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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스킨케어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문지애는 최근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브랜드 세타필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문지애는 대표적인 워킹맘으로 손꼽힌다. 특히 유튜브 채널 '애TV'를 운영하며 1인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현재 2만 3천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좋은 그림책뿐만 아니라 육아 고충과 행복,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문지애는 모델 활동과 동시에 워킹맘과 여성들 소중한 쉼, 건강한 생활방식을 만들어가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스킨케어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문지애는 최근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브랜드 세타필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문지애는 대표적인 워킹맘으로 손꼽힌다. 특히 유튜브 채널 '애TV'를 운영하며 1인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현재 2만 3천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좋은 그림책뿐만 아니라 육아 고충과 행복,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문지애는 모델 활동과 동시에 워킹맘과 여성들 소중한 쉼, 건강한 생활방식을 만들어가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묵적지수' 개막이 연기됐다.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2019년 시즌 프로그램 세 번째 작품으로 달과아이 극단과 공동 제작한 '묵적지수'를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공연할 예정이었다. 서울문화재단은 "25일 남산예술센터 '묵적지수' 프레스콜 중 발생한 초혜왕 역할 경지은 배우 부상으로 인해 6월 5회차 공연(26일부터 30일까지)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고 밝혔다. 이어 "7월 공연 진행여부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 후 다시 공지하겠다. 배우 빠른 회복과 공연 조속한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경지은은 '녹색광선',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사막 속의 흰개미', '이번 생에 페미니스트는 글렀어', '코발트블루', '고등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묵적지수'는 '진짜 전쟁을 막기 위한 가짜 전쟁'을 다룬다. 초나라 혜왕 50년(기원전 439년) 춘추전국시대 사상가 묵자(본명 묵적)가 초나라 침략을 막기 위해 초혜왕과 모의전을 벌였다는 고사가 바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묵적지수' 개막이 연기됐다.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2019년 시즌 프로그램 세 번째 작품으로 달과아이 극단과 공동 제작한 '묵적지수'를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공연할 예정이었다.    서울문화재단은 "25일 남산예술센터 '묵적지수' 프레스콜 중 발생한 초혜왕 역할 경지은 배우 부상으로 인해 6월 5회차 공연(26일부터 30일까지)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고 밝혔다.    이어 "7월 공연 진행여부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 후 다시 공지하겠다. 배우 빠른 회복과 공연 조속한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경지은은 '녹색광선',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사막 속의 흰개미', '이번 생에 페미니스트는 글렀어', '코발트블루', '고등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묵적지수'는 '진짜 전쟁을 막기 위한 가짜 전쟁'을 다룬다. 초나라 혜왕 50년(기원전 439년) 춘추전국시대 사상가 묵자(본명 묵적)가 초나라 침략을 막기 위해 초혜왕과 모의전을 벌였다는 고사가 바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정운천(전주시을) 의원은 26일(수)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유은혜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상산고등학교 자사고 재지정 취소와 관련하여 전북교육청의 독단적이고 부당한 평가에 대해 합리적인 결정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운천 의원은 “형평성과 공정성을 무시한 채 강행된 전북교육청의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취소에 대한 최종 결정 권한이 교육부에 있는 만큼, 유은혜 부총리가 공정하게 평가하여 부동의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은혜 부총리는 “교육청의 운영 평가 기준과 방식, 적법성 등을 면밀하게 살피고, 정해진 절차와 법적 근거에 따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자사고 취소 결정 동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운천 의원과 유은혜 부총리의 면담은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시작 전에 즉석에서 이뤄졌으며, 회의에 참석한 김승환 전북교육감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정운천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안보고 회의를 끝까지 지켜봤다. 한편, 정운천 의원은 현재 동료의원들을 상대로 ‘상산고 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 요구서’ 동의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까지 80명 넘게 동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의 요구서는 7월 초 유은혜 부총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국회 정운천(전주시을) 의원(우측)이 26일(수)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유은혜 부총리(중앙)와 면담을 갖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정운천(전주시을) 의원은 26일(수)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유은혜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상산고등학교 자사고 재지정 취소와 관련하여 전북교육청의 독단적이고 부당한 평가에 대해 합리적인 결정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운천 의원은 “형평성과 공정성을 무시한 채 강행된 전북교육청의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취소에 대한 최종 결정 권한이 교육부에 있는 만큼, 유은혜 부총리가 공정하게 평가하여 부동의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은혜 부총리는 “교육청의 운영 평가 기준과 방식, 적법성 등을 면밀하게 살피고, 정해진 절차와 법적 근거에 따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자사고 취소 결정 동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운천 의원과 유은혜 부총리의 면담은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시작 전에 즉석에서 이뤄졌으며, 회의에 참석한 김승환 전북교육감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정운천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안보고 회의를 끝까지 지켜봤다.   한편, 정운천 의원은 현재 동료의원들을 상대로 ‘상산고 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 요구서’ 동의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까지 80명 넘게 동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의 요구서는 7월 초 유은혜 부총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6월 26일(수) 오전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백범 선생께서는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통해 선생이 소망하는 나라는 군사 대국도 경제 대국도 아닌 문화 대국이라고 하셨다” 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군사 강국은 물론이며 영화와 대중음악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를 휩쓰는 문화대국이 되었다.