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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부인 남영신 여사, 아들 주환 군과 함께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인천 권역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은 “코로나19 위기를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잘 극복하고 있는 것은 시민들의 성숙한 참여와 배려 덕분이었다”면서, “우리의 미래도 우리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적극적인 사전투표로 국난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달라”면서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송 의원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마스크와 준비된 위생장갑을 이용해 소중한 주권을 안전하게 행사해달라”면서, “코로나19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역대 최고의 총선 투표율을 기록한다면 전 세계가 다시 한번 한국의 저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이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이 10일 오전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 후 인터뷰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부인 남영신 여사, 아들 주환 군과 함께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인천 권역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은 “코로나19 위기를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잘 극복하고 있는 것은 시민들의 성숙한 참여와 배려 덕분이었다”면서, “우리의 미래도 우리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적극적인 사전투표로 국난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달라”면서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송 의원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마스크와 준비된 위생장갑을 이용해 소중한 주권을 안전하게 행사해달라”면서, “코로나19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역대 최고의 총선 투표율을 기록한다면 전 세계가 다시 한번 한국의 저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이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소병훈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는 사전투표 첫 날인 10일(금) 오전 6시,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사전투표소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부인 곽혜영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송정동 사전투표소인 송정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10개 광주시 사전투표소에는 일찍부터 여성・대학생・청장년・어르신 등 많은 광주시민들이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소병훈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 “코로나19로 많은 광주시민이 힘겨워하고 있는 와중에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되다보니 선거운동을 하는 것 자체가 송구스럽다. 그러나 선거는 4년동안 광주를 누가 가장 잘 변화시킬 적임자인지, 광주 발전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한 분이라도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투표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소 후보는 “투표 과정에서의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기 때문에 정부와 선관위를 통해 충분한 대비를 하도록 요청한 바 있다.”며 사전투표소의 코로나19 대응 준비현황 점검 등 안전한 투표환경을 확인했다. 이어 소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광주시민분들은 마스크 착용, 투표 전후로 세정제를 사용한 소독 철저, 투표소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투표환경에서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관열・안기권 경기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임록・이은채 광주시의원도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를 호소하기 위해 사전투표 첫 날인 10일, 각 해당 거주지에서 사전투표를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부재자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사전투표소는 관할구역(선거구가 해당 구·시·군의 관할구역보다 작은 경우에는 해당 선거구를 말한다)의 읍·면·동마다 1개소씩 설치하여 운영한다. 사전투표를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오늘부터 내일까지(10일~11일) 실시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경기광주시 갑 후보 10일 송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 참여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소병훈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는 사전투표 첫 날인 10일(금) 오전 6시,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사전투표소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부인 곽혜영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송정동 사전투표소인 송정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10개 광주시 사전투표소에는 일찍부터 여성・대학생・청장년・어르신 등 많은 광주시민들이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소병훈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 “코로나19로 많은 광주시민이 힘겨워하고 있는 와중에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되다보니 선거운동을 하는 것 자체가 송구스럽다. 그러나 선거는 4년동안 광주를 누가 가장 잘 변화시킬 적임자인지, 광주 발전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한 분이라도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투표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소 후보는 “투표 과정에서의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기 때문에 정부와 선관위를 통해 충분한 대비를 하도록 요청한 바 있다.”며 사전투표소의 코로나19 대응 준비현황 점검 등 안전한 투표환경을 확인했다. 이어 소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광주시민분들은 마스크 착용, 투표 전후로 세정제를 사용한 소독 철저, 투표소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투표환경에서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관열・안기권 경기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임록・이은채 광주시의원도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를 호소하기 위해 사전투표 첫 날인 10일, 각 해당 거주지에서 사전투표를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부재자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사전투표소는 관할구역(선거구가 해당 구·시·군의 관할구역보다 작은 경우에는 해당 선거구를 말한다)의 읍·면·동마다 1개소씩 설치하여 운영한다. 사전투표를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오늘부터 내일까지(10일~11일) 실시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인 이하 영세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를 위해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 '심각' 단계(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하거나 일거리가 끊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등이며, 지원수준은 1인당 일 2만5000원, 월 최대 50만 원(최장 2개월)이다. 고용노동부로부터 국비 10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특별지원사업은 ‘저소득 무급효직 근로자 생계지원사업’과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사업’ 두 개 유형의 사업으로 나뉜다. '저소득 무급휴직 근로자 생계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되었음에도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50인 이하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로서 고용보험이 가입된 무급 휴직자를 지원하며, '특고·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일거리가 끊기거나 소득이 줄어든 직종에 종사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은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긴급복지지원금 ․ 자치단체 긴급재난생활비 ․ 유급휴가지원금 ․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받은 경우와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고소득자(월8,752천원 또는 연간 7,000만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특별지원사업 신청은 4월 20일까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비접촉 방식인 전자우편(이메일) 및 팩스로 접수하며, 이를 위해 접수 팩스 증설 및 사업장 소재지 동별 담당자 지정운영으로 민원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신청서류를 검증한 후 선정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적용, 예산의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결정 후 지원금은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기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과 관련한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고양시청 전경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인 이하 영세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를 위해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 '심각' 단계(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하거나 일거리가 끊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등이며, 지원수준은 1인당 일 2만5000원, 월 최대 50만 원(최장 2개월)이다. 