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귀신잡는 해병대·무적해병대·상승해병대 출신의 최병국 구국 동지회 총재, 총선 부정선거를 바로잡기 위해 나부터 죽겠다…

기사입력 2020.05.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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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대한민국 해병대 구국 동지회 총재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4.15 총선 부정선거 규탄 및 진상 규명 촉구를 위한 범국민 대회가 국민불복종운동본부, 공정선거국민연대, 전국구국동지연합회 주관으로 서초역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5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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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서 대한민국 해병대 최병국 구국 동지회 총재는 연설에서 마음이 많이 무겁지요? 행사 시작하자마자 예쁜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표정을 유심히 보니까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굳은 표정으로 처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 면은 이번 4.15 총선에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4.15 총선은 차라리 악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충격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4.15 총선은 부정선거가 명확합니다. 문재인이 주도하에 양정철이가 철저하게 개입하고 그 똘만이 이근형이를 시켜서 이러한 부정선거를 했다고 설명했다.

 

여러분 개표가 끝난 3일 후에 제가 속해있는 해병대 전우 구국동지회는 대방동에 있는 사무실에 임원 50명이 모였습니다. 50명이 나와서 서로 부등켜 않고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면서 통곡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한 것은 부정선거니까 이것을 뒤집기 위해서는 너무나도 어렵고 큰 시련이 있을 텐데 이것을 법에서 할 일이 없다. 우리 해병대 구국 동지회원들은 이제 바로잡기 위한 길이라면 죽자. 나도 죽을 테니까 여러분들 따라 죽겠느냐 많은 임원들이 총재님 저도 죽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정선거를 파 해치는 해병대 구국 동지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올 것이며, 관철될 때까지 많은 우리 애국시민들과 손잡고 이 일을 반드시 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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