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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늘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2주 연장을 발표했다.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해외유입이 계속되고 산발적 지역사회 감염 또한 이어졌기 때문이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은 4월 4일(토) 오후에 논평했다.이어 코로나19앞에 아직 안심은 이르다.선거운동 중인 후보들 또한 집단 활동 최소화,영상유세 활용,지역방역 지원 등 코로나19극복을 위해 동참하고 있으나 방심할 수 없다.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을 맞았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취지에 맞는 선거운동이 필요하다.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국난극복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허 선대위 대변인은 복당은 없다. 군산,남원・임실・순창,여수 등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 복당을 내세우며 유권자 판단을 흐리고 있다. 중앙당의 입장은 확고하다.그 어떤 수식어로 항변한다 해도 결코 입당이나 복당은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민주당원은기억한다.지난 총선 때 유불리를 재며 탈당한 사람들,문재인 정부의 철학에 폄훼와 반대로 일관한 사람들,수많은 이합집산으로20대 국회의 품격을 낮춘 사람들의 행보를 잊지 않고 있다. 아무리 선거상황이 불리하고 하더라도 정치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본인들의 당선을 위해 민주당 복당을 거론하는 것은 스스로가 얼마나 철학이 없고 신념이 없는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할 뿐이다고 설명했다.끝으로 복당은 없다.비록 무소속 후보라도 자신의 소신과 원칙에 따라 선거운동을 해야 한다.유권자와 민주당 후보를 대놓고 기만하는 민주당 복당 캠페인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을 발표했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해외유입이 계속되고 산발적 지역사회 감염 또한 이어졌기 때문이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은 4월 4일(토) 오후에 논평했다. 이어 코로나19 앞에 아직 안심은 이르다. 선거운동 중인 후보들 또한 집단 활동 최소화, 영상유세 활용, 지역방역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동참하고 있으나 방심할 수 없다.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을 맞았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취지에 맞는 선거운동이 필요하다.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국난극복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허 선대위 대변인은 복당은 없다. 군산, 남원・임실・순창, 여수 등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 복당을 내세우며 유권자 판단을 흐리고 있다. 중앙당의 입장은 확고하다. 그 어떤 수식어로 항변한다 해도 결코 입당이나 복당은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원은 기억한다. 지난 총선 때 유불리를 재며 탈당한 사람들, 문재인 정부의 철학에 폄훼와 반대로 일관한 사람들, 수많은 이합집산으로 20대 국회의 품격을 낮춘 사람들의 행보를 잊지 않고 있다. 아무리 선거상황이 불리하고 하더라도 정치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 본인들의 당선을 위해 민주당 복당을 거론하는 것은 스스로가 얼마나 철학이 없고 신념이 없는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할 뿐이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복당은 없다. 비록 무소속 후보라도 자신의 소신과 원칙에 따라 선거운동을 해야 한다. 유권자와 민주당 후보를 대놓고 기만하는 민주당 복당 캠페인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은 4월 5일(토) 오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고자 헌신했던 내과의사, 故허영구 선생이 코로나19로 인한 폐렴과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故허영구 선생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경산지역 내과의원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며 인술을 펼친 인물이다. 코로나19 감염이 만연한 상황 속에서도 환자 진료를 지속하던 중 감염에 노출됐고 결국 사망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故허영구 선생은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할 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하겠다는 뜻도 내비치고, 다른 젊은 의사들이 먼저 선별진료소에 투입돼 자신의 순서가 오기를 기다릴 정도로 환자를 위한 마음도 컸던 의사였다. 경산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환자로 보건소에서 일반 환자 진료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환자를 의뢰하면 흔쾌히 받아주던 분이었다"며 “코로나19사태 대처에 크게 기여하신 분"이라고 애도했다고 밝혔다. 또 중국은 코로나19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 알린 의사 리원량 등 코로나19 방역 일선에 섰다가 희생된 의료진들을 열사로 추서했다. ‘열사’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명예 칭호이다. 우리 정부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했던 故허영구 선생을 의사자로 속히 지정해야 할 것이다.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최악의 상황까지 가지 않은 이유는 故허영구 선생같은 분들이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피땀을 흘렸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故허영구 선생을 의사자로 속히 지정하라고 촉구했다.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은 4월 5일(토) 오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고자 헌신했던 내과의사, 故허영구 선생이 코로나19로 인한 폐렴과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故허영구 선생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경산지역 내과의원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며 인술을 펼친 인물이다. 코로나19 감염이 만연한 상황 속에서도 환자 진료를 지속하던 중 감염에 노출됐고 결국 사망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故허영구 선생은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할 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하겠다는 뜻도 내비치고, 다른 젊은 의사들이 먼저 선별진료소에 투입돼 자신의 순서가 오기를 기다릴 정도로 환자를 위한 마음도 컸던 의사였다. 경산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환자로 보건소에서 일반 환자 진료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환자를 의뢰하면 흔쾌히 받아주던 분이었다"며 “코로나19사태 대처에 크게 기여하신 분"이라고 애도했다고 밝혔다.   또 중국은 코로나19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 알린 의사 리원량 등 코로나19 방역 일선에 섰다가 희생된 의료진들을 열사로 추서했다. ‘열사’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명예 칭호이다. 우리 정부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했던 故허영구 선생을 의사자로 속히 지정해야 할 것이다.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최악의 상황까지 가지 않은 이유는 故허영구 선생같은 분들이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피땀을 흘렸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故허영구 선생을 의사자로 속히 지정하라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3일, 4·3평화공원 추념광장에서 열린 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철저한 진상규명 의지를 전하고 정치권과 국회에 ‘4·3특별법 개정’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대통령의 4·3희생자 추념식 참석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제72주년 추념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참석자를 150명 가량으로 최소화 했으며, 4·3유족, 주요 정당 대표, 제주지역 주요 기관장, 4·3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간소하지만 엄숙히 봉행됐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제주도 전역에 울린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묵념으로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이어 대통령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폭력과 이념에 희생된 4·3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고통의 세월을 이겨내고 오늘의 제주를 일궈내신 유가족들과 제주도민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바친다"고 전했다. 또한 대통령은 "4·3은 제주만의 슬픔이 아니라, 대한민국 현대사의 큰 아픔"이라며 "무엇이 제주를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4·3의 해결은 결코 정치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며 "이웃의 아픔과 공감하고 사랑을 존중하는 지극히 상식적으로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특히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제주 4‧3이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로 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대통령은 "진실을 역사적인 정의뿐 아니라 법적인 정의로도 구현해야 하는 것이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배상과 보상 문제를 포함한 ‘4‧3특별법 개정’이 여전히 국회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생존해 있을 때 기본적 정의로서의 실질적인 배상과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며 정치권과 국회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입법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신속하게 해나가겠다"며 4‧3희생자 유족 추가신고사업 재개, 4‧3트라우마센터 시범 운영을 약속했다. 