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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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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21대 총선에 출마한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를 비롯한 출마자들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오후 2시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문재인 정권 심판과 보수대통합을 강조하며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조원진 후보는 출정식에서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살신성인의 옥중메시지에 따라 황교안 대표에게 조건없이 연대와 통합을 제안했지만 한달동안 단 한통의 전화도 받지 못했다”면서 “보수통합의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한 우리공화당의 진심을 외면한 황교안 대표는 지금이라도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3년동안 목숨걸고 싸운 정당은 미래통합당이 아니라 우리공화당이었다”며 “줄서기 정치, 기회주의 정치로 어떻게 위대한 대구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거대 야당의 오만으로 보수대통합이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공화당이 반드시 당선되어서 대구경북의 정신을 살리고 보수대통합을 통해 대통령 단일후보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조원진 후보는 “지금 대구 민심은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라는 것”이라면서 “이제는 말로만 떠드는 심판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릴 수 있는 투쟁력과 용기가 있는 우리공화당을 꼭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우리공화당 출정식에는 달서병 조원진 후보를 비롯해서 달서갑 이성우 후보, 달서을 김동렬 후보, 북구갑 김정준 후보를 포함한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우리공화당 출정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21대 총선에 출마한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를 비롯한 출마자들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오후 2시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문재인 정권 심판과 보수대통합을 강조하며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조원진 후보는 출정식에서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살신성인의 옥중메시지에 따라 황교안 대표에게 조건없이 연대와 통합을 제안했지만 한달동안 단 한통의 전화도 받지 못했다”면서 “보수통합의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한 우리공화당의 진심을 외면한 황교안 대표는 지금이라도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3년동안 목숨걸고 싸운 정당은 미래통합당이 아니라 우리공화당이었다”며 “줄서기 정치, 기회주의 정치로 어떻게 위대한 대구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거대 야당의 오만으로 보수대통합이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공화당이 반드시 당선되어서 대구경북의 정신을 살리고 보수대통합을 통해 대통령 단일후보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조원진 후보는 “지금 대구 민심은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라는 것”이라면서 “이제는 말로만 떠드는 심판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릴 수 있는 투쟁력과 용기가 있는 우리공화당을 꼭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우리공화당 출정식에는 달서병 조원진 후보를 비롯해서 달서갑 이성우 후보, 달서을 김동렬 후보, 북구갑 김정준 후보를 포함한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상기 향군정상화추진위원장이 거액의 금융·투자 비리 사건인 라임 사태 연루 의혹이 제기된김진호 현 향군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4월 2일 향군정상화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재향군인회의 장 선출 방식이 임명제에서 간선제로 변경된 후부터 소위 이권을 노리는 ‘업자’들에 의해 부정선거와 비리운영이 발생하며 조직 내 악습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이상기 향군정상화추진 위원장은 김진호 향군회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이상기 향군정상화추진위원장이 거액의 금융·투자 비리 사건인 라임 사태 연루 의혹이 제기된 김진호 현 향군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4월 2일 향군정상화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재향군인회의 장 선출 방식이 임명제에서 간선제로 변경된 후부터 소위 이권을 노리는 ‘업자’들에 의해 부정선거와 비리운영이 발생하며 조직 내 악습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이상기 향군정상화추진 위원장은 김진호 향군회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코리아당이 2일 오전 8시 광화문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후보 출정식을 가졌다. 코리아당이 전해온 보도자료에 의하면 코리아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들이 출정식에서 정책비젼을 제시하고 실천정치를 구현함을 천명했다. 코리아당은 정통 보수정당이면서 반공정당으로 "몰아내자 공산세력, 지켜내자 자유민주주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비례대표후보로는 (1번)유창경/코리아당 사무국장, (2번)류승구/코리아당 대표, (3번)김세연/미래통합당중앙위원회여성분과위원장, (4번)석종현/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명예회장, (5번)박월순/미래통합당중앙당 부대변인, (6번)황태영/박근혜대통령 중앙선대위조직본부장으로 총 6명이다. 코리아당 주요공약은 △인구고령화에 따른‘70세 정년연장’,△구직난에 시달리는 젊은 층을 위한 산업구조의 혁신, △친환경 전기·수소 사업 활성화, △생명공학, IT 융합관련 사업 중점 육성, △전기 전자, 컴퓨터, 우주산업 육성,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의 전문화된 교육제도의 도입, △수능폐지로 창의적 인재육성,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친원자력 산업기반 구축, △사법시험 부활, △청년 전용의 청원제도의 도입 및 구축과 함께 군가산점 적용이다. 류승구 코리아당 대표는 "이번 출정을 통해 미래세대가 희망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코리아당이 2일 오전 8시 광화문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후보 출정식을 가졌다. 코리아당이 전해온 보도자료에 의하면 코리아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들이 출정식에서 정책비젼을 제시하고 실천정치를 구현함을 천명했다. 코리아당은 정통 보수정당이면서 반공정당으로 "몰아내자 공산세력, 지켜내자 자유민주주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비례대표후보로는 (1번)유창경/코리아당 사무국장, (2번)류승구/코리아당 대표, (3번)김세연/미래통합당중앙위원회여성분과위원장, (4번)석종현/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명예회장, (5번)박월순/미래통합당중앙당 부대변인, (6번)황태영/박근혜대통령 중앙선대위조직본부장으로 총 6명이다. 