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요즘 트렌드에 눈높이를 잘 맞춘, 아기자기한 재난 탈출 영화" 16일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조정석, 임윤아(소녀시대) 주연의 재기 발랄 재난 탈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산악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가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영화이다. [사진='엑시트', 기자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영화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들 짜릿한 본격 재난탈출액션 영화를 표방한다. 빌딩 숲을 오가며 펼쳐지는 실감나는 액션 장면이 이 영화의 주 볼거리이다. 특히 고공낙하 장면부터 맨손 클라이밍 장면 등은 조정석, 임윤아가 대역을 최소화하고 대다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영화의 절반이 넘는 장면이 와이어 등 이러한 액션에 해당하기 때문에 배우들의 체력 소모가 대단했을 것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정석은 그러한 촬영 환경 속에서도 남자못지 않은 체력으로 모든 장면을 소화한 임윤아의 프로정신에 감사했고 임윤아 역시 조정석 덕분에 어려운 스턴트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두 배우의 캐미스트리가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상근 감독은 "인정받지 못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재능이 위급 상황에서 필살기로 발현되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영화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카타르시스 그리고 가족애가 함께 전달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배우들과 스탭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액션 시퀀스들을 IMAX 스크린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011년 『7광구』, 2018년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한국영화로는 세번째로 IMAX에서 공식 개봉하는 영화이다. 메리 콜리간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한국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엑시트』 역시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아이맥스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아이맥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놀랍도 획기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인환, 고두심, 김지영 등 탄탄한 조연 배우들의 출연 등으로 이번 여름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재난 블럭버스터 『엑시트』는 오는 31일 개봉해 관객들의 무더위 탈출을 책임질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요즘 트렌드에 눈높이를 잘 맞춘, 아기자기한 재난 탈출 영화"   16일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조정석, 임윤아(소녀시대) 주연의 재기 발랄 재난 탈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산악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가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영화이다.     [사진='엑시트', 기자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영화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들 짜릿한 본격 재난탈출액션 영화를 표방한다. 빌딩 숲을 오가며 펼쳐지는 실감나는 액션 장면이 이 영화의 주 볼거리이다.   특히 고공낙하 장면부터 맨손 클라이밍 장면 등은 조정석, 임윤아가 대역을 최소화하고 대다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영화의 절반이 넘는 장면이 와이어 등 이러한 액션에 해당하기 때문에 배우들의 체력 소모가 대단했을 것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정석은 그러한 촬영 환경 속에서도 남자못지 않은 체력으로 모든 장면을 소화한 임윤아의 프로정신에 감사했고 임윤아 역시 조정석 덕분에 어려운 스턴트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두 배우의 캐미스트리가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상근 감독은 "인정받지 못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재능이 위급 상황에서 필살기로 발현되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영화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카타르시스 그리고 가족애가 함께 전달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배우들과 스탭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액션 시퀀스들을 IMAX 스크린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011년 『7광구』, 2018년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한국영화로는 세번째로 IMAX에서 공식 개봉하는 영화이다.   메리 콜리간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한국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엑시트』 역시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아이맥스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아이맥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놀랍도 획기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인환, 고두심, 김지영 등 탄탄한 조연 배우들의 출연 등으로 이번 여름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재난 블럭버스터 『엑시트』는 오는 31일 개봉해 관객들의 무더위 탈출을 책임질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 농업폐기물로 인한 2차 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농업인의 의욕고취를 위해 영농 폐기물 수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원당농협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수거 사업은 원당화훼단지 인근 원당천과 공릉천변에 버려진 농업폐자재와 농가에 방치된 폐부직포, 차광막 등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고양시지부, 원당농협 직원 등이 참여해 수거했다. 인근 농가는 “폐농자재를 장기간 방치하면 농촌환경 오염, 불법쓰레기 투기장소 전락, 야간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등 다양한 문제점이 있는데 클린 농장이 되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에서는 ‘꽃의 도시 고양시’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생산비 증가에 따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원당화훼단지 인근 원당천과 공릉천변에 버려진 농업폐자재와 농가에 방치된 폐부직포, 차광막 등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고양시지부, 원당농협 직원 등이 참여해 수거하고 있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 농업폐기물로 인한 2차 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농업인의 의욕고취를 위해 영농 폐기물 수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원당농협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수거 사업은 원당화훼단지 인근 원당천과 공릉천변에 버려진 농업폐자재와 농가에 방치된 폐부직포, 차광막 등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고양시지부, 원당농협 직원 등이 참여해 수거했다.   인근 농가는 “폐농자재를 장기간 방치하면 농촌환경 오염, 불법쓰레기 투기장소 전락, 야간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등 다양한 문제점이 있는데 클린 농장이 되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에서는 ‘꽃의 도시 고양시’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생산비 증가에 따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가 9월 3년 만에 돌아온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배움'과 '성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 공연계 거장 앨런 베넷 대표작으로 1980년대 영국 공립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8명 학생들과 교사들 관계를 그린다. 지난 2015년 영국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3관왕, 2006년 미국 토니어워즈 6관왕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에선 2013년 초연부터 관객들 큰 사랑을 받았다. 관객들 성원에 힘입어 2014년과 2016년에도 연이어 공연했다. 아울러 2014년 대한민국연극대상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면서 국내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3년 만에 돌아온 '히스토리 보이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과 '히스토리 보이즈'를 통해 성장한 기존 출연 배우들, 그리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생을 위한 공부를 추구하는 문학교사 '헥터' 역에 무대를 넘어 드라마 '어비스', '아이템',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날 보러 와요'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한 이대연이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와 극 중심을 잡아주며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연극 '환도열차', '여자는 울지 않는다', 드라마 '자백'에서 활약한 김용준이 함께해 작품 무게감을 더한다. 