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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영원한 노병 백선엽 장군이 어제 생을 마감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백 장군님의 인생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역사 그 자체였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위대한 삶이기도 하다. 살아있는 6.25전쟁 영웅 살아있는 전설 역대 주한민군사령관들이 가장 존경하는 군인 백 장군님을 지칭하는 그 어떤 이름들로도 감사함을 모두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고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은 7월 11일(토) 오전에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내가 앞장설 테니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쏴라.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에서 병사들을 자신의 뒤로 보내는 사당장 백선엽의 명령이었다. 그렇게 대한민국을 지켜낸 전설을 그러나 이 시대는 지우려 하고 있다. 한 달 전, 일부에서 장군님의 삶을 폄훼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을 때도, 국가가 관리하는 곳에 개임 묘지를 만들면 특혜된다. 내 묘 자리는 대전 현충원으로 결정했다 던 장군은 그들과는 다른 삶을 사신 분이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향한 전진보다 퇴행의 후퇴를 도모하는, 아픔의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백 장군님의 울림은 크다. 백선엽 장군님, 감사합니다. 늘 나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했던 삶과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단지 사라질 뿐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백선엽 장군님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벼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영원한 노병 백선엽 장군이 어제 생을 마감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백 장군님의 인생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역사 그 자체였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위대한 삶이기도 하다. 살아있는 6.25전쟁 영웅 살아있는 전설 역대 주한민군사령관들이 가장 존경하는 군인 백 장군님을 지칭하는 그 어떤 이름들로도 감사함을 모두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고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은 7월 11일(토) 오전에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내가 앞장설 테니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쏴라.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에서 병사들을 자신의 뒤로 보내는 사당장 백선엽의 명령이었다. 그렇게 대한민국을 지켜낸 전설을 그러나 이 시대는 지우려 하고 있다. 한 달 전, 일부에서 장군님의 삶을 폄훼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을 때도, 국가가 관리하는 곳에 개임 묘지를 만들면 특혜된다. 내 묘 자리는 대전 현충원으로 결정했다 던 장군은 그들과는 다른 삶을 사신 분이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향한 전진보다 퇴행의 후퇴를 도모하는, 아픔의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백 장군님의 울림은 크다. 백선엽 장군님, 감사합니다. 늘 나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했던 삶과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단지 사라질 뿐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백선엽 장군님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사람이란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두려운 사람도 역시 받들어 모신다. 그러므로 지각 있는 사람은 백성이 자기의 동상을 세우거나 자기에게 어떤 영광을 주기로 가결하거나 그 밖에 무슨 명예를 줄 때는, 자기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었는가를 생각해 보고 진심으로 그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판단해야 한다. 이와같이 반성함으로써 그들이 참으로 자기를 존경하기 때문에 그러는지 무서워서 그러는지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미워서 이를 갈면서도 마지못해서 존경을 표시하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영국의 文豪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1564~1616)는 희곡을 총 38편, 14행시(소네트) 총 154편 등을 쓴 작가입니다. 셰익스피어 희곡 전집은 1623년 극단 동료의 손을 거쳐 세상에 나왔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생전에 이미 최대의 찬사를 받았고, 죽은 후에도 계속 숭앙의 대상이 되어 거의 신격화되었습니다. 비평가 토머스 칼라일이 "영국은 언젠가 인도를 잃을 것이다. 그러나 셰익스피어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위대한 인류의 유산이었습니다. 그는 '온화한 셰익스피어'라고 불리었지만, 인간에 대한 통찰력만큼은 그 누구에도 비할 수 없었으며, 근대 영어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시극미(時劇美)의 최고를 창조하였다라고 평가받았습니다. 1590년대 초반에 셰익스피어가 집필한 <타이터스 안드로니커스>, <헨리 6세>, <리처드 3세> 등이 런던의 무대에서 상연되었습니다. 특히 <헨리 6세>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악의에 찬 비난도 없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대학도 안 나온 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의 유명세는 날로 높아져만 갔습니다. 1623년 벤 존슨은 그리스와 로마의 극작가와 견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셰익스피어뿐이라고 호평하며, 그는 “어느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라, 모든 시대의 사람”이라고 극찬했습니다. 1668년 존 드라이든은 셰익스피어를 “가장 크고 포괄적인 영혼”이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명성을 짐작케 하는 말로는 엘리자베스가 남긴 어록이 꼽힙니다. "영국은 넘길 수 있어도 셰익스피어는 못 넘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영국이 낳은 국민 시인이며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극작가로 손꼽힙니다. 그의 희곡은 오늘날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토록 자주 작품이 공연되는 작가는 없습니다. 동료 극작가 벤 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일컬어 "한 시대가 아닌 만세를 위한" 작가라고 말했습니다. 뛰어난 시적 상상력, 인간성의 안팎을 넓고 깊게 꿰뚫어 보는 통찰력, 놀랄 만큼 풍부한 언어의 구사, 매우 다양한 무대형상화 솜씨 등에서 그를 따를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세기의 명사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 ‘4대 비극’과 ‘5대 희극’을 쓴 大家 셰익스피어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 바로 친구 집에서 일하는 하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셰익스피어가 오랜만에 친구 집을 방문했는데 미리 연락을 주지 못해 친구가 집에 없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던 하인이 곧 오실 거라며 집 안으로 안내했습니다. 기다리는 셰익스피어를 위해 하인은 따뜻한 홍차와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쟁반에 담아왔습니다. 책까지 담아다 준 하인의 배려에 셰익스피어는 감동했고 하인은 다시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친구가 돌아오지 않자 셰익스피어는 차나 한 잔 더 마시려고 부엌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눈앞의 광경에 그는 매우 놀랐습니다. 아무도 없는 부엌에서 그 하인이 양탄자 밑을 청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양탄자 밑은 들추지 않는 이상 더러움이 보이지 않아 청소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주인과 동료들이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하인은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고 있던 것입니다. 너무나 큰 감동을 받은 셰익스피어는 이후로 사람들에게 성공의 비결과 영향력을 받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혼자 있을 때도 누가 지켜볼 때와 같이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자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존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반도의 경우는 ‘세종’ 임금 혹은 ‘이순신’ 장군 등을 존경한다고들 합니다. 북녘땅에서 독재자 ‘김일성’을 한 사람 정도는 ‘존경’한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럼 살아있는 사람 중에서는? 정치가 중에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치인 중의 하나인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2020년 7월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는 2011년부터 그날까지 수도 서울의 首長이었으니 당연히 그를 존경하는 시민은 있을 것입니다. 2020년 7월 9일 사망한 수장의 장례는 5일장으로 7월 13일에 발인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제 아무 죄가 없습니다. 그가 사망함에 따라 그에 대한 성추행 고소 사건은 피의자의 사망에 따라 검찰사건사무규칙 제69조에 의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되었습니다. 7월 8일 그의 전직 여비서가 “박원순으로부터 2016년부터 최근까지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는데, 그는 아무 말 없이 저승으로 떠났습니다. 조문객 중에는 그를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시민도 있을 겁니다. ‘존경(尊敬)’의 뜻은 “우러러 받듦”입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 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 되어서도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박원순’은?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마음을 비우고 보는 세상!