코리아당 주요공약은 △인구고령화에 따른‘70세 정년연장’,△구직난에 시달리는 젊은 층을 위한 산업구조의 혁신, △친환경 전기·수소 사업 활성화, △생명공학, IT 융합관련 사업 중점 육성, △전기 전자, 컴퓨터, 우주산업 육성,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의 전문화된 교육제도의 도입, △수능폐지로 창의적 인재육성,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친원자력 산업기반 구축, △사법시험 부활, △청년 전용의 청원제도의 도입 및 구축과 함께 군가산점 적용이다.  류승구 코리아당 대표는 "이번 출정을 통해 미래세대가 희망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인천 계양구을)는 2일 “선거운동 첫날, 더 큰 국익을 생각합니다. 제 선거운동보다 ‘코로나19 예방’이 우선”이라면서,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때론 빠르고 맹렬한 기세로 시민들의 마음속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계산역 출근 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 송영길 후보는 “통상적인 유세 방법이 아니더라도 창의적 선거운동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지난 미국 대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5,200만달러의 TV 광고비를 이긴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0원짜리 트위터’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송 후보는 “아이들의 개학마저 연기하면서까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전 국민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시민들의 삶을 위한 정치’를 하느냐, ‘배지를 위한 정치’를 하느냐의 차이는 대규모 유세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시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계양살이 35년이다. 계양을 위해 송영길 정치 20년의 힘으로 101만평 계양테크노밸리를 유치했고, 이제 테크노밸리의 완성으로 위대한 계양시대를 열겠다“며 선거 운동 첫날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영길 후보는 21대 총선 공약을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성실히 알리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온라인 선거 운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사회적거리두기 선거운동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인천 계양구을)는 2일 “선거운동 첫날, 더 큰 국익을 생각합니다. 제 선거운동보다 ‘코로나19 예방’이 우선”이라면서,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때론 빠르고 맹렬한 기세로 시민들의 마음속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계산역 출근 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 송영길 후보는 “통상적인 유세 방법이 아니더라도 창의적 선거운동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지난 미국 대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5,200만달러의 TV 광고비를 이긴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0원짜리 트위터’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송 후보는 “아이들의 개학마저 연기하면서까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전 국민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시민들의 삶을 위한 정치’를 하느냐, ‘배지를 위한 정치’를 하느냐의 차이는 대규모 유세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시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계양살이 35년이다. 계양을 위해 송영길 정치 20년의 힘으로 101만평 계양테크노밸리를 유치했고, 이제 테크노밸리의 완성으로 위대한 계양시대를 열겠다“며 선거 운동 첫날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영길 후보는 21대 총선 공약을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성실히 알리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온라인 선거 운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최인호 (부산 사하갑) 후보는 2일(목)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최인호 후보의 ‘코로나 이기기 유세단’은 이날 오전 괴정역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손피켓과 유세곡을 활용해 오랜 방역으로 지친 사하구민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힘내세요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깁니다”라는 응원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과 프로야구 롯데구단의 응원가를 개사한 ‘코로나 응원가’가 활용되었다. 최인호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하구민 모두가 힘들지만 우리나라의 방역이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최인호 (부산 사하갑) 후보 선거운동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최인호 (부산 사하갑) 후보는 2일(목)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최인호 후보의 ‘코로나 이기기 유세단’은 이날 오전 괴정역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손피켓과 유세곡을 활용해 오랜 방역으로 지친 사하구민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힘내세요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깁니다”라는 응원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과 프로야구 롯데구단의 응원가를 개사한 ‘코로나 응원가’가 활용되었다.   최인호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하구민 모두가 힘들지만 우리나라의 방역이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제21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 개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4월 2일(목) 오후에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제21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해찬 대표는 발언에서 새는 두 날개로 난다.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이 대승을 하고 비례대표에서는 더불어시민당이 대승을 해서 현재의 난국을 이겨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경제위기, 4·15총선에 대해서 언급했으며, 특히 이번 총선은 국가의 명운과 민족의 장래가 달린 역사적 싸움이다.