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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오늘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이를테면 탄원이라고 할 수 있겠다”면서 “지난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이 서로를 고소 고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먼저 저는 제20대 국회의 국회의장으로서 이분들이 처벌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단 퇴임식에서 “21대 국회에 바란다. 앞으로는 의원 서로가 총을 쏴서 죽이는 일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면서 “고소 고발을 남발해서 입법부의 구성원이 사법부의 심판을 받는 일, 스스로 발목 잡히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주기를 호소한다. 필요하다면 당장 법을 개정해서라도 그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없던 일로 하고 싶은 심정이다. 제가 요청해서 될 수만 있다면, 사법당국에 정상을 참작해 선처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제21대 국회가 통합의 모습으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20대 국회가 저평가 된 측면이 있지만, 저는 20대 국회가 역사에 기록될 만한 국회였다고 생각한다”면서 “전반기에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일을 해냈다. 완벽한 헌법적 절차에 따른 과정이었다. 후반기에는 중요한 개혁입법의 물꼬를 텄다. 역대 가장 많은 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스스로업신여긴 후에 남이 업신여긴다는 사자성어 ‘자모인모(自侮人侮)’를 언급하며 “국회 스스로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 여야가 서로 총질하고 손가락질 하면, 국민과 정부가 국회를 외면하고 무시하게 된다”면서 “여야 구분 없이 뜨거운 동지애를 품고 제21대 국회가 출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의장은 이주영·주승용 부의장을 향해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대 국회에서 참으로 고생 많았다. 우여곡절 속에서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왔다는 동지애, 전우애가 느껴진다”면서 “오늘 국회 의장단은 그 소임을 다하고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늘 대한민국 국회를 응원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주영 부의장은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야당 출신 국회의원이자 부의장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문 의장님께 항거도 하고 도전도 했다. 그동안 불편을 끼쳐드렸던 점에 대해서는 문 의장님과 사무처 여러분께 너그러이 용서를 구한다”면서 “그 충정은 다 나라를 위하는데 있었다고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부디 다음 국회에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만 보고 운영될 있도록 여기계신 분들이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승용 부의장은 “부의장이 되고 난 후 생산적인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20대 국회 초반에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탄핵을 이뤄냈고, 후반기에는 개헌과 선거개혁을 하고 싶었지만 선거제도의 개선만 있었다”면서 “개헌은 언제 이뤄도 꼭 이뤄야할 사안이라 생각한다. 21대 국회에서는 꼭 개헌이 이뤄지고 선거제도가 다시 개선되어서 대화와타협이 이뤄지는 국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국민 행복과 대한민국 국회 발전에 헌신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주승용 부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퇴임식에는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이종후 국회예산정책처장, 한공식 입법차장, 김승기 사무차장, 현진권 도서관장, 김하중 입법조사처장, 임익상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단 퇴임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오늘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이를테면 탄원이라고 할 수 있겠다”면서 “지난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이 서로를 고소 고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먼저 저는 제20대 국회의 국회의장으로서 이분들이 처벌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단 퇴임식에서 “21대 국회에 바란다. 앞으로는 의원 서로가 총을 쏴서 죽이는 일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면서 “고소 고발을 남발해서 입법부의 구성원이 사법부의 심판을 받는 일, 스스로 발목 잡히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주기를 호소한다. 필요하다면 당장 법을 개정해서라도 그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없던 일로 하고 싶은 심정이다. 제가 요청해서 될 수만 있다면, 사법당국에 정상을 참작해 선처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제21대 국회가 통합의 모습으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20대 국회가 저평가 된 측면이 있지만, 저는 20대 국회가 역사에 기록될 만한 국회였다고 생각한다”면서 “전반기에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일을 해냈다. 완벽한 헌법적 절차에 따른 과정이었다. 후반기에는 중요한 개혁입법의 물꼬를 텄다. 역대 가장 많은 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스스로업신여긴 후에 남이 업신여긴다는 사자성어 ‘자모인모(自侮人侮)’를 언급하며 “국회 스스로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 여야가 서로 총질하고 손가락질 하면, 국민과 정부가 국회를 외면하고 무시하게 된다”면서 “여야 구분 없이 뜨거운 동지애를 품고 제21대 국회가 출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의장은 이주영·주승용 부의장을 향해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대 국회에서 참으로 고생 많았다. 우여곡절 속에서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왔다는 동지애, 전우애가 느껴진다”면서 “오늘 국회 의장단은 그 소임을 다하고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늘 대한민국 국회를 응원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주영 부의장은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야당 출신 국회의원이자 부의장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문 의장님께 항거도 하고 도전도 했다. 