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해나, 팔레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기사입력 2020.04.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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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해나, 팔레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뮤지컬 ‘모차르트!’에 화려하게 입성!.jp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해나(이해나)가 팔레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3일 팔레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뮤지컬 '모차르트!'에 '콘스탄체 베버' 역으로 캐스팅된 해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보디가드'에 연이어 출연하며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뿐 아니라 밝은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해나는 2020년 뮤지컬 '모차르트!'에 콘스탄체 베버 역에 발탁됐다. 

 

해나가 연기하는 콘스탄체 베버는 남주인공 볼프강 모차르트에게 영감을 주는 아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 무게로 고통받는 인물이다. 그는 춤과 술을 즐기는 정열적인 일상을 삶의 도피처로 삼는 콘스탄체 역을 맡아 자유분방하고 매력적인 자신만의 콘스탄체를 표현할 예정이다. 

 

해나는 지난 2월 막을 내린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레이첼 마론' 역으로 출연해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13곡 넘버와 강도 높은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또 해나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주현미의 '러브레터'를 뮤지컬 한 장면처럼 그려내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MBC '복면가왕'에서 3연승을 하며 '장기 집권 가왕'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뮤지컬 스타들을 대거 배출하며 뮤지컬계 등용문으로 알려진 '모차르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해나는 독보적인 가창력은 물론 더욱 깊어진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자리할 전망이다. 

 

한편 해나가 출연하는 '모차르트!'는 6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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