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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주식결제대금은 전년대비 46.6%늘어난 284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동학개미운동’으로 주식 투자가 급증하며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주식 배당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배당금이란, 기업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기업이 일정기간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이익금의 일부를 나누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 배당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10%가 주식으로 얻은 배당소득은 무려 20조5,402억9천9백만원으로 전체 배당소득의 9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소득 천 분위는 백분위 소득을 더 잘게 쪼개 나타낸 분포로, 배당소득자 97만명의 소득을 0.1% 단위로 구분해 구간 내 소득 간 차이는 줄고 구간별 소득 격차를 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수치이다. 2018년 상위10% 배당소득은 18조5,237억7천만원(94%), 2017년 18조 3,739억5천1백만원(94%), 2016년 13조3,027억5천1백만원(94%), 2015년 13조 8,601억1천1백만원(93%)으로 나타났다. 상위 0.1% 초고소득층 9,701명이 연간 주식으로 얻은 배당소득은 10조 3,937억3천만원에 달했다. 이는 전체의 47%에 달하는 규모이다. 2018년도 상위 0.1% 배당소득은 9조7,215억6천7백만원(49%), 2017년 8조9,387억 5백만원(46%), 2016년 7조2,895억9천2백만원(52%), 2015년 7조1,393억8천7백만원(49%)으로 2019년도에는 지난해 대비 2%가량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상위 1%에 해당하는 97,019명이 배당으로 얻은 연간 수익은 15조2,978억1천1백만원으로 전체 배당소득 금액에 69%에 달했다. 2018년도 상위1%에 해당하는 인원의 배당소득은 14조2,923억9천4백만원(73%), 2017년13조5,065억4천1백만원(69%), 2016년 10조5,949억8천8백만원(75%), 2015년10조 5,931억2천2백만원(71%)으로 2019년도에는 지난해 대비 4%가량 감소했다. 반면 하위50%에 해당하는 4,850,961명이 배당으로 얻은 연간 수익은 416억으로 전체 배당소득 금액에 0.2%를 차지했다. 하위50%에 해당하는 인원의 2018년도 배당 소득액은 286억9천9백만원(0.1%), 2017년 254억2천2백만원(0.1%), 2016년 187억7천2백만원(0.1%), 2015년 170억1천만원(0.1%)으로 올해 처음으로 0.1% 증가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자산 소득격차를 개선하기 위해 유동자산, 금융, 사업소득 등을 포함한 '금융소득종합과세'제도를 시행해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여전히 자산 소득격차는 완화되고 있지 못하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으로 근로소득 격차는 일부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부의 쏠림 현상이 집중되어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주식결제대금은 전년대비 46.6%늘어난 284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동학개미운동’으로 주식 투자가 급증하며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주식 배당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배당금이란, 기업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기업이 일정기간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이익금의 일부를 나누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 배당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10%가 주식으로 얻은 배당소득은 무려 20조5,402억9천9백만원으로 전체 배당소득의 9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소득 천 분위는 백분위 소득을 더 잘게 쪼개 나타낸 분포로, 배당소득자 97만명의 소득을 0.1% 단위로 구분해 구간 내 소득 간 차이는 줄고 구간별 소득 격차를 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수치이다.   2018년 상위10% 배당소득은 18조5,237억7천만원(94%), 2017년 18조 3,739억5천1백만원(94%), 2016년 13조3,027억5천1백만원(94%), 2015년 13조 8,601억1천1백만원(93%)으로 나타났다.   상위 0.1% 초고소득층 9,701명이 연간 주식으로 얻은 배당소득은 10조 3,937억3천만원에 달했다. 이는 전체의 47%에 달하는 규모이다.   2018년도 상위 0.1% 배당소득은 9조7,215억6천7백만원(49%), 2017년 8조9,387억 5백만원(46%), 2016년 7조2,895억9천2백만원(52%), 2015년 7조1,393억8천7백만원(49%)으로 2019년도에는 지난해 대비 2%가량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상위 1%에 해당하는 97,019명이 배당으로 얻은 연간 수익은 15조2,978억1천1백만원으로 전체 배당소득 금액에 69%에 달했다.   2018년도 상위1%에 해당하는 인원의 배당소득은 14조2,923억9천4백만원(73%), 2017년13조5,065억4천1백만원(69%), 2016년 10조5,949억8천8백만원(75%), 2015년10조 5,931억2천2백만원(71%)으로 2019년도에는 지난해 대비 4%가량 감소했다.   반면 하위50%에 해당하는 4,850,961명이 배당으로 얻은 연간 수익은 416억으로 전체 배당소득 금액에 0.2%를 차지했다.   하위50%에 해당하는 인원의 2018년도 배당 소득액은 286억9천9백만원(0.1%), 2017년 254억2천2백만원(0.1%), 2016년 187억7천2백만원(0.1%), 2015년 170억1천만원(0.1%)으로 올해 처음으로 0.1% 증가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자산 소득격차를 개선하기 위해 유동자산, 금융, 사업소득 등을 포함한 '금융소득종합과세'제도를 시행해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여전히 자산 소득격차는 완화되고 있지 못하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으로 근로소득 격차는 일부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부의 쏠림 현상이 집중되어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는 자전거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양시민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이번 공모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 5월 설립된 자전거 교육 전문단체인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는 ▲찾아가는 학교 자전거 안전교육 ▲성인 자전거 안전교육 ▲청소년 자전거 보안관 활동 등을 통해 고양시민의 자전거 생활화, 안전의식 개선, 자전거 저변 확대 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양시가 특수시책 사업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의 보조금 지원 단체로,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행해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운행의 중요성과 사고를 예방하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안 등을 알려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자전거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사고율 또한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전거 안전교육은 안전운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것은 물론, 환경보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등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의 한기식 사무국장은 “고양시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자전거 활동을 시민 모두의 건강운동이자 건전한 여가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 상은 그동안 자전거활동에 동참하고 격려를 보내준 자전거를 사랑하는 고양시민들의 덕분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올해는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각 지자체에서 표창장 전수식으로 대체해 진행했다. 