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 앞에 자랑스러운 조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선생께서는 해방이후 독립주권을 열망했다. ‘3·1 대혁명의 민주 단결정신을 이어받아, 남북조선의 단결, 좌파우파의 단결, 남녀노소의 단결로 한국 동포가 한 사람같이 단결해야 된다’고 역설하셨다”면서 “민족과 국가의 운명은 국민통합에서 비롯된다는 진리를 동포에게 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국민통합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민족 단결을 통한 조국의 통일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면서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0주년을 추모하는 오늘, 민족의 단결과 하나 된 조국을 강조했던 김구 선생의 정신을 되새겨 본다.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고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앞당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모식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에서 백범 선생 서거 70주기를 맞아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6월 26일(수) 오전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여 추모사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6월 26일(수) 오전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백범 선생께서는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통해 선생이 소망하는 나라는 군사 대국도 경제 대국도 아닌 문화 대국이라고 하셨다” 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군사 강국은 물론이며 영화와 대중음악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를 휩쓰는 문화대국이 되었다.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 앞에 자랑스러운 조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선생께서는 해방이후 독립주권을 열망했다. ‘3·1 대혁명의 민주 단결정신을 이어받아, 남북조선의 단결, 좌파우파의 단결, 남녀노소의 단결로 한국 동포가 한 사람같이 단결해야 된다’고 역설하셨다”면서 “민족과 국가의 운명은 국민통합에서 비롯된다는 진리를 동포에게 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국민통합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민족 단결을 통한 조국의 통일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면서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0주년을 추모하는 오늘, 민족의 단결과 하나 된 조국을 강조했던 김구 선생의 정신을 되새겨 본다.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고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앞당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날 추모식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에서 백범 선생 서거 70주기를 맞아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중국 <인민일보>는 국가주석 시진핑(習近平)의 북한 방문에 대해 대서특필(大書特筆)을 했습니다. 먼저 방문 전날인 2019년 6월 19일에는 “中朝(중조) 수교 70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라는 기사에서 18일 북한 평양에서 촬영한 만수대 의사당, 중·조 우의탑, 김일성광장, 개선문(총 4장)의 사진을 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불리는 조선은 아시아 동부 조선반도 북반부에 있고, 북쪽으로는 중국과 이웃하고, 동북쪽으로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국토 면적은 12만 3000㎢며 인구수는 약 2400만 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인민일보>는 올해는 신중국 성립 70주년이며, 중국은 이미 중국 특색 사회주의 새 시대로 진입했고, “전체 중국인은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 중앙 주변으로 철저하게 단결해 ‘두 개 100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몽(中國夢•중국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새 시대 중국과 조선 관계 발전의 청사진을 그려 반드시 양국 우호의 새로운 미담을 만들어 양국 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돕고, 양국 및 양국 국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뿐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번영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다.”고 했습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몽(中國夢•중국꿈)”! 2019년 1월 20일, <인민일보>는 “조선 로동신문에 발표한 시진핑 주석 기고문”을 소개했습니다. ‘기고문’의 끝은 “우리는 조선 동지들과 함께 전통을 계승하고 새 시대에 미래를 향한 중∙조 관계가 풍랑을 헤치고 힘차게 전진하도록 추진할 것”입니다. 나는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중∙조 친선이라는 큰 나무가 반드시 무성한 가지와 잎을 펼치고 영원히 푸르청청하리라 확신“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2019年 6月 21日, <人民日報> “习近平会见朝鲜劳动党委员长、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 中共中央总书记、国家主席习近平在锦绣山迎宾馆会见朝鲜劳动党委员长、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2019년 1월 21일, <인민일보>는 최고 지도자의 우호 계승과 전략적 지도가 양국 관계의 최대 이점이고, 지정학적 친선과 문화적 유대감이 양국 관계를 잇는 고리라는 것도 깊이 인식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시(習)주석이 “양국 우호가 양국 국민들의 바람에 부합하고 양국의 근본적인 이익, 시대적 발전 흐름에도 부합하며, 양측은 장기적 관점에 따른 전략적 선택에 따라 국제적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임을 확신”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또 ‘신문’은 시진핑 주석이 한반도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민감하며, 전략적 관점과 장기적 각도에서 방향성을 철저하게 파악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철저하게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중국은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과정을 지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여건을 만들고자 하며, 조선의 합리적 안보와 발전 입장을 위해 중국은 최선의 도움을 제공하고, 조선과 관련 측이 공조를 통해 조선반도 비핵화와 지역 장기 안정에도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2019년 1월 24일, <인민일보>는 시진핑 북한 방문기를 접고, 시진핑이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초청으로 6월 27일-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14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전했습니다. 시(習) 주석이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 적극적 역할을 하겠다"고 했지만, 그의 꿈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몽(中國夢•중국꿈)” 입니다. 지금 중국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중국몽’(中國夢)이 ‘일장춘몽(一場春夢)’? 김정은의 꿈도 ‘일장춘몽’? 미아(迷兒)처럼 울면서 혼자 길을 찾아 다니는 것은 아닌지? 그들이 사도(邪道)에 빠지지 말고, 정도(正道)를 걸어야만 동북아와 한반도의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习近平对朝鲜进行国事访问全记录-인민일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중국 &lt;인민일보&gt;는 국가주석 시진핑(習近平)의 북한 방문에 대해 대서특필(大書特筆)을 했습니다. 