이날 추념식에서는 고 양지홍 희생자의 딸 양춘자 여사의 손자 김대호 군이, ‘증조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낭독했다. 김대호 군은 "어렸을 때부터 4월이면 평화공원에 가긴 했는데, 왜 똑똑이 할아버지 비석 말고도 비석이 셀 수도 없이 많은지 왜 다들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지 잘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끔찍하고 아픈 역사지만 모두 제주 4.3을 깊이 알고 공감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얘기해 주겠다"고 덧붙였다. 김대호 군이 무대에서 내려오자, 문재인 대통령은 대호 군에게 다가가 등을 다독이며 위로했다. 추념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영모원'을 참배했다. 영모원은 하귀리 출신 독립유공자, 호국영령, 4·3 희생자들을 함께 추모하는 화합의 추모공간이다. 영모원 참배 이후 대통령은 SNS를 통해 4·3희생자 위령비의 뒷면 비문 중에 가슴을 울리는 구절을 소개하며 이것이 4·3의 정신이라고 전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모두가 희생자이기에 모두가 용서한다는 뜻으로 모두가 함께 이 빗돌을 세우나니 죽은 이는 부디 눈을 감고 산 자들은 서로 손을 잡으라.” 제72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식 [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3일, 4·3평화공원 추념광장에서 열린 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철저한 진상규명 의지를 전하고 정치권과 국회에 ‘4·3특별법 개정’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대통령의 4·3희생자 추념식 참석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제72주년 추념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참석자를 150명 가량으로 최소화 했으며, 4·3유족, 주요 정당 대표, 제주지역 주요 기관장, 4·3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간소하지만 엄숙히 봉행됐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제주도 전역에 울린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묵념으로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이어 대통령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폭력과 이념에 희생된 4·3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고통의 세월을 이겨내고 오늘의 제주를 일궈내신 유가족들과 제주도민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바친다"고 전했다.   또한 대통령은 "4·3은 제주만의 슬픔이 아니라, 대한민국 현대사의 큰 아픔"이라며 "무엇이 제주를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4·3의 해결은 결코 정치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며 "이웃의 아픔과 공감하고 사랑을 존중하는 지극히 상식적으로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특히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제주 4‧3이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로 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대통령은 "진실을 역사적인 정의뿐 아니라 법적인 정의로도 구현해야 하는 것이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배상과 보상 문제를 포함한 ‘4‧3특별법 개정’이 여전히 국회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생존해 있을 때 기본적 정의로서의 실질적인 배상과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며 정치권과 국회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입법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신속하게 해나가겠다"며 4‧3희생자 유족 추가신고사업 재개, 4‧3트라우마센터 시범 운영을 약속했다.   이날 추념식에서는 고 양지홍 희생자의 딸 양춘자 여사의 손자 김대호 군이, ‘증조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낭독했다. 김대호 군은 "어렸을 때부터 4월이면 평화공원에 가긴 했는데, 왜 똑똑이 할아버지 비석 말고도 비석이 셀 수도 없이 많은지 왜 다들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지 잘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끔찍하고 아픈 역사지만 모두 제주 4.3을 깊이 알고 공감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얘기해 주겠다"고 덧붙였다.   김대호 군이 무대에서 내려오자, 문재인 대통령은 대호 군에게 다가가 등을 다독이며 위로했다. 추념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영모원'을 참배했다. 영모원은 하귀리 출신 독립유공자, 호국영령, 4·3 희생자들을 함께 추모하는 화합의 추모공간이다. 영모원 참배 이후 대통령은 SNS를 통해 4·3희생자 위령비의 뒷면 비문 중에 가슴을 울리는 구절을 소개하며 이것이 4·3의 정신이라고 전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모두가 희생자이기에 모두가 용서한다는 뜻으로 모두가 함께 이 빗돌을 세우나니 죽은 이는 부디 눈을 감고 산 자들은 서로 손을 잡으라.”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4시부터 20분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양자, 다자적 협력 방안에 관해 협의했다. 문 대통령은 “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각국의 방역 조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업인 등 필수 인력 이동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데 정상들 간 공감대가 있었다”면서 “총리님께서 우리 양국의 관계를 각별하게 고려해 우리 기업인들의 베트남 입국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베트남 현지 공장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중소기업 인력도 빠른 시일 내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푹 총리는 “베트남은 양국의 협력 동반자 관계를 중시하고 있다”면서 “양국 기업 간 교류 등 경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양국 간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푹 총리는 “한국의 진단 검사는 세계의 모범으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방역 및 임상 분야 협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 양 정상은 코로나19 사태는 한 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만큼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다는 데도 인식을 같이 했다. 푹 총리는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위한 아세안 의장성명을 발표했다”며 “한중일 협력조정국인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4월 초를 목표로 추진 중인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는 매우 시의적절하다”면서 “우리 정부도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베트남 측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한국과 베트남은 지난 1997년 금융위기 당시 ‘아세안+3’ 협력체를 출범시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소중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하고, “아세안과 한중일 3국이 다시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양 정상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되는대로 지난해 11월 서울 정상회담에서 논의했던 스마트시티, 공항, 항만, 철도 등 베트남 내 인프라 개발 협력과 4차산업혁명 공동 대응 협력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4시부터 20분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양자, 다자적 협력 방안에 관해 협의했다.   문 대통령은 “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각국의 방역 조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업인 등 필수 인력 이동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데 정상들 간 공감대가 있었다”면서 “총리님께서 우리 양국의 관계를 각별하게 고려해 우리 기업인들의 베트남 입국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베트남 현지 공장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중소기업 인력도 빠른 시일 내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푹 총리는 “베트남은 양국의 협력 동반자 관계를 중시하고 있다”면서 “양국 기업 간 교류 등 경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양국 간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푹 총리는 “한국의 진단 검사는 세계의 모범으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방역 및 임상 분야 협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   양 정상은 코로나19 사태는 한 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만큼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다는 데도 인식을 같이 했다.   