학생들을 옥스브리지에 입학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임시교사 '어윈' 역에는 김경수와 김찬호가 캐스팅됐다.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김경수가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김찬호는 지난 시즌 학생 데이킨 역할에 이어 이번에는 선생 어윈 역으로 새롭게 관객을 만난다.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보내 학교 등급 높이는 데에만 관심 있는 교장 역에는 연극 '푸르른 날에', '모던타임즈', '홍도' 견민성이, 직선적이지만 학생들을 늘 걱정하는 린톳 역에 연극 '코리올라너스', '천국으로 가는 길', '두산인문극장 2018 이타주의자-피와 씨앗' 강명주가 함께 한다. 준수한 외모의 매력적이고 모든 면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데이킨 역에는 재연부터 함께 해온 박은석과 강영석이 나온다. 드라마 '검법남녀', '닥터 프리즈너', 연극 '아트', '벙커 트릴로지' 등에서 활동한 박은석은 데이킨 역이 인생 캐릭터라는 관객들 찬사를 받으며 강한 인상을 남긴 만큼 강한 애착으로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또한 연극 '알앤제이(R&J)', '어나더 컨트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준 강영석이 이번 시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려보이는 외모의 수줍은 성격을 가진 포스너 역에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신인 이휘종과 강승호가 캐스팅됐다. 이휘종은 지난 시즌 악타 역에서 이번 시즌에는 포스너를 맡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떠오르는 신예로 손꼽히는 강승호가 그려내는 포스너는 어떤 모습일지 시선을 모은다. 친구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듬직한 스크립스 역에는 초연 때 악타 역을 맡았던 강기둥과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투입된 이주빈이 연기한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영리한 락우드 역에는 연극 '어나더 컨트리' 최정우가, 운동을 좋아하는 럿지 역에는 조창희, 무슬림 소년 악타 역에는 김예찬, 짓궂은 장난꾸러기 팀스는 김효성, 연극에 관심 많은 크라우더 역에는 임건혁이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는 9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가 9월 3년 만에 돌아온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배움'과 '성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 공연계 거장 앨런 베넷 대표작으로 1980년대 영국 공립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8명 학생들과 교사들 관계를 그린다.    지난 2015년 영국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3관왕, 2006년 미국 토니어워즈 6관왕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에선 2013년 초연부터 관객들 큰 사랑을 받았다. 관객들 성원에 힘입어 2014년과 2016년에도 연이어 공연했다. 아울러 2014년 대한민국연극대상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면서 국내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3년 만에 돌아온 '히스토리 보이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과 '히스토리 보이즈'를 통해 성장한 기존 출연 배우들, 그리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생을 위한 공부를 추구하는 문학교사 '헥터' 역에 무대를 넘어 드라마 '어비스', '아이템',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날 보러 와요'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한 이대연이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와 극 중심을 잡아주며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연극 '환도열차', '여자는 울지 않는다', 드라마 '자백'에서 활약한 김용준이 함께해 작품 무게감을 더한다.    학생들을 옥스브리지에 입학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임시교사 '어윈' 역에는 김경수와 김찬호가 캐스팅됐다.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김경수가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김찬호는 지난 시즌 학생 데이킨 역할에 이어 이번에는 선생 어윈 역으로 새롭게 관객을 만난다.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보내 학교 등급 높이는 데에만 관심 있는 교장 역에는 연극 '푸르른 날에', '모던타임즈', '홍도' 견민성이, 직선적이지만 학생들을 늘 걱정하는 린톳 역에 연극 '코리올라너스', '천국으로 가는 길', '두산인문극장 2018 이타주의자-피와 씨앗' 강명주가 함께 한다.    준수한 외모의 매력적이고 모든 면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데이킨 역에는 재연부터 함께 해온 박은석과 강영석이 나온다. 드라마 '검법남녀', '닥터 프리즈너', 연극 '아트', '벙커 트릴로지' 등에서 활동한 박은석은 데이킨 역이 인생 캐릭터라는 관객들 찬사를 받으며 강한 인상을 남긴 만큼 강한 애착으로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또한 연극 '알앤제이(R&J)', '어나더 컨트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준 강영석이 이번 시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려보이는 외모의 수줍은 성격을 가진 포스너 역에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신인 이휘종과 강승호가 캐스팅됐다. 이휘종은 지난 시즌 악타 역에서 이번 시즌에는 포스너를 맡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떠오르는 신예로 손꼽히는 강승호가 그려내는 포스너는 어떤 모습일지 시선을 모은다.    친구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듬직한 스크립스 역에는 초연 때 악타 역을 맡았던 강기둥과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투입된 이주빈이 연기한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영리한 락우드 역에는 연극 '어나더 컨트리' 최정우가, 운동을 좋아하는 럿지 역에는 조창희, 무슬림 소년 악타 역에는 김예찬, 짓궂은 장난꾸러기 팀스는 김효성, 연극에 관심 많은 크라우더 역에는 임건혁이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는 9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군포문화재단, 26~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서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IMF시대 사회상 풍자-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6일과 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 모습 / 제공=군포문화재단]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연변처녀 ‘선녀’의 눈을 통해 실직가장, 가출소녀, 자해 공갈범, 잡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독일 ‘그립스(GRIPS)극단-폴커 루드비히’의 <Linie 1>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1호선>은 극단 학전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김민기가 한국적인 시각에서 새로 번안?각색한한국 공연계의 전설적인 작품이다. <지하철 1호선>은 한국 뮤지컬 최초로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의 배우가 80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1인 다역 연기, 소극장의 한계를 극복한 전동 계단식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1994년 초연 이후 2008년까지 총 15년간 4천회에 걸쳐 공연되며 70만명이 넘는 관객을 만났고, 중국, 일본, 홍콩, 독일 등의 해외공연도 성황리에 진행됐다.초연 이후 지속적인 수정 보완작업을 거쳐 초연 버전, 대극장 버전, 팔도 사투리 버전 등 김민기 연출가 특유의 날카롭고 섬세한 연출을 통해 공연장소와 시기에 맞춰 변형돼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1998년 IMF 시절'을 시대배경으로 고정시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다. 뮤지컬 <지하설 1호선>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을 참고하거나 전화(031-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군포문화재단, 26~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서 뮤지컬 &lt;지하철 1호선&gt; 공연…IMF시대 사회상 풍자-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nbsp;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6일과 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뮤지컬 &lt;지하철 1호선&gt; 공연을 개최한다.&nbsp; [사진=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 모습 / 제공=군포문화재단] 록 뮤지컬 &lt;지하철 1호선&gt;은 연변처녀 ‘선녀’의 눈을 통해 실직가장, 가출소녀, 자해 공갈범, 잡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nbsp; 독일 ‘그립스(GRIPS)극단-폴커 루드비히’의 &lt;Linie 1&gt;을 원작으로 하는 &lt;뮤지컬 1호선&gt;은 극단 학전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김민기가 한국적인 시각에서 새로 번안?각색한&nbsp;한국 공연계의 전설적인 작품이다. &nbsp; &lt;지하철 1호선&gt;은 한국 뮤지컬 최초로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의 배우가 80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1인 다역 연기, 소극장의 한계를 극복한 전동 계단식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nbsp; 1994년 초연 이후 2008년까지 총 15년간 4천회에 걸쳐 공연되며 70만명이 넘는 관객을 만났고, 중국, 일본, 홍콩, 독일 등의 해외공연도 성황리에 진행됐다.