지난 19일,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이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의 한기식 사무국장에게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사진설명] 지난 19일,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에 수여된 국무총리 표창을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이 한기식 사무국장에게 전수했다. (왼쪽에서 세 번째) 이춘표 고양시 제2부시장,(왼쪽에서 두 번째)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 한기식 사무국장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는 자전거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양시민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이번 공모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 5월 설립된 자전거 교육 전문단체인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는 ▲찾아가는 학교 자전거 안전교육 ▲성인 자전거 안전교육 ▲청소년 자전거 보안관 활동 등을 통해 고양시민의 자전거 생활화, 안전의식 개선, 자전거 저변 확대 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양시가 특수시책 사업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의 보조금 지원 단체로,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행해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운행의 중요성과 사고를 예방하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안 등을 알려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자전거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사고율 또한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전거 안전교육은 안전운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것은 물론, 환경보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등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의 한기식 사무국장은 “고양시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자전거 활동을 시민 모두의 건강운동이자 건전한 여가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 상은 그동안 자전거활동에 동참하고 격려를 보내준 자전거를 사랑하는 고양시민들의 덕분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올해는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각 지자체에서 표창장 전수식으로 대체해 진행했다. 지난 19일,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이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의 한기식 사무국장에게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주은 기자] 1월 22일 환경부는 ’시도별 계절관리제 특화사업 추진실적‘ 등 국내외의 미세먼지 정책 현황에 대한 소식지, ‘푸른 하늘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 제29호를 냈다. 환경부에 따르면 ‘푸른 하늘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의 국내 정책 동향으로 ‘계절 관리제 특화사업 실적’ 부문에 ▲수송부문 감축 ▲산업부문 감축 ▲생활부문 감축,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조치 시행결과’ 부문에 ▲상황 및 조치 ▲주요 실시 사항을 실었다. 또한 국외 정책 동향으로 초미세먼지 관련 주요 경제·사회 지표와 중국의 대기질 현황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국내 상황으로, 대구시는 도로 다시날림(재비산)먼지가 많은 특성을 고려해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을 ‘미세먼지 집중 제거의 날’로 지정하고 도로 청소차량 집중 운영과 ‘내 집 앞 물뿌리기’ 행사 등을 실시하는 한편, 취약계층 이용시설 262곳에서 ‘공기청정기 필터 세척의 날‘을 운영했다. 세종시는 관내 공사 발주급액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장에 대해 ▲물안개 분사장치 설치 ▲사물인터넷(IoT) 기반 간이측정기 설치 ▲건설기계에 바코드 부여로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이행여부 관리 등을 추진했다. 한편 국외 상황으로 중국 국가통계국은 1월 18일 주요 경제·사회 지표를 발표했다. 2020년 4분기 공장 가동률은 78.0%로 전년 동기 대비 0.5%p, 2020년 3분기 대비 1.3%p 각각 상승했고, 2020년 4분기 국내총생산도 전년 동기 대비 6.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작년 11월 중국 생태환경부 대기환경규획연구소 레이위(雷宇) 소장은 “국내총생산, 철강생산량, 에너비소비량이 계속 증가하는 상황이나, 초미세먼지 농도저감 실현에 성과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중국 생태환경부는 1월 15일에 지난해 12월 초미세먼지 농도 현황을 공개했다. 중국 전역 337개 도시의 2020년 12월 초미세먼지 평균농도 53㎍/㎥로 2019년 12월(55㎍/㎥) 대비 3.6% 감소했다. 중국의 대기오염관리 3대 중점지역 중 징진지 및 주변지역, 펀웨이 평원의 2020년 12월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년도 동기 대비 각각 6.2%, 15.3% 감소했지만, 36장강 삼각주는 10.3% 증가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주은 기자] 1월 22일 환경부는 ’시도별 계절관리제 특화사업 추진실적‘ 등 국내외의 미세먼지 정책 현황에 대한 소식지, ‘푸른 하늘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 제29호를 냈다.   환경부에 따르면 ‘푸른 하늘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의 국내 정책 동향으로 ‘계절 관리제 특화사업 실적’ 부문에 ▲수송부문 감축 ▲산업부문 감축 ▲생활부문 감축,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조치 시행결과’ 부문에 ▲상황 및 조치 ▲주요 실시 사항을 실었다. 또한 국외 정책 동향으로 초미세먼지 관련 주요 경제·사회 지표와 중국의 대기질 현황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국내 상황으로, 대구시는 도로 다시날림(재비산)먼지가 많은 특성을 고려해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을 ‘미세먼지 집중 제거의 날’로 지정하고 도로 청소차량 집중 운영과 ‘내 집 앞 물뿌리기’ 행사 등을 실시하는 한편, 취약계층 이용시설 262곳에서 ‘공기청정기 필터 세척의 날‘을 운영했다.   세종시는 관내 공사 발주급액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장에 대해 ▲물안개 분사장치 설치 ▲사물인터넷(IoT) 기반 간이측정기 설치 ▲건설기계에 바코드 부여로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이행여부 관리 등을 추진했다.   한편 국외 상황으로 중국 국가통계국은 1월 18일 주요 경제·사회 지표를 발표했다. 2020년 4분기 공장 가동률은 78.0%로 전년 동기 대비 0.5%p, 2020년 3분기 대비 1.3%p 각각 상승했고, 2020년 4분기 국내총생산도 전년 동기 대비 6.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작년 11월 중국 생태환경부 대기환경규획연구소 레이위(雷宇) 소장은 “국내총생산, 철강생산량, 에너비소비량이 계속 증가하는 상황이나, 초미세먼지 농도저감 실현에 성과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중국 생태환경부는 1월 15일에 지난해 12월 초미세먼지 농도 현황을 공개했다. 중국 전역 337개 도시의 2020년 12월 초미세먼지 평균농도 53㎍/㎥로 2019년 12월(55㎍/㎥) 대비 3.6% 감소했다.   중국의 대기오염관리 3대 중점지역 중 징진지 및 주변지역, 펀웨이 평원의 2020년 12월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년도 동기 대비 각각 6.2%, 15.3% 감소했지만, 36장강 삼각주는 10.3% 증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최근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쌍방향 소통을 하며 제품을 소개, 거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브커머스가 인기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라이브커머스 영역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동대문구 지역 창업자를 위한 라이브마켓 진행 장면.jpg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따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깊어진 청년 취업난을 타개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한다. 