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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당대표 후보는 8월 11일(화) 오전, 이번 수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 창녕보 주변을 방문하였다. 합천 창녕보는 이명박 정권 때인 2009년 10월 공사를 시작하여 2011년 11월 준공되었다. 그러나 준공 후 10년도 지나지 않은 지난 9일, 합천 창녕보는 직상류 250m지점의 둑 40m가량이 불어난 물을 이기지 못하고 붕괴되었다. 이로 인해 장천리·송곡리·거남리 등 이방면 일대 마을이 물에 잠겼고, 국도 67호선과 지방도 1032호선 등 도로가 끊기면서 옥야리 및 인근 마을이 고립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통합당의 김종인 비대위원장 등은 섬진강 유역 홍수에 대해 4대강 사업에 섬진강이 포함되지 않아 홍수피해가 발생하였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힌 반면, 4대강 사업 대상이었던 낙동강 둑 붕괴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고 있지 않다. 합천 창녕보 외에도 세종보와 공주보, 백제보는 수문을 연 채 아예 물에 잠겨 홍수예방에 관해서는 어떠한 역할도 못하고 있다. 지난 감사원 감사에서 4대강 사업은 홍수예방효과가 전혀 없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보는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하여 홍수를 예방하기 위한 방편이 아님에도, 미래통합당은 홍수피해를 이용하여 4대강 사업 띄우기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이러한 때 아닌 4대강 사업 논란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홍수)피해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는 데도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다”며 “댐의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해서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조사와 평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4대강 보가 홍수 조절에 어느정도 기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 박주민 후보도 합천 창녕보 현장을 찾아 “4대강 사업에 대해 박근혜정권시절부터 이미 여러 차례 대운하건설을 위한 사업이었음이 밝혀졌고, 최근의 감사원 감사에서도 홍수예방 효과가 없음이 규명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더 이상의 4대강 논란은 정쟁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 후보는 “미래통합당은 제1야당으로서 홍수피해로 아파하는 국민들의 고통에 응답하기는커녕 그저 자신들의 실패한 업적을 미화하려고 하는듯하여 안타깝다”며 “지난 총선의 결과에도 반성하지 않고, 재난 상황에 정부 비판에만 몰두하는 것은 국민의 심판이 계속될 뿐”이라고 미래통합당의 현 작태에 대해 경고했다. 덧붙여 “지금은 우선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 4대강이 창녕보의 홍수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반드시 규명하여야 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박주민 후보는 당대표 선거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일에는 강원도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 피해자들을 찾아 위로하였다. 11일에는 창원시 방문과 함께 합천 창녕보 주변 외에도 홍수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을 찾아 정부여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지원사항들을 챙겼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당대표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당대표 후보는 8월 11일(화) 오전, 이번 수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 창녕보 주변을 방문하였다. 합천 창녕보는 이명박 정권 때인 2009년 10월 공사를 시작하여 2011년 11월 준공되었다. 그러나 준공 후 10년도 지나지 않은 지난 9일, 합천 창녕보는 직상류 250m지점의 둑 40m가량이 불어난 물을 이기지 못하고 붕괴되었다. 이로 인해 장천리·송곡리·거남리 등 이방면 일대 마을이 물에 잠겼고, 국도 67호선과 지방도 1032호선 등 도로가 끊기면서 옥야리 및 인근 마을이 고립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통합당의 김종인 비대위원장 등은 섬진강 유역 홍수에 대해 4대강 사업에 섬진강이 포함되지 않아 홍수피해가 발생하였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힌 반면, 4대강 사업 대상이었던 낙동강 둑 붕괴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고 있지 않다. 합천 창녕보 외에도 세종보와 공주보, 백제보는 수문을 연 채 아예 물에 잠겨 홍수예방에 관해서는 어떠한 역할도 못하고 있다. 지난 감사원 감사에서 4대강 사업은 홍수예방효과가 전혀 없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보는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하여 홍수를 예방하기 위한 방편이 아님에도, 미래통합당은 홍수피해를 이용하여 4대강 사업 띄우기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이러한 때 아닌 4대강 사업 논란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홍수)피해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는 데도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다”며 “댐의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해서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조사와 평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4대강 보가 홍수 조절에 어느정도 기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   박주민 후보도 합천 창녕보 현장을 찾아 “4대강 사업에 대해 박근혜정권시절부터 이미 여러 차례 대운하건설을 위한 사업이었음이 밝혀졌고, 최근의 감사원 감사에서도 홍수예방 효과가 없음이 규명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더 이상의 4대강 논란은 정쟁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 후보는 “미래통합당은 제1야당으로서 홍수피해로 아파하는 국민들의 고통에 응답하기는커녕 그저 자신들의 실패한 업적을 미화하려고 하는듯하여 안타깝다”며 “지난 총선의 결과에도 반성하지 않고, 재난 상황에 정부 비판에만 몰두하는 것은 국민의 심판이 계속될 뿐”이라고 미래통합당의 현 작태에 대해 경고했다. 덧붙여 “지금은 우선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 4대강이 창녕보의 홍수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반드시 규명하여야 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박주민 후보는 당대표 선거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일에는 강원도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 피해자들을 찾아 위로하였다. 11일에는 창원시 방문과 함께 합천 창녕보 주변 외에도 홍수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을 찾아 정부여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지원사항들을 챙겼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은 ‘역대 최장’이라는 장마로 인해 9년 만에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을 뿐 아니라, 우리 국토의 훼손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정신적・육체적・경제적 고통을 더하고 있다며 과학적 국토관리 시급성을 언급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전날(8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 관련 시설피해는 총 1만7879건에 달하며 지난 주말 남부 지방에서 500㎜가 넘는 물폭탄으로 낙동강과 섬진강 제방이 무너졌고 화동군 화개장터가 32년 만에 침수되기도 했다. 태양광 난개발로 인한 산지태양광발전소 12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였으며, 농경지 침수로 인해 1년 농사가 헛수고로 돌아갔다. 거기다 집까지 물이 들어와 당장 의식주가 문제인 이재민들은 경제적 고통까지 받아야 하는 현실이다고 주장했다. 조명희 의원은 “복합재해는 매년 되풀이되지만, 발생을 초기에 방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시스템이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조 의원은 “매년 홍수 예방 및 수해 복구에 수천억 원에서 1조원 이상, 평균적으로 연간 3천200억여원의 예산이 들지만 과학적인 원인 조사 및 분석 등의 노력이 부족하다며 정부는 자연재해로 인한 위협이 과거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 위성으로 한반도 전역의 수자원 현황과 재해를 폭넓게 관측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수재해 발생 위험지역의 경우, 피해특성 분석 및 피해지역을 '영상지도 형태의 이미지'로 보여줘 보다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대응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위성정보의 활용을 촉구하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재해는 결국 인재에 해당한다며 지금이라도 하루 빨리 항공사진, 위성, 드론 등을 활용하여 재난 취약성에 대한 모니터링, 신속한 예・경보 발령 및 전달 등 과학적인 국토관리가 필요하다며 공간영상정보시스템을 이용한 국토 관리 시급성을 토로”하였다. 그리고 “피해 복구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국가 재해관리체계를 혁신하는 기반을 마련하여야 한다며 위성정보의 활용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것이 절실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은 ‘역대 최장’이라는 장마로 인해 9년 만에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을 뿐 아니라, 우리 국토의  훼손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정신적・육체적・경제적 고통을 더하고 있다며 과학적 국토관리 시급성을 언급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전날(8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 관련 시설피해는 총 1만7879건에 달하며 지난 주말 남부 지방에서 500㎜가 넘는 물폭탄으로 낙동강과 섬진강 제방이 무너졌고 화동군 화개장터가 32년 만에 침수되기도 했다. 태양광 난개발로 인한 산지태양광발전소 12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였으며, 농경지 침수로 인해 1년 농사가 헛수고로 돌아갔다. 거기다 집까지 물이 들어와 당장 의식주가 문제인 이재민들은 경제적 고통까지 받아야 하는 현실이다고 주장했다.   조명희 의원은 “복합재해는 매년 되풀이되지만, 발생을 초기에 방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시스템이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조 의원은 “매년 홍수 예방 및 수해 복구에 수천억 원에서 1조원 이상, 평균적으로 연간 3천200억여원의 예산이 들지만 과학적인 원인 조사 및 분석 등의 노력이 부족하다며 정부는 자연재해로 인한 위협이 과거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 위성으로 한반도 전역의 수자원 현황과 재해를 폭넓게 관측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수재해 발생 위험지역의 경우, 피해특성 분석 및 피해지역을 '영상지도 형태의 이미지'로 보여줘 보다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대응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위성정보의 활용을 촉구하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재해는 결국 인재에 해당한다며 지금이라도 하루 빨리 항공사진, 위성, 드론 등을 활용하여 재난 취약성에 대한 모니터링, 신속한 예・경보 발령 및 전달 등 과학적인 국토관리가 필요하다며 공간영상정보시스템을 이용한 국토 관리 시급성을 토로”하였다. 그리고 “피해 복구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국가 재해관리체계를 혁신하는 기반을 마련하여야 한다며 위성정보의 활용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것이 절실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은 8월 11일(화)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중앙선관위에 행정 심판 청구를 내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 전 의원은 브리핑에서 경제 제제를 할 수 있는 특별법을 만들어달라는 세 가지 요청사항을 편지에 담아서 직접 전달했다. 미국 시간으로 화요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한국의 부정선거와 관련해 자세한 요약 사항을 직접 브리핑하기로 했다. 주체는 미국과 한국에 보수연합이다고 밝혔다. 