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성북구청장,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수상

이승로 구청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사입력 2020.12.16 18:58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승로.jpg
[사진=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이 끝나고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혁신행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2020 한국을빛낸한국인대상조직위, 국회출입기자클럽, 선데이뉴스, 대한방송연합뉴스, 코리아명사포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한류 부문 등 일반 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주인공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공로를 격려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7기 2년에 걸쳐 △현장·소통 행정 중심의 현장구청장실 운영 △주민이 도시의 주체로 직접 정하는 미래100년 성북 선언 제정 등의 민주주의 경험을 통해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권의 헌법적 가치 전반에 반영 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지역사회 차원의 세대별 미래대응 전략을 수립해 △전국최초 고령자 맞춤형 주거관리서비스 실시 △청년세대를 위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아동·청소년 참여권 및 놀권리 보장 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정책의 선도모델을 구현하고 지역에서의 성과를 전국에 확산하는 다양한 선도적 정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로 구청장은 “그간 주민-공공의 참여와 연대를 위해 달려온 주민주권과 현장·소통에 대한 신념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2021년에도 시대변화에 발맞춰 탄소중립, 스마트 시티, 언택트 행정서비스 등 행정 분야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철 기자 kimmc0517@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sundaynews.netpr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