구는 지난해 현장 수요가 반영된 기획을 통해 각 지역 특색에 기반을 둔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서 ‘라이브커머스 기반 마케팅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해 선정되며 총 사업비 8,800만 원을 투입하여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구는 오는 29일까지 사업을 수행할 주체 기관을 모집한다. ‘동대문구 일자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사업주체는 교육생 모집, 교육 수행, 라이브 마켓 진행 등을 한다. 사업주체 선정에 이어 관련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사업단도 구성하고, 사업대상 발굴 및 라이브커머스 진행을 위한 청년 참여자 30명을 뽑아 라이브커머스 산업의 이해, 지역브랜드 발굴 및 기획, 콘텐츠 제작 등을 교육하며 수료생에게는 취·창업 등을 지원한다.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상공인과, 판로개척이 쉽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구는 코로나19로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위해 기존의 공공일자리사업과 차별화되는 청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인 일자리,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에 꼭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취업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최근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쌍방향 소통을 하며 제품을 소개, 거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브커머스가 인기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라이브커머스 영역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동대문구 지역 창업자를 위한 라이브마켓 진행 장면.jpg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따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깊어진 청년 취업난을 타개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한다.    구는 지난해 현장 수요가 반영된 기획을 통해 각 지역 특색에 기반을 둔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서 ‘라이브커머스 기반 마케팅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해 선정되며 총 사업비 8,800만 원을 투입하여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구는 오는 29일까지 사업을 수행할 주체 기관을 모집한다. ‘동대문구 일자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사업주체는 교육생 모집, 교육 수행, 라이브 마켓 진행 등을 한다.  사업주체 선정에 이어 관련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사업단도 구성하고, 사업대상 발굴 및 라이브커머스 진행을 위한 청년 참여자 30명을 뽑아 라이브커머스 산업의 이해, 지역브랜드 발굴 및 기획, 콘텐츠 제작 등을 교육하며 수료생에게는 취·창업 등을 지원한다.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상공인과, 판로개척이 쉽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구는 코로나19로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위해 기존의 공공일자리사업과 차별화되는 청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인 일자리,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에 꼭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취업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을 확대한다. 임병택 시장은 21일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 김연규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과‘취약계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와 노인의료나눔재단 예산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지원사업 대상 50명을 확대지원하며,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인공관절 치환술(무릎, 고관절, 견관절)이 필요한 만60세 이상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신청하면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지원대상자를 심의·결정한다. 지원금액은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 최대12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노인의료나눔재단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시흥시와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취약계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지원 업무협약 체결.[사진:왼쪽부터 임병택 시흥시장,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을 확대한다. 임병택 시장은 21일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 김연규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과‘취약계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와 노인의료나눔재단 예산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지원사업 대상 50명을 확대지원하며,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인공관절 치환술(무릎, 고관절, 견관절)이 필요한 만60세 이상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신청하면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지원대상자를 심의·결정한다.   지원금액은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 최대12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노인의료나눔재단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모바일 지역화폐와 연동한 건강걷기앱 서비스 ‘만보시루’ 안드로이드 버전을 2021년 1월 22일 시범 출시한다. 시민건강권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만보시루 앱은 5천보부터 1만보까지 사용자의 목표 걸음 수에 따라 1일 최대 1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시흥시 지역화폐인 ‘모바일시루’로 실시간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하게 운영 중인 다른 걷기앱과 만보시루의 차이점은 포인트가 지역화폐로 적립되어 시흥시 내 1만1천여 곳 골목상권 시루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지역화폐의 도입·유통 목표가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 강화에도 있는 만큼 이후에도 정책참여, 자원재활용, 사회적경제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역화폐 연계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번 만보시루 앱은 이 같은 방향성과 지역화폐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개발됐다. 안드로이드 버전 앱은 구글 ‘Play스토어’에서 1월 22일부터, iOS 버전 앱은 ‘App스토어’에서 2월중(예정)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골목상권과 시민들의 건강권이 동시에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할 작은 실천방법과 혜택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며 “앞으로 시민행복을 위해 지역화폐의 효용과 가치를 더욱 증진시킬 다양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만보시루 앱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모바일 지역화폐와 연동한 건강걷기앱 서비스 ‘만보시루’ 안드로이드 버전을 2021년 1월 22일 시범 출시한다. 