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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은 7월 4일(토) 오후 6시에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진행되는 청년들로 구성된 우한갤러리 블랙시위·청년시위에 참가했다. 민 의원은 발언에서 이번 선거가 잘 못됐다. 4.15 부정선거다. 4.15 선거는 이기고 개표에서 우리가 도둑질을 당했다. 이런 사실을 한사람에게 라도 더 많이 알리기 위해서 토요일 마다 나오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이번 선거에 부정으로 밝혀야 되는 것이 왜 중요하냐 하면 이번 선거가 지나가면 다음번에는 이렇게 잡을 기회가 없다. 이번에 중앙선관위 위원들이 뭐라고 하냐면 그것은 부정이 아니다. 불법이 아니었고 부실이었다. 관리 부실이 좀 있었다. 우리 유튜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 올은 예기 인가요? 틀립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런 예기를 하냐! 이번에 걸릴 뻔 했거든! 할 거예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네들한테 만약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음 번 부터는 걸리지 않겠다. 다음 번 부터는 부실이 없을 것이다. 다음 번 부터는 부정선거를 자기네들이 매끄럽게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예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 때문에 이번 선거에 부정선거 증거가 많이 들어나 이번 4.15 부정선거에 부정을 우리가 밝혀야 한다. 이게 왜 중요하냐! 부정선거를 예기를 많이 해서 물어보는 게 있어요! 그러면 그게 어떻다는 것이냐! 왜 그냥 지나가면 되는 것 아니냐! 다음부터 잘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좌파들이 예기 할 수 있다. 그렇게 얘기 하십시오. 다음에는 없다. 이게 바로 독재이기 때문이다. 독재의 시작이다. 가짜를 얻은 표를 가지고 국회 안에서 18개 상임위원장을 전부다 같겠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게 의회 독재다. 의회 독재는 제일 마지막에 이루어지고 있다. 행정부 · 사법부 전부다 잡혔다. 그런데 지금 의회만 해도 지난 선거에서 과반을 우리가 차지 할 수 있었고 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그게 안 되니까 가로 막고 법사위원장까지 가져가면서 이제 독재에 필요한 모든 법안을 통과 시 킬 여고 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라는 것을 밝히고 재선거를 하는 게 필요한 것이다 고 촉구했다. 검찰에 촉구한다. 대법원에 소송이 걸려있기 때문에 대법원 소송에 영향을 주는 검찰수사를 하기가 부담이 될 것이다. 그런 핑계를 대고 있다. 그러면서 다음번에 하면 되지 않느냐! 대법원 판결이 난 다음에 우리가 수사를 하면 되지 않느냐 예기를 하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된다. 왜냐면 다음은 없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간에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 선거를 인멸할 시간을 주는 검찰은 자칫하면 이번 부정선거에 공범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대법원에게 경고한다. 대법원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해서 우리 법 연구회 소속 대법관들이 지금 대법원에 9자리를 다수로 차지하고 있다. 대법관들은 영어로 저스티스라고 부른다. 그들을 최상급으로 부르는 말이 없어서 정의 이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우리는 누구에게 물어보느냐! 대법원에 물어본다. 판결을 하는 사람들은 대법관이다. 그런 사람들이 어떤 것이 정의냐는 것을 판정해주기 때문에 우리들이 대법관들을 저스티스 정의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들에게 촉구한다. 이번선거를 밝히지 못한다면 콩고, 이라크, 볼리비아 이런 국가보다도 더 못한 나라로 우리 국가에 품격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촉구한다. 부평갑 제 검표를 6월 10날 해서 6월 29일 날 재검표 했다. 그런데 왜 우리는 7월 달이 다가도록 검표를 해야 한다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못 하는가! 이것은 대법원 자체가 오염이 됐다는 것이다. 대법원은 부디 양심과 법률에 따라서 정치적 외압을 모두 거부하고 양심과 법률에 따라서 하루속히 재검표에 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께도 말씀드린다. 이제 날씨가 더워지고 있으니까 오늘까지만 하고 다음 주에는 좀 쉬고 방학도 있고 더운 날 풀리고 하면 선선해지면 다시 나오겠다. 다음은 없습니다. 여러분! 그동안에 이번 선거는 굳어지고 말 것이다. 이번 선거가 불법선거였기 때문에 국회는 불법으로 구성되고 있다. 무효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국가정체성과 관련된 많은 중요한 결정을 벌 써 내리고 있다. 이것을 그만 가만히 놔두면 우리나라에 정체성 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없어지고 그들이 원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 때가지 우리가 기다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기다려서도 안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자리를 지켜주기 바란다. 이 자리에서 지나가는 차량들 행인들에게 우리에 상황을 알려 주시기 바란다. 어느 훌륭한 젊은이가 예기했다. 우리에 뜻을 반대를 하는 사람은 있을 지어도 우리에 주장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도록 우리가 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분노하라. 주머니에 있는 돈 10만원이라도 뺏어 가면 우리들은 분노할 것이다. 표 한 표에 가격을 보면 4천 7백만 원 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투표한 것은 개표되지 않았다. 우리가 투표한 용지는 갈려서 불태워지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온 인쇄소에서 도둑 표들이 검표가 되고 개표가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바꿔친 투표에서 우리 주권은 도둑맞았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분노해야 한다. 두 번째 우리가 혼자 분노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뭉쳐야 한다. 그러니 조직화 한사람이라도 더 끌어 오십시오. 단 톡 방에서 이야기 하십시오. 이번 선거가 잘 못 됐다고 알려 주십시오. 세 번째 소리치라 외쳐야 한다. 이번선거가 잘못됐다고 소리쳐야 한다. 오늘 이 자리에서 외치지 않으면 내일은 삼삼오오 모여서 낮은 이야기로 해야 되고 그 다음날은 귓속말을 해야 되고 그 다음날은 혼잣말 그 다음날은 생시에 하지 못하는 말을 기도로만 할 수 있다. 그 다음 날은 소리치는 방법을 몰라서 우리들이 꿈에서나 할 수 밖에 없으니, 소리 칠 수 있을 때 4.15부정선거 이었다고 소리칩시다. 여러분!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리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삼삼오오 나와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젊은이들 친구가 조화가 된 모임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다. 이 자리에 서울에서 오신 분들 뿐 만이 아니라 의성에서 오시고 인천에서 오시는 분들 때문에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이다. 우리 희망을 품고 4.15 부정선거가 조작 되고 잘 못되었다는 것을 재선거를 선포해서 재선거를 하는 그 순간까지 앞서 나 갑 시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경욱 전 의원, 강남역 블랙시위에 참가한 엄마, 아빠와 함께 나온 아이들과 기념촬영 하고있다.   민경욱 전 의원,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진행된 블랙시위.청년시위에 참가하여 연설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은 7월 4일(토) 오후 6시에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진행되는 청년들로 구성된 우한갤러리 블랙시위·청년시위에 참가했다. 민 의원은 발언에서 이번 선거가 잘 못됐다. 4.15 부정선거다. 4.15 선거는 이기고 개표에서 우리가 도둑질을 당했다. 이런 사실을 한사람에게 라도 더 많이 알리기 위해서 토요일 마다 나오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이번 선거에 부정으로 밝혀야 되는 것이 왜 중요하냐 하면 이번 선거가 지나가면 다음번에는 이렇게 잡을 기회가 없다. 이번에 중앙선관위 위원들이 뭐라고 하냐면 그것은 부정이 아니다. 불법이 아니었고 부실이었다. 관리 부실이 좀 있었다. 우리 유튜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 올은 예기 인가요? 틀립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런 예기를 하냐! 이번에 걸릴 뻔 했거든! 할 거예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네들한테 만약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음 번 부터는 걸리지 않겠다. 다음 번 부터는 부실이 없을 것이다. 다음 번 부터는 부정선거를 자기네들이 매끄럽게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예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 때문에 이번 선거에 부정선거 증거가 많이 들어나 이번 4.15 부정선거에 부정을 우리가 밝혀야 한다. 이게 왜 중요하냐! 부정선거를 예기를 많이 해서 물어보는 게 있어요! 그러면 그게 어떻다는 것이냐! 왜 그냥 지나가면 되는 것 아니냐! 다음부터 잘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좌파들이 예기 할 수 있다. 그렇게 얘기 하십시오. 다음에는 없다. 이게 바로 독재이기 때문이다. 독재의 시작이다. 가짜를 얻은 표를 가지고 국회 안에서 18개 상임위원장을 전부다 같겠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게 의회 독재다. 의회 독재는 제일 마지막에 이루어지고 있다. 행정부 · 사법부 전부다 잡혔다. 그런데 지금 의회만 해도 지난 선거에서 과반을 우리가 차지 할 수 있었고 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그게 안 되니까 가로 막고 법사위원장까지 가져가면서 이제 독재에 필요한 모든 법안을 통과 시 킬 여고 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라는 것을 밝히고 재선거를 하는 게 필요한 것이다 고 촉구했다.   민경욱 전 의원, 강남역 블랙시위에 참가하여 시민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민경욱 의원, 강남역 블랙시위에 참가한 엄마와 딸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있다.   검찰에 촉구한다. 대법원에 소송이 걸려있기 때문에 대법원 소송에 영향을 주는 검찰수사를 하기가 부담이 될 것이다. 그런 핑계를 대고 있다. 그러면서 다음번에 하면 되지 않느냐! 대법원 판결이 난 다음에 우리가 수사를 하면 되지 않느냐 예기를 하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된다. 왜냐면 다음은 없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간에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 선거를 인멸할 시간을 주는 검찰은 자칫하면 이번 부정선거에 공범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대법원에게 경고한다. 대법원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해서 우리 법 연구회 소속 대법관들이 지금 대법원에 9자리를 다수로 차지하고 있다. 대법관들은 영어로 저스티스라고 부른다. 그들을 최상급으로 부르는 말이 없어서 정의 이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우리는 누구에게 물어보느냐! 대법원에 물어본다. 판결을 하는 사람들은 대법관이다. 그런 사람들이 어떤 것이 정의냐는 것을 판정해주기 때문에 우리들이 대법관들을 저스티스 정의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들에게 촉구한다. 이번선거를 밝히지 못한다면 콩고, 이라크, 볼리비아 이런 국가보다도 더 못한 나라로 우리 국가에 품격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촉구한다. 부평갑 제 검표를 6월 10날 해서 6월 29일 날 재검표 했다. 그런데 왜 우리는 7월 달이 다가도록 검표를 해야 한다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못 하는가! 이것은 대법원 자체가 오염이 됐다는 것이다. 대법원은 부디 양심과 법률에 따라서 정치적 외압을 모두 거부하고 양심과 법률에 따라서 하루속히 재검표에 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께도 말씀드린다. 이제 날씨가 더워지고 있으니까 오늘까지만 하고 다음 주에는 좀 쉬고 방학도 있고 더운 날 풀리고 하면 선선해지면 다시 나오겠다. 다음은 없습니다. 여러분! 그동안에 이번 선거는 굳어지고 말 것이다. 이번 선거가 불법선거였기 때문에 국회는 불법으로 구성되고 있다. 무효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국가정체성과 관련된 많은 중요한 결정을 벌 써 내리고 있다. 이것을 그만 가만히 놔두면 우리나라에 정체성 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없어지고 그들이 원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 때가지 우리가 기다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기다려서도 안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자리를 지켜주기 바란다. 이 자리에서 지나가는 차량들 행인들에게 우리에 상황을 알려 주시기 바란다. 어느 훌륭한 젊은이가 예기했다. 우리에 뜻을 반대를 하는 사람은 있을 지어도 우리에 주장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도록 우리가 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4.15 부정선거 강남역 블랙시위에 투표용지가 삼립빵 박스에 담겨있었다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분노하라. 주머니에 있는 돈 10만원이라도 뺏어 가면 우리들은 분노할 것이다. 표 한 표에 가격을 보면 4천 7백만 원 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투표한 것은 개표되지 않았다. 우리가 투표한 용지는 갈려서 불태워지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온 인쇄소에서 도둑 표들이 검표가 되고 개표가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바꿔친 투표에서 우리 주권은 도둑맞았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분노해야 한다. 두 번째 우리가 혼자 분노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뭉쳐야 한다. 그러니 조직화 한사람이라도 더 끌어 오십시오. 단 톡 방에서 이야기 하십시오. 이번 선거가 잘 못 됐다고 알려 주십시오. 세 번째 소리치라 외쳐야 한다. 이번선거가 잘못됐다고 소리쳐야 한다. 오늘 이 자리에서 외치지 않으면 내일은 삼삼오오 모여서 낮은 이야기로 해야 되고 그 다음날은 귓속말을 해야 되고 그 다음날은 혼잣말 그 다음날은 생시에 하지 못하는 말을 기도로만 할 수 있다. 그 다음 날은 소리치는 방법을 몰라서 우리들이 꿈에서나 할 수 밖에 없으니, 소리 칠 수 있을 때 4.15부정선거 이었다고 소리칩시다. 여러분!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리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삼삼오오 나와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젊은이들 친구가 조화가 된 모임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다. 이 자리에 서울에서 오신 분들 뿐 만이 아니라 의성에서 오시고 인천에서 오시는 분들 때문에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이다. 우리 희망을 품고 4.15 부정선거가 조작 되고 잘 못되었다는 것을 재선거를 선포해서 재선거를 하는 그 순간까지 앞서 나 갑 시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이 대표로 있는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7월 4일(토) 오후 3시에 서초역 대법원 건너편에서 4.15 부정선거! 제2의 6.25! 국민은 주권을 강탈했다. 등 표어를 걸고 집회후 강남역까지 시가행진 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시가행진 후 강남역 뒤편에서 차량에 올라 연설을 했다. 민 의원은 연설에서 우리 아이들이 후에 4.15 부정선거에서 뭐 하셨어요? 라고 물어 보면 토요일 마다 대법원 앞에 나와서 강남역 까지 걸어서 목청이 터 저라 부정선거 이었다고 나는 외쳤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터 저라 외치는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알기는 지방 경북 의성에서 오셨다. 15섯 명 목소리를 혼자서 하신다. 경북의성에서 오신 민주 시민께 박수를 쳐주세요. 이분은 분명히 예기 할 수 있을 겁니다. 10년 후든 100년 후든 자 할머니 혹은 엄마는 그때는 소리를 얼마나 크게 질렀는지 민경욱 아저씨가 칭찬 했었다 이럴 거다. 그래서 우리가 소리지리지 않으면 10년 후에 그 이후에는 자녀들이 투표해서 사람을 뽑았다면서요. 그게 사실이에요. 이런 예기를 할 때가 올 거라고 주장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선거를 할 때면 우리가 하는 선거가 마지막 선거가 될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지난 선거가 우리가 절차가 잘 못됐기 때문에 하는 선거가 앞으로는 이런 선거조차가 없어 질 수가 있다. 민주 사회가 독재로 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 하십니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에요. 민주사회가 독재로 넘어가는 4단계를 다시 한 번 말씀 드린다. 첫 번째 위기 순간에 카리스마로 집권한다. 위기 순간이 뭐였냐? 지난 대선은 5년 만에 있었던 선거가 아니다 갑자기 탄핵 사태를 맞아서 위기에 갑자기 맡게 된 선거였다. 문재인 그 사람은 문 쩝쩝 그런 소리를 듣는데 그 사람이 무슨 카리스마가 있느냐! 그 사람에 카리스마를 예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광화문을 꽉 메웠던 촛불세력에 카리스마로 그 사람은 무임승차해서 집권 했다. 그게 1단계다 위기에 순간에 카리스마로 집권한다. 두 번째 끈임 없이 적폐를 만들어서 끈 임 없이 적폐를 공격한다. 적폐를 왼 만큼 공격하면 됐죠!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을 2만원을 받았나요? 2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 판결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단 한 푼도 먹지 않았던 그분을 우리 대통령은 내란이나 외란 죄로 소초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게 없었다. 내란이나 외란 죄로 들어갔던 대통령이 전두환, 노태우다. 그 두 사람이 3년 반 넘게 투옥 되었었나요? 그렇지 않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 내란과 외란 죄로 감옥에 들어갔던 두 대통령은 1년 지나서 나왔다. 그런 죄도 아닌데 박근혜 대통령은 들어가 있다. 이게 뭐냐 적폐를 만드는 거다. 잘 못했다고 예기하는 거다. 죄를 어떻게 만든다. 끊임없이 만든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을 통통 다 털어서 김기춘. 안종건, 이병태 할 것 없이 전부 다 집어넣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적폐가 없다. 그러니까 누구를 집어넣죠! 이명박대통령, 그 다음에는 없으면 세월호를 가지고 예기한다. 6.25를 예기한다고 했다. 2번째 단계 끊임없이 적폐를 만들어내서 공격한다. 이게 민주사회를 무너뜨려가는 단계다. 3번째 단계는 언론을 권력의 시녀로 만든다. 지금 김명수 대법원장 만들어서 접수 했다. 지금 하나있는 윤석열은 제일 처음에 자기 말 들을 줄 알고 뽑았다. 말을 안들 으니까 지금 추미애 와서 계속 따귀 때리고 있다. 내려 와라 내려 와라 계속예기하고 있다. 다음에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8명 판결을 내렸던 그 사람들을 전부 바꿔가지고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사법 기관이 시녀가 됐고 다음에는 언론이 접수 됐다. 제가 기자 출신이다. KBS 23년 동안 기자생활 했다. 특종을 냈고 방송대상을 두 번이나 받은 사람이다. 제가 왜 이번 선거가 잘 못됐는지를 알았느냐! 특종을 했던 기사 덕분이다. 인터넷 뱅킹이 잘 못됐다는 것 이 램선은 해커들이 할 수 있다는 것 관련한 것 하나 있었고 또 하나는 입찰 비리 지금 같이 정규 분포 나오고 판결이 나오는 게임이다. 전부다 제가 취재를 했다. 그런 기자 출신이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다. 