민 전 의원은 이어 8월 15일 날 대규모 부정선거 실태, 부동산과 관련된 반정부 시위가 있다. 25일 날 하야호텔에서 저와 박성현, 박경하교수 석동현 변호사 신형철 공군 준장, 조충렬 기자 등 6서 명과 내츄랄과 프레이스, 플랭스, 케이티, 네팔랜드 등 저명한 정치인과 관료 학자들이 모여서 다함께 화상 국제심포지옴을 할 예정이다. 100명에 초청이 되고 언론인도 초청이 될 텐데 한국과 미국에서 부정선거에 의혹과 관련된 관련자 전문가들이 나와서 열띤 토론을 할 자리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에 행정 심판 청구를 냈다. 이유는 지금까지 대법원에 대해서 아무리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최장일 118이다. 그런데 시작도 안하고 지나가 버렸다. 6개월 안에 처리를 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들이 행정소송을 한다. 저희 들이 지난 8월 4일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청구인 대표로 참여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장에게 4.15 총선 투표 부정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 아래에 표기한 3건에 대해서 청구했다. 첫 번째 투표지 시스템에서 분류된 이미지 파일을 공개하라. 두 번째 투표지 분류기 시스템 운영 프로그램 소스를 공개하라. 세 번째 4.15총선 사전투표에 QR코드 가운데 31개 만 공개하고 있는데 나머지 45개의 숫자를 마저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4.15 총선 사전 투표 조작은 사전과 당일투표 편차가 통계상 배수의 법칙에 반해서 비롯됐고 이런 현상은 호남을 재외하고 전국적으로 발생했다. 조작에 의한 것을 밝혀내려면 투표함은 물론 전산 서버와 통합선거명부, 표개표시 사용된 프로그램소스와 투표지이미지 파일 검증이 필요하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법원은 투표함 이외에 대부분 증거보존 신청을 기각했다.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는 대법원에 투표함 재검표 추위를 살피면서 총선 중 운영된 전자소프트웨어와 그 산출물을 추진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 생각하고 우선 대법원에 재검표를 촉구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야당원내대표 주호영 원내대표도 지난 7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법원에 조기 재검표를 촉구했지만 대법원은 무응답으로 일방적으로 하고 있다. 저희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야당 의원들이 대법원과 대검을 재차 방문해서 촉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대법원에 재검표를 마냥 기다릴 수많은 없다. 국민에 알 권리 차원에서 행정심판과 국회 27조와 28조에 따라서 행정심판절차를 병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민경욱 전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은 8월 11일(화)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중앙선관위에 행정 심판 청구를 내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 전 의원은 브리핑에서 경제 제제를 할 수 있는 특별법을 만들어달라는 세 가지 요청사항을 편지에 담아서 직접 전달했다. 미국 시간으로 화요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한국의 부정선거와 관련해 자세한 요약 사항을 직접 브리핑하기로 했다. 주체는 미국과 한국에 보수연합이다고 밝혔다.   박주현 변호사,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하고 있다.   민 전 의원은 이어 8월 15일 날 대규모 부정선거 실태, 부동산과 관련된 반정부 시위가 있다. 25일 날 하야호텔에서 저와 박성현, 박경하교수 석동현 변호사 신형철 공군 준장, 조충렬 기자 등 6서 명과 내츄랄과 프레이스, 플랭스, 케이티, 네팔랜드 등 저명한 정치인과 관료 학자들이 모여서 다함께 화상 국제심포지옴을 할 예정이다. 100명에 초청이 되고 언론인도 초청이 될 텐데 한국과 미국에서 부정선거에 의혹과 관련된 관련자 전문가들이 나와서 열띤 토론을 할 자리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에 행정 심판 청구를 냈다. 이유는 지금까지 대법원에 대해서 아무리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최장일 118이다. 그런데 시작도 안하고 지나가 버렸다. 6개월 안에 처리를 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들이 행정소송을 한다. 저희 들이 지난 8월 4일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청구인 대표로 참여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장에게 4.15 총선 투표 부정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 아래에 표기한 3건에 대해서 청구했다. 첫 번째 투표지 시스템에서 분류된 이미지 파일을 공개하라. 두 번째 투표지 분류기 시스템 운영 프로그램 소스를 공개하라. 세 번째 4.15총선 사전투표에 QR코드 가운데 31개 만 공개하고 있는데 나머지 45개의 숫자를 마저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4.15 총선 사전 투표 조작은 사전과 당일투표 편차가 통계상 배수의 법칙에 반해서 비롯됐고 이런 현상은 호남을 재외하고 전국적으로 발생했다. 조작에 의한 것을 밝혀내려면 투표함은 물론 전산 서버와 통합선거명부, 표개표시 사용된 프로그램소스와 투표지이미지 파일 검증이 필요하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법원은 투표함 이외에 대부분 증거보존 신청을 기각했다.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는 대법원에 투표함 재검표 추위를 살피면서 총선 중 운영된 전자소프트웨어와 그 산출물을 추진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 생각하고 우선 대법원에 재검표를 촉구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야당원내대표 주호영 원내대표도 지난 7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법원에 조기 재검표를 촉구했지만 대법원은 무응답으로 일방적으로 하고 있다. 저희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야당 의원들이 대법원과 대검을 재차 방문해서 촉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대법원에 재검표를 마냥 기다릴 수많은 없다. 국민에 알 권리 차원에서 행정심판과 국회 27조와 28조에 따라서 행정심판절차를 병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그래도 국민들은 대통령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온 국민을 부동산의 늪에 빠지게 한 데 대한 냉철한 현실인식을 기대한 것은 애초부터 무리였다. 대통령은 대신 정치권과 언론에 책임을 돌렸다고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은 8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주택보유자와 무주택자, 임대인과 임차인 갈등을 부추기지 말라고 나무랐다. 국민들은 정말 분열과 갈등으로 부추긴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싶다. “주택 보유자는 보수적 투표 성향, 아닌 사람은 진보적 투표성향”이라며 무고한 국민들을 ‘집 가진자’와 ‘안 가진자’로 편 가르기 한 사람은 바로 이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설계한 김수현 전 실장이었다. 수도권에선 전세 매물이 씨가 마르고 시장이 얼어붙어 있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뉴스만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국민들의 원성은 하늘을 찌르는데 대통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대신 “3년간 서울 집값이 11% 올랐다”는 김현미 장관의 보고만 신임하는 듯하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 아비규환(阿鼻叫喚)에, 주택 시장이 안정되고, 집값이 잡히고 있다는 말이 나올 수가 없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관련 세제 부담은 OECD 2위인데도, 보유세 부담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아직도 낮은 편이라고 대통령은 주장한다. 임대차 3법보다 더욱 강화된 표준 임대료와 무제한 계약갱신청구권까지 언급해 월세까지 쥘 태세다고 전했다.또 그러고서는 실수요자마저 투기꾼으로 내모는 듯 부동산 감독 기구를 만들겠다고 한다. 정책은 망쳐놓고 국민에 회초리 드는 정부다. 올 초부터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안정되어 간다는 말로 민심과 동떨어진 행보를 걸어왔다. 부동산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못 듣는 것인가, 안 듣는 것인가. 도대체 그곳엔 누가 살고 있나. 불리한 소리에는 귀를 막고, 달콤한 보고에만 눈을 여는 청와대의 현재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되어 하는 말이다 고 설명했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그래도 국민들은 대통령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온 국민을 부동산의 늪에 빠지게 한 데 대한 냉철한 현실인식을 기대한 것은 애초부터 무리였다. 대통령은 대신 정치권과 언론에 책임을 돌렸다고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은 8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주택보유자와 무주택자, 임대인과 임차인 갈등을 부추기지 말라고 나무랐다. 국민들은 정말 분열과 갈등으로 부추긴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싶다. “주택 보유자는 보수적 투표 성향, 아닌 사람은 진보적 투표성향”이라며 무고한 국민들을 ‘집 가진자’와 ‘안 가진자’로 편 가르기 한 사람은 바로 이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설계한 김수현 전 실장이었다. 수도권에선 전세 매물이 씨가 마르고 시장이 얼어붙어 있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뉴스만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국민들의 원성은 하늘을 찌르는데 대통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대신 “3년간 서울 집값이 11% 올랐다”는 김현미 장관의 보고만 신임하는 듯하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 아비규환(阿鼻叫喚)에, 주택 시장이 안정되고, 집값이 잡히고 있다는 말이 나올 수가 없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관련 세제 부담은 OECD 2위인데도, 보유세 부담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아직도 낮은 편이라고 대통령은 주장한다. 임대차 3법보다 더욱 강화된 표준 임대료와 무제한 계약갱신청구권까지 언급해 월세까지 쥘 태세다고 전했다. 또 그러고서는 실수요자마저 투기꾼으로 내모는 듯 부동산 감독 기구를 만들겠다고 한다. 정책은 망쳐놓고 국민에 회초리 드는 정부다. 올 초부터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안정되어 간다는 말로 민심과 동떨어진 행보를 걸어왔다. 부동산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못 듣는 것인가, 안 듣는 것인가. 도대체 그곳엔 누가 살고 있나. 불리한 소리에는 귀를 막고, 달콤한 보고에만 눈을 여는 청와대의 현재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되어 하는 말이다 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북한 前 首長 김정일의 “고난의 행군(苦難의 行軍)”은 1995년~1999년 사이에 일어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의 ‘최악의 식량난’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공산주의 체제가 붕괴하며 경제적으로 고립된 가운데, 여러 자연재해로 식량 생산에도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아(饑餓)가 발생했습니다. ‘고난의 행군’ 시기 아사자의 수는 명확하지 않으나, 2010년 11월 22일 대한민국 통계청이 유엔의 인구 센서스를 바탕으로 발표한 북한 인구 추계에 따르면, 1996~2000년 간 아사자 수는 33만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이 대기근은 1995년의 대홍수로 촉발되었습니다. 그뒤 북한 경제는 ‘기아’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북한 경제가 지난 3년 만에 역성장에서 벗어났습니다. 농작물 수확량이 늘어난 데다 관광지구에 건물을 새로 올리는 등의 영향이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수준 만큼의 극심한 경제난을 겪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우리 속담에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불난 끝은 있어도 물난 끝은 없다.”, “십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달 장마에는 못 산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한반도의 장마는 무섭기까지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장맛비 때문에 戰戰兢兢! 集中暴雨! 소 떼가 섬진강 홍수 피해 해발 531m 사성암까지 올라갔습니다. ‘지리산의 관문’ 구례읍내가 섬진강 범람에 물바다 됐습니다. 물 폭탄으로 물에 잠긴 부산(釜山), 철원 등 집중폭우...북한 땅도 장마의 영향권에 있습니다. 오늘의 북한 수장(首長) 김정은은 아마 코로나보다 장마가 더 두려울 것입니다. 그에게 ‘집중폭우’는 ‘惡夢’일 것입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황해남도 당위원회가 최근 비상회의를 열고 장마 피해 대책사업을 마련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해남도 소식통은 8월 3일 “며칠 새 쏟아진 폭우에 피해를 본 황해남도 지역들에 대해 즉각적인 대책을 세우라는 위의 지시로 도 당위원회가 최근 비상회의를 열었다”고 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황해남도에서는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상당수 농경지가 침수되었습니다. 