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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사협회 이동욱 회장이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외부 집회인 광화문 집회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총괄회장으로 있는 범국민투쟁본부는 2월 22일(토)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제20차를 개최했다. 이 집회 협력단체는 한기총 전광훈 목사, 대불총 응천스님, 대수천 이계성 대표, 자유대연합, 1460개 시민단체, 학계, 전국 지부장 연합회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진행은 1부 12:00~12:30(청년, 학생의 시간), 2부 12:30~13:00(시민단체의 시간), 3부 13:00~13:30(여성들의 시간), 4부 13:30~14:00(한국교회의 시간), 본대회 14:00~15:00, 청와대 행진 15:00 순으로 진행됐다. 찬양팀. 문재인을 간첩으로 체포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는 연설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밤잠도 주무시지 아니하시고 항상 이 자리에 와 계시는 해외 동포 여러분! 이제 문재인이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해체하고 북한에 김정은에게 바치려고 하는 확실한 신념을 굳히기 위해서 별놈에 장난을 다 떨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저는 결코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길 수가 없는 것이라고 했다. 전광훈 목사.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가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문재인은 이미 벌써 저지른 죄만해도 저 사람은 청와대에서는 있어서는 안 되고 군사 법정 같으면 완전히 총살당해야 됩니다. 총살! 지금도 대통령이 되어서 아니 전 국민에 생명이 위협이 받고 있는 이 바이러스 사건도 그 근원에 출처가 중국이라면 전 세계 132개 나라가 중국인들 출입 금지를 하는데 대한민국도 당연히 중국 관광객을 당분간 막아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전 세계 132개 나라가 중국 관광객을 금지하는데 특별히 같은 공산주의 러시아까지 지금 금지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당신은 말이야 뭐라고 어제 그저께 시진핑한테 전화해서 우리는 하나라고 야 이 개. 또 개가 나온다. 정신 나갔어. 정신 나갔어라고 밝혔다. 수많은 집회자들이 전광훈 목사의 연설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말이야 우리가 평화롭게 집회하는 이 집회를 방해놓으려고 바이러스를 핑계 삼아 금지한다. 금지한다고 저와 여러분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문재인 똑똑히 보아라 현장에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우리는 우리 생명보다는 국가와 조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설령 이 자리에 와서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내가 생명이 끝난다 할지라도 우리는 대한민국 조국을 지켜 낼 것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시면 두손들고 만세! 라고 했다.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문을 낭독하고 있다. 또한 특별히 지금 이단으로 정제된 신천지 대구 모임에서 바이러스가 확산된다고 해서 이제 대구시내 내일 주일예배를 금지 시켰다고 하는데 대구에 계신 목사님들 아니 정부가 주일날 예배드리지 말라고 해서 예배오지 말라고 문자드리는 당신들이 목사야! 목사! 정신 나갔어! 정부에서든지 교회 목사님들이 병균 때문에 예배 안 드린다고 한다면 내일 광화문광장 이 예배로 다 나오시기 바랍니다. 정신들이 나 갖지요 목사들이 돼가지고! 더 이상 말씀드릴 시간이 없어서요. 한 가지에 위대한 결단을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애국운동과 문재인 끓어내기 이 사건을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돌아오는 다음 주 3.1절 대회 토요일 날 29일 날 이 자리에서 끝장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돌아오는 3.1절 대회에 1919년 3일 독립운동 정신으로 돌아갑시다. 피를 바쳐 지켜온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쉽게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제 이 시간부터 이 자리에 오신 분들과 또 유튜브를 통하여 방송을 들으시는 전 국민들께서는 한 줄일 동안 3.1절 대회 여러분들 각자가 준비하시는 한 주일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고 특별히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다 준비 위원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래서 오늘 결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들어오실 때 전단지를 다 받으셨지요? 이 전단지를 내가 5천만 장을 찍을 여고 합니다. 전 국민들이 이번 주 한주 동안에 다 받아보실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이 전단지를 다 배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이 행사를 다 마치신 뒤에 한 분이 이 전단지를 100장 이상씩 가져가셔서 차를 타거나 전철을 타거나 만나는 사람이나 이웃에게 다 전파전파하여 3.1절 대회 다음 주 토요일에 이 자리가 최소한 작년 10월 3일 대회보다 다섯 배 여섯 배 모여서 천만 이천만이 모여서 문재인 저놈을 반드시 끌어냅시다. 그렇게 하시기를 원하시면 두 손들고 만세! 제가 이 시간에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문을 다 시한 번 들려드릴 테니까 이 연설문을 듣는 순간에 여러분에 심정을 1941년도 이승만 대통령이 저 워싱턴에서 이 연설문을 읽을 때 그때 마음을 공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연설 하나가 독립과 건국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저는 이 연설문을 들을 때 눈물 없이 들을 수 없어서 항상 저는 울면서 이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강조되는 것이 자유와 생명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에 이 위대한 연설문이 나라를 살렸다는 것을 알아두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하여 세운 대한민국을 이승만 정신을 부인하고 거부하는 문재인 저놈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박원순 시장님이 여기에 와계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집에 갔는지 이 자리에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마 박원순 시장님은 이승만 연설을 듣는 순간에 저 개새끼하고 속으로 욕했을 겁니다. 당신들 정신차려! 정신차려! 바로 이와 같은 애국 열사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워진 것입니다. 이렇게 세워진 대한민국을 당신들이 뭔데 이 빨갱이 개새끼들아! 당신들이 뭔데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김정은한테 갖다 바치려고해 야 개자식들아 용서할 수 없어 우리 다 이승만 심정으로 돌아옵시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 말은 생명에 소식이요 자유에 소식이니 이 말을 듣는 이는 전파하시오. 여러분들께서 방송을 듣고 있는 모든 국민들이여 다음 주 토요일 29일 3.1절 대회에 다 뛰어나오십시오. 동의하십니까? 그래서 이 자리에 인구에 절반은 와야 됩니다. 조금 전에 이승만 대통령 연설 들으면서 가슴에 심령이 전달이 되었습니까? 싸워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이여! 다음 주 토요일 3.1절 대회에 나오기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명령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은 오늘 집회에 시작 때에도 예기 들였는데 국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말해야 됩니다. 근데 이 좌파 정부는 국민들에게 거짓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광우병 사태입니다. 이 세상에 미국에서 존재하지도 않았던 광우병을 가지고 이 대한민국을 뒤집었잖습니까! 왜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사스, 메르스, 우한 코로나 모두 바이러스에 변종입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에 특징입니다. 사망률이 2%로 알려져 있고, 전염력이 메르스보다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파 경로는 직접 전파입니다. 직접전파라는 것은 직접 손을 잡던지, 직접 침이 튀던지 그렇게 직접적으로 전파되지 우리가 마스크를 쓰는 이유도 저 사람이 말하는 침이 나한테 튈 가바, 내가 말하는 것이 튈 가바 쓰는 거지 이 공기 중에 바이러스가 막 돌아다녀서 쓰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마스크도 쓸 필요 없다는 것을 정부가 설명을 했던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밀폐된 실내 공간이 훨씬 위험합니다 여러분!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길입니다. 여기 건물 안에 있는 분들도 자꾸 밖에 나와서 깨끗한 공기 쓰이는 것이 안전한 겁니다. 이 바이러스를 우한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것이 국가 간 차단입니다. 가장 낮은 단계에서 국가 간 차단을 해야 되는데 세계 133개국에서 차단하고 있음에도 문재인과 박원순은 국가 간 차단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차단도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서 대한민국 복지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우리 국민들 때문에 우한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우리 국민 탓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 중국 대변인 입니까? 여러분! 정말 상식적이고 정확한 얘기를 해야 합니다. 실내에 밀폐된 공간이 위험한데 실내에 밀폐된 집회 중에서 금지했다는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여러분! 지 역간 전파가 일어날 때 실내 밀폐된 집회를 자제하는 것이 처음 시작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가장 낮은 단계에 국가 간 차단도 하지 않고 실내 밀폐된 모임 공간에 금지령도 내리지 않았는데 이 맑은 공기가 있는 실외 집회를 차단합니까? 제가 의사로서 국민들에 건강을 위해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하고 요구를 하겠습니다. 문재인과 박인순은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중국인 유학생 5만 명 들어오는 것 국가 간 차단부터 하라고 전했다. 이어 가장 낮은 단계에 실내에 국민에 건강을 걱정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 교실 걱정을 하세요. 우리 서민들에 전철을 걱정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아이들이 교실에서 공부를 하는데 중국 사람들이 이렇게 들어와서야 되겠습니까? 대학교 강의실에 중국인 유학생 5만 명을 아무런 여과 장치 없이 들어오게 하는 것이 과연 중국을 위한 대통령입니까? 문재인은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심각 단계로 올려야 되는데 심각 단계로 올린 곳은 여기 광화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박원순에 집권 남용입니다. 집회에 방해입니다. 왜 질병예방을 정치적으로 합니까? 여러분! 국민생명을 가장 소중히 하는 마음으로 질병 예방을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여러분들! 여리에 모인 사람들을 비 이성적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MBC, KBS 누가 더 비이상적인 사람입니까? 가장 낮은 단계에 중국조차 차단하지 않는 문재인과 박원순이 비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 우한 바이러스가 퍼지는데 한국 사람 탓하고 있는 대한민국 복지부 장관이 정말 비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정말 우리가 똑바로 압시다. 야외 집회가 안전 합니다. 내일부터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밀폐된 실내에서 예배드리지 말고 다 광장에 나와서 깨끗한 공기 마시면서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가장 1단계 2단계도 안 하고 광화문에만 3단계를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방역이 되고 감염 예방이 됩니까? 이것은 오직 정치적인 목적에 박원순에 직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제가 나온 김에 국민들 걱정이 돼서 의학적인 부분을 직접 접촉을 막아야 되는데 저는 직접접촉이 손을 자주 씻자. 우리 손이 생각보다 악수도 하고 문도 만지고 물건도 만지고 그러면서 거기에 묻어있는 바이러스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손도 비비고 입도 비비고 하면서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손을 조심해야 되고 자주 씻어야 됩니다. 그리고 직접 접촉에 가장 위험한 것이 음식문화라고 저는 봅니다. 김치찌개 된장 찌가 같이 먹잖아요 우리 침. 타액으로 점염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음식문화부터 바꿔야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젓가락으로 덜어먹고 찌개도 국자로 덜어서 떠 줘야지 우리가 그냥 친하다고 해서 내 입에 들어가 있는 숟가락을 찌개에 넣고 먹는 것이 직접 전파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감염 바이러스가 많은 거라고 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고 이번에 유행하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차이는 뭐냐! 치사율에 차이가 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낮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높고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치사율이 높습니다. 제가 여기 간다고 하니까 우리 많은 의사분들이 꼭 가서 얘기를 해 달라 대한민국 의료 체계도 무너지기 직전이다. 