먼저 방문 전날인 2019년 6월 19일에는 “中朝(중조) 수교 70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라는 기사에서 18일 북한 평양에서 촬영한 만수대 의사당, 중·조 우의탑, 김일성광장, 개선문(총 4장)의 사진을 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불리는 조선은 아시아 동부 조선반도 북반부에 있고, 북쪽으로는 중국과 이웃하고, 동북쪽으로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국토 면적은 12만 3000㎢며 인구수는 약 2400만 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nbsp; 이어서 &lt;인민일보&gt;는 올해는 신중국 성립 70주년이며, 중국은 이미 중국 특색 사회주의 새 시대로 진입했고, “전체 중국인은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 중앙 주변으로 철저하게 단결해 ‘두 개 100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몽(中國夢•중국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새 시대 중국과 조선 관계 발전의 청사진을 그려 반드시 양국 우호의 새로운 미담을 만들어 양국 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돕고, 양국 및 양국 국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뿐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번영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다.”고 했습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몽(中國夢•중국꿈)”! &nbsp; 2019년 1월 20일, &lt;인민일보&gt;는 “조선 로동신문에 발표한 시진핑 주석 기고문”을 소개했습니다. ‘기고문’의 끝은 “우리는 조선 동지들과 함께 전통을 계승하고 새 시대에 미래를 향한 중∙조 관계가 풍랑을 헤치고 힘차게 전진하도록 추진할 것”입니다. 나는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중∙조 친선이라는 큰 나무가 반드시 무성한 가지와 잎을 펼치고 영원히 푸르청청하리라 확신“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nbsp; 2019年 6月 21日, &lt;人民日報&gt; “习近平会见朝鲜劳动党委员长、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 中共中央总书记、国家主席习近平在锦绣山迎宾馆会见朝鲜劳动党委员长、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nbsp; 중국 인민일보 시진핑 방북 기사. 2019.6.22. &nbsp; 2019년 1월 21일, &lt;인민일보&gt;는 최고 지도자의 우호 계승과 전략적 지도가 양국 관계의 최대 이점이고, 지정학적 친선과 문화적 유대감이 양국 관계를 잇는 고리라는 것도 깊이 인식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시(習)주석이 “양국 우호가 양국 국민들의 바람에 부합하고 양국의 근본적인 이익, 시대적 발전 흐름에도 부합하며, 양측은 장기적 관점에 따른 전략적 선택에 따라 국제적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임을 확신”했다고 기술했습니다. &nbsp; 또 ‘신문’은 시진핑 주석이 한반도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민감하며, 전략적 관점과 장기적 각도에서 방향성을 철저하게 파악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철저하게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중국은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과정을 지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여건을 만들고자 하며, 조선의 합리적 안보와 발전 입장을 위해 중국은 최선의 도움을 제공하고, 조선과 관련 측이 공조를 통해 조선반도 비핵화와 지역 장기 안정에도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nbsp; 평양 금수산기넘궁전 광장. 2019.2.20. 출처 新華網 &nbsp; 2019년 1월 24일, &lt;인민일보&gt;는 시진핑 북한 방문기를 접고, 시진핑이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초청으로 6월 27일-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14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전했습니다. 시(習) 주석이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 적극적 역할을 하겠다"고 했지만, 그의 꿈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몽(中國夢•중국꿈)” 입니다. 지금 중국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중국몽’(中國夢)이 ‘일장춘몽(一場春夢)’? 김정은의 꿈도 ‘일장춘몽’? 미아(迷兒)처럼 울면서 혼자 길을 찾아 다니는 것은 아닌지? 그들이 사도(邪道)에 빠지지 말고, 정도(正道)를 걸어야만 동북아와 한반도의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단원 임선우가 제12회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 시니어 남자부문에서 금상(공동 1위)을 받았다. 임선우는 이번 수상을 통해 3천 달러 상금과 함께 병역을 면제받았다.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는 유네스코 산하 국제무용협회와 국제무용콩쿠르연맹 회원이 인증하는 대회다. 이번 콩쿠르에는 20여개국 198명 무용수가 참가했으며 신리리 심사위원장(상하이발레단 단장) 등 11개국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했다. 시니어 남자부문은 예선과 본선 3라운드로 진행되며 클래식 네 개 작품, 컨템포러리 한 개 작품을 경연한다. 임선우는 본선 1라운드에서 '호두까기 인형'과 '파키타', 2라운드에서 컨템포러리 작품, 3라운드에서 '다이아나와 악테온', '라바야데르'를 선보여 국내외 심사위원 극찬을 받았다. 임선우는 2012년 선화예술중학교, 2015년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수석 입학한 발레 영재다. 2010, 2011 유스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자유경쟁부문 금상, 2016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 주니어 남자부문 금상, 2017 스위스 로잔 국제발레콩쿠르 파이널리스트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또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1대 '빌리' 출신으로 2010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과 2011 뮤지컬어워즈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다. 임선우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더 즐겁고 행복하게 춤추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한 단원 주형준도 시니어 남자부문 동상을 받았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유니버설발레단 단원 임선우가 제12회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 시니어 남자부문에서 금상(공동 1위)을 받았다. 임선우는 이번 수상을 통해 3천 달러 상금과 함께 병역을 면제받았다.&nbsp; &nbsp;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는 유네스코 산하 국제무용협회와 국제무용콩쿠르연맹 회원이 인증하는 대회다. 이번 콩쿠르에는 20여개국 198명 무용수가 참가했으며 신리리 심사위원장(상하이발레단 단장) 등 11개국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했다.&nbsp; &nbsp; 시니어 남자부문은 예선과 본선 3라운드로 진행되며 클래식 네 개 작품, 컨템포러리 한 개 작품을 경연한다. 임선우는 본선 1라운드에서 '호두까기 인형'과 '파키타', 2라운드에서 컨템포러리 작품, 3라운드에서 '다이아나와 악테온', '라바야데르'를 선보여 국내외 심사위원 극찬을 받았다.&nbsp; &nbsp; 임선우는 2012년 선화예술중학교, 2015년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수석 입학한 발레 영재다. 2010, 2011 유스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자유경쟁부문 금상, 2016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 주니어 남자부문 금상, 2017 스위스 로잔 국제발레콩쿠르 파이널리스트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또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1대 '빌리' 출신으로 2010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과 2011 뮤지컬어워즈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다.