시민건강권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만보시루 앱은 5천보부터 1만보까지 사용자의 목표 걸음 수에 따라 1일 최대 1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시흥시 지역화폐인 ‘모바일시루’로 실시간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하게 운영 중인 다른 걷기앱과 만보시루의 차이점은 포인트가 지역화폐로 적립되어 시흥시 내 1만1천여 곳 골목상권 시루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지역화폐의 도입·유통 목표가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 강화에도 있는 만큼 이후에도 정책참여, 자원재활용, 사회적경제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역화폐 연계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번 만보시루 앱은 이 같은 방향성과 지역화폐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개발됐다. 안드로이드 버전 앱은 구글 ‘Play스토어’에서 1월 22일부터, iOS 버전 앱은 ‘App스토어’에서 2월중(예정)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골목상권과 시민들의 건강권이 동시에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할 작은 실천방법과 혜택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며 “앞으로 시민행복을 위해 지역화폐의 효용과 가치를 더욱 증진시킬 다양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인영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1월 21일(목) 더불어민주당 이낙연당대표등과 함께 가덕신공항 예정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가덕신공항은 속도가 가장 중요하다”며 2월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거듭 강조했다고 전하면서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을 순회하며 비전과 정책을 제안하는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 in 부산’에 참석했다. 정책엑스포는 부산의 신항만과 신공항의 경제성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원, 부산외대 권기철교수,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이 발표에 나선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가덕신공항은 노무현의 꿈과 문재인의 의지로 실현되고 있다. 가덕신공항은 이명박정권은 철저히 선거용으로 이용만하고, 박근혜대통령은 김해신공항이라는 반쪽공항으로 부산시민들을 속이고, TK에는 대구통합공항을 챙겨갔다”며 “국민의힘은 TK 눈치보느라 지금도 가덕신공항을 방해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서 “가덕신공항은 노무현대통령이 뿌린 씨앗에, 부산시민들이 물과 거름을 주며 살려왔고, 문재인대통령께서 기어코 싹을 틔울 것이다”며 “씨앗도 뿌리지 않고, 거두려고하는 염치없는 국민의 힘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홍익표 민주연구원장,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과 김해영 오륙도연구소장, 박인영 예비후보와 김영춘 예비후보도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20200121_박인영후보 가덕현장실사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인영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1월 21일(목) 더불어민주당 이낙연당대표등과 함께 가덕신공항 예정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가덕신공항은 속도가 가장 중요하다”며 2월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거듭 강조했다고 전하면서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을 순회하며 비전과 정책을 제안하는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 in 부산’에 참석했다. 정책엑스포는 부산의 신항만과 신공항의 경제성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원, 부산외대 권기철교수,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이 발표에 나선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가덕신공항은 노무현의 꿈과 문재인의 의지로 실현되고 있다. 가덕신공항은 이명박정권은 철저히 선거용으로 이용만하고, 박근혜대통령은 김해신공항이라는 반쪽공항으로 부산시민들을 속이고, TK에는 대구통합공항을 챙겨갔다”며 “국민의힘은 TK 눈치보느라 지금도 가덕신공항을 방해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서 “가덕신공항은 노무현대통령이 뿌린 씨앗에, 부산시민들이 물과 거름을 주며 살려왔고, 문재인대통령께서 기어코 싹을 틔울 것이다”며 “씨앗도 뿌리지 않고, 거두려고하는 염치없는 국민의 힘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홍익표 민주연구원장,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과 김해영 오륙도연구소장, 박인영 예비후보와 김영춘 예비후보도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경만 의원은 1월 21일(목) 중소기업중앙회 2층 비전룸에서 ‘재도전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금융기관의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등 재도전 활성화를 위한 여러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장에서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인해 영세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폐업, 부도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재도전 활성화 방안 마련이 더욱 시급한 상황이다고 표명했다 또한 이 날 간담회에는 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한정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회장, 조이현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유희숙 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 회장, 배태준 한양대 창업융합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재도전 지원 정책의 주요 수단인 성실경영평가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정책금융기관의 구상권, 부실채권 관리 효율화, 신용정보 관리 체계 문제점 개선 등에 대해서 논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중기특위 위원장은 “그간 다양한 재도전 지원 정책이 추진되어 왔으나 그 특수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창업정책의 일부로 간주되어 왔으며 그 실효성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도전 활성화 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김경만 위원장 주최로 오는 1월 28일(목) 「공정분야 입법과제 및 중소기업 과징금 부과 개선 토론회」, 2월 4일(목) 「2021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정책 과제 세미나」등이 이어서 열릴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장소 : 중소기업중앙회 2층 비전룸)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경만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경만 의원은 1월 21일(목) 중소기업중앙회 2층 비전룸에서 ‘재도전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금융기관의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등 재도전 활성화를 위한 여러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장에서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인해 영세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폐업, 부도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재도전 활성화 방안 마련이 더욱 시급한 상황이다고 표명했다   또한 이 날 간담회에는 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한정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회장, 조이현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유희숙 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 회장, 배태준 한양대 창업융합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재도전 