&nbsp;초연 이후 지속적인 수정 보완작업을 거쳐 초연 버전, 대극장 버전, 팔도 사투리 버전 등 김민기 연출가 특유의 날카롭고 섬세한 연출을 통해 공연장소와 시기에 맞춰 변형돼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1998년 IMF 시절'을 시대배경으로 고정시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nbsp; &nbsp;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다. &nbsp; 뮤지컬 &lt;지하설 1호선&gt;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을 참고하거나 전화(031-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17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전동석이 10월 4~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선물'을 개최한다" 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소식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2009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그랭구아르 역으로 데뷔한 전동석은 '로미오와 줄리엣', '몬테크리스토', '모차르트!', '엘리자벳', '팬텀', '프랑켄슈타인' 등 걸출한 작품에 주연으로 나와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배우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강점인 전동석은 성악을 전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조각 같은 외모로 팬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서 주인공인 지킬/하이드를 통해 선과 악이라는 양면성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여 큰 호평을 받은 전동석은 차기작으로 뮤지컬 '헤드윅'을 확정하며 놀라운 작품 행보로 공연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동석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높이는 '헤드윅' 경우 지난 6월 말 티켓오픈과 동시에 전석매진 기록을 세우며 팬들 뜨거운 기대를 보여준 바 있다.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선물'은 데뷔 순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전동석 마음을 담아 준비됐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작인 '노트르담 드 파리'를 시작으로 전동석 대표작들과 그가 꼽은 뮤지컬 넘버들을 통해 '뮤지컬 배우 전동석' 데뷔 이후 10년간 이야기를 전달 형식으로 음악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단독 콘서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돼 있다.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전동석은 그동안 작품 속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기겠다는 각오다. 전동석 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선물'은 23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티켓오픈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nbsp; &nbsp; 17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전동석이 10월 4~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선물'을 개최한다" 고 밝혔다.&nbsp; &nbsp; 데뷔 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소식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nbsp; &nbsp; 2009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그랭구아르 역으로 데뷔한 전동석은 '로미오와 줄리엣', '몬테크리스토', '모차르트!', '엘리자벳', '팬텀', '프랑켄슈타인' 등 걸출한 작품에 주연으로 나와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배우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강점인 전동석은 성악을 전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조각 같은 외모로 팬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nbsp; &nbsp; 올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서 주인공인 지킬/하이드를 통해 선과 악이라는 양면성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여 큰 호평을 받은 전동석은 차기작으로 뮤지컬 '헤드윅'을 확정하며 놀라운 작품 행보로 공연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동석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높이는 '헤드윅' 경우 지난 6월 말 티켓오픈과 동시에 전석매진 기록을 세우며 팬들 뜨거운 기대를 보여준 바 있다.&nbsp; &nbsp;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선물'은 데뷔 순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전동석 마음을 담아 준비됐다.&nbsp; &nbsp; 이번 콘서트는 데뷔작인 '노트르담 드 파리'를 시작으로 전동석 대표작들과 그가 꼽은 뮤지컬 넘버들을 통해 '뮤지컬 배우 전동석' 데뷔 이후 10년간 이야기를 전달 형식으로 음악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단독 콘서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돼 있다.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전동석은 그동안 작품 속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기겠다는 각오다.&nbsp; &nbsp; 전동석 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선물'은 23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티켓오픈된다.&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대한민국헌정회를 서울 한남동 의장공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국회의장이 제헌절에 헌정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의장공관에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오찬에는 박관용·김원기·임채정·정세균 전 국회의장, 유경현 헌정회장 및 헌정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문 의장은 “헌법은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뤄진 위대한 작품이고 역사라고 생각한다”며 “피는 민주화의 역사, 땀은 산업화의 역사, 눈물은 분단의 현실 즉, 통일에 대한 염원을 의미한다. 우리 헌법에는 이 모든 것이 녹아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산업화와 민주화 모두가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다. 국가적인 위기가 찾아오면, 좌와 우, 진보와 보수, 여와 야가 따로 없이 단결해야 한다”면서 “우리 국민은 늘 그렇게 해왔다. 대한민국 국회도 국민통합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겠다”고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3.1 독립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에 맞이한 제헌 71주년 기념식은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했다.문 의장은 “헌정회의 경륜과 혜안이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제20대 국회가 협치와 포용의 정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지혜를 나눠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한 뒤 “우리국회가 제헌국회의 의회주의정신을 이어받아 국민통합에 앞장설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문 의장은 공관모임에 앞서 제헌유족회 60여명을 국회 사랑재에 초청해 오찬자리를 가졌다. 문 의장은 “제헌국회의 초대의원님들은 대한민국의 초석을 닦았다. 의회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조국 근대화를 선구했다”면서 “초대의원님들의 헌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이 자리에 계신 제헌유가족 여러분께 전한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대한민국헌정회를 서울 한남동 의장공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대한민국헌정회를 서울 한남동 의장공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국회의장이 제헌절에 헌정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의장공관에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오찬에는 박관용·김원기·임채정·정세균 전 국회의장, 유경현 헌정회장 및 헌정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nbsp; 문 의장은 “헌법은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뤄진 위대한 작품이고 역사라고 생각한다”며 “피는 민주화의 역사, 땀은 산업화의 역사, 눈물은 분단의 현실 즉, 통일에 대한 염원을 의미한다. 우리 헌법에는 이 모든 것이 녹아있다”고 말했다. &nbsp; 문 의장은 또 “산업화와 민주화 모두가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다. 국가적인 위기가 찾아오면, 좌와 우, 진보와 보수, 여와 야가 따로 없이 단결해야 한다”면서 “우리 국민은 늘 그렇게 해왔다. 대한민국 국회도 국민통합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겠다”고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nbsp; 문 의장은 “3.1 독립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에 맞이한 제헌 71주년 기념식은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했다.문 의장은 “헌정회의 경륜과 혜안이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제20대 국회가 협치와 포용의 정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지혜를 나눠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한 뒤 “우리국회가 제헌국회의 의회주의정신을 이어받아 국민통합에 앞장설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nbsp; 한편 문 의장은 공관모임에 앞서 제헌유족회 60여명을 국회 사랑재에 초청해 오찬자리를 가졌다. 