문재인하고 박원순 때문에 국민들에게 너무 안심하라 하라 하는 말만 하다가 병원 현장은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대구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아파서 충남대 병원에 가고 대구 경북에 있는 사람이 양산 병원까지 대동맥이 터져서 갔다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가다가 죽으면 누가 책임집니까?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한 코로나 안심하라고 했다가 지금 국민 두명이 죽었습니다. 누구 책임입니까? 문재인 책임입니다 여러분! 정말 과학적으로 얘기하고 국민들에게 진실되게 얘기 합시다. 박원순은 무엇이 위험합니까? 중국은 막을 필요도 없고 여기 광화문은 막을 필요가 있어서 온대 다 붙여놓습니까 여러분! 정말 문재인과 박원순은 어느 나라를 위하고 있는지 반성해야 되고 안전한 우리나라 자녀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되겠냐고 말했다.      경기도 의사협회 이동욱 회장이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외부 집회인 광화문 집회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총괄회장으로 있는 범국민투쟁본부는 2월 22일(토)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제20차를 개최했다. 이 집회 협력단체는 한기총 전광훈 목사, 대불총 응천스님, 대수천 이계성 대표, 자유대연합, 1460개 시민단체, 학계, 전국 지부장 연합회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진행은 1부 12:00~12:30(청년, 학생의 시간), 2부 12:30~13:00(시민단체의 시간), 3부 13:00~13:30(여성들의 시간), 4부 13:30~14:00(한국교회의 시간), 본대회 14:00~15:00, 청와대 행진 15:00 순으로 진행됐다.   찬양팀. 문재인을 간첩으로 체포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는 연설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밤잠도 주무시지 아니하시고 항상 이 자리에 와 계시는 해외 동포 여러분! 이제 문재인이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해체하고 북한에 김정은에게 바치려고 하는 확실한 신념을 굳히기 위해서 별놈에 장난을 다 떨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저는 결코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길 수가 없는 것이라고 했다.   전광훈 목사.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가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문재인은 이미 벌써 저지른 죄만해도 저 사람은 청와대에서는 있어서는 안 되고 군사 법정 같으면 완전히 총살당해야 됩니다. 총살! 지금도 대통령이 되어서 아니 전 국민에 생명이 위협이 받고 있는 이 바이러스 사건도 그 근원에 출처가 중국이라면 전 세계 132개 나라가 중국인들 출입 금지를 하는데 대한민국도 당연히 중국 관광객을 당분간 막아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전 세계 132개 나라가 중국 관광객을 금지하는데 특별히 같은 공산주의 러시아까지 지금 금지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당신은 말이야 뭐라고 어제 그저께 시진핑한테 전화해서 우리는 하나라고 야 이 개. 또 개가 나온다. 정신 나갔어. 정신 나갔어라고 밝혔다.   수많은 집회자들이 전광훈 목사의 연설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말이야 우리가 평화롭게 집회하는 이 집회를 방해놓으려고 바이러스를 핑계 삼아 금지한다. 금지한다고 저와 여러분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문재인 똑똑히 보아라 현장에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우리는 우리 생명보다는 국가와 조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설령 이 자리에 와서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내가 생명이 끝난다 할지라도 우리는 대한민국 조국을 지켜 낼 것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시면 두손들고 만세! 라고 했다.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문을 낭독하고 있다.   또한 특별히 지금 이단으로 정제된 신천지 대구 모임에서 바이러스가 확산된다고 해서 이제 대구시내 내일 주일예배를 금지 시켰다고 하는데 대구에 계신 목사님들 아니 정부가 주일날 예배드리지 말라고 해서 예배오지 말라고 문자드리는 당신들이 목사야! 목사! 정신 나갔어! 정부에서든지 교회 목사님들이 병균 때문에 예배 안 드린다고 한다면 내일 광화문광장 이 예배로 다 나오시기 바랍니다. 정신들이 나 갖지요 목사들이 돼가지고! 더 이상 말씀드릴 시간이 없어서요. 한 가지에 위대한 결단을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애국운동과 문재인 끓어내기 이 사건을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돌아오는 다음 주 3.1절 대회 토요일 날 29일 날 이 자리에서 끝장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돌아오는 3.1절 대회에 1919년 3일 독립운동 정신으로 돌아갑시다. 피를 바쳐 지켜온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쉽게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제 이 시간부터 이 자리에 오신 분들과 또 유튜브를 통하여 방송을 들으시는 전 국민들께서는 한 줄일 동안 3.1절 대회 여러분들 각자가 준비하시는 한 주일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고 특별히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다 준비 위원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래서 오늘 결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들어오실 때 전단지를 다 받으셨지요? 이 전단지를 내가 5천만 장을 찍을 여고 합니다. 전 국민들이 이번 주 한주 동안에 다 받아보실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이 전단지를 다 배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이 행사를 다 마치신 뒤에 한 분이 이 전단지를 100장 이상씩 가져가셔서 차를 타거나 전철을 타거나 만나는 사람이나 이웃에게 다 전파전파하여  3.1절 대회 다음 주 토요일에 이 자리가 최소한 작년 10월 3일 대회보다 다섯 배 여섯 배 모여서 천만 이천만이 모여서 문재인 저놈을 반드시 끌어냅시다. 그렇게 하시기를 원하시면 두 손들고 만세! 제가 이 시간에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문을 다 시한 번 들려드릴 테니까 이 연설문을 듣는 순간에 여러분에 심정을 1941년도 이승만 대통령이 저 워싱턴에서 이 연설문을 읽을 때 그때 마음을 공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연설 하나가 독립과 건국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저는 이 연설문을 들을 때 눈물 없이 들을 수 없어서 항상 저는 울면서 이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강조되는 것이 자유와 생명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에 이 위대한 연설문이 나라를 살렸다는 것을 알아두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하여 세운 대한민국을 이승만 정신을 부인하고 거부하는 문재인 저놈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박원순 시장님이 여기에 와계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집에 갔는지 이 자리에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마 박원순 시장님은 이승만 연설을 듣는 순간에 저 개새끼하고 속으로 욕했을 겁니다. 당신들 정신차려! 정신차려! 바로 이와 같은 애국 열사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워진 것입니다. 이렇게 세워진 대한민국을 당신들이 뭔데 이 빨갱이 개새끼들아! 당신들이 뭔데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김정은한테 갖다 바치려고해 야 개자식들아 용서할 수 없어 우리 다 이승만 심정으로 돌아옵시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 말은 생명에 소식이요 자유에 소식이니 이 말을 듣는 이는 전파하시오. 여러분들께서 방송을 듣고 있는 모든 국민들이여 다음 주 토요일 29일 3.1절 대회에 다 뛰어나오십시오. 동의하십니까? 그래서 이 자리에 인구에 절반은 와야 됩니다.  조금 전에 이승만 대통령 연설 들으면서 가슴에 심령이 전달이 되었습니까? 싸워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이여! 다음 주 토요일 3.1절 대회에 나오기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명령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은 오늘 집회에 시작 때에도 예기 들였는데 국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말해야 됩니다.  근데 이 좌파 정부는 국민들에게 거짓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광우병 사태입니다. 이 세상에 미국에서 존재하지도 않았던 광우병을 가지고 이 대한민국을 뒤집었잖습니까! 왜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사스, 메르스, 우한 코로나 모두 바이러스에 변종입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에 특징입니다. 사망률이 2%로 알려져 있고, 전염력이 메르스보다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파 경로는 직접 전파입니다. 직접전파라는 것은 직접 손을 잡던지, 직접 침이 튀던지 그렇게 직접적으로 전파되지 우리가 마스크를 쓰는 이유도 저 사람이 말하는 침이 나한테 튈 가바, 내가 말하는 것이 튈 가바 쓰는 거지 이 공기 중에 바이러스가 막 돌아다녀서 쓰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마스크도 쓸 필요 없다는 것을 정부가 설명을 했던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밀폐된 실내 공간이 훨씬 위험합니다 여러분!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길입니다. 여기 건물 안에 있는 분들도 자꾸 밖에 나와서 깨끗한 공기 쓰이는 것이 안전한 겁니다. 이 바이러스를 우한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것이 국가 간 차단입니다. 가장 낮은 단계에서 국가 간 차단을 해야 되는데 세계 133개국에서 차단하고 있음에도 문재인과 박원순은 국가 간 차단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차단도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서 대한민국 복지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우리 국민들 때문에 우한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우리 국민 탓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 중국 대변인 입니까? 여러분! 정말 상식적이고 정확한 얘기를 해야 합니다. 실내에 밀폐된 공간이 위험한데 실내에 밀폐된 집회 중에서 금지했다는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여러분! 지 역간 전파가 일어날 때 실내 밀폐된 집회를 자제하는 것이 처음 시작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가장 낮은 단계에 국가 간 차단도 하지 않고 실내 밀폐된 모임 공간에 금지령도 내리지 않았는데 이 맑은 공기가 있는 실외 집회를 차단합니까? 제가 의사로서 국민들에 건강을 위해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하고 요구를 하겠습니다. 문재인과 박인순은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중국인 유학생 5만 명 들어오는 것 국가 간 차단부터 하라고 전했다.   이어 가장 낮은 단계에 실내에 국민에 건강을 걱정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 교실 걱정을 하세요. 우리 서민들에 전철을 걱정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아이들이 교실에서 공부를 하는데 중국 사람들이 이렇게 들어와서야 되겠습니까? 대학교 강의실에 중국인 유학생 5만 명을 아무런 여과 장치 없이 들어오게 하는 것이 과연 중국을 위한 대통령입니까? 문재인은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심각 단계로 올려야 되는데 심각 단계로 올린 곳은 여기 광화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박원순에 집권 남용입니다. 집회에 방해입니다. 왜 질병예방을 정치적으로 합니까? 여러분! 국민생명을 가장 소중히 하는 마음으로 질병 예방을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여러분들! 여리에 모인 사람들을 비 이성적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MBC, KBS 누가 더 비이상적인 사람입니까? 가장 낮은 단계에 중국조차 차단하지 않는 문재인과 박원순이 비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 우한 바이러스가 퍼지는데 한국 사람 탓하고 있는 대한민국 복지부 장관이 정말 비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정말 우리가 똑바로 압시다. 야외 집회가 안전 합니다. 내일부터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밀폐된 실내에서 예배드리지 말고 다 광장에 나와서 깨끗한 공기 마시면서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가장 1단계 2단계도 안 하고 광화문에만 3단계를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방역이 되고 감염 예방이 됩니까? 이것은 오직 정치적인 목적에 박원순에 직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제가 나온 김에 국민들 걱정이 돼서 의학적인 부분을 직접 접촉을 막아야 되는데 저는 직접접촉이 손을 자주 씻자. 우리 손이 생각보다 악수도 하고 문도 만지고 물건도 만지고 그러면서 거기에 묻어있는 바이러스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손도 비비고 입도 비비고 하면서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손을 조심해야 되고 자주 씻어야 됩니다. 그리고 직접 접촉에 가장 위험한 것이 음식문화라고 저는 봅니다.  김치찌개 된장 찌가 같이 먹잖아요 우리 침. 타액으로 점염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음식문화부터 바꿔야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젓가락으로 덜어먹고 찌개도 국자로 덜어서 떠 줘야지 우리가 그냥 친하다고 해서 내 입에 들어가 있는 숟가락을 찌개에 넣고 먹는 것이 직접 전파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감염 바이러스가 많은 거라고 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고 이번에 유행하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차이는 뭐냐! 