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개혁연대민생행동 외 기자회견 동참단체 일동은 어제(1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30분 동안 여의도 국회(정문 좌우 출입구 연결담장) 앞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와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등 약 10여명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어린 두 딸이 건강하게 자라나 행복하라고 가습기살균제를 사서 머리맡에 쐬어주었다. 세 모녀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그 중 한 아이에게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했다. 면역력 저하로 류마티스 관절염을 겪고, 사지마저 뒤틀렸다. 내 아이 작은 꿈, 예쁜 신발 신고 서로 손 잡고 엄마와 함께 나들이하는 꿈도 못 꾸고, 들어줄 수도 없는 나는 몹쓸 죄인”이라면서 성명공개를 거절한 모친이 절규했다. 가슴 먹먹한 사연을 증언했던 익명모친은 내내 울먹이다가 이내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표명했다. 또한 비장하게 숙연해진 분위기 속에서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특별대책 수립하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회견문을 번갈아가며 낭독했다.이들은 “인간은 쥐가 아니다”라고 선언하면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주관 역학조사실시, 블라인드 처리된 피해자 임상진료기록 전수조사,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사참법) 재개정,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 인적 쇄신, 이중에서도 특히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소위(이하 가습기 소위) 인적 청산 및 정부책임 등 진상규명을 촉구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들은 회견문 서두에서 “지난 1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부장 유영근)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를 포함하여 이마트, 필러물산 등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납품업체 임직원 총 13인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은 “상식에 반하는 판결”이라면서 강력하게 규탄했다. 이어서 이들은 “가해기업과 그 임직원 범죄를 눈감아주고 무죄를 선고한 제1심 재판부는 물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검찰청 등 행정부와 입법부 및 여야정당이 모두 직무를 유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사참위와 가습기 소위 역시 예외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의혹사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클로로 메틸 이소티 아졸리논’과 ‘메틸 이소티 아졸리논’ 혼합물(이하 CMIT/MIT)을 대상으로 하는 독극물과 유독물 등에 대한 유해성심사와 안전성심사 누락 또는 부실심사, 인체에 해로운 가습기살균제에 산자부(국가기술표준원)가 주관하는 안전마크(KC 마크) 부여, 공정위 늑장부실대응 등에 기인하여 SK케미컬 등 가해기업에 부과했던 벌과금 관련 소송패소, 공소유지 담당 검찰의 제1심 완전패소” 등이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들은 “이달 21일 오후 환경부장관으로 임명된 한정애 내정자가 22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유죄선고를 내릴 수 있도록 중형동물을 대상으로 추가실험을 실시하여 인과성을 입증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한 대책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반대했다고 덧붙였다. 개혁연대민생행동 외 기자회견 동참단체 일동,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개혁연대민생행동 외 기자회견 동참단체 일동은 어제(1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30분 동안 여의도 국회(정문 좌우 출입구 연결담장) 앞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와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등 약 10여명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어린 두 딸이 건강하게 자라나 행복하라고 가습기살균제를 사서 머리맡에 쐬어주었다. 세 모녀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그 중 한 아이에게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했다. 면역력 저하로 류마티스 관절염을 겪고, 사지마저 뒤틀렸다. 내 아이 작은 꿈, 예쁜 신발 신고 서로 손 잡고 엄마와 함께 나들이하는 꿈도 못 꾸고, 들어줄 수도 없는 나는 몹쓸 죄인”이라면서 성명공개를 거절한 모친이 절규했다. 가슴 먹먹한 사연을 증언했던 익명모친은 내내 울먹이다가 이내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표명했다.  또한 비장하게 숙연해진 분위기 속에서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특별대책 수립하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회견문을 번갈아가며 낭독했다.이들은 “인간은 쥐가 아니다”라고 선언하면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주관 역학조사실시, 블라인드 처리된 피해자 임상진료기록 전수조사,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사참법) 재개정,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 인적 쇄신, 이중에서도 특히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소위(이하 가습기 소위) 인적 청산 및 정부책임 등 진상규명을 촉구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들은 회견문 서두에서 “지난 1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부장 유영근)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를 포함하여 이마트, 필러물산 등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납품업체 임직원 총 13인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은 “상식에 반하는 판결”이라면서 강력하게 규탄했다. 이어서 이들은 “가해기업과 그 임직원 범죄를 눈감아주고 무죄를 선고한 제1심 재판부는 물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검찰청 등 행정부와 입법부 및 여야정당이 모두 직무를 유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사참위와 가습기 소위 역시 예외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의혹사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클로로 메틸 이소티 아졸리논’과 ‘메틸 이소티 아졸리논’ 혼합물(이하 CMIT/MIT)을 대상으로 하는 독극물과 유독물 등에 대한 유해성심사와 안전성심사 누락 또는 부실심사, 인체에 해로운 가습기살균제에 산자부(국가기술표준원)가 주관하는 안전마크(KC 마크) 부여, 공정위 늑장부실대응 등에 기인하여 SK케미컬 등 가해기업에 부과했던 벌과금 관련 소송패소, 공소유지 담당 검찰의 제1심 완전패소” 등이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들은 “이달 21일 오후 환경부장관으로 임명된 한정애 내정자가 22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유죄선고를 내릴 수 있도록 중형동물을 대상으로 추가실험을 실시하여 인과성을 입증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한 대책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반대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열방제자교회 양준원 목사가 매주 토요일 국회 앞 정문에서 주최/주관하는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애국청년들의 예배가 오늘 1월 23일(토)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됐다. 엘리야의 시대보다 더 악한 이 시대에 칠천을 넘어 팔천의 용사로 일어나자는 의미로 8000애국청년단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예배와 기도, 외침으로 국회 앞에서 나라의 영적기류에 진동을 주는 기독청년들이 더 힘있게 전진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실방에는 8000애국청년단TV, 강한용사들TV, 개미청년단TV 등 참여했으며, 주요 진행사항으로 Shine Glory 예배팀의 거룩하신 성령이여, 불을 내려주소서,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주님 말씀하시면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예배 진행은 는 먼저 김그레이스팀장의 통성기도, <제 18차 KOR-GEN Conference>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연합 컨퍼런스주제말씀 이사야60:1-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시작대표기도 열방제자교회 양준원목사, 1부, 청년의 시간에서 양메리대표-페미니스트 낙태법, 유중원청년-낙태를 지지하는 국제가족계획연맹의 한국 상륙, 누구의 책임인가, 유에스더대표/통역:이리즈청년, 서울대 미니차별금지법 도입 대학교내 역차별의 시작, 자유의 억압 반드시 막아내야합니다!, 정도현팀장-트럼프가 남기고 간것들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2부, 말씀&통성기도&축도 열방제자교회 양준원목사"성령님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부어주소서"(롬 5:5) 설교했다. 양메리대표는 발언에서 지난 70년간, 대한민국은 참으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해외에서도 우러러 보는 OECD 강대국이지만, 23살인 제가 크게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요 죽음의 나라, 쓴 뿌리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자살률 1위. 지난 15년간, 25%도 250%도 아닌 무려 2500%나 증가한 동성애로 인한 청소년 에이즈 감염률. 그리고 매년 살해 당하고 있는 백만명의 태아들. 여러분!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에게 ‘미래'는 없다고 표명했다. 이어 오늘은 특별히 여러분에게 ‘낙태'에 대해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존엄성이 언제부터 시작하는 걸까요? 미국과 한국의 가장 큰 문화적 차이 중 하나 미국은 태어날때 ‘빵'살이에요 근데 한국은요? 엄마 뱃속에서 부터 한살을 먹고 나옵니다 이렇게나 대한민국이 생명을 사랑하는 국가인데 왜 지난 몇년간 미혼모들을 도우려는 제도들을 통과하기는 커녕, 오히려 낙태죄를 폐지하여, 낙태를 격려하고 그 뿐만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 우리의 청소년들까지 고작 30년 밖에 살지 못하는 불치병 ‘에이즈'에 감염시키는 배경을 만들려 하는 걸까요? 현정부가 정말로 여러분을 위해 또 다음세대와 이 나라를 위해 일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23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는 이미 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세계 언론 신뢰도 꼴등인 대한민국의 뉴스를 아직도 의지하고 계신다면, 여러분의 올바른, 객관적인, 국민의식이 다시 회복되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유중원 청년은 발언에서 국제가족계획연맹(IPPF)은 태아 살인을 용인하는 기관 아닌가? 