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제21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 개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4월 2일(목) 오후에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제21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해찬 대표는 발언에서 새는 두 날개로 난다.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이 대승을 하고 비례대표에서는 더불어시민당이 대승을 해서 현재의 난국을 이겨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경제위기, 4·15총선에 대해서 언급했으며, 특히 이번 총선은 국가의 명운과 민족의 장래가 달린 역사적 싸움이다.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은 4월 2일(목) 오전 11시에 인천 연수구 송동 농협사거리에서 총선 출정식을 개최했다. 심 상임선대위원자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송도 주민 여러분 심상정입니다. 정의당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21대 총선 국회의원 선거운동 출정식을 바로 이곳 송도 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이정미가 송도의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정의당이 송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수 을에 출마하고 있는 이정미 후보는 지난 2년간 정의당을 훌륭하게 이끈 당대표였습니다. 지난 4년간 20대 국회에서 빛나는 의정 활동을 한 뉴리더입니다. 이 연수 을 국제도시 송도에 딱 맞는 후보입니다. 우리 이정미와 함께 살기 좋은 송도, 품격 있는 송도를 만들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이정미 후보가 한 일 중에서 주민 여러분들께 아주 익숙한 법안이 있습니다. 태호·유찬이법입니다. 이 지역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이 대한민국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동분서주 불철주야 태호·유찬이법을 입법하기 위해서 애썼습니다. 상임위를 통과시켰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정미 후보야말로 이 송도 주민들의 교통과 복지와 문화를 품격 있게 만들어낼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미래통합당 인천 후보가 이 인천을 촌구석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이부망천에 이어서 이어지는 미래통합당의 이런 막말은 바로 이 연수 을에서 전염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인천의 미래를 열어갈 첨단도시 송도의 낡은 정치, 막말 정치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또 미래통합당으로 얼굴만 바꾼 국정농단 세력에게 맡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이 송도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뉴 리더 이정미를 당당하게 당선시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코로나 19때문에 우리 일상이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럼에도 우리 국민들의 인내와 절제로 우리는 코로나 19를 이겨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닥쳐 올 민생 위기 쓰나미입니다. 정의당은 코로나 19 민생 위기를 막는 최전선에 서있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사는 고통분담을 통해서 정의롭게 코로나 민생 위기가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MF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기업도 살리고 나라도 살렸지만 그러나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졌습니다. 이런 코로나 양극화를 정의당이 단호하게 막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 자영업자들 폐업 위기에 내몰리도록 방치하지 않겠다. 임대료 위협, 부가가치세 특별 감면, 공과금 면제를 통해 자영업자들이 용기를 내서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연수 주민 여러분,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받는 기업이 마구잡이로 노동자를 해고할 수는 없습니다. 해고 없는 기업 지원, 정의당이 관철시켜 낼 것입니다. 적어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상의 해고는 금지되어야 할 것 입니다. 또 700만에 이르는 사실상 실업상태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택배 노동자, 프리랜서, 학습지 노동자, 급식 노동자들에게 생계위협이 가지 않도록 3개월 긴급 생계 지원을 할 것을 정부에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당은 코로나 양극화를 막고 정의롭게 모두가 함께 잘사는 위기극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총선은 촛불 이후 최초로 치러지는 총선입니다. 거대양당이 밤을 새가면서 싸움박질만 하는 거대양당 정치로는 절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없습니다. 정의당에게 힘을 주십시오. 거대양당을 견제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골고루 대변하는 다당제에서 민생을 중심으로 협력정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견인해나갈 것입니다. 정의당이 하겠습니다.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어 대한민국 정치를, 위헌적인 꼼수정치 대신에 우리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치를 과감한 개혁으로 이뤄내겠습니다. 연수 주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원칙을 지켜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원칙을 지켜 정치개혁의 길을 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의당은 국민을 지키겠습니다. 자영업자를 지키겠습니다. 노동자를 해고로부터 지키겠습니다.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몰린 우리 사회적 약자들을 생존의 위기로부터 지키겠습니다. 정의당에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이정미 후보에게 전폭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송도는 정의당의 정치 1번지가 될 것입니다. 이정미는 연수구 주민 여러분들의 자부심이 될 것입니다. 정의당은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은 4월 2일(목) 오전 11시에 인천 연수구 송동 농협사거리에서 총선 출정식을 개최했다.   심 상임선대위원자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송도 주민 여러분 심상정입니다. 정의당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21대 총선 국회의원 선거운동 출정식을 바로 이곳 송도 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이정미가 송도의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정의당이 송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수 을에 출마하고 있는 이정미 후보는 지난 2년간 정의당을 훌륭하게 이끈 당대표였습니다. 지난 4년간 20대 국회에서 빛나는 의정 활동을 한 뉴리더입니다. 이 연수 을 국제도시 송도에 딱 맞는 후보입니다. 우리 이정미와 함께 살기 좋은 송도, 품격 있는 송도를 만들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이정미 후보가 한 일 중에서 주민 여러분들께 아주 익숙한 법안이 있습니다. 태호·유찬이법입니다. 