그동안 불편을 끼쳐드렸던 점에 대해서는 문 의장님과 사무처 여러분께 너그러이 용서를 구한다”면서 “그 충정은 다 나라를 위하는데 있었다고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부디 다음 국회에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만 보고 운영될 있도록 여기계신 분들이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승용 부의장은 “부의장이 되고 난 후 생산적인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20대 국회 초반에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탄핵을 이뤄냈고, 후반기에는 개헌과 선거개혁을 하고 싶었지만 선거제도의 개선만 있었다”면서 “개헌은 언제 이뤄도 꼭 이뤄야할 사안이라 생각한다. 21대 국회에서는 꼭 개헌이 이뤄지고 선거제도가 다시 개선되어서 대화와타협이 이뤄지는 국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국민 행복과 대한민국 국회 발전에 헌신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주승용 부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퇴임식에는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이종후 국회예산정책처장, 한공식 입법차장, 김승기 사무차장, 현진권 도서관장, 김하중 입법조사처장, 임익상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토, 일 주말 양일간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수소승용차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되어 시민들의 차량운행을 통한 나들이가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차량인 수소차에 대한 대시민 관심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시승 차량은 창원시 공용차량 및 현대자동차 시승차량이 각 1대씩 배정된다. 행사는 마산, 창원, 진해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되며, 6월 13~14일 마산회원구청, 6월 20~21일 창원시청, 6월 27~28일 진해구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승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간단한 차량 안내 후 마산회원구청~팔룡수소충전소, 창원시청~성주수소충전소, 진해구청~성주수소충전소의 경로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미착용자는 탑승이 불가능하며, 차량 탑승 전 정보제공 동의서 작성 후 승차가 가능하다. 차량 승차 후 및 하차 전 차량에 비치된 손세정제를 사용한 개인 위생관리도 필수사항이다.시승을 원하는 창원시민은 창원시청 전략산업과(225-3307)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시승일 전날 신청자가 고지한 연락처로 시간 및 장소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사전 신청자의 일정 변경에 대비 각 시간대별 예비로 1명의 추가 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시는 수소차 시승 행사를 통해 수소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대뿐만 아니라 올해 보급예정인 수소차 1,100대와 구축 예정인 수소충전소 3기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토, 일 주말 양일간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수소승용차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되어 시민들의 차량운행을 통한 나들이가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차량인 수소차에 대한 대시민 관심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시승 차량은 창원시 공용차량 및 현대자동차 시승차량이 각 1대씩 배정된다.    행사는 마산, 창원, 진해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되며, 6월 13~14일 마산회원구청, 6월 20~21일 창원시청, 6월 27~28일 진해구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승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간단한 차량 안내 후 마산회원구청~팔룡수소충전소, 창원시청~성주수소충전소, 진해구청~성주수소충전소의 경로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미착용자는 탑승이 불가능하며, 차량 탑승 전 정보제공 동의서 작성 후 승차가 가능하다. 차량 승차 후 및 하차 전 차량에 비치된 손세정제를 사용한 개인 위생관리도 필수사항이다. 시승을 원하는 창원시민은 창원시청 전략산업과(225-3307)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시승일 전날 신청자가 고지한 연락처로 시간 및 장소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사전 신청자의 일정 변경에 대비 각 시간대별 예비로 1명의 추가 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시는 수소차 시승 행사를 통해 수소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대뿐만 아니라 올해 보급예정인 수소차 1,100대와 구축 예정인 수소충전소 3기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5월 29일(금) 오후 2시에 국회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주 원내대표는 인사말에서 문희상 의장님55년 정치인생을 마감하시면서 그 여정과 정치철학을 담은‘동행’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린다.저희들은 또 다른 하나의 출판기념회에 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55년 정치인생을,현실정치를 마무리하시는 의장님으로서는 아마 만감이 교차하실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바람이 많고,격동의 세월이었던55년 간 얼마나 고뇌가 많으시고,성취도 있었지만 좌절도 많으셨겠다.비록 현실정치에서는 물러나신다고 하지만‘동행’, ‘상생’의 이런 철학들을 저희들 후배 정치인들에게 많이 남겨주시고 지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저희들은 작년에 공수처법과 선거법 때 원망도 많았지만‘상생’과‘협치’, ‘의회민주주의 지도자’로서의 문희상 의장님에 대한 존경은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겠다.부디 건강하시고,후배 정치인들 잘 지도해주시기를 바란다.축하드린다.건강하시라고 전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5월 29일(금) 오후 2시에 국회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주 원내대표는 인사말에서 문희상 의장님 55년 정치인생을 마감하시면서 그 여정과 정치철학을 담은 ‘동행’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린다. 저희들은 또 다른 하나의 출판기념회에 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55년 정치인생을, 현실정치를 마무리하시는 의장님으로서는 아마 만감이 교차하실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바람이 많고, 격동의 세월이었던 55년 간 얼마나 고뇌가 많으시고, 성취도 있었지만 좌절도 많으셨겠다. 비록 현실정치에서는 물러나신다고 하지만 ‘동행’, ‘상생’의 이런 철학들을 저희들 후배 정치인들에게 많이 남겨주시고 지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저희들은 작년에 공수처법과 선거법 때 원망도 많았지만 ‘상생’과 ‘협치’, ‘의회민주주의 지도자’로서의 문희상 의장님에 대한 존경은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부디 건강하시고, 후배 정치인들 잘 지도해주시기를 바란다. 축하드린다. 건강하시라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예지 자유한국당 당선인이 5월 29일(금) 오후에 국회 본관 예결위원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미래통합당 당선자총회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안내견 조이도 김 당선인 옆에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다. 김예지 자유한국당 당선인, 미래통합당 당선자총회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김예지 의원실 제공)   김 당선인 발언하는 동안 안내견 조이가 업드려서 기다리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예지 자유한국당 당선인이 5월 29일(금) 오후에 국회 본관 예결위원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미래통합당 당선자총회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안내견 조이도 김 당선인 옆에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다.   