치사율에 차이가 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낮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높고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치사율이 높습니다. 제가 여기 간다고 하니까 우리 많은 의사분들이 꼭 가서 얘기를 해 달라 대한민국 의료 체계도 무너지기 직전이다. 문재인하고 박원순 때문에 국민들에게 너무 안심하라 하라 하는 말만 하다가 병원 현장은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대구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아파서 충남대 병원에 가고 대구 경북에 있는 사람이 양산 병원까지 대동맥이 터져서 갔다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가다가 죽으면 누가 책임집니까?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한 코로나 안심하라고 했다가 지금 국민 두명이 죽었습니다.  누구 책임입니까? 문재인 책임입니다 여러분! 정말 과학적으로 얘기하고 국민들에게 진실되게 얘기 합시다.  박원순은 무엇이 위험합니까? 중국은 막을 필요도 없고  여기 광화문은 막을 필요가 있어서 온대 다 붙여놓습니까 여러분! 정말 문재인과 박원순은 어느 나라를 위하고 있는지 반성해야 되고 안전한 우리나라 자녀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되겠냐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구갑)은 양천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천구청 종합상황실과 양천보건소,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하여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구청종합상황실과 양천보건소에 방문한 황희 의원은 양천구 내 신천지교회에 대한 현황 파악 여부, 구내 신천지교인의 대구 방문 여부, 방역 상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수급현황 등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조숙현 재난안전과장은 양천구내에는 신천지교회가 없고, 대구 방문 신천지교인에 대한 정보는 질병관리본부의 협조 하에 파악 중이며, 양천구 내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민관합동 방역을 마쳤다고 답했다. 또 전통시장 상인 및 시장 고객들에게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며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답변을 들은 황 의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가게 내에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싶어도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비치용 손소독제 등을 무상 보급 하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 방문한 황희 의원은 학교 및 학원에 대한 방역 현황, 급식이나 공사관계자 등 외부인 출입 시 예방 대책 등과 함께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안인‘개학 연기’여부에 대해 질의 했고, 이에 대해 임과빈 행정지원국장과 김우경 교육지원국장은 가장 먼저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되었던 학부모와 관련 있는 목운초에 대해서는 이미 방역을 마친 상태이고,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에 대해서도 방역작업을 했다면서 방역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학교 등에 대해서는 구청과 협의하여 방역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개학 연기 여부에 대해서도 코로나 확산 추이를 긴밀하게 살피며 교육부와 협의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 황 의원은 “양천지역은 특히 학원이 많기 때문에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까지 연계한 코로나19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황희 의원은 상황 점검을 마친 후, 보건소등에 부족한 검진인력 확충을 위해 지역 의료진 등과 함께 민관합동 검진인력을 구성하는 방안을 당과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양천구청 종합상황실과 양천보건소,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하여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구갑)은 양천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천구청 종합상황실과 양천보건소,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하여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구청종합상황실과 양천보건소에 방문한 황희 의원은 양천구 내 신천지교회에 대한 현황 파악 여부, 구내 신천지교인의 대구 방문 여부, 방역 상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수급현황 등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조숙현 재난안전과장은 양천구내에는 신천지교회가 없고, 대구 방문 신천지교인에 대한 정보는 질병관리본부의 협조 하에 파악 중이며, 양천구 내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민관합동 방역을 마쳤다고 답했다. 또 전통시장 상인 및 시장 고객들에게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며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답변을 들은 황 의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가게 내에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싶어도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비치용 손소독제 등을 무상 보급 하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 방문한 황희 의원은 학교 및 학원에 대한 방역 현황, 급식이나 공사관계자 등 외부인 출입 시 예방 대책 등과 함께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안인‘개학 연기’여부에 대해 질의 했고, 이에 대해 임과빈 행정지원국장과 김우경 교육지원국장은 가장 먼저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되었던 학부모와 관련 있는 목운초에 대해서는 이미 방역을 마친 상태이고,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에 대해서도 방역작업을 했다면서 방역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학교 등에 대해서는 구청과 협의하여 방역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개학 연기 여부에 대해서도 코로나 확산 추이를 긴밀하게 살피며 교육부와 협의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 황 의원은 “양천지역은 특히 학원이 많기 때문에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까지 연계한  코로나19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황희 의원은 상황 점검을 마친 후, 보건소등에 부족한 검진인력 확충을 위해 지역 의료진 등과 함께 민관합동 검진인력을 구성하는 방안을 당과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당 충청북도당이 안철수 중앙당 창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수민 국회의원 청주사무실에서 창당대회를 가졌다. 충북도당에 가입한 당원 수는 1,370명에 이르지만,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행사는 약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국민의당 충북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인 김수민 국회의원은 2월22일(토) 오전 11시, 청주 오창 소재 김수민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국민의당 충청북도당 창당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당대회는 안철수 국민의당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권은희, 김삼화, 신용현 국회의원과 충북도당 창준위 주요 당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애초 충북도당 창준위는 충북대학교에서의 대규모 행사를 계획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계획을 변경하여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진행하기로 21일 전격 결정했다. 개회사에서 김수민 충북도당 창준위원장은 “정확한 전문성과 지식을 가지고 올바른 방법으로 구성원들을 이끌지 못하고 오직 상대편에 대한 무한 반대로 삼류정치만을 일삼는 염치없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이 있다.”면서 “우리 정치는 어느덧 매운맛과 단맛의 정치만 남았다.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언어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매운맛 정치와 국민세금 아까운줄 모르는 무책임한 퍼주기식 복지정책의 단맛 정치만 남았다.”고 지적하고,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식에 기반한 정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과거 읽었던 책을 인용하면서 “1백번을 흔들리든, 1천번을 흔들리든 국민의당의 실용정치, 중도정치를 일궈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철수 중앙당 창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김수민 의원과 당원들에게 창당대회를 준비한 노고를 격려하고, “이제 다시 4년 전에 함께 했었던 국민의당으로 다시 담대하게 도전에 나섰다. 절박감과 책임감으로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자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청풍명월 충북에서 164만 도민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우리의 건강과 안전, 일자리 문제”라고 지적하고,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메르스 때 정부가 늑장대응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았었는데, 벌써 메르스 확진자의 두 배가 발생했다. 두려운 마음이 든다”면서 “정부가 중국 눈치보기를 그만두고 지금이라도 세계의 많은 다른 나라들처럼 중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에 대해서 한시적인 입국제한 조치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료중심의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폐지하고 질병관리본부와 전문가로 구성된 새로운 대책본부를 만들어서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면서, “대통령 담화가 필요하다.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 방역대책, 민생대책에 이르기까지 소상히 밝히고 정부를 믿고 따라달라고 국민께 협조를 구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는 김현문 前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수석부위원장이 국민의당 첫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도내 8개 지역에 모두 후보를 내겠다”면서 “지혜와 능력을 모아 충북에서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은 이날 충북도당 창당대회를 끝으로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등 5개 시도당 창당을 마쳤으며 23일(일) 오후 3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아트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이다. 국민의당 충북도당 창당대회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당 충청북도당이 안철수 중앙당 창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수민 국회의원 청주사무실에서 창당대회를 가졌다. 충북도당에 가입한 당원 수는 1,370명에 이르지만,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행사는 약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국민의당 충북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인 김수민 국회의원은 2월22일(토) 오전 11시, 청주 오창 소재 김수민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국민의당 충청북도당 창당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당대회는 안철수 국민의당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권은희, 김삼화, 신용현 국회의원과 충북도당 창준위 주요 당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애초 충북도당 창준위는 충북대학교에서의 대규모 행사를 계획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계획을 변경하여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진행하기로 21일 전격 결정했다.   국민의당 충북도당 창당준비위원장 김수민 국회의원   개회사에서 김수민 충북도당 창준위원장은 “정확한 전문성과 지식을 가지고 올바른 방법으로 구성원들을 이끌지 못하고 오직 상대편에 대한 무한 반대로 삼류정치만을 일삼는 염치없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이 있다.”면서 “우리 정치는 어느덧 매운맛과 단맛의 정치만 남았다.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언어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매운맛 정치와 국민세금 아까운줄 모르는 무책임한 퍼주기식 복지정책의 단맛 정치만 남았다.”고 지적하고,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식에 기반한 정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과거 읽었던 책을 인용하면서 “1백번을 흔들리든, 1천번을 흔들리든 국민의당의 실용정치, 중도정치를 일궈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철수 중앙당 창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김수민 의원과 당원들에게 창당대회를 준비한 노고를 격려하고, “이제 다시 4년 전에 함께 했었던 국민의당으로 다시 담대하게 도전에 나섰다. 