&nbsp; &nbsp; 임선우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더 즐겁고 행복하게 춤추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한 단원 주형준도 시니어 남자부문 동상을 받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유니버설발레단은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폐막 공연을 장식한다. 폐막작으로 허용순 안무가 신작 '임퍼펙틀리 퍼펙트'와 오하드 나하린이 안무한 대표 상연목록 '마이너스7'을 선보인다. '임퍼펙틀리 퍼펙트'는 재독 안무가 허용순이 이번 대한민국발레축제를 위해 특별히 안무한 신작이다. 완전함과 불완전함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인간 고뇌와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유럽에서 활동 중인 무용수 원진영, 사울 베가 멘도자, 마리오 엔리코 디 안젤로가 한국을 방문해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미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와 호흡을 맞춘다. 허용순은 "이번 작품은 그동안 작업을 통해 고민해왔으며 앞으로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될 현실적 '삶의 자화상' 시리즈 중 하나다. 기존 안무작에서 다뤘던 인간관계 상대성에 대해 보다 밀도 있고 세밀한 고찰을 시도했다" 고 말했다. 올해 대한민국발레축제 마지막을 장식할 '마이너스7'은 이스라엘 바체바무용단 출신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이 유니버설발레단과 한국 팬을 위해 기존 발표작 '아나파자', '마불', '자차차' 주요 장면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무대와 객석이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2017년 유라시안 댄스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은 "마린스키 발레 정통을 이어가는 클래식 발레 상연목록 외에도 수준 높은 드라마 발레, 현대 발레를 통해 유니버설발레단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자 한다. 정형화된 발레 기술과 환상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에 집중하고 공감하는 예술 깊이 있는 여운을 즐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유니버설발레단은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폐막 공연을 장식한다. 폐막작으로 허용순 안무가 신작 '임퍼펙틀리 퍼펙트'와 오하드 나하린이 안무한 대표 상연목록 '마이너스7'을 선보인다.&nbsp; &nbsp; '임퍼펙틀리 퍼펙트'는 재독 안무가 허용순이 이번 대한민국발레축제를 위해 특별히 안무한 신작이다. 완전함과 불완전함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인간 고뇌와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유럽에서 활동 중인 무용수 원진영, 사울 베가 멘도자, 마리오 엔리코 디 안젤로가 한국을 방문해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미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와 호흡을 맞춘다.&nbsp; &nbsp; 허용순은 "이번 작품은 그동안 작업을 통해 고민해왔으며 앞으로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될 현실적 '삶의 자화상' 시리즈 중 하나다. 기존 안무작에서 다뤘던 인간관계 상대성에 대해 보다 밀도 있고 세밀한 고찰을 시도했다" 고 말했다.&nbsp; &nbsp; 올해 대한민국발레축제 마지막을 장식할 '마이너스7'은 이스라엘 바체바무용단 출신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이 유니버설발레단과 한국 팬을 위해 기존 발표작 '아나파자', '마불', '자차차' 주요 장면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무대와 객석이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2017년 유라시안 댄스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nbsp; &nbsp;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은 "마린스키 발레 정통을 이어가는 클래식 발레 상연목록 외에도 수준 높은 드라마 발레, 현대 발레를 통해 유니버설발레단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자 한다. 정형화된 발레 기술과 환상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에 집중하고 공감하는 예술 깊이 있는 여운을 즐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9일부터 약 6개월 동안 '2019 골목콘서트'를 연다. '골목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위가 2015년부터 시작한 인문정신문화 온라인창구 '인문 360도'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역 일상적 공간에서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인문정신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고 이를 통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12월까지 총 5개 주제를 가지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지역민을 위한 북 콘서트, 클래식-연극-대중음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29일부터 7월 6일까지 '함께 꿈꾸고 나누는 공간'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재생공간을 활용하거나 폐역사, 복합문화공간 등 의미 있는 장소와 인문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다. 인천 부평, 경북 포항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 경남 진해역, 서울 종로구 '수수헌', 제주 올레 여행자센터에서 행사를 선보인다. '2019 골목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도' 누리집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9일부터 약 6개월 동안 '2019 골목콘서트'를 연다.&nbsp; &nbsp; '골목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위가 2015년부터 시작한 인문정신문화 온라인창구 '인문 360도'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역 일상적 공간에서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인문정신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고 이를 통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nbsp; &nbsp; 12월까지 총 5개 주제를 가지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지역민을 위한 북 콘서트, 클래식-연극-대중음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29일부터 7월 6일까지 '함께 꿈꾸고 나누는 공간'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nbsp; &nbsp;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재생공간을 활용하거나 폐역사, 복합문화공간 등 의미 있는 장소와 인문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다. 인천 부평, 경북 포항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 경남 진해역, 서울 종로구 '수수헌', 제주 올레 여행자센터에서 행사를 선보인다.&nbsp; &nbsp; '2019 골목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문 360도' 누리집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맘마미아!' 크루즈 파티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한강 크루즈 378에서 진행된 쇼케이스에는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김정민, 이현우, 홍지민, 박준면, 루나(박선영), 이수빈 등 36명 전 배우가 나와 'Super trouper', 'S.O.S', 'Chiquitita', 'Thank you for the music' 등 공연 속 ABBA 명곡 9곡을 선보였다. 특히 쇼케이스 만을 위해 준비한 피아노와 기타 라이브 연주, 그리고 36명 전 배우 합동 무대로 선보인 커튼콜('Mamma Mia', 'Dancing Queen', 'Waterloo')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로 관객들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현우(이상원) 사회로 진행된 토크 타임엔 배우들 오디션과 연습 일화는 물론 '맘마미아!'