김예지 자유한국당 당선인, 주호영 원내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양천갑)은 29일, 양천구청에서 ‘지역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정책간담회에는 문영민ㆍ신정호 서울시의원, 서병완ㆍ임정옥ㆍ이수옥ㆍ유영주ㆍ최재란 양천구의원, 김수영 양천구청장 및 양천구 국장ㆍ과장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간담회에서 황희 의원은 목동 재건축을 위한 주민 소통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양천구청에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을 요청했다. 또한 항공기 소음 문제 해결방안 모색, 유수지 혁신성장밸리 조성을 위해 당선인과 양천구청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고, 강북선·목동선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 신정차량기지 완전 이전 및 신정지선 복선화, 신정교역 신설 용역 등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주요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0년도 제2회 양천구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신규사업 및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황희 의원은 “선거공약을 신속히 실행한다는 의미에서 21대 국회의원 임기시작 하루 전인 오늘 양천구청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면서 “지난 20대 국회에서 목동아파트 1~3단지 종상향을 비롯한 양천구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신규 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며 21대 국회를 시작하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양천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양천갑)은 29일, 양천구청에서 ‘지역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정책간담회에는 문영민ㆍ신정호 서울시의원, 서병완ㆍ임정옥ㆍ이수옥ㆍ유영주ㆍ최재란 양천구의원, 김수영 양천구청장 및 양천구 국장ㆍ과장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간담회에서 황희 의원은 목동 재건축을 위한 주민 소통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양천구청에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을 요청했다. 또한 항공기 소음 문제 해결방안 모색, 유수지 혁신성장밸리 조성을 위해 당선인과 양천구청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고, 강북선·목동선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 신정차량기지 완전 이전 및 신정지선 복선화, 신정교역 신설 용역 등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주요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0년도 제2회 양천구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신규사업 및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황희 의원은 “선거공약을 신속히 실행한다는 의미에서 21대 국회의원 임기시작 하루 전인 오늘 양천구청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면서 “지난 20대 국회에서 목동아파트 1~3단지 종상향을 비롯한 양천구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신규 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며 21대 국회를 시작하는 포부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입니다.내일부터 21대 국회가 새로이 열립니다. 이로써 민중당의 원내정당 지위도 오늘로 마무리 된다고 5월 29일(금) 오후 4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민중당은 원내 1석의 작은 정당이지만 민중의 삶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는 정당이라 자임하고, 많은 일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민중당이 사명으로 삼은 일들은 국회를 벗어난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더 깊게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중의 힘을 키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이들과 넓게 연대해 광장의 힘을 키우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민중당 창당부터 지금까지, 민중당 대변인으로 3년 가까이 일했습니다. 언론인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명쾌하게 소통하지 못한 점 스스로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참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대변인이었지만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회 직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 투쟁하는 사람들 곁에서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겠습니다.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민중당의 앞길에는 도약만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전했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입니다. 내일부터 21대 국회가 새로이 열립니다. 이로써 민중당의 원내정당 지위도 오늘로 마무리 된다고 5월 29일(금) 오후 4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민중당은 원내 1석의 작은 정당이지만 민중의 삶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는 정당이라 자임하고, 많은 일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민중당이 사명으로 삼은 일들은 국회를 벗어난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더 깊게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중의 힘을 키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이들과 넓게 연대해 광장의 힘을 키우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민중당 창당부터 지금까지, 민중당 대변인으로 3년 가까이 일했습니다. 언론인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명쾌하게 소통하지 못한 점 스스로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참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대변인이었지만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회 직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 투쟁하는 사람들 곁에서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겠습니다.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민중당의 앞길에는 도약만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국회의사당 내 소통관에 서있는 것조차 불경스럽게 느껴지는 회견이었다. 