푹 총리는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위한 아세안 의장성명을 발표했다”며 “한중일 협력조정국인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4월 초를 목표로 추진 중인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는 매우 시의적절하다”면서 “우리 정부도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베트남 측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한국과 베트남은 지난 1997년 금융위기 당시 ‘아세안+3’ 협력체를 출범시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소중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하고, “아세안과 한중일 3국이 다시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양 정상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되는대로 지난해 11월 서울 정상회담에서 논의했던 스마트시티, 공항, 항만, 철도 등 베트남 내 인프라 개발 협력과 4차산업혁명 공동 대응 협력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신상호 총회장과 직능단체 대표가 4월 3일 더불어민주당 송파병 남인순 국회의원 후보 선거캠프를 격려 방문하고, 4.15총선에서 남인순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1천만 직능인과 720만 중소자영업자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된 특별법인으로, 이날 신상호 총회장을 비롯하여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조수경 회장, 한국고속도로휴게소하이숍협동조합 김만연 이사장, 한국가요강사협회 박상훈 회장, 한국학점은행평생교육협의회 박표진 회장, 올바른농축수산원산지표시실천협회 김대봉 회장,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김용섭 사무총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송파구지회 이병주 수석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상호 총회장과 조수경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통하여 직능인 및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 오신 남인순 후보를 지지하며, 당선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남인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운영위원장으로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하여 불공정한 카드수수료를 1%대로 인하하는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왔다”고 밝히고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에서 응원하여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인순 후보는 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과 소비 위축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가 IMF 당시보다도 어려운 실정”이라면서 “코로나19 극난을 이겨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며, 국민께 일상을 빨리 되돌려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특)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신상호 총회장과 직능단체 대표 등이 송파병 남인순 후보 선거캠프를 격려 방문, 당선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신상호 총회장과 직능단체 대표가 4월 3일 더불어민주당 송파병 남인순 국회의원 후보 선거캠프를 격려 방문하고, 4.15총선에서 남인순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1천만 직능인과 720만 중소자영업자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된 특별법인으로, 이날 신상호 총회장을 비롯하여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조수경 회장, 한국고속도로휴게소하이숍협동조합 김만연 이사장, 한국가요강사협회 박상훈 회장, 한국학점은행평생교육협의회 박표진 회장, 올바른농축수산원산지표시실천협회 김대봉 회장,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김용섭 사무총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송파구지회 이병주 수석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상호 총회장과 조수경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통하여 직능인 및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 오신 남인순 후보를 지지하며, 당선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남인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운영위원장으로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하여 불공정한 카드수수료를 1%대로 인하하는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왔다”고 밝히고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에서 응원하여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인순 후보는 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과 소비 위축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가 IMF 당시보다도 어려운 실정”이라면서 “코로나19 극난을 이겨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며, 국민께 일상을 빨리 되돌려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사단법인 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는 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박찬대 후보 캠프에 방문해 지지를 표명했다. 지지방문에는 문영숙 이사장과 박춘봉, 채양묵 공동대표, 심재복 한국스마트 휴먼테크협회 해외협력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최재형 선생의 현손(玄孫)인 최일리아씨도 함께했다. 인천에서 공부하는 최일리아씨는 직접 준비한 떡도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1860년 함경북도 경원에서 태어난 최재형 선생은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연해주로 이주한 뒤 자수성가한 대표적 '한인 디아스포라'다. 최재형 선생은 이역만리에서 형성한 재산과 부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막후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의거를 도왔다. 대표적으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식민지배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했을 때, 사용했던 권총을 구해준 바 있다. 최 선생은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초대 재무총장(장관)을 지냈고,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2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박찬대 의원은 지난 2월 14일, 최재형 선생 손자 최발렌틴 독립운동가후손협회장 분향소에 조문하여,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추모한 바 있다. 문영숙 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은 “20대 국회에서 박찬대 의원이 최재형선생기념사업을 위해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21대 국회에서도 미 발굴 독립 운동가들에 대한 발굴과 함께, 잊혀져가는 독립운동가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찬대 의원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관한 관계 법률 제정 및 개정에 더욱 힘 쓰겠다”면서, “독립후손의 자손으로 부끄럽지 않게 의정활동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미 발굴 독립운동가의 삶의 복원하고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친일찬양금지법을 제정해 민족정기 보존과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박찬대 후보 지지'를 표명하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사단법인 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는 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박찬대 후보 캠프에 방문해 지지를 표명했다.   지지방문에는 문영숙 이사장과 박춘봉, 채양묵 공동대표, 심재복 한국스마트 휴먼테크협회 해외협력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최재형 선생의 현손(玄孫)인 최일리아씨도 함께했다. 인천에서 공부하는 최일리아씨는 직접 준비한 떡도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1860년 함경북도 경원에서 태어난 최재형 선생은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연해주로 이주한 뒤 자수성가한 대표적 '한인 디아스포라'다.   최재형 선생은 이역만리에서 형성한 재산과 부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막후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의거를 도왔다. 대표적으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식민지배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했을 때, 사용했던 권총을 구해준 바 있다.   최 선생은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초대 재무총장(장관)을 지냈고,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2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박찬대 의원은 지난 2월 14일, 최재형 선생 손자 최발렌틴 독립운동가후손협회장 분향소에 조문하여,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추모한 바 있다.   문영숙 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은 “20대 국회에서 박찬대 의원이 최재형선생기념사업을 위해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21대 국회에서도 미 발굴 독립 운동가들에 대한 발굴과 함께, 잊혀져가는 독립운동가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찬대 의원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관한 관계 법률 제정 및 개정에 더욱 힘 쓰겠다”면서, “독립후손의 자손으로 부끄럽지 않게 의정활동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미 발굴 독립운동가의 삶의 복원하고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친일찬양금지법을 제정해 민족정기 보존과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금수산(錦繡山) : 평양시의 중부 대동강의 오른쪽 기슭에 있는 산. 평양시 중구역의 북부에서 모란봉구역의 동부, 대성지역의 남서부까지 길게 자리잡고 있다. 제일 높은 곳은 최승대(95m)이다. 최승대를 가운데에 두고 서로 마주하여 잇달려 솟아있는 둥굴둥굴한 산봉우리들이 마치 금시 피여난 모란꽃과도 같다고 하여 이곳을 따로 모란봉이라고 하였다. 오늘 인민들은 절승경개로 이름높은 금수산을 가리켜 모란봉이라고 부르고 있다.→모란봉]-(<조선대백과사전(3)>) 옛 트롯트 중에 “한많은 대동강아”가 있는데...“한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 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많은 대동강아”-최근 인기가수들이 다시 불러 메스컴에 자주 등장하고, 대중들이 직접 부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모란봉’이 “금수산”이라는 것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수산의 나라 건물이 국가 최고지도자의 관저로 1994년 김일성 주석이 사망하기 전까지는 주석궁·금수산의사당으로 불렸습니다. 