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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집회에 참석한 교인과 대화중 고개를 숙여서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청와대 광야교회김병곤 결사대)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2월 8일(일) 오후 4시 30분경 청와대 광야교회에 8일간 단식 이후 첫 방문하였다. 황 대표는 인사말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같이 안녕한 나라로 만들어 가는데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청와대 광야 교회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 청와대 광야교회 예배 집회에 모인 교인들 한기총 비서실장 이은재 목사는 한국 교회 안에 백두 칭송 위원회 북조선 인민 공화국 김정은, 김정일, 김일성을 칭송하는 위원회가 조직되어 있다고 했다. 어떻게 교회 안에 마귀 집단, 사탄 집단, 김일성 주사파 집단이 그렇게 백두 칭송 위원회를 만들어서 그들을 칭송할 수 있는가라고 하면서 성전에다가 바알의 재단을 쌓은 이 주사파 세력들이 교회에 있을 수 있냐고 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는 교회 안에 잠입한 간첩들 백두 칭송 목사들을 모두 이름을 밝히고 교회에서 퇴출운동을 시키겠다고 했다. 청와대 광야교회 교인이 예배 참석중 문재인 퇴진을 들고 있다. 또한 이 목사는 대한민국 정부가 14년 만에 선거를 앞두고 주민등록증을 바꾼다고 선언했다. 여기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 비밀은 바로 앞면 인식 기술이 슬며시 들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면 인식 기술이 시작이 되면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정부가 다 감시할 수가 있다고 주장했다. 감시 체재는 북조선 인민공화국 공산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국민에 허락도 안 받고 이렇게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주민등록을 바꿀 수 있느냐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민등록이 바꿔지면 북조선에 있는 공산당들이 이번에 바뀌는 주민등록증을 통해서 한국에서 투표도 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한기총 비서실장 이은재 목사가 연설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의 최고의 기업 스타트업 기업은 9조를 투자해서 센스 타임이라는 앞면 인식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가기 위해서 이미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됐다고 했다. 주민등록증 없이 비행기 탈수 있다. 그러므로 안면인식 기술을 하면 주민등록증 제시하지 않고 비행기 탈 수 있다고 말했다. 여러분 이것은 마약과 같은 것이다. 안면인식 기술이 중국식으로 들어오면 대한민국 얼굴을 가진 모든 분들은 여러분의 데이터가 중국으로 다 전송된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부는 스타트업에서 센스 타임이라는 회사에 우리에 모든 기술과 자료 그리고 개인 정보를 전부다 중국에 넘겨줄 려고 하는 위험한 장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문재인 정부는 친중 정부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일본과 미국을 떠나 해양 동맹을 떠나서 내륙 동맹으로 갈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 및 주민등록증까지 중국에 팔아먹으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4월 15일 날 악랄한 공산정부 문재인 정부를 심판해야 된다고 촉구했다. 이 목사는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 있다고 했다. 오늘 황교안 대표께서 나라와 민족에 운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8일간 금식했다. 우리의 지도자에게 더욱더 힘을 실어 달라고 하면서 기도해 주시라고도 전했다. 공수처와 선거법 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우리의 국회의원들이 잘 싸울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더욱더 모여 주시고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집회에 참석한 교인과 대화중 고개를 숙여서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 : 청와대 광야교회 김병곤 결사대)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2월 8일(일) 오후 4시 30분경 청와대 광야교회에 8일간 단식 이후 첫 방문하였다. 황 대표는 인사말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같이 안녕한 나라로 만들어 가는데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청와대 광야 교회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   청와대 광야교회 예배 집회에 모인 교인들   한기총 비서실장 이은재 목사는 한국 교회 안에 백두 칭송 위원회 북조선 인민 공화국 김정은, 김정일, 김일성을 칭송하는 위원회가 조직되어 있다고 했다. 어떻게 교회 안에 마귀 집단, 사탄 집단, 김일성 주사파 집단이 그렇게 백두 칭송 위원회를 만들어서 그들을 칭송할 수 있는가라고 하면서 성전에다가 바알의 재단을 쌓은 이 주사파 세력들이 교회에 있을 수 있냐고 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는 교회 안에 잠입한 간첩들 백두 칭송 목사들을 모두 이름을 밝히고 교회에서 퇴출운동을 시키겠다고 했다.   청와대 광야교회 교인이 예배 참석중 문재인 퇴진을 들고 있다.   또한 이 목사는 대한민국 정부가 14년 만에 선거를 앞두고 주민등록증을 바꾼다고 선언했다. 여기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 비밀은 바로 앞면 인식 기술이 슬며시 들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면 인식 기술이 시작이 되면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정부가 다 감시할 수가 있다고 주장했다. 감시 체재는 북조선 인민공화국 공산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국민에 허락도 안 받고 이렇게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주민등록을 바꿀 수 있느냐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민등록이 바꿔지면 북조선에 있는 공산당들이 이번에 바뀌는 주민등록증을 통해서 한국에서 투표도 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한기총 비서실장 이은재 목사가 연설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의 최고의 기업 스타트업 기업은 9조를 투자해서 센스 타임이라는 앞면 인식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가기 위해서 이미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됐다고 했다. 주민등록증 없이 비행기 탈수 있다. 그러므로 안면인식 기술을 하면 주민등록증 제시하지 않고 비행기 탈 수 있다고 말했다. 여러분 이것은 마약과 같은 것이다. 안면인식 기술이 중국식으로 들어오면 대한민국 얼굴을 가진 모든 분들은 여러분의 데이터가 중국으로 다 전송된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부는 스타트업에서 센스 타임이라는 회사에 우리에 모든 기술과 자료 그리고 개인 정보를 전부다 중국에 넘겨줄 려고 하는 위험한 장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문재인 정부는 친중 정부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일본과 미국을 떠나 해양 동맹을 떠나서 내륙 동맹으로 갈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 및 주민등록증까지 중국에 팔아먹으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4월 15일 날 악랄한 공산정부 문재인 정부를 심판해야 된다고 촉구했다.   이 목사는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 있다고 했다. 오늘 황교안 대표께서 나라와 민족에 운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8일간 금식했다. 우리의 지도자에게 더욱더 힘을 실어 달라고 하면서 기도해 주시라고도 전했다. 공수처와 선거법 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우리의 국회의원들이 잘 싸울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더욱더 모여 주시고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김숙희 시낭송가가 '2019 국제평화 전국 영시 낭송대회‘에서 대상의 수상영예를 안았다. 이번 '2019 국제평화 전국 영시낭송대회'는 12월 7일 전남 장흥군민회관에서 대한기자협회 광주ㆍ전남협회 장흥지회와 시대일보, 전남인터넷 신문이 공동 주관했다. 이 대회는 대학생 이상 자격의 전국 최초로 개최된 성인 영시낭송대회로서 목포 출신인 해남고등학교 영어교사 김숙희 시낭송가가 대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김예숙씨가 금상, 경상도 주명희씨가 은상, 경상도 성현경씨가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 대회는 신문과 전문 시낭송 홈페이지에 홍보되고 예선을 통과한 영시낭송 본선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연 속에, 초청예술가들로 초겨울의 낭만적 정취를 살리며 공연 식으로 진행됐다. 김숙희 교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시낭송대회 최초로 8관왕이 되면서 여전히 전국시낭송대회 다관왕 1위를 기록 중이고, 전국 스타낭송가로서 자리매김을 굳건히 했다. 현재 30여 편의 영시를 암송하는 대상 수상자 김숙희 영어교사는, 영시를 외운지 16년만의 쾌거라고 기뻐하며, 앞으로 외국 영시 뿐만 아니라 우리시와 시조를 해외 낭송으로 전파하며 국제적인 낭송가로 인정받는 꿈도 가지고 있다. 또한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올해 수료하며, 문학과 낭송의 양대산맥에서 학구적인 면모를 보이며, 심사와 낭송행사 관련 전액을 문학과 낭송단체에 기부하는 등 모범적 낭송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0년 1월에는 또 다시 모아진 행사비용을 기부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낭송, 낭독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영시대회의 목적은 수상자에게 국제무대에 설 수 있는 자부심을 부여하고, 시로서 한국이 국제무대 주역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우리말 낭송대회에서 이미 인정을 받고서 우리말 낭송과 영시를 동시에 소화 가능한 역량있는 시 낭송가을 발굴하는데도 의의가 있다. 대한기자협회 광주ㆍ전남협회 장흥 지회장 김안석 대회추진운영위원장은 장흥에서 특별한 최초의 영시대회를 개최해서 의미가 깊고 대회를 더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 김숙희 시낭송가가 전국영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김숙희 시낭송가가 '2019 국제평화 전국 영시 낭송대회‘에서 대상의 수상영예를 안았다. 이번 '2019 국제평화 전국 영시낭송대회'는 12월 7일 전남 장흥군민회관에서 대한기자협회 광주ㆍ전남협회 장흥지회와 시대일보, 전남인터넷 신문이 공동 주관했다.   이 대회는 대학생 이상 자격의 전국 최초로 개최된 성인 영시낭송대회로서  목포 출신인 해남고등학교  영어교사  김숙희 시낭송가가  대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김예숙씨가 금상, 경상도 주명희씨가 은상, 경상도 성현경씨가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 대회는 신문과 전문 시낭송 홈페이지에 홍보되고 예선을 통과한 영시낭송 본선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연 속에, 초청예술가들로 초겨울의 낭만적 정취를 살리며 공연 식으로 진행됐다.   