정부는 낙태죄 입법공백을 환영한 IPPF의 기준을 따르지 말고, “생명”의 편에 서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1년 1월 1일부터 낙태 관련 법이 입법 공백 상태가 됨에 따라 지난 12월 31일에 낙태와 관련한 시행 사항을 안내하였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주요 내용을 보면, 보건복지부 상담센터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등을 통해 ‘관련 정보’ 및 유관기관 ‘안내’ 등을 제공한다. 또 소위 ‘위기갈등’ 상황의 임신·출산 상담 “매뉴얼”을 전국 보건소에 배포한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배포된 이러한 ‘매뉴얼’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가능한 자원 내에서 “위기 갈등 상황에 처한 여성이 방문 시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그런데 문제는 이와 관련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작년 연말 국제가족계획연맹 (이하 ‘IPPF’)의 임신중절상담매뉴얼(실상은 낙태 관련 안내)을 “번역 편찬”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생명수호론자, 단체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유에스더대표는 서울대 미니차별금지법 도입 대학교내 역차별의 시작, 자유의 억압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여러분 차별금지법이 어떤 법인지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차별금지법의 차별금지사유 독소 조항을 기억하십시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사유 독소조항에는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차별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두고 있습니다. 강력한 처벌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차별 금지법을 막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도현 청년은 고별연설을 마치고 백악관을 떠난 트럼프 대통령. 원래 그의 측근들에 따르면 바이든 일당들은 워싱턴 취임식 현장에서 체포될 것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군부의 장성 측근들은 팝콘을 준비하면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구경해도 좋다고 했다. 그런데 바이든의 취임식이 순탄하게 진행되면서 트럼프의 많은 지지자들을 실망시키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전 왕조국가들에서 대관식이 이뤄질때는 옥새를 넘기는 것이 왕권을 승계한다는 상징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그 상징을 넘기지 않았다. 아직은 지켜보아야 할 때이다.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플로리다 휴가지로 날아가는 모양새를 취하였다. 그리고 핵탄두가 담긴 핵가방을 가져갔다는데, 여기에 더하여 미국방부는 바이든 정권에 어떠한 기밀도 넘기지 않겠다고 공표한 바 있으며, 취임식장에 등장했던 수만의 군인들은 모두 바이든을 등지고 도열해 있었다. 그의 악수요청도 모두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또 들려오는 말에 의하면 체포 작전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중공 테러리스트들이 취임식 장에 도사리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체포 작전이 시작되면 누군가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었다는 첩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대한 국민들의 피를 덜 흘리는 민생의 행보를 보여왔던 지난 임기를 돌이켜보자면 있을법한 일이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중공과 딥스테이트 세력과 마지막 인질극을 벌이는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도 한국 국민들을 북한과 중공의 인질로 삼고 인명피해를 남기고 떠날 수 없었기에 탄핵과 교도소로 무고한 옥고를 치르게 된 것과 닮아있는 부분도 보인다고 설명했다.&nbsp; 열방제자교회 양준원 목사, 국회 정문 앞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열방제자교회 양준원 목사가 매주 토요일 국회 앞 정문에서 주최/주관하는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애국청년들의 예배가 오늘 1월 23일(토)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됐다. 엘리야의 시대보다 더 악한 이 시대에 칠천을 넘어 팔천의 용사로 일어나자는 의미로 8000애국청년단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예배와 기도, 외침으로 국회 앞에서 나라의 영적기류에 진동을 주는 기독청년들이 더 힘있게 전진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nbsp; &nbsp; 열방제자교회 양준원 목사, 통성기도하고 있다. &nbsp; 한편 실방에는 8000애국청년단TV, 강한용사들TV, 개미청년단TV 등 참여했으며, 주요 진행사항으로 Shine Glory 예배팀의 거룩하신 성령이여, 불을 내려주소서,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주님 말씀하시면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nbsp; &nbsp;&nbsp;&nbsp;&nbsp; 양메리대표, 오른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nbsp; 예배 진행은 는 먼저 김그레이스팀장의 통성기도, &lt;제 18차 KOR-GEN Conference&gt;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연합 컨퍼런스&nbsp;주제말씀 이사야60:1-3&nbsp;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시작대표기도 열방제자교회 양준원목사, 1부, 청년의 시간에서 양메리대표-페미니스트 낙태법, 유중원청년-낙태를 지지하는 국제가족계획연맹의 한국 상륙, 누구의 책임인가, 유에스더대표/통역:이리즈청년, 서울대 미니차별금지법 도입 대학교내 역차별의 시작, 자유의 억압 반드시 막아내야합니다!, 정도현팀장-트럼프가 남기고 간것들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2부, 말씀&amp;통성기도&amp;축도 열방제자교회 양준원목사"성령님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부어주소서"(롬 5:5) 설교했다. &nbsp; &nbsp; 국회 앞 정문에서 예배 드린후 모여서 마지막 기도드리고 있다. &nbsp;&nbsp; 양메리대표는 발언에서 지난 70년간, 대한민국은 참으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해외에서도 우러러 보는 OECD 강대국이지만, 23살인 제가 크게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요 죽음의 나라, 쓴 뿌리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자살률 1위. 지난 15년간, 25%도 250%도 아닌 무려 2500%나 증가한 동성애로 인한 청소년 에이즈 감염률. 그리고 매년 살해 당하고 있는 백만명의 태아들. 여러분!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에게 ‘미래'는 없다고 표명했다. &nbsp;&nbsp;&nbsp;&nbsp;&nbsp;&nbsp; 이어 오늘은 특별히 여러분에게 ‘낙태'에 대해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존엄성이 언제부터 시작하는 걸까요? 미국과 한국의 가장 큰 문화적 차이 중 하나&nbsp; 미국은 태어날때 ‘빵'살이에요 근데 한국은요? 엄마 뱃속에서 부터 한살을 먹고 나옵니다&nbsp; 이렇게나 대한민국이 생명을 사랑하는 국가인데 왜 지난 몇년간 미혼모들을 도우려는 제도들을 통과하기는 커녕, 오히려 낙태죄를 폐지하여, 낙태를 격려하고 그 뿐만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 우리의 청소년들까지 고작 30년 밖에 살지 못하는 불치병 ‘에이즈'에 감염시키는 배경을 만들려 하는 걸까요? 현정부가 정말로 여러분을 위해 또 다음세대와 이 나라를 위해 일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23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는 이미 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세계 언론 신뢰도 꼴등인&nbsp; 대한민국의 뉴스를 아직도 의지하고 계신다면, 여러분의 올바른, 객관적인, 국민의식이 다시 회복되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nbsp; 유중원 청년은 발언에서 국제가족계획연맹(IPPF)은 태아 살인을 용인하는 기관 아닌가? 정부는 낙태죄 입법공백을 환영한 IPPF의 기준을 따르지 말고, “생명”의 편에 서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1년 1월 1일부터 낙태 관련 법이 입법 공백 상태가 됨에 따라 지난 12월 31일에 낙태와 관련한 시행 사항을 안내하였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서 주요 내용을 보면, 보건복지부 상담센터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등을 통해 ‘관련 정보’ 및 유관기관 ‘안내’ 등을 제공한다. 또 소위 ‘위기갈등’ 상황의 임신·출산 상담 “매뉴얼”을 전국 보건소에 배포한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배포된 이러한 ‘매뉴얼’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가능한 자원 내에서 “위기 갈등 상황에 처한 여성이 방문 시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nbsp;그런데 문제는 이와 관련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작년 연말 국제가족계획연맹 (이하 ‘IPPF’)의 임신중절상담매뉴얼(실상은 낙태 관련 안내)을 “번역 편찬”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생명수호론자, 단체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nbsp; 유에스더대표는 서울대 미니차별금지법 도입 대학교내 역차별의 시작, 자유의 억압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여러분 차별금지법이 어떤 법인지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차별금지법의 차별금지사유 독소 조항을 기억하십시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사유 독소조항에는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차별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두고 있습니다. 강력한 처벌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차별 금지법을 막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정도현 청년은 고별연설을 마치고 백악관을 떠난 트럼프 대통령. 원래 그의 측근들에 따르면 바이든 일당들은 워싱턴 취임식 현장에서 체포될 것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군부의 장성 측근들은 팝콘을 준비하면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구경해도 좋다고 했다. 그런데 바이든의 취임식이 순탄하게 진행되면서 트럼프의 많은 지지자들을 실망시키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 예전 왕조국가들에서 대관식이 이뤄질때는 옥새를 넘기는 것이 왕권을 승계한다는 상징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그 상징을 넘기지 않았다. 