북한은 주석이었던 김일성이 생전에 생활하던 금수산의사당(錦繡山議事堂)을 김일성의 시신을 영구 보존하는 목적으로 개조하였습니다. 1995년부터 2012년까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불렸으며 2012년 김정일의 70번째 생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개칭하였습니다. 김정일은 금수산의사당을 금수산기념궁전으로 하여 금수산 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가장 훌륭히 꾸릴 것을 몸소 구상하시고 발기”했습니다. 북한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은 1995년 6월 12일 금수산의사당을 금수산기념궁전으로 하고 “궁전 안에 어버이수령님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안치하며 주체사상 로작관을 새로 꾸려 이곳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되게 할데 대한 결정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길이 모실데 대하여》를 채택하였습니다. 이것은 김정일의 뜻입니다. <조선대백과사전(3)>은 김정일이 “수십차례에 걸쳐 친히 현지에 나오시여 금수산기념궁전의 모든 대상들과 세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전무결하게 건립하도록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금수산기념궁전 건설은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성되게 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께 바치는 충성과 효성의 최고정화이고 우리 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은정 깊은 배려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김일성민족의 최대의 국보”라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금수산기념궁전 안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과 어버이수령님의 립상을 모신 홀, 경애하는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리론 활동의 전모를 보여주는 주체사상로작관이 있다. 금수산기념궁전의 정면에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각지 인사들을 이곳에서 반갑게 따뜻이 맞아주시던 생전의 수령님모습 그대로 환히 웃으시는 태양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있다. 궁전의 좌측 계단을 오르면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모신 커다란 홀이 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인적 풍모에 어울리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이 홀안에는 푸른 하늘이 높이 들려있고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노을속에 높이 서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엄한 흰대리석립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다.”고 했습니다. ‘대리석립상’은 김일성이 금수산의사당에서 활동할 때의 모습을 형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선대백과사전(3)>에 소개된 글 입니다.-“뒤짐을 지고 거룩하게 서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에서는 두 차례의 반제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 두 차례의 거창한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인도하신 걸출한 령도자, 창조와 건설의 영재,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가,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에 불면불휴의 전생애를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고결한 혁명가의 위인적 풍모가 뜨겁게 안겨온다.”- <조선대백과사전(3)>은 계속해서 “이 홀을 지나면 대리석으로 형성된 18m폭의 대계단이 있다. 대계단을 따라 굽이굽이 에돌아 올라가면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이 있다. 궁전의 밖은 길이 415m, 너비 216m의 넓은 광장으로 형성되여 있고 정원은 푸른 숲과 꽃밭으로 훌륭하게 꾸려졌으며 궁전으로 오가는 구간에는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는 인민들이 리용할수 있게 현대적으로 갖추어진 궤도전차가 있다. 금수산기념궁전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모심으로 하여 주체의 최고성당으로, 자주시대 지구의 심장부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했습니다. 김정일의 죽음은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 열차에서 과로로 인한 급성 심근경색과 심장 쇼크로 사망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송사들은 김정일이 희천발전소 현지 지도 방문 도중이었다고 특별 방송을 통해 밝혔습니다. 그의 사망 소식은 2일 동안 극비에 부쳐졌으며, 이틀이 지난 12월 19일 정오에 특별 방송 통하여 사망 소식이 공식 발표되었고, 시신은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되었습니다. 금수산태양궁전! 1995년부터 2012년까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불렸으며, 2012년 김정일의 70번째 생일을 맞아 김정은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개칭하였습니다. 외관은 이름에 어울릴 만큼 궁전 구조로 되어 있고 시신의 유지 및 관리는 러시아의 기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들어간 비용은 8억 9,000만 달러 입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은 궁전 3층 중앙 홀에 안치되고 있고 입장자는 멈춰 서서 보는 것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조선중앙TV>은 2020년 2월 16일, 김정일 생일에 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입장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집권 후 2018년을 제외하고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신년 첫날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김정은은 2020년 원단(元旦)과 김정일 생일에 참배해 왔습니다. 그러면 2020년 4월 15일에는? 일본 아베도 코로나19의 진실을 감추고 꼼수를 쓰다 ‘개망신’을 했는데 포기했는데, 김정은은 아직까지 꼼수조차 쓰지 않고 있는데...제발 할아버지 앞에서 ‘북한 코로나19의 현재’를 밝히기를! 백성들을 먼저 생각하는 김정은이 될 수는 없나요? 올해만이라도 태양절 행사를 모두 취소하길! 북한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2020년 4월 3일 자(字) 논설에서 “전세계가 악성비루스 감염증의 피해로 인한 대혼란 속에 빠져 전전긍긍하고 있는 때에 우리 나라에서는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있기 때문"이라며 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도 이날 ”중앙비상방역지휘부의 통일적인 지휘에 따라 격리해제사업이 엄격히 진행되고 있는 속에 각 도(道)에서는 의학적 감시대상자들이 전부 해제되였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500여명이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이 지금 제 정신이 아닌 모양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시요!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평양 모란봉 전경. 1922년 촬영-출처 국립중앙박물관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금수산(錦繡山) : 평양시의 중부 대동강의 오른쪽 기슭에 있는 산. 평양시 중구역의 북부에서 모란봉구역의 동부, 대성지역의 남서부까지 길게 자리잡고 있다. 제일 높은 곳은 최승대(95m)이다. 최승대를 가운데에 두고 서로 마주하여 잇달려 솟아있는 둥굴둥굴한 산봉우리들이 마치 금시 피여난 모란꽃과도 같다고 하여 이곳을 따로 모란봉이라고 하였다. 오늘 인민들은 절승경개로 이름높은 금수산을 가리켜 모란봉이라고 부르고 있다.→모란봉]-(&lt;조선대백과사전(3)&gt;) &nbsp; 옛 트롯트 중에 “한많은 대동강아”가 있는데...“한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 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많은 대동강아”-최근 인기가수들이 다시 불러 메스컴에 자주 등장하고, 대중들이 직접 부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모란봉’이 “금수산”이라는 것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수산의 나라 건물이 국가 최고지도자의 관저로 1994년 김일성 주석이 사망하기 전까지는 주석궁·금수산의사당으로 불렸습니다. &nbsp; 북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사진·로동신문. &nbsp; 북한은 주석이었던 김일성이 생전에 생활하던 금수산의사당(錦繡山議事堂)을 김일성의 시신을 영구 보존하는 목적으로 개조하였습니다. 1995년부터 2012년까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불렸으며 2012년 김정일의 70번째 생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개칭하였습니다. 김정일은 금수산의사당을 금수산기념궁전으로 하여 금수산 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가장 훌륭히 꾸릴 것을 몸소 구상하시고 발기”했습니다. &nbsp; 북한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은 1995년 6월 12일 금수산의사당을 금수산기념궁전으로 하고 “궁전 안에 어버이수령님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안치하며 주체사상 로작관을 새로 꾸려 이곳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되게 할데 대한 결정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길이 모실데 대하여》를 채택하였습니다. 이것은 김정일의 뜻입니다. &nbsp; &lt;조선대백과사전(3)&gt;은 김정일이 “수십차례에 걸쳐 친히 현지에 나오시여 금수산기념궁전의 모든 대상들과 세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전무결하게 건립하도록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금수산기념궁전 건설은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성되게 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께 바치는 충성과 효성의 최고정화이고 우리 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은정 깊은 배려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김일성민족의 최대의 국보”라고 기술했습니다. &nbsp; 북한건축-금수산태양궁전. &nbsp; 그리고 “금수산기념궁전 안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과 어버이수령님의 립상을 모신 홀, 경애하는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리론 활동의 전모를 보여주는 주체사상로작관이 있다. 