기자는 권력기관이 잘 못됐다고 비판해야 된다. KBS 제가 앵커를 할 때 시청률이 20퍼센트 이었다. 지금은 10퍼센트 조금 넘는다. MBC 는 4~5퍼센트 넘는다. 자 소금이 짠 맛을 일어버리면 버려진다고 했다. 지금 기자들이 제대로 보도를 한다면 KBS, MBC 시청률이 높을 수 있다. 그들이 전부 시녀가 됐다. 민주사회에서 독재가 탄생하는 4단계는 언론과 사법부를 시녀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4번째 단계는 민주사회에서 독재사회를 넘어가는 마지막 단계는 선거제도를 바꾸는 것이다. 지난번에 뭐를 획 책 했었냐! 연동형 비례대표제 그것을 주장한 심상정 조차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 모르면 되느냐 했더니! 밥솥을 만들면 밥솥에 밥만 하면 되지 밥솥을 내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떻게 아느냐! 이런 헛소리를 했다. 우리가 페스트트랙에 반대를 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갔지만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들이 번지수를 잘 못 찾았다. 그 다음에 한 것이 무엇이냐 4.15 총선 부정선거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들은 만족하고 있다. 부정선거로 선거 제대를 바꾸는 효과를 얻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독재로 접어들었다. 그래서 기고만장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 가만히 나둬야 되겠는가! 그래서 우리가 싸우는 이 것은 민주화 운동이다. 지금 벌써 생겨나고 있는 독재에 대해서 응징을 해야 된다. 4.15 부정선거를 한참예기하면 사람들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것도 저것도 잘 못 된 거라 부정선거다고 하면 다음 예기가 우리 힘을 뺀다. 아니 그래서 어쩐대 뭐 어쩌라고 한다. 그러면 이렇게 예기를 해줘라. 부정선거가 있다는 것은 독재가 완성됐다가 된 거라고 그러니 우리가 일어서서 싸워야 한다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다음번에는 이들이 교마하게 할 거다. 야 이번에 걸릴 뻔 했다. 다음에는 조심해야 갰다 할 겁니다. 다음에는 잡아 낼 수 없다. 부정선거 이었다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더 알려 달라. 독재로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경욱 전 의원, 시민들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이 대표로 있는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7월 4일(토) 오후 3시에 서초역 대법원 건너편에서 4.15 부정선거! 제2의 6.25! 국민은 주권을 강탈했다. 등 표어를 걸고 집회후 강남역까지 시가행진 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시가행진 후 강남역 뒤편에서 차량에 올라 연설을 했다.   민경욱 전 의원, 차량위에 올라서 4.15 총선은 부정선거다. 민주사회가 독재로 가는 4단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민 의원은 연설에서 우리 아이들이 후에 4.15 부정선거에서 뭐 하셨어요? 라고 물어 보면 토요일 마다 대법원 앞에 나와서 강남역 까지 걸어서 목청이 터 저라 부정선거 이었다고 나는 외쳤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터 저라 외치는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알기는 지방 경북 의성에서 오셨다. 15섯 명 목소리를 혼자서 하신다. 경북의성에서 오신 민주 시민께 박수를 쳐주세요. 이분은 분명히 예기 할 수 있을 겁니다. 10년 후든 100년 후든 자 할머니 혹은 엄마는 그때는 소리를 얼마나 크게 질렀는지 민경욱 아저씨가 칭찬 했었다 이럴 거다. 그래서 우리가 소리지리지 않으면 10년 후에 그 이후에는 자녀들이 투표해서 사람을 뽑았다면서요. 그게 사실이에요. 이런 예기를 할 때가 올 거라고 주장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4.15 총선에서 투표용지가 삼립빵 박스에 있었다고 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선거를 할 때면 우리가 하는 선거가 마지막 선거가 될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지난 선거가 우리가 절차가 잘 못됐기 때문에 하는 선거가 앞으로는 이런 선거조차가 없어 질 수가 있다. 민주 사회가 독재로 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 하십니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에요. 민주사회가 독재로 넘어가는 4단계를 다시 한 번 말씀 드린다. 첫 번째 위기 순간에 카리스마로 집권한다. 위기 순간이 뭐였냐? 지난 대선은 5년 만에 있었던 선거가 아니다 갑자기 탄핵 사태를 맞아서 위기에 갑자기 맡게 된 선거였다. 문재인 그 사람은 문 쩝쩝 그런 소리를 듣는데 그 사람이 무슨 카리스마가 있느냐! 그 사람에 카리스마를 예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광화문을 꽉 메웠던 촛불세력에 카리스마로 그 사람은 무임승차해서 집권 했다. 그게 1단계다 위기에 순간에 카리스마로 집권한다. 두 번째 끈임 없이 적폐를 만들어서 끈 임 없이 적폐를 공격한다. 적폐를 왼 만큼 공격하면 됐죠!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을 2만원을 받았나요? 2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 판결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단 한 푼도 먹지 않았던 그분을 우리 대통령은 내란이나 외란 죄로 소초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게 없었다. 내란이나 외란 죄로 들어갔던 대통령이 전두환, 노태우다. 그 두 사람이 3년 반 넘게 투옥 되었었나요? 그렇지 않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 내란과 외란 죄로 감옥에 들어갔던 두 대통령은 1년 지나서 나왔다. 그런 죄도 아닌데 박근혜 대통령은 들어가 있다. 이게 뭐냐 적폐를 만드는 거다. 잘 못했다고 예기하는 거다. 죄를 어떻게 만든다. 끊임없이 만든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을 통통 다 털어서 김기춘. 안종건, 이병태 할 것 없이 전부 다 집어넣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적폐가 없다. 그러니까 누구를 집어넣죠! 이명박대통령, 그 다음에는 없으면 세월호를 가지고 예기한다. 6.25를 예기한다고 했다.     민경욱 전 의원 연설을 듣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경청하고 있다.   2번째 단계 끊임없이 적폐를 만들어내서 공격한다. 이게 민주사회를 무너뜨려가는 단계다. 3번째 단계는 언론을 권력의 시녀로 만든다. 지금 김명수 대법원장 만들어서 접수 했다. 지금 하나있는 윤석열은 제일 처음에 자기 말 들을 줄 알고 뽑았다. 말을 안들 으니까 지금 추미애 와서 계속 따귀 때리고 있다. 내려 와라 내려 와라 계속예기하고 있다.  다음에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8명 판결을 내렸던 그 사람들을 전부 바꿔가지고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사법 기관이 시녀가 됐고 다음에는 언론이 접수 됐다. 제가 기자 출신이다. KBS 23년 동안 기자생활 했다. 특종을 냈고 방송대상을 두 번이나 받은 사람이다. 제가 왜 이번 선거가 잘 못됐는지를 알았느냐! 특종을 했던 기사 덕분이다. 인터넷 뱅킹이 잘 못됐다는 것 이 램선은 해커들이 할 수 있다는 것 관련한 것 하나 있었고 또 하나는 입찰 비리 지금 같이 정규 분포 나오고 판결이 나오는 게임이다. 전부다 제가 취재를 했다. 그런 기자 출신이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다. 기자는 권력기관이 잘 못됐다고 비판해야 된다. KBS 제가 앵커를 할 때 시청률이 20퍼센트 이었다. 지금은 10퍼센트 조금 넘는다. MBC 는 4~5퍼센트 넘는다. 자 소금이 짠 맛을 일어버리면 버려진다고 했다. 지금 기자들이 제대로 보도를 한다면 KBS, MBC 시청률이 높을 수 있다. 그들이 전부 시녀가 됐다. 민주사회에서 독재가 탄생하는 4단계는 언론과 사법부를 시녀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민경욱 전 의원,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과 기념촬영 하고있다.   4번째 단계는 민주사회에서 독재사회를 넘어가는 마지막 단계는 선거제도를 바꾸는 것이다. 지난번에 뭐를 획 책 했었냐! 연동형 비례대표제 그것을 주장한 심상정 조차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 모르면 되느냐 했더니! 밥솥을 만들면 밥솥에 밥만 하면 되지 밥솥을 내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떻게 아느냐! 이런 헛소리를 했다. 우리가 페스트트랙에 반대를 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갔지만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들이 번지수를 잘 못 찾았다. 그 다음에 한 것이  무엇이냐 4.15 총선 부정선거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들은 만족하고 있다. 부정선거로 선거 제대를 바꾸는 효과를 얻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독재로 접어들었다. 그래서 기고만장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 가만히 나둬야 되겠는가! 그래서 우리가 싸우는 이 것은 민주화 운동이다. 지금 벌써 생겨나고 있는 독재에 대해서 응징을 해야 된다. 4.15 부정선거를 한참예기하면 사람들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것도 저것도 잘 못 된 거라 부정선거다고 하면 다음 예기가 우리 힘을 뺀다. 아니 그래서 어쩐대 뭐 어쩌라고 한다. 그러면 이렇게 예기를 해줘라. 부정선거가 있다는 것은 독재가 완성됐다가 된 거라고 그러니 우리가 일어서서 싸워야 한다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다음번에는 이들이 교마하게 할 거다. 야 이번에 걸릴 뻔 했다. 다음에는 조심해야 갰다 할 겁니다. 다음에는 잡아 낼 수 없다. 부정선거 이었다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더 알려 달라. 독재로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도서출판 ≪창작산맥≫과 ≪창작산맥≫문학회가 주관한 제11회 김우종문학상 시상식이 7월 4일(토) 오후 2시 30분 ‘문학의집·서울’중앙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제11회 김우종문학상 수상자는 대상에 정호성 시인, 본상에는 김대원 수필가와 강대선 시인이 수상하였다. 이날 창작산맥신인문학상 시상식도 있었는데 신인문학상에는 정성영, 이한나, 조성오, 김용환, 장철주, 신정희, 김가은. 민준영. 신경희가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 앞서 창작산맥 허선주 주간의 내빈소개가 있었는데 이날 참석한 내빈은 한국현대시인협회 명예이사장 김용재, 허영만 교수, 맹난자 수필가, 정호승 시인, 류양선 교수, 김외자 교수, 현대수필 회장 강산옥, 문학 수 발행인 현옥희, 스포츠 한국 부사장 나명엽, 서초문협 현옥희 회장, 에세이문학 발행인 이상규 등과 ≪창작산맥≫문학계 관계자들 그리고 한국중견문인들 150 여명 가족들의 참석을 소개했다. 김우종문학상은 김우종 평론가의 뿌리 깊은 휴먼사상에서 출발했고 궁극적 목표는 사랑과 평화에 있다. 사랑과 평화 운동은 한국문학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선이요, 정의요, 아름다움리라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문학사상운동을 문학의 근원적 사회참여운동으로 승화하여 날카로운 펜으로 일궈내는 그 시대적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하였다. 시상식의 행사는 이계열 시인과 허봉희 시낭송가의 사회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날 김우종 교수의 인사말씀에서 창작산맥은 이 땅의 사랑과 평화를 위한 사회참여를 지향하며, 이는 오늘날 포기해서는 안 될 당당한 절대적 양심의 권리이며 의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의 김우종문학상의 선정이유에 관해 설명했는데 반세기 문학사의 총결산의 관점에서 선정했다고 했다. 이번 제11회 김우종문학상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에서는 지난 반세기 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흘러온 슬픔을 가장 아름다운 보석으로 승화시켜 온 국민시인 정호성 시인이 대상을, 분단과 실향의 아픔을 노래한 김대원 수필가와 광주의 민주 광장에 선 강대선 시인이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김명섭 창작산맥 문학회 회장의 환영사가 있었고 허선주 시인의 <정호성 시인의 시 수선화에게>의 축시낭송은 수상식의 자리를 중엄하고 차분한 마음을 정갈하게 깔아 놓은 듯 선명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시상식 중 창작산맥문학회장의 이·취임식이 있었는데 김명섭 이임회장의 감사패와 민아리 신임회장의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시상식이 끝난 자리에서 ≪창작산맥≫ 주간 허선주 주간은 졔11회 김우종문학상 시상식을 위하여 끝까지 자리를 빛내 주신 내빈과 문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또한 김우종 문학사상을 보다 올곧게 이어가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문인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도서출판 ≪창작산맥≫과 ≪창작산맥≫문학회가 주관한 제11회 김우종문학상 시상식이 7월 4일(토) 오후 2시 30분 ‘문학의집·서울’중앙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nbsp;&nbsp; &nbsp; &lt;김우종 창작산맥 발행인의 인사말씀&gt; &nbsp; 제11회 김우종문학상 수상자는 대상에 정호성 시인, 본상에는 김대원 수필가와 강대선 시인이 수상하였다. 이날 창작산맥신인문학상 시상식도 있었는데 신인문학상에는 정성영, 이한나, 조성오, 김용환, 장철주, 신정희, 김가은. 민준영. 신경희가 각각 수상했다. &nbsp; &lt; 우종 창작산맥 발행인과 대상 수상자 정호성 시인&gt; &nbsp; 행사에 앞서 창작산맥 허선주 주간의 내빈소개가 있었는데 이날 참석한 내빈은 한국현대시인협회 명예이사장 김용재, 허영만 교수, 맹난자 수필가, 정호승 시인, 류양선 교수, 김외자 교수, 현대수필 회장 강산옥, 문학 수 발행인 현옥희, 스포츠 한국 부사장 나명엽, 서초문협 현옥희 회장, 에세이문학 발행인 이상규 등과 ≪창작산맥≫문학계 관계자들 그리고 한국중견문인들 150 여명 가족들의 참석을 소개했다. &nbsp; &lt;시 관계자 및 수상자들의 기념촬영&gt; &nbsp; 김우종문학상은 김우종 평론가의 뿌리 깊은 휴먼사상에서 출발했고 궁극적 목표는 사랑과 평화에 있다. 사랑과 평화 운동은 한국문학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선이요, 정의요, 아름다움리라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문학사상운동을 문학의 근원적 사회참여운동으로 승화하여 날카로운 펜으로 일궈내는 그 시대적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하였다. &nbsp; 시상식의 행사는 이계열 시인과 허봉희 시낭송가의 사회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날 김우종 교수의 인사말씀에서 창작산맥은 이 땅의 사랑과 평화를 위한 사회참여를 지향하며, 이는 오늘날 포기해서는 안 될 당당한 절대적 양심의 권리이며 의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의 김우종문학상의 선정이유에 관해 설명했는데 반세기 문학사의 총결산의 관점에서 선정했다고 했다. &nbsp; 이번 제11회 김우종문학상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에서는 지난 반세기 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흘러온 슬픔을 가장 아름다운 보석으로 승화시켜 온 국민시인 정호성 시인이 대상을, 분단과 실향의 아픔을 노래한 김대원 수필가와 광주의 민주 광장에 선 강대선 시인이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김명섭 창작산맥 문학회 회장의 환영사가 있었고 허선주 시인의 &lt;정호성 시인의 시 수선화에게&gt;의 축시낭송은 수상식의 자리를 중엄하고 차분한 마음을 정갈하게 깔아 놓은 듯 선명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시상식 중 창작산맥문학회장의 이·취임식이 있었는데 김명섭 이임회장의 감사패와 민아리 신임회장의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nbsp; &lt;허선주 시인의 축시낭송&gt; &nbsp; 시상식이 끝난 자리에서 ≪창작산맥≫ 주간 허선주 주간은 졔11회 김우종문학상 시상식을 위하여 끝까지 자리를 빛내 주신 내빈과 문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또한 김우종 문학사상을 보다 올곧게 이어가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문인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사진=JTBC 뉴스 캡처)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지난 3월 16일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이 체포됐다. 이어 7월 2일에는 처음으로 'n번방‘의 성 착취물을 구매한 남성도 경찰의 손에 잡혔다. 경찰은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한 조주빈, 갓갓, 켈리 등의 신상정보를 연이어 공개하며, 이번엔 범행에 가담한 유료회원의 신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사건을 바라보며 기자도 큰 충격을 받았지만, 한편으론 우리 사회의 ‘성(性) 문제’에 대해 깊게 들여다보게 됐다. 개인적으로는 이 사건을 단순히 일부 잔인하고 몰지각한 ‘사람’들의 흉악한 범죄로만 보지는 않는다. 불과 1년 전 일어난 버닝썬 게이트 사건만 봐도 그렇다. 비슷한 양상의 범죄였다. 조사와 체포, 심판만으로 일회성에 그치고 사라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n번방’ 일당의 참혹한 행태에 많은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것은 범행에 가담한 이들 중 일부가 자백한 범행 동기였다. 실제 ‘n번방’ 범행에 가담한 안승진은 범행 동기를 “성적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성적 호기심 때문에”라고 자백했다. “성적인 호기심 때문에, 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그의 범행 동기는 ‘성적 욕구’와 연관이 있었다. 그렇다면 이들이 가진 ‘성적 욕구’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까? ‘성적 욕구’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는데, 그럼 모든 인간이 범죄자가 되는 것인가? 그건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저지른 범죄의 행태는 이 사회가 정해놓은 법의 굴레를 벗어났음은 물론, 우리 모두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의 정도를 크게 벗어나 많은 피해자들에게 상처와 고통을 줬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의 도덕․윤리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갈․협박을 했다는 점,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를 한 점 등이 그렇다. 기자는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지거나 가해자들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의 ‘성(性)을 들여다보고, 지금 우리가 소비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성적 욕구’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또 그것이 우리의 ‘성적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사진=한 여성 아이돌 그룹,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우리는 ‘성’을 상품화하고 ‘성적 매력’을 뽐내기를 원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과거에서 현대로 오면서 우리의 ‘성적 표출’은 더욱 대담해지고 대중화됐다. 수많은 TV 방송과 유튜브, SNS 채널 등에서는 많은 이들이 성적인 매력을 통해 인기를 얻고, 그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벌어들이기도 한다. (사진=한 여성의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음악방송에서 여자 아이돌 가수들의 무대의상은 점점 더 짧아지고 있고, 인스타그램에는 레깅스나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자신의 몸매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개인의 취향과 매력을 어필한다고 하기에는, 대다수가 ‘성적인 매력’에 집중된 부분이 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 A씨는 “요즘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보다 보면 민망할 정도로 자신의 몸매를 부각해서 드러내거나 어필하는 사진이 많아졌다”며 “육감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것은 좋지만, 때론 좀 부담스럽고 과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했다. 