문 의장은 “제헌국회의 초대의원님들은 대한민국의 초석을 닦았다. 의회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조국 근대화를 선구했다”면서 “초대의원님들의 헌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이 자리에 계신 제헌유가족 여러분께 전한다”고 말했다.&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그...저녁에 만찬 거리 얘기를 많이 하던데. 어렵사리 평양에서부터 평양랭면을 가지고 왔습니다. 가져오기는 했는데...대통령님께서 좋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4월 27일 10시 16분, 11년 만에 다시 만난 남북 두 정상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자리에서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한 말입니다. 그후 구미(歐美)의 매체들은 이 '차가운 면 요리’를 “평화의 상징”으로 부르며 그 유래와 제조법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그때 ‘평양랭면’은 서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서울에서 이름난 냉면집은 문전성시(門前成市), 장사진(長蛇陣)을 이뤘고, 여기저기서 ‘랭면’ 얘기가 오갔습니다. 그리고 1년 여(餘)...지난 7월 12일 초복(初伏)에 기존의 삼계탕 등은 잘 팔렸지만, 냄면집 얘기는 크게 부각(浮刻)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초밥을 찾은 사람들이 많았다는 후문입니다. 그래도 ‘평양랭면’은 지금, 초복(7.12)과 중복(7.22) 사이가 제격입니다. 여기서 북한의 ‘평양랭면’에 대한 설명을 알아봅니다. 북한의 ‘조선료리협회’가 펴낸 <조선료리전집(1)>의 ’머리말‘을 보면, “<조선료리전집> 1권에는 우리 인민들이 주식으로 리용하고 있는 떡, 국수, 밥, 죽, 지짐, 묵, 만두, 빵 등 600여종의 료리제법을 실었다.”고 했습니다. 이 책에는 정확히 665종의 주식이 수록되어 있는데, 북한은 김정은의 부친 김정일이 과거에 했던 “평양랭면은 예로부터 이름이 높습니다.”는 말을 인용했습니다. 여기서 남한에 소개되지 않은 북한 장철구평양상업대학 김례용 교수의 글(아래)을 소개합니다. [["민족의 자랑 특색있는 지방음식-평양, 평안도지방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음식을 적극 장려하고 발전시키며 지방별특산음식과 인민들이 좋아하는 대중음식들을 찾아내여 식생활에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오면서 우리 인민이 창조한 우수한 민족음식들은 지방별로 자기의 고유한 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평양, 평안도지방은 조선서해를 낀 해안지대와 열두삼천리벌, 룡천벌 등 벌방지대, 산세가 험한 산간지대를 포괄하고 있으므로 낟알, 고기, 남새, 산나물 등이 풍부하며 음식종류도 많다. 이 지방의 음식은 지나치게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맵지도 않으므로 어느 누구의 구미에도 맞았다. 예로부터 평양랭면,평양온반,대동강숭어국,녹두지짐 등이 유명하였다. 그중에서 평양랭면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평양랭면 : 평양랭면은 순메밀국수 사리에 여러가지 꾸미를 놓고 찬 고기국물을 부어 만든 평양특산음식이다. 평양랭면은 메밀국수오리와 여러가지 꾸미가 가지고 있는 맛이 함께 어울리면서 차고 시원하며 구수하고 질긴 감이 나는 특색이 있다. 음식감(1그릇분): 메밀가루 160g,소고기(정육)55.3g,돼지고기(정육)67.5g,닭고기(지육)40.9g,배추 200g,무우 120g,오이 20g,배 20g,닭알 25g,중조 3g,간장 30g,소금 20g,식초 20g,사탕가루 1g,맛내기 3g,겨자 3g 가루량의 45% 되는 70~80℃의 더운 물에 중조를 풀어 메밀가루를 반죽한 다음 반죽물을 국수분통에 넣고 눌러 끓는 물에 익힌 다음 찬물에 씻어 사리를 만든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찬물에 넣고 삶는다. 다음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버들잎모양으로 썰고 닭고기는 찢는다. 고기를 삶은 국물은 소금, 간장, 맛내기로 맛을 들인 다음 차게 한다. 배추와 무우로는 김치를 만들고 오이와 배는 버들잎 모양으로 썰며 닭알은 삶아 껍질을 벗긴다. 국수그릇에 사리를 담고 그우에 김치, 고기, 오이, 배, 삶은 닭알을 놓은 다음 찬 고기국물을 붓는다.]] 북한에서 발간된 <조선대백과사전(23)>에는 "<동국세시기>의 자료에 의하면 메밀국수를 무우김치와 배추김치에 말고 돼지고기를 넣은 것을 랭면이라 하는데 관서지방의 국수가 제일 좋다는 기록이 있다. <해동죽지>에서도 평양랭면이 제일 좋다는 기록이 있다. 평양랭면은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겉보기와 차림새에도 특색이 있어 조선 국수의 대명사로, 민족음식을 대표하는 우수한 료리“라고 했습니다. 북한 월간 화보 <조선>의 기사 “민족음식 평안도 토배기음식들”을 보면, “조선의 서북쪽에 위치한 평안도지방은 낟알과 고기, 물고기, 산나물이 풍부하여 이 지방에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민족음식 종류가 많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게사니구이(아적)/ 찰강냉이떡/ 뱅어탕/ 올챙이국수/ 가막조개전골/ 가지김치/ 토끼고기밤찜/ 뱀장어구이/ 메밀묵.”(사진)이 ‘토배기’라고 했습니다. 이밖에도 “메기장졸임, 정주왕밤태식, 잉어찜을 비롯하여 수백종에 달하는 토배기음식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북한 책 <조선의 민속전통1-식생활풍습>의 “2.민족음식과 식생활”에서 “(3) 평양과 평안도의 지방음식”을 읽어보면 “평양과 평안도지방의 음식은 맛에서도 지나치게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맵지도 않으므로 누구에게나 구미에 맞는다.”고 했습니다. 남과 북이 아예 외면하고 사는 지금, ‘토배기음식들’을 남·북한 요리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남북한 주민들에게 대접할 수는 없을까요?...망상일까요? 예! 망상(妄想)!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평양랭면-&lt;조선료리전집(1)&gt;. 조선료리협회 발간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그...저녁에 만찬 거리 얘기를 많이 하던데. 어렵사리 평양에서부터 평양랭면을 가지고 왔습니다. 가져오기는 했는데...대통령님께서 좋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4월 27일 10시 16분, 11년 만에 다시 만난 남북 두 정상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자리에서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한 말입니다. 그후 구미(歐美)의 매체들은 이 '차가운 면 요리’를 “평화의 상징”으로 부르며 그 유래와 제조법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nbsp; 그때 ‘평양랭면’은 서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서울에서 이름난 냉면집은 문전성시(門前成市), 장사진(長蛇陣)을 이뤘고, 여기저기서 ‘랭면’ 얘기가 오갔습니다. 그리고 1년 여(餘)...지난 7월 12일 초복(初伏)에 기존의 삼계탕 등은 잘 팔렸지만, 냄면집 얘기는 크게 부각(浮刻)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초밥을 찾은 사람들이 많았다는 후문입니다. 그래도 ‘평양랭면’은 지금, 초복(7.12)과 중복(7.22) 사이가 제격입니다. 여기서 북한의 ‘평양랭면’에 대한 설명을 알아봅니다. &nbsp; 북한의 ‘조선료리협회’가 펴낸 &lt;조선료리전집(1)&gt;의 ’머리말‘을 보면, “&lt;조선료리전집&gt; 1권에는 우리 인민들이 주식으로 리용하고 있는 떡, 국수, 밥, 죽, 지짐, 묵, 만두, 빵 등 600여종의 료리제법을 실었다.”고 했습니다. 이 책에는 정확히 665종의 주식이 수록되어 있는데, 북한은 김정은의 부친 김정일이 과거에 했던 “평양랭면은 예로부터 이름이 높습니다.”는 말을 인용했습니다. 여기서 남한에 소개되지 않은 북한 장철구평양상업대학 김례용 교수의 글(아래)을 소개합니다. &nbsp; [["민족의 자랑 특색있는 지방음식-평양, 평안도지방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음식을 적극 장려하고 발전시키며 지방별특산음식과 인민들이 좋아하는 대중음식들을 찾아내여 식생활에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오면서 우리 인민이 창조한 우수한 민족음식들은 지방별로 자기의 고유한 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nbsp; 평양, 평안도지방은 조선서해를 낀 해안지대와 열두삼천리벌, 룡천벌 등 벌방지대, 산세가 험한 산간지대를 포괄하고 있으므로 낟알, 고기, 남새, 산나물 등이 풍부하며 음식종류도 많다. 이 지방의 음식은 지나치게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맵지도 않으므로 어느 누구의 구미에도 맞았다. 예로부터 평양랭면,평양온반,대동강숭어국,녹두지짐 등이 유명하였다. 그중에서 평양랭면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nbsp; ★평양랭면 : 평양랭면은 순메밀국수 사리에 여러가지 꾸미를 놓고 찬 고기국물을 부어 만든 평양특산음식이다. 평양랭면은 메밀국수오리와 여러가지 꾸미가 가지고 있는 맛이 함께 어울리면서 차고 시원하며 구수하고 질긴 감이 나는 특색이 있다. &nbsp; 음식감(1그릇분): 메밀가루 160g,소고기(정육)55.3g,돼지고기(정육)67.5g,닭고기(지육)40.9g,배추 200g,무우 120g,오이 20g,배 20g,닭알 25g,중조 3g,간장 30g,소금 20g,식초 20g,사탕가루 1g,맛내기 3g,겨자 3g 가루량의 45% 되는 70~80℃의 더운 물에 중조를 풀어 메밀가루를 반죽한 다음 반죽물을 국수분통에 넣고 눌러 끓는 물에 익힌 다음 찬물에 씻어 사리를 만든다. 소고기, 돼지고기,&nbsp; 닭고기를 찬물에 넣고 삶는다. 다음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버들잎모양으로 썰고 닭고기는 찢는다. 고기를 삶은 국물은 소금, 간장, 맛내기로 맛을 들인 다음 차게 한다. 배추와 무우로는 김치를 만들고 오이와 배는 버들잎 모양으로 썰며 닭알은 삶아 껍질을 벗긴다. 국수그릇에 사리를 담고 그우에 김치, 고기, 오이, 배, 삶은 닭알을 놓은 다음 찬 고기국물을 붓는다.]] &nbsp; 북한 월간 화보 &lt;조선&gt;의 기사 “민족음식 평안도 토배기음식들” (1) &nbsp; 북한에서 발간된 &lt;조선대백과사전(23)&gt;에는 "&lt;동국세시기&gt;의 자료에 의하면 메밀국수를 무우김치와 배추김치에 말고 돼지고기를 넣은 것을 랭면이라 하는데 관서지방의 국수가 제일 좋다는 기록이 있다. &lt;해동죽지&gt;에서도 평양랭면이 제일 좋다는 기록이 있다. 평양랭면은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겉보기와 차림새에도 특색이 있어 조선 국수의 대명사로, 민족음식을 대표하는 우수한 료리“라고 했습니다. &nbsp;&nbsp; 북한 월간 화보 &lt;조선&gt;의 기사 “민족음식 평안도 토배기음식들” (2) &nbsp; 북한 월간 화보 &lt;조선&gt;의 기사 “민족음식 평안도 토배기음식들”을 보면, “조선의 서북쪽에 위치한 평안도지방은 낟알과 고기, 물고기, 산나물이 풍부하여 이 지방에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민족음식 종류가 많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게사니구이(아적)/ 찰강냉이떡/ 뱅어탕/ 올챙이국수/ 가막조개전골/ 가지김치/ 토끼고기밤찜/ 뱀장어구이/ 메밀묵.”