김숙희 교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시낭송대회 최초로 8관왕이 되면서 여전히 전국시낭송대회 다관왕 1위를 기록 중이고, 전국 스타낭송가로서 자리매김을 굳건히 했다.   현재 30여 편의 영시를 암송하는 대상 수상자 김숙희 영어교사는, 영시를 외운지 16년만의 쾌거라고 기뻐하며, 앞으로 외국 영시 뿐만 아니라 우리시와 시조를 해외  낭송으로 전파하며  국제적인 낭송가로 인정받는 꿈도 가지고 있다.  또한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올해 수료하며, 문학과 낭송의 양대산맥에서  학구적인 면모를 보이며, 심사와 낭송행사 관련 전액을 문학과 낭송단체에 기부하는 등 모범적 낭송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0년 1월에는 또 다시 모아진 행사비용을 기부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낭송, 낭독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영시대회의 목적은 수상자에게 국제무대에 설 수 있는 자부심을 부여하고, 시로서  한국이 국제무대 주역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우리말 낭송대회에서 이미 인정을 받고서 우리말 낭송과 영시를 동시에 소화 가능한 역량있는 시 낭송가을 발굴하는데도 의의가 있다.  대한기자협회 광주ㆍ전남협회 장흥 지회장 김안석 대회추진운영위원장은 장흥에서 특별한 최초의 영시대회를 개최해서 의미가 깊고  대회를 더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북한 <조선대백과사전(18)>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문학예술’이 총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문학예술’편에는 ‘건축’이 ‘문학․영화․연극․음악․무용․교예․미술’과 함께 ‘문학예술’의 한 분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전의 자료나 문헌을 보면, ‘건축’이 미술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북한건축의 용어검색은 중요한 의의를 담고 있습니다. 1920년 조선총독부에서 펴낸 <朝鮮語辭典>은 ‘건축’을 “建て築くこと”(39쪽), 즉 “세우고 쌓는 것”이라고 풀이했습니다. 해방 후 첫 우리말 사전인 <조선어사전>(문세영, 1946)에는 “건축(建築) : 토목․금석을 써서 집․성들을 세우는것. 집을 짓는것”(86쪽)라고 풀이 했습니다. 남한의 <두산세계대백과사전(1)>은 ‘건축’을 “사람이나 물품․기계설비 등을 수용하기 위한 구축물(構築物)의 총칭. 즉, 건축이란 인간의 여러 가지 생활을 담기 위한 기술․구조 및 기능을 수단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공간예술이다. 건축은 용도라는 목적성에 적합하여야 하며, 적절한 재료를 가장 합리적인 형식을 취하여 안전하게 이룩되어야 한다. 이로써 건축의 본질은 쾌적하고도 안전한 생활의 영위를 위한 기술적인 전개와 함께, 공간 자체가 예술적인 감흥을 가진 창조성의 의미를 가진다. 이 공간예술을 다루는 작가, 즉 건축가의 입장에 있어서 건축의 공간은 실용적 대상이고, 3차원의 지각적(知覺的) 대상이며, 자기인식의 실존적 대상이라 할 수 있을 것”라고 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1>은 “건축(architecture)이라는 말은 원래 ‘큰, 으뜸, 으뜸이 된다, 우두머리’ 등의 뜻을 가지는 ‘archi’라는 접두어와 ‘기술’을 뜻하는 ‘tecture’의 합성어로서 ‘모든 기술의 으뜸’ 또는 ‘큰 기술’이라는 뜻이다. 동양의 한자문화권에서는 ‘세울 건(建)’자와 ‘쌓을 축(築)’자를 합한 ‘건축(建築)’이라는 말을 그에 대응시켜서 쓰고 있다. 건축은 원래 인간적 요구와 건축 재료에 의해 실용적․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만들어진 구조물을 말하며, 단순한 건조기술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조물은 ‘건물(建物)’이라고 한다. 따라서, 구조물을 형성하는 공간에 작가의 조형의지가 담긴 구조물을 ‘건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은 건물을 세우는 방법과 양식 등에 기술공학적인 측면과 아울러, 그 건물이 요구하는 기능에 따른 미술적인 요소를 강하게 필요로하게 되므로 미술의 범주에 넣어서 취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어소사전>(1956년)은 “건축(建築): 건물을 세움”(24쪽), <조선말 사전>(1962년)은 “건축(建築): 건물, 구조물 등을 세우거나 쌓아 만듦”(173쪽), <조선문화어사전>(1973년)은 “건축: 건물, 구조물 등을 세우거나 쌓아 만드는 일.《우리의 건축예술을 창조함에 있어서 주의할 문제는 민족적특성을 살리면서 현대적이고 아름답게 창조하는 그것입니다.》(김일성《전후인민경제복구건설을 위하여》,197페지)”(35쪽)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972년 사회과학출판사가 펴낸 <문학예술사전>에는 ‘건축’이 아닌 ‘건축예술’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건축예술’의 발췌(拔萃)입니다. /“건물: 구조물들의 건설을 계획하여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예술. 건축 작품에서는 실용적과업과 일정한 사상적 내용을 표현하는 건축예술적형상의 과업이 밀접히 결합되여있다. 즉 건축은 실용적요구를 추구하기 때문에 일반조형예술과 같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미학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데서 일반과학이나 기술과학과는 구별된다. 계급사회에서 건축은 지배계급의 리익에 복무하며 그들의 반동적사상과 퇴폐적인 취미를 반영한다...오늘 우리의 건축은 륭성 발전하는 로동당시대의 로동과 휴식을 위한 훌륭한 조건들을 마련해줌으로써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며 그들을 사회주의적으로 생활하게 하는 문화교양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평양대극장, 김일성종합대학, 평양학생소년궁전 등은 로동당 시대에 건설된 기념비적 건축물들이다.”/ <백과전서(1)>(1982년)에는 “건축: 해당시기 사람들의 물질정신적 요구에 맞게 건축물과 그 집체를 구상하고 실현하는 기술과 예술. 건축술이라고 부른다. 건축은 사람들이 쓰고 살며 생산활동을 벌리기 위한 살림집, 공공건물, 생산건물 및 그 밖의 여러가지 건축물을 만들어내는 창조활동이다. 그러므로 건축에서는 편리성, 보건위생성, 견고성, 경제성 등을 보장할데 대한 물질실용적요구가 선차적 과업으로 제기된다. 건축은 사람들의 물질생활상 제기되는 요구를 해결하는 활동일 뿐 아니라 사상미학적, 정신적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예술창작활동”이라고 했습니다. “[건축에서 과학기술과 예술의 통일] 건축은 물질실용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기술과 사상미학적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예술성문제들의 유기적인 통일로 되어있다...건축에서 과학기술과 예술이 통일되여있으나 두 측면이 언제나 꼭같은 수준에서 제기되고 실현되지는 않는다. 생산이나 저장 등 실용적 목적을 위주로 하고 거기에 예술적처리가 가해진 건축물이 있는가 하면 기념탑과 같이 사상예술적 표현이 위주로 된 건축물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이건 두 측면은 유기적으로 결합된다. 이 두 측면을 갈라놓거나 어느 한 측면을 과장절대화할 때 그것은 실용주의 또는 예술지상주의에로 떨어진다.”라고 했습니다. “[사회주의제도하에서 건축의 개화발전〕만수대대기념비,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그리고 최근년간 우리 당의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마련된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왕재산과 삼지연의 대기념비 등은 인류 건축문화사상 찬연히 빛날 대걸작이며 우리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들...수도중심부의 승리거리, 락원거리와 창광거리, 천리마거리와 비파거리, 갓 일떠선 문수거리들과 주체과학의 전당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대학습당, 만수대예술극장, 인민문화궁전, 김일성경기장, 평양산원, 평양지하철도 등 여러 거리들과 건축물들은 다 주체조선의 건축술을 자랑하는 기념비적인 건축들이며 사회주의건축의 본보기“라고 했습니다. 오늘의 북한건축에 대한 문헌이나 자료를 찾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건설’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찾기가 용이하지만 ‘건축예술’이라는 측면에선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북한미술에 대한 문헌이나 자료에서는 소량이지만 접할 수가 있습니다. 북한 건축예술은 “령도예술(領導藝術), 즉 ”주체사상에 기초하고 혁명적 군중로선을 구현한 주체의 령도예술“의 하나일 뿐입니다. 건축예술도 ‘김일성+조선로동당규약+사회주의헌법’의 합일문자인 ‘주체사상’의 이론 속에서만 존재했습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북한 ‘금강산려관’을 임대해 남한 현대아산이 2004년 리모델링한 금강산호텔-이용웅 교수/필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북한 &lt;조선대백과사전(18)&gt;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문학예술’이 총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문학예술’편에는 ‘건축’이 ‘문학․영화․연극․음악․무용․교예․미술’과 함께 ‘문학예술’의 한 분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전의 자료나 문헌을 보면, ‘건축’이 미술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북한건축의 용어검색은 중요한 의의를 담고 있습니다. 1920년 조선총독부에서 펴낸 &lt;朝鮮語辭典&gt;은 ‘건축’을 “建て築くこと”(39쪽), 즉 “세우고 쌓는 것”이라고 풀이했습니다. 해방 후 첫 우리말 사전인 &lt;조선어사전&gt;(문세영, 1946)에는 “건축(建築) : 토목․금석을 써서 집․성들을 세우는것. 집을 짓는것”(86쪽)라고 풀이 했습니다. &nbsp; 남한의 &lt;두산세계대백과사전(1)&gt;은 ‘건축’을 “사람이나 물품․기계설비 등을 수용하기 위한 구축물(構築物)의 총칭. 즉, 건축이란 인간의 여러 가지 생활을 담기 위한 기술․구조 및 기능을 수단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공간예술이다. 건축은 용도라는 목적성에 적합하여야 하며, 적절한 재료를 가장 합리적인 형식을 취하여 안전하게 이룩되어야 한다. 이로써 건축의 본질은 쾌적하고도 안전한 생활의 영위를 위한 기술적인 전개와 함께, 공간 자체가 예술적인 감흥을 가진 창조성의 의미를 가진다. 이 공간예술을 다루는 작가, 즉 건축가의 입장에 있어서 건축의 공간은 실용적 대상이고, 3차원의 지각적(知覺的) 대상이며, 자기인식의 실존적 대상이라 할 수 있을 것”라고 했습니다. &nbsp; [주체예술의 위대한 년륜]김정일 건축예술론. 만수대의사당. 5월1일경기장. &nbsp; &lt;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1&gt;은 “건축(architecture)이라는 말은 원래 ‘큰, 으뜸, 으뜸이 된다, 우두머리’ 등의 뜻을 가지는 ‘archi’라는 접두어와 ‘기술’을 뜻하는 ‘tecture’의 합성어로서 ‘모든 기술의 으뜸’ 또는 ‘큰 기술’이라는 뜻이다. 동양의 한자문화권에서는 ‘세울 건(建)’자와 ‘쌓을 축(築)’자를 합한 ‘건축(建築)’이라는 말을 그에 대응시켜서 쓰고 있다. 건축은 원래 인간적 요구와 건축 재료에 의해 실용적․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만들어진 구조물을 말하며, 단순한 건조기술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조물은 ‘건물(建物)’이라고 한다. 따라서, 구조물을 형성하는 공간에 작가의 조형의지가 담긴 구조물을 ‘건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은 건물을 세우는 방법과 양식 등에 기술공학적인 측면과 아울러, 그 건물이 요구하는 기능에 따른 미술적인 요소를 강하게 필요로하게 되므로 미술의 범주에 넣어서 취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nbsp; &nbsp; [주체예술의 위대한 년륜]건축. 