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의원, 부정선거의혹, 중국 공산당구호·영원근당주(영원히 당과함께가자!) FOLLOW THE PARTY 팔로우더파티&…

기사입력 2020.05.22 01:1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4444.jpg
민경욱 의원, 영원근당주(중국 공산당 구호의 영원히 당과 함께 가자) 영원을 빼면 FOLLOW THE PARTY(팔로우더파티가 된다고 밝혔다.

 

0909.png
민경욱 의원은 프로그래머가 자기만 알아볼 수 있게 배열한 숫자의 배열을 찾아내 2진법으로 푼 뒤 앞에 0을 붙여서 문자로 변환시켰더니 FOLLOW-THE-PARTY라는 구호가 나왔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은 5월 21일(목) 오후 1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2222.jpg
민경욱 의원, 투표용지를 보여주고 있다.

 

33333.jpg
민경욱 의원, 파쇄된 채 발견된 투표용지를 보여주고 있다.

 

민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안녕하십니까? 고생 많으십니다. 인천 연수구(을) 국회의원 민경욱입니다. 오늘 제가 기자회견을 청한 것은 어제 검찰에서 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겠다고, 영장이 떨어졌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본 결과 제가 지난주 월요일 날 여러분께 공개했던 6서장의 투표용지를 구리시에서 자기 내 것이 맞는다고 구리시 선관위에서 자기네 투표용지가 없어진 것이 맞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수사 의뢰를 한 것은 투표용지 탈취 사건이라고 부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증거를 찾아야겠다. 이런 취지로 압박을 하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제가 오늘 3시에 의정부 지검에 출두를 합니다. 출도를 하기로 했는데 그전에 제가 갖고 있는 증거물 6서장에 투표용지를 여러분께 공개를 하고 경기도에 있는 우체국 근처에서 발견된 파쇠 된 사전 관외 투표지가 있습니다. 봉투와 인주도 찍힌 게 기표가 된게 나타나는 그런 투표용지들이 있기 때문에 언론 여러분께 공개를 하고 다음에 저는 바로 대검찰청에 가서 투표용지 관리를 잘못한 구리시 선관위 직원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1111.jpg
민경욱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 하고있다.

  

이어 그 잔여 투표용지는 개표장에 있으면 안 되는 물건입니다. 그런데 그 개표장에 자물쇠도 채워지지 않은 시건장치도 없는 체력단련실에 그들에 주장에 따르면 잔여용지를 가득 담아서 가져 왔고 봉인도 풀었고 다음에 거기에서 몇 장에 투표용지가 없어진 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관리부실에 책임이 있고 그것을 있어야 될 곳에 두지 않고 개표장으로 가져온 데에는 법에서 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은 죄가 있습니다. 죄는 묻는 고발장을 제출하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에게 그 증거물들을 가져다가 준 공익제보자들에 뜻에 따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익제보자들이 저에게 가져왔을 때에는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상황이 있다. 그런데 그 안에서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그게 먹혀들 가능성이 없다. 이런 것 때문에 갖고 나온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공익제보자는 법으로 보호를 받습니다. 저는 공익제보를 받는 접수자로서 국회의원입니다. 그분들이 공익제보를 했을 때는 그 뜻에 맞게 이 사법기관에 조사와 수사를 의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의정부 지검에 가지고 가지 않는 이유는 의정부 지검에서는 지금 그것을 뭐 절도 사건으로 보고 있어요. 절도 사건에 증거물로 제가 제시한다면 제보자들에 뜻을 따르는 개 안됩니다. 저는 정식으로 이분들이 저한테 정식으로 증거물들을 준 이유가 되는 부정선거에 대한 또는 선거 관리 위헌들에 직원들에 대한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개기가 되도록 증거물을 써야 된다는 것을 대검으로 가서 고발하면서 증거물도 그쪽에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깥에 제가 테이블을 깔고 필요한 것을 그날 제가 보여 드렸던 투표용지와 파쇄된 사전투표용지들을 보여 드리고 그게 끝나면 질문 몇 개 받고 대검으로 가서 대검에서 고소장 고발장을 제출하고 의정부 지검으로 가는 그런 순서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민경욱 의원은 백 브리핑에서는 투표용지에 일련번호들이 있습니다. 일련번호를 제가 말하기 전에는 그 사람들은 이 사실조차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것은 다시 말하지만 봉투가 파쇠 돼있고 이 도장이 직인 찍힌 것들을 알 수 있고요. 당일 투표라면 인쇄된 잔여 투표가 있습니다만 사전투표는 사람이 올 때마다 한 장씩 뽑아서 주는 겁니다. 한 장 씩 뽑아서 주는 겁니다. 그래서 여분이 없습니다. 여분이 없다는 것은 이것이 누군가가 투표를 한 투표용지가 갈렸다는 겁니다. 그것도 경기도에 있는 우체국 근처에서 발견됐다고 하니까 이 증거로써 사사를 하면 불법적인 사항들이 발견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했다.

