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우디 앨런 감독, 낭만 가득한 뉴욕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해프닝.

기사입력 2020.04.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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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티모시 샬라메 & 셀레나 고메즈의 로맨틱 해프닝, 우연일까, 운명일까? 관객들의 설렘 세포가 깨어난다!'

 

올봄 극장가를 설렘으로 물들일 준비를 마친 우디 앨런 감독의 <레이니 데이 인 뉴욕(A Rainy Day in New York)>이 오는 5월 6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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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니 데이 인 뉴욕', 메인 포스터 / 제공=그린나래미디어, 버킷스튜디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뉴욕의 옐로우캡 안에서 만난 ‘개츠비’(티모시 샬라메)와 ‘챈’(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자친구 ‘애슐리’(엘르 패닝)와 뉴욕에서의 로맨틱한 하루를 꿈꿨던 ‘개츠비’가 어떤 이유로 ‘챈’과 같은 택시에 타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우연일지 운명일지 모르는 만남으로 인해 ‘개츠비’와 ‘챈’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며, 여기에 “우리는 가끔 로맨틱한 해프닝을 꿈꾼다”는 카피 라인이 더해져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봄비만큼이나 설렘 가득한 하루가 펼쳐질 것을 짐작하게 만들며 ‘애슐리’, ‘개츠비’ 그리고 ‘챈’이 만들어낼 삼각 로맨스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게 만든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로맨틱 해프닝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오는 5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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