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의원, 면마스크 제작 ‘계양구 자활센터’ 격려방문

“계양구민의 안전과 경제ㆍ자활에 큰 도움 될 것“
기사입력 2020.03.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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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이 25일 계양구 지역자활센터 마스크 제작팀을 방문해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은 25일 오전 계양구 지역자활센터 마스크 제작팀을 방문해 계양구민의 마스크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 방문했다.

 

송영길 의원은 “마스크를 구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요즘, 봉사자들이 만드는 마스크는 계양구의 보건 안전은 물론, 경제 자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마스크 제작 및 보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또 “이처럼 계양 주민들이 힘을 하나로 합친다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마스크 및 손 소독제 제작·보급 등 주민들이 코로나로부터 위험을 벗어나는 날까지 다방면으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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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이 25일 계양구 지역자활센터 마스크 제작팀을 방문해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마스크 제작을 공동으로 맡고 있는 계양구사회적경제기업살리기 운동본부의 이준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코로나 위험이 없어질 때까지 마스크 생산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일부터 매일 200개의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된 마스크는 복지센터나 자활 기업 등 사회적 기업에 유통·판매되고 있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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