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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오토마타 그림자 음악극 '레오의 비행노트'가 지난 23일 폐막했다. '레오의 비행노트'는 오토마타, 빛과 그림자의 원리, 음악 속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2019년 과학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공연이다. 비행의 역사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내용으로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업계 불안감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공연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동되는 일들이 많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레오의 비행노트'도 공연을 올리기 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고민이 불가피했다. 기존 5일간 진행하기로 했던 일정을 4일로 변경하고 공연 전부터 방역을 진행하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했다. 무엇보다 한 명이라도 찾아온 관객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연팀의 목표 덕분에 특별한 변동사항 없이 전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레오의 비행노트'는 의문의 노트를 줍게 된 레오가 시간여행을 통해 비행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내용으로 공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상상력이 더해져 새로운 장르 탄생을 알렸다. 위인전으로 접했던 라이트 형제 이야기를 그림자 극으로 탄생시킴과 동시에 아코디언, 바이올린 라이브 연주를 곁들여 공연의 생생함을 더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오토마타의 작동원리, 그림자극 원리 등에 대해 설명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했다. 무대 위에서만 보고 그쳐야 했던 관객들이 공연 원리를 무대 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더욱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으로 구성했다. 기획사 '문라이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감이 만연한 상황 속에서도 극장을 찾아 함께 즐겨준 관객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 짧은 공연이라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새로운 장르로서 유익함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행보를 기대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오토마타 그림자 음악극 '레오의 비행노트'가 지난 23일 폐막했다.    '레오의 비행노트'는 오토마타, 빛과 그림자의 원리, 음악 속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2019년 과학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공연이다.    비행의 역사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내용으로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업계 불안감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공연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동되는 일들이 많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레오의 비행노트'도 공연을 올리기 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고민이 불가피했다. 기존 5일간 진행하기로 했던 일정을 4일로 변경하고 공연 전부터 방역을 진행하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했다. 무엇보다 한 명이라도 찾아온 관객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연팀의 목표 덕분에 특별한 변동사항 없이 전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레오의 비행노트'는 의문의 노트를 줍게 된 레오가 시간여행을 통해 비행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내용으로 공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상상력이 더해져 새로운 장르 탄생을 알렸다. 위인전으로 접했던 라이트 형제 이야기를 그림자 극으로 탄생시킴과 동시에 아코디언, 바이올린 라이브 연주를 곁들여 공연의 생생함을 더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오토마타의 작동원리, 그림자극 원리 등에 대해 설명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했다. 무대 위에서만 보고 그쳐야 했던 관객들이 공연 원리를 무대 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더욱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으로 구성했다.    기획사 '문라이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감이 만연한 상황 속에서도 극장을 찾아 함께 즐겨준 관객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 짧은 공연이라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새로운 장르로서 유익함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행보를 기대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계적 스테디셀러 연극 '셜록홈즈'가 대학로 연극 예매율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1월 4일 대학로 M씨어터에서 개막한 연극 '셜록홈즈'는 치밀한 극본과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추리소설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셜록홈즈는 소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으로 다뤄져 세계적으로 마니아층을 만든 작품이다. 또한 코믹 추리극 장르 최적화된 캐스팅과 코믹요소가 더해지면서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작품으로 자리잡아 연일 예매율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셜록홈즈' 측은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대한 감사와 성공적인 공연을 기념하며 다양한 할인과 매달 15일과 말일에 추첨을 통해 금 1돈을 증정하는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개최하고 있다. 공연 중 관객이 직접 참여해 숨가쁜 추격을 화려한 무대와 연출, 속도감 넘치는 음악, 치밀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계적 스테디셀러 연극 '셜록홈즈'가 대학로 연극 예매율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1월 4일 대학로 M씨어터에서 개막한 연극 '셜록홈즈'는 치밀한 극본과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추리소설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셜록홈즈는 소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으로 다뤄져 세계적으로 마니아층을 만든 작품이다. 또한 코믹 추리극 장르 최적화된 캐스팅과 코믹요소가 더해지면서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작품으로 자리잡아 연일 예매율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셜록홈즈' 측은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대한 감사와 성공적인 공연을 기념하며 다양한 할인과 매달 15일과 말일에 추첨을 통해 금 1돈을 증정하는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개최하고 있다. 공연 중 관객이 직접 참여해 숨가쁜 추격을 화려한 무대와 연출, 속도감 넘치는 음악, 치밀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블루스퀘어 직영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스테이지B가 인기메뉴 15종을 반값에 선보인다. 스테이지B는 뮤지컬 '아이다' 종료 후 '오페라의 유령' 개막 전까지 공연이 없는 기간인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새학기맞이 '공공사이 이벤트'를 펼친다. 스테이지B의 인기 메뉴 15종 50% 할인 혜택에 4시간 무료주차를 제공하고, 졸업과 입학을 한 고객에게는 특별 벚꽃 디저트를 내놓는다. 앞서 할인 메뉴가 10종이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15종까지 확대됐다. 