아직은 지켜보아야 할 때이다.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플로리다 휴가지로 날아가는 모양새를 취하였다. 그리고 핵탄두가 담긴 핵가방을 가져갔다는데, 여기에 더하여 미국방부는 바이든 정권에 어떠한 기밀도 넘기지 않겠다고 공표한 바 있으며, 취임식장에 등장했던 수만의 군인들은 모두 바이든을 등지고 도열해 있었다. 그의 악수요청도 모두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nbsp; 또 들려오는 말에 의하면 체포 작전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중공 테러리스트들이 취임식 장에 도사리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체포 작전이 시작되면 누군가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었다는 첩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대한 국민들의 피를 덜 흘리는 민생의 행보를 보여왔던 지난 임기를 돌이켜보자면 있을법한 일이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중공과 딥스테이트 세력과 마지막 인질극을 벌이는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도 한국 국민들을 북한과 중공의 인질로 삼고 인명피해를 남기고 떠날 수 없었기에 탄핵과 교도소로 무고한 옥고를 치르게 된 것과 닮아있는 부분도 보인다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종암동 주민센터(동장 이기영)에 훈훈한 기부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종암동 자율방범2동대(대장 성춘권)가 저소득 가구의 자녀를 위해 마련한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종암동 자율방범2동대는 지속적인 지역 내 봉사활동을 펼쳐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는 성금을 십시일반 모아 저소득 자녀를 위해 기부하는 ‘백원의 행복’ 사업을 진행 했다. 이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 2명은 올해 대학교에 진학한다. 이어 22일에는 ㈜우영개발(대표 양경선)에서 백미 50포를 주민센터로 전달하며 저소득 주민에게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우영개발은 지난 3년간 매년 설날, 추석 전에 백미를 기부해 ‘이웃돕기 표창’을 받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 ‘사랑의 온도계’ 온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12일에 종암교회가 ‘북한이탈주민’ 생활지원 성금을 동주민센터로 기탁해 지역 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만큼은 변치 않는 듯하다”며, “예년보다 더 외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나눔활동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종암동 주민센터(동장 이기영)에 훈훈한 기부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지난 14일 종암동 자율방범2동대(대장 성춘권)가 저소득 가구의 자녀를 위해 마련한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종암동 자율방범2동대는 지속적인 지역 내 봉사활동을 펼쳐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는 성금을 십시일반 모아 저소득 자녀를 위해 기부하는 ‘백원의 행복’ 사업을 진행 했다. 이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 2명은 올해 대학교에 진학한다. &nbsp; 이어 22일에는 ㈜우영개발(대표 양경선)에서 백미 50포를 주민센터로 전달하며 저소득 주민에게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우영개발은 지난 3년간 매년 설날, 추석 전에 백미를 기부해 ‘이웃돕기 표창’을 받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 ‘사랑의 온도계’ 온도를 높였다. &nbsp; 이밖에도 12일에 종암교회가 ‘북한이탈주민’ 생활지원 성금을 동주민센터로 기탁해 지역 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만큼은 변치 않는 듯하다”며, “예년보다 더 외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나눔활동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nbsp;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1년전,검찰이자신을사찰하기위해노무현재단계좌거래정보를열람했다고주장했던유시민이사장이이제와돌연자신의의혹제기가사실이아니었다며공개사과했다고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은 1월 23일(토) 오전에 논평했다.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뒤늦은사과에대해진정성도느껴지지않거니와또어떠한의도가숨겨져있는지유이사장의태도에드는의심을지울수없다.금융실명제에명시된규정에따르면,수사기관이수사를목적으로계좌를조회할경우당사자에게최장1년이내에조회사실을통보하도록되어있다.금융기관에서관련통지를받지못하는등증거를제시할수없게되자,결국고개를숙인셈이다고 표명했다.하지만의혹의당사자로지목됐던한동훈검사장은지난1년간허위사실과거짓선동으로큰피해를봤다며법적대응을시사했다. 유이사장은입장문을통해"누구나의혹을제기할권리가있지만,그권리를행사할경우입증할책임을져야한다"고말했다.지금이라도허위사실을유포한근거와정보제공출처를밝히고,재단이사장에서물러나는것이마땅하다고 밝혔다.지난해4월‘정치현안에대한비평은앞으로도일절하지않겠다’던유이사장이다.사과문에서밝힌것처럼,‘과도한정서적적대감’과‘논리적확증편향’에빠진‘정치인’이아닌,성숙한대안과논리를제시하는책임지는‘지식인’유시민의모습을보여주길바란다고 전하면서 어떠한의도이든이번계기를통해그동안자신이보여준‘아니면말고’식음모론제기와‘상대방을악마화시킨’언행이어떤분열과대립을초래하는지,부디가벼운언동을자제하시고자숙하고성찰하는계기가되길바라는바이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1년&nbsp;전,&nbsp;검찰이&nbsp;자신을&nbsp;사찰하기&nbsp;위해&nbsp;노무현&nbsp;재단&nbsp;계좌&nbsp;거래&nbsp;정보를&nbsp;열람했다고&nbsp;주장했던&nbsp;유시민&nbsp;이사장이&nbsp;이제와&nbsp;돌연&nbsp;자신의&nbsp;의혹&nbsp;제기가&nbsp;사실이&nbsp;아니었다며&nbsp;공개&nbsp;사과했다고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은 1월 23일(토) 오전에 논평했다.&nbsp;&nbsp;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뒤늦은&nbsp;사과에&nbsp;대해&nbsp;진정성도&nbsp;느껴지지&nbsp;않거니와&nbsp;또&nbsp;어떠한&nbsp;의도가&nbsp;숨겨져&nbsp;있는지&nbsp;유&nbsp;이사장의&nbsp;태도에&nbsp;드는&nbsp;의심을&nbsp;지울&nbsp;수&nbsp;없다.&nbsp;금융실명제에&nbsp;명시된&nbsp;규정에&nbsp;따르면,&nbsp;수사기관이&nbsp;수사를&nbsp;목적으로&nbsp;계좌를&nbsp;조회할&nbsp;경우&nbsp;당사자에게&nbsp;최장&nbsp;1년&nbsp;이내에&nbsp;조회&nbsp;사실을&nbsp;통보하도록&nbsp;되어있다.&nbsp;금융기관에서&nbsp;관련&nbsp;통지를&nbsp;받지&nbsp;못하는&nbsp;등&nbsp;증거를&nbsp;제시할&nbsp;수&nbsp;없게&nbsp;되자,&nbsp;결국&nbsp;고개를&nbsp;숙인&nbsp;셈이다고 표명했다.&nbsp;하지만&nbsp;의혹의&nbsp;당사자로&nbsp;지목됐던&nbsp;한동훈&nbsp;검사장은&nbsp;지난&nbsp;1년간&nbsp;허위&nbsp;사실과&nbsp;거짓&nbsp;선동으로&nbsp;큰&nbsp;피해를&nbsp;봤다며&nbsp;법적&nbsp;대응을&nbsp;시사했다. 유&nbsp;이사장은&nbsp;입장문을&nbsp;통해&nbsp;"누구나&nbsp;의혹을&nbsp;제기할&nbsp;권리가&nbsp;있지만,&nbsp;그&nbsp;권리를&nbsp;행사할&nbsp;경우&nbsp;입증할&nbsp;책임을&nbsp;져야&nbsp;한다"고&nbsp;말했다.&nbsp;지금이라도&nbsp;허위사실을&nbsp;유포한&nbsp;근거와&nbsp;정보&nbsp;제공&nbsp;출처를&nbsp;밝히고,&nbsp;재단&nbsp;이사장에서&nbsp;물러나는&nbsp;것이&nbsp;마땅하다고 밝혔다.&nbsp;&nbsp;&nbsp;&nbsp;지난해&nbsp;4월&nbsp;‘정치&nbsp;현안에&nbsp;대한&nbsp;비평은&nbsp;앞으로도&nbsp;일절&nbsp;하지&nbsp;않겠다’던&nbsp;유&nbsp;이사장이다.&nbsp;사과문에서&nbsp;밝힌&nbsp;것처럼,&nbsp;‘과도한&nbsp;정서적&nbsp;적대감’과&nbsp;‘논리적&nbsp;확증편향’에&nbsp;빠진&nbsp;‘정치인’이&nbsp;아닌,&nbsp;성숙한&nbsp;대안과&nbsp;논리를&nbsp;제시하는&nbsp;책임지는&nbsp;‘지식인’&nbsp;유시민의&nbsp;모습을&nbsp;보여주길&nbsp;바란다고 전하면서 어떠한&nbsp;의도이든&nbsp;이번&nbsp;계기를&nbsp;통해&nbsp;그동안&nbsp;자신이&nbsp;보여준&nbsp;‘아니면&nbsp;말고’&nbsp;식&nbsp;음모론&nbsp;제기와&nbsp;‘상대방을&nbsp;악마화시킨’&nbsp;언행이&nbsp;어떤&nbsp;분열과&nbsp;대립을&nbsp;초래하는지,&nbsp;부디&nbsp;가벼운&nbsp;언동을&nbsp;자제하시고&nbsp;자숙하고&nbsp;성찰하는&nbsp;계기가&nbsp;되길&nbsp;바라는&nbsp;바이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당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 등 국민의힘이 선제적으로 강조하고 공을 들여온 손실보상제에 대해 이제라도 민주당의 반응이 나온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은 1월 23일(토) 오전에 논평했다.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최승재 의원은 약 4개월 전인 지난해 9월 감염병 발생 시 기존의 의료기관 등에 한정된 손실보상을 소상공인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손실에 대한 불안으로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면서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내자, 비로소 정부가 최근 손실보상제에 대한 논의에 착수한 것이다고 표명했다.문재인 대통령도 얼마 전 방역지침을 지키기 위해 발생한 손실에 대해 국가가 나서 보상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문제는 ‘돈’과 ‘시간’이다. 코로나19 손실보상제는 한 달 보상 기준 최소 1조 원에서 최대 24조 원대 재원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만큼, 이를 감당할 재원이 마땅치 않다. 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달리, 법안처리에 일정 시간이 소요되고 법안이 통과되면 추경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 그것이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정세균 국무총리가 "기재부 나라냐"며 손실보상제 법제화를 지시하는 등 당정 간의 엇박자도 이런 점들과 무관치 않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소상공인들은 임대료 걱정과 새어 나가는 제세공과금 등 고민으로 시름하고 있는 만큼,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 지혜를 짜내야 한다. 정부 여당은 지금이라도 법제화 추진과 행정명령이나 시행령을 근거로 한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손실보상제를 실시하려면 나랏빚을 더 늘리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말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관계자의 발언도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최근 여당의 대선주자급들은 손실보상제 재원 조달을 ‘돈풀기’ 경쟁 구도로 이용하는 조짐까지 보이고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2021년 예산의 일부 재조정 등 나랏빚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 역시 정부여당이 국난극복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온전히 국민을 위해 지혜를 짜낸다면, 언제든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당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 등 국민의힘이 선제적으로 강조하고 공을 들여온 손실보상제에 대해 이제라도 민주당의 반응이 나온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은 1월 23일(토) 오전에 논평했다.