사죄의 말은 그저 변명의 물꼬를 트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감정의 동요도 반성의 기미도 없는 기계적 낭독으로 흘리는 땀만이 그가 살아있는 사람임을 입증하였다고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5월 29(금) 오후 5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수십억 기부금의 사용처, 유학 자금의 출처 그리고 조의금에 대한 사용처 등 어느 하나의 의혹도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사족에 사족만 더하며 오로지 자신을 변명하는 그야말로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모든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 라는 편리한 핑계로 하루 잘 버텨 국회의원 뱃지 뒤에 숨어 어떻게든 사태를 모면하겠다고 생각한 것이라면 크나큰 오산이다. 결국 모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윤 당선자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국회의원 당선자의 신분을 내려놓고 검찰의 조사에 최선을 다 하여 본인이 회견에서 언급한 상응하는 책임을 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양정숙 당선자에 이어 윤미향 당선자까지 그릇된 국회의원 공천으로 국민의 심려를 끼친 더불어민주당도 검찰과 윤 당선자 뒤에 숨어 귀를 막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앞장서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밝혀 국민의 실망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국회의사당 내 소통관에 서있는 것조차 불경스럽게 느껴지는 회견이었다. 사죄의 말은 그저 변명의 물꼬를 트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감정의 동요도 반성의 기미도 없는 기계적 낭독으로 흘리는 땀만이 그가 살아있는 사람임을 입증하였다고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5월 29(금) 오후 5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수십억 기부금의 사용처, 유학 자금의 출처 그리고 조의금에 대한 사용처 등 어느 하나의 의혹도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사족에 사족만 더하며 오로지 자신을 변명하는 그야말로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모든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 라는 편리한 핑계로 하루 잘 버텨 국회의원 뱃지 뒤에 숨어 어떻게든 사태를 모면하겠다고 생각한 것이라면 크나큰 오산이다. 결국 모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윤 당선자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국회의원 당선자의 신분을 내려놓고 검찰의 조사에 최선을 다 하여 본인이 회견에서 언급한 상응하는 책임을 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양정숙 당선자에 이어 윤미향 당선자까지 그릇된 국회의원 공천으로 국민의 심려를 끼친 더불어민주당도 검찰과 윤 당선자 뒤에 숨어 귀를 막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앞장서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밝혀 국민의 실망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이 정숙 대표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동네 아줌마로 보이지만 길바닥에 나 뒹구는 돌맹이 하나 흙 한 줌도 그냥 보지 않고 유심히 관찰하며 만져보고 분석해보고야 성이 풀린다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돌 전문가 돌박사다. 이 땅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직업이 있다. 그중에서도 광산업은 아무나 뛰어들지 못하는 특별한 분야이고, 그 속에서도 여성이 한평생을 몸 바쳐 일한다는 것은 극히 보기 드문 사례이기에 오늘 필자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소재한 주식회사 정성 물산주식회사의 이 정숙대표를 만나 본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입니까?네, 우리 정성 물산은 납석 전문 광업회사인데 납석은 곱돌로도 불리며 화학식은 (AI203. 4SIO2. H2O)이고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여 인체에 유익한 고령토 과에 속하는 천연광물로서 기존 시멘트의 독성을 대체한 친환경 건축자재와 친환경 도료, 도자기 등 도요 산업의 주원료로 쓰이고, 최근에는 정성 물산에서 농업용 토지개량 활성 토로 개발에 성공, 농민들 앞에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답니다. 이 정숙대표의 지나온 날들은 시련과 고통 좌절 실패 그리고 또 도전! 도전! 또 도전! 끝에 성공과 희망의 길을 걷고 있는 그야말로 오뚜기 같은 처절한 인생을 살아왔노라 눈시울을 적시며 말한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 자락의 작은 시골 마을의 부유 한 집에서 세 자매의 장녀로 태어났다. 모자랄 것 없이 부모님 극진한 사랑 속에 행복하게 잘 자라 스물여섯 나이에 홀 시할머니 홀시아버지 슬하의 외동아들에게 서울로 시집을 왔는데 오자마자 중풍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할머니 홀시아버지의 똥오줌 다 받아 가며 병간호를 지극정성으로 해오다 두 분 다 돌아가시었고, 그 후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갈등이 심해 결국 이혼을 선언 딸 아이와 임신한 아이를 품고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러나 집 나오면 고생이라고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과 슬픔 속에 두 아이를 가진 엄마의 몸으로 가까운 지인의 도움으로 그야말로 내가 꿈꿔왔던 분야 광산개발을 위해 청주에 있는 청주대학 광산학과에 입학 유일한 여학생으로 마침내 졸업하고 광산 분야에 뛰어들어 처음으로 경북 봉화에 있는 고령토 광산에서 고령토를 채굴하여 많은 돈을 벌었는데, 매장량 관계로 눈물의 철수, 복구를 하고 한 때는 전라남도 고흥군 거금도에서 일본으로 수 만 톤의 바지선으로 일본에까지 돌을 수출했고, 그 후로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의 규석 광을 개발했고, 또 그 후로 강원도 삼척 갈남리에 장석 광을 개발했지만, 광업 분야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거친 남성들의 틈 바구니 속에서 온갖 욕설과 폭행 속에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데 이 가운데서 이 대표도 별의별 일 다 겪으며 억순이 악순이로 살아오다 6년 전부터 경북 경주시 산내면 소재 납석 광산인 정성 광업을 개발 여러 연구진 박사들과 함께 의기투합 마침내 친환경 농업의 결정판 농지개량용 활성 토 개발 발명에 성공 특허를 출원 지금 전국에 보급 농민들의 호평 속에 전국의 농업인들을 방문 상담하고 또 마케팅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단다. 사실 지금 우리 땅 우리 농토는 지나온 수만 년 우리의 먹을거리 곧 식량을 공급해준 고마운 땅이지만 그동안 우리는 식량 증산에만 눈이 어두워 각종 화학용 비료와 치명적인 농약을 무자비하게 살포 이제는 어느 땅도 신음하지 않은 땅이 없고 그 병든 산성화된 땅에서 선충과 박테리아로 인해 연작 장애가 발생하고 농작물은 누렇게 탄저병이 나고 그렇게 병이 나고탈이 난 먹을거리를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농민들도 PLS(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2020년 올 해 부터 정부가 시행함으로 도저히 농사를 질 수 없는 비상사태에 이르렀는데 그래서 이 정숙대표는 늘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우리 땅을 살리자.! 우리 땅이 죽어간다. 땅이 죽으면 우리도 죽기 마련이다며 우리 땅에 생기를 불어넣자! 요즘 가수 유산슬의 노래처럼 우리 땅을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하며 활성 토로 우리 땅을 갈아엎어 우리 땅을 살리자며 친환경 활성 토사업에 운명을 걸다시피 열정을 다해 비지땀을 흘리며 동분서주 바삐 뛰는 이 정숙대표 그가 살아 온인생 길 말로 다 할 수 없는 가시밭길이었지만 70을 바라본 그 나이에 우리 땅을 바꾸자며 활성 토가 정답이라며 YTN-TV를 통해 방송에서 역설하며 자신감을 보이는 그 열정적인 모습 앞에 어려운 인생 길이였지만 참 귀한 인생 살아왔구나. 