인민대학습당. 만수대예술극장. &nbsp; 북한의 &lt;조선어소사전&gt;(1956년)은 “건축(建築): 건물을 세움”(24쪽), &lt;조선말 사전&gt;(1962년)은 “건축(建築): 건물, 구조물 등을 세우거나 쌓아 만듦”(173쪽), &lt;조선문화어사전&gt;(1973년)은 “건축: 건물, 구조물 등을 세우거나 쌓아 만드는 일.《우리의 건축예술을 창조함에 있어서 주의할 문제는 민족적특성을 살리면서 현대적이고 아름답게 창조하는 그것입니다.》(김일성《전후인민경제복구건설을 위하여》,197페지)”(35쪽)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972년 사회과학출판사가 펴낸 &lt;문학예술사전&gt;에는 ‘건축’이 아닌 ‘건축예술’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건축예술’의 발췌(拔萃)입니다. &nbsp; /“건물: 구조물들의 건설을 계획하여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예술. 건축 작품에서는 실용적과업과 일정한 사상적 내용을 표현하는 건축예술적형상의 과업이 밀접히 결합되여있다. 즉 건축은 실용적요구를 추구하기 때문에 일반조형예술과 같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미학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데서 일반과학이나 기술과학과는 구별된다. 계급사회에서 건축은 지배계급의 리익에 복무하며 그들의 반동적사상과 퇴폐적인 취미를 반영한다...오늘 우리의 건축은 륭성 발전하는 로동당시대의 로동과 휴식을 위한 훌륭한 조건들을 마련해줌으로써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며 그들을 사회주의적으로 생활하게 하는 문화교양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평양대극장, 김일성종합대학, 평양학생소년궁전 등은 로동당 시대에 건설된 기념비적 건축물들이다.”/ &nbsp; 평양 건축사진 전시회-2018.10.4~10.19-서울특별시 주최. &nbsp; &lt;백과전서(1)&gt;(1982년)에는 “건축: 해당시기 사람들의 물질정신적 요구에 맞게 건축물과 그 집체를 구상하고 실현하는 기술과 예술. 건축술이라고 부른다. 건축은 사람들이 쓰고 살며 생산활동을 벌리기 위한 살림집, 공공건물, 생산건물 및 그 밖의 여러가지 건축물을 만들어내는 창조활동이다. 그러므로 건축에서는 편리성, 보건위생성, 견고성, 경제성 등을 보장할데 대한 물질실용적요구가 선차적 과업으로 제기된다. 건축은 사람들의 물질생활상 제기되는 요구를 해결하는 활동일 뿐 아니라 사상미학적, 정신적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예술창작활동”이라고 했습니다. &nbsp; “[건축에서 과학기술과 예술의 통일] 건축은 물질실용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기술과 사상미학적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예술성문제들의 유기적인 통일로 되어있다...건축에서 과학기술과 예술이 통일되여있으나 두 측면이 언제나 꼭같은 수준에서 제기되고 실현되지는 않는다. 생산이나 저장 등 실용적 목적을 위주로 하고 거기에 예술적처리가 가해진 건축물이 있는가 하면 기념탑과 같이 사상예술적 표현이 위주로 된 건축물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이건 두 측면은 유기적으로 결합된다. 이 두 측면을 갈라놓거나 어느 한 측면을 과장절대화할 때 그것은 실용주의 또는 예술지상주의에로 떨어진다.”라고 했습니다. &nbsp; “[사회주의제도하에서 건축의 개화발전〕만수대대기념비,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그리고 최근년간 우리 당의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마련된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왕재산과 삼지연의 대기념비 등은 인류 건축문화사상 찬연히 빛날 대걸작이며 우리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들...수도중심부의 승리거리, 락원거리와 창광거리, 천리마거리와 비파거리, 갓 일떠선 문수거리들과 주체과학의 전당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대학습당, 만수대예술극장, 인민문화궁전, 김일성경기장, 평양산원, 평양지하철도 등 여러 거리들과 건축물들은 다 주체조선의 건축술을 자랑하는 기념비적인 건축들이며 사회주의건축의 본보기“라고 했습니다. &nbsp; 오늘의 북한건축에 대한 문헌이나 자료를 찾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건설’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찾기가 용이하지만 ‘건축예술’이라는 측면에선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북한미술에 대한 문헌이나 자료에서는 소량이지만 접할 수가 있습니다. 북한 건축예술은 “령도예술(領導藝術), 즉 ”주체사상에 기초하고 혁명적 군중로선을 구현한 주체의 령도예술“의 하나일 뿐입니다. 건축예술도 ‘김일성+조선로동당규약+사회주의헌법’의 합일문자인 ‘주체사상’의 이론 속에서만 존재했습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를 흔들면서 찬양하고 있다. 찬양단이 반주에 맞추어 찬양집회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의 9차 집회가 12월 7일(토)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청역까지 이어진 가운데 많은 시민들과 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성황리에 잘 마쳤다. 이 번 집회에서 김경재 전)자유총연맹 총재는 연설전에 인사말에서 추었는데 전광훈 목사가 여기 나와서 방망이를 몇 번 치니까 날씨가 따뜻해졌다. 그리고 해까지 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도 우리를 돕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과 시민들이 시청 끝까지 가득히 집결했다 집회에 참가한 국민과 시민들이 무대 뒤쪽인 이순신 동상 까지 가득히 꽉 찼다. 김 총재는 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제 당신도 귀가 있으면 듣고 깨닫지 않았겠습니까? 광화문에 천 이백만명의 백성이 나와서 이렇게 탄핵을 외치는데 당신은 지금 무엇하고 있습니까? 오늘 전광훈 목사께서 국민회의 특별검사를 임명했습니다. 그런데 저 문재인 정치공작으로 희생당한 사람이 울산시장 김기현 전 시장이라고 했다. 또한 본인도 그 희생자중에 한명이라고 전했다. 김 총재가 자유총연맹 총재를 하고 있을 때 저를 쫒아 낼려고 갖가지 일을 다 꾸몄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을 시켜서 저를 슬그머니 쫒아 낼려고 했지만 김부겸 장관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본인을 핵심 중에 핵심 적폐중에 적폐라고 하는데 내가 기분좋게 받겠다. 그러면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중에 적폐라고 규정한 것을 개인적으로 자랑 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청년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스님들이 연설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이 이 국정을 망했다고 하는 증거는 헤아릴 수 가없이 많다고 했다. 그중에서 무리한 주 52시간 시간제 때문에 근로자의 월급이 평균 33만원이 감소 됐으며 우리나라 국민의 최하위 20퍼센트에 계층소득이 이 정부에서 14퍼센트나 감소 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풀타임 일자리가 25개월 연속적으로 감소됐다고 하면서 118만개가 감소됐다. 근로자의 빛 속도가 근로자의 소득 증가보다 2배나 빨라졌다. 빛쟁이가 더 많이 되고 있다. 생활비가 늘어서 보험들었던 것을 해지해서 생활비에 사용한 금액이 1년사이에 2조원 늘었다고 했다. 가난하니까 보험 타서 먹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중산층 가정이 2년새 100만가구가 감소됐다. 참으로 처절하다고 강조했다. 순국결사대원들이 집회 안전을 위해서 아침 일찍 부터 나와서 봉사활동 하고 있다. 애국 순찰팀 황경구 팀장이 무대위에서 연설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 끝으로 이 모두가 문재인 정권의 적폐다. 내년 4월 15일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바꿔야 한다고 전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정광훈 목사는 연설에서 밤잠도 주무시지 않고 이 자리에 와 계신 해외 동포여러분 제가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6월 8일에는 우리에 환경이 참혹했었다. 우리가 그때는 6대4로 불리했었지만 제가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3대 종단하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계속하여 지킨 결과 이제는 우리가 6대4로 이겼다고 했다. 또한 저는 국민혁명을 이끄는 대표자로서 이제 새로운 한 사건을 선포하기로 합니다. 날씨도 추운데 이런 행사를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다음주에는 토요일날 문재인을 반드시 끌어내겠습니다. 이제 2 주일 동안 해주셔야 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 국민운동에 한번이라도 참석한 숫자가 천 이백만이 넘었습니다. 21일 날은 한번이라도 이 자리에 오신분 들은 총 동원할 것을 명령한다고 했다. 그래도 문재인이 안나 올 경우에는 4.19식으로 진입하여 끌어내야 할 것입니다 라고 했다. 대통령을 위하여 청와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청와대는 국민들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21일날 문재인을 끌어낸다면 최종적으로 내년 4월 15일에 자유정당 우파들이 합하여 우리가 3분의 2 200석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은 곧 하나님 같은 권위를 갖을 것이라고 했다. 하늘에 하나님은 천국에 계시고 대한민국의 하나님은 내년 4월 15일 200석이 하나님 같은 권위를 가질 것이다 고 주장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치권에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자유우파를 이끄는 황교완 대표에게 부탁드립니다. 생명을 걸고 단식을 하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제 몸을 빨리 추스르고 자유대연합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이어서 탄핵을 주도한 세력을 쳐내야 한다는 말도 있고 4월 15일 총선을 우파가 이기고 그 이후에 탄핵을 했던 자들을 쳐내야 한다는 말도 있다고 했다 저는 그 말에 전폭적으로 동의한다. 우리가 지금 친박 비박 싸울시간이 없다. 탄핵파와 탄핵반대파가 계속 싸운다면 우리에 싸움은 결국 지고야 말 것이다. 그동안 저와 여러분이 수고한 모든 것들이 헛수고가 될 것이다고 했다. 여기에는 역사적 교훈이 하나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하러 한국에 들어왔을 때 사대파가 이승만을 죽일려고 달려들었다. 박헌영에 조선인민공화국, 한민당에 송진우·김성수 세력, 늦게 들어온 상해의 김구 세력, 그리고 미·소 공동세력이 이승만을 다시 미국으로 쫒아 낼 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그것 보다 더 나쁜 놈들이 있었다. 이승만 주의를 둘러싸고 있던 이승만을 더 좋아했던 사람들이 더 나쁜 것은 이승만에게 계속 압박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이승만의 최 측근이었다. 이승만 박사도 깜빡 속은 것은 반민특위법을 만들어 친일파 7천 3백명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이승만에 세력은 급격히 약해졌다. 그 틈을 타고 남로당에 박헌영이가 대구에 이팔폭동, 염천폭동, 대전폭동, 제주도 4.3 사건을 일으켜 국가를 전복 할 려고 달려들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에 이승만은 깨닫고 순서를 바꿨습니다. 반공법 지금의 보안법을 만들어 남로당을 척결했다. 그리고 친일파에 대해서는 당분간 풀어졌다. 그것 때문에 대한민국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문재인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합치고 내년 4월 15일 총선 끝나고 이긴 후에 탄핵파는 그때 쫒아내야 한다고 했다. 