(사진)이 ‘토배기’라고 했습니다. 이밖에도 “메기장졸임, 정주왕밤태식, 잉어찜을 비롯하여 수백종에 달하는 토배기음식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nbsp; 북한 책 &lt;조선의 민속전통1-식생활풍습&gt;의 “2.민족음식과 식생활”에서 “(3) 평양과 평안도의 지방음식”을 읽어보면 “평양과 평안도지방의 음식은 맛에서도 지나치게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맵지도 않으므로 누구에게나 구미에 맞는다.”고 했습니다. 남과 북이 아예 외면하고 사는 지금, ‘토배기음식들’을 남·북한 요리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남북한 주민들에게 대접할 수는 없을까요?...망상일까요? 예! 망상(妄想)!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킬롤로지(Killology)'가 8월 다시 돌아온다. 2018년 '연극열전7' 첫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된 '킬롤로지'는 개인의 문제를 거대하고 견고한 사회 구조 문제에서 바라보는 영국 작가 게리 우웬 특유 시선을 담은 작품이다. 2017년 영국 초연 당시 시의성 강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으로 동시대 목소리를 담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킬롤로지'는 시의성 강한 소재와 3명 배우가 모두 독백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독특한 형식을 가진 작품이다.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세 인물이 한 무대에 등장하지만 각자 독백을 통해 사건과 감정을 쏟아내는 1인극 같은 3인극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게임 '킬롤로지'와 같은 방법으로 아들이 살해된 후 아들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 '알란' 역에는 초연을 흥행으로 이끌었던 김수현과 윤석원이 나온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살인을 위한 온라인 게임 '킬롤로지'를 개발해 거대한 부를 쌓은 사업가 '폴' 역은 이율과 오종혁이 연기한다. '킬롤로지' 처참한 희생자 '데이비' 역에는 심희섭-은해성이 나온다. 연극 '킬롤로지'는 8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하며 19일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연극 '킬롤로지(Killology)'가 8월 다시 돌아온다.&nbsp; &nbsp; 2018년 '연극열전7' 첫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된 '킬롤로지'는 개인의 문제를 거대하고 견고한 사회 구조 문제에서 바라보는 영국 작가 게리 우웬 특유 시선을 담은 작품이다. 2017년 영국 초연 당시 시의성 강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으로 동시대 목소리를 담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nbsp; &nbsp; '킬롤로지'는 시의성 강한 소재와 3명 배우가 모두 독백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독특한 형식을 가진 작품이다.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세 인물이 한 무대에 등장하지만 각자 독백을 통해 사건과 감정을 쏟아내는 1인극 같은 3인극으로 진행된다.&nbsp; &nbsp; 온라인 게임 '킬롤로지'와 같은 방법으로 아들이 살해된 후 아들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 '알란' 역에는 초연을 흥행으로 이끌었던 김수현과 윤석원이 나온다.&nbsp; &nbsp;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살인을 위한 온라인 게임 '킬롤로지'를 개발해 거대한 부를 쌓은 사업가 '폴' 역은 이율과 오종혁이 연기한다. '킬롤로지' 처참한 희생자 '데이비' 역에는 심희섭-은해성이 나온다.&nbsp; &nbsp; 연극 '킬롤로지'는 8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하며 19일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한다.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랭보'가 캐스트를 공개했다. 뮤지컬 '랭보'는 '시인의 왕'이라 불린 베를렌느와 랭보 둘도 없는 친구 들라에 여정을 통해 그들 기억 속 랭보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각자 방식으로 자신들 꿈을 찾아 떠나는 그들의 방랑은 진정항 행복이란 무엇인지 영혼을 채워줄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랑스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랭보'와 '베를렌느' 두 시인 대표 작품들을 토대로 대사와 뮤지컬 넘버를 구성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초연 개막 43일 만에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공연하는 이례적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진정한 시와 영원을 찾아 방랑을 멈추지 않았던 천재 시인 '랭보'는 초연에 나왔던 정동화-윤소호와 함께 백형훈이 캐스팅됐다. 랭보의 시를 보고 송두리째 마음을 빼앗겨버린 '베를렌느' 역에 김재범이 새롭게 합류하며 에녹(정용훈)-김종구-정상윤이 다시 출연한다. 랭보의 오랜 친구로 그의 시를 절대적으로 지지해주며 순수하고 맑은 성품을 가진 '들라에' 역에는 이용규-강은일이 돌아오며 백기범-정의제가 처음으로 나온다. 뮤지컬 '랭보'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한다. 30일 오전 11시 1차 티켓 오픈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창작 뮤지컬 '랭보'가 캐스트를 공개했다.&nbsp; &nbsp; 뮤지컬 '랭보'는 '시인의 왕'이라 불린 베를렌느와 랭보 둘도 없는 친구 들라에 여정을 통해 그들 기억 속 랭보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nbsp; &nbsp; 각자 방식으로 자신들 꿈을 찾아 떠나는 그들의 방랑은 진정항 행복이란 무엇인지 영혼을 채워줄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nbsp; &nbsp; 프랑스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랭보'와 '베를렌느' 두 시인 대표 작품들을 토대로 대사와 뮤지컬 넘버를 구성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초연 개막 43일 만에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공연하는 이례적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nbsp; &nbsp; 진정한 시와 영원을 찾아 방랑을 멈추지 않았던 천재 시인 '랭보'는 초연에 나왔던 정동화-윤소호와 함께 백형훈이 캐스팅됐다. 랭보의 시를 보고 송두리째 마음을 빼앗겨버린 '베를렌느' 역에 김재범이 새롭게 합류하며 에녹(정용훈)-김종구-정상윤이 다시 출연한다.&nbsp; &nbsp; 랭보의 오랜 친구로 그의 시를 절대적으로 지지해주며 순수하고 맑은 성품을 가진 '들라에' 역에는 이용규-강은일이 돌아오며 백기범-정의제가 처음으로 나온다.&nbsp; &nbsp; 뮤지컬 '랭보'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한다. 30일 오전 11시 1차 티켓 오픈한다. &nbsp; &nbsp; &nbsp;&nbsp;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은 16일 오전 4시 50분 경 광화문 광장의 우리공화당 천막당사를 우리 스스로 철거했다. 바로 오전 5시 10분 경 박원순 서울시장이 보낸 2천 명이 넘는 용역깡패들과 경찰들이 도착하기 직전에 벌어진 일이다 라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7월 16일(화) 오후 2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전 5시 넘어 광화문 광장에 도착해 광장을 가득 채운 행정대집행을 하려 한 2천 명이 넘는 용역인력들과 경찰들은 행정대집행의 대상물인 텐트가 사라진 것만을 발견했다고 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오전 4시 50분 경,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 텐트의 철거를 명령하면서 동지 여러분 우리는 저 좌파독재정권의 음모에 넘어갈 필요가 없다. 4개를 치우게 되었으니 텐트 8개를 다시 치겠다. 우리 동지들 한 분도 다쳐서는 안 된다. 당 대표로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우리는 절대 광화문 광장을 내줄 수가 없다. 지금 이 텐트를 걷겠다. 바로 앞에 몽고텐트 4개를 치겠다 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를 불법텐트로 규정하고, 용역깡패를 동원 6 · 25 폭거를 통해 100여 명이 넘는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무참하게 두들겨 팬 이후 21일 지난 7월 16일에 다시 불법폭력 행정대집행을 시도했지만 우리공화당의 전술에 다라 무산됐다고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정대집행을 무력화시키고 좌파독재정권의 우리공화당 탄압과 당원들을 현행범 체포하려 한 음모로부터 당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공화당은 16일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 자진철거했다. 우리공화당은 광화문 광장에 곧 8개의 천막당사를 세움으로서 광화문 광장에서의 우리공화당의 정당한 정당활동, 3 · 10 진상규명 투쟁, 문재인 퇴진 투쟁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은 16일 오전 4시 50분 경 광화문 광장의 우리공화당 천막당사를 우리 스스로 철거했다. 바로 오전 5시 10분 경 박원순 서울시장이 보낸 2천 명이 넘는 용역깡패들과 경찰들이 도착하기 직전에 벌어진 일이다 라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7월 16일(화) 오후 2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전 5시 넘어 광화문 광장에 도착해 광장을 가득 채운 행정대집행을 하려 한 2천 명이 넘는 용역인력들과 경찰들은 행정대집행의 대상물인 텐트가 사라진 것만을 발견했다고 했다. &nbsp;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오전 4시 50분 경,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 텐트의 철거를 명령하면서 동지 여러분 우리는 저 좌파독재정권의 음모에 넘어갈 필요가 없다. 4개를 치우게 되었으니 텐트 8개를 다시 치겠다. 우리 동지들 한 분도 다쳐서는 안 된다. 당 대표로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우리는 절대 광화문 광장을 내줄 수가 없다. 지금 이 텐트를 걷겠다. 