여성학자 김은실은 “여성의 섹슈얼리티(성적인 매력)는 고유하게 존재하는 영역처럼 보이지만, 다른 영역들과 매개돼 있는 복잡한 방식으로 존재한다”고 했다. 성적인 매력은 단순히 매력 표출로 끝나지 않는다. 이는 이성의 ‘성적 욕구’를 자극하거나, 충족시키는 데 이용돼 어떤 이익을 얻는 형태로 발전한다.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을 팔아서 이득을 얻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은 다양한 모습으로 전시되며 판매되고 있다. 이처럼 ‘성’은 ‘자본’ ‘생존’과도 연관이 깊다. (사진=FC서울 캡처) (사진=리얼돌,Archives - REAL DOLL SEXTOY BOLG 캡처) 최근 FC서울은 코로나19로 텅 빈 관중석에 ‘리얼돌(성인용품 인형)’을 앉히며 사회의 질타를 맞았다. 작년에는 대법원이 ‘리얼돌’ 수입을 허용하며 논란이 일었다. 일부 여성단체는 이에 대해 “여성들의 존엄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리얼돌 수입을 금지해 달라”고 국민 청원을 올렸다. 하지만 청와대는 “해당 물품이 사람의 존엄성과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왜곡할 만큼 노골적이진 않고, 성인의 개인적이고 은밀한 사용을 본 목적으로 한 성기구의 수입을 법적으로 막을 근거는 없다”고 답변했다.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어디까지가 ‘성 상품화’인지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부정할 수 없는 인간의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성 상품화’가 이뤄진다면, 성 상품화를 막기 위해서는 ‘성적 욕구’ 자체를 부정하고 없애야 하는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다. 이는 참으로 복잡한 난제다. 우리는 ‘성적 욕구’가 끓어넘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 욕구들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누가 조절하고 중재할 것인가? 기자는 기사를 마무리하는 이 순간에도 기사의 메인 사진을 어떤 것으로 노출할 지 고민하고 있다. 어떤 사진을 노출해야 더 많은 사람이 볼 것인가를 말이다. 성(性)의 민낯, 우리 사회의 건강한 성(性)을 위해 이제는 모두가 한번쯤 깊게 생각해볼 문제다. (사진=JTBC 뉴스 캡처)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지난 3월 16일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이 체포됐다. 이어 7월 2일에는 처음으로 'n번방‘의 성 착취물을 구매한 남성도 경찰의 손에 잡혔다. 경찰은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한 조주빈, 갓갓, 켈리 등의 신상정보를 연이어 공개하며, 이번엔 범행에 가담한 유료회원의 신상을 최초로 공개했다.&nbsp; 이번 사건을 바라보며 기자도 큰 충격을 받았지만, 한편으론 우리 사회의 ‘성(性) 문제’에 대해 깊게 들여다보게 됐다. 개인적으로는 이 사건을 단순히 일부 잔인하고 몰지각한 ‘사람’들의 흉악한 범죄로만 보지는 않는다. 불과 1년 전 일어난 버닝썬 게이트 사건만 봐도 그렇다. 비슷한 양상의 범죄였다. 조사와 체포, 심판만으로 일회성에 그치고 사라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nbsp; ‘n번방’ 일당의 참혹한 행태에 많은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것은 범행에 가담한 이들 중 일부가 자백한 범행 동기였다. 실제 ‘n번방’ 범행에 가담한 안승진은 범행 동기를 “성적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성적 호기심 때문에”라고 자백했다.&nbsp; “성적인 호기심 때문에, 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그의 범행 동기는 ‘성적 욕구’와 연관이 있었다. 그렇다면 이들이 가진 ‘성적 욕구’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까? ‘성적 욕구’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는데, 그럼 모든 인간이 범죄자가 되는 것인가? 그건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저지른 범죄의 행태는 이 사회가 정해놓은 법의 굴레를 벗어났음은 물론, 우리 모두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의 정도를 크게 벗어나 많은 피해자들에게 상처와 고통을 줬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의 도덕․윤리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갈․협박을 했다는 점,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를 한 점 등이 그렇다. 기자는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지거나 가해자들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nbsp; 다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의 ‘성(性)을 들여다보고, 지금 우리가 소비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성적 욕구’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또 그것이 우리의 ‘성적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nbsp;&nbsp; (사진=한 여성 아이돌 그룹,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nbsp; &nbsp; 우리는 ‘성’을 상품화하고 ‘성적 매력’을 뽐내기를 원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과거에서 현대로 오면서 우리의 ‘성적 표출’은 더욱 대담해지고 대중화됐다. 수많은 TV 방송과 유튜브, SNS 채널 등에서는 많은 이들이 성적인 매력을 통해 인기를 얻고, 그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벌어들이기도 한다.&nbsp; (사진=한 여성의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nbsp; 음악방송에서 여자 아이돌 가수들의 무대의상은 점점 더 짧아지고 있고, 인스타그램에는 레깅스나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자신의 몸매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개인의 취향과 매력을 어필한다고 하기에는, 대다수가 ‘성적인 매력’에 집중된 부분이 있다.&nbsp; 인스타그램 이용자 A씨는 “요즘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보다 보면 민망할 정도로 자신의 몸매를 부각해서 드러내거나 어필하는 사진이 많아졌다”며 “육감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것은 좋지만, 때론 좀 부담스럽고 과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했다.&nbsp; 여성학자 김은실은 “여성의 섹슈얼리티(성적인 매력)는 고유하게 존재하는 영역처럼 보이지만, 다른 영역들과 매개돼 있는 복잡한 방식으로 존재한다”고 했다.&nbsp; 성적인 매력은 단순히 매력 표출로 끝나지 않는다. 이는 이성의 ‘성적 욕구’를 자극하거나, 충족시키는 데 이용돼 어떤 이익을 얻는 형태로 발전한다.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을 팔아서 이득을 얻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은 다양한 모습으로 전시되며 판매되고 있다. 이처럼 ‘성’은 ‘자본’ ‘생존’과도 연관이 깊다. &nbsp; (사진=FC서울 캡처) &nbsp; (사진=리얼돌,&nbsp;Archives - REAL DOLL SEXTOY BOLG 캡처) &nbsp; &nbsp; 최근 FC서울은 코로나19로 텅 빈 관중석에 ‘리얼돌(성인용품 인형)’을 앉히며 사회의 질타를 맞았다. 작년에는 대법원이 ‘리얼돌’ 수입을 허용하며 논란이 일었다. 일부 여성단체는 이에 대해 “여성들의 존엄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리얼돌 수입을 금지해 달라”고 국민 청원을 올렸다. 하지만 청와대는 “해당 물품이 사람의 존엄성과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왜곡할 만큼 노골적이진 않고, 성인의 개인적이고 은밀한 사용을 본 목적으로 한 성기구의 수입을 법적으로 막을 근거는 없다”고 답변했다.&nbsp; &nbsp;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nbsp; 어디까지가 ‘성 상품화’인지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부정할 수 없는 인간의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성 상품화’가 이뤄진다면, 성 상품화를 막기 위해서는 ‘성적 욕구’ 자체를 부정하고 없애야 하는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다. 이는 참으로 복잡한 난제다.&nbsp; 우리는 ‘성적 욕구’가 끓어넘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 욕구들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누가 조절하고 중재할 것인가?&nbsp; 기자는 기사를 마무리하는 이 순간에도 기사의 메인 사진을 어떤 것으로 노출할 지 고민하고 있다. 어떤 사진을 노출해야 더 많은 사람이 볼 것인가를 말이다.&nbsp; 성(性)의 민낯, 우리 사회의 건강한 성(性)을 위해 이제는 모두가 한번쯤 깊게 생각해볼 문제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이 대표로 있는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7월 4일(토) 오후 3시에 서초역 대법원 건너편에서 4.15 부정선거! 제2의 6.25! 국민은 주권을 강탈했다 등 표어를 걸고 집회후 강남역까지 시가행진 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연설에서 네 반갑습니다. 감사 합니다. 날씨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이 자리에 모이느라 참석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들 정말 반갑습니다. 옆에 계신 분들께 정말 잘 오셨다고 말씀 좀 해주시지요. 이 자리가 4.15 부정선거를 규명하자 의지를 서로 나누고 또 새로운 소식을 듣는 새로운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여기 나와 주신 애국 유튜브 여러분들이 더 많이 오신 것 같다. 이 분들을 위해서도 큰 박수 부탁드린다고 했다. 제가 음식점에 갔었는데 어떤 분이 고개를 갸웃 거리면서 저를 보고 유튜브에 많이 나오시는 분이네요 하더군요. 전에 같으면 TV 잘 보고 있다고 할 텐데요. 유튜브에 나오는 사람이라고 인사를 듣고 있다. 그게 뭐냐면 이제 방송에 큰 손 방송에 영향은 방송에서 유튜브로 옴겨젔다 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고 전했다. 새로운 소식부터 전하겠다. 김진분이 애를 공동선거를 위해서 애를 쓰시는 단체인데 구리시에서 투표지 분류기를 반출을 할 때 몸으로 막다가 경찰관들에게 폭행을 당해서 정신을 잃었던 분이세요. 그래서 병원으로 옴기셨던 김진 회장님이 오전에 저에게 연락을 주셨다. 몇 달째 중앙선관위에서 그 사람들에 동태를 파악하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쓰레기를 가져가는 폐기 량 차량이 들어가서 뭔가를 잔뜩 실고 나왔다. 그래서 어디고 가나 따라가 봤더니 시흥 대로에 있는 한 폐기물 업소로 가는데 뒤를 쫒아간 사람들이 뭐가 있는지 좀 보자고 봤더니 투표용지를 잘게 파쇄한 투표용지를 고물상에 가서 드려놓았다. 그래서 사진과 차량 고물상에 위치를 보내 주셨다. 제가 여기 앉아계신 서향기 목사님께서 지금 카메라를 들고 바로 가셨다. 이 사람들이 드디어 이제 폐기하고 파쇄 하는 작업들을 하는 것 같다. 그것을 각 지역에 있는 선관위 차원에서 하는 줄 알았더니 중앙선관위에서도 잘게 썰어서 버려야 되는 그런 투표용지가 있었던 것다. 그것을 우리가 감시하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채증이 필요하다. 그것을 채증하기 위해서 거기에 민주시민이 모여있다 그런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여러분 네덜란드를 아십니까? 잘 아실 겁니다. 풍차로 유명한 네덜란드가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집해 면이 해수면 보다 낮아서 항상 풍차를 돌려서 물을 빼내야 되는 그런 숙명을 갖고 있는 나라지요. 튜율립이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다. 그 나라를 한 번 가봤더니 자동차보다도 자전거가 많다. 아침저녁으로 출 퇴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이런 큰 건물 옆에 보면 산더미 같은 자전거에 거치대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아이 둘도 그 자전거를 가르쳐 주고 아빠와 함께 온 가족이 타고 다니는 것을 봤다. 그래서 제 생각은 아 이 사람들이 운동을 그래서 잘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나라에서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다. 중앙선관위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 우리가 전자 개폐를 하는데 이 전자개폐기를 놔 둘 테니까 내덜란드에 있는 해커들은 전부 나와서 이 완벽한 기계라고 하는 전자 개표기를 한 번 해킹 해바라 이렇게 예기했다. 그러니까 해킹에 자신 있는 해커들이 모였다. 그래서 해커들이 투표용지 분류기라고 불리는 전자개폐기에 해킹 했을까요? 실패했을까요? 성공했다. 성공했더니 내덜란드 당국에서는 어떤 결정을 내렸느냐 전자개폐기를 쓰지 마라라 고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그 결정은 해킹을 해서가 아니라 민주주의 선거를 해킹을 당하는 가능성이 있는 기계에 맡 길수 없다. 그 계표지에 우리에 운명을 걸 수가 없다하는 결정이었던 것이다. 마땅히 우리도 그리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저는 중앙선관위와 대법원에 제의를 한다. 우리도 선진국 네덜란드처럼 해커라면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라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해커들을 부르고 전자계표기를 놓고 과연 통신장치가 있는지 있다면 과연 바깥에서 무선으로 이 장치를 우리가 지배하고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한 번 맡겨 보는 게 어떻냐! 만약에 해킹에 성공한다면 우리도 전자개폐기를 철패 한다 고 생각하는 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주장했다.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선관위는 자폭해야 된다. 오스트리아에서 2016년에 전국적인 선거가 있었는데 그 선거 어느 지역에서 참관인이 있었는데 참관인이 없는데서 개표가 진행됐다. 그 한 가지 사례. 단 4통에 우표를 통한 선거용지에 흠이 있었다. 단지 그 이유로 헌법 재판소는 그 전체 선거에 대해서 무효 판결을 내렸다. 그래서 전국적인 선거를 다시 했어야 했다. 지금은 4통은커녕 4십 400통에 투표함이 이상하게 되고 봉인지를 다시 찢고 자기 싸인을 하는 그런 장면들이 수십 건이 발견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들 지금 대법원에서는 꿈적도 안하고 중앙선관위에서 아까 말씀 드린 데로 투표용지를 파쇄하고 있다. 중앙선관위 가만 나두면 되겠습니까? 중앙선관위는 자폭하라. 불과 2016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오스트리아 헌법재판소에 있었다. 우리 대법원 판사들도 그의 전례를 보고 잘 따르길 바란다. 우리가 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보다 더 저급한 나라가 아니다. 대한민국에 자존심을 걸고 선거제도를 지키기 위한 그런 행동을 취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늘 부터는 우리에 시위 양상이 약간 달라진다. 우리나라를 끌고 나갈 세대는 젊은이 들이다. 우리가 우봉이라고 하는 우한겔러리에서 나온 분들도 있고 다른 젊은이들도 있다. 그 젊은이들이 오늘부터 코너를 진행해 나간다. 젊은이들이 나와서 무대를 꾸며줄 때 박수와 함성으로 북돋아 주시길 바란다. 젊은이들이 점점 더 많아져서 코너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이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우리가 여기에 많은 분들이 모여 있다. 이 근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뭉쳐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님의 말씀을 따라서 한 곳에 모이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모든 지혜를 다 동원하겠다고 했다.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구, 안양, 수원, 포항 많은 곳에서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자기 돈을 써가면서 블랙시위를 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밝혀야 된다는 블랙선거로 등불처럼 한반도를 뒤 덥고 있다. 여러분들 우리가 속이 상할 때도 있고 왜 우리에 이야기를 사람들은 들어주지 않는가! 왜 믿어주지 않는 가! 이런 생각에 속상해하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온 나라가 그렇게 젊은이들 블랙시위가 등불처럼 번지는 것이 저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예기하고 싶다. 독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전국적으로 지금 블랙시위가 퍼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다고 했다. 지난 세월호 사건은 가슴 아픈 일이다. 가슴 아픈 일이다. 혹시 위 어른들이 살피기를 덜해서 우리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 굉장히 통탄하고 가슴 아픈 일이다. 하지만 그 일을 박근혜 대통령이 일부로 꾸몄다느니, 아니면 정권을 잡기위해서 그 어린 학생들에 죽음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들을 추모하는 상징 노란 리본이 있지요. 처음에는 자 돌아오십시오. 젊은이들이여 어린아이들아 어린 학생들아 이제 그 바다에서 돌아 와라 생존자가 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덧붙였다. 세월호가 다 끝난 다음에도 좌파들은 노란 리본을 달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것을 달고 싶어서 달지 못한다. 왜냐면 내가 좌파 다는 상징이 돼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항상 저는 가슴 아프게 생각했다. 그것을 대처하는 우리 우파의 상징이 없었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렇게 검은 우사과 마스크 혹은 검은 모자를 쓰고 있다. 검은 우산으로 마스코트를 만들 수 있고 이 세력에 저항하는 캠페인을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냐?고 했다. 우리 우파 중에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있을 것이다. 지금 온라인 상해도 예쁜 우리 디자인들이 많이 있다. 그런 디자인들을 많이 퍼트려서 우리가 자랑스럽게 우리는 이번 4.15 부정선거가 잘 못 됐다고 생각한다. 4.15 부정선거를 무효화 하고 다신 선거를 해야 한다는 표시로 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여러분 지난 일주일도 열심히 살아오시고 4.15 총선거에 대해서 애쓰셨다. 그런데 가장 속상한 것은 대법원에서는 왜 가만히 있느냐 이런 거다. 지난 20대 총선은 지난 2016년에 있었다. 그때는 부정선거가 없었다. 없었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었냐! 26표로 승패가 갈렸던 인천 부평갑에 있는 문병호 후보가 다시 개표를 하면 26표가 뒤집어 질 것 같다. 저쪽으로 갔던 13표만 이쪽으로 오면 제가 이길 것 같다하면서 그때 재검표를 요청했다. 요청을 했을 때 정유섭 의원이 걱정을 했다. 걱정이 돼서 중앙선관위에 물어봤다. 이거 뒤바뀌는 것 아니야 가슴이 조마조마 한데요 그랬더니 중앙선관위에서 얘기를 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한 표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고 했다고 말했다. 지난 선거는 6월 10일날 재검표 결정이 나고 6월 29일 날 재검표가 이뤄졌다. 그때 정유섭 의원이 받은 단 한 표도 착오가 없었다. 문병호 후보가 얻었던 단 한 표의 착오가 없었다. 그래서 26표가 그대로 유지 되는 것 같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무효표가 있었다. 무효를 하나씩 까니까 문병호 후보 측에서 이것은 무효가 아니다. 이것은 재표다 고 해서 무효표 가운데 딱 3표를 가져갔다. 그래서 26표 차이가 23표 차이로 좁혀지기는 했지만 당락에는 문재가 없었다. 조직적으로 누가 부정선거를 했다는 그런 증거는 발견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문병호 후보 부인이 누군 줄 아느냐? 민효숙 대법권이다. 민효숙 대법관님 남편이 재검표를 재빨리 재검표 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그 때는 대법관이 아니셨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신속하게 재검표가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라고 했다. 