금수산기념궁전의 정면에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각지 인사들을 이곳에서 반갑게 따뜻이 맞아주시던 생전의 수령님모습 그대로 환히 웃으시는 태양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있다. 궁전의 좌측 계단을 오르면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모신 커다란 홀이 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인적 풍모에 어울리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이 홀안에는 푸른 하늘이 높이 들려있고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노을속에 높이 서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엄한 흰대리석립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다.”고 했습니다. &nbsp; ‘대리석립상’은 김일성이 금수산의사당에서 활동할 때의 모습을 형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lt;조선대백과사전(3)&gt;에 소개된 글 입니다.-“뒤짐을 지고 거룩하게 서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에서는 두 차례의 반제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 두 차례의 거창한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인도하신 걸출한 령도자, 창조와 건설의 영재,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가,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에 불면불휴의 전생애를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고결한 혁명가의 위인적 풍모가 뜨겁게 안겨온다.”- &nbsp; &lt;조선대백과사전(3)&gt;은 계속해서 “이 홀을 지나면 대리석으로 형성된 18m폭의 대계단이 있다. 대계단을 따라 굽이굽이 에돌아 올라가면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이 있다. 궁전의 밖은 길이 415m, 너비 216m의 넓은 광장으로 형성되여 있고 정원은 푸른 숲과 꽃밭으로 훌륭하게 꾸려졌으며 궁전으로 오가는 구간에는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는 인민들이 리용할수 있게 현대적으로 갖추어진 궤도전차가 있다. 금수산기념궁전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모심으로 하여 주체의 최고성당으로, 자주시대 지구의 심장부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했습니다. &nbsp; 김정일의 죽음은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 열차에서 과로로 인한 급성 심근경색과 심장 쇼크로 사망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송사들은 김정일이 희천발전소 현지 지도 방문 도중이었다고 특별 방송을 통해 밝혔습니다. 그의 사망 소식은 2일 동안 극비에 부쳐졌으며, 이틀이 지난 12월 19일 정오에 특별 방송 통하여 사망 소식이 공식 발표되었고, 시신은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되었습니다. &nbsp; 금수산태양궁전! 1995년부터 2012년까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불렸으며, 2012년 김정일의 70번째 생일을 맞아 김정은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개칭하였습니다. 외관은 이름에 어울릴 만큼 궁전 구조로 되어 있고 시신의 유지 및 관리는 러시아의 기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들어간 비용은 8억 9,000만 달러 입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은 궁전 3층 중앙 홀에 안치되고 있고 입장자는 멈춰 서서 보는 것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nbsp; &lt;조선중앙TV&gt;은 2020년 2월 16일, 김정일 생일에 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입장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집권 후 2018년을 제외하고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신년 첫날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김정은은 2020년 원단(元旦)과 김정일 생일에 참배해 왔습니다. 그러면 2020년 4월 15일에는? 일본 아베도 코로나19의 진실을 감추고 꼼수를 쓰다 ‘개망신’을 했는데 포기했는데, 김정은은 아직까지 꼼수조차 쓰지 않고 있는데...제발 할아버지 앞에서 ‘북한 코로나19의 현재’를 밝히기를! 백성들을 먼저 생각하는 김정은이 될 수는 없나요? 올해만이라도 태양절 행사를 모두 취소하길! &nbsp; 북한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 2018년 4월 17일 字. 1면 기사. &nbsp; 북한 조선로동당 기관지 &lt;로동신문&gt;은 2020년 4월 3일 자(字) 논설에서 “전세계가 악성비루스 감염증의 피해로 인한 대혼란 속에 빠져 전전긍긍하고 있는 때에 우리 나라에서는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있기 때문"이라며 했습니다. &lt;조선중앙통신&gt;도 이날 ”중앙비상방역지휘부의 통일적인 지휘에 따라 격리해제사업이 엄격히 진행되고 있는 속에 각 도(道)에서는 의학적 감시대상자들이 전부 해제되였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500여명이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이 지금 제 정신이 아닌 모양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시요! &nbsp; &nbsp;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이언주 미래통합당 부산 남구을(용호동, 대연 1동, 대연3동)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언주 미래통합당 부산 남구을(용호동, 대연1동, 대연3동) 후보가 범시민단체연합(범사련, 상임대표 이갑산)으로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4월 3일(금) 밝혔다. 이어 범사련은 4월 3일 오후 부산시 남구 용호동에 소재하고 있는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인증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사련은 환경, 복지, 교육, 문화예술, 여성, 소비자, 인권, 통일, 봉사, 경제, 정책, 국제 협력 등 12개 분야 300여 개의 시민단체 및 단체장들의 연합 단체로 선거 때마다 ‘좋은 후보’를 선정하여 유권자들의 선택과 판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갑산 상임대표는 “이언주 의원은 지난 조국 사태 때 누구보다 빨리 삭발을 했다.”라고 하며 “약 300여 개의 시민단체에 의해 그 어느 때 보다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다고 밝혔다. 이언주 후보는 “정부와 여당,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의회까지 모두 한 정당이 장악한 상태로 대한민국의 건국 이래 최대의 민주주의의 위기에 직면한 상태”라고 하며 “민주주의 파괴를 막고 새로운 독재를 저지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반드시 승리해 중앙집권화된 권력 분포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바로 잡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범사련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5가지 기준으로 좋은 후보를 선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언주 미래통합당 부산 남구을(용호동, 대연 1동, 대연3동)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언주 미래통합당 부산 남구을(용호동, 대연1동, 대연3동) 후보가 범시민단체연합(범사련, 상임대표 이갑산)으로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4월 3일(금) 밝혔다. &nbsp; 이어 범사련은 4월 3일 오후 부산시 남구 용호동에 소재하고 있는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인증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사련은 환경, 복지, 교육, 문화예술, 여성, 소비자, 인권, 통일, 봉사, 경제, 정책, 국제 협력 등 12개 분야 300여 개의 시민단체 및 단체장들의 연합 단체로 선거 때마다 ‘좋은 후보’를 선정하여 유권자들의 선택과 판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이갑산 상임대표는 “이언주 의원은 지난 조국 사태 때 누구보다 빨리 삭발을 했다.”라고 하며 “약 300여 개의 시민단체에 의해 그 어느 때 보다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다고 밝혔다. 이언주 후보는 “정부와 여당,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의회까지 모두 한 정당이 장악한 상태로 대한민국의 건국 이래 최대의 민주주의의 위기에 직면한 상태”라고 하며 “민주주의 파괴를 막고 새로운 독재를 저지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반드시 승리해 중앙집권화된 권력 분포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바로 잡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고 덧붙였다. &nbsp; 한편 범사련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5가지 기준으로 좋은 후보를 선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래통합당 임윤선 선대위 상근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역시‘막말의 아이콘’답다. 정청래 전 의원이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쏟아낸 말들은 차마 논평의 가치도 없어 일일이 열거하며 반박하지도 않을 것이다고 미래통합당 임윤선 선대위 상근대변인은 4월 3일(금) 오후에 논평했다.다만 오늘 정 전 의원의 발언은 그가 왜20대 총선에서 당내 컷오프 당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당과 이념의 다름을 떠나,기본적인 예의와 존중,다른 이들과 함께 공존하는 능력과 상식의 결여를 여실히 드러냈다. 당연히21대 국회에서 보아서는 안 되는 인물이다. 본인이야20대 컷오프의 분노를 이런 식으로 풀면 그만이겠지만,이를 지켜보는 마포주민과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혐오만 높아질 뿐이다.마포주민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bsp; 미래통합당 임윤선 선대위 상근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역시&nbsp;‘막말의 아이콘’답다. 정청래 전 의원이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쏟아낸 말들은 차마 논평의 가치도 없어 일일이 열거하며 반박하지도 않을 것이다고 미래통합당 임윤선 선대위 상근대변인은 4월 3일(금) 오후에 논평했다.&nbsp;다만 오늘 정 전 의원의 발언은 그가 왜&nbsp;20대 총선에서 당내 컷오프 당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nbsp;당과 이념의 다름을 떠나,&nbsp;기본적인 예의와 존중,&nbsp;다른 이들과 함께 공존하는 능력과 상식의 결여를 여실히 드러냈다. 