고용노동부로부터 국비 10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특별지원사업은 ‘저소득 무급효직 근로자 생계지원사업’과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사업’ 두 개 유형의 사업으로 나뉜다.   '저소득 무급휴직 근로자 생계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되었음에도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50인 이하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로서 고용보험이 가입된 무급 휴직자를 지원하며, '특고·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일거리가 끊기거나 소득이 줄어든 직종에 종사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은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긴급복지지원금 ․ 자치단체 긴급재난생활비 ․ 유급휴가지원금 ․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받은 경우와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고소득자(월8,752천원 또는 연간 7,000만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특별지원사업 신청은 4월 20일까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비접촉 방식인 전자우편(이메일) 및 팩스로 접수하며, 이를 위해 접수 팩스 증설 및 사업장 소재지 동별 담당자 지정운영으로 민원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신청서류를 검증한 후 선정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적용, 예산의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결정 후 지원금은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기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과 관련한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설훈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9일 광복회(회장 김원웅)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에서 ‘친일찬양금지법’제정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4.15 총선 지역구 출마 후보(1,109명)에게 친일찬양금지법 제정과 국립묘지법 개정에 관한 찬반 의사를 묻는 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자를 형사 처벌하는 ‘친일찬양금지법’제정과 국립 현충원에 안장된 친일반민족 인사의 이장 및 친일행적비를 설치하는 내용의 ‘국립묘지법’ 및 ‘상훈법’ 개정에 관한 설문조사로, 독립운동가의 후손이기도 한 설훈 후보는 모두 찬성 입장을 표명했다. 광복회에 따르면, 원내 의석을 갖고 있는 6개 정당(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민생당·정의당·우리공화당·민중당)의 지역구 후보 723명 중 487명(67.4%)이 응답했고, 친일찬양금지법 제정 찬성 476명(97.7%), 국립묘지법 및 상훈법 개정 찬성 477명(97.9%)으로 압도적으로 찬성이 높았다. 설훈 후보는 “친일 미화 등 역사 왜곡을 되풀이하는 일이 우리 후대에까지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며 “광복회 제안에 대다수 후보자들이 공감한 만큼 21대 국회는 역사 바로세우기를 실천하는 국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설훈 후보, 국회 소통관에서 광복회와 기자회견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설훈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9일 광복회(회장 김원웅)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에서 ‘친일찬양금지법’제정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4.15 총선 지역구 출마 후보(1,109명)에게 친일찬양금지법 제정과 국립묘지법 개정에 관한 찬반 의사를 묻는 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자를 형사 처벌하는 ‘친일찬양금지법’제정과 국립 현충원에 안장된 친일반민족 인사의 이장 및 친일행적비를 설치하는 내용의 ‘국립묘지법’ 및 ‘상훈법’ 개정에 관한 설문조사로, 독립운동가의 후손이기도 한 설훈 후보는 모두 찬성 입장을 표명했다.    광복회에 따르면, 원내 의석을 갖고 있는 6개 정당(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민생당·정의당·우리공화당·민중당)의 지역구 후보 723명 중 487명(67.4%)이 응답했고, 친일찬양금지법 제정 찬성 476명(97.7%), 국립묘지법 및 상훈법 개정 찬성 477명(97.9%)으로 압도적으로 찬성이 높았다.    설훈 후보는 “친일 미화 등 역사 왜곡을 되풀이하는 일이 우리 후대에까지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며 “광복회 제안에 대다수 후보자들이 공감한 만큼 21대 국회는 역사 바로세우기를 실천하는 국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명품 배우 장현성의 첫 식객 도전기가 공개된다. 일일 식객 장현성은 허영만 화백과 함께 남한강과 북한강의 줄기가 흐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경기도 양평에서 만났다. 장현성은 "촬영 차 양평에 자주 왔지만 '미식 여행'으로 온 적은 처음이다" 라며 양평의 진짜배기 밥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식객 허영만의 '찐' 팬임을 고백한 장현성은 한 이북식 만둣집에서 평소 소장해왔던 '한정판 수첩'을 꺼내 보이며 식객 허영만을 흐뭇하게 했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의외의(?) 먹성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성껏 고아 낸 양지 육수로 끓인 만둣국을 먹으며 "속이 확 풀리는 맛" 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현성과 함께한 식객 허영만은 슴슴한 이북식 만두와 어울리는 시원한 물김치 맛에 반해 만두를 맛보기도 전에 "리필해달라" 고 요청하는 등 두 식객은 손만두와 물김치에 푹 빠졌다. 이어 바닷게 10마리와도 안 바꾼다는 귀한 '참게' 요리도 맛본다. 장현성은 역대급 참게탕 맛에 매료돼 감탄을 쏟아냈다. 참게탕은 남한강에서 어부들이 갓 잡아온 참게가 들어오는 날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으로 10년 묵은 된장과 시래기, 신선한 논 참게를 넣고 팔팔 끓여낸다. 장현성은 맛을 보고 "게 살 바르는 게 수고스럽지만 노력한 보상을 주는 맛!" 이라고 극찬해 참게탕의 맛을 궁금케 했다. 또한 숯불구이 맛집에 가서는 반찬으로 나온 나물들을 보며 "가장 좋아하는 나물인 단풍취가 있다!" 며 반가워했다. 이맘때 먹으면 딱 좋다는 유채, 취나물, 참미나리 등 다채로운 나물들을 맛본 뒤 그는 숯불고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나물까지 '콕' 짚으며 식객으로서 한 단계 발전한 면모를 나타내기도 했다. 배우 장현성과 함께한 경기도 양평의 진짜배기 밥상은 10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명품 배우 장현성의 첫 식객 도전기가 공개된다.    일일 식객 장현성은 허영만 화백과 함께 남한강과 북한강의 줄기가 흐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경기도 양평에서 만났다. 장현성은 "촬영 차 양평에 자주 왔지만 '미식 여행'으로 온 적은 처음이다" 라며 양평의 진짜배기 밥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식객 허영만의 '찐' 팬임을 고백한 장현성은 한 이북식 만둣집에서 평소 소장해왔던 '한정판 수첩'을 꺼내 보이며 식객 허영만을 흐뭇하게 했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의외의(?) 먹성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성껏 고아 낸 양지 육수로 끓인 만둣국을 먹으며 "속이 확 풀리는 맛" 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현성과 함께한 식객 허영만은 슴슴한 이북식 만두와 어울리는 시원한 물김치 맛에 반해 만두를 맛보기도 전에 "리필해달라" 고 요청하는 등 두 식객은 손만두와 물김치에 푹 빠졌다.    이어 바닷게 10마리와도 안 바꾼다는 귀한 '참게' 요리도 맛본다. 장현성은 역대급 참게탕 맛에 매료돼 감탄을 쏟아냈다. 참게탕은 남한강에서 어부들이 갓 잡아온 참게가 들어오는 날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으로 10년 묵은 된장과 시래기, 신선한 논 참게를 넣고 팔팔 끓여낸다. 장현성은 맛을 보고 "게 살 바르는 게 수고스럽지만 노력한 보상을 주는 맛!" 이라고 극찬해 참게탕의 맛을 궁금케 했다.    또한 숯불구이 맛집에 가서는 반찬으로 나온 나물들을 보며 "가장 좋아하는 나물인 단풍취가 있다!" 며 반가워했다. 이맘때 먹으면 딱 좋다는 유채, 취나물, 참미나리 등 다채로운 나물들을 맛본 뒤 그는 숯불고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나물까지 '콕' 짚으며 식객으로서 한 단계 발전한 면모를 나타내기도 했다.    배우 장현성과 함께한 경기도 양평의 진짜배기 밥상은 10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은 2020년 정동극장 예술단 첫 정기공연 '시나위, 夢(몽)'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정동극장은 지난 1월 16일 2020 정동극장 개관 25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동극장 예술단' 운영을 공식화 했다. '시나위, 夢'은 그동안 전통 상설공연에서 출연자로 공연활동을 해오던 이들이 정동극장 소속 예술단체로서 선보이는 첫 무대다. 