이벤트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적용되며, 스테이지B 카카오 플친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다양한 베리류 브런치와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 베리 아워'도 함께 진행된다. 가격은 1인 1만 9900원이며 스파클링 와인과 맥주를 포함하면 2만 8800원이다.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할 경우 요일별로 특별 벚꽃 디저트, 스윗 로제 스파클링 와인, 3명 이상 방문 시 1인 무료 등 혜택도 있다. 한편 '공공사이' 기간 동안 플라워 클래스와 와인 클래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배우는 문화 클래스가 '마크라메 클래스'로 찾아왔다. 마크라메는 손과 실만으로 완성하는 매듭공예로 수공예인 만큼 공간에 온기를 더해주는 자연주의 실내 장식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브런치 세트와 음료, 무료 주차권이 제공되는 1회 수업료는 3만 6000원이며, 재료비 1만원은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정으로 총 2회 수업이 열릴 예정이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신청방법은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마크라메로 검색한 후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블루스퀘어 직영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스테이지B가 인기메뉴 15종을 반값에 선보인다.    스테이지B는 뮤지컬 '아이다' 종료 후 '오페라의 유령' 개막 전까지 공연이 없는 기간인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새학기맞이 '공공사이 이벤트'를 펼친다.    스테이지B의 인기 메뉴 15종 50% 할인 혜택에 4시간 무료주차를 제공하고, 졸업과 입학을 한 고객에게는 특별 벚꽃 디저트를 내놓는다. 앞서 할인 메뉴가 10종이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15종까지 확대됐다. 이벤트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적용되며, 스테이지B 카카오 플친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다양한 베리류 브런치와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 베리 아워'도 함께 진행된다. 가격은 1인 1만 9900원이며 스파클링 와인과 맥주를 포함하면 2만 8800원이다.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할 경우 요일별로 특별 벚꽃 디저트, 스윗 로제 스파클링 와인, 3명 이상 방문 시 1인 무료 등 혜택도 있다.         한편 '공공사이' 기간 동안 플라워 클래스와 와인 클래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배우는 문화 클래스가 '마크라메 클래스'로 찾아왔다. 마크라메는 손과 실만으로 완성하는 매듭공예로 수공예인 만큼 공간에 온기를 더해주는 자연주의 실내 장식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브런치 세트와 음료, 무료 주차권이 제공되는 1회 수업료는 3만 6000원이며, 재료비 1만원은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정으로 총 2회 수업이 열릴 예정이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신청방법은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마크라메로 검색한 후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특별 출연한 배우 양세종의 사진이 공개됐다.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은 25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에 김사부 역의 한석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시즌1에서 스승과 제자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따뜻한 눈맞춤은 드라마의 감동을 더한다. 또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 다시 만난 안효섭과 훈훈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이번 드라마 특별 출연을 위해 일주일 동안 촬영에 매달리며 열정을 다했다. 특히 촬영 내내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반갑고 감사한 마음을 거듭 표현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지난 24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본원 파견 근무 중 진상조사단으로 돌담병원을 찾은 도인범을 연기했다. 김사부를 걱정하고 서우진(안효섭)과 따뜻한 연대를 하는 모습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도인범의 감정선을 정밀하게 표현한 양세종의 섬세한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 마지막회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특별 출연한 배우 양세종의 사진이 공개됐다.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은 25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에 김사부 역의 한석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시즌1에서 스승과 제자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따뜻한 눈맞춤은 드라마의 감동을 더한다. 또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 다시 만난 안효섭과 훈훈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이번 드라마 특별 출연을 위해 일주일 동안 촬영에 매달리며 열정을 다했다. 특히 촬영 내내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반갑고 감사한 마음을 거듭 표현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지난 24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본원 파견 근무 중 진상조사단으로 돌담병원을 찾은 도인범을 연기했다. 김사부를 걱정하고 서우진(안효섭)과 따뜻한 연대를 하는 모습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도인범의 감정선을 정밀하게 표현한 양세종의 섬세한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 마지막회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고등래퍼2' 출신 근수(김근수)가 스무 살, 첫사랑을 담은 노래 '꽃'으로 돌아온다. 25일 발표한 '꽃'은 Mnet '고등래퍼2' 당시 발표한 '온 더 트리(On the tree)', '껍데기는 가', 지난해 발표한 데뷔곡 '돈' 등 꾸준히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노래해 온 근수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사랑 노래다. '꽃'은 근수의 첫 번째 사랑 노래이자 실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담은 곡이다. 근수가 스무 살이 되던 지난해 초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노래로 근수가 직접 작사, 작곡, 제작했다. 근수는 처음 경험하는 낯설지만 소중한 설렘의 순간을 따뜻한 멜로디와 순수하고 담백한 노랫말로 표현했다. 중간 박자에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훅 장인'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완성된 '꽃'은 근수의 상징이 된 팝적인 감각의 싱잉랩(Sing rap) 형식 노래다. 근수의 오랜 친구인 R&B 음악인 지오반니(Giovannii)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에 풍성한 감성을 더했다. '꽃'과 함께 커플링 곡으로 수록한 '럽(LUV)'은 짝사랑의 상대를 바라볼 때 마음속에 품은 기대와 바람을 표현했다. 근수는 '꽃'의 설렘에서 '럽'의 기대로 이어지는 첫사랑 감정 흐름을 이번 싱글 음반에 두 곡으로 담아냈다. '럽' 역시 근수가 작사, 작곡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근수 소속사 DRD 엔터테인먼트는 "근수는 화려한 꾸밈 없이도 아름답게 기억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며 성장과 성숙의 과정을 하나씩 자신의 음악을 통해 기록 중이다. '꽃'과 '럽(LUV)'은 근수의 이야기이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고등래퍼2' 출신 근수(김근수)가 스무 살, 첫사랑을 담은 노래 '꽃'으로 돌아온다.    25일 발표한 '꽃'은 Mnet '고등래퍼2' 당시 발표한 '온 더 트리(On the tree)', '껍데기는 가', 지난해 발표한 데뷔곡 '돈' 등 꾸준히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노래해 온 근수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사랑 노래다.    '꽃'은 근수의 첫 번째 사랑 노래이자 실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담은 곡이다. 근수가 스무 살이 되던 지난해 초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노래로 근수가 직접 작사, 작곡, 제작했다. 근수는 처음 경험하는 낯설지만 소중한 설렘의 순간을 따뜻한 멜로디와 순수하고 담백한 노랫말로 표현했다.    중간 박자에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훅 장인'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완성된 '꽃'은 근수의 상징이 된 팝적인 감각의 싱잉랩(Sing rap) 형식 노래다. 근수의 오랜 친구인 R&B 음악인 지오반니(Giovannii)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에 풍성한 감성을 더했다.    '꽃'과 함께 커플링 곡으로 수록한 '럽(LUV)'은 짝사랑의 상대를 바라볼 때 마음속에 품은 기대와 바람을 표현했다. 근수는 '꽃'의 설렘에서 '럽'의 기대로 이어지는 첫사랑 감정 흐름을 이번 싱글 음반에 두 곡으로 담아냈다. '럽' 역시 근수가 작사, 작곡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근수 소속사 DRD 엔터테인먼트는 "근수는 화려한 꾸밈 없이도 아름답게 기억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며 성장과 성숙의 과정을 하나씩 자신의 음악을 통해 기록 중이다. '꽃'과 '럽(LUV)'은 근수의 이야기이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고 전했다.     

미래통합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시.태안군)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충남 서산시·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25일 “어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음성’(감염되지 않음)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성 의원은 지난 2월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학법 개정 관련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 행사의 참석자 중 한 명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행사에 참석했던 국회의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고 하면서 이 소식을 접한 24일 오전 자발적으로 한림대 강남 성심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고 바로 귀가해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며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성 의원은 “확진자와 악수를 하거나 접촉은 없었지만 저 개인의 건강보다 국민 여러분께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에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내 건강만큼이나 타인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자발적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 같은 경우처럼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을 경우 증상이 없을 시에 88,460원의 검사료를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며, “국가적 지원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성 의원은 “제가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참석한 행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마치 제가 확진자나 가해자인 것처럼 프레임을 만들어 선거에 이용하려는 세력들이 있었다.”며,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사람의 생명을 선거에 악용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확진자도 우리 이웃이고 가족인데 비난하거나 배척하기 보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이 사태를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사)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 충남도회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던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도 지난 24일(월) 서산의료원을 통해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조 이사장은 “본의 아니게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난국을 이기려면 국민 모두 힘을 합쳐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래통합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시.태안군)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충남 서산시·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25일 “어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음성’(감염되지 않음)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성 의원은 지난 2월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학법 개정 관련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 행사의 참석자 중 한 명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행사에 참석했던 국회의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고 하면서 이 소식을 접한 24일 오전 자발적으로 한림대 강남 성심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고 바로 귀가해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며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성 의원은 “확진자와 악수를 하거나 접촉은 없었지만 저 개인의 건강보다 국민 여러분께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에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내 건강만큼이나 타인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자발적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 같은 경우처럼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을 경우 증상이 없을 시에 88,460원의 검사료를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며, “국가적 지원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성 의원은 “제가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참석한 행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마치 제가 확진자나 가해자인 것처럼 프레임을 만들어 선거에 이용하려는 세력들이 있었다.”며,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사람의 생명을 선거에 악용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확진자도 우리 이웃이고 가족인데 비난하거나 배척하기 보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이 사태를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사)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 충남도회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던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도 지난 24일(월) 서산의료원을 통해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조 이사장은 “본의 아니게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난국을 이기려면 국민 모두 힘을 합쳐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금일 2월 25일(화) 논평에서 어제 서울중앙지법이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국론 분열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기에 이르렀던 전 회장의 행위에 내려진 법원의 결정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광훈 한기총 회장은 지난 대선 당시 불법 정치활동을 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되어 선거권이 박탈된 바 있다. 