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소리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입니다. 투명한 햇살을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음을 비우면 자연이 우리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존경받는 사람’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사람이란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두려운 사람도 역시 받들어 모신다. 그러므로 지각 있는 사람은 백성이 자기의 동상을 세우거나 자기에게 어떤 영광을 주기로 가결하거나 그 밖에 무슨 명예를 줄 때는, 자기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었는가를 생각해 보고 진심으로 그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판단해야 한다. 이와같이 반성함으로써 그들이 참으로 자기를 존경하기 때문에 그러는지 무서워서 그러는지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미워서 이를 갈면서도 마지못해서 존경을 표시하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nbsp; 영국의 文豪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1564~1616)는 희곡을 총 38편, 14행시(소네트) 총 154편 등을 쓴 작가입니다. 셰익스피어 희곡 전집은 1623년 극단 동료의 손을 거쳐 세상에 나왔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생전에 이미 최대의 찬사를 받았고, 죽은 후에도 계속 숭앙의 대상이 되어 거의 신격화되었습니다. 비평가 토머스 칼라일이 "영국은 언젠가 인도를 잃을 것이다. 그러나 셰익스피어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위대한 인류의 유산이었습니다. 그는 '온화한 셰익스피어'라고 불리었지만, 인간에 대한 통찰력만큼은 그 누구에도 비할 수 없었으며, 근대 영어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시극미(時劇美)의 최고를 창조하였다라고 평가받았습니다. &nbsp; 1590년대 초반에 셰익스피어가 집필한 &lt;타이터스 안드로니커스&gt;, &lt;헨리 6세&gt;, &lt;리처드 3세&gt; 등이 런던의 무대에서 상연되었습니다. 특히 &lt;헨리 6세&gt;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악의에 찬 비난도 없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대학도 안 나온 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의 유명세는 날로 높아져만 갔습니다. 1623년 벤 존슨은 그리스와 로마의 극작가와 견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셰익스피어뿐이라고 호평하며, 그는 “어느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라, 모든 시대의 사람”이라고 극찬했습니다. 1668년 존 드라이든은 셰익스피어를 “가장 크고 포괄적인 영혼”이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nbsp;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영국의 시인·극작가 &nbsp; 셰익스피어의 명성을 짐작케 하는 말로는 엘리자베스가 남긴 어록이 꼽힙니다. "영국은 넘길 수 있어도 셰익스피어는 못 넘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영국이 낳은 국민 시인이며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극작가로 손꼽힙니다. 그의 희곡은 오늘날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토록 자주 작품이 공연되는 작가는 없습니다. 동료 극작가 벤 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일컬어 "한 시대가 아닌 만세를 위한" 작가라고 말했습니다. 뛰어난 시적 상상력, 인간성의 안팎을 넓고 깊게 꿰뚫어 보는 통찰력, 놀랄 만큼 풍부한 언어의 구사, 매우 다양한 무대형상화 솜씨 등에서 그를 따를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세기의 명사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nbsp; &nbsp;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영국의 시인·극작가 &nbsp; ‘4대 비극’과 ‘5대 희극’을 쓴 大家 셰익스피어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 바로 친구 집에서 일하는 하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셰익스피어가 오랜만에 친구 집을 방문했는데 미리 연락을 주지 못해 친구가 집에 없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던 하인이 곧 오실 거라며 집 안으로 안내했습니다. 기다리는 셰익스피어를 위해 하인은 따뜻한 홍차와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쟁반에 담아왔습니다. 책까지 담아다 준 하인의 배려에 셰익스피어는 감동했고 하인은 다시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친구가 돌아오지 않자 셰익스피어는 차나 한 잔 더 마시려고 부엌에 들어갔습니다.&nbsp; &nbsp; 그리고 눈앞의 광경에 그는 매우 놀랐습니다. 아무도 없는 부엌에서 그 하인이 양탄자 밑을 청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양탄자 밑은 들추지 않는 이상 더러움이 보이지 않아 청소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주인과 동료들이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하인은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고 있던 것입니다. 너무나 큰 감동을 받은 셰익스피어는 이후로 사람들에게 성공의 비결과 영향력을 받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혼자 있을 때도 누가 지켜볼 때와 같이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자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nbsp; 존경하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존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반도의 경우는 ‘세종’ 임금 혹은 ‘이순신’ 장군 등을 존경한다고들 합니다. 북녘땅에서 독재자 ‘김일성’을 한 사람 정도는 ‘존경’한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럼 살아있는 사람 중에서는? 정치가 중에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치인 중의 하나인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2020년 7월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는 2011년부터 그날까지 수도 서울의 首長이었으니 당연히 그를 존경하는 시민은 있을 것입니다. &nbsp; 정치인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의 유서. &nbsp; 2020년 7월 9일 사망한 수장의 장례는 5일장으로 7월 13일에 발인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제 아무 죄가 없습니다. 그가 사망함에 따라 그에 대한 성추행 고소 사건은 피의자의 사망에 따라 검찰사건사무규칙 제69조에 의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되었습니다. 7월 8일 그의 전직 여비서가 “박원순으로부터 2016년부터 최근까지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는데, 그는 아무 말 없이 저승으로 떠났습니다. 조문객 중에는 그를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시민도 있을 겁니다. ‘존경(尊敬)’의 뜻은 “우러러 받듦”입니다.&nbsp; &nbsp;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 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 되어서도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박원순’은?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nbsp; 마음을 비우고 보는 세상!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소리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입니다. 투명한 햇살을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음을 비우면 자연이 우리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존경받는 사람’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nbsp;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은 10일(금) 14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위성정보 민간활용 촉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위성정보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하고 민간이 자유롭게 위성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 삶을 바꾸는 위성정보, 빛나는 정치에 제대로 활용하기’ 제1차 세미나로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와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 등 정부부처 소속 국내 위성센터와 위성정보 활용 기관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해, 위성사업 현황과 애로사항, 위성정보 민간활용 촉진을 위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자유토론 시간에는 ‘수요자 중심’의 위성정보 ‘활용’을 위한 개발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로부터는 위성정보 민간활용을 위한 법·제도 정비와 관련 R&D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조명희 의원은 “위성정보를 활용한 서비스 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시장 규모도 2025년 46억 불로 지속 확대될 전망”이라면서, “위성정보 산업이 국토관리와 재난재해, 기상·환경, 해양·수자원, 농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시장의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우리나라 역시 2030년까지 저궤도·정지궤도 국가위성 30여 기를 발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위성개발에서 ‘위성정보 활용’ 중심으로 정책기조를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인공위성이 관측한 자료에 공간정보 등 기존 데이터를 결합·가공하거나 인공지능 기법 등을 활용함으로써 국토자원·국가위기 관리, 국민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명희 의원은 “AI·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으로 위성정보 산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거듭날 것”이면서, “위성정보 산업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국가 경제발전의 미래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법·제도 정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간담회에는 미래통합당 곽상도, 박성중, 추경호, 서정숙, 양금희, 윤주경, 윤창현, 윤희숙, 이영, 정경희, 