바로 앞에 몽고텐트 4개를 치겠다 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nbsp; 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를 불법텐트로 규정하고, 용역깡패를 동원 6&nbsp; · 25 폭거를 통해 100여 명이 넘는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무참하게 두들겨 팬 이후 21일 지난 7월 16일에 다시 불법폭력 행정대집행을 시도했지만 우리공화당의 전술에 다라 무산됐다고 했다. &nbsp;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정대집행을 무력화시키고 좌파독재정권의 우리공화당 탄압과 당원들을 현행범 체포하려 한 음모로부터 당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공화당은 16일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 자진철거했다. 우리공화당은 광화문 광장에 곧 8개의 천막당사를 세움으로서 광화문 광장에서의 우리공화당의 정당한 정당활동, 3 · 10 진상규명 투쟁, 문재인 퇴진 투쟁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 외 민평련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번 일본의 무역보복은 단순히 경제와 외교의 문제를 넘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과 대한민국의 경제적 부상에 대응하는 일본의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단기적 해법 못지않게 한반도 정세 변화를 바탕으로 한 근복적인 관계 재정립을 필요한 때입니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은 7월 16일(화) 오후 2시 1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우 의원은 브리핑에서 아베 정권의 비상식적 무역보복은 WTO 질서를 부정하는 반자유무역 조치이며, 한반도 평화 번영을 구축하는 탈냉전 변화를 거부하는 일이며, 과거사에 대한 진실한 인정과 반성위에 한일 간 미래지향적 관계 회복을 바라는 양국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했다. 조만간 열릴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 회담은 더 이상 국론불열을 막고, 우리 정치권이 합심해서 일본의 야욕에 맞설 계기가 되어야 하며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했다. 부디 또 다른 갈등의 장이 아닌 서로의 차이를 넘어 대외위기를 맞선 정치지도자의 단결된 리더십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교·안보 상 중대 사안에는 비록 다른 견해가 있어도 대통령을 중심으로 힘을 단결해야 나라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 외 민평련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번 일본의 무역보복은 단순히 경제와 외교의 문제를 넘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과 대한민국의 경제적 부상에 대응하는 일본의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단기적 해법 못지않게 한반도 정세 변화를 바탕으로 한 근복적인 관계 재정립을 필요한 때입니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은 7월 16일(화) 오후 2시 1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우 의원은 브리핑에서 아베 정권의 비상식적 무역보복은 WTO 질서를 부정하는 반자유무역 조치이며, 한반도 평화 번영을 구축하는 탈냉전 변화를 거부하는 일이며, 과거사에 대한 진실한 인정과 반성위에 한일 간 미래지향적 관계 회복을 바라는 양국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했다. &nbsp; 조만간 열릴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 회담은 더 이상 국론불열을 막고, 우리 정치권이 합심해서 일본의 야욕에 맞설 계기가 되어야 하며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했다. 부디 또 다른 갈등의 장이 아닌 서로의 차이를 넘어 대외위기를 맞선 정치지도자의 단결된 리더십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교·안보 상 중대 사안에는 비록 다른 견해가 있어도 대통령을 중심으로 힘을 단결해야 나라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nbsp; &nbsp;

민주평화당 홍성문 대변인 외 민주평화당 원외위원장협의회 운영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당이 대혼란에 빠졌다. 구태정치와 당권투쟁, 공천권 싸움 대문이다. 오래전부터 몇몇 의원들이 제3지대 신당을 거론했다. 처음에는 당 발전을 위한 고뇌로 알았다. 원내대표 등 책임 있는 의원들이 당을 부정하고 당원들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해도 총선에 대한 불안감과 조급증으로 여기며 참고 또 참았다고 민주평화당 홍성문 대변인은 7월 16일(화) 오후 1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홍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제는 도를 넘었다. 말은 제3지대 통합을 이야기 하지만 속내는 당권투쟁이었다. 한 중진 의원의 SNS 글을 보고 우리는 분노를 넘어 좌절에 빠졌다. 새로운 혁신을 위해 좋은 인물을 영입, 비대위원장으로 비례대표 선정 및 공천권을 넘겨 대안정치 세력으로 진보정권 재창출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그들이 전당대회가지 불복하며 그토록 원하는 비대위 목적이 비례대표 선정권과 총선 공천권 에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시대가 어느 때인데, 비대위원장이든 당대표이든 개인이 공천권을 휘두를 수 있단 말인가? 그런 발상이야 말로 구태이자 당원에 대한 배신이며, 정당민주주의 기본도 못 갖춘 적폐다라고 했다. 평화당 이대로는 안 된다. 당권투쟁하는 구태정치에 당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원의 결정 없이 몇몇 의원들 사욕으로 비대위가 구성될 수는 없다. 당권투쟁으로 당 흔들 거라면 깨끗하게 탈당하라. 평화당의 이름이 불편하고 총선에 도움 안 된다 생각하면 밖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시라. 신당을 그리 만들고 싶다면 탈당 후에 추진하는 것이 정치 도의다. 당권투쟁파들에게 경고한다. 공천권 싸움을 지금 당장 멈춰라 총선승리를 위해 하나 되고 단결하자. 그 길만이 살길이다 라고 촉구했다. 민주평화당 홍성문 대변인 외 민주평화당 원외위원장협의회 운영위원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당이 대혼란에 빠졌다. 구태정치와 당권투쟁, 공천권 싸움 대문이다. 오래전부터 몇몇 의원들이 제3지대 신당을 거론했다. 처음에는 당 발전을 위한 고뇌로 알았다. 원내대표 등 책임 있는 의원들이 당을 부정하고 당원들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해도 총선에 대한 불안감과 조급증으로 여기며 참고 또 참았다고 민주평화당 홍성문 대변인은&nbsp; 7월 16일(화) 오후 1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홍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제는 도를 넘었다. 말은 제3지대 통합을 이야기 하지만 속내는 당권투쟁이었다. 한 중진 의원의 SNS 글을 보고 우리는 분노를 넘어 좌절에 빠졌다. 새로운 혁신을 위해 좋은 인물을 영입, 비대위원장으로 비례대표 선정 및 공천권을 넘겨 대안정치 세력으로 진보정권 재창출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nbsp; 그들이 전당대회가지 불복하며 그토록 원하는 비대위 목적이 비례대표 선정권과 총선 공천권 에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시대가 어느 때인데, 비대위원장이든 당대표이든 개인이 공천권을 휘두를 수 있단 말인가? 그런 발상이야 말로 구태이자 당원에 대한 배신이며, 정당민주주의 기본도 못 갖춘 적폐다라고 했다. &nbsp; 평화당 이대로는 안 된다. 당권투쟁하는 구태정치에 당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원의 결정 없이 몇몇 의원들 사욕으로 비대위가 구성될 수는 없다. 당권투쟁으로 당 흔들 거라면 깨끗하게 탈당하라. 평화당의 이름이 불편하고 총선에 도움 안 된다 생각하면 밖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시라. 신당을 그리 만들고 싶다면 탈당 후에 추진하는 것이 정치 도의다. 당권투쟁파들에게 경고한다. 공천권 싸움을 지금 당장 멈춰라 총선승리를 위해 하나 되고 단결하자. 그 길만이 살길이다 라고 촉구했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미저리'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황인뢰 연출, 배우 김상중, 길해연, 안재욱, 김성령, 고인배, 손정은 MBC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김상중은 "초연에 이어 앙코르 공연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초연이 조금 적자가 났다고 한다. 앙코르 공연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지방 공연까지 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초연 장면이 조금 삭제됐고 중간 중간 음악이 조금 더 나온다. 연극 같으면서도 영화, 드라마처럼 느껴질 것이다" 고 초연과 차이점을 설명했다. 음주운전 후 5개월 만에 복귀한 안재욱은 "죄송스럽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부끄러워 일을 쉴까, 그만둘까도 고민했다. 그러나 내가 연기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고 말했다. 이어 "숨어있는 것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답이 없을 것 같았다. 복귀가 이른 것 같다는 비난도 받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내에서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농담 삼아서 재학시절보다 더 많이 연습했다고 할 정도로 연습실에서 살았다. 공연에 비추어지는 모습이라도 좋았으면 한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보답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김성령은 "2014년 '미스 프랑스' 이후 5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여러 번 말했지만 연극은 계획을 갖고 하는 건 아니다. 나는 늘 연극이 운명처럼 다가온다고 표현한다. 운명처럼 황인뢰 연출이 출연 제안을 했고 좋은 작품에 좋은 역할이라 망설이지 않고 시작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힘들었던 점은 대사가 무척 많아 외우기 힘들었다. 내가 팀 전체 연습할 때 쫓아가지 못해서 그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덕분에 많은 대사량을 어떤 연극보다 빨리 외울 수 있었다. 어려웠던 점은 '폴'(김상중, 안재욱)을 침대 위로 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부딪히고 넘어져 멍들고 관절도 아팠다. 공연 끝날 때까지 아무 일 없이 전 배우가 잘 마쳤으면 한다" 고 바람을 전했다. 