절박감과 책임감으로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자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청풍명월 충북에서 164만 도민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우리의 건강과 안전, 일자리 문제”라고 지적하고,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메르스 때 정부가 늑장대응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았었는데, 벌써 메르스 확진자의 두 배가 발생했다.   안철수 중앙당 창준위원장   두려운 마음이 든다”면서 “정부가 중국 눈치보기를 그만두고 지금이라도 세계의 많은 다른 나라들처럼 중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에 대해서 한시적인 입국제한 조치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료중심의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폐지하고 질병관리본부와 전문가로 구성된 새로운 대책본부를 만들어서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면서, “대통령 담화가 필요하다.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 방역대책, 민생대책에 이르기까지 소상히 밝히고 정부를 믿고 따라달라고 국민께 협조를 구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는 김현문 前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수석부위원장이 국민의당 첫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도내 8개 지역에 모두 후보를 내겠다”면서 “지혜와 능력을 모아 충북에서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은 이날 충북도당 창당대회를 끝으로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등 5개 시도당 창당을 마쳤으며 23일(일) 오후 3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아트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예술(藝術)”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일에 목적을 두고 작품을 제작하는 모든 인간 활동과 그 산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는 것은 주지(周知)의 어휘입니다. 인간은 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일”에 탐닉(耽溺)하고 사랑합니다. 그것은 태초(太初) 이래 인간이 알고 있는 덕목(德目), ‘타고난 천성으로 간주하여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가치 항목’인 것입니다. 그런데 한민족은 둘로 갈라져 다른 덕목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상(思想)’이라는 낱말과 유관합니다. 북한의 <조선대백과사전(12)>은 ‘사상’이라는 어휘를 둘로 분리하여 완전히 다른 낱말로 등재했습니다. 첫 번째 ‘사상’은 “사람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한 사회적의식. 사상의식”이라고도 합니다. 사전은 김정일의 말, "사상은 사람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한 사회적 의식인 것 만큼 실천 투쟁 속에서 체득하여야 공고한 것으로 된다.”를 인용했습니다. 두번째 ‘사상’은...<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혁명발전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전군중운동으로 힘있게 벌릴데 대한 전투적구호”! 김정일이 “3대 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면서 제시”한 것으로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 의지와 지향을 반영하고 있는 전투적구호.”입니다! 쉽게 말해서 ‘예술’ 등 모든 분야는 ‘주체사상’의 틀 안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예술’은 국민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선전선동의 무기’입니다. 그러므로 남(南)과 북(北)의 ‘예술“은 분명 다릅니다. 2000년 6월 15일 한반도를 크게 술렁이게 했던 ‘남북공동선언’을 보면, 남한의 선언문에 있는 ‘중대한’이라는 단어가 북한의 선언문에는 ‘사변적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반도의 통일을 예견케 한 이 선언문에서 남과 북은 단어 하나 조차 하나로 통일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체사상’이 배제된 예술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것이 북한의 현주소입니다. 북한의 <조선어소사전>(과학원, 1956)→“예술(藝術) ①형상(形象)을 통한 현실의 창조적 반응이나 재생. [~지상주의-예술은 인간 혹은 사회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술 그 자체를 위하여 있다는 반동적 견해, 또는 주장]. ②숙련과 기술,”(695쪽)// <조선말사전>(과학원출판사, 1962)에는 “①감성적으로 지각할 수 있는 형상을 통하여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적 의식의 한 형태. 문학, 조각, 회화, 음악, 연극, 영화, 건축 등이 이에 포괄된다. ②《높은 경지에 달한 숙련과 기술》을 이르는 말.”(4955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조선대백과사전(29)>에 실린 ‘예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 “예술은 자주성과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존재인 사람들의 정신적활동의 산물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문화예술은 일정한 력사적시대의 사회제도와 사람들의 정치생활, 경제생활, 생활풍습 같은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김일성저작집》25권, 24페지)...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예술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세계를 인식시키며 건전한 사상을 주는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정서적으로 교양하는데도 있다.》(《김정일선집》3권, 255페지)”→ →“예술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사람들의 자주적요구와 창조적지향을 반영하여 발생발전하였다. 예술은 문학, 영화, 연극, 음악, 미술, 무용, 교예 등 여러가지 형태로 갈라 진다. 사람들의 창조적능력이 매우 미약하였던 원시사회에서 예술은 미분화상태로 혼합적인 성격을 띠고 존재하였다. 자연과 사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능력이 강화되고 현실에 대한 미적파악이 심화되는데 따라 예술은 여러가지 형태로 분화되여 발전하게 되였다. 매개 나라 예술은 그 나라 인민들의 생활과 사상감정을 반영하며 그들의 민족적정서와 기호에 맞게 창조되고 발전된다.”→ →“여기로부터 예술은 민족적특성을 가지게 된다. 계급사회에서 예술은 계급성을 띤다. 사회주의예술은 로동계급성을 가진다. 그것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계급적리해관계를 반영하며 근로대중을 위하여 복무한다. 사회주의예술은 민족적형식에 사회주의적내용을 담은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예술이다. 사회주의예술은 높은 사상성과 고상한 예술성을 밀접히 구현한것으로 하여 인류예술발전의 가장 높은 단계를 이룬다. 우리 나라 예술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 있다.”→ /김일성과 김정일→“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새롭게 제시하신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을 지침으로 하여 우리 시대의 요구와 근로인민대중의 지향에 맞는 새형의 혁명적예술, 주체적인 사회주의예술이 전면적으로 찬란히 개화발전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창조 발전되고 있는 주체예술은 새 시대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에 맞는 높은 사상예술성과 사람들에게 미치는 사상정서적 영향력으로 하여 세상에 널리 알려 져 있다.”(282쪽)“/ [北韓藝術 巡禮]에 앞서 ‘북한 예술과 지구촌 예술’을 비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북한 예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령 2018년 평창올림픽 때 남(南)과 북(北)의 예술단들이 서로 방문하여 공연하자, 일부 북한 전문가들까지 계속해서 교류 공연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남북 예술공연은 정치 행사에서 ‘맛보기’ 공연만 행해졌을 뿐입니다. 그래도 [북한예술 순례]를 시작하는 것은 북한예술의 실체를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2020년 2월! 김정은은 2020년 광명성절 중앙보고대회, 경축야회 등 국가 행사를 취소했는데, 김정일 사망 후 국가행사 미(未) 개최는 처음! 코로나 공포증? 겨우 광명성절 당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설명절 기념공연 참석 이후 22일 만에 공개 활동! 좌우지간 예술행사 대부분 취소! 스위스에서 ‘예술’을 공부한 김정은이 자주 봐야 하는데...[北韓藝術 巡禮]는 본(本) “①북한 예술과 지구촌 예술”을 시작으로, “②황해북도 봉산탈놀이와 서울 봉산탈춤”으로 이어집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북한예술-혁명가극-피바다-북한 월간 조선.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예술(藝術)”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일에 목적을 두고 작품을 제작하는 모든 인간 활동과 그 산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는 것은 주지(周知)의 어휘입니다. 인간은 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일”에 탐닉(耽溺)하고 사랑합니다. 그것은 태초(太初) 이래 인간이 알고 있는 덕목(德目), ‘타고난 천성으로 간주하여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가치 항목’인 것입니다. 그런데 한민족은 둘로 갈라져 다른 덕목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nbsp; 그것은 ‘사상(思想)’이라는 낱말과 유관합니다. 북한의 &lt;조선대백과사전(12)&gt;은 ‘사상’이라는 어휘를 둘로 분리하여 완전히 다른 낱말로 등재했습니다. 첫 번째 ‘사상’은 “사람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한 사회적의식. 사상의식”이라고도 합니다. 사전은 김정일의 말, "사상은 사람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한 사회적 의식인 것 만큼 실천 투쟁 속에서 체득하여야 공고한 것으로 된다.”를 인용했습니다. &nbsp; 두번째 ‘사상’은...&lt;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gt;→“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혁명발전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전군중운동으로 힘있게 벌릴데 대한 전투적구호”! 김정일이 “3대 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면서 제시”한 것으로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 의지와 지향을 반영하고 있는 전투적구호.”입니다! 쉽게 말해서 ‘예술’ 등 모든 분야는 ‘주체사상’의 틀 안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예술’은 국민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선전선동의 무기’입니다. 그러므로 남(南)과 북(北)의 ‘예술“은 분명 다릅니다. &nbsp; 2000년 6월 15일 한반도를 크게 술렁이게 했던 ‘남북공동선언’을 보면, 남한의 선언문에 있는 ‘중대한’이라는 단어가 북한의 선언문에는 ‘사변적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반도의 통일을 예견케 한 이 선언문에서 남과 북은 단어 하나 조차 하나로 통일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체사상’이 배제된 예술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것이 북한의 현주소입니다. &nbsp; 북한예술-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북한 월간 조선. &nbsp; &nbsp; 북한의 &lt;조선어소사전&gt;(과학원, 1956)→“예술(藝術) ①형상(形象)을 통한 현실의 창조적 반응이나 재생. [~지상주의-예술은 인간 혹은 사회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술 그 자체를 위하여 있다는 반동적 견해, 또는 주장]. ②숙련과 기술,”(695쪽)// &lt;조선말사전&gt;(과학원출판사, 1962)에는 “①감성적으로 지각할 수 있는 형상을 통하여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적 의식의 한 형태. 문학, 조각, 회화, 음악, 연극, 영화, 건축 등이 이에 포괄된다. ②《높은 경지에 달한 숙련과 기술》을 이르는 말.”(4955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lt;조선대백과사전(29)&gt;에 실린 ‘예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nbsp;&nbsp; / “예술은 자주성과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존재인 사람들의 정신적활동의 산물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문화예술은 일정한 력사적시대의 사회제도와 사람들의 정치생활, 경제생활, 생활풍습 같은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김일성저작집》25권, 24페지)...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예술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세계를 인식시키며 건전한 사상을 주는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정서적으로 교양하는데도 있다.》(《김정일선집》3권, 255페지)”→ &nbsp; →“예술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사람들의 자주적요구와 창조적지향을 반영하여 발생발전하였다. 예술은 문학, 영화, 연극, 음악, 미술, 무용, 교예 등 여러가지 형태로 갈라 진다. 사람들의 창조적능력이 매우 미약하였던 원시사회에서 예술은 미분화상태로 혼합적인 성격을 띠고 존재하였다. 자연과 사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능력이 강화되고 현실에 대한 미적파악이 심화되는데 따라 예술은 여러가지 형태로 분화되여 발전하게 되였다. 매개 나라 예술은 그 나라 인민들의 생활과 사상감정을 반영하며 그들의 민족적정서와 기호에 맞게 창조되고 발전된다.”