이후에도 전 목사는 선거운동 기간 전 집회와 좌담 등에서 자유한국당과 기독자유당 등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하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이번 결정으로 사안의 중대함이 인정된 것이다라고 하면서 그동안 전 목사는 종교인의 신분을 망각한 채 정치적 언행과 선동으로 국론 분열을 조장해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방역안전을 위해 서울시가 도심 집회를 금지했음에도,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며 국민안전과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다. 종교를 정치에 악용하여 국론을 분열하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 되서는 안 된다. 국민적 방역안전마저 무시하고 국민을 국론분열의 장의 볼모로 끌어들였다. 사법부와 공권력을 기만하는 무도한 행위에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민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불법 폭력 집회와 의학적 근거가 없는 가짜뉴스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국민이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금일 2월 25일(화) 논평에서 어제 서울중앙지법이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국론 분열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기에 이르렀던 전 회장의 행위에 내려진 법원의 결정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광훈 한기총 회장은 지난 대선 당시 불법 정치활동을 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되어 선거권이 박탈된 바 있다. 이후에도 전 목사는 선거운동 기간 전 집회와 좌담 등에서 자유한국당과 기독자유당 등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하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이번 결정으로 사안의 중대함이 인정된 것이다라고 하면서 그동안 전 목사는 종교인의 신분을 망각한 채 정치적 언행과 선동으로 국론 분열을 조장해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방역안전을 위해 서울시가 도심 집회를 금지했음에도,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며 국민안전과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다. 종교를 정치에 악용하여 국론을 분열하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 되서는 안 된다. 국민적 방역안전마저 무시하고 국민을 국론분열의 장의 볼모로 끌어들였다. 사법부와 공권력을 기만하는 무도한 행위에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민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불법 폭력 집회와 의학적 근거가 없는 가짜뉴스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국민이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거제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면․동협의체) 연합회는 지난 21일 거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각 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고문 등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1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앞으로 2년간 제3기 연합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 선출과 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으로부터 2020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2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면․동협의체 신임 위원장들은 서로 소개를 마친 후 추천을 통해 정종대 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이어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으로부터 행복디딤돌사업, 역량강화 컨퍼런스, 복지리더 아카데미교육 등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지는 등 뜨거운 관심 아래 진행되었다. 신임 정종대 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애쓰는 위원장님들이 존경스럽다”고 말하고 “앞으로 자주 만나 소통을 강화하고 노하우 공유로 전 면동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회의실을 소독하고 손세정와 마스크를 비치하였으며 회의 시작에 앞서 민간위원장들에게 코로나19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거제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면․동협의체) 연합회는 지난 21일 거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각 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고문 등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1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앞으로 2년간 제3기 연합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 선출과  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으로부터 2020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2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면․동협의체 신임 위원장들은 서로 소개를 마친 후 추천을 통해 정종대 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이어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으로부터 행복디딤돌사업, 역량강화 컨퍼런스, 복지리더 아카데미교육 등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지는 등 뜨거운 관심 아래 진행되었다.    신임 정종대 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애쓰는 위원장님들이 존경스럽다”고 말하고 “앞으로 자주 만나 소통을 강화하고 노하우 공유로 전 면동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회의실을 소독하고 손세정와 마스크를 비치하였으며 회의 시작에 앞서 민간위원장들에게 코로나19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 민 기자]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를 연출한 한명구 감독이 제4회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KGFF)에서 감독상을 거머 쥐었다. 21일 영화 제작사 서울시네마 측은 “2020 제4회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에서 '엄마없는 하늘아래'로 한명구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이로써 한명구 감독은 인도 진출 1호 감독이 됐다”고 밝혔다. '엄마없는 하늘아래'는 2016년에 제작된 가족 영화로 병마에 시달리던 엄마가 일찍이 하늘나라로 떠나고 아버지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요양원으로 떠나야 되는 상황에 남겨진 네 자매의 힘든 생활고를 영상으로 옮긴 작품이다. 때문에 '엄마없는 하늘아래'는 기존 영상과 다른 감동으로 스토리를 전개하였으며 관객에게 가족애를 선물하고 삶에 지친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영화이다. 영화 주연배우로는 오상철(아버지 덕배 역), 유영미(어머니 순덕 역)그리고 아역배우로는 첫째 하은역의 이은수, 둘째 선영역의 김민채, 셋째 미혜역의 박민혜, 넷째 사랑이 역에는 극중 최연소 배우 조은소리가 맡아 영화 전체의 스토리를 진한 감동으로 물들인 작품이다. 