연극 '미저리'는 미국 대표 작가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셸던을 향한 열성팬 애니 윌크스 광적인 집착을 긴박감 넘치게 보여주며 심리적 공포와 긴장감을 그렸다. 2018년 초연 당시 나왔던 배우 김상중, 길해연이 다시 출연하며 안재욱, 김성령이 새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9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7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미저리'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황인뢰 연출, 배우 김상중, 길해연, 안재욱, 김성령, 고인배, 손정은 MBC 아나운서가 참석했다.&nbsp; &nbsp; &nbsp; 김상중은 "초연에 이어 앙코르 공연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초연이 조금 적자가 났다고 한다. 앙코르 공연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지방 공연까지 하게 됐다" 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초연 장면이 조금 삭제됐고 중간 중간 음악이 조금 더 나온다. 연극 같으면서도 영화, 드라마처럼 느껴질 것이다" 고 초연과 차이점을 설명했다. &nbsp; &nbsp; &nbsp; 음주운전 후 5개월 만에 복귀한 안재욱은 "죄송스럽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부끄러워 일을 쉴까, 그만둘까도 고민했다. 그러나 내가 연기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숨어있는 것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답이 없을 것 같았다. 복귀가 이른 것 같다는 비난도 받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내에서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농담 삼아서 재학시절보다 더 많이 연습했다고 할 정도로 연습실에서 살았다. 공연에 비추어지는 모습이라도 좋았으면 한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보답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nbsp; &nbsp; 김성령은 "2014년 '미스 프랑스' 이후 5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여러 번 말했지만 연극은 계획을 갖고 하는 건 아니다. 나는 늘 연극이 운명처럼 다가온다고 표현한다. 운명처럼 황인뢰 연출이 출연 제안을 했고 좋은 작품에 좋은 역할이라 망설이지 않고 시작하게 됐다" 고 말했다. &nbsp; &nbsp; 이어 "힘들었던 점은 대사가 무척 많아 외우기 힘들었다. 내가 팀 전체 연습할 때 쫓아가지 못해서 그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덕분에 많은 대사량을 어떤 연극보다 빨리 외울 수 있었다. 어려웠던 점은 '폴'(김상중, 안재욱)을 침대 위로 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부딪히고 넘어져 멍들고 관절도 아팠다. 공연 끝날 때까지 아무 일 없이 전 배우가 잘 마쳤으면 한다" 고 바람을 전했다.&nbsp; &nbsp; &nbsp; 연극 '미저리'는 미국 대표 작가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셸던을 향한 열성팬 애니 윌크스 광적인 집착을 긴박감 넘치게 보여주며 심리적 공포와 긴장감을 그렸다. &nbsp; &nbsp; 2018년 초연 당시 나왔던 배우 김상중, 길해연이 다시 출연하며 안재욱, 김성령이 새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9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안양천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 수업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관내 희망초등학교와 협력해 초등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찰방찰방 물놀이학교를 여름방학 전까지 운영한다. 찰방찰방 물놀이학교는 매년 일찍 찾아오는 무더위로 지친 학생들을 위해 지난해 구와 초등학교 교사, 마을교사가 함께 개발한 교과과정 연계 교육프로 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구와 담임교사, 마을교사가 함께 협업해 운영한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 개개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물놀이에 필요한 안전교육과 안양천에 관한 생태교육은 마을교사가 맡는다. 구는 수업에 필요한 장소, 이동차량, 인솔인력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지난해 2배 규모인 14개교가 신청해 초등학교 2학년 학생 1,4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찰방찰방 물놀이학교 물놀이 수업 모습 한편, 구는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초등3학년 교과과정과 마을교과서를 연계해 우리지역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는 우리동네척척박사 지역뮤지컬 단체와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를 연계한 몸의 학교 등 지역특화로 시작한 사업들이 다른 지역으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교육미래의 답은 주민에게 있다 라며 금천구는 혁신교육지구를 최초로 시작한 지역으로서 주민의견을 반영한 지역특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양천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 수업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관내 희망초등학교와 협력해 초등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찰방찰방 물놀이학교를 여름방학 전까지 운영한다. 찰방찰방 물놀이학교는 매년 일찍 찾아오는 무더위로 지친 학생들을 위해 지난해 구와 초등학교 교사, 마을교사가 함께 개발한 교과과정 연계 교육프로 그램이다. &nbsp; 프로그램은 구와 담임교사, 마을교사가 함께 협업해 운영한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 개개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물놀이에 필요한 안전교육과 안양천에 관한 생태교육은 마을교사가 맡는다. 구는 수업에 필요한 장소, 이동차량, 인솔인력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지난해 2배 규모인 14개교가 신청해 초등학교 2학년 학생 1,4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찰방찰방 물놀이학교 물놀이 수업 모습 &nbsp; 한편, 구는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초등3학년 교과과정과 마을교과서를 연계해 우리지역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는 우리동네척척박사 지역뮤지컬 단체와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를 연계한 몸의 학교 등 지역특화로 시작한 사업들이 다른 지역으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교육미래의 답은 주민에게 있다 라며 금천구는 혁신교육지구를 최초로 시작한 지역으로서 주민의견을 반영한 지역특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It’s Showtime! 2019 New, Brilliant Cast!" 16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는 한국 공연 15주년,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프레스콜에서 'Dancing Queen'등 주옥같은 넘버 8곡에 9개의 무대 시연을 가졌다. [사진='맘마미아!', 프레스콜 모습 - LG아트센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2016년 공연 이후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맘마미아!』는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이현우, 김영주 등 기존 멤버와 1,800명이 지원해 역대 가장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김정민, 홍지민, 성기윤, 박준면, 루나, 이수빈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특히 ‘로지’와 ‘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홍지민, 성기윤 배우는 이번 시즌에 ‘타냐’와 ‘해리’로 분한다. 더불어 250:1 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소피’ 역을 거머쥔 루나와 이수빈은 작품의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대부터 50대까지 총 36명의 실력파 배우들은 ‘인생의 문제에 맞서는 다양한 세대의 진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보여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축제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1999년 4월 6일 런던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초연된 뮤지컬 『맘마미아!』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뮤지컬 역사상 가장 빠르게 퍼진 이 작품은 전 세계 50개 프로덕션에서 16개 언어로 공연되며 6천 5백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 30억 파운드 (약 4조 4,900억 원) 이상 티켓 판매고를 올린 메가 히트 뮤지컬이다. [사진='맘마미아!', 250:1의 경쟁률을 뚫은 루나(우)의 프레스콜 공연모습 -LG아트센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매 시즌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을 열광시킨 뮤지컬 『맘마미아!』는 이번 시즌도 작품의 명성을 이어갈 끼와 재능 있는 배우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월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2019 뮤지컬 『맘마미아!』 공개 오디션은 2004년 초연부터 한국 『맘마미아!』의 역사를 함께한 해외협력연출 폴 게링턴(Paul Garrington)과 해외협력안무 리아 수 모랜드(Leah-Sue Morland), 국내협력연출 이재은, 국내협력음악감독 김문정, 국내협력안무 황현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끼와 재능 있는 배우를 선발했다. 연출 폴 게링턴은 “15년간 한국 프로덕션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오디션 동안 우리는 작품의 스토리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연기적인 테크닉, 카리스마, 그리고 책임감이 있는 배우를 찾길 원했다. 늘 그래왔듯 함께하는 국내 스태프들과 최고 중의 최고의 배우들을 선발했다 생각한다. 김정민, 루나, 박준면 등 환상적이고 참신한 새 멤버들은 감히 최고라 말할 수 있는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이현우를 비롯한 기존 멤버와 함께 빛나는 무대를 보여줄 것을 확신한다.” 