&nbsp;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최승재 의원은 약 4개월 전인 지난해 9월 감염병 발생 시 기존의 의료기관 등에 한정된 손실보상을 소상공인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손실에 대한 불안으로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면서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내자, 비로소 정부가 최근 손실보상제에 대한 논의에 착수한 것이다고 표명했다.&nbsp;문재인 대통령도 얼마 전 방역지침을 지키기 위해 발생한 손실에 대해 국가가 나서 보상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문제는 ‘돈’과 ‘시간’이다. 코로나19 손실보상제는 한 달 보상 기준 최소 1조 원에서 최대 24조 원대 재원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만큼, 이를 감당할 재원이 마땅치 않다. 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달리, 법안처리에 일정 시간이 소요되고 법안이 통과되면 추경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 그것이다고 설명했다.&nbsp;아울러 정세균 국무총리가 "기재부 나라냐"며 손실보상제 법제화를 지시하는 등 당정 간의 엇박자도 이런 점들과 무관치 않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소상공인들은 임대료 걱정과 새어 나가는 제세공과금 등 고민으로 시름하고 있는 만큼,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 지혜를 짜내야 한다. 정부 여당은 지금이라도 법제화 추진과 행정명령이나 시행령을 근거로 한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손실보상제를 실시하려면 나랏빚을 더 늘리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말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관계자의 발언도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nbsp;마지막으로 최근 여당의 대선주자급들은 손실보상제 재원 조달을 ‘돈풀기’ 경쟁 구도로 이용하는 조짐까지 보이고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2021년 예산의 일부 재조정 등 나랏빚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 역시 정부여당이 국난극복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온전히 국민을 위해 지혜를 짜낸다면, 언제든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22일 고양시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게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길용 의장을 비롯해 김덕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최기환 관장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 김정희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별도 행사 없이 특별회비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길용 의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주변의 이웃을 위해 온정이 많이 모이기를 희망하며 고양시의회도 적십자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이재민 구호 및 어려움에 처한 이웃돕기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쓰일 예정으로 고양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nbsp; 이길용 의장(우)이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하고 있다(사진=고양시의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22일 고양시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게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nbsp; 이날 전달식은 이길용 의장을 비롯해 김덕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최기환 관장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 김정희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별도 행사 없이 특별회비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nbsp; 이길용 의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주변의 이웃을 위해 온정이 많이 모이기를 희망하며 고양시의회도 적십자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이재민 구호 및 어려움에 처한 이웃돕기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쓰일 예정으로 고양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유성훈 금천구청장이 1월 22일(금)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지원 현장에서 직접 민원업무를 수행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독산3동과 시흥4동주민센터에서 차상위계층 주민들에게 신청서 작성방법을 안내하고, 상담업무를 담당했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차상위계층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3월까지 지역 차상위계층 1,800가구에 가구당 온누리상품권 5만원씩 총 9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초생활수급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혜택이 적은 차상위계층 주민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욱더 극심한 경제위기에 처해 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차상위계층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훈 구청장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지원 현장 민원업무 수행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nbsp;유성훈 금천구청장이 1월 22일(금)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지원 현장에서 직접 민원업무를 수행했다.&nbsp;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독산3동과 시흥4동주민센터에서 차상위계층 주민들에게 신청서 작성방법을 안내하고, 상담업무를 담당했다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차상위계층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3월까지 지역 차상위계층 1,800가구에 가구당 온누리상품권 5만원씩 총 9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초생활수급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혜택이 적은 차상위계층 주민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욱더 극심한 경제위기에 처해 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차상위계층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 구립도서관이 21년 확대된 취학 전 천권 읽기 사업으로 책 읽는 중랑 만들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취학 전 천권 읽기’ 사업은 뇌가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인 영유아기에 독서습관을 형성하자는 취지로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3년 동안 천 권을 읽게 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아이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어 구민들의 호응이 높다. 현재 지역 내 6개 구립도서관과 18개 공립작은도서관, 27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부터는 참여 기관을 단계별로 확대해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7개소의 4,125명의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천권읽기’ 참여는 도서관과 각 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천권읽기’를 달성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천권읽기’ 어린이 축제와 참여아동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체험활동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욱 다채로운 사업이 될 전망이다. 또한 ‘취학 전 1000권 읽기’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관련 영상도 제작돼 눈길을 끈다. 천권읽기 사업의 공식 캐릭터 ‘가치’가 소개하는 ‘취학 전 1000권 읽기’의 모든 것, 참여 가족들의 생생한 후기가 담긴 ‘우리들의 행복한 천 권 이야기’가 그것이다. 두 홍보영상은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현재까지 취학 전 천권읽기에 참여한 유아는 총 2,565명이며 1,000권 읽기를 달성한 유아는 52명에 달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 구립도서관이 21년 확대된 취학 전 천권 읽기 사업으로 책 읽는 중랑 만들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nbsp; ‘취학 전 천권 읽기’ 사업은 뇌가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인 영유아기에 독서습관을 형성하자는 취지로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3년 동안 천 권을 읽게 하는 프로그램이다.&nbsp;특히 아이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어 구민들의 호응이 높다. &nbsp; 현재 지역 내 6개 구립도서관과 18개 공립작은도서관, 27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부터는 참여 기관을 단계별로 확대해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7개소의 4,125명의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천권읽기’ 참여는 도서관과 각 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nbsp; 뿐만 아니라 올해는 ‘천권읽기’를 달성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천권읽기’ 어린이 축제와 참여아동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체험활동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욱 다채로운 사업이 될 전망이다. &nbsp; 또한 ‘취학 전 1000권 읽기’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관련 영상도 제작돼 눈길을 끈다. 