북한은 1954년에 황해도를 황해남도와 황해북도로 분리했습니다. 道黨은 긴급회의에서 우선 조사된 피해 세대들에 가구당 옥수수 17kg씩을 공급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은 “곡창지대임에도 불구하고 도 안의 주민 세대 대부분이 식량이 부족한 상태인데,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도당의 지시에 따라 피해복구 작업에 나섰다”며 “주민들 속에서는 냄새가 심한 도랑 수로 파기, 외부공동변소 퍼내기가 그중에서도 제일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황해남도의 대표적인 곡창지대는 신천군 등입니다. 필자는 과거 황해남도 신천군 농기계수리공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신천군의 농촌은 땅이 비옥하고, 사람들은 비교적 잘 사는 것 같았습니다. 在日本 <조선신보>는 2019년 10월 28일 황해남도 신천군 새길협동농장이 북한의 농업부문에서 처음으로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였다고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그만큼 신천군은 부유한(?) 농촌입니다. 그런데 최근 홍수를 만났으니 김정은이 걱정 泰山(?). 황해도 신천군 信川郡 → 황해남도 신천군! 동쪽으로 재령군 경계까지 30리, 남쪽으로 해주 경계까지 45리, 서쪽으로 송화현(松禾縣) 경계까지 8리, 북쪽으로 안악군(安岳郡) 경계까지 15리, 서울과의 거리는 4백 40리 입니다. 신천군은 원래 고구려의 승산군(升山郡)이었습니다. 고려조에 신주(信州)로 고쳤으며, 성종(成宗)조에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습니다. 현종(顯宗)조 초기에 방어사를 폐지하고 황주(黃州)에 속하였으며, 후에 감무(監務)를 두었습니다. 현재 신천읍에 신천박물관(信川博物館)이 있습니다. 1958년 3월 창립되었고 김일성(金日成)의 현지 교시에 의해 1960년 6월 25일 개관하였습니다. “6·25 당시 미군의 만행을 폭로하는 자료나 증거물들을 통하여 근로자들을 반제·반미사상으로 교양하는 박물관” 입니다. ‘신천대학살’을 ‘선전선동’하기 위해 설립한 곳입니다. 과거 신천군은 ‘悲劇의 現場’이었습니다. 한국 전쟁 중 일어난 사건으로, 1950년 10월, 황해도 신천군에서 신천군 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천 여 명의 민간인들이 학살되었다는 사건을 말합니다. ‘신천 학살’ 혹은 ‘신천 학살 사건’이라고도 불리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에서는 ‘신천대학살’이라고 부릅니다. 신천학살 사건은 1950년 10월~12월 사이 북한 황해도 신천군 일대에서 벌어진 대규모 민간인 학살 사건을 말합니다. 북한은 이를 두고 미군이 저지른 학살이라고 주장하며, 1958년 3월 김일성 지시에 의해 이곳에 신천박물관을 지어놓고 반미교육의 중심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신천에서 미군에 의해 학살되었다고 주장하는 민간인 숫자는 3만5383명, 그 밖에도 안악군에서 1만9천여 명 等 황해도 일대에서만 12만여 명의 주민들이 미군에 의해 학살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언젠가는 한반도가, 한민족이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名山(5대 명산=백두산, 묘향산, 구월산, 칠보산, 금강산)이 있습니다. 황해도 신천군 용진면과 은율군 남부면·일도면에 걸쳐 있는 구월산(九月山)입니다. 높이 945m이고, 기반암은 흑운모화강암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월산이라는 말은 이 산이 소재하는 구문화현(舊文化縣)의 고구려 시대의 지명인 궁홀, 또는 궁올(弓兀)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하는데 이것이 궐구(闕口)로 변하였고, 다시 미화되어 구월산으로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월산에는 고려 시대 이후 불교 사찰이 많이 지어졌는데, 정곡사 等 절과 미려(美麗)한 경관이 아주 뛰어납니다. 정곡사는 고려 시대의 여러 임금들이 절 부근의 산수풍경을 사랑하여 자주 수레를 멈추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관광하기 쉬운 곳이 신천군과 구월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신천학살’이라는 숙제는 풀어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아주 가까운 ‘구월산’의 절경(絶境)을 찾는 ‘韓民族觀光’을 시작하면 어떨까요!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고난의 행군' 극복을 위한 북한의 선전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북한 前 首長 김정일의 “고난의 행군(苦難의 行軍)”은 1995년~1999년 사이에 일어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의 ‘최악의 식량난’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공산주의 체제가 붕괴하며 경제적으로 고립된 가운데, 여러 자연재해로 식량 생산에도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아(饑餓)가 발생했습니다. ‘고난의 행군’ 시기 아사자의 수는 명확하지 않으나, 2010년 11월 22일 대한민국 통계청이 유엔의 인구 센서스를 바탕으로 발표한 북한 인구 추계에 따르면, 1996~2000년 간 아사자 수는 33만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이 대기근은 1995년의 대홍수로 촉발되었습니다. &nbsp; 그뒤 북한 경제는 ‘기아’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북한 경제가 지난 3년 만에 역성장에서 벗어났습니다. 농작물 수확량이 늘어난 데다 관광지구에 건물을 새로 올리는 등의 영향이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수준 만큼의 극심한 경제난을 겪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nbsp; 우리 속담에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불난 끝은 있어도 물난 끝은 없다.”, “십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달 장마에는 못 산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한반도의 장마는 무섭기까지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장맛비 때문에 戰戰兢兢! 集中暴雨! 소 떼가 섬진강 홍수 피해 해발 531m 사성암까지 올라갔습니다. ‘지리산의 관문’ 구례읍내가 섬진강 범람에 물바다 됐습니다. 물 폭탄으로 물에 잠긴 부산(釜山), 철원 등 집중폭우...북한 땅도 장마의 영향권에 있습니다. 오늘의 북한 수장(首長) 김정은은 아마 코로나보다 장마가 더 두려울 것입니다. 그에게 ‘집중폭우’는 ‘惡夢’일 것입니다. &nbsp;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황해남도 당위원회가 최근 비상회의를 열고 장마 피해 대책사업을 마련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해남도 소식통은 8월 3일 “며칠 새 쏟아진 폭우에 피해를 본 황해남도 지역들에 대해 즉각적인 대책을 세우라는 위의 지시로 도 당위원회가 최근 비상회의를 열었다”고 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황해남도에서는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상당수 농경지가 침수되었습니다. 북한은 1954년에 황해도를 황해남도와 황해북도로 분리했습니다. &nbsp; 道黨은 긴급회의에서 우선 조사된 피해 세대들에 가구당 옥수수 17kg씩을 공급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은 “곡창지대임에도 불구하고 도 안의 주민 세대 대부분이 식량이 부족한 상태인데,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도당의 지시에 따라 피해복구 작업에 나섰다”며 “주민들 속에서는 냄새가 심한 도랑 수로 파기, 외부공동변소 퍼내기가 그중에서도 제일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nbsp; 황해남도의 대표적인 곡창지대는 신천군 등입니다. 필자는 과거 황해남도 신천군 농기계수리공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신천군의 농촌은 땅이 비옥하고, 사람들은 비교적 잘 사는 것 같았습니다. 在日本 &lt;조선신보&gt;는 2019년 10월 28일 황해남도 신천군 새길협동농장이 북한의 농업부문에서 처음으로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였다고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그만큼 신천군은 부유한(?) 농촌입니다. 그런데 최근 홍수를 만났으니 김정은이 걱정 泰山(?). &nbsp; 황해도 신천군 信川郡 → 황해남도 신천군! 동쪽으로 재령군 경계까지 30리, 남쪽으로 해주 경계까지 45리, 서쪽으로 송화현(松禾縣) 경계까지 8리, 북쪽으로 안악군(安岳郡) 경계까지 15리, 서울과의 거리는 4백 40리 입니다. 신천군은 원래 고구려의 승산군(升山郡)이었습니다. 고려조에 신주(信州)로 고쳤으며, 성종(成宗)조에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습니다. 현종(顯宗)조 초기에 방어사를 폐지하고 황주(黃州)에 속하였으며, 후에 감무(監務)를 두었습니다. &nbsp; 황해남도 신천군 신천박물관-반미(反美) 계급 교양 학습장-사진 조선DB. &nbsp; 현재 신천읍에 신천박물관(信川博物館)이 있습니다. 1958년 3월 창립되었고 김일성(金日成)의 현지 교시에 의해 1960년 6월 25일 개관하였습니다. “6·25 당시 미군의 만행을 폭로하는 자료나 증거물들을 통하여 근로자들을 반제·반미사상으로 교양하는 박물관” 입니다. ‘신천대학살’을 ‘선전선동’하기 위해 설립한 곳입니다. &nbsp; 과거 신천군은 ‘悲劇의 現場’이었습니다. 한국 전쟁 중 일어난 사건으로, 1950년 10월, 황해도 신천군에서 신천군 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천 여 명의 민간인들이 학살되었다는 사건을 말합니다. ‘신천 학살’ 혹은 ‘신천 학살 사건’이라고도 불리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에서는 ‘신천대학살’이라고 부릅니다. &nbsp; 신천학살 사건은 1950년 10월~12월 사이 북한 황해도 신천군 일대에서 벌어진 대규모 민간인 학살 사건을 말합니다. 북한은 이를 두고 미군이 저지른 학살이라고 주장하며, 1958년 3월 김일성 지시에 의해 이곳에 신천박물관을 지어놓고 반미교육의 중심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신천에서 미군에 의해 학살되었다고 주장하는 민간인 숫자는 3만5383명, 그 밖에도 안악군에서 1만9천여 명 等 황해도 일대에서만 12만여 명의 주민들이 미군에 의해 학살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언젠가는 한반도가, 한민족이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nbsp; 황해남도 신천군과 은률군에 걸쳐 있는 명산 九月山. &nbsp; 그런데 이곳에는 名山(5대 명산=백두산, 묘향산, 구월산, 칠보산, 금강산)이 있습니다. 황해도 신천군 용진면과 은율군 남부면·일도면에 걸쳐 있는 구월산(九月山)입니다. 높이 945m이고, 기반암은 흑운모화강암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월산이라는 말은 이 산이 소재하는 구문화현(舊文化縣)의 고구려 시대의 지명인 궁홀, 또는 궁올(弓兀)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하는데 이것이 궐구(闕口)로 변하였고, 다시 미화되어 구월산으로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nbsp; 황해남도 신천군 농기계수리공장 앞에서 공산당원과 筆者(右) &nbsp; 구월산에는 고려 시대 이후 불교 사찰이 많이 지어졌는데, 정곡사 等 절과 미려(美麗)한 경관이 아주 뛰어납니다. 정곡사는 고려 시대의 여러 임금들이 절 부근의 산수풍경을 사랑하여 자주 수레를 멈추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관광하기 쉬운 곳이 신천군과 구월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신천학살’이라는 숙제는 풀어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아주 가까운 ‘구월산’의 절경(絶境)을 찾는 ‘韓民族觀光’을 시작하면 어떨까요!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백형훈 단독 콘서트 '10th Anniversary'가 전석 매진됐다. 10일 오후 2시 백형훈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이 진행됨과 동시에 매진됐다. 9월 5일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될 뮤지컬 배우 백형훈의 단독 공연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가 무대 위에서 걸어온 10년 의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최근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고스트'에 칼 부르너 역으로 캐스팅된 배우 백형훈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 이후 배우 10년 시간과 앞으로 10년에 대해 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서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백형훈은 이후 뮤지컬 '엘리자벳',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레터', '랭보', '최후진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 얼굴을 알렸다. 백형훈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낼 이번 '10th Anniversary 백형훈 콘서트'에서는 백형훈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뮤지컬 스타들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15시 공연에는 백형훈과 뮤지컬 '록키호러쇼'에서 호흡을 맞췄던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게스트로 나온다. 