그동안 정동극장 예술단은 전통 상설공연 미소:춘향연가(2010~2013), 미소:배비장전(2014~2015), 가온(2016), 련, 다시 피는 꽃(2017), 궁:장녹수전(2018~2019) 등 이야기가 있는 한국 무용극 속에서 극 중 '캐릭터'로 분해 왔다. 본래 '굿'이 죽은 영혼을 기리기 위한 목적이라면, '시나위, 夢'은 후회하지 않는 생을 살기 위한 산 자들의 굿판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예술단원들은 캐릭터가 아닌 예술인으로서 기량과 창작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시나위'는 국악의 즉흥 양식으로 무당이 굿을 할 때 사용하는 음악이다. 기본적 틀은 존재하나 고정된 선율이 없어 유동적이고 즉흥적으로 악기가 서로 엇갈리는 가락을 연주하는 기악 합주곡이다. '시나위, 夢'은 '시나위' 개념 자체를 무용수 신체에 대입해 작품의 전체적인 개념으로 차용한다. 공연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계획된 삶을 꾸려나가는 반복된 일상 속에 갇힌 현대인, 산 자들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각자 소리를 잃어버린 지금의 산 자들이 진짜 살아있는 자신만의 소리와 움직임을 찾아 가는 것, 그것들의 조화가 '시나위'라 말한다. '시나위, 夢'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움직임'이다. 다른 단체와 차별성이 있는 '정동극장 예술단 스타일'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로 색다른 한국무용을 연구했다. 단원들은 '어반댄스(Urban Dance)' 워크숍을 통해 요즘 유행하는 춤들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통해 배운 춤들의 호흡을 가져와 한국무용에 대입해 이른바 '어반(urban)적인 느낌의 한국무용' 안무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동극장 예술단 움직임은 경기민요 소리꾼 김주현과 함께 새롭게 재해석한 굿 음악 안에 담겨 현대적인 '굿판'으로 발현된다. 김희철 정동극장 대표이사는 "앞으로 예술단은 다양한 양식의 정기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하반기에는 예술단이 해왔던 이야기가 있는 무용극도 준비하고 있다. 우리 예술단이 젊은 예술가들로 구성된 만큼 전통을 현재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시도와 예술적 실험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은 2020년 정동극장 예술단 첫 정기공연 '시나위, 夢(몽)'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정동극장은 지난 1월 16일 2020 정동극장 개관 25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동극장 예술단' 운영을 공식화 했다. '시나위, 夢'은 그동안 전통 상설공연에서 출연자로 공연활동을 해오던 이들이 정동극장 소속 예술단체로서 선보이는 첫 무대다.    그동안 정동극장 예술단은 전통 상설공연 미소:춘향연가(2010~2013), 미소:배비장전(2014~2015), 가온(2016), 련, 다시 피는 꽃(2017), 궁:장녹수전(2018~2019) 등 이야기가 있는 한국 무용극 속에서 극 중 '캐릭터'로 분해 왔다.    본래 '굿'이 죽은 영혼을 기리기 위한 목적이라면, '시나위, 夢'은 후회하지 않는 생을 살기 위한 산 자들의 굿판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예술단원들은 캐릭터가 아닌 예술인으로서 기량과 창작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시나위'는 국악의 즉흥 양식으로 무당이 굿을 할 때 사용하는 음악이다. 기본적 틀은 존재하나 고정된 선율이 없어 유동적이고 즉흥적으로 악기가 서로 엇갈리는 가락을 연주하는 기악 합주곡이다. '시나위, 夢'은 '시나위' 개념 자체를 무용수 신체에 대입해 작품의 전체적인 개념으로 차용한다.     공연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계획된 삶을 꾸려나가는 반복된 일상 속에 갇힌 현대인, 산 자들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각자 소리를 잃어버린 지금의 산 자들이 진짜 살아있는 자신만의 소리와 움직임을 찾아 가는 것, 그것들의 조화가 '시나위'라 말한다.    '시나위, 夢'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움직임'이다. 다른 단체와 차별성이 있는 '정동극장 예술단 스타일'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로 색다른 한국무용을 연구했다. 단원들은 '어반댄스(Urban Dance)' 워크숍을 통해 요즘 유행하는 춤들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통해 배운 춤들의 호흡을 가져와 한국무용에 대입해 이른바 '어반(urban)적인 느낌의 한국무용' 안무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동극장 예술단 움직임은 경기민요 소리꾼 김주현과 함께 새롭게 재해석한 굿 음악 안에 담겨 현대적인 '굿판'으로 발현된다.      김희철 정동극장 대표이사는 "앞으로 예술단은 다양한 양식의 정기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하반기에는 예술단이 해왔던 이야기가 있는 무용극도 준비하고 있다. 우리 예술단이 젊은 예술가들로 구성된 만큼 전통을 현재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시도와 예술적 실험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고 말했다.     

더불어시민당 용혜인 비례후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1대 총선 선거기간 동안 미래통합당의 이어지는 막말이 도가 지나치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거친 속내가 이때다 싶어 매일 같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들은 매일 막말 종합세트를 선물 받고 있다고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 일동은 4월 9일(목) 오후 4시 45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세월호 유족 폄하 및 명예훼손, 여성과 남성을 차별조장, 성인지감수성 부족, 성 범죄자 옹호, 왜곡된 역사인식, 아무 말 대잔치, 반성 없는 적반하장 등 가히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저급하고 품격 없는 언어가 망라된 작금의 선거판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했다. 또 김대호, 차명진의 제명만으로 막말 퍼레이드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각종 막말로 논란이 되었던 범 보수권 인사들이 여전히 21대 총선에 굳건하게 버티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만이 국민에 대한 마지막 예의다라고 주장했다.더불어시민당 용혜인 비례후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1대 총선 선거기간 동안 미래통합당의 이어지는 막말이 도가 지나치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거친 속내가 이때다 싶어 매일 같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들은 매일 막말 종합세트를 선물 받고 있다고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 일동은 4월 9일(목) 오후 4시 45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세월호 유족 폄하 및 명예훼손, 여성과 남성을 차별조장, 성인지감수성 부족, 성 범죄자 옹호, 왜곡된 역사인식, 아무 말 대잔치, 반성 없는 적반하장 등 가히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저급하고 품격 없는 언어가 망라된 작금의 선거판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했다.   또 김대호, 차명진의 제명만으로 막말 퍼레이드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각종 막말로 논란이 되었던 범 보수권 인사들이 여전히 21대 총선에 굳건하게 버티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만이 국민에 대한 마지막 예의다라고 주장했다.

정의당 김종철 선대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미래통합당 전북 군산시 이근열 후보가 ‘중국유곽’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사과하는 일이 있었다. 유곽은 성매매업소들이 모여 있는 구역을 말하는 것으로 일제에 의해 이식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의당 김종철 선대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러한 말도 안 되는 공약을 버젓하게 냈다니 한심할 뿐이다. 당사자는 공약을 작성하는 실무 과정에서 일어난 착오라고 말하고 있으나 이는 말도 안 되는 핑계일 뿐이다. 이미 이근열 후보는 작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청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을 때 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이미 공직자로서 자질에 큰 문제를 보여줬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3-40대 세대폄하, 세월호 유족 모독에 이어 ‘유곽 조성’ 공약까지, 끝을 알 수 없는 저열한 행태를 보이는 것은 미래통합당의 공천 시스템이 함량 미달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함량 미달의 공천 시스템에서 함량 미달의 후보들이 나온 것이다. 이근열 후보의 사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공천을 주도한 황교안 대표가 책임 있는 입장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정의당 김종철 선대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전북 군산시 이근열 후보가 ‘중국유곽’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사과하는 일이 있었다. 유곽은 성매매업소들이 모여 있는 구역을 말하는 것으로 일제에 의해 이식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의당 김종철 선대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러한 말도 안 되는 공약을 버젓하게 냈다니 한심할 뿐이다. 당사자는 공약을 작성하는 실무 과정에서 일어난 착오라고 말하고 있으나 이는 말도 안 되는 핑계일 뿐이다. 