김명수 대법원장, 김상환 대법관, 여러 대법관들이 있다. 여러 대법관들께 우리 이름을 다 기억 해야 될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기하는 가스로 인해서 죽어간 사람들이 많이 있다. 가스실로 보낸 그 사람도 기억을 해야 된다. 히브리어로 야드발생 그게 무슨 뜻이냐1 그들에 이름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선거에 잘못된 역할을 맡았던 문재인, 이해찬, 이낙연, 조해주, 양정철 같은 사람들에 이름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그 중에 대법관 들 중에도 이름을 기억해서 역사에 죄를 짖지 않도록 이번 4.15 부정선거에 그것을 밝이 단초가 될 민경욱 지역구에 연수을에 표부터 재검표 하자 이런 목소리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번 4.15 부정선거에 목표는 2가지다. 진상을 밝히고 주범들을 처벌하는 것이다. 그 밑에 있는 3가지 목표는 우리 민주선거를 가로 막는 첫 전자개표, 사전투표, QR코드 이 세 가지가 다음번 선거에 나오면 되겠습니까? 안되겠습니까? 이 세 가지를 없애는 것이 우리에 목표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에 행동 강령을 말씀 드렸다. 분노하라. 조직하라. 소리치라. 우리에 주장은 일관적이다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 중앙선관위는 부정선거 실태를 실토하고 국민 앞에 석고 대죄하라. 사전투표와 QR코드 전자투표는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3대 공적이다 즉각 폐기하라. 검찰은 국기 문란을 야기한 총선 부정에 의한 전면적인 수사에 즉각 착수하라. 민주주의가 풍전등화에 위기에 처해있다. 애국 민주시민이여 총 궐기하라. 부정선거 규정 없이 민주선거 다시없다. 통합당은 진상규명 특위를 즉각 구성하라. 대법원은 모든 정치적 외압에 항거하고 양심에 따라 공정히 재판하라. 21대 총선은 헌정 사상최대 규모에 조작선거였다. 주동자를 엄정 처벌하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부정선거 저항 세력이여 대동단결하라. 대법원은 4.15 총선 투표지에 대한 재검표를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지금 원내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애를 쓰는 것은 안다. 그들은 모든 것을 빼앗겼다. 16개 상임위원장 모두 빼앗기고 지금 엄청난 액수에 추경 예산안도 손도 못 대고 날치기 통과하는 것을 방관하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이들에게 얘기한다. 만약에 지난 선거가 공정에게 치러져서 여러분들이 질 것을 졌다면 절치부심 하고 다음번을 기억해도 좋다. 하지만 다 이긴 선거에서 개표를 도둑맞아서 표를 도둑맞아서 졌는데도 가만히 있다 면은 쑥 맥이 아닙니까? 그것을 모르고 다음번을 기약하겠다. 다음번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된다. 다음번 대선에서 이기자 다음을 기약하는 미래통합당 의원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떨치고 일어나야 한다. 지금 판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도 모르고 개속 그런 패배감에 있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면 옳지 못하다. 여기에 100명 되는 국회의원들이 서 있는 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러면 이세상이 바뀐다. 진정한 야당이라면 4.15 부정선거를 파해치는 일이 있다. 주호영 대표에게 말했다. 대법원에 호소라도 해라. 지난 선거에서는 일찍 표를 개표했는데 이번에는 재검표를 늦추느냐 그러면 안 된다고 해라라고. 그런데 아직 말씀이 없다. 그런것도 하지 못한다면 국회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 우리가 야권을 통합해서 힘을 모아야 되겠지만 원내에서 힘을 모아서 부정선거를 파헤치기 바란다고 했다. &nbsp; 민경욱 전 의원, 대법원 앞에서 1부 행사 마치고 강남역 까지 시가행진 하고있다. &nbsp; 민경욱 전 의원, 대법원 앞에서 1부 행사 마치고 강남역 까지 시가행진 하고힜다 &nbsp;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전 의원이 대표로 있는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7월 4일(토) 오후 3시에 서초역 대법원 건너편에서 4.15 부정선거! 제2의 6.25! 국민은 주권을 강탈했다 등 표어를 걸고 집회후 강남역까지 시가행진 했다. &nbsp; 민경욱 전 국회의원, 연설하고 있다. &nbsp;&nbsp;&nbsp; &nbsp; 박주현 변호사(왼쪽), 민경욱 전 의원(가운데), 김수진(전국학부모단체 회장) &nbsp;&nbsp; &nbsp; 민경욱 전 의원은 연설에서 네 반갑습니다. 감사 합니다. 날씨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이 자리에 모이느라 참석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들 정말 반갑습니다. 옆에 계신 분들께 정말 잘 오셨다고 말씀 좀 해주시지요. 이 자리가 4.15 부정선거를 규명하자 의지를 서로 나누고 또 새로운 소식을 듣는 새로운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여기 나와 주신 애국 유튜브 여러분들이 더 많이 오신 것 같다. 이 분들을 위해서도 큰 박수 부탁드린다고 했다. &nbsp; &nbsp; 석동현 변호사, 연설하고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 집회 참가자가 문재인 대통령 가면을 쓰고 가면극 하고있다. &nbsp; 많은 시만들이 블랙시위 하면서 시가행진 하고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제가 음식점에 갔었는데 어떤 분이 고개를 갸웃 거리면서 저를 보고 유튜브에 많이 나오시는 분이네요 하더군요. 전에 같으면 TV 잘 보고 있다고 할 텐데요. 유튜브에 나오는 사람이라고 인사를 듣고 있다. 그게 뭐냐면 이제 방송에 큰 손 방송에 영향은 방송에서 유튜브로 옴겨젔다 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고 전했다. &nbsp;&nbsp;&nbsp;&nbsp;&nbsp;&nbsp; 두 명의 청년 여성이 차량위에 올라서 4.15 총선 부정선거를 외치고있다. &nbsp; 어린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부정선거와 관련해 시가행진 하고있다. &nbsp;&nbsp;&nbsp;&nbsp; 많은 시민들이 대법원 앞에서 1부 행사 마치고 강남역으로 거리행진 하고있다. &nbsp; 새로운 소식부터 전하겠다. 김진분이 애를 공동선거를 위해서 애를 쓰시는 단체인데 구리시에서 투표지 분류기를 반출을 할 때 몸으로 막다가 경찰관들에게 폭행을 당해서 정신을 잃었던 분이세요. 그래서 병원으로 옴기셨던 김진 회장님이 오전에 저에게 연락을 주셨다. 몇 달째 중앙선관위에서 그 사람들에 동태를 파악하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쓰레기를 가져가는 폐기 량 차량이 들어가서 뭔가를 잔뜩 실고 나왔다. 그래서 어디고 가나 따라가 봤더니 시흥 대로에 있는 한 폐기물 업소로 가는데 뒤를 쫒아간 사람들이 뭐가 있는지 좀 보자고 봤더니 투표용지를 잘게 파쇄한 투표용지를 고물상에 가서 드려놓았다. 그래서 사진과 차량 고물상에 위치를 보내 주셨다. 제가 여기 앉아계신 서향기 목사님께서 지금 카메라를 들고 바로 가셨다. 이 사람들이 드디어 이제 폐기하고 파쇄 하는 작업들을 하는 것 같다. 그것을 각 지역에 있는 선관위 차원에서 하는 줄 알았더니 중앙선관위에서도 잘게 썰어서 버려야 되는 그런 투표용지가 있었던 것다. 그것을 우리가 감시하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채증이 필요하다. 그것을 채증하기 위해서 거기에 민주시민이 모여있다 그런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nbsp; 한 시민이 투표는 한국딘, 개표는 중국인? 조작은 선관위 피켓을 들고 있다. &nbsp;&nbsp; 여러분 네덜란드를 아십니까? 잘 아실 겁니다. 풍차로 유명한 네덜란드가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집해 면이 해수면 보다 낮아서 항상 풍차를 돌려서 물을 빼내야 되는 그런 숙명을 갖고 있는 나라지요. 튜율립이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다. 그 나라를 한 번 가봤더니 자동차보다도 자전거가 많다. 아침저녁으로 출 퇴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이런 큰 건물 옆에 보면 산더미 같은 자전거에 거치대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아이 둘도 그 자전거를 가르쳐 주고 아빠와 함께 온 가족이 타고 다니는 것을 봤다. 그래서 제 생각은 아 이 사람들이 운동을 그래서 잘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서향기 유튜버, 거리행진 하면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활짝 웃고있다 &nbsp; 이 나라에서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다. 중앙선관위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 우리가 전자 개폐를 하는데 이 전자개폐기를 놔 둘 테니까 내덜란드에 있는 해커들은 전부 나와서 이 완벽한 기계라고 하는 전자 개표기를 한 번 해킹 해바라 이렇게 예기했다. 그러니까 해킹에 자신 있는 해커들이 모였다. 그래서 해커들이 투표용지 분류기라고 불리는 전자개폐기에 해킹 했을까요? 실패했을까요? 성공했다. 성공했더니 내덜란드 당국에서는 어떤 결정을 내렸느냐 전자개폐기를 쓰지 마라라 고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그 결정은 해킹을 해서가 아니라 민주주의 선거를 해킹을 당하는 가능성이 있는 기계에 맡 길수 없다. 그 계표지에 우리에 운명을 걸 수가 없다하는 결정이었던 것이다. 마땅히 우리도 그리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저는 중앙선관위와 대법원에 제의를 한다. 우리도 선진국 네덜란드처럼 해커라면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라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해커들을 부르고 전자계표기를 놓고 과연 통신장치가 있는지 있다면 과연 바깥에서 무선으로 이 장치를 우리가 지배하고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한 번 맡겨 보는 게 어떻냐! 만약에 해킹에 성공한다면 우리도 전자개폐기를 철패 한다 고 생각하는 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주장했다. &nbsp;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선관위는 자폭해야 된다. 오스트리아에서 2016년에 전국적인 선거가 있었는데 그 선거 어느 지역에서 참관인이 있었는데 참관인이 없는데서 개표가 진행됐다. 그 한 가지 사례. 단 4통에 우표를 통한 선거용지에 흠이 있었다. 단지 그 이유로 헌법 재판소는 그 전체 선거에 대해서 무효 판결을 내렸다. 그래서 전국적인 선거를 다시 했어야 했다. 지금은 4통은커녕 4십 400통에 투표함이 이상하게 되고 봉인지를 다시 찢고 자기 싸인을 하는 그런 장면들이 수십 건이 발견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들 지금 대법원에서는 꿈적도 안하고 중앙선관위에서 아까 말씀 드린 데로 투표용지를 파쇄하고 있다. 중앙선관위 가만 나두면 되겠습니까? 중앙선관위는 자폭하라. 불과 2016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오스트리아 헌법재판소에 있었다. 우리 대법원 판사들도 그의 전례를 보고 잘 따르길 바란다. 우리가 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보다 더 저급한 나라가 아니다. 대한민국에 자존심을 걸고 선거제도를 지키기 위한 그런 행동을 취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오늘 부터는 우리에 시위 양상이 약간 달라진다. 우리나라를 끌고 나갈 세대는 젊은이 들이다. 우리가 우봉이라고 하는 우한겔러리에서 나온 분들도 있고 다른 젊은이들도 있다. 그 젊은이들이 오늘부터 코너를 진행해 나간다. 젊은이들이 나와서 무대를 꾸며줄 때 박수와 함성으로 북돋아 주시길 바란다. 젊은이들이 점점 더 많아져서 코너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이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우리가 여기에 많은 분들이 모여 있다. 이 근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뭉쳐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님의 말씀을 따라서 한 곳에 모이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모든 지혜를 다 동원하겠다고 했다. &nbsp;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구, 안양, 수원, 포항 많은 곳에서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자기 돈을 써가면서 블랙시위를 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밝혀야 된다는 블랙선거로 등불처럼 한반도를 뒤 덥고 있다. 여러분들 우리가 속이 상할 때도 있고 왜 우리에 이야기를 사람들은 들어주지 않는가! 왜 믿어주지 않는 가! 이런 생각에 속상해하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온 나라가 그렇게 젊은이들 블랙시위가 등불처럼 번지는 것이 저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예기하고 싶다. 독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전국적으로 지금 블랙시위가 퍼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다고 했다. &nbsp; 지난 세월호 사건은 가슴 아픈 일이다. 가슴 아픈 일이다. 혹시 위 어른들이 살피기를 덜해서 우리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 굉장히 통탄하고 가슴 아픈 일이다. 하지만 그 일을 박근혜 대통령이 일부로 꾸몄다느니, 아니면 정권을 잡기위해서 그 어린 학생들에 죽음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들을 추모하는 상징 노란 리본이 있지요. 처음에는 자 돌아오십시오. 젊은이들이여 어린아이들아 어린 학생들아 이제 그 바다에서 돌아 와라 생존자가 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덧붙였다. &nbsp; 세월호가 다 끝난 다음에도 좌파들은 노란 리본을 달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것을 달고 싶어서 달지 못한다. 왜냐면 내가 좌파 다는 상징이 돼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항상 저는 가슴 아프게 생각했다. 그것을 대처하는 우리 우파의 상징이 없었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렇게 검은 우사과 마스크 혹은 검은 모자를 쓰고 있다. 검은 우산으로 마스코트를 만들 수 있고 이 세력에 저항하는 캠페인을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냐?고 했다. 우리 우파 중에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있을 것이다. 지금 온라인 상해도 예쁜 우리 디자인들이 많이 있다. 그런 디자인들을 많이 퍼트려서 우리가 자랑스럽게 우리는 이번 4.15 부정선거가 잘 못 됐다고 생각한다. 4.15 부정선거를 무효화 하고 다신 선거를 해야 한다는 표시로 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nbsp; 여러분 지난 일주일도 열심히 살아오시고 4.15 총선거에 대해서 애쓰셨다. 그런데 가장 속상한 것은 대법원에서는 왜 가만히 있느냐 이런 거다. 지난 20대 총선은 지난 2016년에 있었다. 그때는 부정선거가 없었다. 없었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었냐! 26표로 승패가 갈렸던 인천 부평갑에 있는 문병호 후보가 다시 개표를 하면 26표가 뒤집어 질 것 같다. 저쪽으로 갔던 13표만 이쪽으로 오면 제가 이길 것 같다하면서 그때 재검표를 요청했다. 요청을 했을 때 정유섭 의원이 걱정을 했다. 걱정이 돼서 중앙선관위에 물어봤다. 이거 뒤바뀌는 것 아니야 가슴이 조마조마 한데요 그랬더니 중앙선관위에서 얘기를 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한 표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고 했다고 말했다. 지난 선거는 6월 10일날 재검표 결정이 나고 6월 29일 날 재검표가 이뤄졌다. 그때 정유섭 의원이 받은 단 한 표도 착오가 없었다. 문병호 후보가 얻었던 단 한 표의 착오가 없었다. 그래서 26표가 그대로 유지 되는 것 같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무효표가 있었다. 무효를 하나씩 까니까 문병호 후보 측에서 이것은 무효가 아니다. 이것은 재표다 고 해서 무효표 가운데 딱 3표를 가져갔다. 그래서 26표 차이가 23표 차이로 좁혀지기는 했지만 당락에는 문재가 없었다. 조직적으로 누가 부정선거를 했다는 그런 증거는 발견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문병호 후보 부인이 누군 줄 아느냐? 민효숙 대법권이다. 민효숙 대법관님 남편이 재검표를 재빨리 재검표 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그 때는 대법관이 아니셨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신속하게 재검표가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라고 했다. &nbsp; 김명수 대법원장, 김상환 대법관, 여러 대법관들이 있다. 여러 대법관들께 우리 이름을 다 기억 해야 될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기하는 가스로 인해서 죽어간 사람들이 많이 있다. 가스실로 보낸 그 사람도 기억을 해야 된다. 히브리어로 야드발생 그게 무슨 뜻이냐1 그들에 이름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선거에 잘못된 역할을 맡았던 문재인, 이해찬, 이낙연, 조해주, 양정철 같은 사람들에 이름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그 중에 대법관 들 중에도 이름을 기억해서 역사에 죄를 짖지 않도록 이번 4.15 부정선거에 그것을 밝이 단초가 될 민경욱 지역구에 연수을에 표부터 재검표 하자 이런 목소리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nbsp; 이번 4.15 부정선거에 목표는 2가지다. 진상을 밝히고 주범들을 처벌하는 것이다. 그 밑에 있는 3가지 목표는 우리 민주선거를 가로 막는 첫 전자개표, 사전투표, QR코드 이 세 가지가 다음번 선거에 나오면 되겠습니까? 안되겠습니까? 이 세 가지를 없애는 것이 우리에 목표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에 행동 강령을 말씀 드렸다. 분노하라. 조직하라. 소리치라. 우리에 주장은 일관적이다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 중앙선관위는 부정선거 실태를 실토하고 국민 앞에 석고 대죄하라. 사전투표와 QR코드 전자투표는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3대 공적이다 즉각 폐기하라. 검찰은 국기 문란을 야기한 총선 부정에 의한 전면적인 수사에 즉각 착수하라. 민주주의가 풍전등화에 위기에 처해있다. 애국 민주시민이여 총 궐기하라. 부정선거 규정 없이 민주선거 다시없다. 통합당은 진상규명 특위를 즉각 구성하라. 대법원은 모든 정치적 외압에 항거하고 양심에 따라 공정히 재판하라. 21대 총선은 헌정 사상최대 규모에 조작선거였다. 주동자를 엄정 처벌하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부정선거 저항 세력이여 대동단결하라. 대법원은 4.15 총선 투표지에 대한 재검표를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nbsp; 지금 원내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애를 쓰는 것은 안다. 그들은 모든 것을 빼앗겼다. 16개 상임위원장 모두 빼앗기고 지금 엄청난 액수에 추경 예산안도 손도 못 대고 날치기 통과하는 것을 방관하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이들에게 얘기한다. 만약에 지난 선거가 공정에게 치러져서 여러분들이 질 것을 졌다면 절치부심 하고 다음번을 기억해도 좋다. 하지만 다 이긴 선거에서 개표를 도둑맞아서 표를 도둑맞아서 졌는데도 가만히 있다 면은 쑥 맥이 아닙니까? 그것을 모르고 다음번을 기약하겠다. 다음번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된다. 다음번 대선에서 이기자 다음을 기약하는 미래통합당 의원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떨치고 일어나야 한다. 지금 판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도 모르고 개속 그런 패배감에 있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면 옳지 못하다. 여기에 100명 되는 국회의원들이 서 있는 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러면 이세상이 바뀐다. 진정한 야당이라면 4.15 부정선거를 파해치는 일이 있다. 주호영 대표에게 말했다. 대법원에 호소라도 해라. 지난 선거에서는 일찍 표를 개표했는데 이번에는 재검표를 늦추느냐 그러면 안 된다고 해라라고. 그런데 아직 말씀이 없다. 