→ &nbsp; →“여기로부터 예술은 민족적특성을 가지게 된다. 계급사회에서 예술은 계급성을 띤다. 사회주의예술은 로동계급성을 가진다. 그것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계급적리해관계를 반영하며 근로대중을 위하여 복무한다. 사회주의예술은 민족적형식에 사회주의적내용을 담은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예술이다. 사회주의예술은 높은 사상성과 고상한 예술성을 밀접히 구현한것으로 하여 인류예술발전의 가장 높은 단계를 이룬다. 우리 나라 예술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 있다.”→ &nbsp; 북한예술-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북한 월간 조선. &nbsp; /김일성과 김정일→“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새롭게 제시하신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을 지침으로 하여 우리 시대의 요구와 근로인민대중의 지향에 맞는 새형의 혁명적예술, 주체적인 사회주의예술이 전면적으로 찬란히 개화발전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창조 발전되고 있는 주체예술은 새 시대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에 맞는 높은 사상예술성과 사람들에게 미치는 사상정서적 영향력으로 하여 세상에 널리 알려 져 있다.”(282쪽)“/ &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북한 김정은-광명성절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로동신문-2020.2.16. &nbsp; [北韓藝術 巡禮]에 앞서 ‘북한 예술과 지구촌 예술’을 비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북한 예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령 2018년 평창올림픽 때 남(南)과 북(北)의 예술단들이 서로 방문하여 공연하자, 일부 북한 전문가들까지 계속해서 교류 공연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남북 예술공연은 정치 행사에서 ‘맛보기’ 공연만 행해졌을 뿐입니다. 그래도 [북한예술 순례]를 시작하는 것은 북한예술의 실체를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nbsp;&nbsp; 2020년 2월! 김정은은 2020년 광명성절 중앙보고대회, 경축야회 등 국가 행사를 취소했는데, 김정일 사망 후 국가행사 미(未) 개최는 처음! 코로나 공포증? 겨우 광명성절 당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설명절 기념공연 참석 이후 22일 만에 공개 활동! 좌우지간 예술행사 대부분 취소! 스위스에서 ‘예술’을 공부한 김정은이 자주 봐야 하는데...[北韓藝術 巡禮]는 본(本) “①북한 예술과 지구촌 예술”을 시작으로, “②황해북도 봉산탈놀이와 서울 봉산탈춤”으로 이어집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두산아트센터가 공연.미술 분야 창작자를 발굴해 지원한다. 두산아트센터는 공연 분야에서는 공동기획.두산아트랩.DAC 아티스트, 미술 분야는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전시기획 등 총 6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작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동기획'은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작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장르 제한 없이 제작비 1천만원을 지원한다. 극장 공간과 장비 사용도 무료다. 공모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선정 작품은 2021년 7월과 12월에 무대에 오른다. '두산아트랩'은 만 40세 이하 창작자가 새로운 작품을 실험하는 프로그램이다. 700만원 상당 작품 개발비, 발표장소, 부대장비, 연습실을 지원한다. 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며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관객을 만난다. 'DAC Artist'는 만 40세 이하 공연 창작자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최대 1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두산아트센터 기획.제작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극장 공간과 연습실, 홍보마케팅 등도 지원받는다. 2021년 1월 4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하며, 2022년 하반기에 공연 예정이다.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은 젊은 큐레이터를 지원한다. 비평적 글쓰기, 전시기획 방법론 등 각 분야 전문가와 1년간 10회 워크숍을 진행하고,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전시 큐레이팅 기회도 얻는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 큐레이터로 2년 이상 전시기획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다.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 한국 작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6개월간 두산레지던시 뉴욕에 입주해 작업하고 두산갤러리 서울과 뉴욕에서 개인전을 연다.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비, 전시 제작비, 항공료, 생활비 등 약 1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 2회 이상 개인전을 연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공모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다. '전시기획'은 큐레이터 지원 프로그램으로,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기획 전시를 하고 1천 800만원을 지원한다. 최근 3년간 2회 이상 단독 기획 전시를 진행한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2021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한다. 자세한 사항은 두산아트센터 누리집(www.doosanartcenter.com)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두산아트센터가 공연.미술 분야 창작자를 발굴해 지원한다.&nbsp; &nbsp; 두산아트센터는 공연 분야에서는 공동기획.두산아트랩.DAC 아티스트, 미술 분야는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전시기획 등 총 6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작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nbsp; &nbsp; '공동기획'은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작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장르 제한 없이 제작비 1천만원을 지원한다. 극장 공간과 장비 사용도 무료다. 공모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선정 작품은 2021년 7월과 12월에 무대에 오른다.&nbsp; &nbsp; '두산아트랩'은 만 40세 이하 창작자가 새로운 작품을 실험하는 프로그램이다. 700만원 상당 작품 개발비, 발표장소, 부대장비, 연습실을 지원한다. 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며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관객을 만난다.&nbsp; &nbsp; 'DAC Artist'는 만 40세 이하 공연 창작자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최대 1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두산아트센터 기획.제작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극장 공간과 연습실, 홍보마케팅 등도 지원받는다. 2021년 1월 4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하며, 2022년 하반기에 공연 예정이다.&nbsp; &nbsp; &nbsp;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은 젊은 큐레이터를 지원한다. 비평적 글쓰기, 전시기획 방법론 등 각 분야 전문가와 1년간 10회 워크숍을 진행하고,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전시 큐레이팅 기회도 얻는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 큐레이터로 2년 이상 전시기획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다.&nbsp; &nbsp;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 한국 작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6개월간 두산레지던시 뉴욕에 입주해 작업하고 두산갤러리 서울과 뉴욕에서 개인전을 연다.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비, 전시 제작비, 항공료, 생활비 등 약 1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 2회 이상 개인전을 연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공모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다.&nbsp; &nbsp; '전시기획'은 큐레이터 지원 프로그램으로,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기획 전시를 하고 1천 800만원을 지원한다. 최근 3년간 2회 이상 단독 기획 전시를 진행한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2021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한다. 자세한 사항은 두산아트센터 누리집(www.doosanartcenter.com) &nbsp; &nbsp; &nbsp; &nbsp;&nbsp;

조지연 예비후보, 코로나 바이러스 피켓팅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경북 청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하고, 대구·경북 확진자 수가 단기간에 100명을 넘는 등 대구·경북 지역이 ‘코로나 패닉’에 휩싸였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총력 대응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또한 조 예비후보는 “정부가 발표한 ‘특별관리지역’은 법적 근거도 없는 것이며, 그마저도 경산, 영천 등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대구 인접지역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해 지적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 예비후보는 정부에 대구·경북지역 전체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규정하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여 코로나 확산 사태의 조기 수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경계’ 수준인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 시 응급대책 및 재난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행정상ㆍ재정상ㆍ금융상ㆍ의료상의 특별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면 현재 보건당국 위주의 대응이 범정부 대응으로 전환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 예비후보는 “지역사회 감염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며 국민들의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은 ‘코로나 패닉’에 모든 사회·경제활동이 중단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지금이라도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nbsp; 조지연 예비후보, 코로나 바이러스 피켓팅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경북 청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하고, 대구·경북 확진자 수가 단기간에 100명을 넘는 등 대구·경북 지역이 ‘코로나 패닉’에 휩싸였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총력 대응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nbsp; 또한 조 예비후보는 “정부가 발표한 ‘특별관리지역’은 법적 근거도 없는 것이며, 그마저도 경산, 영천 등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대구 인접지역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해 지적했다고 밝혔다. &nbsp; 이어&nbsp; 조 예비후보는 정부에 대구·경북지역 전체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규정하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여 코로나 확산 사태의 조기 수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경계’ 수준인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 시 응급대책 및 재난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행정상ㆍ재정상ㆍ금융상ㆍ의료상의 특별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면 현재 보건당국 위주의 대응이 범정부 대응으로 전환된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nbsp; 조 예비후보는 “지역사회 감염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며 국민들의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은 ‘코로나 패닉’에 모든 사회·경제활동이 중단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지금이라도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이 발매된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21일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을 발매한다. 지난 13일과 20일에 방송된 20명의 본선 3라운드 진출자들이 꾸민 '트롯 에이드' 무대의 감동을 음원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에는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패밀라가 떴다 팀(김호중, 고재근, 이찬원, 정동원)의 '희망가', '백세인생', 정동원의 '청춘', 김호중의 '천상재회', 강태관의 '한오백년'이 수록된다. 