와 함께한 잊지 못할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1시간 30여분 쇼케이스가 끝난 후 관객들은 "한강 위 크루즈에서 진행하니 정말 공연에 나오는 섬에 들어가는 배에 탄 것 같아 무척 행복했다", "가까운 거리에서 배우 이야기도 듣고 같이 춤추다 보니까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얼른 공연 보러 가고 싶다" 등 뜨거운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7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맘마미아!' 크루즈 파티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nbsp; &nbsp; 지난 24일 한강 크루즈 378에서 진행된 쇼케이스에는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김정민, 이현우, 홍지민, 박준면, 루나(박선영), 이수빈 등 36명 전 배우가 나와 'Super trouper', 'S.O.S', 'Chiquitita', 'Thank you for the music' 등 공연 속 ABBA 명곡 9곡을 선보였다. 특히 쇼케이스 만을 위해 준비한 피아노와 기타 라이브 연주, 그리고 36명 전 배우 합동 무대로 선보인 커튼콜('Mamma Mia', 'Dancing Queen', 'Waterloo')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로 관객들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nbsp; &nbsp; 이현우(이상원) 사회로 진행된 토크 타임엔 배우들 오디션과 연습 일화는 물론 '맘마미아!'와 함께한 잊지 못할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nbsp; &nbsp; 1시간 30여분 쇼케이스가 끝난 후 관객들은 "한강 위 크루즈에서 진행하니 정말 공연에 나오는 섬에 들어가는 배에 탄 것 같아 무척 행복했다", "가까운 거리에서 배우 이야기도 듣고 같이 춤추다 보니까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얼른 공연 보러 가고 싶다" 등 뜨거운 소감을 전했다.&nbsp; &nbsp; 뮤지컬 '맘마미아!'는 7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손을 잡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가슴 아픈 사랑!"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세계를 매료시킨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올겨울 국내 개봉을 앞두고 싱그러운 감성 가득한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1차 포스터 / 제공=미디어캐슬]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기적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푸르른 여름 바다에서 서핑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과 이별 후 시작된 환상적인 재회를 담은 가슴 뭉클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의 1차 포스터는 눈부신 바다, 넘실거리는 파도 위에서 서핑 보드에 오른 ‘히나코’와 물 속에서 그녀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미나토’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는 카피로 영원을 약속한 그들의 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기적같은 그들의 스토리와 청량한 OST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Brand New Story’가 울려 퍼지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그들을 갈라놓은 불의의 사고와 이별 후 슬픔에 잠긴 ‘히나코’, 그리고 그녀가 노래를 부른 순간 물속에서 나타난 ‘미나토’와의 마법 같은 재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특히 손을 잡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사랑이 눈물바다를 예고하며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라는 제목에 담긴 아련함을 증폭시킨다. ( 예고편 https://youtu.be/OP_YTEvXEuU ) 제41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대상 수상작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와 제41회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거머쥔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로 유쾌한 판타지의 세계를 열었던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너의 이름은.>을 배급한 일본의 메이저 배급사 ‘토호’와 손잡고 선보이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는관객들의 기다림 속에 올겨울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손을 잡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가슴 아픈 사랑!" &nbsp;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세계를 매료시킨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바닷빛 로맨스 &lt;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gt;이 올겨울 국내 개봉을 앞두고 싱그러운 감성 가득한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nbsp; [사진='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1차 포스터 / 제공=미디어캐슬] &lt;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gt;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기적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푸르른 여름 바다에서 서핑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과 이별 후 시작된 환상적인 재회를 담은 가슴 뭉클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이번에 공개된 &lt;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gt;의 1차 포스터는 눈부신 바다, 넘실거리는 파도 위에서 서핑 보드에 오른 ‘히나코’와 물 속에서 그녀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미나토’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는 카피로 영원을 약속한 그들의 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든다. &nbsp;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기적같은 그들의 스토리와 청량한 OST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Brand New Story’가 울려 퍼지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그들을 갈라놓은 불의의 사고와 이별 후 슬픔에 잠긴 ‘히나코’, 그리고 그녀가 노래를 부른 순간 물속에서 나타난 ‘미나토’와의 마법 같은 재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특히 손을 잡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사랑이 눈물바다를 예고하며 &lt;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gt;이라는 제목에 담긴 아련함을 증폭시킨다. ( 예고편 https://youtu.be/OP_YTEvXEuU ) &nbsp; 제41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대상 수상작 &lt;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gt;와 제41회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거머쥔 &lt;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gt;로 유쾌한 판타지의 세계를 열었던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lt;너의 이름은.&gt;을 배급한 일본의 메이저 배급사 ‘토호’와 손잡고 선보이는 &lt;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gt;는&nbsp;관객들의 기다림 속에 올겨울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국제뷰티개인자격Hair increase(증모) 2차 실기시험을 치르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세계 최초 ISO17024 국제뷰티개인자격 Hair increase(증모) 자격시험이 지난 21일 국내에서 시행됐다. 5월 중순부터 말까지온라인 신청을 통해 대구, 부산, 인천 등에서 자격시험을 신청한 자는, 지난 6월 10일 1차 필기시험을 치렀다. 필기시험은 60점 이상 합격이며, 제1회 Hair increase(증모) 1차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6월 21일 강남의 ‘MBC 아카데미뷰티스쿨’에서 2차 실기시험을 시행할 자격이 주어진다. 