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종로경찰서 앞 n번방 입장자 전원 수색·처벌 시위 벌여

기사입력 2020.03.25 10:02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bdf9e15q9.jpg
민중당 손솔 청년비례후보를 비롯한 당원들이 종로경찰서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입장자 전원에 대한 수색과 처벌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민중당 손솔 청년비례후보를 비롯한 당원들은 오전 8시 조주빈이 송치되는 종로경찰서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입장자 전원에 대한 수색과 처벌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민중당 당원들은
박사는 시작이다. 입장자 전원 수색·처벌하라!
가해자 처벌 시작으로 성착취 종식하자!
텔레그램 성착취 피해자 구제 대책 마련하라!

50만원 주고 입장이 ‘우연한’ 실수? 가입자 전원 엄벌하라!

2차피해 방지! 디스코드 도주자를 모두 잡아내라! 등의 구호가 적인 손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목소리를 높였다.

 

05qo78ttf.jpg

조주빈이 송치된 이후에는 종로서 정문 등에 ‘강력처벌’, ‘싹다구속’ 구호 스티커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sundaynews.netpr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