이어 19시 공연에서는 뮤지컬 '최후진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최민우, '테레즈 라캥'에서 백형훈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노윤이 나온다. 한편 백형훈 단독 콘서트 '10th Anniversary 백형훈 콘서트'는 9월 5일 백암아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뮤지컬 배우 백형훈 단독 콘서트 '10th Anniversary'가 전석 매진됐다.&nbsp; &nbsp; 10일 오후 2시 백형훈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이 진행됨과 동시에 매진됐다. 9월 5일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될 뮤지컬 배우 백형훈의 단독 공연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가 무대 위에서 걸어온 10년 의미를 담아낼 예정이다.&nbsp; &nbsp; 최근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고스트'에 칼 부르너 역으로 캐스팅된 배우 백형훈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 이후 배우 10년 시간과 앞으로 10년에 대해 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nbsp; &nbsp;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서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백형훈은 이후 뮤지컬 '엘리자벳',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레터', '랭보', '최후진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 얼굴을 알렸다.&nbsp; &nbsp; 백형훈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낼 이번 '10th Anniversary 백형훈 콘서트'에서는 백형훈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뮤지컬 스타들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nbsp; &nbsp; 15시 공연에는 백형훈과 뮤지컬 '록키호러쇼'에서 호흡을 맞췄던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게스트로 나온다. 이어 19시 공연에서는 뮤지컬 '최후진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최민우, '테레즈 라캥'에서 백형훈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노윤이 나온다.&nbsp; &nbsp; 한편 백형훈 단독 콘서트 '10th Anniversary 백형훈 콘서트'는 9월 5일 백암아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터보X김종국 편에 출연한다. 1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1995년 데뷔해 '검은 고양이 네로', '트위스트 킹', 'Love is' 등 연이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고 댄스 그룹으로 자리잡은 터보와 '한남자', '제자리 걸음', '사랑스러워' 등을 발매하며 화려한 홀로서기에 성공한 김종국이 전설로 나선다.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는 7월 방송된 '2020 상반기 결산 특집' 편에 출연해 조용필의 '슬픈 베아트리체'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주를 선보이며 나태주, 퍼플레인, 김경호를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출연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몽니는 올가을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선공개 곡 '로맨틱한 바람'을 발매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터보X김종국 편에 출연한다.&nbsp; &nbsp; 1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1995년 데뷔해 '검은 고양이 네로', '트위스트 킹', 'Love is' 등 연이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고 댄스 그룹으로 자리잡은 터보와 '한남자', '제자리 걸음', '사랑스러워' 등을 발매하며 화려한 홀로서기에 성공한 김종국이 전설로 나선다.&nbsp; &nbsp;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는 7월 방송된 '2020 상반기 결산 특집' 편에 출연해 조용필의 '슬픈 베아트리체'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주를 선보이며 나태주, 퍼플레인, 김경호를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거둔 바 있다.&nbsp; &nbsp; 이번 출연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몽니는 올가을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선공개 곡 '로맨틱한 바람'을 발매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가 11일 오후 8시 네이버 TV와 V 라이브(LIVE)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시즌을 맞은 '루드윅'은 베토벤의 일대기를 소년, 청년, 장년으로 나눠 3명의 배우가 베토벤 1인을 연기하는 독특한 형식을 차용했다. 녹화 중계에서는 '월광 소나타', '비창', '운명', '에그먼트 서곡' 등 베토벤의 명곡을 담아낸 웅장하고 수려한 넘버를 오롯이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베토벤의 이명을 표현한 독특한 조명과 다채로운 음향 효과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루드윅' 역에 테이(김호경), '청년' 역에 양지원, '마리' 역에 김수연, '발터' 역에 아역 백건우, '피아니스트' 역에 이범재가 나온다. 뮤지컬 '루드윅'은 9월 27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가 11일 오후 8시 네이버 TV와 V 라이브(LIVE)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nbsp; &nbsp;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시즌을 맞은 '루드윅'은 베토벤의 일대기를 소년, 청년, 장년으로 나눠 3명의 배우가 베토벤 1인을 연기하는 독특한 형식을 차용했다.&nbsp; &nbsp; 녹화 중계에서는 '월광 소나타', '비창', '운명', '에그먼트 서곡' 등 베토벤의 명곡을 담아낸 웅장하고 수려한 넘버를 오롯이 들을 수 있을 것이다.&nbsp; &nbsp; 베토벤의 이명을 표현한 독특한 조명과 다채로운 음향 효과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루드윅' 역에 테이(김호경), '청년' 역에 양지원, '마리' 역에 김수연, '발터' 역에 아역 백건우, '피아니스트' 역에 이범재가 나온다. 뮤지컬 '루드윅'은 9월 27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준영이 코로나19가 한창인 시국에 클럽을 방문해 물의를 빚었다. 김준영은 지난 6~8일 새벽 클럽을 방문했다. 그는 지난 6월부터 뮤지컬 '루드윅' 주연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8일 '루드윅' 제작사 과수원 뮤지컬 컴퍼니는 김준영을 대신해 박준휘가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공지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앞으로 2주간 일정을 신속하게 정리해 공연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사과했다. 김준영은 "소중한 공연 무대에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관객 여러분과 직접 마주하는 뮤지컬 배우란 위치를 한순간 잊고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큰 심려를 끼쳤다.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믿음과 시간에 책임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사과했다. 김준영 소속사 HJ컬처는 "예방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후 다시 한 번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배우 개인위생 수칙과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김준영의 경솔한 행동에 팬들도 등을 돌렸다. 팬카페 'All Live Young'은 운영 중단을 선언하면서 "배우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일절 옹호할 생각이 없다. 카페를 통해 배우와 팬 사이 교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팬클럽을 정리하기로 배우와 합의했다" 고 전했다. 김준영은 2018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데뷔한 후 '더픽션', '정글라이프', '세종, 1446'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준영이 코로나19가 한창인 시국에 클럽을 방문해 물의를 빚었다.&nbsp; &nbsp; 김준영은 지난 6~8일 새벽 클럽을 방문했다. 그는 지난 6월부터 뮤지컬 '루드윅' 주연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nbsp; &nbsp; 8일 '루드윅' 제작사 과수원 뮤지컬 컴퍼니는 김준영을 대신해 박준휘가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공지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앞으로 2주간 일정을 신속하게 정리해 공연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사과했다.&nbsp; &nbsp; 김준영은 "소중한 공연 무대에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관객 여러분과 직접 마주하는 뮤지컬 배우란 위치를 한순간 잊고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큰 심려를 끼쳤다.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믿음과 시간에 책임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사과했다.&nbsp; &nbsp; 김준영 소속사 HJ컬처는 "예방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후 다시 한 번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배우 개인위생 수칙과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nbsp; &nbsp; 김준영의 경솔한 행동에 팬들도 등을 돌렸다. 팬카페 'All Live Young'은 운영 중단을 선언하면서 "배우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일절 옹호할 생각이 없다. 카페를 통해 배우와 팬 사이 교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팬클럽을 정리하기로 배우와 합의했다" 고 전했다.&nbsp; &nbsp; 김준영은 2018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데뷔한 후 '더픽션', '정글라이프', '세종, 1446'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8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쇼 머스트 고 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 EMK뮤지컬컴퍼니 엄홍현 대표,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 뮤지컬 배우 남경주 등이 참석했다.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세계적인 대유행 속 변화가 일어났다. 정부와 헌신적인 의료진, 국민들 노력으로 우리 삶을 조금씩 찾아가게 됐지만 세계적인 공연계 위기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공연 중단이란 초유 상황을 맞게 됐다" 고 현재 공연계 현실을 설명했다. 이번 공연 총 연출을 맡은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는 "그동안 갈라 콘서트처럼 뮤지컬 배우들이 병풍식으로 노래하기보다 이야기가 있는 기승전결 공연을 선보이고 싶다. 전혀 다른 쇼를 만들어보려 한다. 융복합적으로 지금까지 뮤지컬 무대에서 여러 문제로 보여주지 못했던 특수 조명과 효과를 총망라할 예정이다. 새롭고 신선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뭉클한 감동이 관통하는 이야기가 있는 공연을 만들 계획이다" 고 공연 기획 의도를 말했다. 이어 "뮤지컬협회를 창립한 이후 이렇게 모두 모인 게 16년 만에 처음이다. 이제 뮤지컬 시장이나 우리 환경을 어떻게 더 발전적으로 가꿔나갈 것인가, 나름대로 우리가 반성하고 자성할 것은 없는지, 스스로 제작 환경에 거품을 자생적으로 걷어낼 방법은 없는지 모색하려 한다. 코로나 이후 시대 제작 구조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고 강조했다.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앞서 온라인 공연을 한 번 하면서 공연 기부금, 유료화 시범을 한 번 해봤다.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고 이번에도 온라인 중계를 통해 기부금을 모으려 한다. 8인 제작자들도 기부를 약속했고 출연자들에게도 소정의 출연료는 드리지만 더 많은 금액의 기부를 부탁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도 9천만원 정도 기부할 생각이다" 고 말했다. 이어 "사실 모금보다 어떻게 배분하느냐가 조금 문제다. 공정하게 하기 위해 기금운영위원회를 내.외부에 하려 하는데 시간이 걸려 최대한 빠르게 하려고 고민 중이다. 세금 문제, 형평성 문제 등 계속 고민 중이다. 