지성호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은 10일(금) 14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위성정보 민간활용 촉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위성정보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하고 민간이 자유롭게 위성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내 삶을 바꾸는 위성정보, 빛나는 정치에 제대로 활용하기’ 제1차 세미나로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와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 등 정부부처 소속 국내 위성센터와 위성정보 활용 기관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해, 위성사업 현황과 애로사항, 위성정보 민간활용 촉진을 위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nbsp; 특히 자유토론 시간에는 ‘수요자 중심’의 위성정보 ‘활용’을 위한 개발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로부터는 위성정보 민간활용을 위한 법·제도 정비와 관련 R&amp;D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nbsp; 조명희 의원은 “위성정보를 활용한 서비스 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시장 규모도 2025년 46억 불로 지속 확대될 전망”이라면서, “위성정보 산업이 국토관리와 재난재해, 기상·환경, 해양·수자원, 농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시장의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조 의원은 이어 “우리나라 역시 2030년까지 저궤도·정지궤도 국가위성 30여 기를 발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위성개발에서 ‘위성정보 활용’ 중심으로 정책기조를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인공위성이 관측한 자료에 공간정보 등 기존 데이터를 결합·가공하거나 인공지능 기법 등을 활용함으로써 국토자원·국가위기 관리, 국민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끝으로 조명희 의원은 “AI·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으로 위성정보 산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거듭날 것”이면서, “위성정보 산업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국가 경제발전의 미래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법·제도 정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nbsp; &nbsp;&nbsp; 위성정보 민간활용 촉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nbsp; 한편 오늘 간담회에는 미래통합당 곽상도, 박성중, 추경호, 서정숙, 양금희, 윤주경, 윤창현, 윤희숙, 이영, 정경희, 지성호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10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도시숲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시환경 문제인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어기구 의원이 좌장을,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박사와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과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엄정희 경북대학교 산림과학조경학부 교수, 서은실 ㈜선진엔지니어링 전무, 진승범 이우환경디자인(주)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먼저 박찬열 박사는 ‘미세먼지 차단숲의 효과와 증진방안’ 발제에서 “나무는 미세먼지를 잘 붙잡아 농도를 낮춤으로써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며 “산업단지 주변 차단숲 조성 후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주열 과장은 ‘도시에 그린(Green)숲 프로젝트’ 발제를 통해 “미세먼지 증가 등 대기오염으로 국민 삶의 질이 계속 악화되는 추세”라며 “도시숲 조성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같은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으로 도시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어기구 의원은 “미세먼지 발생원 중 하나인 산업단지 주변에 위치한 주민생활권에서 특히 미세먼지 피해가 심각하다”며 “앞으로 도시숲 활성화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도시숲 정책토론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10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도시숲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시환경 문제인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토론회는 어기구 의원이 좌장을,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박사와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과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nbsp; 이어지는 토론에는 엄정희 경북대학교 산림과학조경학부 교수, 서은실 ㈜선진엔지니어링 전무, 진승범 이우환경디자인(주)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nbsp; 먼저 박찬열 박사는 ‘미세먼지 차단숲의 효과와 증진방안’ 발제에서 “나무는 미세먼지를 잘 붙잡아 농도를 낮춤으로써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며 “산업단지 주변 차단숲 조성 후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김주열 과장은 ‘도시에 그린(Green)숲 프로젝트’ 발제를 통해 “미세먼지 증가 등 대기오염으로 국민 삶의 질이 계속 악화되는 추세”라며 “도시숲 조성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같은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으로 도시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nbsp; 어기구 의원은 “미세먼지 발생원 중 하나인 산업단지 주변에 위치한 주민생활권에서 특히 미세먼지 피해가 심각하다”며 “앞으로 도시숲 활성화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김웅 의원(서울 송파구갑·미래통합당)이 개최한 ‘학교 폭력 살인 근절법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행사가 10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1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웅 의원은 개회사에서 잠실여자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연극을 소개하며 “학교 폭력은 여러 폭력 유형 중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이다.”라며 “(토론회 이후에도)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계속 이러한 계기를 만들어 지속적인 관심을 촉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협성대학교 김성기 교수는 인사말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 뿐만 아니라 피해 학생의 부모님도 2차 피해자이다.”라며 “피해학생의 가족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며, 피해학생이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부모에 표출하는 경우도 많다”며 피해학생 뿐만 아니라 가족과 같은 주변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호소했다.토론회는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의 기조 발제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김성기 협성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종익 푸른나무재단 사무총장·전인식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김의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변호사·정민재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 사무관의 패널 토론이 진행되었다. 기조발제에 나선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학교폭력 관련 법‧제도의 개선은 있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며 “학교폭력 관련 정책에 대한 교원,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정책 효과성에 대한 평가를 반영하여 입법 시 수요자의 혜택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법개정 이후에 처음으로 학교폭력 실태에 대해서 진단하는 세미나라 매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협성대학교 김성기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이종익 푸른나무재단 이종익 사무총장은“학교폭력의 개념 정의 및 범위가 명료하지 않아 오래전부터 현장과 학계에서 수없이 논의되어 왔으나 이는 오히려 자칫 학교의 지원과 도움을 받아야 할 학생들의 욕구를 외면하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어떠한 형태로든 학생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 학교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를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인식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은“학교폭력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수립‧시행되면서 통계상으로는 급격히 감소하였으나 교원,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학교폭력이 여전히 심각하다고 느낀다”고 지적하면서, “학교폭력은 학교 내부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 문제가 되었고 교육부가 주축이 되어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의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교에서의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는 학생부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은“무엇보다도 가해 학생들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피해학생들에게 대응을 주문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면서, “가해학생들에 대한 교육‧봉사 시설은 약 6,000개가 넘는데 피해학생들 지원하는 기관은 단 한 곳에 그친다.”며 해당 부처 장관이 약속한 피해학생 지원 기관 추가 설립을 신속히 진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의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변호사는“학교폭력이라는 개념을 너무 광범위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정립해야 한다.”