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 빅데이터 공유사업을 개척하는 팔색조 량젠빈(LIANG JIAN BIN)대표

한ㆍ중 자유무역 FTA 민간 상무위원회 우수기업 위원
기사입력 2020.11.30 16:26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량젠빈1.jpg
[사진=한.중자유무역FTA민간상무위원회 우수기업위원 우수상]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량젠빈(LIANG JIAN BIN)대표는 12월중순, 쿠팡이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그동안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해 왔던 결과물을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드러내다"라는 행사를 한다.

 

량젠빈(LIANG JIAN BIN)대표 또, 한 글로벌 빅데이터 공유사업으로 한국과 중국 양국간의 다양한 분야의 교류에 기여하고있으며 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는 현시대 모든분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시장에 맞게 한국과 중국기업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량대표는 중국 화교이며, 중국 각 지역 각 분야에 콘텐츠나 통계정보 관련 빅 데이트를 활용해서 중국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이 중국내 진출에 정확한 판단과 분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효율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튼튼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는 또 한중 자유무역 FTA 민간 상무위원회의 우수기업 위원으로 선정되여 한중 양국을 왕래하면서 국제문화 체육교류와 국제무역, 유통까지 하고 있어 팔색조 같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서 세계 공인 태권도 3단인 량젠빈대표는 중국 태권도 협회 중급 교련원으로 활동해왔으며, 태권도를 하던 중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문대성을 만난 것이라고 하였다.

 

량젠빈2.jpg
[사진=중국위해 문대성 전 IOC위원과 함께]

문대성 선수는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과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출마자 29명 중 최다 득표 3220표로 대한민국 최초. 아시아 최초의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량젠빈(LIANG JIAN BIN)대표는 지금 생각해도 그때 당시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더 놀랄만한 일은 2005년~2010년 사이 위해시 "한예길태권도훈련센터" 운영, 2010년부터 한국과의 민간 예능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중이며 문대성 선수의 수권을 받아 중국지역 내 "문대성 체육 브랜드"전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고 한다.

  

현재는 위해 영성시개척자집단유한공사의 담당자로서 다려미,교동해초방,해상부락,영화호 등등 많은 특허를 내고 위해시 특산품과 코로나시기 방역마스크까지 유통하고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갖춘 우수기업인으로서 량젠빈은 중국 현지에서도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주민들과 코로나 방역 자원봉사자, 공안부와 경찰 순찰대, 정부 외사계 등 기관 부문들에 총 5만 위안의 방역 물품을 후원하였다.

량젠빈(LIANG JIAN BIN)대표는, 양국 간의 무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돈만 벌어서 중국으로 가져가기만 하기보다 한국에서 혜택받은 만큼 한국에 환원하는 것이 맞는 도리라 말하며 유통하던 방역 마스크를 한국 내 취약층에게도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명철 기자 kimmc0517@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sundaynews.netpr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