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페인 앤 글로리』, 쏟아지는 극찬! 이 시대 최고의 걸작 입증!

기사입력 2020.01.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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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스페인에서의 반데라스가 얼마나 위대한 배우인지 증명해 보인다”

 

제72회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뒤흔들고 있는 <페인 앤 글로리>가 지난 1월 22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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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인 앤 글로리', 3차 포스터 / 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페인 앤 글로리>는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와 평단의 극찬에 이어 <페인 앤 글로리>를 향한 국내 매체의 압도적인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위트와 눈물의 성장담. 이제 거장은 ‘집’으로 향한다”(중앙일보 강혜란),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내밀한 고백, 황홀하다”(테일러콘텐츠 홍현정),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화해하고 싸우고 돌아서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이라고 스페인의 거장이 귀띔해주고 있다”(영화칼럼니스트 장성란), “끈질기게 뒤돌아보고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힘”(씨네플레이 문동명), “거장 감독의 매혹적인 창작의 세계와 삶이 오롯이 녹아있다”(영남일보 윤용섭), “‘고통’과 ‘영광’ 두 단어로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멋진 이야기”(씨네리와인드 김준모) 등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삶과 창작 세계가 담긴 자전적인 스토리에 눈부신 극찬이 쏟아졌다.
 
또한, “역시 알모도바르! 삶과 예술과 영화에 대한 거장의 깊고 진솔한 재현”(월간 에세이 강성률), “물과 어머니의 사랑을 그림처럼 이쁘게 채색하는 우리 시대 사모곡”(영화평론가 강익모), “색채와 도형, 균형과 콘트라스트, 가벼움과 진중함, 위트와 패러독스 거의 완벽에 가까운!”(영화평론가 곽영진) 등 매 작품마다 보는 이들을 사로잡아온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울림 있는 연출력에 다시 한번 감탄을 전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 인생 연기! 감정의 부스러기 하나도 놓칠 수 없다”(전자신문 김승진), “스페인에서의 반데라스가 얼마나 위대한 배우인지 증명해 보인다”(선데이뉴스신문 김건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최고의 연기를 통해 꿈과 희망, 기쁨과 슬픔 등 삶의 질곡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 훈훈하고 아름다운 영화!”(대자보 임순혜) 등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완벽히 표현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열연을 향한 찬사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국내 언론과 평단까지 매료시킨 <페인 앤 글로리>는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에서 선정한 올해의 영화 1위, 세계 전역의 권위 있는 영화제 163개 부문 수상 및 후보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영화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칸에 이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지난 70년의 인생과 작품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깊은 여운과 공감을 선사한다.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로 분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인생 연기를 선보여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뿐 만 아니라 여러 유수의 영화제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았다.
 
이 시대 최고의 걸작 <페인 앤 글로리>는 국내 뜨거운 입소문의 시작을 알리며 오는 2월 5일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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