라고 지적하면서도 “학교폭력이 모두 학교의 책임처럼 비춰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학교폭력은 학교, 사회, 가족 구성원 모두의 집합적인 문제이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변호사는 “전문가의 확충이 이루어지려면 학교를 포함한 공동체의 공동책임이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호소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웅 의원과 김예지 의원·정경희 의원·강대식·김정재·엄태영·이명수·김미애·허은아 의원(이상 미래통합당)과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했다. 특히,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경희 의원은 토론회 말미에 “학교폭력은 사후 조치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교육적인 조치를 통해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학교폭력 관련 제도는 가해자 중심으로 되어있다는 학부모님들 의견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 구제를 위한 조치를 상임위에서 정책적으로 잘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토론회를 끝으로 3주 간 진행되었던 ‘폭력 살인 근절법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시리즈는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김웅 의원(서울 송파구갑·미래통합당)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김웅 의원(서울 송파구갑·미래통합당)이 개최한 ‘학교 폭력 살인 근절법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행사가 10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1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nbsp; 토론회를 주최한 김웅 의원은 개회사에서 잠실여자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연극을 소개하며 “학교 폭력은 여러 폭력 유형 중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이다.”라며 “(토론회 이후에도)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계속 이러한 계기를 만들어 지속적인 관심을 촉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nbsp; 토론회 좌장을 맡은 협성대학교 김성기 교수는 인사말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 뿐만 아니라 피해 학생의 부모님도 2차 피해자이다.”라며 “피해학생의 가족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며, 피해학생이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부모에 표출하는 경우도 많다”며 피해학생 뿐만 아니라 가족과 같은 주변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호소했다.&nbsp;토론회는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의 기조 발제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김성기 협성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종익 푸른나무재단 사무총장·전인식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김의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변호사·정민재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 사무관의 패널 토론이 진행되었다. &nbsp; 학교 폭력 살인 근절법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 &nbsp; 기조발제에 나선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학교폭력 관련 법‧제도의 개선은 있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며 “학교폭력 관련 정책에 대한 교원,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정책 효과성에 대한 평가를 반영하여 입법 시 수요자의 혜택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법개정 이후에 처음으로 학교폭력 실태에 대해서 진단하는 세미나라 매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nbsp; 이어서 협성대학교 김성기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이종익 푸른나무재단 이종익 사무총장은“학교폭력의 개념 정의 및 범위가 명료하지 않아 오래전부터 현장과 학계에서 수없이 논의되어 왔으나 이는 오히려 자칫 학교의 지원과 도움을 받아야 할 학생들의 욕구를 외면하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어떠한 형태로든 학생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 학교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를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전인식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은“학교폭력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수립‧시행되면서 통계상으로는 급격히 감소하였으나 교원,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학교폭력이 여전히 심각하다고 느낀다”고 지적하면서, “학교폭력은 학교 내부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 문제가 되었고 교육부가 주축이 되어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의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교에서의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는 학생부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nbsp; &nbsp;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은“무엇보다도 가해 학생들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피해학생들에게 대응을 주문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면서, “가해학생들에 대한 교육‧봉사 시설은 약 6,000개가 넘는데 피해학생들 지원하는 기관은 단 한 곳에 그친다.”며 해당 부처 장관이 약속한 피해학생 지원 기관 추가 설립을 신속히 진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nbsp; 김의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변호사는“학교폭력이라는 개념을 너무 광범위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정립해야 한다.”라고 지적하면서도 “학교폭력이 모두 학교의 책임처럼 비춰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학교폭력은 학교, 사회, 가족 구성원 모두의 집합적인 문제이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변호사는 “전문가의 확충이 이루어지려면 학교를 포함한 공동체의 공동책임이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호소했다. &nbsp; 학교 폭력 살인 근절법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 &nbsp; 이날 토론회에는 김웅 의원과 김예지 의원·정경희 의원·강대식·김정재·엄태영·이명수·김미애·허은아 의원(이상 미래통합당)과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했다. &nbsp; 특히,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경희 의원은 토론회 말미에 “학교폭력은 사후 조치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교육적인 조치를 통해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학교폭력 관련 제도는 가해자 중심으로 되어있다는 학부모님들 의견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 구제를 위한 조치를 상임위에서 정책적으로 잘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이날 정책토론회를 끝으로 3주 간 진행되었던 ‘폭력 살인 근절법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시리즈는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김정선), 박명훈, 최덕문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리미트'가 리딩 및 고사를 마치고 촬영에 들어간다. 10일 '리미트' 측은 촬영 시작과 함께 강렬한 만남을 예고하는 리딩 사진과 훈훈한 출발을 알리는 고사 사진을 공개했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리미트'는 연기파 배우들 출연을 확정, 뜨거운 활약을 예고하며 관객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반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명량' 등 장르불문 매 작품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이 경찰 소은 역을 맡았다. 유괴된 아이의 부모를 대신해 유괴 사건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전과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다. 충무로와 TV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는 문정희가 유괴 사건과 연관된 인물 혜진 역으로 연기 변신은 물론 폭발적인 힘을 더한다. '독전'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은 진서연(김정선)이 유괴당한 아이를 찾기 위해 위기에 맞서는 '연주' 역으로 나와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아카데미 시상식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 '기생충'에서 뜨거운 열연으로 존재감을 더한 박명훈은 유괴 사건과 연관된 또 다른 인물인 준용 역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암살', '마약왕' 등 대한민국 대표 작품에서 활약한 최덕문은 강력반 형사로 이정현과 합을 맞춰 유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성찬 역을 맡아 눈에 띄는 존재감을 예고한다. 이렇듯 '리미트'는 특급 캐스팅 조우를 완성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리딩 사진을 통해 엿볼 수 있듯 리딩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본인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촬영 전부터 뜨거운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이정현, 문정희, 진서연(김정선), 박명훈, 최덕문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리미트'가 리딩 및 고사를 마치고 촬영에 들어간다.