또 뽕다발 팀(임영웅,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의 '십분내로', '멋진 인생', 사형제 팀(영탁, 안성훈, 김수찬, 남승민)의 '뿐이고', '여자의 일생', 신인선의 '창밖의 여자', 노지훈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특히 패밀리가 떴다 팀의 '희망가'는 방송 직후 가사 일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으며, 무대 영상은 지난 14일 게시 이후 약 1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트롯 에이드' 미션 1회전 '기부금 팀 미션'에서 2등이었던 뽕다발 팀은 2회전 '에이스 대첩'에서 임영웅을 에이스로 내세워 우승을 차지했으며 '트롯 에이드' 미션 '진'까지 차지한 임영웅의 '60대 노부부 이야기'도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nbsp;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이 발매된다.&nbsp; &nbsp;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21일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을 발매한다. 지난 13일과 20일에 방송된 20명의 본선 3라운드 진출자들이 꾸민 '트롯 에이드' 무대의 감동을 음원으로 이어갈 예정이다.&nbsp; &nbsp; 이번에 발매되는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에는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패밀라가 떴다 팀(김호중, 고재근, 이찬원, 정동원)의 '희망가', '백세인생', 정동원의 '청춘', 김호중의 '천상재회', 강태관의 '한오백년'이 수록된다. 또 뽕다발 팀(임영웅,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의 '십분내로', '멋진 인생', 사형제 팀(영탁, 안성훈, 김수찬, 남승민)의 '뿐이고', '여자의 일생', 신인선의 '창밖의 여자', 노지훈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nbsp; &nbsp; 특히 패밀리가 떴다 팀의 '희망가'는 방송 직후 가사 일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으며, 무대 영상은 지난 14일 게시 이후 약 1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nbsp; &nbsp; '트롯 에이드' 미션 1회전 '기부금 팀 미션'에서 2등이었던 뽕다발 팀은 2회전 '에이스 대첩'에서 임영웅을 에이스로 내세워 우승을 차지했으며 '트롯 에이드' 미션 '진'까지 차지한 임영웅의 '60대 노부부 이야기'도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nbsp;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21일 오전 연수구 소재 연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재건축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실태조사는 주민 대표의 시설 노후화 및 공간협소에 따른 복지관 재건축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담당자 및 시·구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고령화시대의 어르신은 더 오랫동안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야 하고, 많은 복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삶의 질 향상 지원법과, 관련 조례에 근거하여 재건축을 위한 국비 및 시비를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편의를 위해 최대의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은 건축된 지 28년이 경과된 곳으로 시설 노후화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이 상당한 곳이다. 또한, 주민 고령화 사회의 진입 및 사회복지프로그램의 확대에 따른 이용자의 증가로 공간마저 협소하여 주민들은 재건축의 필요성을 전달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nbsp;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21일 오전 연수구 소재 연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재건축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이번 실태조사는 주민 대표의 시설 노후화 및 공간협소에 따른 복지관 재건축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담당자 및 시·구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박 의원은 "고령화시대의 어르신은 더 오랫동안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야 하고, 많은 복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삶의 질 향상 지원법과, 관련 조례에 근거하여 재건축을 위한 국비 및 시비를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nbsp;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편의를 위해 최대의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은 건축된 지 28년이 경과된 곳으로 시설 노후화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이 상당한 곳이다. 또한, 주민 고령화 사회의 진입 및 사회복지프로그램의 확대에 따른 이용자의 증가로 공간마저 협소하여 주민들은 재건축의 필요성을 전달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마리 퀴리'가 창작 뮤지컬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20년 더욱 새롭게 돌아온 '마리 퀴리'는 '라듐'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하며 저명한 과학자가 되지만 그 유해성을 알게 된 후 고뇌하는 마리 퀴리와 폴란드에서 온 라듐공장 직공으로 동료들의 죽음을 마주한 뒤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안느를 중심으로 서사를 보강했다. 두 여성 등장인물이 극을 이끌어가는 '여성 서사극'으로 한층 촘촘해진 서사는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악과 무대, 조명, 소품까지 심혈을 기울여 완성시킨 '마리 퀴리'에 관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2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석권하는 저력을 보였다. 극 중 마리 퀴리 역에 김소향, 리사(정희선), 정인지가 열연한다. 마리 퀴리와 함께 극의 중심이 되는 인물 안느 역에는 김히어라, 이봄소리(김다혜)가 출연 중이다. 라듐을 이용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언다크'의 대표 루벤 역에는 김찬호와 양승리가, 마리 퀴리의 동료 과학자이자 남편으로 그녀의 연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피에르 퀴리 역에는 김지휘(김동혁)와 임별이 활약하고 있다. 이외에도 라듐 시계 공장 직공 조쉬와 마리 퀴리의 딸 이렌 역에 김아영과 이예지, 직공 폴과 그레이스 병원의 병원장 역에 장민수, 직공 아멜리에와 마리 퀴리의 임상시험 대상자 루이스 역에 주다온, 직공 마르친과 그레이스 병원의 의사 닥터 샤갈 마르탱 역에 조훈이 열연하고 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마리 퀴리'가 창작 뮤지컬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nbsp; &nbsp;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nbsp; &nbsp; 2020년 더욱 새롭게 돌아온 '마리 퀴리'는 '라듐'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하며 저명한 과학자가 되지만 그 유해성을 알게 된 후 고뇌하는 마리 퀴리와 폴란드에서 온 라듐공장 직공으로 동료들의 죽음을 마주한 뒤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안느를 중심으로 서사를 보강했다.&nbsp; &nbsp; 두 여성 등장인물이 극을 이끌어가는 '여성 서사극'으로 한층 촘촘해진 서사는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악과 무대, 조명, 소품까지 심혈을 기울여 완성시킨 '마리 퀴리'에 관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2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석권하는 저력을 보였다.&nbsp; &nbsp; 극 중 마리 퀴리 역에 김소향, 리사(정희선), 정인지가 열연한다. 마리 퀴리와 함께 극의 중심이 되는 인물 안느 역에는 김히어라, 이봄소리(김다혜)가 출연 중이다. 라듐을 이용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언다크'의 대표 루벤 역에는 김찬호와 양승리가, 마리 퀴리의 동료 과학자이자 남편으로 그녀의 연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피에르 퀴리 역에는 김지휘(김동혁)와 임별이 활약하고 있다.&nbsp; &nbsp; 이외에도 라듐 시계 공장 직공 조쉬와 마리 퀴리의 딸 이렌 역에 김아영과 이예지, 직공 폴과 그레이스 병원의 병원장 역에 장민수, 직공 아멜리에와 마리 퀴리의 임상시험 대상자 루이스 역에 주다온, 직공 마르친과 그레이스 병원의 의사 닥터 샤갈 마르탱 역에 조훈이 열연하고 있다.&nbsp; &nbsp; 뮤지컬 '마리 퀴리'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nbsp;

국회사무처 실무협의(기관대표) 사진 . 사진 제공 : 대한민국 국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사무처 법제실은 법제처, 국립국어원, 한국법제연구원과 함께 법제 유관기관 간 법률용어·표현 및 법제기준을 통일시키고 개선하기 위하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월 21일(금) 밝혔다. 또한 이번 실무협의회는 작년 10월 7일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와 법제처, 국립국어원이 체결한 ‘알기 쉬운 법률 만들기 업무협약’ 에 기반 한 것으로 법제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법제연구원까지 참여하여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선발한 총 13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국회사무처 고상근 법제실장은 “의원발의 법률안과 정부제출 법률안, 법률과 하위법령 간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유관 기관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것이 필수적” 이라고 하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법제실은 의원발의 법률안의 입안·검토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으로서,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법률용어 및 표현에 대한 공통 기준을 마련하여 의원발의 법률안의 입안 업무에 반영하고, 주기적으로 간단한 법률용어 정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회의원의 실질적·정책적 법률안 발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nbsp; 국회사무처 실무협의(기관대표) 사진 . 사진 제공 : 대한민국 국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사무처 법제실은 법제처, 국립국어원, 한국법제연구원과 함께 법제 유관기관 간 법률용어·표현 및 법제기준을 통일시키고 개선하기 위하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월 21일(금) 밝혔다. &nbsp; 또한 이번 실무협의회는 작년 10월 7일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와 법제처, 국립국어원이 체결한 ‘알기 쉬운 법률 만들기 업무협약’ 에 기반 한 것으로 법제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법제연구원까지 참여하여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선발한 총 13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고 전했다. &nbsp; 이어 국회사무처 고상근 법제실장은 “의원발의 법률안과 정부제출 법률안, 법률과 하위법령 간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유관 기관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것이 필수적” 이라고 하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nbsp; 끝으로 법제실은 의원발의 법률안의 입안·검토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으로서,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법률용어 및 표현에 대한 공통 기준을 마련하여 의원발의 법률안의 입안 업무에 반영하고, 주기적으로 간단한 법률용어 정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회의원의 실질적·정책적 법률안 발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신한은행과 함께 이선근, 이우주, 황성원이 참여하는 장애예술작가 3인 그룹전 '감각의 섬'을 24일부터 4월 27일까지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최초 유일한 장애예술인 전문 공간으로 현재까지 130여 명의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지난 2018년에는 신한은행과 장애예술작가 창작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매년 입주작가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 열리는 '감각의 섬'은 "주어진 환경에서 작가 개인의 독창적인 시각 언어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 '감각적 섬'을 만드는 과정과 같다" 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작가가 선택한 매체와 작업에 담긴 주제가 서로 다른 세 작가의 작품이 신한갤러리 내의 분할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작가로는 잠실창작스튜디오 전.현 입주작가 출신인 이선근, 이우주, 황성원이다. 이선근 작가는 일상에서 느낀 직관적인 감정을 선명한 색채로 화폭에 옮긴 10여 작품을 선보인다. 이우주 작가는 청각장애로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소통의 어려움을 화폭을 통해 표현했으며 동양화 기법을 이용해 유토피아 세계를 그렸다. 황성원 작가는 통증 때문에 좁아진 자신의 생활 반경 안에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아파트 창을 통해서 보는 일상 풍경을 작가의 색다른 시선으로 포착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서울문화재단은 신한은행과 함께 이선근, 이우주, 황성원이 참여하는 장애예술작가 3인 그룹전 '감각의 섬'을 24일부터 4월 27일까지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개최한다.