그런것도 하지 못한다면 국회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 우리가 야권을 통합해서 힘을 모아야 되겠지만 원내에서 힘을 모아서 부정선거를 파헤치기 바란다고 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2020년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가 6월 28일(일) 오후 13:00부터 ~ 21:00까지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2층)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주최 및 인터태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 인터비디엔터테이먼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동참하기위해서 행사에 관계자, 참가자 및 가족 등 행사장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인적사항 기록, 개안 간에 거리를 적당히 유지 하도록 했다 이번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는 각각 1부, 2부, 3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행사는 12:30~14:45 포토존 포토타임, 내빈입장, 노현태 단장 코로나 댄스, 국민의례, 대회영상 소개, 심사위원 소개, 다문화키즈 전통복 패션쇼, 후보자 자기소개 후 런웨이, 후보자 자유복 런웨이, 다문화키즈 드레스+자유복 런웨이, 임다해 공연, 시상식 및 기념 촬영했다. 2부 행사는 15:00~18:40 김정아 한복패션쇼, 사회자 소개, 대회소개, 대회영상 소개, 내비 및 심사위원 소개, 축사1,2, 조직위원장 인사말, 환영사1,2,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 시상식, 후보자 자기소개 및 런웨이, 후보자 단체군무, 후보자 드레스 퍼레이드, 몬티스 패션쇼, 슈퍼퀸 왕관수상자 특별패션쇼, 홍보대사 위촉식, 모델인증서 수엿힉, 협찬사 소개 및 PR 했다. 3부 행사는 18:40~21:00 만찬, 시상식 및 기념촬영, 폐회했다. 50대 나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미모와 지성을 갖춘 고운 손선아 모델을 2020 슈퍼퀸 슈퍼스타행사장에서만났다. 각종 후보들한 명 한 명을 챙기느라 분주하게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이번 심사위원석에서비친예리한 눈빛과우아한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커리어 우먼에 도전장을 내미는 발판이 될 수 있길 바라본다. 알고 보니2019년 인터네셔널 슈퍼퀸 광고모델 컨테스트에서 시니어 퀸을 수상한배우 손선아 모델 이였다. 앞으로 많은 활동과 멋진 행보 기대해본다. 이번 2020년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컨테스트에 홍보대사로 위촉받은배우 손선아 모델은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학교에서 전문 직업인으로 청소년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으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배우라는 직업으로 강의를 맡아서 진행했었다. 지금은 코로나 여파로 잠시 중단이 된 상태지만.항상 업그레이드된 생각과도전과 꿈을 놓지 않는시점에서 반드시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 손선아 모델은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 연초부터 코로나로 인해서 9차에 걸쳐 오디션심사에한 번도 빠짐없이 참여했었고 한 분 한 분모두가 저에게는 소중한 인연이었다. 계속 대회가 미뤄져서걱정을 했었지만 그래도 협회 측의 결정으로 저희는당당하게 모델분들과 무난히오디션 오리엔테이션 본선대회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기쁨마음 이루 말할 수 없다. 대회가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치러진 것만으로도감사할일인데정말 생각지 못한 본선당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협회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인사 드린다. 또한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 홍보대사로위촉까지 해주심에 무한 감사드리며오뚜기 같이 다시 우뚝 일어나서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멋지고 예쁜 슈퍼퀸 모델 손선아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 습관은 만들어지는 것이라 했다. 용감한 사람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20년 방송생활이 헛되지 않도록 꾸준한 연기 활동과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차게 표현할 수 있는멋진 연기자이자 슈퍼퀸 모델로 모든선.후배들의 롤 모델이 되고픈 멋진 최고의 일인자가 되고 싶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협회김인배 이사장님 비롯 변채원 회장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린다고 밝혔다.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모델&nbsp;컨테스트에서 시니어 퀸을 수상한 배우 손선아 모델 2020년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홍보대사 위촉 &nbsp; 백설공주 배우 손선아 모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2020년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가 6월 28일(일) 오후 13:00부터 ~ 21:00까지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2층)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주최 및 인터태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 인터비디엔터테이먼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nbsp;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동참하기위해서 행사에 관계자, 참가자 및 가족 등 행사장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인적사항 기록, 개안 간에 거리를 적당히 유지 하도록 했다 &nbsp; 손선아 모델,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컨테스트 드레스 기념촬영 &nbsp;&nbsp; &nbsp; &nbsp; 손선아 모델,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컨테스트 드레스 기념촬영 &nbsp; 이번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는 각각 1부, 2부, 3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행사는 12:30~14:45 포토존 포토타임, 내빈입장, 노현태 단장 코로나 댄스, 국민의례, 대회영상 소개, 심사위원 소개, 다문화키즈 전통복 패션쇼, 후보자 자기소개 후 런웨이, 후보자 자유복 런웨이, 다문화키즈 드레스+자유복 런웨이, 임다해 공연, 시상식 및 기념 촬영했다. 2부 행사는 15:00~18:40 김정아 한복패션쇼, 사회자 소개, 대회소개, 대회영상 소개, 내비 및 심사위원 소개, 축사1,2, 조직위원장 인사말, 환영사1,2,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 시상식, 후보자 자기소개 및 런웨이, 후보자 단체군무, 후보자 드레스 퍼레이드, 몬티스 패션쇼, 슈퍼퀸 왕관수상자 특별패션쇼, 홍보대사 위촉식, 모델인증서 수엿힉, 협찬사 소개 및 PR 했다. 3부 행사는 18:40~21:00 만찬, 시상식 및 기념촬영, 폐회했다. &nbsp; &nbsp;&nbsp;&nbsp;&nbsp; &nbsp; 손선아 모델,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들과 함께하는자선패션쇼 및&nbsp;바자회&nbsp;&nbsp;드레스 런웨이 &nbsp; 50대 나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미모와 지성을 갖춘 고운 손선아 모델을 2020 슈퍼퀸 슈퍼스타&nbsp;행사장에서&nbsp;만났다. 각종 후보들&nbsp;한 명 한 명을 챙기느라 분주하게&nbsp;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nbsp;이번 심사위원석에서&nbsp;비친&nbsp;예리한 눈빛과&nbsp;우아한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커리어 우먼에 도전장을 내미는 발판이 될 수 있길 바라본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손선아 모델,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들과 함께하는 자선패션쇼 및 자선 바자회 한복 런웨이 &nbsp; 알고 보니&nbsp;2019년 인터네셔널 슈퍼퀸 광고모델 컨테스트에서 시니어 퀸을 수상한&nbsp;배우 손선아 모델 이였다. 앞으로 많은 활동과 멋진 행보 기대해본다. 이번 2020년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컨테스트에 홍보대사로 위촉받은&nbsp;배우 손선아 모델은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학교에서 전문 직업인으로 청소년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으로 다섯 손가락&nbsp; 안에 꼽히는&nbsp;배우라는 직업으로 강의를 맡아서 진행했었다. 지금은 코로나 여파로 잠시 중단이 된 상태지만.&nbsp;항상 업그레이드된 생각과&nbsp;도전과 꿈을 놓지 않는&nbsp;시점에서 반드시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nbsp; 이어 손선아 모델은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 연초부터 코로나로 인해서 9차에 걸쳐 오디션심사에&nbsp;한 번도 빠짐없이 참여했었고 한 분 한 분모두가 저에게는 소중한 인연이었다. 계속 대회가 미뤄져서&nbsp;걱정을 했었지만 그래도 협회 측의 결정으로 저희는&nbsp;당당하게 모델분들과 무난히&nbsp;오디션 오리엔테이션 본선대회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기쁨마음 이루 말할 수 없다. 대회가&nbsp;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치러진 것만으로도&nbsp;감사할일인데&nbsp;정말 생각지 못한 본선당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협회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인사 드린다. 또한 인터내셔널 슈퍼퀸&nbsp;모델협회 홍보대사로&nbsp;위촉까지 해주심에 무한 감사드리며&nbsp;오뚜기 같이 다시 우뚝 일어나서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멋지고 예쁜 슈퍼퀸 모델 손선아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 습관은 만들어지는 것이라 했다. 용감한 사람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20년 방송생활이 헛되지 않도록 꾸준한 연기 활동과&nbsp;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차게 표현할 수 있는&nbsp;멋진 연기자이자 슈퍼퀸 모델로 모든&nbsp;선.후배들의 롤 모델이 되고픈 멋진 최고의 일인자가 되고 싶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nbsp;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협회&nbsp;김인배 이사장님 비롯 변채원 회장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린다고 밝혔다. &nbsp;

[선데이뉴스산문=이용웅 칼럼] [인문학(人文學/humanities)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사변적인 방법을 폭넓게 사용합니다. 서양에서 인문학에 대한 연구는 시민들에 대한 광범위한 교육의 기준으로서,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로마 시대 동안에, 4과(음악, 기하, 산술, 천문)와 함께, 3학(문법, 수사 그리고 논리)을 포함하여, 7가지의 자유 인문 학문의 개념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들 과목들은 인문학에서 기술들 또는 “행위의 방법들”로써 강조되어, 중세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하나의 중요한 전환이 발생했으며, 그때 인문과학은 전통적인 분야로부터 문학 및 역사와 같은 분야로의 전환에 상응하는, 실용적이기보다는 오히려 학문적인 과목으로 간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세기에는 포스트모더니즘 운동에 의해 재차 논의되었습니다.] 筆者는 1963년 대학에서 문학 공부를 시작한 이래, 문학과 관련된 사람들을 수없이 접했습니다. 비록 책 속에서지만 진실을 찾아 헤매는 많은 문호들을 만났고, 인간성 회복을 위해 勞心焦思하는 작가들도 직접 보았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인물은 프랑스의 장-뽈 싸르트르 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고 국제적인 스타”였으며 “고갈된 프랑스가 아직도 세계에 제시할 수 있었던 유일한 수출 상품”인 실존주의의 주역이었던 싸르트르의 삶과 죽음, 특히 인간해방과 인간혁명을 외치며 공산당원 ․ 노동자 등과 인간의 자유 실현을 생각했던 그가 전후(戰後) 공산당 비판에 몰두했던 사실은 큰 충격이었습니다.‘삼팔선’의 위쪽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빨갱이’라는 극단적인 흑백논리와 민주․공산주의라는 양극 논리 속에서 성장한 필자에겐 싸르트르의 실존주의와 그의 공산주의적 사고(思考)가 거대한 파도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가 쓴 <문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해일(海溢)도 글짓기의 요인이 되었습니다. 장-뽈 싸르트르(Jean-Paul Sartre/1905~1980)는 아내인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1908~1986)와의 계약결혼으로도 유명하며 보부아르와는 부부적인 관계 이외에도 학문적인 동반자로서 서로의 원고를 검토해주는 평생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실존주의라는 개념을 처음 사용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확히 말하면 자신의 철학을 실존주의로 명명한 최초의 철학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알베르 카뮈(Albert Camus/1913~1960)와 함께 프랑스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자이자, 메를로-퐁티(Merleau-Ponty/1908~1961)와 함께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 및 현상학을 대표하는 文豪! 그의 별명은‘실존주의의 敎皇’입니다. 1964년에 자전적 소설〈말/Les Mots/1963)>을 써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그는 수상을 거부했습니다. 그때 그는 “이데올로기에 얽매이기를 싫어하는 나는 자본주의가 준 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그런데 당시의 노벨상위원이었던 라르스 일렌스텐(Lars Gyllensten)의 회고록에 따르면 노벨상을 거절했던 싸르트르는 정작 몇 년 후 생활이 곤궁해지자 변호사를 통해 노벨상위원회에 뒤늦게라도 상금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지만 위원회 측의 대답은 “나가라.”였다고 합니다. 그가 바로 실존주의적 인간이었다고나 할까요? 혹자는 싸르트르가 1945년에는 실존주의자였으나, 후일 구조주의자가 되었다고도 합니다. 그의 대표작은 소설들 <구토(La nausée/1938)>, <벽(Le mur/1939)>, <자유의 길(Les Chemins de la liberté/1949)>, 철학서들 <상상력(L'Imagination/1936)>, <상상계(L'Imaginaire)/1940)>, <존재와 무(L'Etre et le néant)/1943)>,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L'existentialisme est un humanisme/1946)>, <변증법적 이성 비판(Critique de la raison dialectique/1960)>, <문학이란 무엇인가(Qu'est-ce que la littérature?/1948)>, 희곡들 <파리떼 Les Mouches/1943)>, <닫힌 방(Huis-clos/1944)>, <더러운 손/Les Mains sales/1948)>, <악마와 善神/Le Diable et le bon/1951)> 등. 그의 대표자 중에서 <존재와 무>를 소개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작가 싸르트르는 이 책에서 卽自存在(存在)와 對自存在(無)의 관계를 해명함으로써 현상을 성립시키는 존재의 구조를 밝히고자 했습니다. 原題 <L'Être et le néant : Essai d'ontologie phénoménologique>는 싸르트르의 주된 목적은 개인의 존재에 앞서 개인의 실존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작성하면서 최우선적으로 염두에 둔 것은 자유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싸르트르의 주장에서 인간은 그가 ‘ens causa suid’라고 부르고 많은 종교와 철학자가 신과 동일시한 "완결"의 환상에 시달리는 피조물입니다. 그의 의식은 존재를 무화(無化)하는 것으로서, 어떠한 대상을 의식하는 것은 암묵리에 그 대상이 아닌 다른 것으로서의 자기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식은 자기에 대해서 존재하는 것, 곧 대자존재(對自存在)라고 불리며, 사물처럼 의식을 갖지 않은 것은 그 자체에 있어서 존재하는 것, 곧 즉자존재(卽自存在)라고 불립니다. 대자(對自)가 자유롭다는 것은 즉자(卽自)를 무(無)에 의해 침식하는 것이며, 대자는 즉자로부터 무에 의해 단절되어 있으므로 지탱이 없는 불안으로서 자기를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싸르트르는 반성이 자기 기만적으로 즉자와의 일치를 구하는 불순한 그것이 아닌 순수하게 대자에 철저하여 자유로운 자기에의 전적 현전(全的現前)을 수행할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으며, 이렇게 해서 근본적 회심(回心)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순수반성 또는 정화적(淨化的) 반성의 동기부여에 대한 연구를 과제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반성은 스스로 타자가 되려는 의식이며 다른 의식의 존재를 예상하지만, 의식은 대자존재인 동시에 대타존재(對他存在)이므로, 인간은 자기에 대해서는 주체이지만 타인에 대해서는 객체에 불과한 신체를 갖는 존재이며, 타인의 시선 밑에서는 그 주체성은 부정되고 자기에 속하는 세계가 상실되어 가는 것을 경험합니다...싸르트르는 이 책에서 즉자 존재(존재)와 대자 존재(무)의 관계를 해명함으로써 현상을 성립시키는 존재의 구조를 밝히고자 했습니다. 끝으로 싸르트르의 소설 <구토(嘔吐)>와 함께 해봅니다. “긴요한 것은 그것이 우연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는 것을 정의한다면 존재라고 하는 것은 필연이 아니라는 말이다. 존재한다는 것은 다만 단순히 거기에 있다고 하는 말이다. 존재하는 것은 나타나며 만나고 그냥 그대로이다. 허나 결코 존재하는 것은 연역(演繹)할 수는 없다. 이것을 이해한 사람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장-뽈 싸르트르(Jean-Paul Sartre) 生前 모습. &nbsp; [선데이뉴스산문=이용웅 칼럼] [인문학(人文學/humanities)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사변적인 방법을 폭넓게 사용합니다. 서양에서 인문학에 대한 연구는 시민들에 대한 광범위한 교육의 기준으로서,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로마 시대 동안에, 4과(음악, 기하, 산술, 천문)와 함께, 3학(문법, 수사 그리고 논리)을 포함하여, 7가지의 자유 인문 학문의 개념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들 과목들은 인문학에서 기술들 또는 “행위의 방법들”로써 강조되어, 중세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하나의 중요한 전환이 발생했으며, 그때 인문과학은 전통적인 분야로부터 문학 및 역사와 같은 분야로의 전환에 상응하는, 실용적이기보다는 오히려 학문적인 과목으로 간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세기에는 포스트모더니즘 운동에 의해 재차 논의되었습니다.] &nbsp; 筆者는 1963년 대학에서 문학 공부를 시작한 이래, 문학과 관련된 사람들을 수없이 접했습니다. 비록 책 속에서지만 진실을 찾아 헤매는 많은 문호들을 만났고, 인간성 회복을 위해 勞心焦思하는 작가들도 직접 보았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인물은 프랑스의 장-뽈 싸르트르 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고 국제적인 스타”였으며 “고갈된 프랑스가 아직도 세계에 제시할 수 있었던 유일한 수출 상품”인 실존주의의 주역이었던 싸르트르의 삶과 죽음, 특히 인간해방과 인간혁명을 외치며 공산당원 ․ 노동자 등과 인간의 자유 실현을 생각했던 그가 전후(戰後) 공산당 비판에 몰두했던 사실은 큰 충격이었습니다.‘삼팔선’의 위쪽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빨갱이’라는 극단적인 흑백논리와 민주․공산주의라는 양극 논리 속에서 성장한 필자에겐 싸르트르의 실존주의와 그의 공산주의적 사고(思考)가 거대한 파도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가 쓴 &lt;문학이란 무엇인가?