&nbsp; &nbsp; 10일 '리미트' 측은 촬영 시작과 함께 강렬한 만남을 예고하는 리딩 사진과 훈훈한 출발을 알리는 고사 사진을 공개했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nbsp; &nbsp; '리미트'는 연기파 배우들 출연을 확정, 뜨거운 활약을 예고하며 관객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반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명량' 등 장르불문 매 작품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이 경찰 소은 역을 맡았다.&nbsp; &nbsp; 유괴된 아이의 부모를 대신해 유괴 사건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전과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다. 충무로와 TV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는 문정희가 유괴 사건과 연관된 인물 혜진 역으로 연기 변신은 물론 폭발적인 힘을 더한다.&nbsp; &nbsp; '독전'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은 진서연(김정선)이 유괴당한 아이를 찾기 위해 위기에 맞서는 '연주' 역으로 나와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아카데미 시상식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 '기생충'에서 뜨거운 열연으로 존재감을 더한 박명훈은 유괴 사건과 연관된 또 다른 인물인 준용 역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암살', '마약왕' 등 대한민국 대표 작품에서 활약한 최덕문은 강력반 형사로 이정현과 합을 맞춰 유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성찬 역을 맡아 눈에 띄는 존재감을 예고한다. 이렇듯 '리미트'는 특급 캐스팅 조우를 완성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nbsp; &nbsp; 이날 공개된 리딩 사진을 통해 엿볼 수 있듯 리딩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본인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촬영 전부터 뜨거운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인터파크씨어터가 산하 공연장의 공연예술 관련 비대면 콘텐츠의 대관료를 최대 50% 지원한다. 이종규 인터파크씨어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 업계의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극복하고자 비대면 공연예술 콘텐츠 대관료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며 의도를 전했다. 지원 대상은 현장 관람객.참가자 없이 운영되는 비대면 콘텐츠에 한해 인터파크씨어터 산하 공연장 중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합정역 신한카드 판스퀘어, 이화여대 삼성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 적용된다. 제공 기간은 7월부터 12월 중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다. 할인율은 콘텐츠 성격과 극장 규모에 따라 20~50% 범위에서 차등 적용되고, 대관을 희망하는 제작사.단체는 각 극장의 누리집에서 대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현재 인터파크씨어터 산하 모든 공연장은 정기적인 소독과 모든 관객들의 발열 검사, 문진표 작성 등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인터파크씨어터가 산하 공연장의 공연예술 관련 비대면 콘텐츠의 대관료를 최대 50% 지원한다.&nbsp; &nbsp; 이종규 인터파크씨어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 업계의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극복하고자 비대면 공연예술 콘텐츠 대관료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며 의도를 전했다.&nbsp; &nbsp; 지원 대상은 현장 관람객.참가자 없이 운영되는 비대면 콘텐츠에 한해 인터파크씨어터 산하 공연장 중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합정역 신한카드 판스퀘어, 이화여대 삼성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 적용된다.&nbsp; &nbsp; 제공 기간은 7월부터 12월 중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다. 할인율은 콘텐츠 성격과 극장 규모에 따라 20~50% 범위에서 차등 적용되고, 대관을 희망하는 제작사.단체는 각 극장의 누리집에서 대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nbsp; &nbsp; 현재 인터파크씨어터 산하 모든 공연장은 정기적인 소독과 모든 관객들의 발열 검사, 문진표 작성 등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옥주현에 이어 김소향 판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공개된 김소향 판 예고편은 수려한 영상미와 극적인 전개로 눈길을 끈다. 김소향은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극 중 인물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를 표현했다. 영상에는 김소향을 비롯해 '안느 코발스키' 역 김히어라, '루벤 뒤퐁' 역 김찬호, '피에르 퀴리' 역의 박영수가 마리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극적인 서사를 담았다. 예고편 영상 도입부 장면인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가 대학 진학을 위해 여성은 대학입학 자체가 불가능했던 고향 폴란드를 떠나 프랑스행 기차 안에서 '안느 코발스키'를 만나는 장면은 보는 이들 감동을 자아낸다. 김소향은 45개월 만에 순수한 라듐을 얻는데 성공한 마리 퀴리의 열정을 연기하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한층 입체감 있게 그려냈다. '피에르 퀴리'와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게 된 장면은 1903년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에서 '마리 퀴리'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노벨상 후보로 오르지 못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됐다. 당시 그녀가 겪었던 사회적인 편견과 고난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작품은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7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뮤지컬 '마리 퀴리'가 옥주현에 이어 김소향 판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nbsp; &nbsp; 10일 오전 공개된 김소향 판 예고편은 수려한 영상미와 극적인 전개로 눈길을 끈다. 김소향은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극 중 인물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를 표현했다.&nbsp; &nbsp; 영상에는 김소향을 비롯해 '안느 코발스키' 역 김히어라, '루벤 뒤퐁' 역 김찬호, '피에르 퀴리' 역의 박영수가 마리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극적인 서사를 담았다.&nbsp; &nbsp; 예고편 영상 도입부 장면인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가 대학 진학을 위해 여성은 대학입학 자체가 불가능했던 고향 폴란드를 떠나 프랑스행 기차 안에서 '안느 코발스키'를 만나는 장면은 보는 이들 감동을 자아낸다.&nbsp; &nbsp; 김소향은 45개월 만에 순수한 라듐을 얻는데 성공한 마리 퀴리의 열정을 연기하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한층 입체감 있게 그려냈다.&nbsp; &nbsp; '피에르 퀴리'와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게 된 장면은 1903년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에서 '마리 퀴리'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노벨상 후보로 오르지 못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됐다. 당시 그녀가 겪었던 사회적인 편견과 고난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nbsp; &nbsp; 작품은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nbsp; &nbsp; 뮤지컬 '마리 퀴리'는 7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이초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소속사 굳피플은 이초희의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초희는 공개된 사진에서 촬영 중 대본을 보거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상대 배우의 연기를 위해 전화 통화 목소리 연기를 직접 하는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이초희는 촬영 중 전매특허 사랑스러운 토끼눈으로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이초희는 극 중 선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는 송가네 막내딸 다희를 연기한다. 前 사돈이었던 윤재석(이상이)과 통통 튀는 연애를 이루며 '대세 짝'으로 떠올랐다. 특유의 정밀한 감정 연기와 호감 가득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초희.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안방극장의 사랑뿐만 아니라 착용하는 옷차림 하나마다 큰 화제가 되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성기에 돌입한 이초희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배우 이초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nbsp; &nbsp; 10일 소속사 굳피플은 이초희의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nbsp; &nbsp; 이초희는 공개된 사진에서 촬영 중 대본을 보거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상대 배우의 연기를 위해 전화 통화 목소리 연기를 직접 하는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이초희는 촬영 중 전매특허 사랑스러운 토끼눈으로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nbsp; &nbsp; 이초희는 극 중 선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는 송가네 막내딸 다희를 연기한다. 前 사돈이었던 윤재석(이상이)과 통통 튀는 연애를 이루며 '대세 짝'으로 떠올랐다.&nbsp; &nbsp; 특유의 정밀한 감정 연기와 호감 가득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초희.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안방극장의 사랑뿐만 아니라 착용하는 옷차림 하나마다 큰 화제가 되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nbsp; &nbsp;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성기에 돌입한 이초희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 칼럼/ 한성록 특보] 지난 30일 중국은 홍콩보안법통과와 7월1일 중국공산당 창건일과 홍콩이 중국으로 돌아온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었다. 또한 미국은 지난달 29일 홍콩 특별지위를 전격 최소했다. 