우선 3개 정도 작품 활동을 해온 직업인으로서 2020년 3~8월에 코로나19로 예정된 공연이 취소된 당사자들이 첫 번째 기부금 수혜자들이 될 것이다" 고 덧붙였다. 8인 제작자 중 맏형인 송승환 PMC프러덕션 대표는 "20년간 진행해온 '난타'도 6개월 전부터 공연을 중단했고 어린이 뮤지컬 두 편도 취소해 가족 같은 배우, 제작진들이 무척 힘든 상황이다. 그럼에도 공연은 멈출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들을 돕고자 이번 콘서트에 함께 하게 됐다" 고 말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티켓 수익금과 기부금, 후원금 등 5억 원의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뮤지컬계 종사자 500명에게 기본 생활지원비 100만 원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현재 출연이 확정된 배우들은 강홍석-김선영-김소향-김소현-김수하-김우형-김준수-김호영-남경주-리사(정희선)-마이클 리-민경아-민영기-민우혁(박성혁)-박강현-박은태-박지연-박혜나-손준호-신영숙-아이비(박은혜)-양준모-옥주현-윤공주-윤영석-윤형렬-이건명-장은아-전나영-전동석-정선아-정성화-조정은-차지연-최정원-최재림-홍지민 등 37명이다. 세종문화회관과 국내 대표 제작자 8인(송승환 PMC프러덕션 대표, 박명성 신시컴퍼니 대표, 설도권 클립서비스 대표,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장우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대표,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 예주열 CJ ENM 공연사업본부장, 윤홍선 에이콤 대표)이 뭉친 뮤지컬 갈라 '쇼 머스트 고 온!'은 29일과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30일 오후 3시 공연은 네이버 중계와 함께 온라인 후원을 진행한다. 모금된 기금은 세종문화회관과 외부인사로 꾸려진 기금운영위원회를 통해 관리한다. 11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누리집과 주요 예매처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8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쇼 머스트 고 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 EMK뮤지컬컴퍼니 엄홍현 대표,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 뮤지컬 배우 남경주 등이 참석했다. &nbsp; &nbsp; &nbsp;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세계적인 대유행 속 변화가 일어났다. 정부와 헌신적인 의료진, 국민들 노력으로 우리 삶을 조금씩 찾아가게 됐지만 세계적인 공연계 위기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공연 중단이란 초유 상황을 맞게 됐다" 고 현재 공연계 현실을 설명했다. &nbsp;&nbsp; &nbsp; &nbsp; 이번 공연 총 연출을 맡은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는 "그동안 갈라 콘서트처럼 뮤지컬 배우들이 병풍식으로 노래하기보다 이야기가 있는 기승전결 공연을 선보이고 싶다. 전혀 다른 쇼를 만들어보려 한다. 융복합적으로 지금까지 뮤지컬 무대에서 여러 문제로 보여주지 못했던 특수 조명과 효과를 총망라할 예정이다. 새롭고 신선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뭉클한 감동이 관통하는 이야기가 있는 공연을 만들 계획이다" 고 공연 기획 의도를 말했다.&nbsp; &nbsp; 이어 "뮤지컬협회를 창립한 이후 이렇게 모두 모인 게 16년 만에 처음이다. 이제 뮤지컬 시장이나 우리 환경을 어떻게 더 발전적으로 가꿔나갈 것인가, 나름대로 우리가 반성하고 자성할 것은 없는지, 스스로 제작 환경에 거품을 자생적으로 걷어낼 방법은 없는지 모색하려 한다. 코로나 이후 시대 제작 구조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고 강조했다.&nbsp; &nbsp; &nbsp;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앞서 온라인 공연을 한 번 하면서 공연 기부금, 유료화 시범을 한 번 해봤다.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고 이번에도 온라인 중계를 통해 기부금을 모으려 한다. 8인 제작자들도 기부를 약속했고 출연자들에게도 소정의 출연료는 드리지만 더 많은 금액의 기부를 부탁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도 9천만원 정도 기부할 생각이다" 고 말했다. &nbsp; &nbsp; 이어 "사실 모금보다 어떻게 배분하느냐가 조금 문제다. 공정하게 하기 위해 기금운영위원회를 내.외부에 하려 하는데 시간이 걸려 최대한 빠르게 하려고 고민 중이다. 세금 문제, 형평성 문제 등 계속 고민 중이다. 우선 3개 정도 작품 활동을 해온 직업인으로서 2020년 3~8월에 코로나19로 예정된 공연이 취소된 당사자들이 첫 번째 기부금 수혜자들이 될 것이다" 고 덧붙였다. &nbsp;&nbsp; &nbsp; &nbsp; 8인 제작자 중 맏형인 송승환 PMC프러덕션 대표는 "20년간 진행해온 '난타'도 6개월 전부터 공연을 중단했고 어린이 뮤지컬 두 편도 취소해 가족 같은 배우, 제작진들이 무척 힘든 상황이다. 그럼에도 공연은 멈출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들을 돕고자 이번 콘서트에 함께 하게 됐다" 고 말했다.&nbsp; &nbsp;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티켓 수익금과 기부금, 후원금 등 5억 원의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뮤지컬계 종사자 500명에게 기본 생활지원비 100만 원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nbsp; &nbsp; 현재 출연이 확정된 배우들은 강홍석-김선영-김소향-김소현-김수하-김우형-김준수-김호영-남경주-리사(정희선)-마이클 리-민경아-민영기-민우혁(박성혁)-박강현-박은태-박지연-박혜나-손준호-신영숙-아이비(박은혜)-양준모-옥주현-윤공주-윤영석-윤형렬-이건명-장은아-전나영-전동석-정선아-정성화-조정은-차지연-최정원-최재림-홍지민 등 37명이다.&nbsp; &nbsp; 세종문화회관과 국내 대표 제작자 8인(송승환 PMC프러덕션 대표, 박명성 신시컴퍼니 대표, 설도권 클립서비스 대표,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장우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대표,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 예주열 CJ ENM 공연사업본부장, 윤홍선 에이콤 대표)이 뭉친 뮤지컬 갈라 '쇼 머스트 고 온!'은 29일과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30일 오후 3시 공연은 네이버 중계와 함께 온라인 후원을 진행한다. 모금된 기금은 세종문화회관과 외부인사로 꾸려진 기금운영위원회를 통해 관리한다. 11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누리집과 주요 예매처에서 예매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제작비최대 1천만 원 지원 ‘8월 31일’까지. 심사위원과의 비공개 개별 면접을 통한 최종 선정작 결정!」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을 공모한다. [사진='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 공모' 이미지 / 제공=AISFF]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AISFF FUND PROJECT)는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사전제작 지원프로그램으로 국내 단편영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 및 육성하고 단편 영화제작의 활성화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발기금이다. 이번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는 공개 행사로 진행했던 예년과 달리 '언택트 시대'에 걸 맞춘 비공개 형태로 전환하여 진행한다. 1차 심사 후 선정된 프로젝트는 심사위원과의 개별 면접을 거친 후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아시프펀드상 1편의 결과 발표 및 시상은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폐막식에서 진행되며 제작비 1천만 원을 지원하고완성된 작품은 2021년 제1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최초 상영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개인 혹은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0분 이내의 단편영화(작품 규격 및 장르 구분 없음)와 지원 신청서를 비롯한 필수 제출 자료를 이메일(aisff.project@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인(팀)당 1개의 작품만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 다운로드 및 지원작 공모에 관한 문의는 영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담당자(aisff.project@gmail.com)로 하면 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제작비최대 1천만 원 지원 ‘8월 31일’까지. 심사위원과의 비공개 개별 면접을 통한 최종 선정작 결정!」&nbsp;&nbsp;&nbsp;&nbsp; &nbsp;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을 공모한다. &nbsp; [사진='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 공모' 이미지 / 제공=AISFF] &nbsp;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AISFF FUND PROJECT)는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사전제작 지원프로그램으로 국내 단편영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 및 육성하고 단편 영화제작의 활성화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발기금이다. &nbsp; 이번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는 공개 행사로 진행했던 예년과 달리 '언택트 시대'에 걸 맞춘 비공개 형태로 전환하여 진행한다. 1차 심사 후 선정된 프로젝트는 심사위원과의 개별 면접을 거친 후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아시프펀드상 1편의 결과 발표 및 시상은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폐막식에서 진행되며 제작비 1천만 원을 지원하고완성된 작품은 2021년 제1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최초 상영 된다. &nbsp; 접수 기간은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개인 혹은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0분 이내의 단편영화(작품 규격 및 장르 구분 없음)와 지원 신청서를 비롯한 필수 제출 자료를 이메일(aisff.project@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인(팀)당 1개의 작품만 지원할 수 있다. &nbsp; 지원 신청서 다운로드 및 지원작 공모에 관한 문의는 영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담당자(aisff.project@gmail.com)로 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줄평 : "지난 1년간, 한국 영화 최고의 장편 데뷔작!"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과 호평을 받은 윤단비 감독의 장편 데뷔작, 『남매의 여름밤』이 정식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를 가졌고 뒤이어 윤단비 감독과 양흥주, 박현영, 최정운, 박승준 배우가 참석한 언론간담회도 개최되었다. [사진='남매의 여름밤', 언론 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 『남매의 여름밤』은 여름 방학 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가 겪는 가족 이야기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시민평론가상, 넷펙상, KTH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고 제4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밝은 미래상까지 수상하는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장편 데뷔작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윤단비 감독은 간담회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첫 상영을 앞둘 때 까지만 하더라도 이 영화는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영화였는데, 오직 관객들의 힘으로 영화가 점차 나아갈 수 있게 됐다. 그때 영화가 자기의 길을 개척해나간다 것에 대한 벅참을 느꼈고, 로테르담국제영화제서 수상을 할 때에는 영화가 인천(영화의 배경)에서부터 여기까지 그냥 뚜벅뚜벅 걸어 온 것만 같아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라며 『남매의 여름밤』과 함께한 감동적인 여정을 전했다. 