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윌락유', 연습실 현장 공개

기사입력 2019.11.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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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수 정동하가 나오는 뮤지컬 '위윌락유' 연습실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위윌락유' 측이 공개한 현장 사진에서는 가죽 재킷을 입은 채 강렬한 시선을 쏟아내는 정동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공 갈릴레오 역을 맡은 그는 스카라무슈 역을 맡은 임소라와 손을 마주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KBS2 '불후의 명곡',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위윌락유'는 2302년 라이브 음악이 금지된 미래를 시대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국 록밴드 퀸의 명곡 24곡을 짜임새 있게 재구성한 이 작품은 혁명을 추구하는 갈릴레오, 스카라무슈가 등장한다. 이들을 세상을 통제하려는 킬러퀸과 대립하며 극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지난 2002년 런던에서 초연된 후 세계 순회 투어 17개국에서 1500만 명 이상이 관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위윌락유'는 12월 17일 잠실 종합 운동장 문화 광장에 위치한 '위윌락유' 전용 공연장인 로열씨어터에서 개막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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