무역혜택, 세금, 비자 등을 취소한다는 것이다. 영국도 난민으로 받아준다. 영주권을 준다. 국적을 준다는 등 많은 보도가 있지만 강력하지는 않다. 미국이나 영국도 중국과의 관계를 아주 나쁘게 만들고 싶지 않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사실 냉정하게 생각한다면 오히려 미국이 손해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필자 개인적으로 본다면 이들 나라들이 국제사회에서 체면이 있어서 그렇지 실제 속으로는 이제는 홍콩도 중국 땅이니 중국 중앙정부에서 관리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자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그동안 미국이나 영국도 서로 다른 속내를 갖고 홍콩을 지원해왔다. 홍콩이 중국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미국은 1국가 2체제를 의미하는 일국양제(一國兩制)를 전제로 홍콩에 특별지위를 부여했었다. 그러나 이번 미국의 조치로 금융허브 및 자유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제 홍콩 보안법은 통과되었고 미국의 보복 조치에도 불구하고 홍콩경제가 별문제가 없도록 중국은 나름대로 대책을 준비해온 것이다. 미국의 홍콩 투자 손실을 우려해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에 대한 특별우대를 했던 것처럼 이후 유사한 특별계획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중국은 홍콩과 한 몸으로서 국제사회와 세계경제가 미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중국에 홍콩은 정치적인 것 말고는 중국 안에 경제적인 모델인 것이다. 대륙 안에 자유무역특별구역 여러 곳을 지정해서 발전해 왔고, 최근 하이난에 홍콩보다 더 훌륭하게 세계허브로 설계하여 투자하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2013년 중국은 상하이에 자유무역시험특구를 설치하고 홍콩식 서비스업발전 전략에 착수했다. 이후 전국 18개 도시로 특구를 확대했다. 지난달 초 중국정부는 ‘하이난 자유무역특구종합건설방안’을 발표, 홍콩보다 더 큰 설계로 하이난 육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하이난 특구 계획은 홍콩보안법이 전인대를 통과한 직후 발표됐다. 홍콩보안법은 이미 통과되었고 그 앞날은 희망과 미래로 중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더 성장할 수 있게끔 투자와 안정을 위해 중국은 최선을 다할 것이고 분명히 잘 될 거라고 믿는다. 사실 미국의 보복조치로 홍콩경제가 기능을 상실해도 별문제가 없도록 중국은 나름대로 대책을 준비해온 것을 곳곳에서 알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아무리 특구를 많이 세웠더라도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결국 이 또한 중국문제인 것이다. 그렇다고 볼 때 미국과 영국도 그렇게 중국을 견제 했지만 그 어느 것을 해결하는 것은 중국의 일이라는 것이다. 중국이 세계경제에서 제외되면 홍콩문제보다 더 큰 세계경제질서가 무너질 것이다. 그러므로 명실상부 중국은 이제 세계경제질서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 나가야한다. 중국에서의 홍콩은 세계대국인 중국을 미국과 대등한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중요한 위치까지 온 것이다. 홍콩은 누가 뭐라 해도 유엔의 각종기관들도 중국이 안정되게 성장하기 위해 뒤따르는 어려움을 감수하면서라도 국민의 재산을 보호해야한다. 그럴 때 중국몽이 이루어지고 일대일로나 대국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홍콩과 중국은 하나로서 같은 꿈과 미래를 이루어갈 것이다. [칼럼/ 한성록 특보] &nbsp; 한성록 특보 &nbsp;&nbsp; [선데이뉴스 칼럼/ 한성록 특보] 지난 30일 중국은 홍콩보안법통과와 7월1일 중국공산당 창건일과 홍콩이 중국으로 돌아온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었다.&nbsp; 또한 미국은 지난달 29일 홍콩 특별지위를 전격 최소했다. 무역혜택, 세금, 비자 등을 취소한다는 것이다. 영국도 난민으로 받아준다. 영주권을 준다. 국적을 준다는 등 많은 보도가 있지만 강력하지는 않다. 미국이나 영국도 중국과의 관계를 아주 나쁘게 만들고 싶지 않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사실 냉정하게 생각한다면 오히려 미국이 손해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필자 개인적으로 본다면 이들 나라들이 국제사회에서 체면이 있어서 그렇지 실제 속으로는 이제는 홍콩도 중국 땅이니 중국 중앙정부에서 관리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자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그동안 미국이나 영국도 서로 다른 속내를 갖고 홍콩을 지원해왔다. 홍콩이 중국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미국은 1국가 2체제를 의미하는 일국양제(一國兩制)를 전제로 홍콩에 특별지위를 부여했었다. 그러나 이번 미국의 조치로 금융허브 및 자유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nbsp; 이제 홍콩 보안법은 통과되었고 미국의 보복 조치에도 불구하고 홍콩경제가 별문제가 없도록 중국은 나름대로 대책을 준비해온 것이다. 미국의 홍콩 투자 손실을 우려해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에 대한 특별우대를 했던 것처럼 이후 유사한 특별계획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중국은 홍콩과 한 몸으로서 국제사회와 세계경제가 미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중국에 홍콩은 정치적인 것 말고는 중국 안에 경제적인 모델인 것이다. 대륙 안에 자유무역특별구역 여러 곳을 지정해서 발전해 왔고, 최근 하이난에 홍콩보다 더 훌륭하게 세계허브로 설계하여 투자하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nbsp; 2013년 중국은 상하이에 자유무역시험특구를 설치하고 홍콩식 서비스업발전 전략에 착수했다. 이후 전국 18개 도시로 특구를 확대했다. 지난달 초 중국정부는 ‘하이난 자유무역특구종합건설방안’을 발표, 홍콩보다 더 큰 설계로 하이난 육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하이난 특구 계획은 홍콩보안법이 전인대를 통과한 직후 발표됐다. &nbsp; 홍콩보안법은 이미 통과되었고 그 앞날은 희망과 미래로 중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더 성장할 수 있게끔 투자와 안정을 위해 중국은 최선을 다할 것이고 분명히 잘 될 거라고 믿는다. &nbsp; 사실 미국의 보복조치로 홍콩경제가 기능을 상실해도 별문제가 없도록 중국은 나름대로 대책을 준비해온 것을 곳곳에서 알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아무리 특구를 많이 세웠더라도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결국 이 또한 중국문제인 것이다.&nbsp; 그렇다고 볼 때 미국과 영국도 그렇게 중국을 견제 했지만 그 어느 것을 해결하는 것은 중국의 일이라는 것이다. 중국이 세계경제에서 제외되면 홍콩문제보다 더 큰 세계경제질서가 무너질 것이다. 그러므로 명실상부 중국은 이제 세계경제질서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 나가야한다.&nbsp; &nbsp; 중국에서의 홍콩은 세계대국인 중국을 미국과 대등한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중요한 위치까지 온 것이다. 홍콩은 누가 뭐라 해도 유엔의 각종기관들도 중국이 안정되게 성장하기 위해 뒤따르는 어려움을 감수하면서라도 국민의 재산을 보호해야한다. 그럴 때 중국몽이 이루어지고 일대일로나 대국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홍콩과 중국은 하나로서 같은 꿈과 미래를 이루어갈 것이다. [칼럼/ 한성록 특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 ‘행복합나다’와 ‘사랑꽃당신’을 부르며 활동했던 트롯트가수 금채가 신곡인 ‘자작나무숲’을 발표했다. 성인 가요가 아닌 건전가요로 강원도 인제에 있는 자작나무숲을 부르게 된 배경에는 강원도 춘천이 고향인데다 같은 강원도 지역인 만큼 더 큰 애정을 갖고 탄생한 신곡이다. 노래를 작사한 시인 안효근 작사가는 강원도 인제 태생으로 자연을 노래하는 시인이다. 대표작 저서로는 ‘내 마음 풀어놓을 곳’을 비롯 ‘행복한자연의시인’,‘공저 꽃시 사랑 등 다수가 있다. 또한 시를 쓰고 이 노래의 작곡가 구자일 선생은 충남 당진태생으로 자연과 음악을 사랑하는 시인이자 우쿨렐레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에는 70~80년대 대중에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전우가남긴한마디’를 부른 가수 허성희가 코러스로 참여해 화제를 낳고 있다. 노래가 신선하고 흥겹다며 러브콜을 많이 받고 있다는 가수 금채는 “이 행복한 마음을 노래로 대중들에게 보답하겠다”며 큰 성원과 격려를 바란다는 인사말로 큰 각오를 밝혔다. 트롯트가수 금채 &nbsp;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 ‘행복합나다’와 ‘사랑꽃당신’을 부르며 활동했던 트롯트가수 금채가 신곡인 ‘자작나무숲’을 발표했다. &nbsp; 성인 가요가 아닌 건전가요로 강원도 인제에 있는 자작나무숲을 부르게 된 배경에는 강원도 춘천이 고향인데다 같은 강원도 지역인 만큼 더 큰 애정을 갖고 탄생한 신곡이다. &nbsp; 트롯트가수 금채 &nbsp; 노래를 작사한 시인 안효근 작사가는 강원도 인제 태생으로 자연을 노래하는 시인이다. 대표작 저서로는 ‘내 마음 풀어놓을 곳’을 비롯 ‘행복한자연의시인’,‘공저 꽃시 사랑 등 다수가 있다. 또한 시를 쓰고 이 노래의 작곡가 구자일 선생은 충남 당진태생으로 자연과 음악을 사랑하는 시인이자 우쿨렐레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신곡에는 70~80년대 대중에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전우가남긴한마디’를 부른 가수 허성희가 코러스로 참여해 화제를 낳고 있다. &nbsp; 트롯트가수 금채 &nbsp; 노래가 신선하고 흥겹다며 러브콜을 많이 받고 있다는 가수 금채는 “이 행복한 마음을 노래로 대중들에게 보답하겠다”며 큰 성원과 격려를 바란다는 인사말로 큰 각오를 밝혔다.&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故 박원순 시장의 마지막 뒷모습은 안개가 낀 광야처럼 황량했다. 불과 실종 하루 전까지 서울시청에서 ‘서울판 그린뉴딜’을 설명하며 ‘서울특별시장’으로서의 업무를 다했던 그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니, 가히 큰 충격이다. (사진=조선일보 캡처) 9일 오전 10시 44분경 서울시장 공관을 빠져나오던 그의 마음엔 무엇이 있었을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충이 있었을 지도 모른다. 실종 전날인 8일 박 시장에 대한 전(前) 비서의 성추행 관련 고소장이 접수됐다. 그리고 하루만인 9일 그는 생을 마감했다. 이로 사건의 공소권은 사라졌다. 그리고 유족의 뜻에 따라 사인 또한 알 수 없게 됐다. 경찰은 시신 발견 후 “타살 정황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 후 시청 청소 직원에 의해 발견된 유서에는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라는 내용과 가족에 대한 마음이 담긴 글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극단적 선택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기록돼 있지 않았다. (사진=박원순 시장 관련 사진, MBC, 연합뉴스 캡처) 오랜 시간 정치권에서 수많은 이권 갈등과 논란 속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 온 유명 정치인이, 이렇게 허무하게 갈리는 없는데 말이다. 보통 사람이 죽음을 결심할 때는 무언가 큰 핵심 요인이나 압박이 있기 마련이다. 