이 지역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이 대한민국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동분서주 불철주야 태호·유찬이법을 입법하기 위해서 애썼습니다. 상임위를 통과시켰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정미 후보야말로 이 송도 주민들의 교통과 복지와 문화를 품격 있게 만들어낼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미래통합당 인천 후보가 이 인천을 촌구석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이부망천에 이어서 이어지는 미래통합당의 이런 막말은 바로 이 연수 을에서 전염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인천의 미래를 열어갈 첨단도시 송도의 낡은 정치, 막말 정치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또 미래통합당으로 얼굴만 바꾼 국정농단 세력에게 맡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이 송도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뉴 리더 이정미를 당당하게 당선시켜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코로나 19때문에 우리 일상이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럼에도 우리 국민들의 인내와 절제로 우리는 코로나 19를 이겨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닥쳐 올 민생 위기 쓰나미입니다. 정의당은 코로나 19 민생 위기를 막는 최전선에 서있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사는 고통분담을 통해서 정의롭게 코로나 민생 위기가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MF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기업도 살리고 나라도 살렸지만 그러나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졌습니다. 이런 코로나 양극화를 정의당이 단호하게 막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 자영업자들 폐업 위기에 내몰리도록 방치하지 않겠다. 임대료 위협, 부가가치세 특별 감면, 공과금 면제를 통해 자영업자들이 용기를 내서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연수 주민 여러분,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받는 기업이 마구잡이로 노동자를 해고할 수는 없습니다. 해고 없는 기업 지원, 정의당이 관철시켜 낼 것입니다. 적어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상의 해고는 금지되어야 할 것 입니다. 또 700만에 이르는 사실상 실업상태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택배 노동자, 프리랜서, 학습지 노동자, 급식 노동자들에게 생계위협이 가지 않도록 3개월 긴급 생계 지원을 할 것을 정부에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당은 코로나 양극화를 막고 정의롭게 모두가 함께 잘사는 위기극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총선은 촛불 이후 최초로 치러지는 총선입니다. 거대양당이 밤을 새가면서 싸움박질만 하는 거대양당 정치로는 절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없습니다. 정의당에게 힘을 주십시오. 거대양당을 견제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골고루 대변하는 다당제에서 민생을 중심으로 협력정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견인해나갈 것입니다. 정의당이 하겠습니다.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어 대한민국 정치를, 위헌적인 꼼수정치 대신에 우리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치를 과감한 개혁으로 이뤄내겠습니다. 연수 주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원칙을 지켜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원칙을 지켜 정치개혁의 길을 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의당은 국민을 지키겠습니다. 자영업자를 지키겠습니다. 노동자를 해고로부터 지키겠습니다.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몰린 우리 사회적 약자들을 생존의 위기로부터 지키겠습니다. 정의당에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이정미 후보에게 전폭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송도는 정의당의 정치 1번지가 될 것입니다. 이정미는 연수구 주민 여러분들의 자부심이 될 것입니다. 정의당은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밀양시 상남면에 소재한 마스크 생산업체 ㈜그린동화에 봉사자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밀양시청 공로연수자들도 그 행렬에 동참했다. 밀양시청 공로연수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마스크 공적 물량의 원활한 공급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4월 1일 마스크 포장작업 봉사활동에 나섰다. 공로연수자들은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관내 마스크업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로연수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과 지역주민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어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로연수자들은 이번 마스크 포장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천연비누 제작,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밀양시 상남면에 소재한 마스크 생산업체 ㈜그린동화에 봉사자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밀양시청 공로연수자들도 그 행렬에 동참했다.    밀양시청 공로연수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마스크 공적 물량의 원활한 공급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4월 1일 마스크 포장작업 봉사활동에 나섰다.    공로연수자들은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관내 마스크업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로연수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과 지역주민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어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로연수자들은 이번 마스크 포장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천연비누 제작,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김해시는 코로나19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마스크 1만3000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1인 3매씩 4300여명의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되며 베트남 등 9개 국가별 공동체와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외국인 지원기관 4개소를 통해 배부된다. 