지원 정책의 주요 수단인 성실경영평가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정책금융기관의 구상권, 부실채권 관리 효율화, 신용정보 관리 체계 문제점 개선 등에 대해서 논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중기특위 위원장은 “그간 다양한 재도전 지원 정책이 추진되어 왔으나 그 특수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창업정책의 일부로 간주되어 왔으며 그 실효성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도전 활성화 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김경만 위원장 주최로 오는 1월 28일(목) 「공정분야 입법과제 및 중소기업 과징금 부과 개선 토론회」, 2월 4일(목) 「2021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정책 과제 세미나」등이 이어서 열릴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장소 : 중소기업중앙회 2층 비전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텔레그램 ‘박사방’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조주빈의 공범 '부따'와 '김승민'이 오늘 1심에서 각각 징역 15년, 1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박사방’ 일당은 성착취 범행을 목표로 하는 범죄집단임이 다시 한 번 인정됐다고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4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주빈과 갓갓에 이어 이번 선고까지,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물에 대한 재판의 선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만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합니다. 여전히 수많은 가해자가 죗값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본 재판부의 판단 중 '홀어머니의 헌신적 양육 아래 재범 가능성은 크게 보이지 않는다‘와 같은 부분 등에 우려를 표합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극악무도한 죄질의 범죄집단 사건입니다. 이유 같지 않은 이유가 감경 사유로 언급되어선 안 됩니다. 가해자들이 저지른 죗값에 해당하는 정의로운 심판이 이뤄져야만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조 대변인은 그동안의 성범죄 '봐주기' 판결은 성 착취 범죄를 유지해온 주된 원인으로 꼽혀왔습니다. 이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 역시 외면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정의당은 가해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이 이뤄질 때까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강간죄 개정 등을 통해 여성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조주빈의 공범 '부따'와 '김승민'이 오늘 1심에서 각각 징역 15년, 1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박사방’ 일당은 성착취 범행을 목표로 하는 범죄집단임이 다시 한 번 인정됐다고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4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주빈과 갓갓에 이어 이번 선고까지,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물에 대한 재판의 선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만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합니다. 여전히 수많은 가해자가 죗값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본 재판부의 판단 중 '홀어머니의 헌신적 양육 아래 재범 가능성은 크게 보이지 않는다‘와 같은 부분 등에 우려를 표합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극악무도한 죄질의 범죄집단 사건입니다. 이유 같지 않은 이유가 감경 사유로 언급되어선 안 됩니다. 가해자들이 저지른 죗값에 해당하는 정의로운 심판이 이뤄져야만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조 대변인은 그동안의 성범죄 '봐주기' 판결은 성 착취 범죄를 유지해온 주된 원인으로 꼽혀왔습니다. 이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 역시 외면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정의당은 가해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이 이뤄질 때까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강간죄 개정 등을 통해 여성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익공유제 주식 공매도 금지 연장, 이자감면 법제화, 손실보상제 등 정부여당이 갑자기 정신없이 민생대책을 졸속으로 방출하고 있다고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5시 4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마디로 병 주고, 약 주는 것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곪게 하고 환자 손에 진통제와 소염제를 쥐어주는 격이다. 선거를 앞두고, 분노로 폭발하는 여론에 못이겨 마지못해 내놓은 처방에 허탈할 따름이다고 표명했다. 또 그 약효도 잘 알려진 바 없다. 그 중 이익공유제라는 처방은 부작용이 예정되어 있는 돌팔이 처방이다. 공매도 금지 연장은 당정간 혼란이 극에 달해 시장의 불안요소마저 되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 손실보상제도는 국민의힘이 그렇게 역설했는데, 이제야 내놓으니 늦어도 너무 늦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마지막 순간의 ‘응급실 행정’을 해야 하나. 선제적으로 처방하는 ‘예방 행정’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익공유제 주식 공매도 금지 연장, 이자감면 법제화, 손실보상제 등 정부여당이 갑자기 정신없이 민생대책을 졸속으로 방출하고 있다고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5시 4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마디로 병 주고, 약 주는 것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곪게 하고 환자 손에 진통제와 소염제를 쥐어주는 격이다. 선거를 앞두고, 분노로 폭발하는 여론에 못이겨 마지못해 내놓은 처방에 허탈할 따름이다고 표명했다.   또 그 약효도 잘 알려진 바 없다. 그 중 이익공유제라는 처방은 부작용이 예정되어 있는 돌팔이 처방이다. 공매도 금지 연장은 당정간 혼란이 극에 달해 시장의 불안요소마저 되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 손실보상제도는 국민의힘이 그렇게 역설했는데, 이제야 내놓으니 늦어도 너무 늦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마지막 순간의 ‘응급실 행정’을 해야 하나. 선제적으로 처방하는 ‘예방 행정’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싱어송라이터 엘던(eldon)이 데뷔 6년 만에 첫 EP를 발표한다. 엘던의 EP 'Do monsters love too?'는 솔로 음악인 엘던(정혁)이 가진 달콤하고 세련된 음악과 기존 마틴스미스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형식이 담긴 음반이다. 총 다섯 곡이 수록된 이번 EP에는 꿈속의 완벽한 사랑이 아닌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현실적인 사랑의 순간들을 담았다. 첫 번째 머릿곡 '로우'(Law)는 흥겨운 팝 R&B 장르 곡으로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엘던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달콤한 멜로디에 담긴 노랫말은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긴박한 순간을 표현하고 있어 몰입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 머릿곡 '몬스터'(Monster)는 사랑스러운 멜로디를 가진 느린 박자 팝 장르 곡이다. 가볍고 낭만적인 곡 분위기와 달리 '몬스터'는 사랑의 두려움과 맹목적인 감정에 대한 이야기다. 이중 머릿곡 '로우'와 '몬스터'를 시작으로 My love is you 약자인 '밀리'(Mliy), '스튜피드'(Stupid), '핑크 칙스'(Pink Cheeks)까지 엘던의 'Do monsters love too?'에 수록된 총 5곡은 때로는 무조건적이기도 하고, 때로는 을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우정과 경계가 모호하기도 한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엘던은 'Do monsters love too?' 