이미 이근열 후보는 작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청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을 때 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이미 공직자로서 자질에 큰 문제를 보여줬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3-40대 세대폄하, 세월호 유족 모독에 이어 ‘유곽 조성’ 공약까지, 끝을 알 수 없는 저열한 행태를 보이는 것은 미래통합당의 공천 시스템이 함량 미달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함량 미달의 공천 시스템에서 함량 미달의 후보들이 나온 것이다. 이근열 후보의 사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공천을 주도한 황교안 대표가 책임 있는 입장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정의당 조성실 선대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늘 고3, 중3 학생들을 시작으로 순차적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 연기가 장기화되면서 불가피하게 ‘온라인 개학’을 도입할 수밖에 없었다손 치더라도, 현재의 교육부 대책은 여러모로 보완이 시급하다고 정의당 조성실 선대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조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교육부는 온라인 수업을 위한 제반의 기술적 환경 마련 뿐 아니라, 정보 취약 계층 및 장애 학생에 대한 적극적 지원 대책, 학교 밖 오프라인 사교육 현장 점검 및 집단 감염 방지 대책, 맞벌이 부모 등에 대한 돌봄 지원 대책 등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코로나19에 따른 교육 현장의 혼선은 사태 초기부터 예견됐다. 많은 전문가들이 개학연기가 장기화되고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해질 거라 전망해온 만큼 교육부는 현장의 혼선이 최소화되도록 종합적이고 일관된 입장과 세부지침을 준비했어야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일선 현장의 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교사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학 첫날부터 이용자들의 동시다발적인 접속으로 원격수업을 위한 ‘EBS 온라인 클래스’가 먹통이 되었다. 장애학생을 포함한, 디지털 취약 계층의 경우 온라인 수업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학교 수업’ 감독을 대신해주겠다는 학원이 등장하는 등, 학교 밖 사교육은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와 무관하게 정상 실시되고 있어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보완책도 시급한 상황이다. 맞벌이 가정이 당면한 돌봄 공백에 대한 대책 역시 미흡하다. 온라인 수업의 경우 오프라인 수업과 달리, 일정 부분 이상 양육자의 지도 및 감독이 필요해, 온라인 개학이 전학년으로 실시될 경우를 대비한 돌봄 대책 역시 미리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고 하면서 ‘코로나19’사태는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구조적 취약성을 곳곳에서 드러내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코로나19관련 대책은, 주로 집단감염을 막고 입시 및 학습 공백을 어떻게 메울 것인지의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했다. 물론, ‘정해진 대학입시 및 학사 일정에 맞춰 어떻게 학교를 운영할 것인지’, ‘학교에서의 집단 감염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전했다.또 그러나 교육부가 코로나19 대책을 마련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그 무엇보다 ‘아동 이익 최우선의 원칙’이다. 작은 차이 같지만 그 무엇보다 큰 차이다. 그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면 다른 대책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한 아이도 배제되고 차별받지 않는 온라인 수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보호자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학생을 위해 교육부가 나서 범부처간 협의를 주도해야 할 사안이 무엇인지’ 차원에서 고민해보라. 교육부가 이와 관련해 적극적 후속 대책을 발표할 것을 촉구한다. 온라인 수업으로 발생할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관점의 변화’에 있다. 교육부는 ‘학교 의사일정’에 앞서, ‘학생들의 하루일과와 동선’을 따라 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조 선대위 대변인은 심재철 후보의 '성소수자들은 성에 대해 유별난 기호를 가진 사람들' 발언 관련하여 어젯밤 안양지역에서 방송된 안양동안을 국회의원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미래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성소수자를 '성에 대해 유별난 기호를 가진 사람'이라고 규정했다. 이를 적극 규탄하며, 심재철 후보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후보 사퇴를 촉구한다고 했다.아울러 해당 토론회에서 우리당 추혜선 후보는 심재철 후보의 몰상식한 여성관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다. 심재철후보는 작년 12월 바른인권여성연합 포럼에 참석해 "성평등이나 젠더같은 상당히 듣기 거북한 이야기들이 있다"며 "페미니스트나 젠더는 우리 사회가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축사한바 있다. 이와 관련해 추혜선 후보가 "이런 여성관으로 어떻게 여성들에게 표를 달라고 할 수 있겠느냐" 묻자, 심 후보는 "성소수자들, 성에 대한 유별난 기호를 가진 사람들까지 동등하게 대접하자라는 얘기까지는 안 된다"고 답변했다고 강조했다. 이미 우리 사회의 상당수 시민들은 성소수자들을 사회의 존엄한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있다. 성정체성이 타인의 인정 여부에 달려 있지 않다는 사실 역시이제 보편적이고 당연한 관점이 되었다. 미래통합당은 이제껏 불리한 상황을 면피하고 싶거나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도구가 필요할 때마다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발언 카드를 꺼내왔다.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차별을 선동하고 소수자 국민의 존재를 '반대'하며 폭력과 혐오를 일삼는 심재철 후보와 미래통합당에게 고한다. "국민들 역시 '차별에 대한 유별난 집착을 가진 정당까지 동등하게 대접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비겁하고 차별적인 정치인들에게 한마디만 더 덧붙이겠다. 그런 논리대로라면, 이미 많은 국민들도 '미래통합당과 심재철 후보의 존재'에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정의당 조성실 선대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늘 고3, 중3 학생들을 시작으로 순차적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 연기가 장기화되면서 불가피하게 ‘온라인 개학’을 도입할 수밖에 없었다손 치더라도, 현재의 교육부 대책은 여러모로 보완이 시급하다고 정의당 조성실 선대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조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교육부는 온라인 수업을 위한 제반의 기술적 환경 마련 뿐 아니라, 정보 취약 계층 및 장애 학생에 대한 적극적 지원 대책, 학교 밖 오프라인 사교육 현장 점검 및 집단 감염 방지 대책, 맞벌이 부모 등에 대한 돌봄 지원 대책 등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코로나19에 따른 교육 현장의 혼선은 사태 초기부터 예견됐다. 많은 전문가들이 개학연기가 장기화되고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해질 거라 전망해온 만큼 교육부는 현장의 혼선이 최소화되도록 종합적이고 일관된 입장과 세부지침을 준비했어야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일선 현장의 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교사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학 첫날부터 이용자들의 동시다발적인 접속으로 원격수업을 위한 ‘EBS 온라인 클래스’가 먹통이 되었다. 장애학생을 포함한, 디지털 취약 계층의 경우 온라인 수업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학교 수업’ 감독을 대신해주겠다는 학원이 등장하는 등, 학교 밖 사교육은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와 무관하게 정상 실시되고 있어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보완책도 시급한 상황이다. 맞벌이 가정이 당면한 돌봄 공백에 대한 대책 역시 미흡하다. 온라인 수업의 경우 오프라인 수업과 달리, 일정 부분 이상 양육자의 지도 및 감독이 필요해, 온라인 개학이 전학년으로 실시될 경우를 대비한 돌봄 대책 역시 미리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고 하면서 ‘코로나19’사태는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구조적 취약성을 곳곳에서 드러내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코로나19관련 대책은, 주로 집단감염을 막고 입시 및 학습 공백을 어떻게 메울 것인지의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했다.   물론, ‘정해진 대학입시 및 학사 일정에 맞춰 어떻게 학교를 운영할 것인지’, ‘학교에서의 집단 감염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그러나 교육부가 코로나19 대책을 마련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그 무엇보다 ‘아동 이익 최우선의 원칙’이다. 작은 차이 같지만 그 무엇보다 큰 차이다. 그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면 다른 대책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아이도 배제되고 차별받지 않는 온라인 수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보호자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학생을 위해 교육부가 나서 범부처간 협의를 주도해야 할 사안이 무엇인지’ 차원에서 고민해보라. 