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강원도 춘천 꿈마루 도서관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11.3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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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안준용 회장, 강남희 총무,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생들이 봉사활동 하기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WFC(세계카이로프랙틱연맹)가 한국대표로 인정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가 주관하고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PCI)이 함께 참가한 지역주민을 위한 근골격계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지난 11월 20일(수) 춘천 꿈마루 도서관(관장 김동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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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안준용 회장, 강남희 총무,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생들이 봉사활동 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지역주민들에게 카이로프랙틱 재능기부를 통해서 주민들 스스로 올바른 건강관리와 예방을 할 수 있게 하고 국민들에게 더 많이 카이로프랙틱을 알리며, 보급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 봉사활동은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실시했으며 약 30여 명의 주민이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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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이종만(59)씨는 오늘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에서 재능기부로 실시한 바른 자세와 건강관리 교육프로그램 중에 카이로프랙틱관리를 받은 후 평소 허리와 무릎에 통증이 있었던 것이 사라지고 무릎이 더 많이 가벼워져서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을 개설해주신 강남희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서울에서 거리가 가깝지 않은 춘천까지 오셔서 주민들을 관리해 주신 협회원들께도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진행한 꿈마루 도서관 김동윤 관장은 처음에는 카이로프랙틱이란 단어조차 어색했는데,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고 난후 몸이 많이 편해졌으며, 몸 관리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춘천에는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을 곳이 아직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쉽다고 하면서 카이로프랙틱이 전국적으로 더 많이 보급되고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되어 많은 사람들이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 안준용 회장은 처음으로 춘천시민들을 위한 체형 건강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소한 용어인 카이로프랙틱을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보면서 도수치료, 추나 치료와 다른 이론, 관리, 운동, 생활 자세 전반에 걸친 교육과 관리를 받게 되었다고 하면서 오늘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이 매우 만족해 하시고, 오래된 불편함을 빠른 시간에 해소하고 귀가하는 모습을 보면서 봉사활동의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그리고 안 회장은 향후 기회가 된다면 협회 차원에서 일반 시민의 건강과 자세를 위한 봉사 활동들을 더 많이 기획해 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총무이사인 강남희 교수는 서울, 경기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방은 올바른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기가 쉽지 않다고 전하면서, 꾸준한 재능기부를 통해 비수도권 시민들에게 카이로프랙틱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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