섬세한 감정 묘사가 담긴 각본과 사려 깊은 연출 그리고 양흥주, 박현영, 최정운, 박승준, 김상동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 앙상블까지 더해지며 올 여름 극장가, 관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영화적 순간을 선사할 『남매의 여름밤』은 오는 20일 개봉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줄평 : "지난 1년간, 한국 영화 최고의 장편 데뷔작!" &nbsp;&nbsp;&nbsp;&nbsp;&nbsp;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과 호평을 받은 윤단비 감독의 장편 데뷔작, 『남매의 여름밤』이 정식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를 가졌고 뒤이어 윤단비 감독과 양흥주, 박현영, 최정운, 박승준 배우가 참석한 언론간담회도 개최되었다. &nbsp; [사진='남매의 여름밤', 언론 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 &nbsp; 『남매의 여름밤』은 여름 방학 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가 겪는 가족 이야기이다. &nbsp;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시민평론가상, 넷펙상, KTH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고 제4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밝은 미래상까지 수상하는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nbsp; 장편 데뷔작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윤단비 감독은 간담회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첫 상영을 앞둘 때 까지만 하더라도 이 영화는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영화였는데, 오직 관객들의 힘으로 영화가 점차 나아갈 수 있게 됐다. 그때 영화가 자기의 길을 개척해나간다 것에 대한 벅참을 느꼈고, 로테르담국제영화제서 수상을 할 때에는 영화가 인천(영화의 배경)에서부터 여기까지 그냥 뚜벅뚜벅 걸어 온 것만 같아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라며 『남매의 여름밤』과 함께한 감동적인 여정을 전했다.&nbsp;&nbsp; &nbsp; 섬세한 감정 묘사가 담긴 각본과 사려 깊은 연출 그리고 양흥주, 박현영, 최정운, 박승준, 김상동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 앙상블까지 더해지며 올 여름 극장가, 관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영화적 순간을 선사할 『남매의 여름밤』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집중호우로 인한 심각한 재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여야가 현장에서 함께 머리를 맞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서영교)는10일(월) 오전 10시 30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정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고 집중호우 현황 및 피해 대처 상황을 확인·점검하였다. 5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수해 피해가 발생하고 이재민이 7,000명에 육박하는 등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주관하는 행정안전위원회가 국회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 날 현안보고에는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민석·김영배·양기대·오영환·이해식 위원(더불어민주당), 박완수·김형동·이명수 위원(미래통합당), 이은주 위원(정의당) 등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의원 10명이 참석하였다. 정부 측에서는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정문호 소방청장,송민헌 경찰청 차장이 출석하였다. 또한 효율적 회의를 위해 서울상황센터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세종), 소방상황실(세종), 경찰청 치안상황실(서울)을 화상으로 연결하였다. 서영교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장에서 재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관계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지금은 여야가 하나되어 신속한 복구와 대책마련을 위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후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 여야 행안위원들은 중앙정부-지자체 간 재난정보 공유 강화, 기상청 예보관리시스템 보완, 물관리 소관 부처 일원화 등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책 마련 필요성을 지적하고, 전남·전북·경남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는 특별재난지역선포도 조속히 실시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수 천명의 이재민들이 수해 피해와 코로나19 위험의 이중고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이재민 시설의 철저한 방역조치도 함께 주문하였다. 특히, 조속한 재해 복구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재난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서영교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여야가 재해 극복을 위해 같이 머리를 맞대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재난특위 설치, 4차 추경 편성 등 오늘 제기된 여러 가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0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정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고 집중호우 현황 및 피해 대처 상황을 확인·점검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집중호우로 인한 심각한 재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여야가 현장에서 함께 머리를 맞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서영교)는&nbsp;10일(월) 오전 10시 30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정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고 집중호우 현황 및 피해 대처 상황을 확인·점검하였다. &nbsp; 5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수해 피해가 발생하고 이재민이 7,000명에 육박하는 등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주관하는 행정안전위원회가 국회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nbsp; 이 날 현안보고에는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민석·김영배·양기대·오영환·이해식 위원(더불어민주당), 박완수·김형동·이명수 위원(미래통합당), 이은주 위원(정의당) 등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의원 10명이 참석하였다. 정부 측에서는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정문호 소방청장,송민헌 경찰청 차장이 출석하였다. 또한 효율적 회의를 위해 서울상황센터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세종), 소방상황실(세종), 경찰청 치안상황실(서울)을 화상으로 연결하였다. &nbsp; 서영교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장에서 재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관계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지금은 여야가 하나되어 신속한 복구와 대책마련을 위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nbsp; 이후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 여야 행안위원들은 중앙정부-지자체 간 재난정보 공유 강화, 기상청 예보관리시스템 보완, 물관리 소관 부처 일원화 등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책 마련 필요성을 지적하고, 전남·전북·경남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는 특별재난지역선포도 조속히 실시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수 천명의 이재민들이 수해 피해와 코로나19 위험의 이중고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이재민 시설의 철저한 방역조치도 함께 주문하였다. &nbsp; 특히, 조속한 재해 복구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재난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nbsp; 서영교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여야가 재해 극복을 위해 같이 머리를 맞대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재난특위 설치, 4차 추경 편성 등 오늘 제기된 여러 가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2020년 8월 9일 오후 3시 한바탕 호우가 지난 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도림천 근방. 지렁이 한마리가 땅을 기고 있다) ▲지렁이 관련 영상 https://blog.naver.com/rhkrwndgml/222056493016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2020년 8월 9일 오후 3시 한바탕 호우가 지난 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도림천 근방. 지렁이 한마리가 땅을 기고 있다. 흙속에 사는 지렁이는 땅 속에 빗물이 차면 호흡에 어려움울 겪어 숨을 쉬기 위해 땅 밖으로 나온다. 그래서 비가 온 후에 땅에서 지렁이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다. 한국민족대백과에 따르면, 지렁이는 빈모강에 속하는 환형동물이다. 흙속, 호수, 하천, 동굴 등에 분포하며, 바다에서 사는 것도 있는 전형적인 체절성동물에 속한다. 지렁이는 유기물질이 들어 있는 먹이를 먹어 분해하고, 이를 먹는 동물이 많으므로 땅 위나 물속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한다.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원)에 따르면, 동물의 똥이나 식물의 잎은 그 자체로는 토양에 흡수되기 어려워서 영양분으로도 쓰이기 힘들다. 지렁이와 같은 토양 생물과 미생물이 이들 유기물을 잘게 분해해 영양 흡수를 촉진한다. 지렁이가 유기물을 먹고 뱉은 배설물 역시 토양을 건강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지렁이는 먹이를 먹은 뒤 12~20시간 뒤에 배설하는데, 이 배설물은 분변토라 불리며 거름 성분으로 쓰이는 N, P205, K20 외에도 탄소, 아민산, 유기물 등이 많이 함유돼 있다. 사람과 가축의 변은 분뇨처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돼야 한다. 도시의 경우, 인구밀집으로 인한 배설물 증가로 대부분 폐기의 목적으로 분뇨를 처리하고 있다. 작고 보잘것 없는 미물처럼 보이지만, 앞선 지렁이가 토양에 기여하는 바를 알고 나면 감탄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 땅 속에 숨겨둔 보석보다 가치가 있는 지렁이는, 지구의 참 보화임이 틀림없다. 우리는 무엇을 이롭게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nbsp; (사진=2020년 8월 9일 오후 3시 한바탕 호우가 지난 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도림천 근방. 지렁이 한마리가 땅을 기고 있다) &nbsp; ▲지렁이 관련 영상&nbsp; https://blog.naver.com/rhkrwndgml/222056493016&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2020년 8월 9일 오후 3시 한바탕 호우가 지난 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도림천 근방. 지렁이 한마리가 땅을 기고 있다. 흙속에 사는 지렁이는 땅 속에 빗물이 차면 호흡에 어려움울 겪어 숨을 쉬기 위해 땅 밖으로 나온다. 그래서 비가 온 후에 땅에서 지렁이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다.&nbsp; &nbsp; 한국민족대백과에 따르면, 지렁이는 빈모강에 속하는 환형동물이다. 흙속, 호수, 하천, 동굴 등에 분포하며, 바다에서 사는 것도 있는 전형적인 체절성동물에 속한다. 지렁이는 유기물질이 들어 있는 먹이를 먹어 분해하고, 이를 먹는 동물이 많으므로 땅 위나 물속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한다.&nbsp; &nbsp;&nbsp;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원)에 따르면, 동물의 똥이나 식물의 잎은 그 자체로는 토양에 흡수되기 어려워서 영양분으로도 쓰이기 힘들다. 지렁이와 같은 토양 생물과 미생물이 이들 유기물을 잘게 분해해 영양 흡수를 촉진한다. 지렁이가 유기물을 먹고 뱉은 배설물 역시 토양을 건강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지렁이는 먹이를 먹은 뒤 12~20시간 뒤에 배설하는데, 이 배설물은 분변토라 불리며 거름 성분으로 쓰이는 N, P205, K20 외에도 탄소, 아민산, 유기물 등이 많이 함유돼 있다. 사람과 가축의 변은 분뇨처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돼야 한다. 도시의 경우, 인구밀집으로 인한 배설물 증가로 대부분 폐기의 목적으로 분뇨를 처리하고 있다.&nbsp; 작고 보잘것 없는 미물처럼 보이지만, 앞선 지렁이가 토양에 기여하는 바를 알고 나면 감탄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 땅 속에 숨겨둔 보석보다 가치가 있는 지렁이는, 지구의 참 보화임이 틀림없다. 우리는 무엇을 이롭게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nbsp;&nbsp;