한명구 감독은 1987년 영화 '밤나비'를 통해 데뷔한 배우 겸 감독이다. '서울의 달빛', '깡패수업 2', '당신은 안개꽃' 등에 출연했고, 'JSA 남북공동초등학교', '저 하늘에도 슬픔이', '제4 이노베이터' 등을 연출 했으며, 현재는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영화을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 4회를 맞은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는 소질이 있고 전도유망한 영화 감독과 영화제작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영화제다. &nbsp; 한명구 감독(왼쪽 두번째)이 제4회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측 제공)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 민 기자]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를 연출한 한명구 감독이 제4회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KGFF)에서 감독상을 거머 쥐었다. &nbsp; 21일 영화 제작사 서울시네마 측은 “2020 제4회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에서 '엄마없는 하늘아래'로 한명구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이로써 한명구 감독은 인도 진출 1호 감독이 됐다”고 밝혔다. &nbsp; '엄마없는 하늘아래'는 2016년에 제작된 가족 영화로 병마에 시달리던 엄마가 일찍이 하늘나라로 떠나고 아버지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요양원으로 떠나야 되는 상황에 남겨진 네 자매의 힘든 생활고를 영상으로 옮긴 작품이다. 때문에 '엄마없는 하늘아래'는 기존 영상과 다른 감동으로 스토리를 전개하였으며 관객에게 가족애를 선물하고 삶에 지친&nbsp;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nbsp;영화이다. '엄마없는 하늘아래' 영화 포스터 &nbsp;&nbsp; 영화 주연배우로는 오상철(아버지 덕배 역), 유영미(어머니 순덕 역)그리고 아역배우로는 첫째 하은역의 이은수, 둘째 선영역의 김민채, 셋째 미혜역의 박민혜, 넷째 사랑이 역에는 극중 최연소 배우 조은소리가 맡아 영화 전체의 스토리를 진한 감동으로 물들인 작품이다. &nbsp; &nbsp;한명구 감독은 1987년 영화 '밤나비'를 통해 데뷔한 배우 겸 감독이다. '서울의 달빛', '깡패수업 2', '당신은 안개꽃' 등에 출연했고,&nbsp; 'JSA 남북공동초등학교', '저 하늘에도 슬픔이', '제4 이노베이터' 등을 연출 했으며,&nbsp; 현재는&nbsp;만해 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 영화을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nbsp; 올해 4회를 맞은 인도칼링가국제영화제는 소질이 있고 전도유망한 영화 감독과 영화제작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영화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한선천이 23일 진행된 버스크 음악극 '432Hz'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432Hz'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버스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다.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던 싱어송라이터 지오와 탭 댄서 민혁의 과거, 현재 버스킹 거리의 버스커 하늘과 길거리 드럼 연주자 두홍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펼쳐진다. 현대무용가로 활동 중인 한선천은 뮤지컬 '킹키부츠', '배쓰맨' 등의 작품에서 뮤지컬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다양한 협업 무대에 이어 뮤지컬 '안테모사'를 통해 안무가로 데뷔하기도 했다. 극 중 한선천은 지오와 한 팀이자 친구였고 현재는 과거 사건으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는 탭 댄서 '주민혁' 역을 맡았다. 그동안 연기, 춤, 노래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온 한선천은 무대에서 안정적인 노래와 수준급의 탭 댄스를 자랑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오와 함께 버스킹을 하는 장면에서는 환상적인 호흡을 발휘해 마치 관객들이 버스킹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변화하는 섬세한 감정선들을 오롯이 표현하기도 했다. 버스크 음악극 '432Hz'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배우 한선천이 23일 진행된 버스크 음악극 '432Hz'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nbsp; &nbsp; '432Hz'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버스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다.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던 싱어송라이터 지오와 탭 댄서 민혁의 과거, 현재 버스킹 거리의 버스커 하늘과 길거리 드럼 연주자 두홍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펼쳐진다.&nbsp; &nbsp; 현대무용가로 활동 중인 한선천은 뮤지컬 '킹키부츠', '배쓰맨' 등의 작품에서 뮤지컬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다양한 협업 무대에 이어 뮤지컬 '안테모사'를 통해 안무가로 데뷔하기도 했다.&nbsp; &nbsp; 극 중 한선천은 지오와 한 팀이자 친구였고 현재는 과거 사건으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는 탭 댄서 '주민혁' 역을 맡았다. 그동안 연기, 춤, 노래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온 한선천은 무대에서 안정적인 노래와 수준급의 탭 댄스를 자랑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nbsp; &nbsp; 지오와 함께 버스킹을 하는 장면에서는 환상적인 호흡을 발휘해 마치 관객들이 버스킹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변화하는 섬세한 감정선들을 오롯이 표현하기도 했다.&nbsp; &nbsp; 버스크 음악극 '432Hz'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공연 '위대한 개츠비'도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폐막한다. 제작사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머시브 공연 '위대한 개츠비'는 28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연됨을 안내드립니다.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가 심각 단계 수준으로 격상돼 관객과 가깝게 호흡하는 이머시브 공연 특성상 부득이하게 앙코르 기간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고 밝혔다. 아울러 "앙코르 기간인 29일 이후 공연을 예매해 주신 분들은 예매처를 통해 취소될 예정이며 전액 환불이 진행된다. 취소 절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공연 '위대한 개츠비'도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폐막한다.&nbsp; &nbsp; 제작사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머시브 공연 '위대한 개츠비'는 28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연됨을 안내드립니다.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가 심각 단계 수준으로 격상돼 관객과 가깝게 호흡하는 이머시브 공연 특성상 부득이하게 앙코르 기간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고 밝혔다.&nbsp; &nbsp; 아울러 "앙코르 기간인 29일 이후 공연을 예매해 주신 분들은 예매처를 통해 취소될 예정이며 전액 환불이 진행된다. 취소 절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가 공연계에도 불어닥쳤다.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예정된 뮤지컬과 연극 등이 개막 연기와 공연 축소 등을 결정했다. 공연제작사 신시컴퍼니는 25일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다중 시설 이용 제한과 자제 권고 방침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공립 문화시설부터 휴관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신시컴퍼니도 국가 방침에 따라 감염증 확산 방지 및 예방과 관객, 배우,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예정된 공연 일정을 불가피하게 변경 혹은 취소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29일로 폐막일을 앞당겼다. 3월 8일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었던 뮤지컬 '맘마미아!'는 개막을 4월 7일로 미루고, 공연 축소를 결정했다. 아울러 처음이자 마지막 지역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 뮤지컬 '아이다'의 부산 공연은 취소됐다. 신시컴퍼니 관계자는 "각 공연 취소된 회차의 유료 예매 티켓은 수수료 없이 취소 및 환불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공지는 각 예매처에서 25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적으로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는데 힘을 더하고 안전한 공연 관람이 이뤄지는 그날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 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가 공연계에도 불어닥쳤다.