당연히&nbsp;21대 국회에서 보아서는 안 되는 인물이다. 본인이야&nbsp;20대 컷오프의 분노를 이런 식으로 풀면 그만이겠지만,&nbsp;이를 지켜보는 마포주민과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혐오만 높아질 뿐이다.&nbsp;마포주민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nbsp; &nbsp;&nbsp; &nbsp; &nbsp;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는 ‘정책선거 시리즈 1탄,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이라는 주제로 ‘국공립어린이집을 50개에서 100개로 2배 확대’하겠다고 4월 3일(금)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1일 1공약’을 발표하는 정책 선거를 펼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주장했다. 또 오 후보는 "바로 옆 성동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이 81개로 전체 어린이집의 45%를 차지하는데 반해 광진구 국공립어린이집은 50개로 26%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어 오 후보는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광진구의 국공립어린이집을 50개에서 100개까지 2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간어린이집에도 운영비와 인건비 지원 보조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교사 1인당 아동수 비율을 대폭 낮추는 등 보육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나아가 어린이집 휴․폐원 등이 발생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긴급보육공간을 마련하여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밖에 오 후보는 아이돌보미 교사 인적성교육, 보육평가 시스템 강화 손주돌보미 긴급보육119 공약도 제시했다. 오 후보는 "또 하나의 중요한 보육 시스템인 아이돌봄사업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완비하겠다"며 "부모로 구성된 협의체가 아이돌봄 교사 선발, 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교사의 질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의 '손주돌보미' 공약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 손주돌봄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수당을 지원하여 맞벌이 가정의 육아를 지원하는 제도다. '긴급보육119'는 갑작스럽게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절실히 필요할 때 긴급 아이 돌보미가 찾아가는 시스템이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는 ‘정책선거 시리즈 1탄,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이라는 주제로 ‘국공립어린이집을 50개에서 100개로 2배 확대’하겠다고 4월 3일(금)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1일 1공약’을 발표하는 정책 선거를 펼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주장했다. &nbsp; 또 오 후보는 "바로 옆 성동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이 81개로 전체 어린이집의 45%를 차지하는데 반해 광진구 국공립어린이집은 50개로 26%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어 오 후보는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광진구의 국공립어린이집을 50개에서 100개까지 2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간어린이집에도 운영비와 인건비 지원 보조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교사 1인당 아동수 비율을 대폭 낮추는 등 보육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나아가 어린이집 휴․폐원 등이 발생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긴급보육공간을 마련하여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이 밖에 오 후보는 아이돌보미 교사 인적성교육, 보육평가 시스템 강화 손주돌보미 긴급보육119 공약도 제시했다. 오 후보는 "또 하나의 중요한 보육 시스템인 아이돌봄사업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완비하겠다"며 "부모로 구성된 협의체가 아이돌봄 교사 선발, 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교사의 질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의 '손주돌보미' 공약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 손주돌봄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수당을 지원하여 맞벌이 가정의 육아를 지원하는 제도다. '긴급보육119'는 갑작스럽게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절실히 필요할 때 긴급 아이 돌보미가 찾아가는 시스템이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선대위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은 4월 3일(금) 오후 4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4.3특별법 개정안이 누구 손에 발목 잡혔는가,미래통합당은 총선 직후4.3특별법 처리에 협조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이인영 원내대표는,미래통합당에 총선 직후 국회를 열어,현재 국회에 발 묶인4.3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하자 제안했다. 4.3특별법 개정안 처리 지연 이유를‘정부 여당 책임’으로 돌린 심재철 원내대표에게 거듭 협조를 요청한 것이다. 심재철 원내대표가 밝힌대로‘역사적 아픔들이 치유돼야 한다’는 입장이 진심이라면,공당의 원내대표답게 개정안 처리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또 제주4.3 70주년 기념일이 지자체 공휴일로 처음 지정되었고,국방부와 경찰이 71년 만에 제주4.3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16년 만에‘제주4.3사건 추가 진상보고서’가 나왔다. 제주4.3이 진실을 향해 나아갈 동안,국회는 해야 할 책임을 다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제주4.3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상과 보상,불법 군사재판 무효화, 4.3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등의 내용을 포함한 개정안을 통과시켜4.3의 진실을 찾고 피해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국회에 남은 책무라 할 것이다. 미래통합당에 거듭 촉구한다.지금 나서지 않으면, 4.3특별법 개정안은 자동폐기 수순으로, 4.3의 진실규명과 피해자들의 명예회복도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끝으로 “너무 오래 지연된 정의는 거부된 정의”라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말을 인용한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생존해 계실 때 실질적 배상과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시간이 없다.피해자 상당수는90세 이상이다.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배상·보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총선 직후, 4.3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미래통합당도4.3에 대한 진심을 특별법 개정안 통과 협조라는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선대위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은 4월 3일(금) 오후 4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nbsp;4.3특별법 개정안이 누구 손에 발목 잡혔는가,&nbsp;미래통합당은 총선 직후&nbsp;4.3&nbsp;특별법 처리에 협조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nbsp;이어 오늘 이인영 원내대표는,&nbsp;미래통합당에 총선 직후 국회를 열어,&nbsp;현재 국회에 발 묶인&nbsp;4.3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하자 제안했다. 4.3특별법 개정안 처리 지연 이유를&nbsp;‘정부 여당 책임’으로 돌린 심재철 원내대표에게 거듭 협조를 요청한 것이다. 심재철 원내대표가 밝힌대로&nbsp;‘역사적 아픔들이 치유돼야 한다’는 입장이 진심이라면,&nbsp;공당의 원내대표답게 개정안 처리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nbsp;또 제주4.3 70주년 기념일이 지자체 공휴일로 처음 지정되었고,&nbsp;국방부와 경찰이 71년 만에 제주4.3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16년 만에&nbsp;‘제주4.3사건 추가 진상보고서’가 나왔다. 제주4.3이 진실을 향해 나아갈 동안,&nbsp;국회는 해야 할 책임을 다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nbsp;제주4.3&nbsp;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상과 보상,&nbsp;불법 군사재판 무효화, 4.3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등의 내용을 포함한 개정안을 통과시켜&nbsp;4.3의 진실을 찾고 피해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국회에 남은 책무라 할 것이다. 미래통합당에 거듭 촉구한다.&nbsp;지금 나서지 않으면, 4.3특별법 개정안은 자동폐기 수순으로, 4.3의 진실규명과 피해자들의 명예회복도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nbsp;끝으로 “너무 오래 지연된 정의는 거부된 정의”라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말을 인용한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생존해 계실 때 실질적 배상과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시간이 없다.&nbsp;피해자 상당수는&nbsp;90세 이상이다.&nbsp;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배상·보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nbsp;총선 직후, 4.3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nbsp;미래통합당도&nbsp;4.3에 대한 진심을 특별법 개정안 통과 협조라는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nbsp;

