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민 연출, 성인영화 ‘낮손님’ 화제작 15일 개봉

기사입력 2020.04.12 21:51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200412_213744951.jpg
영화 ‘낮손님’ 기자간담회와 언론시사회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 박세민 무비프로덕션(감독 박세민)에서 제작한 영화 ‘낮손님’ 기자간담회와 언론시사회가 지난9일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제작진과 출연진 및 각 언론사 기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세민 감독, 주연배우인 정지혜, 이백길, 이채담 주인공을 비롯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 검경일보 조성수 대표, 대한방송뉴스 양성현 대표 등도 참석했다.

 

KakaoTalk_20200412_213802726.jpg
영화 ‘낮손님’ 기자간담회와 언론시사회

 

1980~90년대 ‘냉장고를 녹이는 뜨거운 남자’란 유행어로 세간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던 왕년의 스타 개그맨 출신 박세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한 ‘낮손님’은 1989년 ‘신사동 제비’연출가로 데뷔해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제작에 이어 이번이 5번째 작품이다. 오랜 기간의 휴식에서 깨어나 2년여 간의 준비과정을 거치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주제의 파격적인 에로티시즘 성인영화 ‘낮손님’을 선보였다.

 

영화 ‘낮손님’은 금요일 오후2시에 매번 혼자 모델을 찾아오는 두 남자와 이를 궁금하게 여기는 주인 경숙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어머니로부터 모텔을 물려받은 경숙은 금요일 오후2시만 되면 두 남자 수민과 배관공이 매번 같은 시간에 503호실만을 원하는 이유를 알기위해 503호에 CCTV를 설치하여 관찰을 시작한다. 특정호실을 경쟁적으로 찾는 두 남자와 이를 궁금하게 여기는 모델 주인 경숙사이에서 벌어지는 코믹 성인물로 박세민이 연출 겸 주인공인 수민역을 맡았으며, 또다른 남자 주인공 배관공역에는 이백길이, 여주인 경숙역에 정지혜, 다방종업원역은 이채담이 출연했다.

 

KakaoTalk_20200412_213751922.jpg
영화 ‘낮손님’ 기자간담회와 언론시사회

 

4월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낮손님’는 이번 4월15일 21대 총선과 함께 뜨겁게 달구며 화려하게 개봉할 예정이다.

[양성현 기자 ysh0009@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sundaynews.netpr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