인권변호사로 시작해 사회운동가까지 그리고 서울시장을 3연임한 유명 정치인이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사진=故 박원순 시장의 사법연수원 시절 모습,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그의 서거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그의 죽음을 둘러싼 루머와 각종 추측성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박 시장이 정두언 의원과 동일하게 cctv가 없는 한 야산 공원에서 죽었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 세력에 의해 타살된 것은 아니냐” “3.10 집회사건, 아들의 병역비리, 딸 편입비리 등의 논란이 터졌을 때도 아랑곳하지 않았던 그가 미투 의혹 때문에 그렇게 될 일은 없다, 말이 되지 않는 죽음이다” “의심쩍은 부분이 너무 많다, 정치적 이유로 인한 타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등이다. 유명 정치인의 죽음이기에 피할 수 없는 담론들이겠지만, 밝혀지지 않은 진실 속에서 우리의 입들이 더 이상은 가벼워 지지 않았으면 한다. 진실은 이미 세상을 떠난 고인이 영혼만이 알고 있을 테지만, 한동안 그의 죽음을 둘러싼 말들은 계속 세상의 허공을 떠다닐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산 자들의 입만이 풀린 신발 끈처럼 나풀거릴 뿐이다.”[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nbsp; &nbsp; 故 박원순 시장의 마지막 뒷모습은 안개가 낀 광야처럼 황량했다. 불과 실종 하루 전까지 서울시청에서 ‘서울판 그린뉴딜’을 설명하며 ‘서울특별시장’으로서의 업무를 다했던 그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니, 가히 큰 충격이다.&nbsp;&nbsp; &nbsp; &nbsp; (사진=조선일보 캡처) &nbsp; 9일 오전 10시 44분경 서울시장 공관을 빠져나오던 그의 마음엔 무엇이 있었을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충이 있었을 지도 모른다. 실종 전날인 8일 박 시장에 대한 전(前) 비서의 성추행 관련 고소장이 접수됐다. 그리고 하루만인 9일 그는 생을 마감했다. 이로 사건의 공소권은 사라졌다. 그리고 유족의 뜻에 따라 사인 또한 알 수 없게 됐다. 경찰은 시신 발견 후 “타살 정황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 후 시청 청소 직원에 의해 발견된 유서에는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라는 내용과 가족에 대한 마음이 담긴 글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극단적 선택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기록돼 있지 않았다.&nbsp; &nbsp; &nbsp; &nbsp; (사진=박원순 시장 관련 사진, MBC, 연합뉴스 캡처) &nbsp; &nbsp; 오랜 시간 정치권에서 수많은 이권 갈등과 논란 속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 온 유명 정치인이, 이렇게 허무하게 갈리는 없는데 말이다. 보통 사람이 죽음을 결심할 때는 무언가 큰 핵심 요인이나 압박이 있기 마련이다.&nbsp; 인권변호사로 시작해 사회운동가까지 그리고 서울시장을 3연임한 유명 정치인이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nbsp; &nbsp; (사진=故 박원순 시장의 사법연수원 시절 모습,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nbsp; 그의 서거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그의 죽음을 둘러싼 루머와 각종 추측성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nbsp;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nbsp; &nbsp; “박 시장이 정두언 의원과 동일하게 cctv가 없는 한 야산 공원에서 죽었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 세력에 의해 타살된 것은 아니냐” “3.10 집회사건, 아들의 병역비리, 딸 편입비리 등의 논란이 터졌을 때도 아랑곳하지 않았던 그가 미투 의혹 때문에 그렇게 될 일은 없다, 말이 되지 않는 죽음이다” “의심쩍은 부분이 너무 많다, 정치적 이유로 인한 타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등이다.&nbsp; 유명 정치인의 죽음이기에 피할 수 없는 담론들이겠지만, 밝혀지지 않은 진실 속에서 우리의 입들이 더 이상은 가벼워 지지 않았으면 한다.&nbsp;&nbsp; 진실은 이미 세상을 떠난 고인이 영혼만이 알고 있을 테지만, 한동안 그의 죽음을 둘러싼 말들은 계속 세상의 허공을 떠다닐 것이다.&nbsp;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산 자들의 입만이 풀린 신발 끈처럼 나풀거릴 뿐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인권변호사이자, 시민운동가로 민주화에 앞장섰던 분입니다. 서울시장을 맡으신 후 서울 시민을 위해 헌신하셨던 분이었다고 7월 10일(금) 오전 10시 2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황망한 심정입니다. 유족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인의 큰 책임이었던 서울시정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인권변호사이자, 시민운동가로 민주화에 앞장섰던 분입니다. 서울시장을 맡으신 후 서울 시민을 위해 헌신하셨던 분이었다고 7월 10일(금) 오전 10시 2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황망한 심정입니다. 유족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인의 큰 책임이었던 서울시정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허은아 의원(비례대표)은 최근 보수야당의 연이은 선거 패배와 낮은 호감도로 보수의 이미지 쇄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당, 정치인 – 이제는 브랜딩 시대」를 주제로 연속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속 간담회는 ‘보수정당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딩’과 ‘대선과 정치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각각 7월 13일(월)과 20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2회 연속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1차 간담회 ‘보수정당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딩- 비호감, 그 참을 수 없는 프레임에 대하여’는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정국 이후 보수야당에 씌워진 부정과 무능, 꼰대 정당이라는 비호감 프레임의 본질을 심층 분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나아가 이를 극복하고 ‘호감가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보수정당의 아이덴티티(정체성) 재정립과 전략적 브랜딩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전했다. 또 이번 간담회는 이미지 전략가 출신인 허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아 진행될 예정이며, 권신일 에델만코리아 수석부사장이 ‘브랜딩으로 보수합시다’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경원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 원장(경영학과 교수), 문경호 플랜얼라이언스 대표, 김우석 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윤목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고 역설했다. 허 의원은 “과거 ‘노무현 열풍’, ‘안철수 현상’, ‘문재인 팬덤(문파)’ 등 정치인의 성공 뒤에는 퍼스널 브랜딩 전략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고, 전국적 선거 경쟁구도에서도 정당간 브랜드와 이미지 차이가 결정적 기준으로 작동해온 것처럼 이제는 정당과 정치인도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차별적 브랜드가 되는 시대”라며, “비호감의 프레임에 갇힌 보수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정체성과 브랜딩 전략을 통해 대국민 신뢰회복과 혁신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해보고자 이번 전문가 연속 간담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여의도식 ‘정치 공학적’ 시각이 아닌, 민간전문가들의 냉철한 시각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방안과 전략이 모색되길 바라며, 앞으로 미래통합당이 ‘참을 수 없는 비호감’의 프레임을 벗고 ‘호감’ 가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주 이어질 2차 간담회는 ‘대선과 정치인 브랜드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7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바, 보수야당의 대선후보들에 대한 입체적 브랜딩 전략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분석과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고 주장했다. 미래통합당 허은아 의원(비례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허은아 의원(비례대표)은 최근 보수야당의 연이은 선거 패배와 낮은 호감도로 보수의 이미지 쇄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당, 정치인 – 이제는 브랜딩 시대」를 주제로 연속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속 간담회는 ‘보수정당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딩’과 ‘대선과 정치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각각 7월 13일(월)과 20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2회 연속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번 1차 간담회 ‘보수정당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딩- 비호감, 그 참을 수 없는 프레임에 대하여’는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정국 이후 보수야당에 씌워진 부정과 무능, 꼰대 정당이라는 비호감 프레임의 본질을 심층 분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나아가 이를 극복하고 ‘호감가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보수정당의 아이덴티티(정체성) 재정립과 전략적 브랜딩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전했다. &nbsp; 또 이번 간담회는 이미지 전략가 출신인 허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아 진행될 예정이며, 권신일 에델만코리아 수석부사장이 ‘브랜딩으로 보수합시다’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경원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 원장(경영학과 교수), 문경호 플랜얼라이언스 대표, 김우석 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윤목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고 역설했다. &nbsp; 허 의원은 “과거 ‘노무현 열풍’, ‘안철수 현상’, ‘문재인 팬덤(문파)’ 등 정치인의 성공 뒤에는 퍼스널 브랜딩 전략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고, 전국적 