농민을 위해 국민을 위해 건강한 우리 땅을 위해 오늘 멋진 인생 살아가는 이 정숙대표에게 박수를 보내며, 2020 한국을 빛낸 인물 대상 파워리더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한다. 정성 물산 이정숙 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이 정숙 대표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동네 아줌마로 보이지만 길바닥에 나 뒹구는 돌맹이 하나 흙 한 줌도 그냥 보지 않고 유심히 관찰하며 만져보고 분석해보고야 성이 풀린다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돌 전문가 돌박사다.   이 땅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직업이 있다. 그중에서도 광산업은 아무나 뛰어들지 못하는 특별한 분야이고, 그 속에서도 여성이 한평생을 몸 바쳐 일한다는 것은 극히 보기 드문 사례이기에 오늘 필자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소재한 주식회사 정성 물산주식회사의 이 정숙대표를 만나 본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입니까?네, 우리 정성 물산은 납석 전문 광업회사인데 납석은 곱돌로도 불리며 화학식은 (AI203. 4SIO2. H2O)이고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여 인체에 유익한 고령토 과에 속하는 천연광물로서 기존 시멘트의 독성을 대체한 친환경 건축자재와 친환경 도료, 도자기 등 도요 산업의 주원료로 쓰이고, 최근에는 정성 물산에서 농업용 토지개량 활성 토로 개발에 성공, 농민들 앞에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답니다.   이 정숙대표의 지나온 날들은 시련과 고통 좌절 실패 그리고 또 도전! 도전! 또 도전! 끝에 성공과 희망의 길을 걷고 있는 그야말로 오뚜기 같은 처절한 인생을 살아왔노라 눈시울을 적시며 말한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 자락의 작은 시골 마을의 부유 한 집에서 세 자매의 장녀로 태어났다. 모자랄 것 없이 부모님 극진한 사랑 속에 행복하게 잘 자라 스물여섯 나이에 홀 시할머니 홀시아버지 슬하의 외동아들에게 서울로 시집을 왔는데 오자마자 중풍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할머니 홀시아버지의 똥오줌 다 받아 가며 병간호를 지극정성으로 해오다 두 분 다 돌아가시었고, 그 후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갈등이 심해 결국 이혼을 선언 딸 아이와 임신한 아이를 품고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러나 집 나오면 고생이라고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과 슬픔 속에 두 아이를 가진 엄마의 몸으로 가까운 지인의 도움으로 그야말로 내가 꿈꿔왔던 분야 광산개발을 위해 청주에 있는 청주대학 광산학과에 입학 유일한 여학생으로 마침내 졸업하고 광산 분야에 뛰어들어 처음으로 경북 봉화에 있는 고령토 광산에서 고령토를 채굴하여 많은 돈을 벌었는데, 매장량 관계로 눈물의 철수, 복구를 하고 한 때는 전라남도 고흥군 거금도에서 일본으로 수 만 톤의 바지선으로 일본에까지 돌을 수출했고, 그 후로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의 규석 광을 개발했고, 또 그 후로 강원도 삼척 갈남리에 장석 광을 개발했지만, 광업 분야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거친 남성들의 틈 바구니 속에서 온갖 욕설과 폭행 속에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데 이 가운데서 이 대표도 별의별 일 다 겪으며 억순이 악순이로 살아오다 6년 전부터 경북 경주시 산내면 소재 납석 광산인 정성 광업을 개발 여러 연구진 박사들과 함께 의기투합 마침내 친환경 농업의 결정판 농지개량용 활성 토 개발 발명에 성공 특허를 출원 지금 전국에 보급 농민들의 호평 속에 전국의 농업인들을 방문 상담하고 또 마케팅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단다.   사실 지금 우리 땅 우리 농토는 지나온 수만 년 우리의 먹을거리 곧 식량을 공급해준 고마운 땅이지만 그동안 우리는 식량 증산에만 눈이 어두워 각종 화학용 비료와 치명적인 농약을 무자비하게 살포 이제는 어느 땅도 신음하지 않은 땅이 없고 그 병든 산성화된 땅에서 선충과 박테리아로 인해 연작 장애가 발생하고 농작물은 누렇게 탄저병이 나고 그렇게 병이 나고 탈이 난 먹을거리를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농민들도 PLS(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2020년 올 해 부터 정부가 시행함으로 도저히 농사를 질 수 없는 비상사태에 이르렀는데 그래서 이 정숙대표는 늘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우리 땅을 살리자.! 우리 땅이 죽어간다.   땅이 죽으면 우리도 죽기 마련이다며 우리 땅에 생기를 불어넣자! 요즘 가수 유산슬의 노래처럼 우리 땅을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하며 활성 토로 우리 땅을 갈아엎어 우리 땅을 살리자며 친환경 활성 토사업에 운명을 걸다시피 열정을 다해 비지땀을 흘리며 동분서주 바삐 뛰는 이 정숙대표 그가 살아 온인생 길 말로 다 할 수 없는 가시밭길이었지만 70을 바라본 그 나이에 우리 땅을 바꾸자며 활성 토가 정답이라며 YTN-TV를 통해 방송에서 역설하며 자신감을 보이는 그 열정적인 모습 앞에 어려운 인생 길이였지만 참 귀한 인생 살아왔구나. 농민을 위해 국민을 위해 건강한 우리 땅을 위해 오늘 멋진 인생 살아가는 이 정숙대표에게 박수를 보내며, 2020 한국을 빛낸 인물 대상 파워리더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전주국제영화제 시작, 온오프라인 결합된 형식 돋보여'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리고 유튜브 공식 채널(https://www.youtube.com/user/jiffmedia)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116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사진=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온라인 개막식 모습 / 제공=JIFF]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심사 상영, 온라인 상영, 장기 상영회로 진행되는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김규리와 이승준의 사회로 작지만 알찬 온라인 개막식을 치뤘다. 김승수 조직위원장과 이준동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소수의 영화제 게스트와 심사위원, 경쟁작 감독 등 약 90여 명이 참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도전적인 행보를 응원했다. 개막식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징인 큐브와 팔복예술공장 등을 내세운 홍보 영상으로 시작해 <움직임의 사전> 정다희 감독이 연출한 트레일러 상영과 전주 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인디밴드 ‘뮤즈그레인’의 신곡 ‘일하고 싶다’ 공연 영상, 마지막으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감독들의 셀프 영상과 응원 메시지로 이어졌다. 영상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객과 영화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영문 자막본으로 상영됐다. 김승수 조직위원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전주국제영화제 앞에 수없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늘 용기와 연대로 극복해 왔다. 