자유우파들이 황교안을 뽑은 이상 반드시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4월 15일날 이겨야 된다고 했다. 당대표 때 38프로 였는데 지금 16프로로 떨어졌다. 왜냐 황교안 대표를 둘러싸고 있는 정치인들이 그렇게 만들었는데 앞으로 그런분들은 다 쳐내야 한다고 했다. 만약에 우리가 4월 15일 승리하지 못하면 또 우리가 슬픔에 눈물을 흘려야 한다고 했다. 4월 15일까지는 우리끼리 총질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시민단체든 정당이든 내부 총질하는 사람들은 국민혁명으로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가 선택한 황교안 대표님이 최고에 사건인 공천위원장을 이승만광장인 여러분들에게 다 던졌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앞으로 자기가 공천을 하지 않고 중요한 공천사항은 애국시민들에게 다 던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역대이후로 이와 같은 지도자는 없었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때 그랬다면은 우리가 벌써 통일까지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제 좋은 기회가 왔다. 황교안 대표님이 국민들에게 귀를 들을 귀가 열렸다고 했다. 반드시 승리합시다 라고 촉구했다. 이재오 전) 장관은 연설에서 국정을 농단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권력을 이용해서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조국은 권력을 농단한 4인 방이다. 국정농단 세력이 더 이상 대한민국을 끌고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국민혁명의회에서 다음 몇가지를 의결하고자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 이 장관은 국민혁명의장 전광훈 의장께서 나와서 첫 번째로 KBS 시청료 거부 밑 언론개혁을 위한 것을 하겠다고 했다. 전 목사는 세계 역사상 없었던 천 만명에 일간지를 만들자고 대중들에게 말했다. 이어서 이 전 장관은 두 번째 안건은 국민노총 천만회원 가입을 의결하겠다. 그러자 전 목사는 민주노총의 1프로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데 주로 지도부다고 말했다. 마이크를 돌려받은 이 재오 전 장관은 민주노총을 해체하기 위해서 1천만 국민노총 가입을 하고 세 번째 안건으로 국민운동본부 회원으로 한다. 네 번째 안건은 국민운동본부에 각계·각분야에 자문위원결성을 의결하겠다. 다섯 번째 안건으로 국민혁명안에서 국민혁명 특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를 흔들면서 찬양하고 있다. 찬양단이 반주에 맞추어 찬양집회를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의 9차 집회가 12월 7일(토)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청역까지 이어진 가운데 많은 시민들과 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성황리에 잘 마쳤다. &nbsp; 이 번 집회에서 김경재 전)자유총연맹 총재는 연설전에 인사말에서 추었는데 전광훈 목사가 여기 나와서 방망이를 몇 번 치니까 날씨가 따뜻해졌다. 그리고 해까지 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도 우리를 돕는 것 같다고 말했다. &nbsp;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과 시민들이 시청 끝까지 가득히 집결했다 &nbsp; 집회에 참가한 국민과 시민들이 무대 뒤쪽인 이순신 동상 까지 가득히 꽉 찼다. &nbsp; 김 총재는 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제 당신도 귀가 있으면 듣고 깨닫지 않았겠습니까? 광화문에 천 이백만명의 백성이 나와서 이렇게 탄핵을 외치는데 당신은 지금 무엇하고 있습니까? 오늘 전광훈 목사께서 국민회의 특별검사를 임명했습니다. 그런데 저 문재인 정치공작으로 희생당한 사람이 울산시장 김기현 전 시장이라고 했다. 또한 본인도 그 희생자중에 한명이라고 전했다. 김 총재가 자유총연맹 총재를 하고 있을 때 저를 쫒아 낼려고 갖가지 일을 다 꾸몄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을 시켜서 저를 슬그머니 쫒아 낼려고 했지만 김부겸 장관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본인을 핵심 중에 핵심 적폐중에 적폐라고 하는데 내가 기분좋게 받겠다. 그러면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중에 적폐라고 규정한 것을 개인적으로 자랑 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nbsp; 청년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nbsp; 스님들이 연설하고 있다. &nbsp; 또한 문재인 정권이 이 국정을 망했다고 하는 증거는 헤아릴 수 가없이 많다고 했다. 그중에서 무리한 주 52시간 시간제 때문에 근로자의 월급이 평균 33만원이 감소 됐으며 우리나라 국민의 최하위 20퍼센트에 계층소득이 이 정부에서 14퍼센트나 감소 됐다고 주장했다. &nbsp; 아울러 풀타임 일자리가 25개월 연속적으로 감소됐다고 하면서 118만개가 감소됐다. 근로자의 빛 속도가 근로자의 소득 증가보다 2배나 빨라졌다. 빛쟁이가 더 많이 되고 있다. 생활비가 늘어서 보험들었던 것을 해지해서 생활비에 사용한 금액이 1년사이에 2조원 늘었다고 했다. 가난하니까 보험 타서 먹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중산층 가정이 2년새 100만가구가 감소됐다. 참으로 처절하다고 강조했다. &nbsp; 순국결사대원들이 집회 안전을 위해서 아침 일찍 부터 나와서 봉사활동 하고 있다. &nbsp; 애국 순찰팀 황경구 팀장이 무대위에서 연설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 &nbsp; 끝으로 이 모두가 문재인 정권의 적폐다. 내년 4월 15일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바꿔야 한다고 전했다. &nbsp; 한기총 대표회장 정광훈 목사는 연설에서 밤잠도 주무시지 않고 이 자리에 와 계신 해외 동포여러분 제가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6월 8일에는 우리에 환경이 참혹했었다. 우리가 그때는 6대4로 불리했었지만 제가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3대 종단하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계속하여 지킨 결과 이제는 우리가 6대4로 이겼다고 했다.&nbsp; 또한 저는 국민혁명을 이끄는 대표자로서 이제 새로운 한 사건을 선포하기로 합니다. 날씨도 추운데 이런 행사를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다음주에는 토요일날 문재인을 반드시 끌어내겠습니다. 이제 2 주일 동안 해주셔야 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 국민운동에 한번이라도 참석한 숫자가 천 이백만이 넘었습니다.&nbsp; 21일 날은 한번이라도 이 자리에 오신분 들은 총 동원할 것을 명령한다고 했다. 그래도 문재인이 안나 올 경우에는 4.19식으로 진입하여 끌어내야 할 것입니다 라고 했다. &nbsp; 대통령을 위하여 청와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청와대는 국민들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21일날 문재인을 끌어낸다면 최종적으로 내년 4월 15일에 자유정당 우파들이 합하여 우리가 3분의 2 200석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은 곧 하나님 같은 권위를 갖을 것이라고 했다. 하늘에 하나님은 천국에 계시고 대한민국의 하나님은 내년 4월 15일 200석이 하나님 같은 권위를 가질 것이다 고 주장했다. &nbsp; &nbsp;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치권에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자유우파를 이끄는 황교완 대표에게 부탁드립니다. 생명을 걸고 단식을 하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제 몸을 빨리 추스르고 자유대연합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nbsp; 이어서 탄핵을 주도한 세력을 쳐내야 한다는 말도 있고 4월 15일 총선을 우파가 이기고 그 이후에 탄핵을 했던 자들을 쳐내야 한다는 말도 있다고 했다 저는 그 말에 전폭적으로 동의한다. 우리가 지금 친박 비박 싸울시간이 없다. 탄핵파와 탄핵반대파가 계속 싸운다면 우리에 싸움은 결국 지고야 말 것이다. 그동안 저와 여러분이 수고한 모든 것들이 헛수고가 될 것이다고 했다. &nbsp; 여기에는 역사적 교훈이 하나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하러 한국에 들어왔을 때 사대파가 이승만을 죽일려고 달려들었다. 박헌영에 조선인민공화국, 한민당에 송진우·김성수 세력, 늦게 들어온 상해의 김구 세력, 그리고 미·소 공동세력이 이승만을 다시 미국으로 쫒아 낼 려고 했다고 전했다. &nbsp; 그런데 그것 보다 더 나쁜 놈들이 있었다. 이승만 주의를 둘러싸고 있던 이승만을 더 좋아했던 사람들이 더 나쁜 것은 이승만에게 계속 압박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이승만의 최 측근이었다. 이승만 박사도 깜빡 속은 것은 반민특위법을 만들어 친일파 7천 3백명을 잡았습니다.&nbsp; 그러자 이승만에 세력은 급격히 약해졌다. 그 틈을 타고 남로당에 박헌영이가 대구에 이팔폭동, 염천폭동, 대전폭동, 제주도 4.3 사건을 일으켜 국가를 전복 할 려고 달려들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에 이승만은 깨닫고 순서를 바꿨습니다. 반공법 지금의 보안법을 만들어 남로당을 척결했다. 그리고 친일파에 대해서는 당분간 풀어졌다. 그것 때문에 대한민국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문재인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합치고 내년 4월 15일 총선 끝나고 이긴 후에 탄핵파는 그때 쫒아내야 한다고 했다. &nbsp; 자유우파들이 황교안을 뽑은 이상 반드시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4월 15일날 이겨야 된다고 했다. 당대표 때 38프로 였는데 지금 16프로로 떨어졌다. 왜냐 황교안 대표를 둘러싸고 있는 정치인들이 그렇게 만들었는데 앞으로 그런분들은 다 쳐내야 한다고 했다. 만약에 우리가 4월 15일 승리하지 못하면 또 우리가 슬픔에 눈물을 흘려야 한다고 했다. 4월 15일까지는 우리끼리 총질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시민단체든 정당이든 내부 총질하는 사람들은 국민혁명으로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가 선택한 황교안 대표님이 최고에 사건인 공천위원장을 이승만광장인 여러분들에게 다 던졌다고 주장했다.&nbsp; &nbsp; 전 목사는 앞으로 자기가 공천을 하지 않고 중요한 공천사항은 애국시민들에게 다 던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역대이후로 이와 같은 지도자는 없었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때 그랬다면은 우리가 벌써 통일까지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제 좋은 기회가 왔다. 황교안 대표님이 국민들에게 귀를 들을 귀가 열렸다고 했다. 반드시 승리합시다 라고 촉구했다. &nbsp; 이재오 전) 장관은 연설에서 국정을 농단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권력을 이용해서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조국은 권력을 농단한 4인 방이다. 국정농단 세력이 더 이상 대한민국을 끌고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국민혁명의회에서 다음 몇가지를 의결하고자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 &nbsp; 이 장관은 국민혁명의장 전광훈 의장께서 나와서 첫 번째로 KBS 시청료 거부 밑 언론개혁을 위한 것을 하겠다고 했다. 전 목사는 세계 역사상 없었던 천 만명에 일간지를 만들자고 대중들에게 말했다.&nbsp; &nbsp; 이어서 이 전 장관은 두 번째 안건은 국민노총 천만회원 가입을 의결하겠다. 그러자 전 목사는 민주노총의 1프로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데 주로 지도부다고 말했다.