정의당 강민진 선대위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거대양당의 꼼수 선거운동이 가관이다. 비례위성정당과 한몸정당임을 알리기 위해 선거법을 요리조리 피해가며 갖은 수를 쓰고 있다. 비례위성정당 자체가 꼼수정당이니 선거운동도 꼼수운동이 될 수밖에 없다고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4월 3일(금) 오후에 논평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그야말로 똑같이 생긴 유세버스를 운행했는데, 두 버스 디자인에서 '4월 15일'이라는 글자 중 '1'과 '5'의 크기만 키워놨다. 누가봐도 민주당의 기호 1번과 시민당의 기호 5번을 함께 알리는 것으로 보이게 해놨다. 너무 대놓고 불법 선거운동을 감행하니 급기야 선관위가 제지를 했다고 한다. 당연한 조치이나 그러면 뭐하나, 대로 열어주고 샛길만 막는 것이 요즘 선관위의 행태다. 애초에 미래한국당의 정당 등록을 받아준 것부터가 패착이었다고 강조했다.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은 합동 행사, 공동TF 구성, 정책협약을 이어가며 노골적인 한몸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연히 법에 한 정당이 다른 정당 선거운동 대신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선관위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판치는 요즘, 선거의 정상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nbsp; 정의당 강민진 선대위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nbsp;거대양당의 꼼수 선거운동이 가관이다. 비례위성정당과 한몸정당임을 알리기 위해 선거법을 요리조리 피해가며 갖은 수를 쓰고 있다. 비례위성정당 자체가 꼼수정당이니 선거운동도 꼼수운동이 될 수밖에 없다고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4월 3일(금) 오후에 논평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그야말로 똑같이 생긴 유세버스를 운행했는데, 두 버스 디자인에서 '4월 15일'이라는 글자 중 '1'과 '5'의 크기만 키워놨다. 누가봐도 민주당의 기호 1번과 시민당의 기호 5번을 함께 알리는 것으로 보이게 해놨다. 너무 대놓고 불법 선거운동을 감행하니 급기야 선관위가 제지를 했다고 한다. 당연한 조치이나 그러면 뭐하나, 대로 열어주고 샛길만 막는 것이 요즘 선관위의 행태다. 애초에 미래한국당의 정당 등록을 받아준 것부터가 패착이었다고 강조했다.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은 합동 행사, 공동TF 구성, 정책협약을 이어가며 노골적인 한몸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연히 법에 한 정당이 다른 정당 선거운동 대신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선관위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판치는 요즘, 선거의 정상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경기 수원을)는 21대 총선 선거운동 둘째 날, 생애 첫 투표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백혜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개정된 선거법으로 이번 총선부터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18세 유권자들을 포함하여 생애 첫 투표자들이 참여했다. 백후보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이나 고충 등을 비롯하여 생애 첫 투표자의 국회에 바라는 점 등을 경청하고, 최근 국민적 공분을 산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서 얘기를 나눴다. 간담회 직후 백혜련 후보는 “정치권에서 ‘소통’을 강조하지만 정작 10대나 20대 초반의 젊은층과 소통은 소홀히 하는 면이 있다”며 “나부터 반성하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여 그들이 바라보는 시각을 이해하고 그들에 맞는 정책을 같이 마련해나갈 것”이라며 간담회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의원은 “지난 4년 의정활동 관련 여러 상을 받았는데, 그 중 가장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난 3월 수상한 ‘청년친화대상’으로 이 상만큼은 다음번에 또 받을 수 있도록 청년친화 정책, 청년체감 정책을 만들겠다”고 21대 국회에서 청년 정책에 힘쓸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이번 총선부터 적용되는 만18세 투표권 개정과 관련 “항간에서는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있었으나, 우리사회의 만18세 유권자들은 충분히 민주시민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할 권리를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며 만18세 투표권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백후보는 “투표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으로, 정치인이 제 역할을 못하면 욕을 하시더라도 투표는 꼭 하셔야 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만18세 유권자를 비롯하여 생애 첫 투표자들이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길 바란다”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국회사무처 소관)’는 20대 국회의원 293명을 대상으로 ‘청년친화도’를 평가해 ‘청년친화 우수국회의원’ 18명(종합, 정책, 정책 각 6명)을 지난 3월 선정한 것으로, 백혜련 의원은 2019년 한 해 동안 청년(19세~39세)들을 대상으로 대표 발의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열정페이 금지법’),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경기 수원을)가 생애 첫 투표자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경기 수원을)는 21대 총선 선거운동 둘째 날, 생애 첫 투표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백혜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개정된 선거법으로 이번 총선부터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18세 유권자들을 포함하여 생애 첫 투표자들이 참여했다. &nbsp; 백후보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이나 고충 등을 비롯하여 생애 첫 투표자의 국회에 바라는 점 등을 경청하고, 최근 국민적 공분을 산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서 얘기를 나눴다. &nbsp; 간담회 직후 백혜련 후보는 “정치권에서 ‘소통’을 강조하지만 정작 10대나 20대 초반의 젊은층과 소통은 소홀히 하는 면이 있다”며 “나부터 반성하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여 그들이 바라보는 시각을 이해하고 그들에 맞는 정책을 같이 마련해나갈 것”이라며 간담회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의원은 “지난 4년 의정활동 관련 여러 상을 받았는데, 그 중 가장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난 3월 수상한 ‘청년친화대상’으로 이 상만큼은 다음번에 또 받을 수 있도록 청년친화 정책, 청년체감 정책을 만들겠다”고 21대 국회에서 청년 정책에 힘쓸 것임을 밝혔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경기 수원을)가 생애 첫 투표자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또한, 이번 총선부터 적용되는 만18세 투표권 개정과 관련 “항간에서는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있었으나, 우리사회의 만18세 유권자들은 충분히 민주시민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할 권리를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며 만18세 투표권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nbsp; 백후보는 “투표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으로, 정치인이 제 역할을 못하면 욕을 하시더라도 투표는 꼭 하셔야 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만18세 유권자를 비롯하여 생애 첫 투표자들이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길 바란다”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nbsp; 한편,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국회사무처 소관)’는 20대 국회의원 293명을 대상으로 ‘청년친화도’를 평가해 ‘청년친화 우수국회의원’ 18명(종합, 정책, 정책 각 6명)을 지난 3월 선정한 것으로, 백혜련 의원은 2019년 한 해 동안 청년(19세~39세)들을 대상으로 대표 발의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열정페이 금지법’),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BIO KOREA 2020 가상 전시 홍보 영상) 보건산업국제컨벤션 바이오코리아 2020이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전환된다. 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보건산업 국제컨벤션인 바이오코리아 2020(BIO KOREA 2020)이 온라인 행사로 전환되어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최근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진흥원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 보건산업 전문 국제컨벤션인 바이오 코리아 2020을 전면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바이오 코리아 2020 주최 측은 “온라인 행사는 가상전시관,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포럼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입국을 우려하고 있던 해외 연사들과 바이어들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상발표 및 1:1 비즈니스 화상 미팅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시 참여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 홍보를 위해 최신 IT 영상기법을 통해 가상전시관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인베스트페어는 투자 유치가 필요한 참여기업 대표자들의 IR 영상 발표를 준비하고, 잡페어는 참여기업의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엄보영 진흥원 산업진흥본부 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 기업들은 위기극복과 성장을 위해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15년간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가 되고 있는 바이오 코리아가 올해에는 대한민국의 뛰어난 IT기술을 접목시켜 ‘온라인 바이오 컨벤션’으로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형 비즈니스 세계의 경험을 통해 자칫 침체국면에 빠질 우려가 있는 바이오산업 발전에 동력을 부여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의 경제적 위기상황 극복에도 일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BIO KOREA 2020 가상 전시 홍보 영상) &nbsp; 보건산업국제컨벤션 바이오코리아 2020이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전환된다.