천권읽기 사업의 공식 캐릭터 ‘가치’가 소개하는 ‘취학 전 1000권 읽기’의 모든 것, 참여 가족들의 생생한 후기가 담긴 ‘우리들의 행복한 천 권 이야기’가 그것이다. 두 홍보영상은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nbsp; 한편, 현재까지 취학 전 천권읽기에 참여한 유아는 총 2,565명이며 1,000권 읽기를 달성한 유아는 52명에 달한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휴관 중이었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서울한방진흥센터(센터장 조남숙)가 21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이번 재개관은 1월 19일부터 시작된 서울시 문화시설 운영재개 조치에 따른 것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는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관람 및 대관시설(다목적강당, 약선음식체험관) 이용이 가능해졌다.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족욕체험장, 한방체험실 등의 프로그램도 점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센터는 방문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일 시간대 입장인원 최대 15명 제한 △마스크 착용 입장 △발열체크 및 출입명부 작성 △이용자 간 2m 이상 거리두기 △운영 전후 방역 강화 등을 철저히 지킨다. 이와 함께 임시 휴관 중에 선보였던 비대면 교육 및 체험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온라인 박물관 전시 관람 △SNS채널을 통한 온라인 교육 등 한방을 주제로 한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직접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도 공식 누리집(kmedi.ddm.go.kr) 및 SNS채널을 통해 집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서울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에서 뽑은 ‘서울형 웰니스’ 70선에 선정됐다. ‘서울형 웰니스’는 자연 속 힐링에 치중한 기존의 웰니스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웰니스’로 △뷰티스파 △웰빙푸드 △피트니스요가 △자연숲치유 △힐링명상의 5가지 테마에 부합하는 우수 관광시설을 의미한다. 우수 웰니스로 평가받은 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서울형 웰니스를 대표하는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구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센터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 관람을 위해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휴관 중이었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서울한방진흥센터(센터장 조남숙)가 21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nbsp; 이번 재개관은 1월 19일부터 시작된 서울시 문화시설 운영재개 조치에 따른 것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는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관람 및 대관시설(다목적강당, 약선음식체험관) 이용이 가능해졌다.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족욕체험장, 한방체험실 등의 프로그램도 점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nbsp; 센터는 방문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일 시간대 입장인원 최대 15명&nbsp; 제한 △마스크 착용 입장 △발열체크 및 출입명부 작성 △이용자 간 2m 이상 거리두기 △운영 전후 방역 강화 등을 철저히 지킨다. &nbsp; 이와 함께 임시 휴관 중에 선보였던 비대면 교육 및 체험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온라인 박물관 전시 관람 △SNS채널을 통한 온라인 교육 등 한방을 주제로 한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직접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도 공식 누리집(kmedi.ddm.go.kr) 및 SNS채널을 통해 집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nbsp; &nbsp; 한편,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서울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에서 뽑은 ‘서울형 웰니스’ 70선에 선정됐다. ‘서울형 웰니스’는 자연 속 힐링에 치중한 기존의 웰니스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웰니스’로 △뷰티스파 △웰빙푸드 △피트니스요가 △자연숲치유 △힐링명상의 5가지 테마에 부합하는 우수 관광시설을 의미한다. 우수 웰니스로 평가받은 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nbsp;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서울형 웰니스를 대표하는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구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센터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 관람을 위해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조커', '밤쉘' 제작진 평행세계를 소재로 한 신작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가 2월 개봉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투 더 미러'는 4명의 젊은 주인공들이 기이한 거울 속 평행세계 여행을 통해 예기치 못한 또 다른 자신들의 모습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내용의 SF 시간스릴러로 평행이론에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해 탄생시킨 독창적인 장르 영화다. 포스터에는 거울을 향해 손을 뻗은 누군가의 손 너머로 거울 속 신비한 세계가 흐릿하게 반사돼 펼쳐진다. 그 위로 보이는 "엿보고 훔치고 바꾼다" 라는 의미심장한 글은 이야기 궁금증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알 수 없는 불안과 긴장감까지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는 거울 속 평행세계가 주는 충격과 그 비밀을 쫓는 과정이 매우 긴장감 있고 스릴 있게 펼쳐진다. 특히 노엘, 리나, 데빈, 조쉬 등 4명의 젊은 주인공들 성공을 향한 갈망과 집착이 탐욕으로 변하며 거울 속 또 다른 자신을 잔인하게 이용하는 충격적인 서사 전개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압도적인 절정과 함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다. 시체스 등 전세계 영화제를 휩쓸며 무려 18개 상을 거머쥔 멕시코 천재감독 아이작 에즈반의 헐리웃 진입 작품이기도 한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는 독창적 서사와 쫄깃한 전개, 충격적 절정과 소름 결말로 장르적 상상력을 그대로 보여주며 전세계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평행세계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는 2월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nbsp;'조커', '밤쉘' 제작진 평행세계를 소재로 한 신작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가 2월 개봉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nbsp; &nbsp; '인투 더 미러'는 4명의 젊은 주인공들이 기이한 거울 속 평행세계 여행을 통해 예기치 못한 또 다른 자신들의 모습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내용의 SF 시간스릴러로 평행이론에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해 탄생시킨 독창적인 장르 영화다.&nbsp; &nbsp; 포스터에는 거울을 향해 손을 뻗은 누군가의 손 너머로 거울 속 신비한 세계가 흐릿하게 반사돼 펼쳐진다. 그 위로 보이는 "엿보고 훔치고 바꾼다" 라는 의미심장한 글은 이야기 궁금증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알 수 없는 불안과 긴장감까지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nbsp; &nbsp;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는 거울 속 평행세계가 주는 충격과 그 비밀을 쫓는 과정이 매우 긴장감 있고 스릴 있게 펼쳐진다. 특히 노엘, 리나, 데빈, 조쉬 등 4명의 젊은 주인공들 성공을 향한 갈망과 집착이 탐욕으로 변하며 거울 속 또 다른 자신을 잔인하게 이용하는 충격적인 서사 전개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압도적인 절정과 함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다.&nbsp; &nbsp; 시체스 등 전세계 영화제를 휩쓸며 무려 18개 상을 거머쥔 멕시코 천재감독 아이작 에즈반의 헐리웃 진입 작품이기도 한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는 독창적 서사와 쫄깃한 전개, 충격적 절정과 소름 결말로 장르적 상상력을 그대로 보여주며 전세계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nbsp; &nbsp; 평행세계 SF 시간스릴러 '인투 더 미러'는 2월 개봉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는 22일 동대문구청을 찾아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구민들의 건전하고 다양한 체육활동 진흥에 기여하고 있는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회장 이주환)가 22일(금)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주환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 회장과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이주환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 회장은 “코로나19가 빨리 극복되어 구민들이 마음 놓고 체육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누구나 어려운 요즘, 구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우리 구도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는 22일 동대문구청을 찾아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구민들의 건전하고 다양한 체육활동 진흥에 기여하고 있는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회장 이주환)가 22일(금)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nbsp; 이날 전달식에는 이주환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 회장과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nbsp; 이주환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 회장은 “코로나19가 빨리 극복되어 구민들이 마음 놓고 체육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nbsp;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누구나 어려운 요즘, 구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동대문구체육발전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우리 구도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전막(100분)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연태흠 연출, 김성수 음악감독, 이혜정 안무가, 제작을 맡은 배우 정영주, 김국희, 전성민(김유영), 김환희, 오소연, 임진아 등이 참석했다. 