정부 지침에 따라 외국인등록증과 건강보험가입이 확인된 외국인은 공적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지만 관내 6개월 미만 단기체류 외국인 주민은 건강보험 미가입 상태이거나 언어장벽, 생활여건 등으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월말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국인 주민 지원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정기적인 방역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공적마스크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남의 대표 다문화도시인 우리시 2만9000여명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다 함께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김해시는 코로나19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마스크 1만3000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1인 3매씩 4300여명의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되며 베트남 등 9개 국가별 공동체와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외국인 지원기관 4개소를 통해 배부된다.    정부 지침에 따라 외국인등록증과 건강보험가입이 확인된 외국인은 공적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지만 관내 6개월 미만 단기체류 외국인 주민은 건강보험 미가입 상태이거나 언어장벽, 생활여건 등으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월말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국인 주민 지원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정기적인 방역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공적마스크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남의 대표 다문화도시인 우리시 2만9000여명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다 함께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4.15총선을 향한 총성 없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미래통합당 홍문표 예산홍성 후보는 2일 새벽부터 분주하게 거리 유세와 재래시장을 돌며 유권자의 표심 잡기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오전 첫 일정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주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며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 줄 것을 호소했다. 홍 후보는 또 예산군 코로나 방재단원과 함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자리를 옮겨 예산군 삽교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과 주민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 삽교읍에 소재한 유아이헬리콥터 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 표를 간곡히 호소했다. 또한 홍문표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출정식을 따로 갖지 않았으며 대규모 인력이 동원되는 유세차 활용 선구운동도 대폭 줄이는 대신 SNS 통해 20대 의정활동 성과와 21대 총선 공약과 정책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활동성과 및 총선공약을 카드뉴스 및 웹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알리고 있어 20대 유권자뿐 아니라 많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홍문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져 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하는 대만민국의 명운이 걸린 아주 중차대한 선거이다”며 “특히 예산홍성은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맞는 변화와 역사 이래 최대의 대형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예산·홍성군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힘 있는 중진 국회의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예산·홍성군민이 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해 강한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예산․홍성군 발전 10년을 앞당겨 우리지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미래통합당 홍문표 예산홍성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4.15총선을 향한 총성 없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미래통합당 홍문표 예산홍성 후보는 2일 새벽부터 분주하게 거리 유세와 재래시장을 돌며 유권자의 표심 잡기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오전 첫 일정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주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며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 줄 것을 호소했다.     홍 후보는 또 예산군 코로나 방재단원과 함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자리를 옮겨 예산군 삽교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과 주민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 삽교읍에 소재한 유아이헬리콥터 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 표를 간곡히 호소했다. 또한 홍문표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출정식을 따로 갖지 않았으며 대규모 인력이 동원되는 유세차 활용 선구운동도 대폭 줄이는 대신 SNS 통해 20대 의정활동 성과와 21대 총선 공약과 정책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활동성과 및 총선공약을 카드뉴스 및 웹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알리고 있어 20대 유권자뿐 아니라 많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홍문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져 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하는 대만민국의 명운이 걸린 아주 중차대한 선거이다”며 “특히 예산홍성은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맞는 변화와 역사 이래 최대의 대형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예산·홍성군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힘 있는 중진 국회의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예산·홍성군민이 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해 강한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예산․홍성군 발전 10년을 앞당겨 우리지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2일 관평동 원자력연구원 앞 북대전 IC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상민 