이번 코로나 위기로 비록 그 형식을 달리하긴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뜨거운 용기와 따뜻한 연대로 극복해 낼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올해의 달라진 영화제 개최 방식을 설명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여기에서 영화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코로나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화제와 더욱 강화된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안 영화 제작에 더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 같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용기 있는 시도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심사위원과 상영작 감독 및 관계자를 위한 심사 상영, 관객들을 위한 온라인 상영(wavve.com)을 진행하고 5월 29일부터는 유튜브의 지원을 받아 특정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영화를 둘러싼 담론을 들여다보는 '영특한 클래스', 감독과 출연자들이 본인의 작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전주대담', 다양한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모여 자신들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주톡톡' 등 프로그램 이벤트를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프로그램 이벤트의 온라인 생중계 일정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http://www.jeonjufest.kr)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주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6월 9일부터 진행하기로 예정한 장기 상영회를 잠정 연기했다.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그 무엇보다 안전한 영화제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안정세가 지속되는 상황이 되면 다시 장기 상영회 일정을 계획해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전주국제영화제 시작, 온오프라인 결합된 형식 돋보여'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리고 유튜브 공식 채널(https://www.youtube.com/user/jiffmedia)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116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nbsp; &nbsp; [사진=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온라인 개막식 모습 / 제공=JIFF] &nbsp;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심사 상영, 온라인 상영, 장기 상영회로 진행되는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김규리와 이승준의 사회로 작지만 알찬 온라인 개막식을 치뤘다. &nbsp; 김승수 조직위원장과 이준동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소수의 영화제 게스트와 심사위원, 경쟁작 감독 등 약 90여 명이 참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도전적인 행보를 응원했다. &nbsp; 개막식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징인 큐브와 팔복예술공장 등을 내세운 홍보 영상으로 시작해 &lt;움직임의 사전&gt; 정다희 감독이 연출한 트레일러 상영과 전주 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인디밴드 ‘뮤즈그레인’의 신곡 ‘일하고 싶다’ 공연 영상, 마지막으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감독들의 셀프 영상과 응원 메시지로 이어졌다. &nbsp; 영상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객과 영화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영문 자막본으로 상영됐다. &nbsp; 김승수 조직위원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전주국제영화제 앞에 수없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늘 용기와 연대로 극복해 왔다. 이번 코로나 위기로 비록 그 형식을 달리하긴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뜨거운 용기와 따뜻한 연대로 극복해 낼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nbsp;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올해의 달라진 영화제 개최 방식을 설명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여기에서 영화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코로나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화제와 더욱 강화된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안 영화 제작에 더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 같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용기 있는 시도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nbsp;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심사위원과 상영작 감독 및 관계자를 위한 심사 상영, 관객들을 위한 온라인 상영(wavve.com)을 진행하고 5월 29일부터는 유튜브의 지원을 받아 특정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영화를 둘러싼 담론을 들여다보는 '영특한 클래스', 감독과 출연자들이 본인의 작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전주대담', 다양한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모여 자신들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주톡톡' 등 프로그램 이벤트를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nbsp; 프로그램 이벤트의 온라인 생중계 일정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http://www.jeonjufest.kr)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한편, 전주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6월 9일부터 진행하기로 예정한 장기 상영회를 잠정 연기했다.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그 무엇보다 안전한 영화제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안정세가 지속되는 상황이 되면 다시 장기 상영회 일정을 계획해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SBS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1년 유기실격 징계를 받은 강정호(33)가 복귀 의사를 전했다. 그의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9일 "강정호가 미국에서 귀국할 예정이며 공식적인 사과 자리를 갖길 원한다"고 밝혔다. 솜방망이 징계라 비판 받던 강정호는 지난 25일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온 뒤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죽는날까지 속죄하며 살겠다"는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팬들 앞에 서지 않았다. 키움 구단은 지난 28일 "임의탈퇴 신분인 강정호가 팀 복귀 의사를 밝혀 왔다. 이에 따라 향후 거취와 관련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며 "복귀를 위한 공식 절차를 밟았을 뿐 키움 소속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별도의 협의는 필요없다"는 입장이다. 