&gt; 라는 해일(海溢)도 글짓기의 요인이 되었습니다. &nbsp; 장-뽈 싸르트르-프랑스 사진작가 브레송(Bresson이 찍은 사진. &nbsp; 장-뽈 싸르트르(Jean-Paul Sartre/1905~1980)는 아내인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1908~1986)와의 계약결혼으로도 유명하며 보부아르와는 부부적인 관계 이외에도 학문적인 동반자로서 서로의 원고를 검토해주는 평생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실존주의라는 개념을 처음 사용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확히 말하면 자신의 철학을 실존주의로 명명한 최초의 철학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알베르 카뮈(Albert Camus/1913~1960)와 함께 프랑스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자이자, 메를로-퐁티(Merleau-Ponty/1908~1961)와 함께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 및 현상학을 대표하는 文豪! 그의 별명은‘실존주의의 敎皇’입니다. &nbsp; 1964년에 자전적 소설〈말/Les Mots/1963)&gt;을 써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그는 수상을 거부했습니다. 그때 그는 “이데올로기에 얽매이기를 싫어하는 나는 자본주의가 준 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그런데 당시의 노벨상위원이었던 라르스 일렌스텐(Lars Gyllensten)의 회고록에 따르면 노벨상을 거절했던 싸르트르는 정작 몇 년 후 생활이 곤궁해지자 변호사를 통해 노벨상위원회에 뒤늦게라도 상금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지만 위원회 측의 대답은 “나가라.”였다고 합니다. 그가 바로 실존주의적 인간이었다고나 할까요? &nbsp; 몽파르나스 공원묘지(Cimetiere du Montparnasse)-싸르트르&amp;보부아르. &nbsp; 혹자는 싸르트르가 1945년에는 실존주의자였으나, 후일 구조주의자가 되었다고도 합니다. 그의 대표작은 소설들 &lt;구토(La nausée/1938)&gt;, &lt;벽(Le mur/1939)&gt;, &lt;자유의 길(Les Chemins de la liberté/1949)&gt;, 철학서들 &lt;상상력(L'Imagination/1936)&gt;, &lt;상상계(L'Imaginaire)/1940)&gt;, &lt;존재와 무(L'Etre et le néant)/1943)&gt;, &lt;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L'existentialisme est un humanisme/1946)&gt;, &lt;변증법적 이성 비판(Critique de la raison dialectique/1960)&gt;, &lt;문학이란 무엇인가(Qu'est-ce que la littérature?/1948)&gt;, 희곡들 &lt;파리떼 Les Mouches/1943)&gt;, &lt;닫힌 방(Huis-clos/1944)&gt;, &lt;더러운 손/Les Mains sales/1948)&gt;, &lt;악마와 善神/Le Diable et le bon/1951)&gt; 등. &nbsp; 그의 대표자 중에서 &lt;존재와 무&gt;를 소개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작가 싸르트르는 이 책에서 卽自存在(存在)와 對自存在(無)의 관계를 해명함으로써 현상을 성립시키는 존재의 구조를 밝히고자 했습니다. 原題 &lt;L'Être et le néant : Essai d'ontologie phénoménologique&gt;는 싸르트르의 주된 목적은 개인의 존재에 앞서 개인의 실존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작성하면서 최우선적으로 염두에 둔 것은 자유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싸르트르의 주장에서 인간은 그가 ‘ens causa suid’라고 부르고 많은 종교와 철학자가 신과 동일시한 "완결"의 환상에 시달리는 피조물입니다. &nbsp; 싸르트르-존재와 무(L'Etre et le néant))-한국어 번역본 &nbsp; 그의 의식은 존재를 무화(無化)하는 것으로서, 어떠한 대상을 의식하는 것은 암묵리에 그 대상이 아닌 다른 것으로서의 자기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식은 자기에 대해서 존재하는 것, 곧 대자존재(對自存在)라고 불리며, 사물처럼 의식을 갖지 않은 것은 그 자체에 있어서 존재하는 것, 곧 즉자존재(卽自存在)라고 불립니다. 대자(對自)가 자유롭다는 것은 즉자(卽自)를 무(無)에 의해 침식하는 것이며, 대자는 즉자로부터 무에 의해 단절되어 있으므로 지탱이 없는 불안으로서 자기를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nbsp; 싸르트르는 반성이 자기 기만적으로 즉자와의 일치를 구하는 불순한 그것이 아닌 순수하게 대자에 철저하여 자유로운 자기에의 전적 현전(全的現前)을 수행할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으며, 이렇게 해서 근본적 회심(回心)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순수반성 또는 정화적(淨化的) 반성의 동기부여에 대한 연구를 과제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반성은 스스로 타자가 되려는 의식이며 다른 의식의 존재를 예상하지만, 의식은 대자존재인 동시에 대타존재(對他存在)이므로, 인간은 자기에 대해서는 주체이지만 타인에 대해서는 객체에 불과한 신체를 갖는 존재이며, 타인의 시선 밑에서는 그 주체성은 부정되고 자기에 속하는 세계가 상실되어 가는 것을 경험합니다...싸르트르는 이 책에서 즉자 존재(존재)와 대자 존재(무)의 관계를 해명함으로써 현상을 성립시키는 존재의 구조를 밝히고자 했습니다. &nbsp; 끝으로 싸르트르의 소설 &lt;구토(嘔吐)&gt;와 함께 해봅니다. “긴요한 것은 그것이 우연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는 것을 정의한다면 존재라고 하는 것은 필연이 아니라는 말이다. 존재한다는 것은 다만 단순히 거기에 있다고 하는 말이다. 존재하는 것은 나타나며 만나고 그냥 그대로이다. 허나 결코 존재하는 것은 연역(演繹)할 수는 없다. 이것을 이해한 사람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족 뮤지컬 '공룡 타루'가 돌아온다. 2019년 1월 초연했던 뮤지컬 '공룡 타루'는 지난 2월 재연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면 취소됐다가 7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막한다. 제작사 컬처홀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으로 '공룡이 살아 있다', '산타와 빈양말' 등 다양한 창작 뮤지컬을 선보여 왔다. 컬처홀릭은 "아직 코로나19 감염우려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객석 거리두기 시행과 극장 용과 협력해 꼼꼼한 극장 방역으로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력을 다해 준비하겠다" 고 전했다. '공룡 타루'의 김명훈 연출은 "작품 전후반을 관통하는 협력의 힘이라는 주제가 힘든 시기를 오랜 기간 버텨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마음에 위로가 되고, 함께 이겨 나가자는 따뜻한 응원이 전달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공룡 타루'는 제작사 컬처홀릭의 대표작 '공룡이 살아있다' 이야기보다 앞선 시기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이다. 6500만년 전의 백악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진짜 공룡들이 무대 위에 등장하고, 뮤지컬 배우들이 완벽한 공룡의 모습을 하고 춤과 노래, 대사를 소화한다. 컬처홀릭은 아이들의 눈에 비친 것이 공룡의 탈을 쓴 사람이 아니라 진짜 공룡 같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기존에 있었던 이른바 '공룡탈' 의상에서 벗어나 '공룡 오브제'를 제작했다. 의상은 배우들이 안에서 움직이기 편하게 하면서도 사람이 드러나지 않도록 세심한 작업을 거쳤다. 뮤지컬 '공룡 타루'는 8월 30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인터파크티켓 사이트 '긴급재난 공룡지원' 할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가족 뮤지컬 '공룡 타루'가 돌아온다.&nbsp; &nbsp; 2019년 1월 초연했던 뮤지컬 '공룡 타루'는 지난 2월 재연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면 취소됐다가 7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막한다.&nbsp; &nbsp; 제작사 컬처홀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으로 '공룡이 살아 있다', '산타와 빈양말' 등 다양한 창작 뮤지컬을 선보여 왔다.&nbsp; &nbsp; 컬처홀릭은 "아직 코로나19 감염우려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객석 거리두기 시행과 극장 용과 협력해 꼼꼼한 극장 방역으로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력을 다해 준비하겠다" 고 전했다.&nbsp; &nbsp; '공룡 타루'의 김명훈 연출은 "작품 전후반을 관통하는 협력의 힘이라는 주제가 힘든 시기를 오랜 기간 버텨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마음에 위로가 되고, 함께 이겨 나가자는 따뜻한 응원이 전달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nbsp; &nbsp; '공룡 타루'는 제작사 컬처홀릭의 대표작 '공룡이 살아있다' 이야기보다 앞선 시기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이다. 6500만년 전의 백악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진짜 공룡들이 무대 위에 등장하고, 뮤지컬 배우들이 완벽한 공룡의 모습을 하고 춤과 노래, 대사를 소화한다.&nbsp; &nbsp; 컬처홀릭은 아이들의 눈에 비친 것이 공룡의 탈을 쓴 사람이 아니라 진짜 공룡 같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기존에 있었던 이른바 '공룡탈' 의상에서 벗어나 '공룡 오브제'를 제작했다. 의상은 배우들이 안에서 움직이기 편하게 하면서도 사람이 드러나지 않도록 세심한 작업을 거쳤다.&nbsp; &nbsp; 뮤지컬 '공룡 타루'는 8월 30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인터파크티켓 사이트 '긴급재난 공룡지원' 할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7월 11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 '예술로 놀자! 토요 예술 놀이터!'를 개최한다.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는 초등학생 대상의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으로 4개 분야 4개 프로그램 총 28회가 준비돼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정원을 40명에서 25명으로 조정해 띄어 앉기로 운영될 예정이며, 발열검사 등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리더십 랜드'는 고전을 낭송하고 함께 놀이하며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이다. '세종실록' 속 세종대왕의 인간적인 면, 한글 창제 순간들을 김지혜 강사가 어린이들과 함께 낭송하며 자연스럽게 세종대왕의 지도력을 익힐 수 있게 안내한다. 클래식 월드 '맛있는 클래식-딱 한 입만!'은 배고프면 배에서 바순 소리가 나고, 배불리 먹고 나면 기쁨에 찬 작은북 리듬이 울린다. 클래식 음악가 중에서 음식과 요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이들의 일화와 클래식 음악을 함께 들어볼 수 있다. '국악세계'는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박상후 지휘자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익숙한 곡을 국악연주로 들려준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국악기(가야금.거문고.아쟁) 체험과 장단 배우기를 통해 재미있는 국악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뮤지컬 아카데미'는 뮤지컬 '캣츠'의 고양이 퍼포먼스를 서울시뮤지컬단 오성림.김범준 단원이 4일간 쉽고 친절하게 지도한다. 참가자 전원이 자기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으며,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는 세종문화회관 유료회원이나 세종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단체(10인 이상)에게는 20% 할인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7월 11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 '예술로 놀자! 토요 예술 놀이터!'를 개최한다.&nbsp; &nbsp;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는 초등학생 대상의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으로 4개 분야 4개 프로그램 총 28회가 준비돼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정원을 40명에서 25명으로 조정해 띄어 앉기로 운영될 예정이며, 발열검사 등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nbsp; &nbsp; '리더십 랜드'는 고전을 낭송하고 함께 놀이하며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이다. '세종실록' 속 세종대왕의 인간적인 면, 한글 창제 순간들을 김지혜 강사가 어린이들과 함께 낭송하며 자연스럽게 세종대왕의 지도력을 익힐 수 있게 안내한다.&nbsp; &nbsp; 클래식 월드 '맛있는 클래식-딱 한 입만!'은 배고프면 배에서 바순 소리가 나고, 배불리 먹고 나면 기쁨에 찬 작은북 리듬이 울린다. 클래식 음악가 중에서 음식과 요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이들의 일화와 클래식 음악을 함께 들어볼 수 있다.&nbsp; &nbsp; '국악세계'는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박상후 지휘자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익숙한 곡을 국악연주로 들려준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국악기(가야금.거문고.아쟁) 체험과 장단 배우기를 통해 재미있는 국악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nbsp; &nbsp; '뮤지컬 아카데미'는 뮤지컬 '캣츠'의 고양이 퍼포먼스를 서울시뮤지컬단 오성림.김범준 단원이 4일간 쉽고 친절하게 지도한다. 참가자 전원이 자기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으며,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nbsp; &nbsp;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는 세종문화회관 유료회원이나 세종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단체(10인 이상)에게는 20% 할인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청소년국악단(단장 박호성)이 하반기 정기공연을 위한 작품을 공모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관객들에게는 창작 국악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보일 수 있는 엄선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선음악회'는 2019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처음 시작한 새로운 기획 공연으로 올해는 '작품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섯 편으로 무대를 꾸미게 된다. 경합 방식을 도입해 공연 당일 관객 40%, 연주자 30%, 전문가 30% 평가를 통해 최우수.우수 작품을 선정하며, 두 작품의 작곡가에게는 별도 장려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2020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II' 작품공모 원서접수는 2일부터 8일까지다. 최종심사 결과는 14일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2020 새로고침'은 '청춘가악'에 이어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새로운 창작 시리즈다. 6년간 공연된 '청춘가악'은 신진 연주자와 지휘자를 발굴 육성했다면, '새로고침'은 국악관현악곡 발굴을 중심으로 기획된다. 국악관현악 장르를 더 듣기 쉬운 형식과 어법으로 선보이며, 20대 작곡가.지휘자.연주자들의 등용무대가 될 전망이다. '2020 새로고침' 작품공모 원서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최종심사 결과는 8월 3일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청소년국악단(단장 박호성)이 하반기 정기공연을 위한 작품을 공모한다.&nbsp; &nbsp;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관객들에게는 창작 국악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보일 수 있는 엄선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nbsp; &nbsp; '첫선음악회'는 2019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처음 시작한 새로운 기획 공연으로 올해는 '작품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섯 편으로 무대를 꾸미게 된다. 경합 방식을 도입해 공연 당일 관객 40%, 연주자 30%, 전문가 30% 평가를 통해 최우수.우수 작품을 선정하며, 두 작품의 작곡가에게는 별도 장려금을 추가로 제공한다.&nbsp; &nbsp; 2020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II' 작품공모 원서접수는 2일부터 8일까지다. 최종심사 결과는 14일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nbsp; &nbsp; '2020 새로고침'은 '청춘가악'에 이어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새로운 창작 시리즈다. 6년간 공연된 '청춘가악'은 신진 연주자와 지휘자를 발굴 육성했다면, '새로고침'은 국악관현악곡 발굴을 중심으로 기획된다. 국악관현악 장르를 더 듣기 쉬운 형식과 어법으로 선보이며, 20대 작곡가.지휘자.연주자들의 등용무대가 될 전망이다.&nbsp; &nbsp; '2020 새로고침' 작품공모 원서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최종심사 결과는 8월 3일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1998년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노사정 대타협을 목전에 두고 있었으나 아쉽게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미증유의 상황에서 노사정이 함께 할 수 있는 노력이 멈추어진 것 같아 더욱 안타깝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은 7월 3일(금)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유례없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자 민노총에서 먼저 제안했던 사회적 대타협이었습니다. 노동자를 위해 최대한 고용을 유지하고 불평등이 커지지 않도록 대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민주노총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금은 노사정이 함께 상생의 협력을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민주적 의사결정에 따라 결정된 노사정 합의안에 동참해주십시오. 양보와 배려 그리고 인내와 절제의 미덕을 발휘해야 하는 시간이다 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를 지키고, 기업을 살리고,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노사정의 배려와 양보가 미증유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상생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신뢰’가 바탕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나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질적 체육계 적폐로 인한 안타까운 희생이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체육계에 폭력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먼저 고인이 되신 최숙현 선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6일,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 출신 최숙현 선수는 전 소속팀 감독과 팀닥터, 선배들의 폭력과 폭언, 성희롱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최숙현 선수는 검찰 고소에 이어 대한체육회 등에 신고 및 진정서를 제출하며 도움을 청했지만, 외면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오히려 극단적 선택 이후 경주시 체육회는 징계논의를 시작했고 문체부에서 조차 논란이 되고 나서야 특별조사단을 꾸려 늦장 대응을 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체육계의 성․폭력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적지상주의 아래 폭력을 용인하는 체육계의 고질적인 문화도 그 원인이지만, 강력한 처벌 ․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제라도 체육계 전반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윤리를 다른 가치보다 중시하는 것이 스포츠 정신입니다. 