&nbsp; 마이크를 돌려받은 이 재오 전 장관은 민주노총을 해체하기 위해서 1천만 국민노총 가입을 하고 세 번째 안건으로 국민운동본부 회원으로 한다. 네 번째 안건은 국민운동본부에 각계·각분야에 자문위원결성을 의결하겠다. 다섯 번째 안건으로 국민혁명안에서 국민혁명 특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17년부터 구축하기 시작한 수소충전소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및 주민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6일 밝혔다. 6일에는 광주광역시 뿌리산업담당 및 지역주민 40여명이 팔룡충전소*(창원시 의창구)를 방문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충전시스템을 직접 보고, 창원시 수소인프라 구축 등 수소산업 전반에 대한 정책 추진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2017년 창원 도심에 첫 번째로 완공된 수소충전소로 하루 수소자동차 50대 충전이 가능하다. 창원시는 2019년 현재 팔룡과 성주에 충전소 2개소를 운영 중이고, 연내 덕동충전소(창원시 마산합포구 덕동동 소재)도 개소 할0 예정이며, 수소차 보급 확대에 맞추어 2020년까지 전체 7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충전소 등 수소인프라 구축사업은 수소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충분한 주민수용성 확보 여부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관건이다. 창원에서 선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소충전소에 대한 견학과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운영으로 충전소 구축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수소산업의 전후방 산업인 기계산업 국내 최고 집적지인 창원시는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에 국내 최다 업체가 분포해 있다. 지난해 11월 1일 수소산업 특별시를 선포하고 생활 속에 수소차 보급 확대와(‘22년까지 5,000대) 함께 수소경제를 이끌어 갈 지역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소에너지 공급체계 마련을 위한 분산형 수소생산 기지 구축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수소액화생산·저장 플랜트 및 거점형 대규모 수소생산기지를 갖춤으로써 수소가스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또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및 수소인프라 구축 국산화 지원을 통해 수소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 1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고 수소자동차 등 수소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오는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를 생산하고, 수소충전소를 1,200개소로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17년부터 구축하기 시작한 수소충전소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및 주민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6일 밝혔다. &nbsp; &nbsp;6일에는 광주광역시 뿌리산업담당 및 지역주민 40여명이 팔룡충전소*(창원시 의창구)를 방문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충전시스템을 직접 보고, 창원시 수소인프라 구축 등 수소산업 전반에 대한 정책 추진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nbsp; &nbsp;* 2017년 창원 도심에 첫 번째로 완공된 수소충전소로 하루 수소자동차 50대 충전이 가능하다. 창원시는 2019년 현재 팔룡과 성주에 충전소 2개소를 운영 중이고, 연내 덕동충전소(창원시 마산합포구 덕동동 소재)도 개소 할0 예정이며, 수소차 보급 확대에 맞추어 2020년까지 전체 7개소로 늘릴 계획이다.&nbsp; &nbsp; &nbsp;충전소 등 수소인프라 구축사업은 수소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충분한 주민수용성 확보 여부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관건이다. 창원에서 선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소충전소에 대한 견학과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운영으로 충전소 구축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nbsp; &nbsp;수소산업의 전후방 산업인 기계산업 국내 최고 집적지인 창원시는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에 국내 최다 업체가 분포해 있다. 지난해 11월 1일 수소산업 특별시를 선포하고 생활 속에 수소차 보급 확대와(‘22년까지 5,000대) 함께 수소경제를 이끌어 갈 지역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nbsp;안정적인 수소에너지 공급체계 마련을 위한 분산형 수소생산 기지 구축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수소액화생산·저장 플랜트 및 거점형 대규모 수소생산기지를 갖춤으로써 수소가스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또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및 수소인프라 구축 국산화 지원을 통해 수소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정부는 지난 1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고 수소자동차 등 수소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오는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를 생산하고, 수소충전소를 1,200개소로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 17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위원, 담당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공모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 3월 읍면동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공모사업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17개 읍면동 협의체별 특화사업 추진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결과 1등 회현동 협의체(중도입국·다문화아동과의 윈윈(win-win) 동행 ‘하모니케어’), 2등 북부동 협의체(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사업 ’우리는 이웃사촌‘), 3등 주촌면 협의체(안전하고 행복한 이팝마을 만들기 ‘어려운 이웃 자동 확산 소화기 설치’)로 선정됐다. 또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 9개 분과 중 공모사업에 참여한 장애인분과(찾아가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장애인 자기주장 문화제), 문화다양성분과(문화다양성 교육 및 포럼) 등 4개 분과에서 발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우리 마을의 특화사업에 대해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읍면동의 잘되는 사업들에 대해 듣고 내년 우리 마을 특화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태문 시 시민복지국장은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안타까운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내년에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김해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부녀회원, 주민자치위원. 자영업자, 교육복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위원 397명과 공공위원장(읍면동장) 19명 등 총인원 416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 17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위원, 담당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공모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nbsp;&nbsp; &nbsp; &nbsp;올 3월 읍면동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공모사업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17개 읍면동 협의체별 특화사업 추진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nbsp; &nbsp;발표 결과 1등 회현동 협의체(중도입국·다문화아동과의 윈윈(win-win) 동행 ‘하모니케어’), 2등 북부동 협의체(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사업 ’우리는 이웃사촌‘), 3등 주촌면 협의체(안전하고 행복한 이팝마을 만들기 ‘어려운 이웃 자동 확산 소화기 설치’)로 선정됐다.&nbsp;&nbsp; 또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 9개 분과 중 공모사업에 참여한 장애인분과(찾아가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장애인 자기주장 문화제), 문화다양성분과(문화다양성 교육 및 포럼) 등 4개 분과에서 발표했다. &nbsp; &nbsp;협의체 위원들은 “우리 마을의 특화사업에 대해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읍면동의 잘되는 사업들에 대해 듣고 내년 우리 마을 특화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nbsp;&nbsp;&nbsp; &nbsp;김태문 시 시민복지국장은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안타까운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내년에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김해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현재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부녀회원, 주민자치위원. 자영업자, 교육복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위원 397명과 공공위원장(읍면동장) 19명 등 총인원 416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2월 5일,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본부 2층 회의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거제시 산·학·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거제시 산·학·연·관 실무협의회’는 삼성?대우조선 등 지역대표 기업, 관내대학, 연구기관(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거제시의 실무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거제시의 현안인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국비지원 사업과 중앙부처 R&D과제 공모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협업을 통해 추진 중인 공모사업의 시행자 선정에 힘쓰고, 공동 신규과제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의 공동연구 입주기업 유치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거제시 산·학·연·관 실무협의회는 올해 5차례 개최 되었으며,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우리시 현안사업인 Oil & Gas 실증테스트 플랫폼 구축 등을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참여로 국비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2월 5일,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본부 2층 회의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거제시 산·학·연·관&nbsp;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nbsp; &nbsp;‘거제시 산·학·연·관&nbsp; 실무협의회’는 삼성?