교육부가 이와 관련해 적극적 후속 대책을 발표할 것을 촉구한다. 온라인 수업으로 발생할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관점의 변화’에 있다. 교육부는 ‘학교 의사일정’에 앞서, ‘학생들의 하루일과와 동선’을 따라 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조 선대위 대변인은 심재철 후보의 '성소수자들은 성에 대해 유별난 기호를 가진 사람들' 발언 관련하여 어젯밤 안양지역에서 방송된 안양동안을 국회의원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미래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성소수자를 '성에 대해 유별난 기호를 가진 사람'이라고  규정했다. 이를 적극 규탄하며, 심재철 후보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후보 사퇴를 촉구한다고 했다. 아울러 해당 토론회에서 우리당 추혜선 후보는 심재철 후보의 몰상식한 여성관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다. 심재철후보는 작년 12월 바른인권여성연합 포럼에 참석해 "성평등이나 젠더같은 상당히 듣기 거북한 이야기들이 있다"며 "페미니스트나 젠더는 우리 사회가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축사한바 있다. 이와 관련해 추혜선 후보가 "이런 여성관으로 어떻게 여성들에게 표를 달라고 할 수 있겠느냐" 묻자, 심 후보는 "성소수자들, 성에 대한 유별난 기호를 가진 사람들까지 동등하게 대접하자라는 얘기까지는 안 된다"고 답변했다고 강조했다.   이미 우리 사회의 상당수 시민들은 성소수자들을 사회의 존엄한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있다. 성정체성이 타인의 인정 여부에 달려 있지 않다는 사실 역시이제 보편적이고 당연한 관점이 되었다. 미래통합당은 이제껏 불리한 상황을 면피하고 싶거나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도구가 필요할 때마다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발언 카드를 꺼내왔다.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차별을 선동하고 소수자 국민의 존재를 '반대'하며 폭력과 혐오를 일삼는 심재철 후보와 미래통합당에게 고한다. "국민들 역시 '차별에 대한 유별난 집착을 가진 정당까지 동등하게 대접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비겁하고 차별적인 정치인들에게 한마디만 더 덧붙이겠다. 그런 논리대로라면, 이미 많은 국민들도 '미래통합당과 심재철 후보의 존재'에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생당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 민생찾아 3바퀴 8일차(사진 제공 : 민생당) 민생당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 대학생들과 대화나누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그동안 성인들 의견이 과잉대표 되어옴, 만18세 유권자는 참정권 가진 동등한 주체, 진심정책으로 무장한 민생당과 함께 당당한 투표 행사로 정책 결정의 주체로 ‘김정화의 민생찾아 3바퀴’8일차, 선거가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4월 9일(목) 오후에 보도했다.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오늘은 특별히 양천구 목동 학원가를 찾아 만18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만18세 유권자는 올해 처음으로 투표를 행사하며 그수가 54만명에 이르러 얼마나 많은 참여율을 보일지 정치권과 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계층이다. 오늘은 9호선 신목동역으로 이동한다. 신목동역을 시작으로 목동역 대단지 아파트를 이루고 있는 목동아파트 단지 옆 학원가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만18세 유권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세대로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주역”이라며“앞으로는 미래세대의 무한한 역량과 가능성이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창조적인 지혜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이제 우리 교육은 기존의 권위와 현재의 틀을 넘어서는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대한민국의 교육은 과도한 입시 경쟁, 사교육과 불평등의 심화, 학교 붕괴라는 심각한 고통에 직면해 있다. 지금까지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는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결국은 현 제도의 입시 블랙홀로 휩쓸리며 대부분 실패하였다”며 말한다고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생당 진심 정책으로 현재 방만한 교육부 폐지,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국민 참여형 교육과정 개정, 국-공립대학 무상교육 추진,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교육행정 혁신 및 대학의 자율성 강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과과정과 학제 혁신 등을 내세운다.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만18세 유권자 표심잡기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그들이 만든 공약을 살펴보면 만18세 유권자 학생들 의견이 어디에 들어있는지 의심부터 든다”며“민생당은 그동안 지난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만18세 선거권 하향을 외치며 정책을 연구해왔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민생당은 이른바‘가성비 정당’”이라고 말한다. 민생당은 작고 합리적이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가성비 정치’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발표하는 정책들이 그 예이다. 가성비는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젊은 세대들의 라이프 키워드 중 하나이기 떄문에 얼마나 만18세 유권자들에게 어필이 될지 지켜볼만 하다고 설명했다.민생당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 민생찾아 3바퀴 8일차(사진 제공 : 민생당)   민생당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 대학생들과 대화나누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그동안 성인들 의견이 과잉대표 되어옴, 만18세 유권자는 참정권 가진 동등한 주체, 진심정책으로 무장한 민생당과 함께 당당한 투표 행사로 정책 결정의 주체로 ‘김정화의 민생찾아 3바퀴’8일차, 선거가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4월 9일(목) 오후에 보도했다.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오늘은 특별히 양천구 목동 학원가를 찾아 만18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만18세 유권자는 올해 처음으로 투표를 행사하며 그수가 54만명에 이르러 얼마나 많은 참여율을 보일지 정치권과 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계층이다. 오늘은 9호선 신목동역으로 이동한다. 신목동역을 시작으로 목동역 대단지 아파트를 이루고 있는 목동아파트 단지 옆 학원가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만18세 유권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세대로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주역”이라며“앞으로는 미래세대의 무한한 역량과 가능성이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창조적인 지혜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이제 우리 교육은 기존의 권위와 현재의 틀을 넘어서는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대한민국의 교육은 과도한 입시 경쟁, 사교육과 불평등의 심화, 학교 붕괴라는 심각한 고통에 직면해 있다. 지금까지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는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결국은 현 제도의 입시 블랙홀로 휩쓸리며 대부분 실패하였다”며 말한다고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생당 진심 정책으로 현재 방만한 교육부 폐지,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국민 참여형 교육과정 개정, 국-공립대학 무상교육 추진,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교육행정 혁신 및 대학의 자율성 강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과과정과 학제 혁신 등을 내세운다.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만18세 유권자 표심잡기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그들이 만든 공약을 살펴보면 만18세 유권자 학생들 의견이 어디에 들어있는지 의심부터 든다”며“민생당은 그동안 지난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만18세 선거권 하향을 외치며 정책을 연구해왔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민생당은 이른바‘가성비 정당’”이라고 말한다. 민생당은 작고 합리적이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가성비 정치’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발표하는 정책들이 그 예이다. 가성비는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젊은 세대들의 라이프 키워드 중 하나이기 떄문에 얼마나 만18세 유권자들에게 어필이 될지 지켜볼만 하다고 설명했다.