(사진=지난 8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가습기 참사 피해단체와 시민환경단체가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수년 전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히 그 피해자들의 아픔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지난 8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는 가습기 참사 피해단체와 시민환경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 단체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8월 8일 3년 전 바로 오늘 말씀하신 약속을 꼭 지켜 달라. 가습기 특별법 시행령에 피해자 의견 반영하고 시행해 달라”고 목 놓아 외쳤다. 문 대통령은 3년 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15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를 대표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2017년 8월 9일부로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이 시행됐다. 당시 문 대통령은 “정부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우리 국민이 더 이상 안전 때문에 억울하게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하지만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피해 범위 규정 ▲판정 기준 ▲보상 범위 확대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못해 환경당국과 피해자 측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피해자 단체는 “20대 국회에서 개정된 가습기살균제 특별법은 피해자 의견을 무시한 채 정부와 환경부, 가해기업을 위해 만든 특별법으로 이번에 개정된 시행령개정(안) 또한 기본 상식을 배제한 채 ‘짜 맞추기식’ ‘언론에 생색내기용’에 불과하다”며 “환경부는 피해자 의견을 직접적이고 분명하게 반영하여 법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가습기갈균제 관련 피해는 지난 10일 기준으로 피해 신청자는 총 6808명이며 이 중 사망자는 1553명이다. 전체 신청자 중 5725명에 대한 판정이 완료됐고, 1083명은 판정 대기 중이다. 또한 이들 중 가해기업과 합의한 489명과, 요양급여·생활수당을 일부 지급받고 있는 2239명을 제외한 나머지 4080명은 아직 한 푼의 보상금도 받지 못한 상황이다. 문 대통령은 3년 전 직접 피해자 측을 불러 해당 사건을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아직 사건 해결은 현행법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진전되지 않고 있다. 조속히 문 대통령이 나서서 피해자 단체 측과의 협상을 이뤄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사진=지난 8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가습기 참사 피해단체와 시민환경단체가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nbsp; &nbsp; 수년 전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던&nbsp;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히 그 피해자들의 아픔은 아직도 진행형이다.&nbsp; 지난 8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는 가습기 참사 피해단체와 시민환경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렸다.&nbsp; 이들 단체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8월 8일 3년 전 바로 오늘 말씀하신 약속을 꼭 지켜 달라. 가습기 특별법 시행령에 피해자 의견 반영하고 시행해 달라”고 목 놓아 외쳤다.&nbsp; 문 대통령은 3년 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15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를 대표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2017년 8월 9일부로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이 시행됐다.&nbsp; 당시 문 대통령은 “정부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우리 국민이 더 이상 안전 때문에 억울하게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nbsp; 하지만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피해 범위 규정 ▲판정 기준 ▲보상 범위 확대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못해 환경당국과 피해자 측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nbsp; 피해자 단체는 “20대 국회에서 개정된 가습기살균제 특별법은 피해자 의견을 무시한 채 정부와 환경부, 가해기업을 위해 만든 특별법으로 이번에 개정된 시행령개정(안) 또한 기본 상식을 배제한 채 ‘짜 맞추기식’ ‘언론에 생색내기용’에 불과하다”며 “환경부는 피해자 의견을 직접적이고 분명하게 반영하여 법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 이들 단체에 따르면, 가습기갈균제 관련 피해는 지난 10일 기준으로 피해 신청자는 총 6808명이며 이 중 사망자는 1553명이다. 전체 신청자 중 5725명에 대한 판정이 완료됐고, 1083명은 판정 대기 중이다. 또한 이들 중 가해기업과 합의한 489명과, 요양급여·생활수당을 일부 지급받고 있는 2239명을 제외한 나머지 4080명은 아직 한 푼의 보상금도 받지 못한 상황이다.&nbsp; 문 대통령은 3년 전 직접 피해자 측을 불러 해당 사건을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아직 사건 해결은 현행법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진전되지 않고 있다. 조속히 문 대통령이 나서서 피해자 단체 측과의 협상을 이뤄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이 대표를 맞고 있는 국민투쟁본부는 8월 8일(토) 오후 3시 서초동 대법원 앞 건너편에서 집회를 마친 후 강남역까지 시가행진 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연설에서 저는 오늘 대단히 중요한 이야기를 할 텐데 여기 이봉규tv 나왔습니까? 김문수 대표님 나오셨는데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어제 이봉규tv 출현 해달라고 해서 출현했다. 오늘 아침 미국과의 통화에서 이것이 확정이 됐다고 해서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알려드린다. 여러분 4.15 부정선거는 제 2의 6.25다 만약에 6.25 전쟁에서 졌다면 자유민주주의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김정은 이가 통치하는 공산주의 전체주의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들이 밀고 내려온 전쟁이 6.25 전쟁이고 우리는 피를 뿌려서 그 전쟁을 승리했기 때문에 공기같이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4.15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은 우리에 민주주의를 막고 전체주의 독재를 심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벌인 전쟁이고 우리들은 그것을 막기 위한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고 바로 여러분들이 투사다. 그런데 우리가 6.25 전쟁 때 낙동강 전선까지 밀렸을 때 우리는 죽을 뻔 했다. 그러나 연합군, 유엔, 미국이 참전해서 5천분에 1인 인천상륙작전을 해서 우리가 자유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다고 했다. 이번에 싸우는 이 부정선거도 제가 당선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렸고 우리 미래통합당을 위해서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고 말씀 드렸다. 우리 대한민국을 위하는 것이며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다. 그 때 미국과 유엔군이 싸웠듯이 우리가 많이 소리를 쳐도 듣지 않는다. 특히 이 미운 정부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게 그들의 작전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뭐냐! 전 세계에 있는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특히 우리 보수, 전체주의 독제주의 와 맞서는 우파가 있다. 그 사람이 애니 텐이라고 한다. 한국계이다. 하와이에서 큰 사업도 한다. 우리 보수를 지키는 공동 대표다. 미국 보수연합에 대표, 한미 보수연합에 공동대표다. 그분이 편지를 썼다. 미국 선관위원장, 국무장관, 법무장관, 비서실장, 트럼프대통령 다섯 명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를 여러분 앞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민경욱 전 의원은 낭독에서 대통령 각하 저는 귀하에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귀하에 2020년 선거캠프에 주요 훈제 가운데 한 사람이며 하와이에서 공화당을 지지하기 위해서 기부하는 코리안 아메리칸 애니 텐입니다. 미국 보수연합과 공식 파트너 쉽 을 맺고 한국 보수정치 회의 케이시팩 회장을 맞고 있으며, 한국에 보수주의자들을 단합하여 보수주의 가치를 지키는 한국 보수주의를 이끌고 있다. 제가 오늘 대통령님께 편지를 쓰는 것은 2020년 4월 15일 한국에서 벌어진 선거조작이 미국선거에도 부정적으로 미쳐 귀하에게도 재선에 영향을 미쳐 위험한 행위 발생을 막기 위한 것이다. 한국에서 몇 달 전 진행된 4월 15일 선거에서는 선거조작을 통해 한국에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국회의원 300석 가운데 180석을 강탈해 갔다. 한국 민주당에 선거 조작은 사전 투표를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부정 선거 조작과 관련된 혐의 와 증거들은 수십 가지도 넘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조작 증거들은 우편 방식을 통한 위조 투표지 대량 투입과 중국 하웨이 장비를 사용한 것 과 전자개표기를 조작하여 선거표를 조작한 것이다고 했다. 한국에 문재인 정권과 집권당 인 민주당은 우표를 통한 선거 방식을 이용해서 대량의 위조 투표지를 투입했다. 선거 후 여러 곳에서 위조 투표지 뭉치가 발견되고 일부 투표지를 소각한 태워버린 증거들이 나타났다. 또한 한국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도입한 선거 전산 장비 부품 상당수가 중국 하웨이 상에서 들어왔고 선거 전산 장비 업체들이 중국 기업 텐센트 와 연결 되어 있으며 민주당에 선거 계획 책임자 양정철이가 중국 공산당 당교와 업무 체결하여 중국 공산당에 선거 개입이 거의 확실 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민주당은 전자 개표기를 활용하여 개표 숫자를 조작 했습니다. 한국산 전재 개표기는 과거 콩고, 이라크 등에 부정선거에도 됐고 투표 조작기계는 국제 사회에 규탄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와 같은 엄중한 부정선거 조작이 성공하게 된 것은 사회주의 즉 좌파 집권 세력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언론 까지 모두 장악했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에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 내에는 미국을 반대하여 반미주의 자들과 북한에 공산독재자들을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이 대거 포진 되어 있습니다. 저는 트럼프대통령님께 11월 미국 대선이전에 한국에 극좌파 사회주의자들이 가맹한 부정선거가 이전되지 않게 철저히 차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귀하에 2020년 재선거에 성공하기를 바라면서 대통령님께 몇 가지 청원을 드립니다. 첫째 한국에서 사전 투표와 우편을 통한 선거조작 행위들이 있었다는 사실과 그 위험성을 미국선거관리위원회 와 미국에 유권자들에게 널리 각성시켜 주시기 바란다. 둘째 미국에서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차원에서 한국에 4.15 부정선거가 어떻게 조작 되었는지를 국제부정선거 감시단을 한국에 긴급 파견할 것을 요청 드립니다. 셋째 미국을 반대하는 한국에 반미 주의자 반미 인사들을 미국 입국 금지법을 만들고 그들에게도 중국 공산당들과 같은 강력한 경제적 제지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님에 재선은 미국에 발전과 번영을 가져오리라고 굳게 확신하면서 당신에 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경위수준을 표하며 편지 끝을 맺었다고 전했다. 엄청난 소식이다. 세 가지를 요청했다. 불법 선거를 널리 알려 달라. 대처할 국제부정선거관리 감시단을 조사단을 한국에 급파해 달라. 미국에 반대하는 반미주의자들 좌파들 중국 공산당 대응하는 입국금지 법안을 만들어 달라는 희소식이 왔다. 보수연합에 있는 공동 대표가 직접 편지를 들고 가서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 전달하니까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 전달해 준 사람이 보낸 것이다. 비서실장은 굉장히 우리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특히 중국에 개입 문제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다음번 대통령으로 기대가 되는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직접 만나서 부정선거 팔로우 더 파티(follow the party) 이런 것을 중국에 하웨이 직접 만나서 브리핑해주기를 했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이제 앞으로 무엇이 남았냐! 이것을 보고들은 미국 대통령이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하라는 명령을 내릴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 좌파정권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이 부정선거가 국제사회에 이슈가 되는 것을 가장 무서워한다. 그러니까 입도 뻥긋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제가 페이스북에 쓰고 직접 양정철 욕해도 아무도 대답을 안 한다. 