이제는 선수들의 인권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의 희생은 없어야 합니다. 다시는 최숙현 선수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주당이 앞장 서 강력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1998년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노사정 대타협을 목전에 두고 있었으나 아쉽게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미증유의 상황에서 노사정이 함께 할 수 있는 노력이 멈추어진 것 같아 더욱 안타깝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은 7월 3일(금)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유례없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자 민노총에서 먼저 제안했던 사회적 대타협이었습니다. 노동자를 위해 최대한 고용을 유지하고 불평등이 커지지 않도록 대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민주노총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금은 노사정이 함께 상생의 협력을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민주적 의사결정에 따라 결정된 노사정 합의안에 동참해주십시오. 양보와 배려 그리고 인내와 절제의 미덕을 발휘해야 하는 시간이다 고 밝혔다.&nbsp; 이어 일자리를 지키고, 기업을 살리고,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노사정의 배려와 양보가 미증유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상생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신뢰’가 바탕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나 가겠다고 강조했다.&nbsp; 이어&nbsp; 고질적 체육계 적폐로 인한 안타까운 희생이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체육계에 폭력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먼저 고인이 되신 최숙현 선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6일,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 출신 최숙현 선수는 전 소속팀 감독과 팀닥터, 선배들의 폭력과 폭언, 성희롱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최숙현 선수는 검찰 고소에 이어 대한체육회 등에 신고 및 진정서를 제출하며 도움을 청했지만, 외면당했다고 주장했다.&nbsp; 또 오히려 극단적 선택 이후 경주시 체육회는 징계논의를 시작했고 문체부에서 조차 논란이 되고 나서야 특별조사단을 꾸려 늦장 대응을 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체육계의 성․폭력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적지상주의 아래 폭력을 용인하는 체육계의 고질적인 문화도 그 원인이지만, 강력한 처벌 ․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제라도 체육계 전반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윤리를 다른 가치보다 중시하는 것이 스포츠 정신입니다. 이제는 선수들의 인권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의 희생은 없어야 합니다. 다시는 최숙현 선수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주당이 앞장 서 강력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공급확대와 종부세 개정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시장 관련 특별대책을 지시한데 이어, 오늘 이해찬 대표가 투기소득 환수대책까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고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은 7월 3일(금) 오후 3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부동산 정책 실패 론이 부각되고 지지율이 떨어진 탓인지 급히 주택공급 정책을 들고 나선 것이다. 양질의 주택 공급을 요구한 야당의 주장을 일부 수용함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미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상태에서 선언되는 공급확대정책에서 입지선정과 공급시점까지의 소요기간 등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우리는 주목할 것이다 고 밝혔다.또한 이번 대책에서 도심 재건축, 재개발을 살리는 규제 완화는 빠져있어 포화상태인 수도권에서의 공급확대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다음 종합정책에 종부세 인상을 비롯한 꼼수증세, 또 다시 규제지역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그 때문이다. 부동산 정책이 다 작동되고 있다는 장관의 말이 나온지 며칠 안 돼 대통령까지 나선 긴급지시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가 상실된 현실을 말해준다고 설명했다.이어 숨 쉴 틈 없는 대출 규제, 규제지역 추가 등 수요 억제 일변도의 정책은 애꿎은 서민의 내 집 마련 소망조차 투기로 둔갑시켰다. 오죽하면 영혼을 끌어모아 대출받는다는 청년들의 ‘영끌’ 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을까. 그런데도 서민들이 내 집 마련 꿈을 접는 와중에 정작 청와대 참모들은 집값 상승으로 지갑을 불리고 있으니, 아무리 집값 대책을 연거푸 내놓은들 청와대의 실천 하나를 따라 잡을 수 없다고 전했다.또 ‘똘똘한 집 한 채’는 강남이라는 듯 청와대 비서실장은 ‘청주’ 팔고 ‘반포’ 는 쥐었다. 그렇게 청와대는 시장에 ‘강남불패’라는 시그널을 주었다. 재산권이라는 헌법에 부여된 자유를 때려잡기 식 규제로 꺾을 수 없음을 청와대 고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보여준 것 같아 영 씁쓸하다. 곧 23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것이다. 신뢰를 잃은 정부 정책은 모래위에 쌓은 사상누각(沙上樓閣)과 같다. 정부가 시장의 기본원리를 또 다시 외면하면 우리는 곧 24번째 정책을 보게 될 것이다 고 주장했다.&nbsp;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공급확대와 종부세 개정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시장 관련 특별대책을 지시한데 이어, 오늘 이해찬 대표가 투기소득 환수대책까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고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은 7월 3일(금) 오후 3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nbsp;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부동산 정책 실패 론이 부각되고 지지율이 떨어진 탓인지 급히 주택공급 정책을 들고 나선 것이다. 양질의 주택 공급을 요구한 야당의 주장을 일부 수용함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미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상태에서 선언되는 공급확대정책에서 입지선정과 공급시점까지의 소요기간 등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우리는 주목할 것이다 고 밝혔다.&nbsp;또한 이번 대책에서 도심 재건축, 재개발을 살리는 규제 완화는 빠져있어 포화상태인 수도권에서의 공급확대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다음 종합정책에 종부세 인상을 비롯한 꼼수증세, 또 다시 규제지역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그 때문이다. 부동산 정책이 다 작동되고 있다는 장관의 말이 나온지 며칠 안 돼 대통령까지 나선 긴급지시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가 상실된 현실을 말해준다고 설명했다.&nbsp;이어 숨 쉴 틈 없는 대출 규제, 규제지역 추가 등 수요 억제 일변도의 정책은 애꿎은 서민의 내 집 마련 소망조차 투기로 둔갑시켰다. 오죽하면 영혼을 끌어모아 대출받는다는 청년들의 ‘영끌’ 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을까. 그런데도 서민들이 내 집 마련 꿈을 접는 와중에 정작 청와대 참모들은 집값 상승으로 지갑을 불리고 있으니, 아무리 집값 대책을 연거푸 내놓은들 청와대의 실천 하나를 따라 잡을 수 없다고 전했다.&nbsp;또 ‘똘똘한 집 한 채’는 강남이라는 듯 청와대 비서실장은 ‘청주’ 팔고 ‘반포’ 는 쥐었다. 그렇게 청와대는 시장에 ‘강남불패’라는 시그널을 주었다. 재산권이라는 헌법에 부여된 자유를 때려잡기 식 규제로 꺾을 수 없음을 청와대 고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보여준 것 같아 영 씁쓸하다. 곧 23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것이다. 신뢰를 잃은 정부 정책은 모래위에 쌓은 사상누각(沙上樓閣)과 같다. 정부가 시장의 기본원리를 또 다시 외면하면 우리는 곧 24번째 정책을 보게 될 것이다 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선, 故 최숙현 선수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6월 26일 우리나라 체육계의 희망이었던 젊은 선수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안타까운 절규만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잔인하고도 상습적인 폭력과 학대를 세상에 알리고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지만, 승산 없는 싸움만을 하다가 끝내 숨지고 말았다고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 일동은 7월 3일(금) 오전 9시 4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브리핑에서 대체 왜 우리는 이런 허망한 일들을 반복적으로 맞이해야 할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최 선수가 지난 4월 8일, 스포츠인권센터에 폭력 피해 신고를 했음에도 제대로 조치가 되지 않았다며 향후 스포츠 인권과 관련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을 세우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故 최숙현 선수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다음주 월요일인 7월 6일 상임위 차원의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엄중한 대책마련을 촉구할 것입니다. 경주시 체육회와 경주시청에 묻습니다. 성적 지상주의만을 지향하는 지자체 소속의 운동부, 그 안에서 벌어졌던 폭행과 불합리의 문제에 대해서는 왜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있었습니까. 국민체육진흥법에는 분명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스포츠비리 및 체육계 인권침해로부터 선수 등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철인3종협회, 그리고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묻습니다. 본 사건에 대하여 조사관 1명, 해당 경기단체 직원 1명으로 원활한 조사와 공조가 가능했습니까.‘어차피 검찰·경찰이 하는 수사, 우리는 구색만 맞추자’라는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까. 센터 운영규정에 있는 신고자 보호조치는 제대로 이루어졌습니까. 또한 작년 1월 경찰청을 포함한 유관부처와 함께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 대책안을 내놓았는데 현장에서 과연 실행이 잘 되고 있는 것이냐고 했다. 마지막으로 대구지검과 경주경찰서에 묻습니다. 스포츠선수들에 대한 폭력문제는 이제 개인들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도 검찰과 경찰은 선수의 고소 사건을 왜 안일하게 대응하였습니까. 그들에게는 故 최숙현 선수의 절규가 체육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대한 투정 정도로만 비춰진 모양입니다. 1차적인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할 선수는 이러한 늑장수사로 인해 수사권도 없는 스포츠인권센터에 운명을 맡길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은 문제의식이 부족한 지자체와 체육계,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소위 힘 있는 기관으로 분류되는 검찰과 경찰이 한 사람의 생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우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이 사태에 대해 진상규명 촉구에만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제2, 제3의 최숙현들이 다시 나타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 상임위 청문회 등을 추진해서라도 끝까지 진실을 규명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그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故 최숙현 선수의 부모님께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故 최숙현 선수!!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고인의 희생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이 사회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임오경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일동,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nbsp;우선, 故 최숙현 선수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6월 26일 우리나라 체육계의 희망이었던 젊은 선수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안타까운 절규만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잔인하고도 상습적인 폭력과 학대를 세상에 알리고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지만, 승산 없는 싸움만을 하다가 끝내 숨지고 말았다고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 일동은 7월 3일(금) 오전 9시 4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nbsp;&nbsp; &nbsp;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브리핑에서 대체 왜 우리는 이런 허망한 일들을 반복적으로 맞이해야 할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최 선수가 지난 4월 8일, 스포츠인권센터에 폭력 피해 신고를 했음에도 제대로 조치가 되지 않았다며 향후 스포츠 인권과 관련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을 세우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nbsp;&nbsp; &nbsp; 또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故 최숙현 선수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다음주 월요일인 7월 6일 상임위 차원의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엄중한 대책마련을 촉구할 것입니다. &nbsp;경주시 체육회와 경주시청에 묻습니다. 성적 지상주의만을 지향하는 지자체 소속의 운동부, 그 안에서 벌어졌던 폭행과 불합리의 문제에 대해서는 왜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있었습니까. 국민체육진흥법에는 분명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스포츠비리 및 체육계 인권침해로부터 선수 등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nbsp; &nbsp; 이어 대한철인3종협회, 그리고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묻습니다. 본 사건에 대하여 조사관 1명, 해당 경기단체 직원 1명으로 원활한 조사와 공조가 가능했습니까.‘어차피 검찰·경찰이 하는 수사, 우리는 구색만 맞추자’라는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까. 센터 운영규정에 있는 신고자 보호조치는 제대로 이루어졌습니까. 또한 작년 1월 경찰청을 포함한 유관부처와 함께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 대책안을 내놓았는데 현장에서 과연 실행이 잘 되고 있는 것이냐고 했다. &nbsp;마지막으로 대구지검과 경주경찰서에 묻습니다. 스포츠선수들에 대한 폭력문제는 이제 개인들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도 검찰과 경찰은 선수의 고소 사건을 왜 안일하게 대응하였습니까. 그들에게는 故 최숙현 선수의 절규가 체육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대한 투정 정도로만 비춰진 모양입니다. 1차적인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할 선수는 이러한 늑장수사로 인해 수사권도 없는 스포츠인권센터에 운명을 맡길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은 문제의식이 부족한 지자체와 체육계,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소위 힘 있는 기관으로 분류되는 검찰과 경찰이 한 사람의 생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nbsp;&nbsp; &nbsp;우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이 사태에 대해 진상규명 촉구에만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제2, 제3의 최숙현들이 다시 나타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 상임위 청문회 등을 추진해서라도 끝까지 진실을 규명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그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故 최숙현 선수의 부모님께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故 최숙현 선수!!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고인의 희생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이 사회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사진=종이 서류)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종이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모바일 신분증’부터 ‘모바일 보험 보상 증명서’까지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도 이제 예외가 아니다. 지난 26일 이통3사와 경찰청은 스마트 폰으로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전자 금융‧증명 서비스 등은 이미 상용화가 이뤄졌지만, 개인 신분증을 스마트 서비스와 연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스마트 신분증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개인정보 보호 뿐 아니라 위·변조 또한 방지한다. 한 시민은 모바일 신분증에 대해 “분실 위험이 없고 사용도 간편해 아주 편리할 것 같다”며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다”고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3일 '휴대폰 보험 보상 프로세스'를 종이 없는 서비스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5G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종이 증명서 없이도 휴대폰 보상 신청 및 처리가 즉각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은 보험사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의 ‘이니셜(Initial) 모바일전자증명 서비스’를 탑재시켰다고 했다. 이니셜(Initial)은 블록체인과 DID(decentralized identity, 분산 신원 확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증명서를 수취 기관에 제출해 위·변조 및 진위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모바일전자증명 서비스다. 