며 2019년 뮤지컬 『맘마미아!』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 36명의 실력파 배우가단 두 달 간의 여름 공연을 선사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서울 역삼동에 있는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It’s Showtime!&nbsp; 2019 New, Brilliant Cast!" &nbsp; 16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는 한국 공연 15주년,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프레스콜에서 'Dancing Queen'등 주옥같은 넘버 8곡에 9개의 무대 시연을 가졌다.&nbsp; &nbsp; &nbsp; [사진='맘마미아!', 프레스콜 모습 - LG아트센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nbsp; 2016년 공연 이후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nbsp; 『맘마미아!』는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이현우, 김영주 등 기존 멤버와 1,800명이 지원해 역대 가장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김정민, 홍지민, 성기윤, 박준면, 루나, 이수빈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특히 ‘로지’와 ‘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홍지민, 성기윤 배우는 이번 시즌에 ‘타냐’와 ‘해리’로 분한다. &nbsp; 더불어 250:1 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소피’ 역을 거머쥔 루나와 이수빈은 작품의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nbsp;&nbsp; &nbsp;&nbsp; 20대부터 50대까지 총 36명의 실력파 배우들은 ‘인생의 문제에 맞서는 다양한 세대의 진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보여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축제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nbsp; 한편 1999년 4월 6일 런던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초연된 뮤지컬&nbsp; 『맘마미아!』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뮤지컬 역사상 가장 빠르게 퍼진 이 작품은 전 세계 50개 프로덕션에서 16개 언어로 공연되며 6천 5백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 30억 파운드 (약 4조 4,900억 원) 이상 티켓 판매고를 올린 메가 히트 뮤지컬이다. &nbsp; &nbsp; [사진='맘마미아!', 250:1의 경쟁률을 뚫은 루나(우)의 프레스콜 공연&nbsp;모습 -LG아트센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nbsp; 매 시즌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을 열광시킨 뮤지컬&nbsp; 『맘마미아!』는 이번 시즌도 작품의 명성을 이어갈 끼와 재능 있는 배우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월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nbsp; 2019 뮤지컬&nbsp; 『맘마미아!』 공개 오디션은 2004년 초연부터 한국&nbsp; 『맘마미아!』의 역사를 함께한 해외협력연출 폴 게링턴(Paul Garrington)과 해외협력안무 리아 수 모랜드(Leah-Sue Morland), 국내협력연출 이재은, 국내협력음악감독 김문정, 국내협력안무 황현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끼와 재능 있는 배우를 선발했다. &nbsp; 연출 폴 게링턴은 “15년간 한국 프로덕션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오디션 동안 우리는 작품의 스토리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연기적인 테크닉, 카리스마, 그리고 책임감이 있는 배우를 찾길 원했다. 늘 그래왔듯 함께하는 국내 스태프들과 최고 중의 최고의 배우들을 선발했다 생각한다. 김정민, 루나, 박준면 등 환상적이고 참신한 새 멤버들은 감히 최고라 말할 수 있는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이현우를 비롯한 기존 멤버와 함께 빛나는 무대를 보여줄 것을 확신한다.” 며 2019년 뮤지컬&nbsp; 『맘마미아!』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 &nbsp; 36명의 실력파 배우가&nbsp;단 두 달 간의 여름 공연을 선사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서울 역삼동에 있는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스티븐 킹, 최고의 사이코호러소설을 무대에서 경험한다." 16일 오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는 드라마 '궁'으로 유명한 황인뢰 연출에 김상중, 안재욱, 김성령, 길해연 등 관객들에게 익숙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연극 『미저리(Misery)』가 프레스콜을 갖고 시연 행사를 가졌다. [사진=연극 '미저리' 시연 장면에서 김상중, 김성령 배우 -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미저리』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캐시 베이츠의 인상적인 연기가 돋보인 로브 라이너 감독의 영화(1990)를 윌리엄 골드먼이 각색하여 무대에 올린 연극이다. 국내에서는 2018년 초연 이후 1년 3개월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미저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셀던'이 자동차 사고로 당해 의식을 잃은 걸, 간호사 '애니 윌크스'가 구해주고, 폴과 그의 작품 '미저리'의 광팬인 애니가 폴을 간호하면서 '미저리'의 다음 시리즈를 집필하게 만드는데, 주인공 미저리가 죽는다는 사실에 애나의 광기가 드러나면서 폴을 극단으로 몰고가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이번 국내 공연에는 폴 셸던 역에 김상중, 안재욱이, 미치광이 간호사이자 폴의 광팬, '애니 읠크스'역에는 길해연, 김성령이 캐스팅 되었고 '폴'의 행방을 찾는 '버스터'역에는 고인배, 손정은이 맡아 13일 첫 공연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6개의 씬이 무대 위에서 시연되었는데 불과 몇 장면의 시연만으로도 폴과 애나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과 원작이 주는 서스펜스와 사이코호러적인 공포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더구나 누구나 인정하는 네 명의 베테랑 연기자의 관록과 노련함이 더해져 더욱 더 밀도 있는 연극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진=연극 '미저리' 시연 장면에서 안재욱, 김성령 배우 -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은 "극적 긴장감이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고조될 수 있게 전략적으로 분석하여 보강했다. 『미저리』는 스릴러로 대표되지만 사랑에 대한 또 다른 형태를 담고 있기도 하다"며 연극이 가진 다양한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스티븐 킹 최고의 스릴러를 원작으로 하고 김상중, 안재욱, 김성령, 길해연 등 배우 이름만으로도 무대를 기대하게 만드는 연극 『미저리』는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짜릿한 스릴러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스티븐 킹, 최고의 사이코호러소설을 무대에서 경험한다." 16일 오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는 드라마 '궁'으로 유명한 황인뢰 연출에 김상중, 안재욱, 김성령, 길해연 등 관객들에게 익숙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연극 『미저리(Misery)』가 프레스콜을 갖고 시연 행사를 가졌다.&nbsp;&nbsp; &nbsp; [사진=연극 '미저리' 시연 장면에서 김상중, 김성령 배우 -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nbsp; 『미저리』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캐시 베이츠의 인상적인 연기가 돋보인 로브 라이너 감독의 영화(1990)를 윌리엄 골드먼이 각색하여 무대에 올린 연극이다.&nbsp; 국내에서는 2018년 초연 이후 1년 3개월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nbsp; 『미저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셀던'이 자동차 사고로 당해 의식을 잃은 걸, 간호사 '애니 윌크스'가 구해주고, 폴과 그의 작품 '미저리'의 광팬인 애니가 폴을 간호하면서 '미저리'의 다음 시리즈를 집필하게 만드는데, 주인공 미저리가 죽는다는 사실에 애나의 광기가 드러나면서 폴을 극단으로 몰고가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nbsp; 이번 국내 공연에는 폴 셸던 역에 김상중, 안재욱이, 미치광이 간호사이자 폴의 광팬, '애니 읠크스'역에는 길해연, 김성령이 캐스팅 되었고 '폴'의 행방을 찾는 '버스터'역에는 고인배, 손정은이 맡아 13일 첫 공연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이날 프레스콜에는 6개의 씬이 무대 위에서 시연되었는데 불과 몇 장면의 시연만으로도 폴과 애나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과 원작이 주는 서스펜스와 사이코호러적인 공포감을 느끼게 만들었다.&nbsp; 더구나 누구나 인정하는 네 명의 베테랑 연기자의 관록과 노련함이 더해져 더욱 더 밀도 있는 연극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nbsp; [사진=연극 '미저리' 시연 장면에서 안재욱, 김성령 배우 -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은 "극적 긴장감이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고조될 수 있게 전략적으로 분석하여 보강했다. 『미저리』는 스릴러로 대표되지만 사랑에 대한 또 다른 형태를 담고 있기도 하다"며 연극이 가진 다양한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nbsp; 스티븐 킹 최고의 스릴러를 원작으로 하고 김상중, 안재욱, 김성령, 길해연 등 배우 이름만으로도 무대를 기대하게 만드는 연극 『미저리』는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짜릿한 스릴러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nbsp;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하단기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