키움이 강정호를 끌어안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세 차례 잘못을 번복한 강정호를 KBO에서 영구 퇴출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한 상태에서 강정호의 정면돌파가 먹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SBS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1년 유기실격 징계를 받은 강정호(33)가 복귀 의사를 전했다. 그의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9일 "강정호가 미국에서 귀국할 예정이며 공식적인 사과 자리를 갖길 원한다"고 밝혔다. 솜방망이 징계라 비판 받던 강정호는 지난 25일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온 뒤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죽는날까지 속죄하며 살겠다"는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팬들 앞에 서지 않았다.&nbsp; 키움 구단은 지난 28일 "임의탈퇴 신분인 강정호가 팀 복귀 의사를 밝혀 왔다. 이에 따라 향후 거취와 관련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며 "복귀를 위한 공식 절차를 밟았을 뿐 키움 소속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별도의 협의는 필요없다"는 입장이다. 키움이 강정호를 끌어안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세 차례 잘못을 번복한 강정호를 KBO에서 영구 퇴출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한 상태에서 강정호의 정면돌파가 먹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면서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오늘 출간한‘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국민은 협치의 정신으로 의장님을 기억한다. 우리정치의 원로이자 어른으로서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변함없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정세균 국무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영상축사를 했고, 정대철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박병석 의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아울러 이주영 국회부의장,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여야 의원들과 김홍걸 당선인 등 21대 국회 당선인들,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다. 또한 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를 비롯한 30여 개국 주한 대사들도 함께했다. 출판기념회에 이어 ‘문희상 평전’ 헌정식이 진행됐다. ‘문희상 평전’은 안병용 의정부 시장을 비롯한 각계 교수들이 문 의장에 대해 집필한 것으로, 안병용 의정부 시장이 문 의장에게 평전을 전달했다. 또한 문 의장과 인연이 있는 200여 명의 인사들이 문 의장의 퇴임을 축하하며 문 의장에 대해 ‘100자평’을 남겼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항상 정의의 편에 선 문희상”이라고 평했으며, 임채정 전 국회의장은 “무엇보다 그의 인생을 관통한 가치는 ‘신념’이다. 민주주의와 실천에 대한 신념을 그는 끝까지 유지하고 살아왔다”고 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풍상과 질곡의 한국 정치사를 정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분 중 한 분”이라고 문 의장을 설명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인향만리(人香萬里), 묵향 같은 인품으로 선후배 의원들의 화합을 이끄신 분”이라고 전했으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역사적 혜안과철학을 겸비한 문 의장은 평소 유머와 위트로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전형”이라고 평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원칙과 기준을 존중하시지만, 감성과 유머를 늘 중시하신다. 그런 양면이 ‘문희상 정치’를 오래 기억되게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국의 민주화와 한국 정치를 위해 40년을 한결같이 헌신한 시대의 큰 어른”이라고 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의회민주주의의 본령인 협치를 몸소 실천하신 진정한 의회주의자로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지난 40여년간 격동의 한국 정치사에서 영욕의 세월을 온 몸으로 겪어낸 정치 원로”라고 평했다. 김무성 의원은 “부드럽고 유머 있는 리더십과 화합의 정치를 위해 노력했던 모습이 오랫동안 국민들의 가슴 속에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특유의 유머와 해학으로 빛을 발했던 따뜻한 리더십”으로 문 의장을 설명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한민국 정치의 수많은 질곡 속에서도 和而不同(화이부동)의 자세로 원칙과 소신을 지켜 오신 문희상 의장”이라고 했다. 이 외에도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문 의장의 화합과 통합의 정신은 긴 곡절 속에서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지만 우리 정치사에 오롯이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평전 헌정식 이후 퇴임식에서 중동&#8231;중남미 지역 외교사절단과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이 문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세계부부의날위원회가 문 의장과 김양수 여사에게 올해의 금혼부부상을 시상했다. 문 의장은 “나를 낳아주신아버지와,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두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께서 ‘잘 했다’고 말해주실 것 같다”고 고별사를 했다. 문 의장은 고별사를 끝으로 제20대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면서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nbsp;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nbsp; 오늘 출간한‘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nbsp;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국민은 협치의 정신으로 의장님을 기억한다. 우리정치의 원로이자 어른으로서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변함없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nbsp; 또한 정세균 국무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영상축사를 했고, 정대철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박병석 의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nbsp; 아울러 이주영 국회부의장,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여야 의원들과 김홍걸 당선인 등 21대 국회 당선인들,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다. 또한 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를 비롯한 30여 개국 주한 대사들도 함께했다. &nbsp; 출판기념회에 이어 ‘문희상 평전’ 헌정식이 진행됐다. ‘문희상 평전’은 안병용 의정부 시장을 비롯한 각계 교수들이 문 의장에 대해 집필한 것으로, 안병용 의정부 시장이 문 의장에게 평전을 전달했다. 또한 문 의장과 인연이 있는 200여 명의 인사들이 문 의장의 퇴임을 축하하며 문 의장에 대해 ‘100자평’을 남겼다. &nbsp; 김원기 전 국회의장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항상 정의의 편에 선 문희상”이라고 평했으며, 임채정 전 국회의장은 “무엇보다 그의 인생을 관통한 가치는 ‘신념’이다. 