대우조선 등 지역대표 기업, 관내대학, 연구기관(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거제시의 실무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nbsp; &nbsp;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거제시의 현안인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국비지원 사업과 중앙부처 R&amp;D과제 공모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협업을 통해 추진 중인 공모사업의 시행자 선정에 힘쓰고, 공동 신규과제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의 공동연구 입주기업 유치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nbsp; &nbsp;거제시 산·학·연·관 실무협의회는 올해 5차례 개최 되었으며,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우리시 현안사업인 Oil &amp; Gas 실증테스트 플랫폼 구축 등을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참여로 국비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박일호 밀양시장을 단장으로 한 ‘밀양농산물 및 가공식품 수출 개척단’(이하 개척단)이 지난 5일,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해 다양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척단은 밀양출신 베트남 투자기업가로 명성이 높은 태광실업 박연차회장의 호치민 현지공장 ‘태광비나&목바이’를 방문하며 첫 날 일정을 시작했다. 박연차 회장은 오랜 세월동안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우호증진 교두보 역할을 하며 양국간의 경제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베트남 현지 근로자만 8만여 명에 이르는 기업을 운영해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이번 베트남 현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나선 개척단은 베트남의 태광비나 계열사 직원만 공략해도 밀양시 딸기와 사과 판매에는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이날 저녁, 개척단은 부 티엔 록(Vu Tien Loc)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과 간담회도 가졌다. 부 티엔 록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은 밀양의 스마트팜과 같은 신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밀양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부 티엔 록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자리에서 “한국하면 형제같이 지내는 박항서 감독이 있는데 이제는 한 명이 더 생긴 것 같아 기쁘다” 라는 덕담을 건넸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과 밀양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길 바라며, 농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지난 5일, ‘밀양농산물 및 가공식품 수출 개척단’이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태광비나&amp;목바이’ 공장을 방문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박일호 밀양시장을 단장으로 한 ‘밀양농산물 및 가공식품 수출 개척단’(이하 개척단)이 지난 5일,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해 다양활 활동을 펼치고 있다. &nbsp; 개척단은 밀양출신 베트남 투자기업가로 명성이 높은 태광실업 박연차회장의 호치민 현지공장 ‘태광비나&amp;목바이’를 방문하며 첫 날 일정을 시작했다. &nbsp; 박연차 회장은 오랜 세월동안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우호증진 교두보 역할을 하며 양국간의 경제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베트남 현지 근로자만 8만여 명에 이르는 기업을 운영해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nbsp; 이번 베트남 현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나선 개척단은 베트남의 태광비나 계열사 직원만 공략해도 밀양시 딸기와 사과 판매에는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nbsp; 이날 저녁, 개척단은 부 티엔 록(Vu Tien Loc)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과 간담회도 가졌다. 부 티엔 록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은 밀양의 스마트팜과 같은 신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밀양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nbsp; 부 티엔 록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자리에서 “한국하면 형제같이 지내는 박항서 감독이 있는데 이제는 한 명이 더 생긴 것 같아 기쁘다” 라는 덕담을 건넸다. &nbsp; 박일호 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과 밀양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길 바라며, 농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변호사협회 총회(회장 조동용 변호사, 사무총장 김정욱 변호사)는 2019년 12월 4일(금) 세무사법 개정 반대 총회 결의를 의결하고, 12월 6일(금) 오후 4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반대 성명을 발표 했다. 대한변현 총회에 따르면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자에게 세무대리 업무를 할 수 없도록 한 세무사법이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았으나 국회 기재위에서 오히려 변호사에게 세무가장 업무를 허용하지 않는 입법안이 통과되었다고 한다. 대한변협 총회는 이러한 법뷸안에 대하여 세무사의 이권에만 편중된 위헌적인 법률안으로 국회의 갈등조정기능이라는 본연의 핵무에 반하는 법률안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또한 나아가 금번 정기국회에서는 최근 개인회생파산사건의 신청대리권을 법무사에게 부여하는 법무사법 개정안의 수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의 소위를 통과하였는데, 대한변협 총회는 이에 대해서도 이는 대법원 및 하급심의 그동안의 판결들을 일거에 뒤집는 것으로 삼권분립에 위배되며, 국민들을 일종의 무면허 법률자문에 무방비로 노출시킴으로써 법무사라는 일부 직역의 이익을 위해 전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법률안임을 천명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배한변회 총회는 특히 국회가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를 반영하지 않은 위헌적인 세무사법 개정안 및 졸속 법안인 법무사법 개정안의 통과시도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국회 본회의 통과 저지를 위해 3만 대한변호사협회 회원 및 439명의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들과 함께 가능한 모든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변호사협회 총회(회장 조동용 변호사, 사무총장 김정욱 변호사)는 2019년 12월 4일(금) 세무사법 개정 반대 총회 결의를 의결하고, 12월 6일(금) 오후 4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반대 성명을 발표 했다. &nbsp; 대한변현 총회에 따르면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자에게 세무대리 업무를 할 수 없도록 한 세무사법이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았으나 국회 기재위에서 오히려 변호사에게 세무가장 업무를 허용하지 않는 입법안이 통과되었다고 한다. 대한변협 총회는 이러한 법뷸안에 대하여 세무사의 이권에만 편중된 위헌적인 법률안으로 국회의 갈등조정기능이라는 본연의 핵무에 반하는 법률안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nbsp; 또한 나아가 금번 정기국회에서는 최근 개인회생파산사건의 신청대리권을 법무사에게 부여하는 법무사법 개정안의 수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의 소위를 통과하였는데, 대한변협 총회는 이에 대해서도 이는 대법원 및 하급심의 그동안의 판결들을 일거에 뒤집는 것으로 삼권분립에 위배되며, 국민들을 일종의 무면허 법률자문에 무방비로 노출시킴으로써 법무사라는 일부 직역의 이익을 위해 전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법률안임을 천명했다고 주장했다. &nbsp; 끝으로 배한변회 총회는 특히 국회가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를 반영하지 않은 위헌적인 세무사법 개정안 및 졸속 법안인 법무사법 개정안의 통과시도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국회 본회의 통과 저지를 위해 3만 대한변호사협회 회원 및 439명의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들과 함께 가능한 모든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어제부터 내년도 정부 예산안, 민생개혁법안 처리를 위한 4+1 협의체가 본격 가동됐다. 자유한국당이 멈춰 세웠던 국회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한국당은 민생의 바다로 갈 마지막 열차를 원내대표 교체기라는 핑계로 놓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출발한 열차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다음 주 화요일이면 정기국회 회기가 끝난다. 적어도 8일, 일요일까지 예산과 민생개혁안에 대해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4+1 협의체에 참석한 정당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그래야 내수경제 활성화와 미중 무역 갈등 등을 위해 필요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수 있고, 주요 민생법안과 개혁입법을 20대 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에 나서야 한다. 지금 한가하게 외부특강을 다니고 있을 때인가? 경제와 ㅇ나보 그리고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한국당에 남은 시간을 얼마 없다. 대한민국 호는 더 이상 한국당에 의해 죄지우지 될 시간이 없다고 했다. 끝으로 민생과 개혁의 열차에 올라탈지, 침몰하는 패션에 그냥 머물러 있을지는 한국당이 판단해야 할 몫이다. 민주당은 단호한 심정으로 민생경제, 개혁 완수라는 목적지를 향해 열차를 출발시킬 준비를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어제부터 내년도 정부 예산안, 민생개혁법안 처리를 위한 4+1 협의체가 본격 가동됐다. 