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오늘 우리』, 어제와 오늘, 내일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기사입력 2019.10.0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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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당신의 오늘은 어땠나요? 지은, 민정, 수진, 혜리, 민영이 전하는 공감과 희망의 이야기!'


무엇 하나 쉬운 것 없는 지은, 민정, 수진, 혜리, 민영의 짧지만 진솔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옴니버스 드라마 <오늘, 우리>(감독: 조은지, 부은주, 송예진, 곽은미)가 10월 31일 개봉을 확정 짓고, 영화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하는 메인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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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늘 우리', 메인포스터 / 제공=필름다빈]
 
공개된 포스터에는 청량한 하늘과 푸르른 잔디를 배경으로 지은(정수지), 민정(이상희), 수진(조민경), 혜리(윤혜리), 민영(이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유로운 표정과 각기 다른 포즈로 각자의 오늘을 즐기는 모습은 주인공 5인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불어 각 주인공들 옆 위치한 각자의 이미지와 함께 “그리고 내일, 우리”라는 카피가 더해져 영화 <오늘, 우리>에 담긴 공감, 위로, 희망 가득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함께 공개된 메인예고편은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생일을 맞은 민정과 남자친구와 2주년을 맞은 지은의 모습 뒤로 “평범했던 하루가”, “한순간에 엉망이 되고” 라는 카피가 차례로 등장하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기대했던 그들에게 벌어진 사건에 대해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채용 합격 문자를 확인하는 수진과 고소장을 확인하는 혜리, 민영의 모습과 함께 “마주한 현실이”, “버겁기만 한 우리”라는 카피가 차례대로 등장하며 이들이 마주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후 힘든 하루를 보낸듯한 지은, 민정, 수진, 혜리, 민영의 모습과 함께 “당신의 오늘은 어땠나요?”라는 카피가 그들이 마주한 오늘이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그뿐만 아니라 “어제와”, “오늘”, “내일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란 카피와 함께 연이어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희망찬 모습을 통해 5인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 예고편 : https://youtu.be/QNjRs0J_dq0 )
 
어제와 오늘, 내일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메인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오늘, 우리>는 오는 10월 3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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