후보는 관평동 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첫 선거 유세를 시작하며, 관평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원자력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상민 후보는 에너지전환의 시대에 원전의 점진적 감축과 원전 해체 역량 확보 및 원전 생태계 유지 필요성을 알고 있다며, 지금 당장 원전이 폐기되는 것이 아니므로 안전한 원전 에너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원전안전 확보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앞서 “지방교부세법 개정(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원자력안전법 개정(원자력안전협의회 자료요청 권한 부여ㆍ각종 사고 발생 등에 관한 보고 대상을 관할 지자체의 장으로 확대)”등의 내용으로 입법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원자력안전강화를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로 안전예산을 확보하고, 원자력 시설에 대한 상시 감시·보고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관평동 공약으로 ▲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지선 연결 추진(전민동·신성동·구즉동·관평동) ▲ 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스포츠, 레저, 도서관 등) 설립 및 주차공간 확보 ▲ 용산동~화암4거리 신설도로 개통 ▲ 용산동 뉴스테이지구 초등학교 신설 추진 ▲ 동화울수변공원 환경 개선 ▲ 용산동·탑립동·청버들 등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을 소개했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2일 관평동 원자력연구원 앞 북대전 IC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상민 후보는 관평동 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첫 선거 유세를 시작하며, 관평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원자력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상민 후보는 에너지전환의 시대에 원전의 점진적 감축과 원전 해체 역량 확보 및 원전 생태계 유지 필요성을 알고 있다며, 지금 당장 원전이 폐기되는 것이 아니므로 안전한 원전 에너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원전안전 확보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앞서 “지방교부세법 개정(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원자력안전법 개정(원자력안전협의회 자료요청 권한 부여ㆍ각종 사고 발생 등에 관한 보고 대상을 관할 지자체의 장으로 확대)”등의 내용으로 입법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원자력안전강화를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로 안전예산을 확보하고, 원자력 시설에 대한 상시 감시·보고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관평동 공약으로 ▲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지선 연결 추진(전민동·신성동·구즉동·관평동) ▲ 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스포츠, 레저, 도서관 등) 설립 및 주차공간 확보 ▲ 용산동~화암4거리 신설도로 개통 ▲ 용산동 뉴스테이지구 초등학교 신설 추진 ▲ 동화울수변공원 환경 개선 ▲ 용산동·탑립동·청버들 등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을 소개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연지가 뮤지컬 '모차르트!'에 캐스팅됐다. 김연지가 6월 11일 개막하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에 나온다. 극 중 여주인공 '콘스탄체 베버' 역할로 나와 눈길을 끈다. 김연지는 남자 주인공 '볼프강 모차르트'에게 영감을 주는 아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 무게로 고통받는 모습을 풍부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김연지는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은 박은태, 김준수, 박강현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알려져 배우들간 조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연지가 나오는 '모차르트!'는 천재 음악가로서 운명과 자유로운 인간이 되고 싶은 열망이 끝없이 대립하는 음악가의 인간적인 고뇌를 그려낸 극본을 고전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뮤지컬 넘버와 화려한 무대미술로 풀어낸 대작 뮤지컬로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김연지는 2019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했으며, 관객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이하 SACA)' 뮤지컬 부문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6월 11일부터 8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한편 김연지는 지난 2월 자작곡 '바람이 불면'을 발매했으며 다수 음반과 OST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연지가 뮤지컬 '모차르트!'에 캐스팅됐다.    김연지가 6월 11일 개막하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에 나온다. 극 중 여주인공 '콘스탄체 베버' 역할로 나와 눈길을 끈다.    김연지는 남자 주인공 '볼프강 모차르트'에게 영감을 주는 아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 무게로 고통받는 모습을 풍부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김연지는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은 박은태, 김준수, 박강현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알려져 배우들간 조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연지가 나오는 '모차르트!'는 천재 음악가로서 운명과 자유로운 인간이 되고 싶은 열망이 끝없이 대립하는 음악가의 인간적인 고뇌를 그려낸 극본을 고전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뮤지컬 넘버와 화려한 무대미술로 풀어낸 대작 뮤지컬로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김연지는 2019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했으며, 관객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이하 SACA)' 뮤지컬 부문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6월 11일부터 8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한편 김연지는 지난 2월 자작곡 '바람이 불면'을 발매했으며 다수 음반과 OST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소냐(유손희), 김용진이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로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1일 방송된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에는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배우 소냐, 가수 김용진이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다. 