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예정된 뮤지컬과 연극 등이 개막 연기와 공연 축소 등을 결정했다.&nbsp; &nbsp; 공연제작사 신시컴퍼니는 25일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다중 시설 이용 제한과 자제 권고 방침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공립 문화시설부터 휴관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신시컴퍼니도 국가 방침에 따라 감염증 확산 방지 및 예방과 관객, 배우,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예정된 공연 일정을 불가피하게 변경 혹은 취소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nbsp; &nbsp;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29일로 폐막일을 앞당겼다. 3월 8일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었던 뮤지컬 '맘마미아!'는 개막을 4월 7일로 미루고, 공연 축소를 결정했다. 아울러 처음이자 마지막 지역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 뮤지컬 '아이다'의 부산 공연은 취소됐다.&nbsp; &nbsp; 신시컴퍼니 관계자는 "각 공연 취소된 회차의 유료 예매 티켓은 수수료 없이 취소 및 환불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공지는 각 예매처에서 25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적으로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는데 힘을 더하고 안전한 공연 관람이 이뤄지는 그날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 고 전했다. &nbsp; &nbsp;

미래통합당 이창수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며 방역문을 활짝 열더니 말 그대로 진짜 우리의 어려움이 됐다. 벌써 오늘(25일)오전까지 우리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 조치를 시행하는 나라는 총17개국이나 됐다고 미래통합당 이창수 대변인은 2월 25일(화) 오전에 논평했다.이 대변인은 논평에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24일(현지시간)우리나라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3단계로 격상했다.심지어 부산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23일SNS공식 계정에서"아직(한국)학교로 오지 않은 중국 유학생들은 한국에 오는 것을 연기하는 것을 권고한다"고까지 했다.중국의 한 공항은 한국의 항공편 탑승객은 전용 통로를 사용하라고 하고,베이징시는 우리 국민에게 자가 격리를 요청하기도 했다고 전했다.이어 이게 무슨 꼴인가.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에서 우리를 향해 나가라고 큰 소리 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12월60만 달러 규모였던 대중국 미세먼지용 마스크 수출액이 올들어1월에6135만 달러로100배 가까이 폭증했다는 일간지의 보도도 있었다.어제는 의사협회에서 지금 한국에서는`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데,상당량이 매일 중국으로 반출되고 있다며 우려했다고 밝혔다.한편 우리보다 중국이 먼저인가. 우리 국민의 보호보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한이 먼저인가. 그런데도 여전히 정부는 추가적 입국 금지를 검토하지 않겠다고 했다.고집도 이런 고집이 없다. 지역 집단 감염이 현실화되면서 국민 공포는 일상이 됐다.사업장은 패쇄되고,골목골목은 인적이 끊겼으며,생필품이나 식품을 사재기하는 분위기기까지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실시간으로 속보를 확인하고 가족들과 친지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뿐이다. 마스크 한 장에 의지해 하루하루 불안에 떠는 국민들이다. 국민들이 정부에 바라는 것은 크고 대단한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정부라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라는 국가의 첫번째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다고 하면서 총선 승리도 누구의 방한도 아닌,첫번째,두번째,세번째도 국민이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를 만든 것은 중국이 아니라 이 나라,국민들이다고 촉구했다. 미래통합당 이창수 대변인.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며 방역문을 활짝 열더니 말 그대로 진짜 우리의 어려움이 됐다. 벌써 오늘(25일)&nbsp;오전까지 우리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 조치를 시행하는 나라는 총&nbsp;17개국이나 됐다고 미래통합당 이창수 대변인은 2월 25일(화) 오전에 논평했다.&nbsp;이 대변인은 논평에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nbsp;24일(현지시간)&nbsp;우리나라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nbsp;3단계로 격상했다.심지어 부산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nbsp;23일&nbsp;SNS&nbsp;공식 계정에서&nbsp;"아직&nbsp;(한국)&nbsp;학교로 오지 않은 중국 유학생들은 한국에 오는 것을 연기하는 것을 권고한다"고까지 했다.&nbsp;중국의 한 공항은 한국의 항공편 탑승객은 전용 통로를 사용하라고 하고,&nbsp;베이징시는 우리 국민에게 자가 격리를 요청하기도 했다고 전했다.&nbsp;이어 이게 무슨 꼴인가.&nbsp;코로나&nbsp;19의 발원지인 중국에서 우리를 향해 나가라고 큰 소리 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nbsp;12월&nbsp;60만 달러 규모였던 대중국 미세먼지용 마스크 수출액이 올들어&nbsp;1월에&nbsp;6135만 달러로&nbsp;100배 가까이 폭증했다는 일간지의 보도도 있었다.&nbsp;어제는 의사협회에서 지금 한국에서는&nbsp;`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데,&nbsp;상당량이 매일 중국으로 반출되고 있다며 우려했다고 밝혔다.&nbsp;한편 우리보다 중국이 먼저인가. 우리 국민의 보호보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한이 먼저인가. 그런데도 여전히 정부는 추가적 입국 금지를 검토하지 않겠다고 했다.&nbsp;고집도 이런 고집이 없다. 지역 집단 감염이 현실화되면서 국민 공포는 일상이 됐다.&nbsp;사업장은 패쇄되고,&nbsp;골목골목은 인적이 끊겼으며,&nbsp;생필품이나 식품을 사재기하는 분위기기까지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nbsp;또한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실시간으로 속보를 확인하고 가족들과 친지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뿐이다. 마스크 한 장에 의지해 하루하루 불안에 떠는 국민들이다. 국민들이 정부에 바라는 것은 크고 대단한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정부라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라는 국가의 첫번째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다고 하면서 총선 승리도 누구의 방한도 아닌,&nbsp;첫번째,&nbsp;두번째,&nbsp;세번째도 국민이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를 만든 것은 중국이 아니라 이 나라,&nbsp;국민들이다고 촉구했다.&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지난 2월 19일 코로나-19 확진자의 국회 방문에 따라 24일 18:00부터 실시된 방역 작업은의원회관은 25일 00:10, 국회 본관은 25일 05:10에 완료하였다. 이어서 25일 10:30에 시작된 도서관 및 의정관 방역은 25일 13:00에 완료될 예정이다. 방역당국 매뉴얼 및 국회 정상화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회는 청소·시설관리 등 국회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력에 대해서 건물의 출입을 우선 순차적으로 허용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건물별 출입시간은 방역종료 시점에 따라 (i)의원회관은 25일 18:00, (ii)국회본관은 26일 00:00, (iii)도서관 및 의정관은 26일 07:00이다. 이에 따라 본관 및 의원회관 등 국회 청사는 당초 예정대로 26일 09:00부터 정상기능에 복귀하게 된다. 국회는 앞으로도 방역당국과 협조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다. 대한민국 국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지난 2월 19일 코로나-19 확진자의 국회 방문에 따라 24일 18:00부터 실시된 방역 작업은의원회관은 25일 00:10, 국회 본관은 25일 05:10에 완료하였다. 이어서 25일 10:30에 시작된 도서관 및 의정관 방역은 25일 13:00에 완료될 예정이다. &nbsp; 방역당국 매뉴얼 및 국회 정상화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회는 청소·시설관리 등 국회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력에 대해서 건물의 출입을 우선 순차적으로 허용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건물별 출입시간은 방역종료 시점에 따라 (i)의원회관은 25일 18:00, (ii)국회본관은 26일 00:00, (iii)도서관 및 의정관은 26일 07:00이다. &nbsp; 이에 따라 본관 및 의원회관 등 국회 청사는 당초 예정대로 26일 09:00부터 정상기능에 복귀하게 된다. 국회는 앞으로도 방역당국과 협조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다.