&nbsp; 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보건산업 국제컨벤션인 바이오코리아 2020(BIO KOREA 2020)이 온라인 행사로 전환되어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최근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진흥원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 보건산업 전문 국제컨벤션인 바이오 코리아 2020을 전면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바이오 코리아 2020 주최 측은 “온라인 행사는 가상전시관,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포럼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입국을 우려하고 있던 해외 연사들과 바이어들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상발표 및 1:1 비즈니스 화상 미팅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nbsp; 또한 “전시 참여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 홍보를 위해 최신 IT 영상기법을 통해 가상전시관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인베스트페어는 투자 유치가 필요한 참여기업 대표자들의 IR 영상 발표를 준비하고, 잡페어는 참여기업의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nbsp; 엄보영 진흥원 산업진흥본부&nbsp; 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 기업들은 위기극복과 성장을 위해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15년간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가 되고 있는 바이오 코리아가 올해에는 대한민국의 뛰어난 IT기술을 접목시켜 ‘온라인 바이오 컨벤션’으로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형 비즈니스 세계의 경험을 통해 자칫 침체국면에 빠질 우려가 있는 바이오산업 발전에 동력을 부여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의 경제적 위기상황 극복에도 일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형준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은 4월 3일(목) 서울 양천구 오목로에 위치한 송한섭 미래통합당(서울 양천 갑)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송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형준 위원장은 송 후보를 소개하면서 “양천갑 주민들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전직 국회의원들도 훌륭하지만, 이들보다 더 능력이 뛰어난 송한섭 후보를 미래통합당에서 공천하였다.”고 강조하며 “양천갑 주민들이 송한섭 후보를 잘 키우시면 양천갑에서 대한민국 정치를 움직일 수 있는 큰 일꾼이 될 것을 확신하며 이번 선거에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송한섭 후보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나라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확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송 후보를 지지했다. 박형준 위원장의 지지 발언이 끝난 후, 송한섭 후보는 『코로나19 특별법』제정안을 박 위원장에게 전달하며 “『코로나19 특별법』은 박형준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원장이 제시한 ‘비상경제대책’ 내용을 법적 근거로 만드는 근본적인 대책임을 강조하며,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선심성 예산 지원만으로는 생계위협에 놓인 국민들을 다시 건강한 대한민국 경제주체로 회복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코로나 특별법』은 ‘나 홀로 육아로 인한 실직 문제’, ‘실직 상태에 있는 임시·계약직원의 생계 문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문제’ 등에 대한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지원대책을 먼저 수립함은 물론 재원확보와 국가예산의 항목 변경을 통해 재난 상황이 끝나도 다시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부가 이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한섭 후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제49회 사법고시에도 합격,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서울중앙지검을 시작으로 10년간 검사로 재직했다. 아울러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 뉴욕 유엔 마약범죄국(UNODC)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박형준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이 3일(목) 송한섭 미래통합당(서울 양천 갑)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송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형준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은 4월 3일(목) 서울 양천구 오목로에 위치한 송한섭 미래통합당(서울 양천 갑)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송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nbsp; 박형준 위원장은 송 후보를 소개하면서 “양천갑 주민들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전직 국회의원들도 훌륭하지만, 이들보다 더 능력이 뛰어난 송한섭 후보를 미래통합당에서 공천하였다.”고 강조하며 “양천갑 주민들이 송한섭 후보를 잘 키우시면 양천갑에서 대한민국 정치를 움직일 수 있는 큰 일꾼이 될 것을 확신하며 이번 선거에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송한섭 후보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나라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확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송 후보를 지지했다. &nbsp; 박형준 위원장의 지지 발언이 끝난 후, 송한섭 후보는 『코로나19 특별법』제정안을 박 위원장에게 전달하며 “『코로나19 특별법』은 박형준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원장이 제시한 ‘비상경제대책’ 내용을 법적 근거로 만드는 근본적인 대책임을 강조하며,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선심성 예산 지원만으로는 생계위협에 놓인 국민들을 다시 건강한 대한민국 경제주체로 회복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아울러, “『코로나 특별법』은 ‘나 홀로 육아로 인한 실직 문제’, ‘실직 상태에 있는 임시·계약직원의 생계 문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문제’ 등에 대한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지원대책을 먼저 수립함은 물론 재원확보와 국가예산의 항목 변경을 통해 재난 상황이 끝나도 다시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부가 이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한섭 후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제49회 사법고시에도 합격,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서울중앙지검을 시작으로 10년간 검사로 재직했다. 아울러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 뉴욕 유엔 마약범죄국(UNODC)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중국인 유학생 왕카이유, 송하오, 청지아홍)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국인 유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격리됐던 2주간의 기록을 담아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건국대학교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왕카이유와 송하오, 청지아홍 3명이 대학 측의 배려에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감사동영상을 제작했다. 2일 이 대학 국제협력센터를 통해 공개된 이 동영상은 중국인 학생들이 착찹한 마음으로 기숙사에 격리 입소한 첫날 이부자리와 각종 방역물품, 생활용품이 잘 정돈된 기숙사 방의 이곳저곳을 담아내며 시작한다. 잠시 주춤하던 카메라 앵글이 창밖으로 이동하며 멈추는 듯하더니 “학교풍경이 참 좋다”는 멘트가 화면에 나타난다. 영상은 '건국대는 당신과 함께합니다’로 이어지면서 “건국대학교에 감사합니다. 우리 봄에 봅시다”라는 멘트로 마무리된다. 건국대학교는 업무용 SNS에서 퍼지기 시작한 이 동영상을 본 대학 직원들의 반응이 응원과 감사의 댓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들이 제작한 동영상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건국대학교 교·직원선생님들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중국인 유학생들은 자신들을 따뜻하게 배려해 준 건국대학교 측에 감사를 표시했다. (중국인 유학생 왕카이유, 송하오, 청지아홍) &nbsp;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국인 유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격리됐던 2주간의 기록을 담아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nbsp; 3일 건국대학교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왕카이유와 송하오, 청지아홍 3명이 대학 측의 배려에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감사동영상을 제작했다. 2일 이 대학 국제협력센터를 통해 공개된 이 동영상은 중국인 학생들이 착찹한 마음으로 기숙사에 격리 입소한 첫날 이부자리와 각종 방역물품, 생활용품이 잘 정돈된 기숙사 방의 이곳저곳을 담아내며 시작한다. 잠시 주춤하던 카메라 앵글이 창밖으로 이동하며 멈추는 듯하더니 “학교풍경이 참 좋다”는 멘트가 화면에 나타난다. 영상은 '건국대는 당신과 함께합니다’로 이어지면서 “건국대학교에 감사합니다. 우리 봄에 봅시다”라는 멘트로 마무리된다. 건국대학교는 업무용 SNS에서 퍼지기 시작한 이 동영상을 본 대학 직원들의 반응이 응원과 감사의 댓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nbsp; 자신들이 제작한 동영상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건국대학교 교·직원선생님들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중국인 유학생들은 자신들을 따뜻하게 배려해 준 건국대학교 측에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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