민생당 선대위 대변인 문정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노영민 비서실장이 코로나 사망자를 놓고 순위를 매기는 짓을 벌였다. 코로나로 가족을 잃은 국민들의 상처에 비수를 꽂은 셈이다고 민생당 문정선 선대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 5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미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을 넘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정부 당국도 사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한 적이 없다. 국민적 관심이 쏠린 의료진의 죽음에야 잠시 관심을 보였을 뿐이다. 하물며 첫 번째 사망자가 나온 날, 청와대는 짜파구리 파티를 열어 공분을 샀다. 코로나 사망자에 순위를 매기는 노영민 비서실장의 행태로 모든 의문이 풀렸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목숨조차 그저 정권 홍보의 도구로나 여기고 있다는 반증에 다름 아니다.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죽음은 극한의 비극이다. 감염병이란 이유 탓에 가족조차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통한을 낳게 된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그 죽음에 최소한의 연민조차 없었다.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사망자의 수치가 아니라 국민을 대하는 방식에 있다. 국민에게 안전한 나라는 덜 죽이는 나라가 아니라 한 명도 죽이지 않는 나라다.바이러스에도 국경이 없지만, 생명에도 국경은 없다. 코로나 사망자 숫자는 순위를 매기는 스포츠 중계가 아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자격미달이고 함량 미달이다. 코로나 사망자 유가족들에게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민생당 선대위 대변인 문정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노영민 비서실장이 코로나 사망자를 놓고 순위를 매기는 짓을 벌였다. 코로나로 가족을 잃은 국민들의 상처에 비수를 꽂은 셈이다고 민생당 문정선 선대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 5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미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을 넘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정부 당국도 사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한 적이 없다. 국민적 관심이 쏠린 의료진의 죽음에야 잠시 관심을 보였을 뿐이다. 하물며 첫 번째 사망자가 나온 날, 청와대는 짜파구리 파티를 열어 공분을 샀다. 코로나 사망자에 순위를 매기는 노영민 비서실장의 행태로 모든 의문이 풀렸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목숨조차 그저 정권 홍보의 도구로나 여기고 있다는 반증에 다름 아니다.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죽음은 극한의 비극이다. 감염병이란 이유 탓에 가족조차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통한을 낳게 된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그 죽음에 최소한의 연민조차 없었다.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사망자의 수치가 아니라 국민을 대하는 방식에 있다. 국민에게 안전한 나라는 덜 죽이는 나라가 아니라 한 명도 죽이지 않는 나라다.바이러스에도 국경이 없지만, 생명에도 국경은 없다. 코로나 사망자 숫자는 순위를 매기는 스포츠 중계가 아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자격미달이고 함량 미달이다. 코로나 사망자 유가족들에게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미래한국당 선대위 박소영 교육정책본부장,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에 대한 우리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로 대만, 싱가폴과 달리 대책 없이 개학이 늦어져 학생과 학부모의 고충이 노무나 크다고 미래한국당 선대위 교육정책본부장 박소영, 온라인교대책본부장 김미자는 4월 9일(목) 오후 3시 4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오늘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이 일제히 온라인개학을 했다. 교사들이 열심히 올린 자료가 한순간에 삭제되고, 교육부장관과 교사들과 원격 회의도중 통신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하는 기막힌 상황에서 교육부가 준비 없이 졸속 발표를 했다고 했다. 입시를 앞둔 고3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3학년 1학기 내신 성적과 생기부가 수시에 포함되는 상황에서 평가과정이나 학사일정에 대해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교육부의 태도에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의협(대한의사협외)과 전문가들의 수차례 강력한 중국발 입국금지 요청을 무시한 정부의 엄청난 실책으로 인해 코로나 확산 속도는 걷찹을 수 없이 퍼져 나가는 동안에도 교육부는 개학 날짜만 수차례 미뤘을 뿐 초, 중, 고, 대학교 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 대안을 내놓기는커녕 준비도 안 된 졸속 온라인 개학을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아무런 준비도 업이 시행하는 온라인 수업은 오히려 지금까지 쌓아올린 교육의 질을 현저하게 떨어뜨리고 있다. 이미 일반 오프라인 대학에서 갑작스럽게 실시하는 온라인 강의는 수준이 낮고 부실핟. 많은 학생이 불만을 갖고 등록금 환불을 요구하는 이유이다. 이제 곧 초·중등학교도 온라인 수업을 시작한다. 역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시행하는 초·중등학교의 온라인 강의는 과연 어떨까. 우선 PC나 스마트기기가 없는 학생은 어떻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단 말인가. 이미 온라인 교육을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사이버대학들이 있다. 교육부는 과연 이들의 조언을 구하고 협조를 얻었는가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개학이 늦춰진 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이제라도 상호주의에 입각해 해외발 입국금지 및 제한도 즉각 실시해야 한다. 미래한국당은 장기적인 가정 학습과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고층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향후 온라인 수업에 대한 불만과 문제 제기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귀기울일 것이며, 공정한 평가와 제대로 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특히 고3 학생들이 올해 입시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교육부를 향해 지속적인 대한 제시 및 목소리를 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부의 졸속 온라인 교육으로 고통에 잠겨있는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 일선 교사, 교수들께 위로와 힘찬 응원 보내드린다고 전했다.  미래한국당 선대위 박소영 교육정책본부장,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에 대한 우리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로 대만, 싱가폴과 달리 대책 없이 개학이 늦어져 학생과 학부모의 고충이 노무나 크다고 미래한국당 선대위 교육정책본부장 박소영, 온라인교대책본부장 김미자는 4월 9일(목) 오후 3시 4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오늘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이 일제히 온라인개학을 했다. 교사들이 열심히 올린 자료가 한순간에 삭제되고, 교육부장관과 교사들과 원격 회의도중 통신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하는 기막힌 상황에서 교육부가 준비 없이 졸속 발표를 했다고 했다. 입시를 앞둔 고3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3학년 1학기 내신 성적과 생기부가 수시에 포함되는 상황에서 평가과정이나 학사일정에 대해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교육부의 태도에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의협(대한의사협외)과 전문가들의 수차례 강력한 중국발 입국금지 요청을 무시한 정부의 엄청난 실책으로 인해 코로나 확산 속도는 걷찹을 수 없이 퍼져 나가는 동안에도 교육부는 개학 날짜만 수차례 미뤘을 뿐 초, 중, 고, 대학교 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 대안을 내놓기는커녕 준비도 안 된 졸속 온라인 개학을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아무런 준비도 업이 시행하는 온라인 수업은 오히려 지금까지 쌓아올린 교육의 질을 현저하게 떨어뜨리고 있다. 이미 일반 오프라인 대학에서 갑작스럽게 실시하는 온라인 강의는 수준이 낮고 부실핟. 많은 학생이 불만을 갖고 등록금 환불을 요구하는 이유이다. 이제 곧 초·중등학교도 온라인 수업을 시작한다. 역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시행하는 초·중등학교의 온라인 강의는 과연 어떨까. 우선 PC나 스마트기기가 없는 학생은 어떻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단 말인가. 이미 온라인 교육을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사이버대학들이 있다. 교육부는 과연 이들의 조언을 구하고 협조를 얻었는가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개학이 늦춰진 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이제라도 상호주의에 입각해 해외발 입국금지 및 제한도 즉각 실시해야 한다. 미래한국당은 장기적인 가정 학습과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고층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향후 온라인 수업에 대한 불만과 문제 제기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귀기울일 것이며, 공정한 평가와 제대로 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특히 고3 학생들이 올해 입시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교육부를 향해 지속적인 대한 제시 및 목소리를 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부의 졸속 온라인 교육으로 고통에 잠겨있는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 일선 교사, 교수들께 위로와 힘찬 응원 보내드린다고 전했다.