대한민국 국회 (사진 제공 : 국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2월 19일 코로나-19 확진자의 국회 방문에 따라 24일 18:00부터 실시된 방역 작업은의원회관은 25일 00:10, 국회 본관은 25일 05:10에 완료하였다. 이어서 25일 10:30에 시작된 도서관 및 의정관 방역은 25일 13:00에 완료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방역당국 매뉴얼 및 국회 정상화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회는 청소·시설관리 등 국회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력에 대해서 건물의 출입을 우선 순차적으로 허용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건물별 출입시간은 방역종료 시점에 따라 (i)의원회관은 25일 18:00, (ii)국회본관은 26일 00:00, (iii)도서관 및 의정관은 26일 07:00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에 따라 본관 및 의원회관 등 국회 청사는 당초 예정대로 26일 09:00부터 정상기능에 복귀하게 된다. 국회는 앞으로도 방역당국과 협조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nbsp; 대한민국 국회 (사진 제공 : 국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2월 19일 코로나-19 확진자의 국회 방문에 따라 24일 18:00부터 실시된 방역 작업은의원회관은 25일 00:10, 국회 본관은 25일 05:10에 완료하였다. 이어서 25일 10:30에 시작된 도서관 및 의정관 방역은 25일 13:00에 완료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nbsp; 또한 방역당국 매뉴얼 및 국회 정상화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회는 청소·시설관리 등 국회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력에 대해서 건물의 출입을 우선 순차적으로 허용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건물별 출입시간은 방역종료 시점에 따라 (i)의원회관은 25일 18:00, (ii)국회본관은 26일 00:00, (iii)도서관 및 의정관은 26일 07:00이다고 밝혔다. &nbsp; 끝으로 이에 따라 본관 및 의원회관 등 국회 청사는 당초 예정대로 26일 09:00부터 정상기능에 복귀하게 된다. 국회는 앞으로도 방역당국과 협조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nbsp;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오늘 2월 25(화) 당정청은‘20년도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와 관련한 방역상황,마스크 수급안정 및 경제피해 대책,다중 집회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당에서는 이해찬 당대표,이낙연 코로나19특위위원장,원내대표,사무총장,정책위의장,정부에서는 경제부총리,복지부장관,국조실장,행안부차관,청와대는 정책실장,정무수석,경제수석,사회수석 등이다고 전했다.이어 먼저 코로나19방역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이다. 당정청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였고,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하여 심각 단계에서의 범정부적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되는 현 단계에서 봉쇄정책을 극대화시켜 전파를 최대한 차단하고,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하며,특히,대구,경북청도 지역은‘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통상의 차단조치를 넘어서는 최대한의 봉쇄정책을 시행,확산을 조속히 차단하기로 하였다.또한,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2차 예비비 확보 및‘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검역법’등을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또한 두 번째는 코로나19관련 마스크 수급 안정화 방안 및 경제 대응방향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코로나19관련 마스크 수급 안정화 방안 및 경제 대응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당정청은 우선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지속되고 있는 마스크 수급불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공급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안정적 수급방안을 마련키로 했다.이를 위해 첫 번째로 공적의무의 공급을 하루생산량의50퍼센트로 하기로 했다.아울러 수출물량은10퍼센트로 제한하기로 했다.공적의무공급은 기존 상업망이 아닌 농협,우체국,지자체 등을 활용해 우리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공적의무공급에 무상공급도 포함키로 했다.우선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시와 경북청도지역에 대해 저소득층,취약계층,의료진에 대한 무상공급을 확대키로 했다.또한 행정부가 현재 준비 중인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종합 패키지 대책도 조속히 마련하여 금주 내에 발표하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당정청은 코로나19사태가 국회,중앙정부,지자체,민간 등 전 국가적 관점에서 힘을 모아 대응해야 할 사안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행정부 차원의 패키지 지원대책에 더해 보다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경을 편성키로 했고,국회의 정상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긴급재정명령도 검토하기로 했다.추경 편성과 관련,특히 감염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 그리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등에 대한 특별한 지원,수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등을 통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화하며,아울러 임대료 인하 등과 관련된 건물주에 대한 세제혜택 등도 추경에 포함키로 했다고 말했다.아울러 세 번째는 다중집회 관리방안이다. 당정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다중 집회 관리방안을 논의하였다.현재까지 중수본 및 행정안전부에서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2월12일과2월21일 두 차례에 걸쳐 정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집단행사 지침’을 통보하였으나,코로나19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상향됨에 따라,코로나19상황 안정시까지 시급성,필요성이 낮은 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교육,회의는 온라인을 활용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며,밀폐되고 협소한 공간 또는 야외의 밀집 행사는 연기,취소하며,여행력 또는 증상이 있는 경우 행사 참석 제한,유아,노인,임신부,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행사 참석 자제 등을 안내하는 방향으로 지침을 개정하여 시행할 계획이다고 했다.한편 집회 현장관리를 위해‘공동대응’개념의 행정응원을 실시하고,집회 준비부터 집결 이후까지 단계별 집회 대응을 추진키로 했다.지자체 공무원이 집회 참가자 제지를 시도하는 경우 경찰관직무집행법에 근거한 즉시강제 등을 통해 지자체를 지원하며 지자체 공무원과 협조하여 집회 참가자의 안전한 귀가를 유도함과 동시에,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받는 경우에는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등 엄정한 대응을 추진한다.