극 중 비올렌티아 역을 맡은 소냐는 '올 아이즈 온 미'의 넘버 '전설이 될 거야'를 부르며 정열적인 음색으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곡은 로카의 죽음 후 그가 전설적인 존재로 남을 것임을 말하는 노래로 소냐의 탄탄한 가창력이 그대로 발휘됐다. 김용진은 로카와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킬라 B와 관계에 대해 반추하는 노래인 '지금은 어디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중저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용진은 이날 방송에서도 완벽한 가창을 보여줘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올 아이즈 온 미'는 힙합 음악의 대표적인 음악인 '투팍 아마루 사커'와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사건을 동기로 하는 작품으로 미디어와 가짜 뉴스가 만들어 내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냐, 문혜원, 김용진, 정인성, 레디(김홍우), 윤비(명윤백) 등이 출연한다. 5월 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소냐(유손희), 김용진이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로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1일 방송된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에는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배우 소냐, 가수 김용진이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다.    극 중 비올렌티아 역을 맡은 소냐는 '올 아이즈 온 미'의 넘버 '전설이 될 거야'를 부르며 정열적인 음색으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곡은 로카의 죽음 후 그가 전설적인 존재로 남을 것임을 말하는 노래로 소냐의 탄탄한 가창력이 그대로 발휘됐다.    김용진은 로카와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킬라 B와 관계에 대해 반추하는 노래인 '지금은 어디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중저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용진은 이날 방송에서도 완벽한 가창을 보여줘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올 아이즈 온 미'는 힙합 음악의 대표적인 음악인 '투팍 아마루 사커'와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사건을 동기로 하는 작품으로 미디어와 가짜 뉴스가 만들어 내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냐, 문혜원, 김용진, 정인성, 레디(김홍우), 윤비(명윤백) 등이 출연한다. 5월 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4월 2일(목) 오전 0시에 종로구 창신동 동대문팬션 1층 우리마트를 방문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여러 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은 코로나 국난을 극복하고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할 것이다.저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후보들이 그런 자세로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저는GC녹십자를 방문했다.아시는 바와 같이 코로나19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제약회사이다.그 제약회사의 허은철 사장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하반기 안에 치료제가 나올 것 같다”, “치료제가 상용화될 것 같다”그리고“세계에서 치료제를 가장 먼저 개발하는 기업이 녹십자이고 싶다”하는 말씀을 주셨다.이 코로나19의 터널이 그다지 길지 않은 시기에 끝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들과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오늘 이 자리에는 신정웅 알바노조 위원장님이 나오셨다.여러분 아시는 바와 같이 알바노조는 과식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식당이 문을 닫으면 알바 노동자가 먼저 일자리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식당이 문을 닫지 않도록‘더 많이 먹어 드리자’, ‘과식하자’는 것이 과식 투쟁이다.그 아이디어를 내고 주동하시는 분이 신정웅 위원장이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알바노조 노동자처럼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고용여건이 취약하고 처우가 박약한 그런 사람들이 고통의 분담에 먼저 나서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모두 알아주시고 어려움을 함께 견디고 이 위기의 강을 함께 건너는 나눔과 연대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바로 신정웅 위원장이 그런 마음에서 과식 투쟁을 시작하셨다. 저는 우리 국민들께서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고통의 계곡을 함께 넘어갈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는다.그렇게 하도록 저희들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4월 2일(목) 오전 0시에 종로구 창신동 동대문팬션 1층 우리마트를 방문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여러 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은 코로나 국난을 극복하고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할 것이다. 저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후보들이 그런 자세로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저는 GC녹십자를 방문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제약회사이다. 그 제약회사의 허은철 사장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 “하반기 안에 치료제가 나올 것 같다”, “치료제가 상용화될 것 같다” 그리고 “세계에서 치료제를 가장 먼저 개발하는 기업이 녹십자이고 싶다”하는 말씀을 주셨다. 이 코로나19의 터널이 그다지 길지 않은 시기에 끝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들과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오늘 이 자리에는 신정웅 알바노조 위원장님이 나오셨다. 여러분 아시는 바와 같이 알바노조는 과식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식당이 문을 닫으면 알바 노동자가 먼저 일자리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식당이 문을 닫지 않도록 ‘더 많이 먹어 드리자’, ‘과식하자’는 것이 과식 투쟁이다. 그 아이디어를 내고 주동하시는 분이 신정웅 위원장이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알바노조 노동자처럼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고용여건이 취약하고 처우가 박약한 그런 사람들이 고통의 분담에 먼저 나서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모두 알아주시고 어려움을 함께 견디고 이 위기의 강을 함께 건너는 나눔과 연대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바로 신정웅 위원장이 그런 마음에서 과식 투쟁을 시작하셨다. 저는 우리 국민들께서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고통의 계곡을 함께 넘어갈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는다. 