자유한국당이 멈춰 세웠던 국회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한국당은 민생의 바다로 갈 마지막 열차를 원내대표 교체기라는 핑계로 놓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출발한 열차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nbsp; 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다음 주 화요일이면 정기국회 회기가 끝난다. 적어도 8일, 일요일까지 예산과 민생개혁안에 대해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4+1 협의체에 참석한 정당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그래야 내수경제 활성화와 미중 무역 갈등 등을 위해 필요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수 있고, 주요 민생법안과 개혁입법을 20대 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nbsp; 또한 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에 나서야 한다. 지금 한가하게 외부특강을 다니고 있을 때인가? 경제와 ㅇ나보 그리고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한국당에 남은 시간을 얼마 없다. 대한민국 호는 더 이상 한국당에 의해 죄지우지 될 시간이 없다고 했다. &nbsp; 끝으로 민생과 개혁의 열차에 올라탈지, 침몰하는 패션에 그냥 머물러 있을지는 한국당이 판단해야 할 몫이다. 민주당은 단호한 심정으로 민생경제, 개혁 완수라는 목적지를 향해 열차를 출발시킬 준비를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자유한국당 안양시 동안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계열 병원과 경쟁입찰 겨우 10만원 차이로 낙찰 ‘짬짜미의심’ 계약 상 필수 제출서류에 날인누락, 계약만료 4개월 전에 계약서 미리작성 했다고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12월 6일(금) 보도했다. 또한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심재철의원(자유한국당 안양시 동안을)이 6일 한국공항공사(이하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우리들병원과의 임대차계약서 및 부대 서류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해 확인한 당시 입찰결과를 보면 ▲계약자 서명, ▲입찰가액, ▲계약날짜 등 다수의 부정한 부분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심 의원은 공사가 제시한 최소입찰가액에서 10만원 더 써내 낙찰 경쟁 입찰참여업체는 결과적으로 최소금액으로 응찰확인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사가 입찰공고에서 제시한 최소 임대료는 2,214,000,000원이었다. 이 가격 이상 고가로 제시한 업체가 낙찰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온비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우리들병원이 제시한 가격은 공사가 제시한 최소보다 10만원을 더 적어내 낙찰받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쟁업체이자 계열 병워은 공사가 제시한 최소가격을 적어냈으며 이는 고액 가격 우선 낙찰방식이었던 이 입찰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투찰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입찰공고서 제7항 청렴계약 이행각서등 제출 조항을 보면 나 항목에 낙찰자로 선정된 업체는 계약체결 시 동 청렴계약 이행각서 및 윤리경영 실천 협약서에 대표자가 서명(날인)해 제출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들병원이 공사에 제출한 청렴계약이행확인서에는 대표 날인이 없으며 서명 또한 계약서식이 아닌 샘플서식에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했다. 심 의원은 우리들병원이 1차 임대계약의 종료시점인 2012년에는 계약종료 날짜에 맞춰 연장계약을 했다. 그러나 2017년의 경우 임대기간이 5개월 앞둔 시점에 신규임대 입찰을 진행했고 임대계약서 작성도 종료일보다 4개월 앞서 서둘러 작성했다. 통상적으로 한다면 계약기간 종료 시점에 공고와 계약을 진행해야 정상인데 임대 기간이 한참 남은 시점에 계약을 진행한 것은 비상식적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우리들병원의 김포공항 병원운영 임대사업자 선정과정에서의 과정과 입찰, 계약서작성 등을 보면 짜고친다는 의혹을 배제하기 어렵다며 현 정부의 측근이라는 이유 때문에 우리들병원에게 일종의 편의가 주어진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감사원 감사청구 등 공정성 위배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자유한국당 안양시 동안을)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계열 병원과 경쟁입찰 겨우 10만원 차이로 낙찰 ‘짬짜미의심’ 계약 상 필수 제출서류에 날인누락, 계약만료 4개월 전에 계약서 미리작성 했다고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12월 6일(금) 보도했다. &nbsp; 또한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심재철의원(자유한국당 안양시 동안을)이 6일 한국공항공사(이하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우리들병원과의 임대차계약서 및 부대 서류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해 확인한 당시 입찰결과를 보면 ▲계약자 서명, ▲입찰가액, ▲계약날짜 등 다수의 부정한 부분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심 의원은 공사가 제시한 최소입찰가액에서 10만원 더 써내 낙찰 경쟁 입찰참여업체는 결과적으로 최소금액으로 응찰확인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사가 입찰공고에서 제시한 최소 임대료는 2,214,000,000원이었다. 이 가격 이상 고가로 제시한 업체가 낙찰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온비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우리들병원이 제시한 가격은 공사가 제시한 최소보다 10만원을 더 적어내 낙찰받았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경쟁업체이자 계열 병워은 공사가 제시한 최소가격을 적어냈으며 이는 고액 가격 우선 낙찰방식이었던 이 입찰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투찰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입찰공고서 제7항 청렴계약 이행각서등 제출 조항을 보면 나 항목에 낙찰자로 선정된 업체는 계약체결 시 동 청렴계약 이행각서 및 윤리경영 실천 협약서에 대표자가 서명(날인)해 제출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들병원이 공사에 제출한 청렴계약이행확인서에는 대표 날인이 없으며 서명 또한 계약서식이 아닌 샘플서식에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했다. &nbsp; 심 의원은 우리들병원이 1차 임대계약의 종료시점인 2012년에는 계약종료 날짜에 맞춰 연장계약을 했다. 그러나 2017년의 경우 임대기간이 5개월 앞둔 시점에 신규임대 입찰을 진행했고 임대계약서 작성도 종료일보다 4개월 앞서 서둘러 작성했다. 통상적으로 한다면 계약기간 종료 시점에 공고와 계약을 진행해야 정상인데 임대 기간이 한참 남은 시점에 계약을 진행한 것은 비상식적이다고 전했다. &nbsp; 끝으로 우리들병원의 김포공항 병원운영 임대사업자 선정과정에서의 과정과 입찰, 계약서작성 등을 보면 짜고친다는 의혹을 배제하기 어렵다며 현 정부의 측근이라는 이유 때문에 우리들병원에게 일종의 편의가 주어진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감사원 감사청구 등 공정성 위배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가수 우이경이 6일 신곡 '겨울꽃'을 발표한다. 우이경은 6일 정오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겨울꽃'을 발매하며 올 겨울에 따뜻한 노래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고 했다.그리고 신곡 '겨울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맞이하는 겨울의 설렘을 표현한 우이경의 자작곡으로 빅밴드편곡과 브라스, 종소리 등을 통해 연말의 느낌을 음악으로써 한껏 들려주고 있다. 겨울과 꽃의 합성어를 통해 차갑지만 포근한 의미의 가사와 청량한 보컬이 곡을 더 빛내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이경은 YOUTUBE 채널 "우리 이경♥We YK" 와 드라마 OST 및 싱글음원발표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이번 음원발표를 시작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단편영화 "셀레네" 촬영과 황칠막걸리의 모델 활동 및 드라마, 대학 강의를 통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우이경. 이번 '겨울꽃' 음원발표를 시작으로 더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듯하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가수 우이경이 6일 신곡 '겨울꽃'을 발표한다. 우이경은 6일 정오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겨울꽃'을 발매하며 올 겨울에 따뜻한 노래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고 했다.&nbsp;그리고&nbsp; 신곡 '겨울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맞이하는 겨울의 설렘을 표현한 우이경의 자작곡으로 빅밴드편곡과 브라스, 종소리 등을 통해 연말의 느낌을 음악으로써 한껏 들려주고 있다. 겨울과 꽃의 합성어를 통해 차갑지만 포근한 의미의 가사와 청량한 보컬이 곡을 더 빛내주고 있다고 전했다. &nbsp; 또한 우이경은 YOUTUBE 채널 "우리 이경♥We YK" 와 드라마 OST 및 싱글음원발표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이번 음원발표를 시작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nbsp; 최근 단편영화 "셀레네" 촬영과 황칠막걸리의 모델 활동 및 드라마, 대학 강의를 통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우이경. 이번 '겨울꽃' 음원발표를 시작으로 더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듯하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꽃의 비밀'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꽃의 비밀' 메인 포스터는 푼수 왕언니 소피아, 소심한 듯 보이지만 털털한 주당 자스민, 예술학교 연기 전공 출신인 모니카, 막내이자 여성 맥가이버 지나까지 작품 속 4명 캐릭터가 잘 어우러져 표현돼 눈길을 끈다. 허당 주당인 자스민 역의 배종옥과 조연진을 비롯해 예술학교 출신의 모니카 역 김규리, 김나연, 푼수 왕언니인 소피아 역의 강애심, 이선주, 여성 맥가이버 지나 역의 문수아, 박지예까지 배우들의 유쾌하고 밝은 모습이 표현된 포스터는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작품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인 빌라 페로사를 배경으로 20만 유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을 재미있게 그려낸다. 끊임없는 상황 코미디 연속, 기대를 살짝 벗어나며 웃게 만드는 대사 등이 섬세하게 표현돼 관객을 웃게 한다. 이번 시즌에는 배종옥, 김규리, 강애심, 이선주, 조연진, 김나연, 문수아, 박지예, 박강우, 최태원, 전윤민과 산드라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 김명지가 명품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배종옥은 '꽃의 비밀' 초연을 관람하고 장진 감독에게 공연에 직접 출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의가 남다르다.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할 만큼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배종옥은 "사람들을 행복하고 재미있게 해줄 수 있어 기쁘다. 