&nbsp; &nbsp; 그동안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최초 유일한 장애예술인 전문 공간으로 현재까지 130여 명의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nbsp; &nbsp; 지난 2018년에는 신한은행과 장애예술작가 창작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매년 입주작가 전시회를 열었다.&nbsp; &nbsp; 올해 열리는 '감각의 섬'은 "주어진 환경에서 작가 개인의 독창적인 시각 언어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 '감각적 섬'을 만드는 과정과 같다" 는 의미를 담았다.&nbsp; &nbsp; 여기에 작가가 선택한 매체와 작업에 담긴 주제가 서로 다른 세 작가의 작품이 신한갤러리 내의 분할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nbsp; &nbsp; &nbsp; 참여 작가로는 잠실창작스튜디오 전.현 입주작가 출신인 이선근, 이우주, 황성원이다. 이선근 작가는 일상에서 느낀 직관적인 감정을 선명한 색채로 화폭에 옮긴 10여 작품을 선보인다.&nbsp; &nbsp; 이우주 작가는 청각장애로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소통의 어려움을 화폭을 통해 표현했으며 동양화 기법을 이용해 유토피아 세계를 그렸다.&nbsp; &nbsp; 황성원 작가는 통증 때문에 좁아진 자신의 생활 반경 안에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아파트 창을 통해서 보는 일상 풍경을 작가의 색다른 시선으로 포착했다. &nbsp; &nbsp; &nbsp;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1일 오전 진해수협 회의실에서 노동진 진해수협장을 비롯한 관내 수산인단체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사랑상품권 홍보와 구매, 가맹점 가입 방법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수산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했다. 수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동참해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수산인들은 코로나19로 활어류나 패류 등 외식수요가 많은 어종들이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며 수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지원 및 어민들이 안전하게 조업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항기반시설 확충 등을 요청했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위축된 소비를 돌파 할 수 있는 창원사랑 상품권 활성화에 협조를 당부하다”며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지역 수신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nbsp;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1일 오전 진해수협 회의실에서 노동진 진해수협장을 비롯한 관내 수산인단체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사랑상품권 홍보와 구매, 가맹점 가입 방법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nbsp;이날 참석한 수산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했다. 수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동참해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nbsp; &nbsp;특히, 수산인들은 코로나19로 활어류나 패류 등 외식수요가 많은 어종들이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며 수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지원 및 어민들이 안전하게 조업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항기반시설 확충 등을 요청했다. &nbsp; &nbsp;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위축된 소비를 돌파 할 수 있는 창원사랑 상품권 활성화에 협조를 당부하다”며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지역 수신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올 봄 가장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코미디, “뮤지컬 차미가 당신을 팔로우합니다!”」 올 봄 선보이는 가장 유쾌하고 트렌디한 작품으로 론칭부터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은 뮤지컬 <차미>(제작: PAGE1)가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매력만점’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차미, 메인 포스터 / 제공=PAGE1] 오는 4월 14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차미>는 2016년 우란문화재단의 ‘시야 플랫폼: 작곡가와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개발돼 2017년과 지난 2019년 두 번의 트라이아웃 공연을 통해 약 4년여간 체계적인 무대화 과정을 거쳤다. 당시 짧은 공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으로 관객들은 물론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얻으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며칠 전 깜짝 티저 포스터 공개로 공식적인 초연을 확정 지은 뮤지컬 <차미>는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빈틈없는 캐스트를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각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12인의 배우들은 찰떡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차미', 캐릭터 프로필사진 / 제공=PAGE1 (좌측 상단부터 ‘차미호’ 유주혜-함연지-이아진 / 좌측 하단부터: ‘차미’ 이봄소리-정우연-이가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완벽한 나를 꿈꾸는 #차미호 유주혜-함연지-이아진>소심하고 자존감 낮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취업준비와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정신 없는 일상을 살고 있지만 온라인 SNS에서는 완벽한 존재를 꿈꾸는 ‘차미호’ 역에는 유주혜와 함연지, 이아진이 낙점되었다. 뮤지컬 <차미>의 탄생부터 캐릭터와 완벽 일치하는 싱크로율 높은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유주혜가 다시금 ‘차미호’로 무대 위로 오른다. 이어서 공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의 눈길을 끈 함연지와 이아진이 ‘차미호’ 역으로 캐스팅됐다. 팔색조 같은 매력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미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함연지와 통통 튀는 연기, 비타민 같은 상큼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활력을 전하는 이아진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SNS 속 꾸며낸 나, 완벽 그 자체 #차미 이봄소리-정우연-이가은>‘차미호’가 꾸며낸 SNS 속 완벽한 존재로, 현실세상으로 나와 미호의 삶을 대신 살게되는 ‘차미’ 역으로 이봄소리, 정우연, 이가은이 열연한다. 깊이 있는 보컬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봄소리가 당당하고 매력 넘치는 ‘차미’와 100% 일치하는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할 예정이다. 그리고 뮤지컬과 연극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력을 발휘해 관객의 눈을 사로잡은 정우연, 2019년 뮤지컬 <그리스>의 '잔' 역으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가은이 새로운 ‘차미’로 낙점됐다. 세 배우들은 개성 넘치고 독특한 ‘차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차미', 캐릭터 프로필사진 / 제공=PAGE1(좌측 상단부터 ‘김고대’ 최성원-안지환-황순종 / 좌측 하단부터: ‘오진혁’ 문성일-서경수-강영석)] <디지털 시대 속 아날로그형 인간! #김고대 최성원-안지환-황순종>‘차미호’의 편의점 아르바이트 동료로 책을 좋아하고, 아날로그 감성을 지니고 있는 똑똑한 괴짜이자 ‘차미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아끼는 ‘김고대’ 역에는 최성원, 안지환, 황순종이 캐스팅됐다. 참여하는 작품마다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성원이 5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돌아온다. 밀도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의 복귀가 기대감을 모은다. 이어 최근 대학로의 블루칩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연기력과 흰 도화지 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지환과 데뷔 1년만에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오디션 현장에서 심사위원의 감탄을 자아내며 김고대 캐릭터에 낙점된 황순종이 함께 한다. 노련한 최성원과 함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두 배우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타공인 완벽한 남자, 프린스 #오진혁 문성일-서경수-강영석>외모, 배경, 실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삶을 지루해하며 늘 새로운 자극을 찾아 헤매는 ‘오진혁’ 역에는 문성일과 서경수, 강영석이 이름을 올렸다. 매 작품 열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자신만의 확고한 캐릭터를 구축해가고 있는 문성일이 지금껏 본적 없는 코믹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파워풀한 성량의 소유자로 믿고 듣는 가창력,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놀라운 활력을 주는 서경수가 새로운 오진혁으로 낙점되어 그만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트라이아웃 공연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로 많은 관객들이 기다린 강영석이 그의 인생 캐릭터로 무대에 오른다. 최근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의 연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올 봄 가장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코미디를 선보일 뮤지컬 <차미>는 오는 3월 3일 충무아트센터 1차 티켓 선예매 오픈을 시작으로 3월 4일 인터파크에서 첫 번째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뮤지컬 <차미>는 신선하고 트렌디한 소재와 위트 있는 대사, 귀에 꽂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며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보았을 이야기를 통해 SNS가 필수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을 그대로 담아낸 뮤지컬 <차미>는 극심한 경쟁과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며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라’라는 교훈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뮤지컬 <차미>는 오는 4월 14일(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막을 올린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nbsp;「올 봄 가장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코미디, “뮤지컬 차미가 당신을 팔로우합니다!”」 올 봄 선보이는 가장 유쾌하고 트렌디한 작품으로 론칭부터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은 뮤지컬 &lt;차미&gt;(제작: PAGE1)가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매력만점’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nbsp; [사진='차미, 메인 포스터 / 제공=PAGE1] &nbsp; 오는 4월 14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lt;차미&gt;는 2016년 우란문화재단의 ‘시야 플랫폼: 작곡가와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개발돼 2017년과 지난 2019년 두 번의 트라이아웃 공연을 통해 약 4년여간 체계적인 무대화 과정을 거쳤다. 당시 짧은 공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으로 관객들은 물론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얻으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nbsp; 며칠 전 깜짝 티저 포스터 공개로 공식적인 초연을 확정 지은 뮤지컬 &lt;차미&gt;는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빈틈없는 캐스트를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nbsp;각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12인의 배우들은 찰떡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nbsp; [사진='차미', 캐릭터 프로필사진 / 제공=PAGE1 (좌측 상단부터 ‘차미호’ 유주혜-함연지-이아진 / 좌측 하단부터: ‘차미’ 이봄소리-정우연-이가은)] &nbsp; &lt;지극히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완벽한 나를 꿈꾸는 #차미호 유주혜-함연지-이아진&gt;소심하고 자존감 낮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취업준비와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정신 없는 일상을 살고 있지만 온라인 SNS에서는 완벽한 존재를 꿈꾸는 ‘차미호’ 역에는 유주혜와 함연지, 이아진이 낙점되었다. &nbsp; 뮤지컬 &lt;차미&gt;의 탄생부터 캐릭터와 완벽 일치하는 싱크로율 높은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유주혜가 다시금 ‘차미호’로 무대 위로 오른다. 이어서 공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의 눈길을 끈 함연지와 이아진이 ‘차미호’ 역으로 캐스팅됐다. 