 

아울러 사전투표가 맞는다는 근거에 대해서는 봉투와 갈려져 있고요. 제보에 따르면 봉투 안에 들어있는 것은 당일 투표일 일 것은 없지요. 관외 사전 투표는 봉투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봉투와 함께 갈려져 있었습니다. 기표된 것이 봉투에 들어 있다는 것은 누군가 찍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관외 사전투표라는 거지요. 관외 사전투표는 여분이 남지 않는 겁니다. A라는 사람이 가면 A라는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고 A라는 사람에 투표지를 주지요. 그러면 거기에 기표를 하고요. 그리고 그것을 봉투에 넣지요. 그다음에 보내는 거지요. 봉투와 기표 자국과 뭐 이런 것들이 다 여기에 나와 있으니까! 나와 있다는 것은 누군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누군가가 파쇄한 게 되는 거지요. 도장이 있는 것은 따로 사람들 보기 좋게 모아놓았습니다. 이것을 수사를 하게 되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도 제보자를 통해서 입수 했다고 설명했다.

 

제가 만약 이번 일을 꾸민 해커 프로그래머라면 이 엄청난 걸작 작품을 만든 겁니다. 작품 걸작을 만들었는데 이 사람이 어디에 자랑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범죄기 때문에 그러면 해커들은 내가 했다는 증거들을 남겨 놓습니다. 그 증거를 매우 교미하게 여러 가지 숫자를 조합하고 그것을 머리를 써서 제 가공해야 하는 상태로 남겨 놓았습니다. 그 사람에 지문을. 지문을 남겨 놨는데 그 지문을 밝혀 봤더니 뭐라고 나왔냐면 팔로우 더 파티. 이것은 당을 따르라. 당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당을 따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지만 중국 공산당에 그 구호가 뭔지를 보십시오. 영원근당주(영원히 당과 함께 가자!) 앞에 영원을 빼면 팔로우 더 파티가 된다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이어 숫자에는 배열이 있어요. 배열 중에 하나에 누가 봐도 특이한 5라는 숫자가 있어요. 5라는 숫자는 이것은 법칙에서도 벗어난 5라는 숫자가 있어요. 5를 중심으로 배열을 다시 해봤어요. 그런 후 그것을 일곱 개씩 나누어서 다 선거구에 숫자를 더한 다음에 그것을 100에 가까운 숫자가 나오게 되도록 특정 숫자로 나눠 봤어요. 그리고 나서 그것을 이진법으로 만들어 봤어요. 이진법을 만들면 6섯 개의 숫자가 나오는데 그 앞에 0을 집어넣으면 문자가 됩니다. 알파벳이 됩니다. 그 알파벳을 하나하나 집어 봤더니 FOLLOW 하고 가운데는 해독할 수 없는 게 나와요. 그다음에 THE 하나 띄우고 PARTY가 나왔어요. FOLLOW THE PARTY(팔로우더파티) 라는 중국 공산당에 구호가 나온거애요. 이렇게 해서 나올 가능성은 얼마나 나올까요? 우연히 거기에 나올 가능성은 제로(0)다고 말했다.

 

더부어 이겁니다. 바로 영원근당주입니다. 영원히 당과 함께 가자는 뜻입니다. 이 문구를 그 많은 숫자 가운데 심어 놓은 겁니다. 자 그것에 대해서는 이게 쉽지 않은데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신 중에 말씀을 드리면 숫자로 해서 이 사람들이 어디로 줘서 건을 만들었는지 완벽하게 밝힐 수 있는 수식이 나왔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럼 제가 제공하겠습니다. 영원을 빼고 근 당주가 영원히 당과 함께 가자. 많은 숫자 중에 들어있었다는 것을 염두 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 의원은 마지막으로 쉽게 말하면 어디에서 표를 받아서 어디로 주는지 이에 대한 가중치를 보면 우리 253개에 지역구가 숫자별로 줄이 좌악 섭니다. 가까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어디는 한 표를 가지고 왔고 어디는 7000천표를 가지고 왔고 하는 숫자적으로 옮기는 그래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방법을 쓰면 위에부터 아래까지 쭈욱 줄을 세울 수가 있어요. 그 줄을 따라서 마이너스(-)가 나오는데 하나만 5라는 게 나와요. 지역구에. 하나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게 나와서 끊어서 줄을 다시 세워 본 거예요. 그러면 지역구에 순서에 숫자들이 나오거든요. 그것을 합한 거거든요. 그것을 다 합해서 100근처로 나오고 나온 것을 이진법으로 풀고 푼 다음에 거기에 0을 하나 붙이고 그러니까 딱 알파벳이 나오는 배열이 나오더라. 이것은 천재가 한거구. 천재 해커가 자기만 알아 볼 수 있는 것을 숨겼는데 누가 발견 한 겁니다. FOLLOW THE PARTY(팔로우더파티). 한국 사람이 그거 했을 가요! 그것 말고 또 하나에 증거가 나와요. 그것도 아주 큰 단서인에 나중에 다음 기회에 다듬어서 발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많이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숫자들이 증거입니다. 검찰이 들어와야지요. 민경욱 혼자서 여기까지 알아낸 것 만 해도 좋은 거지! 전문가들이 들어가야 된다고 촉구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sundaynews.netpr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