실기시험은 수험자들의 기본준비사항과 증모 및 컷트 등의 기술을 평가하며, 평가위원들의 합계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수험자들만 합격할 수 있다. 제1회 Hair increase 국제자격 최종합격자는 2주 뒤인 7월 5일에 발표된다. 이 날 실기시험 후 이뤄진 감독위원 및 평가위원들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한국의 증모 기술력이 높은 수준에 있으며, 이제 세계로 진출할 단계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증모 기술이 표준이 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회에 동참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ISO 17024 국제뷰티개인자격 세계 최초 감독 및 평가위원들 (왼쪽부터) 서유진 평가위원, IBQC 김지영 증모/가발 파트장, 황현정 평가위원, 진민정 감독위원, 류현주 평가위원 ISO17024 국제뷰티개인자격의 감독위원 및 평가위원들은 IBQC에서 진행하는 국내 전문가 교육을 통해 향후 국내외에서 실기시험 평가 및 감독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이 날 제1회 Hair increase(증모) 2차 실기자격시험 뷰티분야의 추가 승인(바디 밸런스 슬리밍 케어, 메이크업, 뷰티 이어 테라피, 헤어 업스타일, 헤어스타일, 석션 힐링 케어, 스칼프 헬스케어 7개 분야) 심사를 위하여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 SCC의 심사관와 IQCS 안봉수 대표가 참석해, 실기시험 진행과정을 지켜봤다. 국내에서 시행된 첫 Hair increase 실기시험은 SCC 심사관의 참관으로 국제표준규격에 적합한 평가를 받는 계기가 되었다. △평가위원의 평가모습을 지켜보는 SCC 관계자 제1회 Hair increase 자격시험을 통해 기존에 비해 한 단계 수준 높은 국제뷰티자격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번 시험을 계기로 향후 ISO17024 국제뷰티개인 자격증에 대한 인식이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 = 국제뷰티교육자격인증원(IBQC)) △국제뷰티개인자격&nbsp;Hair increase(증모) 2차 실기시험을 치르는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nbsp;세계 최초 ISO17024 국제뷰티개인자격 Hair increase(증모) 자격시험이 지난 21일 국내에서 시행됐다.&nbsp; &nbsp; 5월 중순부터 말까지&nbsp;온라인 신청을 통해 대구, 부산, 인천 등에서 자격시험을 신청한 자는, 지난 6월 10일 1차 필기시험을 치렀다. 필기시험은 60점 이상 합격이며, 제1회 Hair increase(증모) 1차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6월 21일 강남의 ‘MBC 아카데미뷰티스쿨’에서 2차 실기시험을 시행할 자격이 주어진다. &nbsp; &nbsp; 실기시험은 수험자들의 기본준비사항과 증모 및 컷트 등의 기술을 평가하며, 평가위원들의 합계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수험자들만 합격할 수 있다. 제1회 Hair increase 국제자격 최종합격자는 2주 뒤인 7월 5일에 발표된다. &nbsp; &nbsp; 이 날 실기시험 후 이뤄진 감독위원 및 평가위원들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한국의 증모 기술력이 높은 수준에 있으며, 이제 세계로 진출할 단계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증모 기술이 표준이 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회에 동참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nbsp; △&nbsp;ISO 17024 국제뷰티개인자격 세계 최초 감독 및 평가위원들 (왼쪽부터) 서유진 평가위원, IBQC 김지영 증모/가발 파트장, 황현정 평가위원, 진민정 감독위원, 류현주 평가위원 &nbsp; ISO17024 국제뷰티개인자격의 감독위원 및 평가위원들은 IBQC에서 진행하는 국내 전문가 교육을 통해 향후 국내외에서 실기시험 평가 및 감독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nbsp; 특히 이 날 제1회 Hair increase(증모) 2차 실기자격시험 뷰티분야의 추가 승인(바디 밸런스 슬리밍 케어, 메이크업, 뷰티 이어 테라피, 헤어 업스타일, 헤어스타일, 석션 힐링 케어, 스칼프 헬스케어 7개 분야) 심사를 위하여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 SCC의 심사관와 IQCS 안봉수 대표가 참석해, 실기시험 진행과정을 지켜봤다.&nbsp; &nbsp; 국내에서 시행된 첫 Hair increase 실기시험은 SCC 심사관의 참관으로 국제표준규격에 적합한 평가를 받는 계기가 되었다. &nbsp; △&nbsp;평가위원의 평가모습을 지켜보는 SCC 관계자 &nbsp; 제1회 Hair increase 자격시험을 통해 기존에 비해 한 단계 수준 높은 국제뷰티자격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번 시험을 계기로 향후 ISO17024 국제뷰티개인 자격증에 대한 인식이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 = 국제뷰티교육자격인증원(IBQC))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음정과 박자를 무시하며 노래를 부르는 음치의 컨셉터와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잘 알려진 김미연이 2019년 6월 15일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방송연예특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인터뷰는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방송연예특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그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알아보고 그의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김미연은 어릴 적부터 운동도 춤도, 외모도 뛰어났다. 그녀는 리듬체조 선수출신이며 미스월드유니버시티 출신이다. MBC무용단 수석단원과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방송활동을 시작 했으며 2003년에는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여자신인상, 2004년에는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최근 그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음치 라이브의 여왕’으로 각종예능프로에서인기몰이를 하며‘엉뚱한 백치미’와 ‘너 나한테 반했구나.’ ‘나를 사랑해줘 봐봐봐봐.’ 등의 유행어 뿐 아니라 ‘환상적인 몸매, 개미허리로도 유명한 개그우먼이다. 모든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이다. 몸짱, 개미허리 개그우먼, 라이브의 여왕, 음치효녀, 등의 김미연의 수식어 뒤에는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몸짱, 개미허리 개그우먼이란 유명한 수식어는 이미 다 아는 시실이지만 부모님이 운영하는 추어탕식당 건물까지 지어드리고 서빙까지 도와주는 효녀란 수식어는 이번에 안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외식사업 CEO까지하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그녀는 모든 일에 다재다능하다. 다양한 끼와 능력 그리고 재능을 갖춘 사람을 우리는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한다. 개그우먼 김미연에 추가된 수식어가 이것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사실 웃음을 선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웃음에도 종류가 많다. 소리를 내지 않고 빙긋이 웃는 웃음의 미소(微笑)와 여럿이 폭발하는 갑자기 웃는 웃음의 폭소(爆笑), 등 종류도 많다. 이런 웃음들을 창조해 낸다는 것도 어렵지만 함께 공감해 낸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개그우먼 김미연이 주는 웃음은 독특하고 매력 있는 웃음을 준다. 평범한 수평선의 웃음인데 뼈대가 있고 깊이가 있는 웃음이다. 오래 기억되는 마약 같은 웃음의 매력이 있다. 소재도 서민적이어서 나눔과 공감의 웃음이어서 한참을 지나도 영상으로 되살아난 웃음이다. 방송을 쉬며 깨닫고 배우는 과정은 정말 고통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이겨내야 하는 것이 공인이 아니냐고 한다. 평범한 인성이 좋은 인격으로 변하여 남을 도우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다. 라고 한다. 그러나 이를 묵묵히 실행해온 개그우먼 김미연이다. 그녀는 말한다. “방송을 오래 쉬며 그동안 티브이 속에서가 아닌 세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보고 느끼며 열심히 배우고 봉사한 것 뿐인데.”라며 겸손하고 착한 그녀의 수상소감이다. 