지자체의 집회 금지에도 불구하고,집회를 강행하는 경우에는 경찰의 집회 금지통고 및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사법 조치를 취하는 한편,집회 참가자 중에 감염자가 포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집회가‘공공의 안녕질서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판단되는 경우 경찰에 의한 집회 금지통고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집회를 강행한 주최자 및 참석자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집시법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한 사법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했다.끝으로당정청은 촘촘한 방역활동과 함께 엄정한 다중집회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한의 봉쇄정책을 시행’한다는 의미는방역망을 촘촘히 하여 코로나19확산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의미하며,지역 출입 자체를 봉쇄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고 강조했다.&nbsp;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오늘 2월 25(화) 당정청은&nbsp;‘20년도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코로나&nbsp;19와 관련한 방역상황,&nbsp;마스크 수급안정 및 경제피해 대책,&nbsp;다중 집회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nbsp;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당에서는 이해찬 당대표,&nbsp;이낙연 코로나19특위위원장,&nbsp;원내대표,&nbsp;사무총장,&nbsp;정책위의장,&nbsp;정부에서는 경제부총리,&nbsp;복지부장관,&nbsp;국조실장,&nbsp;행안부차관,&nbsp;청와대는 정책실장,&nbsp;정무수석,&nbsp;경제수석,&nbsp;사회수석 등이다고 전했다.&nbsp;이어 먼저 코로나19&nbsp;방역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이다. 당정청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였고,&nbsp;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하여 심각 단계에서의 범정부적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nbsp;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되는 현 단계에서 봉쇄정책을 극대화시켜 전파를 최대한 차단하고,&nbsp;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하며,&nbsp;특히,&nbsp;대구,&nbsp;경북청도 지역은&nbsp;‘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통상의 차단조치를 넘어서는 최대한의 봉쇄정책을 시행,&nbsp;확산을 조속히 차단하기로 하였다.&nbsp;또한,&nbsp;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nbsp;2차 예비비 확보 및&nbsp;‘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검역법’&nbsp;등을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nbsp;또한 두 번째는 코로나19&nbsp;관련 마스크 수급 안정화 방안 및 경제 대응방향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코로나19&nbsp;관련 마스크 수급 안정화 방안 및 경제 대응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nbsp;당정청은 우선 코로나19&nbsp;확산에 따라 지속되고 있는 마스크 수급불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공급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안정적 수급방안을 마련키로 했다.&nbsp;이를 위해 첫 번째로 공적의무의 공급을 하루생산량의&nbsp;50퍼센트로 하기로 했다.&nbsp;아울러 수출물량은10퍼센트로 제한하기로 했다.&nbsp;공적의무공급은 기존 상업망이 아닌 농협,&nbsp;우체국,&nbsp;지자체 등을 활용해 우리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nbsp; 공적의무공급에 무상공급도 포함키로 했다.&nbsp;우선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시와 경북청도지역에 대해 저소득층,&nbsp;취약계층,&nbsp;의료진에 대한 무상공급을 확대키로 했다.또한 행정부가 현재 준비 중인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종합 패키지 대책도 조속히 마련하여 금주 내에 발표하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당정청은 코로나19&nbsp;사태가 국회,&nbsp;중앙정부,&nbsp;지자체,&nbsp;민간 등 전 국가적 관점에서 힘을 모아 대응해야 할 사안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nbsp;행정부 차원의 패키지 지원대책에 더해 보다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nbsp;이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경을 편성키로 했고,&nbsp;국회의 정상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긴급재정명령도 검토하기로 했다.&nbsp;추경 편성과 관련,&nbsp;특히 감염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 그리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등에 대한 특별한 지원,&nbsp;수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등을 통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화하며,&nbsp;아울러 임대료 인하 등과 관련된 건물주에 대한 세제혜택 등도 추경에 포함키로 했다고 말했다.&nbsp;아울러 세 번째는 다중집회 관리방안이다. 당정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다중 집회 관리방안을 논의하였다.&nbsp;현재까지 중수본 및 행정안전부에서는 코로나19&nbsp;확산 방지를 위해&nbsp;2월&nbsp;12일과&nbsp;2월&nbsp;21일 두 차례에 걸쳐 정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nbsp;‘집단행사 지침’을 통보하였으나,&nbsp;코로나19&nbsp;위기경보가&nbsp;‘심각’&nbsp;단계로 상향됨에 따라,&nbsp;코로나19&nbsp;상황 안정시까지 시급성,&nbsp;필요성이 낮은 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nbsp;교육,&nbsp;회의는 온라인을 활용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며,&nbsp;밀폐되고 협소한 공간 또는 야외의 밀집 행사는 연기,&nbsp;취소하며,&nbsp;여행력 또는 증상이 있는 경우 행사 참석 제한,유아,&nbsp;노인,&nbsp;임신부,&nbsp;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행사 참석 자제 등을 안내하는 방향으로 지침을 개정하여 시행할 계획이다고 했다.&nbsp;한편 집회 현장관리를 위해&nbsp;‘공동대응’&nbsp;개념의 행정응원을 실시하고,&nbsp;집회 준비부터 집결 이후까지 단계별 집회 대응을 추진키로 했다.&nbsp;지자체 공무원이 집회 참가자 제지를 시도하는 경우 경찰관직무집행법에 근거한 즉시강제 등을 통해 지자체를 지원하며 지자체 공무원과 협조하여 집회 참가자의 안전한 귀가를 유도함과 동시에,&nbsp;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받는 경우에는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등 엄정한 대응을 추진한다.&nbsp;지자체의 집회 금지에도 불구하고,&nbsp;집회를 강행하는 경우에는 경찰의 집회 금지통고 및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사법 조치를 취하는 한편,&nbsp;집회 참가자 중에 감염자가 포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집회가&nbsp;‘공공의 안녕질서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판단되는 경우 경찰에 의한 집회 금지통고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nbsp;집회를 강행한 주최자 및 참석자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nbsp;집시법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한 사법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했다.&nbsp;끝으로당정청은 촘촘한 방역활동과 함께 엄정한 다중집회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nbsp;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한의 봉쇄정책을 시행’한다는 의미는&nbsp;방역망을 촘촘히 하여 코로나19&nbsp;확산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의미하며,&nbsp;지역 출입 자체를 봉쇄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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