수록된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션(Shyun), 폴카이트(Paulkyte) 등 개성 강한 싱어송라이터들이 참여했다. 또 특별히 전곡 노랫말을 영어로 적어 우리말 가사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내용을 담는 색다른 시도를 보여준다. 한편 엘던(Eldon)은 2015년 팝 듀오 마틴스미스로 Mnet '슈퍼스타K7'를 통해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2018년 첫 싱글 '고스트!'(Ghost!)를 시작으로 솔로로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싱어송라이터 엘던(eldon)이 데뷔 6년 만에 첫 EP를 발표한다.    엘던의 EP 'Do monsters love too?'는 솔로 음악인 엘던(정혁)이 가진 달콤하고 세련된 음악과 기존 마틴스미스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형식이 담긴 음반이다.    총 다섯 곡이 수록된 이번 EP에는 꿈속의 완벽한 사랑이 아닌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현실적인 사랑의 순간들을 담았다.    첫 번째 머릿곡 '로우'(Law)는 흥겨운 팝 R&B 장르 곡으로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엘던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달콤한 멜로디에 담긴 노랫말은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긴박한 순간을 표현하고 있어 몰입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 머릿곡 '몬스터'(Monster)는 사랑스러운 멜로디를 가진 느린 박자 팝 장르 곡이다. 가볍고 낭만적인 곡 분위기와 달리 '몬스터'는 사랑의 두려움과 맹목적인 감정에 대한 이야기다.    이중 머릿곡 '로우'와 '몬스터'를 시작으로 My love is you 약자인 '밀리'(Mliy), '스튜피드'(Stupid), '핑크 칙스'(Pink Cheeks)까지 엘던의 'Do monsters love too?'에 수록된 총 5곡은 때로는 무조건적이기도 하고, 때로는 을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우정과 경계가 모호하기도 한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엘던은 'Do monsters love too?' 수록된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션(Shyun), 폴카이트(Paulkyte) 등 개성 강한 싱어송라이터들이 참여했다. 또 특별히 전곡 노랫말을 영어로 적어 우리말 가사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내용을 담는 색다른 시도를 보여준다.      한편 엘던(Eldon)은 2015년 팝 듀오 마틴스미스로 Mnet '슈퍼스타K7'를 통해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2018년 첫 싱글 '고스트!'(Ghost!)를 시작으로 솔로로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은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 팬들을 위한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미스&미스터트롯 앱'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스트롯2' 출연자들의 연습 과정과 사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와 디지털 콘텐츠 '플레희리쓰도'에서도 함께 이벤트를 진행해 신청곡 투표처럼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한다. TV조선 관계자는 "앞으로 추억의 팬레터, 일대일 대화, 독점 영상 콘텐츠 등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해당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22일 정오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23일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은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 팬들을 위한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미스&미스터트롯 앱'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스트롯2' 출연자들의 연습 과정과 사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와 디지털 콘텐츠 '플레희리쓰도'에서도 함께 이벤트를 진행해 신청곡 투표처럼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한다.    TV조선 관계자는 "앞으로 추억의 팬레터, 일대일 대화, 독점 영상 콘텐츠 등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해당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22일 정오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23일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가 자영업자 손실보상 등에 대한 법적 제도개선을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 주문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고통이 대한민국에 가득한데 한가하게 재정건전성 타령과 해외 사례가 없다고 버티던 기재부와 일부 관료들에게 일침을 놓은 것입니다. 마땅하고 당연한 조치다고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3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누차 정의당이 지적한 대로, 우리 헌법 23조에는 공공필요에 의해 재산권을 제한할 경우 법률을 통해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합금지조치와 영업제한 등으로 이젠 생계의 한계 상황까지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대한 국가의 지원은 전무한 상황이다고 표명했다. 이어 우리 당은 일관되게 현재의 위헌적 상황을 해소할 것을 정부에 강하게 주문해왔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우리 당 배진교 의원은 이미 소상공인의 임대료, 공과금, 대출이자, 위약금을 면제하는 등의 네 가지 멈춤법을 발의한 바도 있다고 전하면서 중요한 것은 현재와 같은 상황이 코로나만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제2, 제3의 팬데믹을 경고하고 있는 만큼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선 정부와 국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더욱이 우리 당은 물론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도 손실 보상 제도화에 대해 그 필요성과 절실함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여야를 막론하고 초당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고 했다. 아울러 지금은 K양극화 해소를 위한 민생 방역의 골든타임입니다. 출구 없는 터널을 지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고통과 소시민의 몰락을 한시라도 빨리 막기 위해 정부와 국회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주무부처인 기재부는 전례 없는 상황에 전례 없는 대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재부가 할 일입니다. 해묵은 논쟁만 하겠다면 그것은 직무태만 입니다. 2월 임시국회가 곧 시작됩니다. 실효성 있는 법. 제도가 조속히 마련되도록 서둘러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인천 국공립어린이집 아동 학대 관련해서 정인이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인천 서구에 소재한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육교사 6명이 아동학대를 했다고 하며, 피해 아동은 자폐성 장애 및 심한 장애를 가진 장애아를 포함해 1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폭력에 탄식이 절로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학부모가 선호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발생했다는 점도 기가 찰 노릇인데, 학대를 당해도 부모에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장애 아동이 포함됐다니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양육자에게 돌봄을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약자인 아동, 더구나 장애 아동을 상대로 이루어진 폭력은 인면수심의 극한 범죄라고 표명했다. 