그렇게 하도록 저희들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가 제3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에 선보일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학상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눠 모집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명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 6명은 상금 100만원, 가작 10명은 상금 30만원이 주어진다. 미술대전은 회화(한국화.서양화), 서예.문인화, 전각.서각, 공예.조각으로 나눠 모집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체부장관상, 최우수상 1명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 3명은 상금 100만원, 장려상 6명은 상금 50만원, 특.입선작에는 상장이 수여된다.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장예총 누리집(www.fdca.or.kr) 를 참조하면 된다. 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은 1991년 곰두리문학상미술대전으로 출발해 1998년 지금 명칭을 갖게 되면서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장애인 문학 및 미술 공모전으로 발돋움했으며, 지난 29년간 750여 명의 장애예술인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가 제3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에 선보일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학상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눠 모집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명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 6명은 상금 100만원, 가작 10명은 상금 30만원이 주어진다.    미술대전은 회화(한국화.서양화), 서예.문인화, 전각.서각, 공예.조각으로 나눠 모집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체부장관상, 최우수상 1명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 3명은 상금 100만원, 장려상 6명은 상금 50만원, 특.입선작에는 상장이 수여된다.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장예총 누리집(www.fdca.or.kr) 를 참조하면 된다.     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은 1991년 곰두리문학상미술대전으로 출발해 1998년 지금 명칭을 갖게 되면서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장애인 문학 및 미술 공모전으로 발돋움했으며, 지난 29년간 750여 명의 장애예술인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연극 '옥탑방 고양이'가 개막 10주년을 맞이해 4월 한 달 내내 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10주년 기념일인 4월 6일에는 특별 한정판인 '핸드폰 그립톡과 엽서 4종 세트'가 포함된 옥탑방 키트 5종 선물세트를 관람객 모두에게 증정한다. 할인 이벤트로는 4월 생일자에 한해 전석 8000원, 평일 관람객에 한해 전석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펼친다. 공연 관람 후 4월 한달 동안 후기를 남긴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150만 원 상당의 셀린턴 LED 마스크를 증정하는 역대급 관람 후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상기 이벤트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한 온라인 예매 시 참여할 수 있다.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보답하는 감사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난 10년간 '옥탑방 고양이' 최다 관람 관객을 찾아 80만원 상당의 셀린턴 넥클레이 마스크와 '옥탑방 고양이'를 3개월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프리 패스를 증정한다. '10'과 관련된 사연을 받아 총 2팀에게 고백 이벤트를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옥탑방 고양이' 인스타그램에서는 10주년 생일, 축전 이벤트를 개최해 추첨을 통해 초대권, 옥탑방키트 등을 선물한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건축가를 꿈꾸는 경민과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정은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 동거 이야기를 다룬다. 대학로 틴틴홀에서 오픈 런으로 공연된다. 한편 '옥탑방 고양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공연장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관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입구에 소독제 비치, 제작진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연극 '옥탑방 고양이'가 개막 10주년을 맞이해 4월 한 달 내내 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10주년 기념일인 4월 6일에는 특별 한정판인 '핸드폰 그립톡과 엽서 4종 세트'가 포함된 옥탑방 키트 5종 선물세트를 관람객 모두에게 증정한다. 할인 이벤트로는 4월 생일자에 한해 전석 8000원, 평일 관람객에 한해 전석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펼친다.    공연 관람 후 4월 한달 동안 후기를 남긴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150만 원 상당의 셀린턴 LED 마스크를 증정하는 역대급 관람 후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상기 이벤트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한 온라인 예매 시 참여할 수 있다.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보답하는 감사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난 10년간 '옥탑방 고양이' 최다 관람 관객을 찾아 80만원 상당의 셀린턴 넥클레이 마스크와 '옥탑방 고양이'를 3개월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프리 패스를 증정한다.        '10'과 관련된 사연을 받아 총 2팀에게 고백 이벤트를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옥탑방 고양이' 인스타그램에서는 10주년 생일, 축전 이벤트를 개최해 추첨을 통해 초대권, 옥탑방키트 등을 선물한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건축가를 꿈꾸는 경민과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정은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 동거 이야기를 다룬다. 대학로 틴틴홀에서 오픈 런으로 공연된다.    한편 '옥탑방 고양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공연장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관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입구에 소독제 비치, 제작진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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