선거 경쟁구도에서도 정당간 브랜드와 이미지 차이가 결정적 기준으로 작동해온 것처럼 이제는 정당과 정치인도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차별적 브랜드가 되는 시대”라며, “비호감의 프레임에 갇힌 보수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정체성과 브랜딩 전략을 통해 대국민 신뢰회복과 혁신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해보고자 이번 전문가 연속 간담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nbsp;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여의도식 ‘정치 공학적’ 시각이 아닌, 민간전문가들의 냉철한 시각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방안과 전략이 모색되길 바라며, 앞으로 미래통합당이 ‘참을 수 없는 비호감’의 프레임을 벗고 ‘호감’ 가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주 이어질 2차 간담회는 ‘대선과 정치인 브랜드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7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바, 보수야당의 대선후보들에 대한 입체적 브랜딩 전략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분석과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의원(경기 하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7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데이터산업 기반 혁신클러스트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선진국은 국가 미래경쟁력의 원천으로 데이터산업을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함과 동시에 인공지능 스스로 학습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나아가 미래산업은 인간의 지능을 가진 기계가 주도할 것이다. 이에, 이번 간담회는 지역혁신개발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데이터 산업 인프라 구축의 효율적인 집적화 방안 도출과 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산업 활성화의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또 최종윤 의원의 개회사와 양정숙 의원(비례대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축사로 시작된 간담회는 1부에서 슈퍼컴퓨터 운용, 의료산업에서의 데이터, 데이터센터 운용, 데이터 산업 인재 육성, 스마트 시티 조성 등 데이터산업의 전반에 대해 폭넓고 열띤 발제가 있었다. 염민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응용센터장은 “다른나라와 비교하면 우리의 슈퍼컴퓨터 성능 많이 떨어진다”며 데이터 처리 인프라를 강조했고, 이기수 (사)데이터센터연합회 전문위원은 “외국계 투자자들이 하남과 같은 서울 인근 도시에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한 투자 의향이 많다”며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의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승근 서울대학교 교수는 “방대한 데이터 계산·저장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은 의료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의 발전에 굉장히 중요하다”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미화 포스코 상무는 “기업·대학·지자체가 협력을 통해 인재육성 및 공급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곽지영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는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것이 스마트 시티 성공의 열쇠”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역설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정규태 한남대학교 교수, 이장명 울산대학교 교수, 김명준 한남대학교 교수가 토론에 참여하여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데이터산업 인재육성, 스마트 시티의 기능, 빅데이터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교환이 있었다. 이번 간담회의 좌장을 맡은 서영주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장은 “데이터 산업의 중요한 분야가 폭넓게 언급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간담회를 주최한 최종윤 의원은 “디지털 뉴딜의 기반이 되는 자리였다”며 “전문가 여러분들이 주신 제안을 가지고 하남시에 ‘데이터사이언스 파크’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의원(경기 하남, 예산특별위원회) 국회의원회관에서 데이터산업 기반 혁신클러스트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의원(경기 하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7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데이터산업 기반 혁신클러스트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어 주요 선진국은 국가 미래경쟁력의 원천으로 데이터산업을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함과 동시에 인공지능 스스로 학습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나아가 미래산업은 인간의 지능을 가진 기계가 주도할 것이다. 이에, 이번 간담회는 지역혁신개발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데이터 산업 인프라 구축의 효율적인 집적화 방안 도출과 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산업 활성화의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nbsp; 또 최종윤 의원의 개회사와 양정숙 의원(비례대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축사로 시작된 간담회는 1부에서 슈퍼컴퓨터 운용, 의료산업에서의 데이터, 데이터센터 운용, 데이터 산업 인재 육성, 스마트 시티 조성 등 데이터산업의 전반에 대해 폭넓고 열띤 발제가 있었다. 염민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응용센터장은 “다른나라와 비교하면 우리의 슈퍼컴퓨터 성능 많이 떨어진다”며 데이터 처리 인프라를 강조했고, 이기수 (사)데이터센터연합회 전문위원은 “외국계 투자자들이 하남과 같은 서울 인근 도시에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한 투자 의향이 많다”며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의 현황을 설명했다. &nbsp; 또한, 이승근 서울대학교 교수는 “방대한 데이터 계산·저장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은 의료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의 발전에 굉장히 중요하다”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미화 포스코 상무는 “기업·대학·지자체가 협력을 통해 인재육성 및 공급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곽지영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는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것이 스마트 시티 성공의 열쇠”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역설했다. &nbsp; 이어진 2부에서는 정규태 한남대학교 교수, 이장명 울산대학교 교수, 김명준 한남대학교 교수가 토론에 참여하여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데이터산업 인재육성, 스마트 시티의 기능, 빅데이터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교환이 있었다. 이번 간담회의 좌장을 맡은 서영주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장은 “데이터 산업의 중요한 분야가 폭넓게 언급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했다. &nbsp; 마지막으로 간담회를 주최한 최종윤 의원은 “디지털 뉴딜의 기반이 되는 자리였다”며 “전문가 여러분들이 주신 제안을 가지고 하남시에 ‘데이터사이언스 파크’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양산시 상북면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창수)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대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1만원권) 150매를 상북면에 기탁했다. 상북면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는 2018년 출범해 정창수 위원장을 중심으로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운영회의를 마지막으로 2년간의 임기를 종료한다. 그동안 제1기 위원들은 상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한마음 천성대축제, 에그페스티벌 등 지역 문화행사 참여, 방역활동, 연말 김장김치 담그기 등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임기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모은 회비 잔액 전액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뜻있게 사용하고 싶다는 위원들의 각별한 마음을 모아 장학금 형식으로 전달하게 됐다. 정창수 제1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인재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양산시 상북면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창수)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대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1만원권) 150매를 상북면에 기탁했다. &nbsp; &nbsp;상북면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는 2018년 출범해 정창수 위원장을 중심으로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운영회의를 마지막으로 2년간의 임기를 종료한다. 그동안 제1기 위원들은 상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한마음 천성대축제, 에그페스티벌 등 지역 문화행사 참여, 방역활동, 연말 김장김치 담그기 등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nbsp; &nbsp;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임기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모은 회비 잔액 전액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뜻있게 사용하고 싶다는 위원들의 각별한 마음을 모아 장학금 형식으로 전달하게 됐다. &nbsp; &nbsp;정창수 제1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인재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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