아울러 사건이 발생한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의 심각한 점은 우선 아동학대가 한두 명의 교사가 아니라 6명 교사에 의해 집단적으로 이뤄진 점, 둘째, 피해 아동이 다수라는 점, 셋째, 아동학대가 발생한 곳이 장애아통합 국공립 어린이집이란 점이라고 전하면서 국공립 어린이집에 대한 부모들의 높은 선호도를 반영해 매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이 직접 운영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로 대부분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도 위탁 운영된 곳으로 법인도 아닌 개인이 운영한 시설이었다고 설명했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공공보육 서비스가 제대로 담보되지 않는다면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울러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가 시급합니다. 이번 기회에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교사들의 전문성, 인권의식, 프로그램의 적절성 등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수립해야 할 것이다.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학대와 관련해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 방안 수립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곳, 그 어디에도 학대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가 자영업자 손실보상 등에 대한 법적 제도개선을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 주문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고통이 대한민국에 가득한데 한가하게 재정건전성 타령과 해외 사례가 없다고 버티던 기재부와 일부 관료들에게 일침을 놓은 것입니다. 마땅하고 당연한 조치다고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3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   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누차 정의당이 지적한 대로, 우리 헌법 23조에는 공공필요에 의해 재산권을 제한할 경우 법률을 통해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합금지조치와 영업제한 등으로 이젠 생계의 한계 상황까지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대한 국가의 지원은 전무한 상황이다고 표명했다.   이어 우리 당은 일관되게 현재의 위헌적 상황을 해소할 것을 정부에 강하게 주문해왔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우리 당 배진교 의원은 이미 소상공인의 임대료, 공과금, 대출이자, 위약금을 면제하는 등의 네 가지 멈춤법을 발의한 바도 있다고 전하면서 중요한 것은 현재와 같은 상황이 코로나만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제2, 제3의 팬데믹을 경고하고 있는 만큼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선 정부와 국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더욱이 우리 당은 물론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도 손실 보상 제도화에 대해 그 필요성과 절실함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여야를 막론하고 초당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고 했다.   아울러 지금은 K양극화 해소를 위한 민생 방역의 골든타임입니다. 출구 없는 터널을 지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고통과 소시민의 몰락을 한시라도 빨리 막기 위해 정부와 국회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주무부처인 기재부는 전례 없는 상황에 전례 없는 대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재부가 할 일입니다. 해묵은 논쟁만 하겠다면 그것은 직무태만 입니다. 2월 임시국회가 곧 시작됩니다. 실효성 있는 법. 제도가 조속히 마련되도록 서둘러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인천 국공립어린이집 아동 학대 관련해서 정인이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인천 서구에 소재한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육교사 6명이 아동학대를 했다고 하며, 피해 아동은 자폐성 장애 및 심한 장애를 가진 장애아를 포함해 1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폭력에 탄식이 절로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학부모가 선호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발생했다는 점도 기가 찰 노릇인데, 학대를 당해도 부모에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장애 아동이 포함됐다니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양육자에게 돌봄을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약자인 아동, 더구나 장애 아동을 상대로 이루어진 폭력은 인면수심의 극한 범죄라고 표명했다.   아울러 사건이 발생한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의 심각한 점은 우선 아동학대가 한두 명의 교사가 아니라 6명 교사에 의해 집단적으로 이뤄진 점, 둘째, 피해 아동이 다수라는 점, 셋째, 아동학대가 발생한 곳이 장애아통합 국공립 어린이집이란 점이라고 전하면서 국공립 어린이집에 대한 부모들의 높은 선호도를 반영해 매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이 직접 운영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로 대부분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도 위탁 운영된 곳으로 법인도 아닌 개인이 운영한 시설이었다고 설명했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공공보육 서비스가 제대로 담보되지 않는다면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울러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가 시급합니다. 이번 기회에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교사들의 전문성, 인권의식, 프로그램의 적절성 등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수립해야 할 것이다.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학대와 관련해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 방안 수립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곳, 그 어디에도 학대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EMK엔터테인먼트(이하 EMK엔터, 대표 김지원) 소속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EMK엔터는 31일 오후 7시 네이버TV 후원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하우스 콘서트 '(다 모인 건) 첨이야!'를 선보이며, 20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TV 'EMK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후원'을 탭해 구매할 수 있다. '(다 모인 건) 첨이야!' 콘서트는 발레리나 김주원, 소프라노 임선혜, 뮤지컬 배우 카이(정기열).민영기.김소향.에녹(정용훈).신영숙.김준현, 음악감독 겸 피아니스트 이범재까지 EMK엔터 소속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첫 공연으로 약 150분간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이번 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공연 무대가 잇따라 멈추고 있는 지금, EMK엔터 예술인들이 의기투합해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 의도로 기획했으며, 피아노 한 대 작은 규모로 공연한다. 각 예술 분야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출연하는 만큼 뮤지컬 넘버는 물론 팝송, 대중에게 친숙한 노래와 배우들 자작곡, 피아노 연주 등 상연목록과 새로운 조합 협업 무대로 꾸며진다. 김지원 EMK엔터 대표는 "코로나19 시대라는 힘든 시기를 겪어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음악이 위로의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한 공연이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EMK엔터테인먼트(이하 EMK엔터, 대표 김지원) 소속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EMK엔터는 31일 오후 7시 네이버TV 후원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하우스 콘서트 '(다 모인 건) 첨이야!'