김성수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휴대폰 보험 보상 서비스에 이니셜이 적용되면 SK텔레콤 고개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될 것”이라며 “보험 서비스와 이니셜의 결합과 같이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될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이제 종이서류는 사회 전반의 모든 행정에서 사라지고 있다. 기업들은 모든 행정을 디지털 기술과 '무페이퍼 행정(종이 없는 행정)'으로 처리하기 시작했고, 정부나 시민단체들도 이를 따라오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모바일 전자고지를 언급하며 "종이 없는 사회 실현, 비대면 서비스 중심에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행정‧공공기관이 기존 우편으로 발송하던 각종 고지서를 모바일(알림톡, 문자메시지 등)로 발송하는 서비스다. 최 장관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 전반에 비대면화가 가속될 것이고,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비대면 시대를 대표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의 시장의 문을 열었다. 당시 카카오페이와 KT, 네이버 등이 시장에 진입했다. 특히 카카오페이는 종이 영수증과 동일한 품목 정보에 바코드까지 포함돼 환불‧교환도 간편한 영수증을 내놓았다. 종이 영수증보다 편리하고 분실 위험도 없는 완벽한 영수증이 탄생한 것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종이 영수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카드 영수증 뿐 아니라 멤버쉽 적립까지 모두 연동해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바일 전자고지는 현재까지 3개 부처, 35개 지자체, 17개 공공기관, 45개 민간 사업체 등 총 100개 단체가 도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량은 약 1천196만건으로 전년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 종이 없는 사회의 실현은 단순히 보안과 편리성 뿐 아니라, 환경문제와도 직결된다. 영수증과 행정서류로 인한 쓰레기 배출을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섬유 브랜드 이브자리는 23일 친환경 노력을 위해 종이 없는 전자 카탈로그를 도입했다. 상품설명서 및 고객과의 소통, 의견 공유까지도 모두 전자 카탈로그를 활용할 계획이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환경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카탈로그 리뉴얼을 결정했다”며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 경영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디지털 기술이 보여준 종이 없는 사회는 인간에게 편리성을, 자연환경에는 안전을 선사하고 있다. 물론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완전히 이 없는 시대로 가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만, 인간의 선한 의지 안에서 기술이 계속 발전해 간다면 분명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날이 오리라 믿는다.&nbsp; (사진=종이 서류)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종이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모바일 신분증’부터 ‘모바일 보험 보상 증명서’까지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도 이제 예외가 아니다.&nbsp; 지난 26일 이통3사와 경찰청은 스마트 폰으로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nbsp; 전자 금융‧증명 서비스 등은 이미 상용화가 이뤄졌지만, 개인 신분증을 스마트 서비스와 연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스마트 신분증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개인정보 보호 뿐 아니라 위·변조 또한 방지한다.&nbsp; &nbsp; 한 시민은 모바일 신분증에 대해 “분실 위험이 없고 사용도 간편해 아주 편리할 것 같다”며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다”고 했다.&nbsp;&nbsp; 또한 SK텔레콤은 3일 '휴대폰 보험 보상 프로세스'를 종이 없는 서비스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5G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종이 증명서 없이도 휴대폰 보상 신청 및 처리가 즉각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은 보험사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의 ‘이니셜(Initial) 모바일전자증명 서비스’를 탑재시켰다고 했다.&nbsp; 이니셜(Initial)은 블록체인과 DID(decentralized identity, 분산 신원 확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증명서를 수취 기관에 제출해 위·변조 및 진위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모바일전자증명 서비스다. 김성수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휴대폰 보험 보상 서비스에 이니셜이 적용되면 SK텔레콤 고개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될 것”이라며 “보험 서비스와 이니셜의 결합과 같이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될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이제 종이서류는 사회 전반의 모든 행정에서 사라지고 있다. 기업들은 모든 행정을 디지털 기술과 '무페이퍼 행정(종이 없는 행정)'으로 처리하기 시작했고, 정부나 시민단체들도 이를 따라오기 시작했다.&nbsp; 지난 25일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모바일 전자고지를 언급하며 "종이 없는 사회 실현, 비대면 서비스 중심에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행정‧공공기관이 기존 우편으로 발송하던 각종 고지서를 모바일(알림톡, 문자메시지 등)로 발송하는 서비스다. 최 장관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 전반에 비대면화가 가속될 것이고,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비대면 시대를 대표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의 시장의 문을 열었다. 당시 카카오페이와 KT, 네이버 등이 시장에 진입했다. 특히 카카오페이는 종이 영수증과 동일한 품목 정보에 바코드까지 포함돼 환불‧교환도 간편한 영수증을 내놓았다. 종이 영수증보다 편리하고 분실 위험도 없는 완벽한 영수증이 탄생한 것이다.&nbsp; &nbsp;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종이 영수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카드 영수증 뿐 아니라 멤버쉽 적립까지 모두 연동해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nbsp;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바일 전자고지는 현재까지 3개 부처, 35개 지자체, 17개 공공기관, 45개 민간 사업체 등 총 100개 단체가 도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량은 약 1천196만건으로 전년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nbsp; &nbsp; &nbsp; 종이 없는 사회의 실현은 단순히 보안과 편리성 뿐 아니라, 환경문제와도 직결된다. 영수증과 행정서류로 인한 쓰레기 배출을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섬유 브랜드 이브자리는 23일 친환경 노력을 위해 종이 없는 전자 카탈로그를 도입했다. 상품설명서 및 고객과의 소통, 의견 공유까지도 모두 전자 카탈로그를 활용할 계획이다.&nbsp;&nbsp;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환경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카탈로그 리뉴얼을 결정했다”며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 경영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nbsp; 디지털 기술이 보여준 종이 없는 사회는 인간에게 편리성을, 자연환경에는 안전을 선사하고 있다. 물론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완전히 이 없는 시대로 가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만, 인간의 선한 의지 안에서 기술이 계속 발전해 간다면 분명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날이 오리라 믿는다.&nbsp;

△AOA 심쿵해로 활동하던 권민아 모습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전 AOA 멤버 권민아의 그룹 내 괴롭힘에 대한 장문의 글이 공개돼 '연예계 따돌림'이 화두가 되고 있다. 권민아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꺼져 XX야"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와 함께 "나도 진짜 너무너무 꺼지고 싶은데 엄마 돌봐야 해서"라며 글을 남겼다. 글을 통해 권민아는 AOA시절 동안 10년 정도 한 멤버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그 멤버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울고 있던 자신에게 '너 때문에 분위기가 흐려진다. 울지마라'라며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스케줄을 같이 소화해야했기 때문에 신경 안정제와 수면제를 먹고 차에선 잠을 잤으며 참다가 자살시도까지도 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공백기 동안에도 네티즌들의 인신공격과 '뭐하는 앤지 모르겠다' 등의 악플로 상처도 깊었다고 호소했다. 그 자신도 "나 자신이 컨트롤 되지 않는다. 엄마 때문에 살아야지"라고 글을 써 안타까움을 샀다. 또한 "괴롭힘에도 AOA 활동을 너무 사랑했으나 더이상 참을 수 없다"라며 자신을 내버려두라고 탈퇴 의지를 전했다. 이하 권민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나도 진짜 너무너무 꺼지고 싶은데 엄마 돌봐야 해서.. 아 또 무뇌라고 연락들 많이 오겠다. 맞아요 나 무뇌 맞고 제대로 배운 것도 없어 어릴 때부터 집안 사정 때문에 돈 벌어야 했거든. 아빠 돌아가시고 대기실에서 한 번 우니까 어떤 언니가 니 때문에 분위기 흐려진다고 울지 말라고 대기실 옷장으로 끌고 가길래 내가 너무 무섭다고 했어. 아빠가 곧 죽을 거를 생각하니까 난 아직도 그 말 못 잊어. 딴 괴롭힘? 딴 욕? 다 괜찮아 상처지만 같은 차 타는 바람에 나중에는 신경안정제랑 수면제 먹고 그냥 나를 재워버렸어. 스케줄 제대로 해야 하는데 내가 점점 망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 그 언니 때문에 내가 자실 시도도 했었거든. 그리고 나 아이돌 그리고 배우 인정 안 해줘도 괜찮아. 진짜 못 해. 많이 부족하잖아. 근데 나는 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정말 열심히 했어. 정말 사랑하는 직업이야. 일로써 스트레스 한 번도 안 받았고. 솔직히 AOA 탈퇴 정말 하기 싫었는데 날 싫어하는 사람 하나 때문에 10년을 괴롭힘 당하고 참다가 솔직히 끝에는 나도 눈 돌아가서 욕 한 번이라도 하고 싶을 정도였으니... 결국 AOA도 포기했어. 나는 다른 멤버들과의 활동이 재밌었던 애였거든. 근데 얼마 전에 그 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기분이 이상했어. 그 아픔 적어도 나는 아니까. 장례식장 갔는데 날 보자마자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허무하고 무너져 내렸어 마음이. 그냥 비워졌어 원망도 사라지고 다 괜찮아졌는데 내가 너무 고장이 나있어서 무서워. 공백기. 당연히 예상했지 이것저것 배우거나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불안증 치료하면 되겠다 했어. 근데 공백기 동안에도 참 많은 일들이 생기더라. 솔직히 지쳐. 맞아. 그 네티즌? 인터넷상 사람들이 하는 말처럼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고 뭐하는 애인지 모르겠어. 꼴 보기 싫고 시끄럽고 듣기 싫어도 나도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거 아니잖아. 나도 입이 있고 손이 있고 이제는 나도 나 자신이 컨트롤이 안되고 나 엄마 때문에 살아. 살아야지. 예쁘게 안 봐줘 되고 관심 안 줘도 괜찮으니까 조금만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될까?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AOA 심쿵해로 활동하던 권민아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전 AOA 멤버 권민아의 그룹 내 괴롭힘에 대한 장문의 글이 공개돼 '연예계 따돌림'이 화두가 되고 있다. 권민아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꺼져 XX야"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와 함께 "나도 진짜 너무너무 꺼지고 싶은데 엄마 돌봐야 해서"라며 글을 남겼다. 글을 통해 권민아는 AOA시절 동안 10년 정도 한 멤버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그 멤버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울고 있던 자신에게 '너 때문에 분위기가 흐려진다. 울지마라'라며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스케줄을 같이 소화해야했기 때문에 신경 안정제와 수면제를 먹고 차에선 잠을 잤으며 참다가 자살시도까지도 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공백기 동안에도 네티즌들의 인신공격과 '뭐하는 앤지 모르겠다' 등의 악플로 상처도 깊었다고 호소했다. 그 자신도 "나 자신이 컨트롤 되지 않는다. 엄마 때문에 살아야지"라고 글을 써 안타까움을 샀다. 또한 "괴롭힘에도 AOA 활동을 너무 사랑했으나 더이상 참을 수 없다"라며 자신을 내버려두라고 탈퇴 의지를 전했다. &nbsp; &nbsp; 이하 권민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나도 진짜 너무너무 꺼지고 싶은데 엄마 돌봐야 해서.. 아 또 무뇌라고 연락들 많이 오겠다. 맞아요 나 무뇌 맞고 제대로 배운 것도 없어 어릴 때부터 집안 사정 때문에 돈 벌어야 했거든. 아빠 돌아가시고 대기실에서 한 번 우니까 어떤 언니가 니 때문에 분위기 흐려진다고 울지 말라고 대기실 옷장으로 끌고 가길래 내가 너무 무섭다고 했어. 아빠가 곧 죽을 거를 생각하니까 난 아직도 그 말 못 잊어. 딴 괴롭힘? 딴 욕? 다 괜찮아 상처지만 같은 차 타는 바람에 나중에는 신경안정제랑 수면제 먹고 그냥 나를 재워버렸어. 스케줄 제대로 해야 하는데 내가 점점 망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 그 언니 때문에 내가 자실 시도도 했었거든. 그리고 나 아이돌 그리고 배우 인정 안 해줘도 괜찮아. 진짜 못 해. 많이 부족하잖아. 근데 나는 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정말 열심히 했어. 정말 사랑하는 직업이야. 일로써 스트레스 한 번도 안 받았고. 솔직히 AOA 탈퇴 정말 하기 싫었는데 날 싫어하는 사람 하나 때문에 10년을 괴롭힘 당하고 참다가 솔직히 끝에는 나도 눈 돌아가서 욕 한 번이라도 하고 싶을 정도였으니... 결국 AOA도 포기했어. 나는 다른 멤버들과의 활동이 재밌었던 애였거든. 근데 얼마 전에 그 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기분이 이상했어. 그 아픔 적어도 나는 아니까. 장례식장 갔는데 날 보자마자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허무하고 무너져 내렸어 마음이. 그냥 비워졌어 원망도 사라지고 다 괜찮아졌는데 내가 너무 고장이 나있어서 무서워. 공백기. 당연히 예상했지 이것저것 배우거나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불안증 치료하면 되겠다 했어. 근데 공백기 동안에도 참 많은 일들이 생기더라. 솔직히 지쳐. 맞아. 그 네티즌? 인터넷상 사람들이 하는 말처럼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고 뭐하는 애인지 모르겠어. 꼴 보기 싫고 시끄럽고 듣기 싫어도 나도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거 아니잖아. 나도 입이 있고 손이 있고 이제는 나도 나 자신이 컨트롤이 안되고 나 엄마 때문에 살아. 살아야지. 예쁘게 안 봐줘 되고 관심 안 줘도 괜찮으니까 조금만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될까?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빛나는 순간을 더욱 빛나게'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오는 5일까지 '판도라 데이(Pandora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판도라 데이는 판도라의 아이코닉 제품, 590702팔찌의 702에 맞춰 매년 7월 2일마다 진행되며 판도라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중 가장 혜택이 많다. 이번 판도라 데이를 맞이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90702팔찌 금액에 상응하는 12만 8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참 또는 팔찌를 1개 증정한다. 증정품은 50가지로 고객이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를 수 있다. 판도라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프로모션 기간동안 즉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로그인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으로 발급되며, 신제품, 한정 판매 상품 등에 관계없이 온라인몰 내 모든 제품에 쿠폰 적용 가능하다. 온라인몰에서는 판도라의 모델 윤아의 친필 싸인을 증정하는 '윤아's Pick' 이벤트도 진행된다. 판도라 데이 프로모션 기간 중 온라인몰 내 '윤아's Pick' 기획전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7번째, 20번째 고객 2명에게 윤아의 친필 싸인을 증정한다. 순번에 들어가지 못해 아쉬운 고객들을 위해 '윤아's Pick' 구매 인증 이벤트도 15일까지 진행된다. '윤아's Pick' 기획전 제품을 구매한 인증샷에 윤아판도라, 판도라데이 해시태그를 달고 판도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태그해주면 참여가 가능하다. 구매 인증 이벤트는 총 3명을 선정해 윤아의 친필 싸인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 모두 오는 20일 판도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nbsp; '빛나는 순간을 더욱 빛나게'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오는 5일까지 '판도라 데이(Pandora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판도라 데이는 판도라의 아이코닉 제품, 590702팔찌의 702에 맞춰 매년 7월 2일마다 진행되며 판도라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중 가장 혜택이 많다. 이번 판도라 데이를 맞이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90702팔찌 금액에 상응하는 12만 8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참 또는 팔찌를 1개 증정한다. 증정품은 50가지로 고객이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를 수 있다. 판도라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프로모션 기간동안 즉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로그인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으로 발급되며, 신제품, 한정 판매 상품 등에 관계없이 온라인몰 내 모든 제품에 쿠폰 적용 가능하다. &nbsp; &nbsp; 온라인몰에서는 판도라의 모델 윤아의 친필 싸인을 증정하는 '윤아's Pick' 이벤트도 진행된다. 판도라 데이 프로모션 기간 중 온라인몰 내 '윤아's Pick' 기획전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7번째, 20번째 고객 2명에게 윤아의 친필 싸인을 증정한다. 순번에 들어가지 못해 아쉬운 고객들을 위해 '윤아's Pick' 구매 인증 이벤트도 15일까지 진행된다. '윤아's Pick' 기획전 제품을 구매한 인증샷에 윤아판도라, 판도라데이 해시태그를 달고 판도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태그해주면 참여가 가능하다. 구매 인증 이벤트는 총 3명을 선정해 윤아의 친필 싸인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 모두 오는 20일 판도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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