그녀는 모든 일에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진솔한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우먼이 되겠다며 봉사활동의 실적에 대해서는 내 세울 것이 없다며 극구 사양을 하지만 그녀는 이미 봉사에 대한 맛을 아는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그녀만의 따뜻함이 사랑을 일깨워 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 마음속에는 이미 봉사의 근본인 사랑을 체험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랑과 봉사를 깨우친 그녀이기에 공감하는 그녀만의 개그가 거부감 없는 개그로 우리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그의 변신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미녀개그우먼으로 출발한 그의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본다.' ▲ 만능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이 6월 15일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연예특별 부분’ 대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음정과 박자를 무시하며 노래를 부르는 음치의 컨셉터와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잘 알려진 김미연이 2019년 6월 15일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방송연예특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bsp; 이번 인터뷰는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방송연예특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그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알아보고 그의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nbsp; 김미연은 어릴 적부터 운동도 춤도, 외모도 뛰어났다. 그녀는 리듬체조 선수출신이며 미스월드유니버시티 출신이다. MBC무용단 수석단원과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방송활동을 시작 했으며 2003년에는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여자신인상, 2004년에는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nbsp; 최근 그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음치 라이브의 여왕’으로 각종예능프로에서&nbsp;인기몰이를 하며&nbsp;‘엉뚱한 백치미’와 ‘너 나한테 반했구나.’ ‘나를 사랑해줘 봐봐봐봐.’ 등의 유행어 뿐 아니라 ‘환상적인 몸매, 개미허리로도 유명한 개그우먼이다. &nbsp; 모든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이다. 몸짱, 개미허리 개그우먼, 라이브의 여왕, 음치효녀, 등의 김미연의 수식어 뒤에는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몸짱, 개미허리 개그우먼이란 유명한 수식어는 이미 다 아는 시실이지만 부모님이 운영하는 추어탕식당 건물까지 지어드리고 서빙까지 도와주는 효녀란 수식어는 이번에 안 사실이다. &nbsp; 뿐만 아니라 외식사업 CEO까지하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그녀는 모든 일에 다재다능하다. 다양한 끼와 능력 그리고 재능을 갖춘 사람을 우리는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한다. 개그우먼 김미연에 추가된 수식어가 이것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nbsp; 사실 웃음을 선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웃음에도 종류가 많다. 소리를 내지 않고 빙긋이 웃는 웃음의 미소(微笑)와 여럿이 폭발하는 갑자기 웃는 웃음의 폭소(爆笑), 등 종류도 많다. 이런 웃음들을 창조해 낸다는 것도 어렵지만 함께 공감해 낸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nbsp; ▲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nbsp; 개그우먼 김미연이 주는 웃음은 독특하고 매력 있는 웃음을 준다. 평범한 수평선의 웃음인데 뼈대가 있고 깊이가 있는 웃음이다. 오래 기억되는 마약 같은 웃음의 매력이 있다. 소재도 서민적이어서 나눔과 공감의 웃음이어서 한참을 지나도 영상으로 되살아난 웃음이다. &nbsp; 방송을 쉬며 깨닫고 배우는 과정은 정말 고통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이겨내야 하는 것이 공인이 아니냐고 한다. 평범한 인성이 좋은 인격으로 변하여 남을 도우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다. 라고 한다. 그러나 이를 묵묵히 실행해온 개그우먼 김미연이다. &nbsp; 그녀는 말한다. “방송을 오래 쉬며 그동안 티브이 속에서가 아닌 세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보고 느끼며 열심히 배우고 봉사한 것 뿐인데.”라며 겸손하고 착한 그녀의 수상소감이다. &nbsp; 그녀는 모든 일에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진솔한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우먼이 되겠다며 봉사활동의 실적에 대해서는 내 세울 것이 없다며 극구 사양을 하지만 그녀는 이미 봉사에 대한 맛을 아는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그녀만의 따뜻함이 사랑을 일깨워 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 마음속에는 이미 봉사의 근본인 사랑을 체험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랑과 봉사를 깨우친 그녀이기에 공감하는 그녀만의 개그가 거부감 없는 개그로 우리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nbsp;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그의 변신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미녀개그우먼으로 출발한 그의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본다.'

(선데이뉴스=박정민 기자)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앞에서 '평화사랑그림그리기 국제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주최로 열렸다. &nbsp;(선데이뉴스=박정민 기자)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앞에서 '평화사랑그림그리기 국제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주최로 열렸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예고편을 '스윙키즈',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맡는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음악 연출을 보여준 강형철 감독이 그려낼 예고편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년 '과속 스캔들'로 데뷔한 강형철 감독은 2011년 '써니', 2014년 '타짜2-신의 손'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유쾌한 재미, 따뜻한 드라마로 관객들 사랑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해 개봉한 '스윙키즈' 역시 음악과 춤을 활용한 감각적 연출력을 보여주며 지난 5월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강형철 감독은 '써니', '스윙키즈'에서 각각 1970년대, 1950년대 시대상을 담은 음악을 선보이며 어르신 관객들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관객들이 시대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스윙키즈'에서는 국내 최초로 저작권을 얻기 까다로운 비틀즈 원곡을 수록해 화제를 모았다. 강형철 감독이 선보일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예고편은 7월 8일 제천.서울에서 각각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공개되며 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영화 상영 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청풍호 특설무대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예고편을 '스윙키즈',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맡는다.