를 선보이며, 20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TV 'EMK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후원'을 탭해 구매할 수 있다.    '(다 모인 건) 첨이야!' 콘서트는 발레리나 김주원, 소프라노 임선혜, 뮤지컬 배우 카이(정기열).민영기.김소향.에녹(정용훈).신영숙.김준현, 음악감독 겸 피아니스트 이범재까지 EMK엔터 소속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첫 공연으로 약 150분간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이번 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공연 무대가 잇따라 멈추고 있는 지금, EMK엔터 예술인들이 의기투합해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 의도로 기획했으며, 피아노 한 대 작은 규모로 공연한다.    각 예술 분야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출연하는 만큼 뮤지컬 넘버는 물론 팝송, 대중에게 친숙한 노래와 배우들 자작곡, 피아노 연주 등 상연목록과 새로운 조합 협업 무대로 꾸며진다.    김지원 EMK엔터 대표는 "코로나19 시대라는 힘든 시기를 겪어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음악이 위로의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한 공연이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월 21일(목)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건설 현황을 점검했다. 박 의장은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복합문화시설로 부산의 동서간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특히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광역권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우리 국회가 지방에 설치하는 최초의 도서관이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국회가 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국민들이 국회를 친숙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본 뒤, “안전사고 없이 최선을 다 해주신 대림건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방역관계에도 최선을 다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6월에 완공됐을 때 많은 분들이 국회도서관분관을 짓기를 잘 했다는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공사는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고 전하면서 국회도서관 자료를 분산 보존하고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상 3층 연면적 1만3661㎡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시설로는 열람실, 전시실, 세미나실과 자료보존을 위한 서고 등이 들어서게 된다고 덧붙였다.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현장 방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월 21일(목)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건설 현황을 점검했다. 박 의장은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복합문화시설로 부산의 동서간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특히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광역권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우리 국회가 지방에 설치하는 최초의 도서관이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국회가 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국민들이 국회를 친숙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본 뒤, “안전사고 없이 최선을 다 해주신 대림건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방역관계에도 최선을 다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6월에 완공됐을 때 많은 분들이 국회도서관분관을 짓기를 잘 했다는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공사는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고 전하면서 국회도서관 자료를 분산 보존하고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상 3층 연면적 1만3661㎡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시설로는 열람실, 전시실, 세미나실과 자료보존을 위한 서고 등이 들어서게 된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관련, 한반도 평화번영 공동체로 향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 조 바이든 당선인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취임을 축하하며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환영한다고 시대전환 양소희 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6시 2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양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정부의 미 우선주의 정책 철폐를 약속했습니다. 이어 취임 첫 날 파리기후협약 및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절차 중단 등의 행정명령을 지시하며 기후변화 대응, 경제 회복 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아울러 보다 강화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코로나19가 낳은 전지구적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데 긴밀히 공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정부 역시 ‘다시 하나 되어야 한다’는 구호가 비단 미국에만 머물지 않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새로운 행정부에 맞춰 재정비되고 있는 외교, 안보 라인의 기틀을 탄탄히 잡고, 21세기형 통일평화정책을 구상해 나가는데 힘써줄 것을 기대합니다. 한반도 평화번영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데 있어 이번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취임을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소희 시대전환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관련, 한반도 평화번영 공동체로 향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 조 바이든 당선인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취임을 축하하며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환영한다고 시대전환 양소희 대변인은 1월 21일(목) 오후 6시 2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양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정부의 미 우선주의 정책 철폐를 약속했습니다. 이어 취임 첫 날 파리기후협약 및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절차 중단 등의 행정명령을 지시하며 기후변화 대응, 경제 회복 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아울러 보다 강화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코로나19가 낳은 전지구적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데 긴밀히 공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정부 역시 ‘다시 하나 되어야 한다’는 구호가 비단 미국에만 머물지 않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새로운 행정부에 맞춰 재정비되고 있는 외교, 안보 라인의 기틀을 탄탄히 잡고, 21세기형 통일평화정책을 구상해 나가는데 힘써줄 것을 기대합니다. 한반도 평화번영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데 있어 이번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취임을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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