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난설', 창작뮤지컬 부문 예매 1위 올라

기사입력 2020.05.22 23:13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0 뮤지컬 난설 프리뷰오픈 예매처 1위 이미지 [제공=(주)콘텐츠플래닝].jp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년 만에 돌아오는 창작 뮤지컬 '난설'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21일 프리뷰 티켓 오픈을 진행한 '난설'은 인터파크 창작뮤지컬 부문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2019년 초연된 뮤지컬 '난설'은 조선 중기 천재 시인 '허난설헌(본명 허초희.1563~1589)'의 시와 삶을 그린다. 허난설헌의 유려한 시 세계를 국악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음악으로 되살린 작품이다. 

 

'허난설헌'의 시 중 5편의 시(견흥-상봉행-가객사-죽지사-유선사)와 유일한 산문(광한전백옥루상량문)을 활용한 옥경선 작가의 노랫말에 작곡가 다미로의 국악적인 느낌 음악, 이기쁨 연출, 류정아 안무감독 등 초연 창작진들이 다시 뭉쳤다. 

 

이번 재연은 안유진-정인지-김려원-최호승-최석진-유현석-정성일-양승리-안재영 등이 출연하며, 6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sundaynews.netpr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