왜냐면! 대답하는 순간 그것이 뉴스가 되니까 뉴스가 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이다. 일본, 아태 보수연합에서 성명을 공동으로 발표 했습니다. 부정선거를 맞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기라는 제목이다. 최근 있었던 2020 총선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자 한다. 미국 보수연맹인 정체 창인 고드 저서에서 대한민국에 몰락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한국에 2020년 총선은 대한민국 역사에 마지막 선거 있을 수 있다. 사전 투표지에 보관과 투표용지 관리 과정에 대규모 부정이 있었으며 전자 개표기도 조작 됐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사전투표 결과에는 통계적으로 비정상적인 숫자들이 나오기도 했다. 부정투표의혹들에 대해 무시한다면 한국민주주의에 불신을 초래 할 것이며 민주적 절차가 파괴됨으로써 문재인 정부는 정권에 정당성을 일어버릴 것이다. 민주국가들은 국민들에 뜻을 공정하게 대표하는 선거제도를 구축함으로써 정당성을 얻는다. 모든 민주주의 국가들은 사기와 부정이 없는 선거제도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시민에 권리를 존중하는데 실패함으로써 한국이 독재로 빠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 할 수 없다. 한국에 민주주의가 쇠락한다면 한반도에 영향을 줄 뿐 만이 아니라 아태지역으로 퍼져서 이 지역에 불안 요소가 될 위험성이 있다. 부정선거를 다루는 한국 정부는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독재로 갈 것이냐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일본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현 정부에서 벌어지는 모든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일본 보수연맹과 아태보수연맹은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지도자인 민경욱 전 의원 또한 한국에 민주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이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nbsp; 블랙시위에 참가한 집회자가 나라가 니꺼냐?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nbsp; &nbsp; 민경욱 전 의원, 연설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이 대표를 맞고 있는 국민투쟁본부는 8월 8일(토) 오후 3시 서초동 대법원 앞 건너편에서 집회를 마친 후 강남역까지 시가행진 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연설에서 저는 오늘 대단히 중요한 이야기를 할 텐데 여기 이봉규tv 나왔습니까? 김문수 대표님 나오셨는데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어제 이봉규tv 출현 해달라고 해서 출현했다. 오늘 아침 미국과의 통화에서 이것이 확정이 됐다고 해서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알려드린다. 여러분 4.15 부정선거는 제 2의 6.25다 만약에 6.25 전쟁에서 졌다면 자유민주주의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김정은 이가 통치하는 공산주의 전체주의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들이 밀고 내려온 전쟁이 6.25 전쟁이고 우리는 피를 뿌려서 그 전쟁을 승리했기 때문에 공기같이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4.15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은 우리에 민주주의를 막고 전체주의 독재를 심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벌인 전쟁이고 우리들은 그것을 막기 위한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고 바로 여러분들이 투사다. 그런데 우리가 6.25 전쟁 때&nbsp; 낙동강 전선까지 밀렸을 때 우리는 죽을 뻔 했다. 그러나 연합군, 유엔, 미국이 참전해서 5천분에 1인 인천상륙작전을 해서 우리가 자유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다고 했다. &nbsp; 젊은 청년이 연설하고 있다. &nbsp; 김수진 전국 학부모 단체 회장, 연설하고 있다. &nbsp; 이번에 싸우는 이 부정선거도 제가 당선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렸고 우리 미래통합당을 위해서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고 말씀 드렸다. 우리 대한민국을 위하는 것이며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다. 그 때 미국과 유엔군이 싸웠듯이 우리가 많이 소리를 쳐도 듣지 않는다. 특히 이 미운 정부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게 그들의 작전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뭐냐! 전 세계에 있는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nbsp; 젊은 청년이 연설하고 있다. &nbsp; 중년 여성이 노래하고 있다. &nbsp; 미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특히 우리 보수, 전체주의 독제주의 와 맞서는 우파가 있다. 그 사람이 애니 텐이라고 한다. 한국계이다. 하와이에서 큰 사업도 한다. 우리 보수를 지키는 공동 대표다. 미국 보수연합에 대표, 한미 보수연합에 공동대표다. 그분이 편지를 썼다. 미국 선관위원장, 국무장관, 법무장관, 비서실장, 트럼프대통령 다섯 명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를 여러분 앞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nbsp; 박주현 변호사,. 대법원을 가리키며 연설하고 있다. &nbsp; 이봉규tv 대표, 연설하고 있다. &nbsp; 민경욱 전 의원은 낭독에서 대통령 각하 저는 귀하에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귀하에 2020년 선거캠프에 주요 훈제 가운데 한 사람이며 하와이에서 공화당을 지지하기 위해서 기부하는 코리안 아메리칸 애니 텐입니다. 미국 보수연합과 공식 파트너 쉽 을 맺고 한국 보수정치 회의 케이시팩 회장을 맞고 있으며, 한국에 보수주의자들을 단합하여 보수주의 가치를 지키는 한국 보수주의를 이끌고 있다. 제가 오늘 대통령님께 편지를 쓰는 것은 2020년 4월 15일 한국에서 벌어진 선거조작이 미국선거에도 부정적으로 미쳐 귀하에게도 재선에 영향을 미쳐 위험한 행위 발생을 막기 위한 것이다. 한국에서 몇 달 전 진행된 4월 15일 선거에서는 선거조작을 통해 한국에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국회의원 300석 가운데 180석을 강탈해 갔다. 한국 민주당에 선거 조작은 사전 투표를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부정 선거 조작과 관련된 혐의 와 증거들은 수십 가지도 넘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조작 증거들은 우편 방식을 통한 위조 투표지 대량 투입과 중국 하웨이 장비를 사용한 것 과 전자개표기를 조작하여 선거표를 조작한 것이다고 했다. &nbsp; 블랙시위 참가자들, 4.15 부정선거 관련자 전원 구속하라 들고서 행진하고 있다. &nbsp; 블랙시위 참가자들, 대법원은 재검표를 즉각 실시하라 들고서 행진하고 있다. &nbsp; 한국에 문재인 정권과 집권당 인 민주당은 우표를 통한 선거 방식을 이용해서 대량의 위조 투표지를 투입했다. 선거 후 여러 곳에서 위조 투표지 뭉치가 발견되고 일부 투표지를 소각한 태워버린 증거들이 나타났다. 또한 한국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도입한 선거 전산 장비 부품 상당수가 중국 하웨이 상에서 들어왔고 선거 전산 장비 업체들이 중국 기업 텐센트 와 연결 되어 있으며 민주당에 선거 계획 책임자 양정철이가 중국 공산당 당교와 업무 체결하여 중국 공산당에 선거 개입이 거의 확실 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민주당은 전자 개표기를 활용하여 개표 숫자를 조작 했습니다. 한국산 전재 개표기는 과거 콩고, 이라크 등에 부정선거에도 됐고 투표 조작기계는 국제 사회에 규탄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와 같은 엄중한 부정선거 조작이 성공하게 된 것은 사회주의 즉 좌파 집권 세력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언론 까지 모두 장악했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에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 내에는 미국을 반대하여 반미주의 자들과 북한에 공산독재자들을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이 대거 포진 되어 있습니다. 저는 트럼프대통령님께 11월 미국 대선이전에 한국에 극좌파 사회주의자들이 가맹한 부정선거가 이전되지 않게 철저히 차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귀하에 2020년 재선거에 성공하기를 바라면서 대통령님께 몇 가지 청원을 드립니다. 첫째 한국에서 사전 투표와 우편을 통한 선거조작 행위들이 있었다는 사실과 그 위험성을 미국선거관리위원회 와 미국에 유권자들에게 널리 각성시켜 주시기 바란다. 둘째 미국에서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차원에서 한국에 4.15 부정선거가 어떻게 조작 되었는지를 국제부정선거 감시단을 한국에 긴급 파견할 것을 요청 드립니다. 셋째 미국을 반대하는 한국에 반미 주의자 반미 인사들을 미국 입국 금지법을 만들고 그들에게도 중국 공산당들과 같은 강력한 경제적 제지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님에 재선은 미국에 발전과 번영을 가져오리라고 굳게 확신하면서 당신에 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경위수준을 표하며 편지 끝을 맺었다고 전했다. &nbsp; 엄청난 소식이다. 세 가지를 요청했다. 불법 선거를 널리 알려 달라. 대처할 국제부정선거관리 감시단을 조사단을 한국에 급파해 달라. 미국에 반대하는 반미주의자들 좌파들 중국 공산당 대응하는 입국금지 법안을 만들어 달라는 희소식이 왔다. 보수연합에 있는 공동 대표가 직접 편지를 들고 가서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 전달하니까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 전달해 준 사람이 보낸 것이다. 비서실장은 굉장히 우리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특히 중국에 개입 문제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다음번 대통령으로 기대가 되는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직접 만나서 부정선거 팔로우 더 파티(follow the party) 이런 것을 중국에 하웨이 직접 만나서 브리핑해주기를 했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이제 앞으로 무엇이 남았냐! 이것을 보고들은 미국 대통령이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하라는 명령을 내릴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nbsp; 민 의원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 좌파정권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이 부정선거가 국제사회에 이슈가 되는 것을 가장 무서워한다. 그러니까 입도 뻥긋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제가 페이스북에 쓰고 직접 양정철 욕해도 아무도 대답을 안 한다. 왜냐면! 대답하는 순간 그것이 뉴스가 되니까 뉴스가 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이다.&nbsp; 일본, 아태 보수연합에서 성명을 공동으로 발표 했습니다. 부정선거를 맞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기라는 제목이다. 최근 있었던 2020 총선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자 한다. 미국 보수연맹인 정체 창인 고드 저서에서 대한민국에 몰락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한국에 2020년 총선은 대한민국 역사에 마지막 선거 있을 수 있다. 사전 투표지에 보관과 투표용지 관리 과정에 대규모 부정이 있었으며 전자 개표기도 조작 됐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사전투표 결과에는 통계적으로 비정상적인 숫자들이 나오기도 했다. 부정투표의혹들에 대해 무시한다면 한국민주주의에 불신을 초래 할 것이며 민주적 절차가 파괴됨으로써 문재인 정부는 정권에 정당성을 일어버릴 것이다. 민주국가들은 국민들에 뜻을 공정하게 대표하는 선거제도를 구축함으로써 정당성을 얻는다. 모든 민주주의 국가들은 사기와 부정이 없는 선거제도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시민에 권리를 존중하는데 실패함으로써 한국이 독재로 빠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 할 수 없다. 한국에 민주주의가 쇠락한다면 한반도에 영향을 줄 뿐 만이 아니라 아태지역으로 퍼져서 이 지역에 불안 요소가 될 위험성이 있다. 부정선거를 다루는 한국 정부는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독재로 갈 것이냐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일본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현 정부에서 벌어지는 모든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일본 보수연맹과 아태보수연맹은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지도자인 민경욱 전 의원 또한 한국에 민주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이다고 했다고 설명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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