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크 음악극 '432Hz' 2월 개막....한선천-강찬-금조 등 캐스팅

기사입력 2020.01.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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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버스크 음악극 '432Hz'가 2월 다시 돌아온다. 

 

버스크 음악극 '432Hz'는 치유의 주파수 432Hz로 세상을 바라보는 버스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안에는 버스킹을 통해 세상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던지고, 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주인공들이 나온다. 

 

2019년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대학로 고스트씨어터에서 창작 초연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공연 개막 소식을 알리면서 재연 공연에 함께 할 배우들을 공개했다.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던 싱어송라이터 지오와 탭 댄서 민혁의 과거, 그리고 현재 버스킹 거리의 버스커 하늘과 길거리 드러머 두홍의 이야기가 교차되며 펼쳐진다. 

 

버스커 '한지오' 역에는 지난 시즌에 출연했던 박웅, 강찬에 이어 김용석, 김찬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탭 댄서 '주민혁' 역은 이동우와 조현우, 문경초, 한선천이 출연하고, 기타리스트 '하늘' 역에는 허윤혜와 은가은, 윤진솔, 금조(이금조)가 캐스팅됐다. 

 

또 길거리 드러머 '홍두홍' 역은 지난 시즌에 이어 최유찬(김주일), 최호승, 조원석이 무대에 오르며 정인지가 합류한다. 

 

제작사인 고스트컴퍼니는 "창작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덕분에 재연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 관객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하고 있고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고 전했다. 

 

버스크 음악극 '432Hz'는 2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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