팔색조 같은 매력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미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함연지와 통통 튀는 연기, 비타민 같은 상큼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활력을 전하는 이아진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nbsp; &lt;SNS 속 꾸며낸 나, 완벽 그 자체 #차미 이봄소리-정우연-이가은&gt;‘차미호’가 꾸며낸 SNS 속 완벽한 존재로, 현실세상으로 나와 미호의 삶을 대신 살게되는 ‘차미’ 역으로 이봄소리, 정우연, 이가은이 열연한다. &nbsp; &nbsp;깊이 있는 보컬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봄소리가 당당하고 매력 넘치는 ‘차미’와 100% 일치하는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할 예정이다. 그리고 뮤지컬과 연극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력을 발휘해 관객의 눈을 사로잡은 정우연, 2019년 뮤지컬 &lt;그리스&gt;의 '잔' 역으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가은이 새로운 ‘차미’로 낙점됐다. 세 배우들은 개성 넘치고 독특한 ‘차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사진='차미', 캐릭터 프로필사진 / 제공=PAGE1(좌측 상단부터 ‘김고대’ 최성원-안지환-황순종 / 좌측 하단부터: ‘오진혁’ 문성일-서경수-강영석)] &nbsp; &lt;디지털 시대 속 아날로그형 인간! #김고대 최성원-안지환-황순종&gt;‘차미호’의 편의점 아르바이트 동료로 책을 좋아하고, 아날로그 감성을 지니고 있는 똑똑한 괴짜이자 ‘차미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아끼는 ‘김고대’ 역에는 최성원, 안지환, 황순종이 캐스팅됐다. &nbsp; 참여하는 작품마다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성원이 5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돌아온다. 밀도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의 복귀가 기대감을 모은다. 이어 최근 대학로의 블루칩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연기력과 흰 도화지 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지환과 데뷔 1년만에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오디션 현장에서 심사위원의 감탄을 자아내며 김고대 캐릭터에 낙점된 황순종이 함께 한다. 노련한 최성원과 함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두 배우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bsp; &lt;자타공인 완벽한 남자, 프린스 #오진혁 문성일-서경수-강영석&gt;외모, 배경, 실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삶을 지루해하며 늘 새로운 자극을 찾아 헤매는 ‘오진혁’ 역에는 문성일과 서경수, 강영석이 이름을 올렸다. &nbsp; 매 작품 열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자신만의 확고한 캐릭터를 구축해가고 있는 문성일이 지금껏 본적 없는 코믹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파워풀한 성량의 소유자로 믿고 듣는 가창력,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놀라운 활력을 주는 서경수가 새로운 오진혁으로 낙점되어 그만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트라이아웃 공연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로 많은 관객들이 기다린 강영석이 그의 인생 캐릭터로 무대에 오른다. 최근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의 연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nbsp; 한편, 올 봄 가장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코미디를 선보일 뮤지컬 &lt;차미&gt;는 오는 3월 3일 충무아트센터 1차 티켓 선예매 오픈을 시작으로 3월 4일 인터파크에서 첫 번째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뮤지컬 &lt;차미&gt;는 신선하고 트렌디한 소재와 위트 있는 대사, 귀에 꽂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며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보았을 이야기를 통해 SNS가 필수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을 그대로 담아낸 뮤지컬 &lt;차미&gt;는 극심한 경쟁과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며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라’라는 교훈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nbsp;뮤지컬 &lt;차미&gt;는 오는 4월 14일(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막을 올린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김혜수 X 주지훈의 야생미 넘치는 케미스트리 기대!'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오는 2월 21일 첫 방영되는 김혜수, 주지훈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를 서비스한다. [사진='하이에나',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하이에나>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영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공개되며, 일본과 그 외 지역은 4월 18일 전 회차 동시 공개된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그널]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오는 김혜수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주지훈이 정글만큼 치열한 법조계의 세력다툼을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혜수는 법과 불법, 정의와 불의, 도덕과 부정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하여 돈을 쫓는 진정한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고 주지훈은 전 대법원장 할아버지, 현직 부장판사 아버지를 둔 법조계 금수저이자 서울대 법대와 연수원 모두를 수석 입학,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천상천하 유아독존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았다. [사진='하이에나',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다른 배경, 다른 성격, 다른 목표를 가진 두 사람이 하나의 먹잇감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대결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등을 연출한 스타 PD 장태유의 새 프로젝트라는 점 역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담은 <하이에나>는 오는 2월 21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김혜수 X 주지훈의 야생미 넘치는 케미스트리 기대!'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오는 2월 21일 첫 방영되는 김혜수, 주지훈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lt;하이에나&gt;를 서비스한다. &nbsp; [사진='하이에나',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lt;하이에나&gt;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영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공개되며, 일본과 그 외 지역은 4월 18일 전 회차 동시 공개된다. &nbsp; &lt;하이에나&gt;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그널]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오는 김혜수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주지훈이 정글만큼 치열한 법조계의 세력다툼을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nbsp; 김혜수는 법과 불법, 정의와 불의, 도덕과 부정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하여 돈을 쫓는 진정한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고 주지훈은 전 대법원장 할아버지, 현직 부장판사 아버지를 둔 법조계 금수저이자 서울대 법대와 연수원 모두를 수석 입학,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천상천하 유아독존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았다. &nbsp; [사진='하이에나',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nbsp; 다른 배경, 다른 성격, 다른 목표를 가진 두 사람이 하나의 먹잇감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대결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nbsp;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등을 연출한 스타 PD 장태유의 새 프로젝트라는 점 역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nbsp;&nbsp; &nbsp; 두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담은 &lt;하이에나&gt;는 오는 2월 21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이석정 이병만 화백이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 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 지난 19일 광명에 있는 크로앙스 클라스마 골프 매장에서 특별한 소나무그림 증정식이 있었다. 석정 이병만화백이 광명 시민들에게 특별한 봉사활동과 헌신을 해온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 증정을 받은 이보라씨는 "별로 한일이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귀한 그림을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잘 받겠다"고 말했다. 이병만 화백은 소나무 벽화로 유명한 석정미술연구 소장으로 지난 평창 올림픽 때 풍속도, 올림픽역사도, 설상경기, 대관령 풍경을 그려 강원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nbsp; (이석정 이병만 화백이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 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nbsp; &nbsp; 지난 19일 광명에 있는 크로앙스 클라스마 골프 매장에서 특별한 소나무그림 증정식이 있었다. 석정 이병만화백이 광명 시민들에게 특별한 봉사활동과 헌신을 해온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nbsp; 증정을 받은 이보라씨는 "별로 한일이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귀한 그림을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잘 받겠다"고 말했다. 이병만 화백은 소나무 벽화로 유명한 석정미술연구 소장으로 지난 평창 올림픽 때 풍속도, 올림픽역사도, 설상경기, 대관령 풍경을 그려 강원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20일 오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천 연수구 헌혈의 집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박찬대 의원 등 지역주민 약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박찬대 의원은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이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헌혈의집 방문을 꺼리고 있다”며,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헌혈이다 ”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신속한 대처와 하나된 국민의 힘이 모인다면 우리는 늘 그랬듯이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다 ”고 하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들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대국민 헌혈 참여 호소문을 4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2월은 설 연휴와 방학이 겹쳐 혈액 수급량이 감소하는 시기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여파로 단체 헌혈이 급감함에 따라 상황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중앙)이 20일 인천 연수구 헌혈의 집에서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20일 오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nbsp; 인천 연수구 헌혈의 집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박찬대 의원 등 지역주민 약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nbsp; 박찬대 의원은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이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헌혈의집 방문을 꺼리고 있다”며,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헌혈이다 ”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신속한 대처와 하나된 국민의 힘이 모인다면 우리는 늘 그랬듯이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다 ”고 하였다. &nbsp;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들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대국민 헌혈 참여 호소문을 4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2월은 설 연휴와 방학이 겹쳐 혈액 수급량이 감소하는 시기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여파로 단체 헌혈이 급감함에 따라 상황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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