연태흠 연출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여성 배우들과 함께 열심히 작업했다. 마스크를 쓰고 대사가 안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한 번 해보겠다고 방역 수칙을 지켜가면서 열심히 연습했다.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다. 이 공연이 마지막까지 무사히 진행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김성수 음악감독은 "어려운 시기에 이 공연이 관객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당부했다. 제작을 맡은 배우 정영주는 "배우를 하다가 제작하겠다고 무모하게 도전하긴 했지만 시작이 쉬웠던 건 아니다. 김국희, 김히어라 역할이 바뀌었다. 오디션 과정을 통해서 역할과 밀접한 배우를 찾는 걸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좋은 배우들이 함께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제작자 시야와 배우 시야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객관적인 범위를 갖고 작품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고 말했다. 이어 "배우, 무대 디자인 등이 바뀌었다. 음악적인 부분이 버텨주었기에 배우들이 견디고 습득할 수 있었다. 슬기로운 알바 생활은 지금 부터다" 고 강조했다. 마리아 호세파 역 황석정은 "모두 힘든 와중에도 힘을 잃지 않고 다같이 모여 좋은 시간을 가져서 올린 공연이라고 생각한다. 관객들 모두 좋은 날을 빨리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마르띠리오 역 김국희는 "힘든 상황인데도 많이들 보러 와주었으면 한다. 그동안 건강을 지켜가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아델라 역 오소연은 "2018년 초연 때는 원캐스트여서 '베르나르다 알바'를 무척 보고 싶었지만 볼 수 없었다. 이번엔 볼 수 있었는데 연신 감탄을 하면서 매우 좋은 작품에 함께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다. 그동안 고생이 눈 녹듯 녹는 무대가 완성됐다. 기대가 크다" 고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제작자 겸 배우 정영주는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 좌석이 차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다. 좌석 두 칸 띄어앉기가 개선된다면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모든 힘을 발산할 준비가 돼있다. '베르나르다 알바' 열정이 이어져 공연계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 고 각오를 말했다.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마이클 존 라키우사가 대본.작사.음악을 맡아 뮤지컬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1930년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농가를 배경으로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에서 그녀의 남편 안토니오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2018년 국내 초연한 이 작품은 전 좌석 매진 돌풍을 일으키며 관객 찬사를 받았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4관왕(소극장 뮤지컬상, 여우주연상, 여자신인상, 음악상)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22일 개막해 3월 14일까지 정동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1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전막(100분)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연태흠 연출, 김성수 음악감독, 이혜정 안무가, 제작을 맡은 배우 정영주, 김국희, 전성민(김유영), 김환희, 오소연, 임진아 등이 참석했다.&nbsp; &nbsp; &nbsp; 연태흠 연출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여성 배우들과 함께 열심히 작업했다. 마스크를 쓰고 대사가 안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한 번 해보겠다고 방역 수칙을 지켜가면서 열심히 연습했다.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다. 이 공연이 마지막까지 무사히 진행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nbsp; &nbsp; 김성수 음악감독은 "어려운 시기에 이 공연이 관객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당부했다.&nbsp; &nbsp; &nbsp; 제작을 맡은 배우 정영주는 "배우를 하다가 제작하겠다고 무모하게 도전하긴 했지만 시작이 쉬웠던 건 아니다. 김국희, 김히어라 역할이 바뀌었다. 오디션 과정을 통해서 역할과 밀접한 배우를 찾는 걸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좋은 배우들이 함께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제작자 시야와 배우 시야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객관적인 범위를 갖고 작품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배우, 무대 디자인 등이 바뀌었다. 음악적인 부분이 버텨주었기에 배우들이 견디고 습득할 수 있었다. 슬기로운 알바 생활은 지금 부터다" 고 강조했다.&nbsp; &nbsp; &nbsp; 마리아 호세파 역 황석정은 "모두 힘든 와중에도 힘을 잃지 않고 다같이 모여 좋은 시간을 가져서 올린 공연이라고 생각한다. 관객들 모두 좋은 날을 빨리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nbsp; &nbsp; &nbsp; 마르띠리오 역 김국희는 "힘든 상황인데도 많이들 보러 와주었으면 한다. 그동안 건강을 지켜가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nbsp; &nbsp; &nbsp; 아델라 역 오소연은 "2018년 초연 때는 원캐스트여서 '베르나르다 알바'를 무척 보고 싶었지만 볼 수 없었다. 이번엔 볼 수 있었는데 연신 감탄을 하면서 매우 좋은 작품에 함께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다. 그동안 고생이 눈 녹듯 녹는 무대가 완성됐다. 기대가 크다" 고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nbsp; &nbsp; &nbsp; 제작자 겸 배우 정영주는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 좌석이 차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다. 좌석 두 칸 띄어앉기가 개선된다면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모든 힘을 발산할 준비가 돼있다. '베르나르다 알바' 열정이 이어져 공연계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 고 각오를 말했다. &nbsp; &nbsp; &nbsp;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마이클 존 라키우사가 대본.작사.음악을 맡아 뮤지컬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1930년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농가를 배경으로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에서 그녀의 남편 안토니오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nbsp; &nbsp; &nbsp; 2018년 국내 초연한 이 작품은 전 좌석 매진 돌풍을 일으키며 관객 찬사를 받았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4관왕(소극장 뮤지컬상, 여우주연상, 여자신인상, 음악상)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22일 개막해 3월 14일까지 정동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아트센터인천이 백건우 피아노 독주회로 2021년 시즌을 시작한다. 3월 6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앙상블 & 리사이틀' 시리즈 일환으로 '백건우와 슈만'이 열린다.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는 지난해 9월 도이치그라모폰(DG) 레이블에서 발매한 신보 '슈만'으로 전국투어에 나섰다. 이번 리사이틀은 작년 투어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날 슈만의 첫 작품인 '아베크 변주곡'으로 시작해 3개의 환상 작품집, '아라베스크', '새벽의 노래' 다채로운 소품집 중 다섯 개의 소품, '어린이의 정경'에 이어 작곡가가 생애 마지막으로 남긴 피아노곡 '유령 변주곡'으로 마무리된다. '앙상블 & 리사이틀' 시리즈는 백건우에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클라리네티스트 자비네 마이어 & 아르미다 콰르텟, 소프라노 임선혜 & 카운터테너 다미앙 귀용, 첼리스트 장 기엔 케라스, 소프라노 조수미 & 이 무지치 무대로 이어진다. 티켓은 아트센터인천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공연장 객석은 두 칸 띄어앉기로 운영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아트센터인천이 백건우 피아노 독주회로 2021년 시즌을 시작한다.&nbsp; &nbsp; 3월 6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앙상블 &amp; 리사이틀' 시리즈 일환으로 '백건우와 슈만'이 열린다.&nbsp; &nbsp;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는 지난해 9월 도이치그라모폰(DG) 레이블에서 발매한 신보 '슈만'으로 전국투어에 나섰다. 이번 리사이틀은 작년 투어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있다.&nbsp; &nbsp; 이날 슈만의 첫 작품인 '아베크 변주곡'으로 시작해 3개의 환상 작품집, '아라베스크', '새벽의 노래' 다채로운 소품집 중 다섯 개의 소품, '어린이의 정경'에 이어 작곡가가 생애 마지막으로 남긴 피아노곡 '유령 변주곡'으로 마무리된다.&nbsp; &nbsp; '앙상블 &amp; 리사이틀' 시리즈는 백건우에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클라리네티스트 자비네 마이어 &amp; 아르미다 콰르텟, &nbsp;소프라노 임선혜 &amp; 카운터테너 다미앙 귀용, 첼리스트 장 기엔 케라스, 소프라노 조수미 &amp; 이 무지치 무대로 이어진다.&nbsp; &nbsp; 티켓은 아트센터인천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공연장 객석은 두 칸 띄어앉기로 운영된다.