미래통합당 안명옥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대책 특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부는8일 어제, “코로나19확산 위험이 남아있다고 보고,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는'제2차 파도'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아울러 수도권에서의'폭발적 발생'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미래통합당 안명옥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대책 특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안 특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구에서의 폭발적 환자 발생 당시 중환자가 다수 발생하며 의료인력과 장비 공백 등 중환자치료시스템이 위기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당시 환자의 이송결정 콘트롤 타워도 부재하여 정부는 정례브리핑 때 확진자와 사망자 수만 발표할 뿐 중환자 치료에는 손을 놓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오히려 민간학회와 의료인력의 헌신에 의존하여 중환자실이 운영되었습니다.중환자 치료야말로 사망자를 줄이는 데 필수적인 사안입니다. 2백명 넘는 사망자 발생도 정부의 준비와 대응부족 탓이라고 했다.이어 지난3월19일에는 중환자의학회에서 중환자 의료인력 확보 및 이송체계 개선 등을 골자로 한「코로나19사망률 감소를 위한 중환자 진료 전략」을 정부측에 제안했지만 관련된 어느 정부 부처도 중환자 진료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한 곳이 없었답니다. “중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로서 솔직히 이렇게 하면 환자를 살릴 수 없을 것 같아 참담하다.”는 것이 현장 의사들의 절규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말로만 우려를 표명할 것이 아니라 중환자 수용부족에 대한 정부의 대책,특히 우려되는 수도권 중환자 대책에 대해 지금까지 준비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의료현장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한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대구의 집단감염시 경험한 혼선과 이태리 및 뉴욕 등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상이 대부분 중환자 대책 미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준비와 대비책 마련은 아무리 철저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사망자를 최대한 줄이고 의료체계의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자중증도 분류체계 확립 및 운용이 핵심입니다.지금부터라도 제2,제3의 확진자 폭발에 대비한 중증도 분류를 확실하게 하여 적절한 의료기관과생활치료센터에서 적정치료 및 격리,관찰하는 방식을 시행해야 합니다.이런 작업 역시 과학적 자료에 근거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준비해야 합니다.확진 즉시 의학적 판단에 따라 중증환자와 고위험환자는→상급대학병원 및 상급병원수준의 지역거점병원,중등도 환자는→지역거점병원 및 종합병원,경증이나 무증상확진자는→생활치료센터에서 집중관찰하고,필요시 적정병원으로 즉각 이송하는 시스템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와 관련하여 이행해야 할 구체적인 작업들을 제안합니다. 첫째,정부가 발표한 가용 인공호흡기9천여개 가운데 약2천여개는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는 인공호흡기입니다.이런 인공호흡기가 서류상의 숫자인지,아니면 실사를 거친 숫자인지?호흡기 운용인력은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당장 서울에서 인공호흡기 수요가 급증할 경우 며칠간 어느 정도의 중환자 수용이 가능한지?대형병원별 환자 수용 능력은 파악했는지?등 치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시뮬레이션에 의거하여 예상 확진자 대비 중환자 전망치를 밝히고 전문가들과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둘째,메르스 당시 마련한 환자중증도 분류(Triage)를 위한 전국적 전문가 네트워크(학회들의 전격적 참여)를 재가동할 것을 제안합니다.메르스 때 만들어진 체계를 참고하여 국립중앙의료원 내530여개 이상의 전국 응급의료센터를 연결하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현 중앙임상위원회를 확대하면 전국적으로 중증도 분류 작업이 이행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셋째,발생할는지 모른다고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고위험군인 요양원,요양병원 및 입원 치료중인 기저질환 환자들과호흡기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검사를 확대 실시해야 합니다.또한 확진자가 나온 병원의 전체 환자들과 의료진들 대상 검사도 단계적으로 하여 폭발적 발생이 있기 이전에 고위험군을 찾아 검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조치가 필요합니다.조기발견,조기치료가 중환자로의 이행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넷째,수도권은 물론 전국의의료자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다시한번 강조하거니와 전국 코로나19중환자용으로 가용한 중환자 병상,인공호흡기(ventilator), ECMO등 장비 및 호흡기내과,감염내과,중환자 전문의,응급의학전문의 혹은 중환자를 돌볼 수 있는 의료인력의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메르스 때는 국립중앙의료원장이 현장에서 이 작업을 진두지휘하였으나 지금은 이 모든 일을 총괄하는 콘트롤 타워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겐 헌신적이고 능력있는 의료진들이 전국의 의료현장에서 뛰고 있습니다.그러나 중증도 분류가 적절히 되지 않아 의료현장이 혼선을 겪고 의료전달체계가 붕괴하면 의료진의 능력만으로는 상황극복이 힘들어 집니다. 코로나19확진자의 제2차 폭발적 발생시 의료체계 붕괴를 억지하기 위해서는 환자중증도 분류체계(Triage)확립이 최선책이라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안명옥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대책 특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부는 8일 어제,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남아있다고 보고,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는 '제2차 파도'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의 '폭발적 발생'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미래통합당 안명옥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대책 특별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 3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안 특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구에서의 폭발적 환자 발생 당시 중환자가 다수 발생하며 의료인력과 장비 공백 등 중환자치료시스템이 위기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당시 환자의 이송결정 콘트롤 타워도 부재하여 정부는 정례브리핑 때 확진자와 사망자 수만 발표할 뿐 중환자 치료에는 손을 놓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오히려 민간학회와 의료인력의 헌신에 의존하여 중환자실이 운영되었습니다. 중환자 치료야말로 사망자를 줄이는 데 필수적인 사안입니다. 2백명 넘는 사망자 발생도 정부의 준비와 대응부족 탓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 3월 19일에는 중환자의학회에서 중환자 의료인력 확보 및 이송체계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코로나19 사망률 감소를 위한 중환자 진료 전략」을 정부측에 제안했지만 관련된 어느 정부 부처도 중환자 진료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한 곳이 없었답니다. “중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로서 솔직히 이렇게 하면 환자를 살릴 수 없을 것 같아 참담하다.”는 것이 현장 의사들의 절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말로만 우려를 표명할 것이 아니라 중환자 수용부족에 대한 정부의 대책, 특히 우려되는 수도권 중환자 대책에 대해 지금까지 준비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의료현장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한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대구의 집단감염시 경험한 혼선과 이태리 및 뉴욕 등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상이 대부분 중환자 대책 미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준비와 대비책 마련은 아무리 철저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사망자를 최대한 줄이고 의료체계의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자중증도 분류체계 확립 및 운용이 핵심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제2, 제3의 확진자 폭발에 대비한 중증도 분류를 확실하게 하여 적절한 의료기관과 생활치료센터에서 적정치료 및 격리, 관찰하는 방식을 시행해야 합니다. 이런 작업 역시 과학적 자료에 근거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준비해야 합니다. 확진 즉시 의학적 판단에 따라 중증환자와 고위험환자는→상급대학병원 및 상급병원수준의 지역거점병원, 중등도 환자는→지역거점병원 및 종합병원, 경증이나 무증상확진자는→생활치료센터에서 집중관찰하고, 필요시 적정병원으로 즉각 이송하는 시스템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행해야 할 구체적인 작업들을 제안합니다. 첫째, 정부가 발표한 가용 인공호흡기 9천여개 가운데 약 2천여개는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는 인공호흡기입니다. 이런 인공호흡기가 서류상의 숫자인지, 아니면 실사를 거친 숫자인지? 호흡기 운용인력은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당장 서울에서 인공호흡기 수요가 급증할 경우 며칠간 어느 정도의 중환자 수용이 가능한지? 대형병원별 환자 수용 능력은 파악했는지? 등 치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시뮬레이션에 의거하여 예상 확진자 대비 중환자 전망치를 밝히고 전문가들과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둘째, 메르스 당시 마련한 환자중증도 분류(Triage)를 위한 전국적 전문가 네트워크(학회들의 전격적 참여)를 재가동할 것을 제안합니다. 메르스 때 만들어진 체계를 참고하여 국립중앙의료원 내 530여개 이상의 전국 응급의료센터를 연결하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현 중앙임상위원회를 확대하면 전국적으로 중증도 분류 작업이 이행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셋째, 발생할는지 모른다고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고위험군인 요양원, 요양병원 및 입원 치료중인 기저질환 환자들과 호흡기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검사를 확대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확진자가 나온 병원의 전체 환자들과 의료진들 대상 검사도 단계적으로 하여 폭발적 발생이 있기 이전에 고위험군을 찾아 검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조치가 필요합니다.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중환자로의 이행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넷째,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의료자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거니와 전국 코로나19 중환자용으로 가용한 중환자 병상, 인공호흡기(ventilator), ECMO등 장비 및 호흡기내과, 감염내과, 중환자 전문의, 응급의학전문의 혹은 중환자를 돌볼 수 있는 의료인력의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메르스 때는 국립중앙의료원장이 현장에서 이 작업을 진두지휘하였으나 지금은 이 모든 일을 총괄하는 콘트롤 타워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겐 헌신적이고 능력있는 의료진들이 전국의 의료현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증도 분류가 적절히 되지 않아 의료현장이 혼선을 겪고 의료전달체계가 붕괴하면 의료진의 능력만으로는 상황극복이 힘들어 집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제2차 폭발적 발생시 의료체계 붕괴를 억지하기 위해서는 환자중증도 분류체계(Triage) 확립이 최선책이라고 밝혔다.    