어떻게 더 망가지면 좋을지 고민이 많다" 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연극 '꽃의 비밀'은 12월 21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연극 '꽃의 비밀'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nbsp; &nbsp; '꽃의 비밀' 메인 포스터는 푼수 왕언니 소피아, 소심한 듯 보이지만 털털한 주당 자스민, 예술학교 연기 전공 출신인 모니카, 막내이자 여성 맥가이버 지나까지 작품 속 4명 캐릭터가 잘 어우러져 표현돼 눈길을 끈다.&nbsp; &nbsp; 허당 주당인 자스민 역의 배종옥과 조연진을 비롯해 예술학교 출신의 모니카 역 김규리, 김나연, 푼수 왕언니인 소피아 역의 강애심, 이선주, 여성 맥가이버 지나 역의 문수아, 박지예까지 배우들의 유쾌하고 밝은 모습이 표현된 포스터는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nbsp; &nbsp; 작품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인 빌라 페로사를 배경으로 20만 유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을 재미있게 그려낸다. 끊임없는 상황 코미디 연속, 기대를 살짝 벗어나며 웃게 만드는 대사 등이 섬세하게 표현돼 관객을 웃게 한다.&nbsp; &nbsp; 이번 시즌에는 배종옥, 김규리, 강애심, 이선주, 조연진, 김나연, 문수아, 박지예, 박강우, 최태원, 전윤민과 산드라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 김명지가 명품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 &nbsp; 특히 배종옥은 '꽃의 비밀' 초연을 관람하고 장진 감독에게 공연에 직접 출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의가 남다르다.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할 만큼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배종옥은 "사람들을 행복하고 재미있게 해줄 수 있어 기쁘다. 어떻게 더 망가지면 좋을지 고민이 많다" 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nbsp; &nbsp; 연극 '꽃의 비밀'은 12월 21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국립극장은 2019년 완창판소리 마지막 무대로 '국립극장 송년판소리-안숙선의 수궁가 정광수제'를 12월 28일 하늘극장 무대에 올린다.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판소리 한 바탕 전체를 감상하며 그 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매년 12월은 '송년판소리'로 꾸며진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 안숙선의 깊은 소리를 들으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안숙선 명창은 2010년부터 매해 12월 완창판소리 무대를 도맡아왔다. 안숙선 명창은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1986년 처음으로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무대에 오른 이래 29회라는 최다 출연 기록을 지니고 있으며, 국립극장에서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완창한 유일한 소리꾼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에 견줄 만한 것이 있다면, 나는 단연코 우리 판소리 다섯 바탕을 꼽는다" 고 밝힌 안숙선 명창은 올해도 어김없이 10년째 완창판소리 무대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 안숙선 명창은 2019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판소리' 무대에서 정광수제 '수궁가'를 부를 예정이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국립극장은 2019년 완창판소리 마지막 무대로 '국립극장 송년판소리-안숙선의 수궁가 정광수제'를 12월 28일 하늘극장 무대에 올린다.&nbsp; &nbsp;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판소리 한 바탕 전체를 감상하며 그 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매년 12월은 '송년판소리'로 꾸며진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 안숙선의 깊은 소리를 들으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다.&nbsp; &nbsp;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안숙선 명창은 2010년부터 매해 12월 완창판소리 무대를 도맡아왔다. 안숙선 명창은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1986년 처음으로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무대에 오른 이래 29회라는 최다 출연 기록을 지니고 있으며, 국립극장에서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완창한 유일한 소리꾼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에 견줄 만한 것이 있다면, 나는 단연코 우리 판소리 다섯 바탕을 꼽는다" 고 밝힌 안숙선 명창은 올해도 어김없이 10년째 완창판소리 무대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nbsp; &nbsp; 안숙선 명창은 2019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판소리' 무대에서 정광수제 '수궁가'를 부를 예정이다.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가족음악극 '템페스트'가 4년 만에 돌아온다.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은 2020년 1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템페스트'를 선보인다. '템페스트'는 억울하게 무인도로 쫓겨난 밀라노 공작 프로스페로와 요정 에어리얼이 펼치는 복수와 화해 이야기로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로맨스극이다. 서울시극단 '템페스트'는 요리사 스테파노가 '밥상'을 통해 화해와 용서의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아름다운 음악과 다채로운 안무 또한 관객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더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템페스트'는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신재훈 연출가를 필두로 작곡가 조한나, 가사 및 음악감독 정준, 안무가 유재성 등이 참여해 더 풍성하고 유쾌하게 셰익스피어 작품을 재해석 할 예정이다. 김광보 단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가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템페스트'는 음악, 안무, 무대 향상을 통해 가족 관객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주려 한다" 고 전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가족음악극 '템페스트'가 4년 만에 돌아온다.&nbsp; &nbsp;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은 2020년 1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템페스트'를 선보인다.&nbsp; &nbsp; '템페스트'는 억울하게 무인도로 쫓겨난 밀라노 공작 프로스페로와 요정 에어리얼이 펼치는 복수와 화해 이야기로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로맨스극이다. 서울시극단 '템페스트'는 요리사 스테파노가 '밥상'을 통해 화해와 용서의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아름다운 음악과 다채로운 안무 또한 관객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더해줄 예정이다.&nbsp; &nbsp; 특히 이번 '템페스트'는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신재훈 연출가를 필두로 작곡가 조한나, 가사 및 음악감독 정준, 안무가 유재성 등이 참여해 더 풍성하고 유쾌하게 셰익스피어 작품을 재해석 할 예정이다.&nbsp; &nbsp; 김광보 단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가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템페스트'는 음악, 안무, 무대 향상을 통해 가족 관객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주려 한다" 고 전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중국 배우 유웨이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유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어플로 하는 거예요# 붙인거 아니에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장과 의상을 그대로 입고 동그란 두 눈을 커다랗게 뜬 채 입술을 쭉 내민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유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 위에 화려한 장식 효과까지 들어간 휴대전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필터로 찍은 사진으로 유웨이는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히 소화해내며 빛나는 미모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유웨이는 소녀처럼 앳된 얼굴을 하고 잡티 하나 없는 순백의 맑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인형같은 우월한 외모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웨이는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의 탄생' 출신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으며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중국 배우 유웨이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nbsp; &nbsp; 유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어플로 하는 거예요# 붙인거 아니에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nbsp; &nbsp;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장과 의상을 그대로 입고 동그란 두 눈을 커다랗게 뜬 채 입술을 쭉 내민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유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nbsp; &nbsp; 머리 위에 화려한 장식 효과까지 들어간 휴대전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필터로 찍은 사진으로 유웨이는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히 소화해내며 빛나는 미모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nbsp; &nbsp; 특히 유웨이는 소녀처럼 앳된 얼굴을 하고 잡티 하나 없는 순백의 맑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인형같은 우월한 외모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 시선을 사로잡았다.&nbsp; &nbsp; 한편 유웨이는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의 탄생' 출신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으며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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