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박-천년의 사랑 전시및 퍼포먼스

기사입력 2012.02.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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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장미와 사랑에 빠진 로즈박 작가의 ‘천년의 사랑’ 초대전이 2월 17일까지 서울지방경찰청내 서경갤러리에서 전시와 퍼포먼스가 열리고 있다.
작품은 우리고유의 한지에 다양한 염료를 사용하였으며 전통과 문화를 바탕으로 샤머니즘적인 표현방법에 장미꽃을 소재로 조형작업을 하였다.


로즈박은 전시와 퍼포먼스에서 2000여년의 역사를 지닌 한지를 장미(자궁)로 꽃피워 새로운 세상을 잉태시켜 무한한 창조의 꽃송이로 표현했다.
한국의 전통 한지와 서양의 장미라는 요소로 동서양의 문화를 조합하여 우리의 예술문화를 세계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전통적인 기법과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한지 회화조형, 설치패션, 퍼포먼스를 새로운 장르로 창조한 전시다.

[신민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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