미래한국당 이익선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어제 더불어 민주당의 이해찬 대표는 광주 서구에서 있었던 ‘민주당, 더불어 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 유치와 E-모빌리티 신산업 생태계를 광주와 전남에 구축하도록 하겠다, 호남을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미래한국당 이익선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사업은 전남 나주를 포함한 전국 5개 지자체가 뜨거운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지역 미래 사업으로 집권당의 대표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확언할 사안이 아니었다. 이 발언으로 전남의 해당지역은 환호성을 질렀으나 다른 지역들에서는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다. 국정의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집권 여당의 당대표가 특정 지역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위험하고도 무책임한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사안이다.이미 선정지역을 정해 놓고 다른 지역을 들러리로 세우겠다는 것인지, 심사와 상관없이 집권당 대표가 말하면 따라야 한다는 것인지 어느 쪽이라도 법적 책임을 물을 사안이다고 밝혔다. 또 집권당을 대표하는 사람의 발언은 곧 집권당의 의지이고, 이는 집권당이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을 했다는 그간의 비판을 고려할 때 대통령의 의지라고 까지 오해받을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에서는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수정했지만 화살은 이미 시위를 떠나 버렸다. 일파만파로 지역 민심이 흉흉하게 돼버린 것이다.배제된 지역들에서는 불공정 편파 발언이라는 비난이, 정정보도 요청 후에 수혜를 약속 받았던 전남 지역에서는 ‘선거 때문에 말을 바꾸냐’는 비아냥이 겹으로 쏟아진 상태이다. 애꿎은 비서진 고생시키지 말고 발언 당사자가 정중히 사과해야 할 사안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사태로 힘든 와중에 바닥으로 치닫는 경제 상황으로 하루하루가 힘든 국민들을 화나게 하는 일만 멈추어도 이번 선거 투표율은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래한국당 이익선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어제 더불어 민주당의 이해찬 대표는 광주 서구에서 있었던 ‘민주당, 더불어 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 유치와 E-모빌리티 신산업 생태계를 광주와 전남에 구축하도록 하겠다, 호남을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미래한국당 이익선 대변인은 4월 9일(목) 오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사업은 전남 나주를 포함한 전국 5개 지자체가 뜨거운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지역 미래 사업으로 집권당의 대표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확언할 사안이 아니었다. 이 발언으로 전남의 해당지역은 환호성을 질렀으나 다른 지역들에서는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다. 국정의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집권 여당의 당대표가 특정 지역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위험하고도 무책임한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사안이다.이미 선정지역을 정해 놓고 다른 지역을 들러리로 세우겠다는 것인지, 심사와 상관없이 집권당 대표가 말하면 따라야 한다는 것인지 어느 쪽이라도 법적 책임을 물을 사안이다고 밝혔다.   또 집권당을 대표하는 사람의 발언은 곧 집권당의 의지이고, 이는 집권당이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을 했다는 그간의 비판을 고려할 때 대통령의 의지라고 까지 오해받을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에서는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수정했지만 화살은 이미 시위를 떠나 버렸다. 일파만파로 지역 민심이 흉흉하게 돼버린 것이다.배제된 지역들에서는 불공정 편파 발언이라는 비난이, 정정보도 요청 후에 수혜를 약속 받았던 전남 지역에서는 ‘선거 때문에 말을 바꾸냐’는 비아냥이 겹으로 쏟아진 상태이다. 애꿎은 비서진 고생시키지 말고 발언 당사자가 정중히 사과해야 할 사안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사태로 힘든 와중에 바닥으로 치닫는 경제 상황으로 하루하루가 힘든 국민들을 화나게 하는 일만 멈추어도 이번 선거 투표율은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교회의 부활절 현장예배를 우려, 교계의 방역협조를 부탁했다. 9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종교계에서 이번 주 부활절 행사가 중요한 일정인 걸 알고있다.하지만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겠다고 애기했기에 지속해서 사회적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상당수 교계에선 부활절에는 축소해서라도 현장에 모여 예배를 드리자는 분위기가 강한걸로 나타났다. 8일CTS뉴스 보도에 따르면,서울의 경우 현장예배를 본 교회가3월 말1800여개에서4월 초100곳 가까이 증가해1900여개로 나타났다.전라북도의 경우4203여개 교회 중 절반에 가까d운1880여개가 현장예배를 진행했는데 지난 주간보다173개가 더 늘어난 수치다.부활절을 앞두고 전국교회의 현장예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인다. 이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저희도 많이 걱정하고 있다.그동안 유지해온 거리두기로 확진자가 많이 감소했는데,여러 행사로 예방이 느슨해지면 또 다시 대규모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주말 선거를 포함해 교회 부활절 행사가 있지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권고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교회의 부활절 현장예배를 우려, 교계의 방역협조를 부탁했다.   9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종교계에서 이번 주 부활절 행사가 중요한 일정인 걸 알고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겠다고 애기했기에 지속해서 사회적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상당수 교계에선 부활절에는 축소해서라도 현장에 모여 예배를 드리자는 분위기가 강한걸로 나타났다. 8일 CTS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현장예배를 본 교회가 3월 말 1800여개에서 4월 초 100곳 가까이 증가해 1900여개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의 경우 4203여개 교회 중 절반에 가까d운 1880여개가 현장예배를 진행했는데 지난 주간보다 173개가 더 늘어난 수치다. 부활절을 앞두고 전국교회의 현장예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인다.  이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저희도 많이 걱정하고 있다. 그동안 유지해온 거리두기로 확진자가 많이 감소했는데, 여러 행사로 예방이 느슨해지면 또 다시 대규모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 주말 선거를 포함해 교회 부활절 행사가 있지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권고했다.

△19년12월ISO17024실기시험 현장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미용분야의 17개 스킴의 인증시험을 만든 IBQC(국제뷰티교육자격인증원)는 국내 최고 감염관리 시스템을 갖춘 MD세이프와 제휴를 맺고 감염관리 시스템 도입과 ISO17024 보건위생, 감염관리 국제개인인증자격의 교육과 시험안을 마련했다. 또한 IBCEA(국제뷰티인증평가협회)가 교육강사 양성과 교육을 맡아 시행을 할 예정이다. △MD세이프 림스프로그램 멤버스 인증서 IBQC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MD세이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받은 종합세척관리사 자격증 시행과 병원에 진행하던 감염예방시스템인 림스프로그램을 IBQC와 함께 미용업계에도 적용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IBQC와 IBCEA, MD세이프는 미용분야 VIP 전문가 관계자만 모아 기본적인 손청결방법부터 미용숍의 위생환경유지법, 시술자와 고객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정책에 맞춰 최대한 접촉을 피할 수 있도록 소수 인원으로 진행됐다. △ 김소현IBQC부대표 김소현 IBQC 부대표는 "미용부분에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플랫폼을 준비중이다"라며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교육과 원격교육 시스템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19년 12월 ISO17024 실기시험 현장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미용분야의 17개 스킴의 인증시험을 만든 IBQC(국제뷰티교육자격인증원)는 국내 최고 감염관리 시스템을 갖춘 MD세이프와 제휴를 맺고 감염관리 시스템 도입과 ISO17024 보건위생, 감염관리 국제개인인증자격의 교육과 시험안을 마련했다. 또한 IBCEA(국제뷰티인증평가협회)가 교육강사 양성과 교육을 맡아 시행을 할 예정이다.   △MD세이프 림스프로그램 멤버스 인증서 IBQC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MD세이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받은 종합세척관리사 자격증 시행과 병원에 진행하던 감염예방시스템인 림스프로그램을 IBQC와 함께 미용업계에도 적용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IBQC와 IBCEA, MD세이프는 미용분야 VIP 전문가 관계자만 모아 기본적인 손청결방법부터 미용숍의 위생환경유지법, 시술자와 고객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정책에 맞춰 최대한 접촉을 피할 수 있도록 소수 인원으로 진행됐다. △ 김소현 IBQC 부대표 김소현 IBQC 부대표는 "미용부분에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플랫폼을 준비중이다"라며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교육과 원격교육 시스템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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