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새해 첫 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외교안보부처로부터 2021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NSC 전체회의는 美 바이든 행정부 공식 출범을 계기로 외교안보 분야 정세를 전망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통령은 NSC 전체회의에 이어,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2021년 업무계획도 보고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전환적 시점에서 우리 정부의 그간 외교안보분야의 성과와 당면한 과제·계획에 대한 보고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외교안보 정책 방향에 대한 종합적 점검과 논의의 중요성을 감안해 서면이 아닌 대면보고 형식으로 실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미국 바이든 신정부가 출범하는 계기에 NSC 전체회의를 열고, 이어서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의 업무보고를 받고자 한다"고 말문을 연 뒤, "정부는 국민과 함께 바이든 신정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국 정부가 공통으로 지향하는 국제연대와 다자주의에 기반한 포용적이며 개방적인 국제질서를 만드는데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대통령은 "튼튼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제질서와 안보환경에 더욱 능동적이며 주도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한미동맹을 더욱 포괄적이며 호혜적인 책임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 극복과 기후변화 등 인류 공동의 과제에 대해서도 협력의 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한반도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질서가 급격한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함께 주변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지금의 전환기를 우리의 시간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각 나라들과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지 언급했다. 특히, 국제적 연대와 협력을 강조하며 "P4G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에서도 책임과 역할을 높여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이날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외교·통일·국방 분야에 대한 각각의 당부 사항을 밝혔다. 먼저, "외교의 중심에 항상 우리 국민이 있어야 한다"며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우리 국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우리 정부에 주어진 마지막 1년이라는 각오로 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강한 국방이 평화의 기반"이라며 우리의 높아진 국격과 군사적 능력에 걸맞게 책임 국방을 실현해 나가는 노력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군대’로서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외교부는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는 외교, 세계를 엮는 가교국가로서의 중견국 외교,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국민중심 외교, 국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외교를 핵심 추진과제로 보고했다. 그중에서도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한미 간 긴밀한 공조에 기초하여 북미·남북대화의 대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외교적 총력전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한반도 상생과 평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1년 핵심과제들을 보고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을 통한 비핵화·평화체제 진전을 위해 남북 연락채널을 조속히 복구하고, 남북회담 재개를 통해 남북합의를 이행해 나가는 등 남북관계 개선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방부는 ‘강한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 구현을 통해 정부의 정책을 힘있게 뒷받침하기 위한 주요 업무계획으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기반 위에 안정적으로 군사 상황을 관리하고, 9.19 군사합의 이행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보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 수송지원을 포함해 군의 전 역량을 총동원하고, 한국판 뉴딜의 국방분야 적용 방안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강경화 장관에게 “우리 정부 첫 여성 외교장관이자 최장수 장관으로서 출범 초기 어려운 한반도 상황을 극복하고 북미, 남북 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많은 역할과 기여를 해 주셨다”고 치하하고, “특히 지난해부터는 코로나 위기 상황을 맞아 국제사회와 협력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특별한 공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특별히 대면으로 실시된 만큼, 코로나19 관련 엄격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개최됐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새해 첫 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새해 첫 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외교안보부처로부터 2021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NSC 전체회의는 美 바이든 행정부 공식 출범을 계기로 외교안보 분야 정세를 전망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nbsp;대통령은 NSC 전체회의에 이어,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2021년 업무계획도 보고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전환적 시점에서 우리 정부의 그간 외교안보분야의 성과와 당면한 과제·계획에 대한 보고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외교안보 정책 방향에 대한 종합적 점검과 논의의 중요성을 감안해 서면이 아닌 대면보고 형식으로 실시됐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미국 바이든 신정부가 출범하는 계기에 NSC 전체회의를 열고, 이어서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의 업무보고를 받고자 한다"고 말문을 연 뒤, "정부는 국민과 함께 바이든 신정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양국 정부가 공통으로 지향하는 국제연대와 다자주의에 기반한 포용적이며 개방적인 국제질서를 만드는데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대통령은 "튼튼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제질서와 안보환경에 더욱 능동적이며 주도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한미동맹을 더욱 포괄적이며 호혜적인 책임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 극복과 기후변화 등 인류 공동의 과제에 대해서도 협력의 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다짐했다. &nbsp; 아울러, "한반도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질서가 급격한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함께 주변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지금의 전환기를 우리의 시간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각 나라들과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지 언급했다. &nbsp; 특히, 국제적 연대와 협력을 강조하며 "P4G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에서도 책임과 역할을 높여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이날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외교·통일·국방 분야에 대한 각각의 당부 사항을 밝혔다. &nbsp; 먼저, "외교의 중심에 항상 우리 국민이 있어야 한다"며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우리 국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우리 정부에 주어진 마지막 1년이라는 각오로 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nbsp; 끝으로 "강한 국방이 평화의 기반"이라며 우리의 높아진 국격과 군사적 능력에 걸맞게 책임 국방을 실현해 나가는 노력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군대’로서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이후 외교부는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는 외교, 세계를 엮는 가교국가로서의 중견국 외교,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국민중심 외교, 국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외교를 핵심 추진과제로 보고했다. &nbsp; 그중에서도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한미 간 긴밀한 공조에 기초하여 북미·남북대화의 대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외교적 총력전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nbsp; 통일부는 한반도 상생과 평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1년 핵심과제들을 보고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을 통한 비핵화·평화체제 진전을 위해 남북 연락채널을 조속히 복구하고, 남북회담 재개를 통해 남북합의를 이행해 나가는 등 남북관계 개선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nbsp; 국방부는 ‘강한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 구현을 통해 정부의 정책을 힘있게 뒷받침하기 위한 주요 업무계획으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기반 위에 안정적으로 군사 상황을 관리하고, 9.19 군사합의 이행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보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bsp;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 수송지원을 포함해 군의 전 역량을 총동원하고, 한국판 뉴딜의 국방분야 적용 방안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강경화 장관에게 “우리 정부 첫 여성 외교장관이자 최장수 장관으로서 출범 초기 어려운 한반도 상황을 극복하고 북미, 남북 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많은 역할과 기여를 해 주셨다”고 치하하고, “특히 지난해부터는 코로나 위기 상황을 맞아 국제사회와 협력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특별한 공로가 있다"고 말했다. &nbsp; 이번 회의는 특별히 대면으로 실시된 만큼, 코로나19 관련 엄격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개최됐다.&nbsp;