&nbsp; &nbsp;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음악 연출을 보여준 강형철 감독이 그려낼 예고편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nbsp; &nbsp; 2008년 '과속 스캔들'로 데뷔한 강형철 감독은 2011년 '써니', 2014년 '타짜2-신의 손'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유쾌한 재미, 따뜻한 드라마로 관객들 사랑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nbsp; &nbsp; 지난해 개봉한 '스윙키즈' 역시 음악과 춤을 활용한 감각적 연출력을 보여주며 지난 5월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nbsp; &nbsp; 강형철 감독은 '써니', '스윙키즈'에서 각각 1970년대, 1950년대 시대상을 담은 음악을 선보이며 어르신 관객들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관객들이 시대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했다.&nbsp; &nbsp; 특히 '스윙키즈'에서는 국내 최초로 저작권을 얻기 까다로운 비틀즈 원곡을 수록해 화제를 모았다.&nbsp; &nbsp; 강형철 감독이 선보일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예고편은 7월 8일 제천.서울에서 각각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공개되며 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영화 상영 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nbsp; &nbsp;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청풍호 특설무대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은 28일 오전 11시 충무아트센터 복합문화공간인 예그린스페이스에서 무료 음악회 '예그린살롱음악회'를 연다. 지역문화사업 일환으로 2015년부터 시작한 '예그린살롱음악회'는 저녁시간 공연장을 찾기 힘든 주부층과 실버세대 관객을 위해 오전 11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다. 올해 총 4회 진행되는 '예그린살롱음악회'는 지난 5월 첫 번째 무대였던 금관5중주 앙상블 브라스 마켓이 금관악기 매력과 관객과 탁월한 교감능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공연하는 벨루스 콰르텟은 결성 10년차를 맞이한 현악4중주단이다. 고진영(바이올린), 김정현(바이올린), 송인정(첼로), 이지선(비올라)으로 구성돼 있으며 역동적인 연주와 세련된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팀이다. 이날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영국 '젓가락 행진곡'과 '울게 하소서', 오스트리아 '피치카토 폴카', 독일 '헝가리 무곡 5번', 프랑스 '레미제라블', 미국 '더 엔터테이너'(영화 '스팅' OST) 등 9개국 대표곡들과 생일축하 변주곡을 해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공연관람은 중구민에 한해 전화로 무료 예매 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은 28일 오전 11시 충무아트센터 복합문화공간인 예그린스페이스에서 무료 음악회 '예그린살롱음악회'를 연다.&nbsp; &nbsp; 지역문화사업 일환으로 2015년부터 시작한 '예그린살롱음악회'는 저녁시간 공연장을 찾기 힘든 주부층과 실버세대 관객을 위해 오전 11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다.&nbsp; &nbsp; 올해 총 4회 진행되는 '예그린살롱음악회'는 지난 5월 첫 번째 무대였던 금관5중주 앙상블 브라스 마켓이 금관악기 매력과 관객과 탁월한 교감능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nbsp; &nbsp; 이번에 공연하는 벨루스 콰르텟은 결성 10년차를 맞이한 현악4중주단이다. 고진영(바이올린), 김정현(바이올린), 송인정(첼로), 이지선(비올라)으로 구성돼 있으며 역동적인 연주와 세련된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팀이다.&nbsp; &nbsp; 이날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영국 '젓가락 행진곡'과 '울게 하소서', 오스트리아 '피치카토 폴카', 독일 '헝가리 무곡 5번', 프랑스 '레미제라블', 미국 '더 엔터테이너'(영화 '스팅' OST) 등 9개국 대표곡들과 생일축하 변주곡을 해설과 함께 만날 수 있다.&nbsp; &nbsp; 공연관람은 중구민에 한해 전화로 무료 예매 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박세완이 기생으로 파격 변신한 현장이 공개됐다. 박세완은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 오빠 한정록(강지환) 늦둥이 여동생 한슬기 역을 맡아 극 중 '천재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맹활약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조선시대로 불시착한 후 잃어버렸던 오빠 한정록과 가슴 뭉클한 재회를 나눴던 한슬기는 한밤 중 괴한에게 기습 '보쌈'을 당하며 명월당으로 납치돼 한슬기를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 전개를 예고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한슬기를 기생으로 키우겠다는 명월당 행수기생(신이) 선전 포고에 기겁했던 한슬기가 스스로 기생의 모습으로 단장하는 '반전 행보'를 펼쳐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 "기생이 되느니 차라리 굶어 죽는 게 낫지" 라며 극렬한 거부 의사를 드러냈던 한슬기는 어느새 초선(유주은) 도움을 받아 가채를 얹고, 화려한 꽃무늬 한복에 화장까지 곱게 마친 모습이다. 걱정과 근심은커녕 만면에 미소가 가득한 채 최상의 직업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이렇듯 기생으로 첫 입문하게 된 한슬기는 잔칫상 앞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잔치 음식을 슬쩍 입에 넣고 우물우물하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한슬기가 극적인 심경 변화를 일으키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나아가 전국 1등 천재 소녀가 기생으로 진로를 정하며 새로운 적성을 발견하게 된 것인지 '보쌈 납치' 이후 벌어진 상황 전말에 시선이 모인다.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기생에 대한 세간의 오해를 해명하던 초선에게 '술 따르는 건 맞잖아?' 라고 반문했던 한슬기가 22일(토) 방송되는 5회에서 극적인 사건을 맞으며 갑작스러운 태세 전환을 하게 된다. 엉뚱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으로 임꺽정(송원석) 마음을 빼앗은 한슬기가 500년 전 조선시대에서 새롭게 선보일 '新 기생'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고 전했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박세완이 기생으로 파격 변신한 현장이 공개됐다.&nbsp; &nbsp; 박세완은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 오빠 한정록(강지환) 늦둥이 여동생 한슬기 역을 맡아 극 중 '천재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맹활약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조선시대로 불시착한 후 잃어버렸던 오빠 한정록과 가슴 뭉클한 재회를 나눴던 한슬기는 한밤 중 괴한에게 기습 '보쌈'을 당하며 명월당으로 납치돼 한슬기를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 전개를 예고한 바 있다.&nbsp; &nbsp; 이런 가운데 한슬기를 기생으로 키우겠다는 명월당 행수기생(신이) 선전 포고에 기겁했던 한슬기가 스스로 기생의 모습으로 단장하는 '반전 행보'를 펼쳐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 "기생이 되느니 차라리 굶어 죽는 게 낫지" 라며 극렬한 거부 의사를 드러냈던 한슬기는 어느새 초선(유주은) 도움을 받아 가채를 얹고, 화려한 꽃무늬 한복에 화장까지 곱게 마친 모습이다. 걱정과 근심은커녕 만면에 미소가 가득한 채 최상의 직업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nbsp; &nbsp; 이렇듯 기생으로 첫 입문하게 된 한슬기는 잔칫상 앞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잔치 음식을 슬쩍 입에 넣고 우물우물하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한슬기가 극적인 심경 변화를 일으키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나아가 전국 1등 천재 소녀가 기생으로 진로를 정하며 새로운 적성을 발견하게 된 것인지 '보쌈 납치' 이후 벌어진 상황 전말에 시선이 모인다.&nbsp; &nbsp;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기생에 대한 세간의 오해를 해명하던 초선에게 '술 따르는 건 맞잖아?' 라고 반문했던 한슬기가 22일(토) 방송되는 5회에서 극적인 사건을 맞으며 갑작스러운 태세 전환을 하게 된다. 엉뚱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으로 임꺽정(송원석) 마음을 빼앗은 한슬기가 500년 전 조선시대에서 새롭게 선보일 '新 기생'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고 전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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