세계적인 장수마을, 청정무공해 지역 “순창”과 치유와 휴식의 공간 “쉴랜드”에서 올로케로 진행 [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 기자] 무공해 힐링 로맨스를 표방하는 웹드라마 <다시, 여름(연출 김정한 극본 정선영)>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지난 해 12월 31일, 2020년의 마지막 날 밤 MBC ON을 통해 TV 풀버젼을 선보였다. 현재는 10부작의 웹드라마로 재탄생되어, 드라마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imbc를 비롯하여 mbc플러스의 유튜브 채널인 ‘올더케이잼’, 네이버tv, 다음,카카오tv, tving,곰tv, 다음 등을 통해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로드되고 있는데, 현재 3화까지 선을 보였다. 4화부터 두 남녀의 본격적인 가슴 설레는 로맨스 시작 1화와 2화에서는, 도시에서 건강과 직장과 연인까지 한꺼번에 잃은 남자 주인공 차도영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순창에 내려간다. 그리고 그곳의 힐링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면서, 건강과 힐링을 선도해 나가는 순창의 상징인 치유와 휴식의 공간 “쉴랜드” 영양사인 여주인공 서지윤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1월 6일(수)과 8일(금) 3화와 4화에서는 풋풋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한편, 코믹한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이다. 도시의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도영이 무공해 자연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식사를 걸렀다가 한밤중에 식당에 몰래 들어가 밥을 먹다 그만 소장에게 걸리고 만다. 그런 도영에게 지윤은 힘들더라도 자신의 영양식단에 따라줄 것을 요구한다. 도영은 그런 지윤을 보며 전 여자친구인 세영과 비교하고 자신도 모르게 지윤에게 끌리게 되는데... 한편, 이 드라마를 올로케로 촬영한 순창은 무공해 청정 지역으로 국내외에 유명한 곳이다. 지난 2003년 타임지에서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선정했을 정도로 물 맑고 공기 좋으며, 수려한 풍광으로 정평이 난 지역이기도 하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가장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손을 꼽고 있는 곳이다. 순창의 강천산과 체계산, 순창 건강장수사업소의 방갈로, 산책로등 녹음 짙었던 여름풍경을 배경으로 한편의 수채화 같은 영상이 탄생한 웹드라마 <다시, 여름>은 베테랑 제작진이 뭉쳐서 만들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수십 편의 뮤직비디오와 광고 연출을 한 후, 수년 전 이미 젊은 청춘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 화제를 일으켰던 웹드라마 ‘88번지’(최종훈/오승아 주연), 최근 mbn미니시리즈 ‘설렘주의보’(천정명/윤은혜 주연)등의 연출을 하며, 감각적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김정한 감독이 작품에 참여했다. 남자주인공 차도영 역은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앨리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김경남이, 여주인공 서지윤 역은 ‘질투의 화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채원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최근 미니시리즈 ‘힘쎈여자 도봉순’, ‘나의 위험한 아내’ 등 믿고 보는 중견배우 윤예희(쉴랜드 소장역)를 비롯하여, 2020년 미니시리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철종 역과 미니시리즈 ‘앨리스’에서 허용석 형사로 분해 각각 선 굵은 연기를 보여 호평을 받았던 배우 정욱(의사역),영화“커튼콜”,영화“극한직업”에서 1000만 관객 조연의 반열에 올라 있는 서호철(쉴랜드 계장역), 꼬마룰라 출신의 가수와 드라마 “수상한 애견카페“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를 병행하고있는 메이린(쉴랜드 주무관역),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뮤지컬”자베르“등에서 주인공으로 2017년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 뮤지컬 부분 우수상에 빛나는 유다미(동일역) 등 베터랑 연기자들이 우정출연으로 대거 포진해 드라마의 안정감에 힘을 보탰다. 웹드라마 <다시, 여름>은 imbc를 비롯하여 mbc플러스의 유튜브 채널인 ‘올더케이잼’, 네이버tv, 카카오tv, tving(모바일앱),곰tv, 다음 등을 통해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로드되고 있는데 현재 3화까지 선을 보였다. 4화는 1월 8일(금) 오후 6시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장수마을, 청정무공해 지역 “순창”과 치유와 휴식의 공간 “쉴랜드”에서 올로케로 진행 &nbsp; 웹드라마 &lt;다시, 여름&gt;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 기자]&nbsp; 무공해 힐링 로맨스를 표방하는 웹드라마 &lt;다시, 여름(연출 김정한 극본 정선영)&gt;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지난 해 12월 31일, 2020년의 마지막 날 밤 MBC ON을 통해 TV 풀버젼을 선보였다. 현재는 10부작의 웹드라마로 재탄생되어, 드라마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nbsp;&nbsp; imbc를 비롯하여 mbc플러스의 유튜브 채널인 ‘올더케이잼’, 네이버tv, 다음,카카오tv, tving,곰tv, 다음 등을 통해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로드되고 있는데, 현재 3화까지 선을 보였다.&nbsp;&nbsp; 4화부터 두 남녀의 본격적인 가슴 설레는 로맨스 시작&nbsp; 1화와 2화에서는, 도시에서 건강과 직장과 연인까지 한꺼번에 잃은 남자 주인공 차도영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순창에 내려간다. 그리고 그곳의 힐링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면서, 건강과 힐링을 선도해 나가는 순창의 상징인 치유와 휴식의 공간 “쉴랜드” 영양사인 여주인공 서지윤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nbsp;1월 6일(수)과 8일(금) 3화와 4화에서는 풋풋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한편, 코믹한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이다. &nbsp; 도시의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도영이 무공해 자연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식사를 걸렀다가 한밤중에 식당에 몰래 들어가 밥을 먹다 그만 소장에게 걸리고 만다. 그런 도영에게 지윤은 힘들더라도 자신의 영양식단에 따라줄 것을 요구한다. 도영은 그런 지윤을 보며 전 여자친구인 세영과 비교하고 자신도 모르게 지윤에게 끌리게 되는데... &nbsp;한편, 이 드라마를 올로케로 촬영한 순창은 무공해 청정 지역으로 국내외에 유명한 곳이다. 지난 2003년 타임지에서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선정했을 정도로 물 맑고 공기 좋으며, 수려한 풍광으로 정평이 난 지역이기도 하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가장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손을 꼽고 있는 곳이다. &nbsp; 순창의 강천산과 체계산, 순창 건강장수사업소의 방갈로, 산책로등 녹음 짙었던 여름풍경을 배경으로 한편의 수채화 같은 영상이 탄생한 웹드라마 &lt;다시, 여름&gt;은 베테랑 제작진이 뭉쳐서 만들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nbsp; 수십 편의 뮤직비디오와 광고 연출을 한 후, 수년 전 이미 젊은 청춘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 화제를 일으켰던 웹드라마 ‘88번지’(최종훈/오승아 주연), 최근 mbn미니시리즈 ‘설렘주의보’(천정명/윤은혜 주연)등의 연출을 하며, 감각적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김정한 감독이 작품에 참여했다. &nbsp;남자주인공 차도영 역은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앨리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김경남이, 여주인공 서지윤 역은 ‘질투의 화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채원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최근 미니시리즈 ‘힘쎈여자 도봉순’, ‘나의 위험한 아내’ 등 믿고 보는 중견배우 윤예희(쉴랜드 소장역)를 비롯하여, 2020년 미니시리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철종 역과 미니시리즈 ‘앨리스’에서 허용석 형사로 분해 각각 선 굵은 연기를 보여 호평을 받았던 배우 정욱(의사역),영화“커튼콜”,영화“극한직업”에서 1000만 관객 조연의 반열에 올라 있는 서호철(쉴랜드 계장역), 꼬마룰라 출신의 가수와 드라마 “수상한 애견카페“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를 병행하고있는 메이린(쉴랜드 주무관역),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뮤지컬”자베르“등에서 주인공으로 2017년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 뮤지컬 부분 우수상에 빛나는 유다미(동일역) 등 베터랑 연기자들이 우정출연으로 대거 포진해 드라마의 안정감에 힘을 보탰다. &nbsp;웹드라마 &lt;다시, 여름&gt;은 imbc를 비롯하여 mbc플러스의 유튜브 채널인 ‘올더케이잼’, 네이버tv, 카카오tv, tving(모바일앱),곰tv, 다음 등을 통해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로드되고 있는데 현재 3화까지 선을 보였다. 4화는 1월 8일(금) 오후 6시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그린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알리는 ‘미세먼지 신호등(전광판)’을 공원, 학교, 도로변 등 23개소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4단계 색깔의 얼굴표정으로 LED화면에 표출한다. 구민들은 이를 통해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고농도 미세먼지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신호등 화면에 오존지수, 감기지수 등도 함께 송출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해 대기질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구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구민들에게 계속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그린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알리는 ‘미세먼지 신호등(전광판)’을 공원, 학교, 도로변 등 23개소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4단계 색깔의 얼굴표정으로 LED화면에 표출한다. &nbsp;&nbsp; 구민들은 이를 통해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nbsp; 고농도 미세먼지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신호등 화면에 오존지수, 감기지수 등도 함께 송출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해 대기질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구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구민들에게 계속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