민주주의와 실천에 대한 신념을 그는 끝까지 유지하고 살아왔다”고 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풍상과 질곡의 한국 정치사를 정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분 중 한 분”이라고 문 의장을 설명했다. &nbsp; 정세균 국무총리는 “인향만리(人香萬里), 묵향 같은 인품으로 선후배 의원들의 화합을 이끄신 분”이라고 전했으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역사적 혜안과철학을 겸비한 문 의장은 평소 유머와 위트로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전형”이라고 평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원칙과 기준을 존중하시지만, 감성과 유머를 늘 중시하신다. 그런 양면이 ‘문희상 정치’를 오래 기억되게 할 것”이라고 했다. &nbsp; 또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국의 민주화와 한국 정치를 위해 40년을 한결같이 헌신한 시대의 큰 어른”이라고 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의회민주주의의 본령인 협치를 몸소 실천하신 진정한 의회주의자로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지난 40여년간 격동의 한국 정치사에서 영욕의 세월을 온 몸으로 겪어낸 정치 원로”라고 평했다. 김무성 의원은 “부드럽고 유머 있는 리더십과 화합의 정치를 위해 노력했던 모습이 오랫동안 국민들의 가슴 속에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nbsp;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특유의 유머와 해학으로 빛을 발했던 따뜻한 리더십”으로 문 의장을 설명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한민국 정치의 수많은 질곡 속에서도 和而不同(화이부동)의 자세로 원칙과 소신을 지켜 오신 문희상 의장”이라고 했다. &nbsp; 이 외에도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문 의장의 화합과 통합의 정신은 긴 곡절 속에서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지만 우리 정치사에 오롯이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nbsp; 평전 헌정식 이후 퇴임식에서 중동&amp;#8231;중남미 지역 외교사절단과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이 문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세계부부의날위원회가 문 의장과 김양수 여사에게 올해의 금혼부부상을 시상했다. &nbsp; 문 의장은 “나를 낳아주신아버지와,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두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께서 ‘잘 했다’고 말해주실 것 같다”고 고별사를 했다. 문 의장은 고별사를 끝으로 제20대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했다.

(디투어스벌룬클럽의 열기구)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업계의 불황은 계속 커져가고 있지만, 그를 극복하기 위한 관광업계의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이번엔 제천에 국내 최대의 열기구 투어 프로그램이 생겨 화제 모으고 있다. 29일 디투어스벌룬클럽은 충북 제천에서 열기구 투어 체험 프로그램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영국 카메론사의 상업용 열기구 2대가 투입됐다. 이 열기구의 크기는 12인승은 높이 27m, 6인승은 높이 23m에 로 성인 최대 12명, 6명이 각각 탑승 가능하다. 디투어스벌루클럽은 소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직접 열기구 비행을 볼 수 있도록 계류비행도 할 예정이다. 디투어스벌루클럽은 “열기구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항공레저스포츠 사업 분야로 서울지방항공청에 등록과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 안전인증서 발급, 보험가입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황은숙 HMJ(디투어스벌루클럽 본사) 대표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열기구를 2019년부터 도입했다. 열기구 체험 관광사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열기구 비행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론칭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디투어스벌룬클럽의 열기구)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업계의 불황은 계속 커져가고 있지만, 그를 극복하기 위한 관광업계의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이번엔 제천에 국내 최대의 열기구 투어 프로그램이 생겨 화제 모으고 있다.&nbsp; 29일 디투어스벌룬클럽은 충북 제천에서 열기구 투어 체험 프로그램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영국 카메론사의 상업용 열기구 2대가 투입됐다. 이 열기구의 크기는 12인승은 높이 27m, 6인승은 높이 23m에 로 성인 최대 12명, 6명이 각각 탑승 가능하다. 디투어스벌루클럽은 소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직접 열기구 비행을 볼 수 있도록 계류비행도 할 예정이다. &nbsp; 디투어스벌루클럽은 “열기구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항공레저스포츠 사업 분야로 서울지방항공청에 등록과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 안전인증서 발급, 보험가입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nbsp; 황은숙 HMJ(디투어스벌루클럽 본사) 대표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열기구를 2019년부터 도입했다. 열기구 체험 관광사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열기구 비행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론칭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박준규가 카리스마와 애교를 동시에 보여준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선 드라마 '야인시대' 카리스마 넘치는 '쌍칼' 배우 박준규와 함께 '치유 도시'라 불리는 경기도 양주시 송추.장흥의 밥상을 파헤쳐 본다. 1988년 식객 허영만의 권투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 '카멜레온의 시'에 박준규가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2년 만에 만나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일 식객 박준규는 '백반기행' 출연을 위해 추억의 물건(?)을 준비하는 등 식객 허영만과 여행에 기대감을 잔뜩 드러냈다. 두 사람은 부대찌개 하나로 장흥 일대를 평정한 집을 찾아간다. 기사 식당에서 출발해 부대찌개로 자리잡은 비결은 다름 아닌 육수다. 박준규는 깊은 맛이 우러나는 부대찌개 국물을 맛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더 나아가 육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식객이 부대찌개에 푹 빠진 동안 식당의 '단골손님'이라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는데, 단골손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큼직한 대파가 산더미처럼 쌓인 갈치찌개로 40년 넘게 골목 숨은 강자로 불리는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박준규는 압도적인 크기의 싱싱한 갈치와 하루에 파를 무려 15단을 사용한다는 이 집의 갈치찌개를 맛보고 "진짜 맛있다" 며 극찬했다. 갈치김치를 비롯해 12가지 반찬을 소화하는 주인장의 손맛에 식객 허영만도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 외에도 평소 "면을 즐겨 먹는다" 는 박주규는 주인장의 내공이 느껴지는 꿩 냉면에 푹 빠진 것은 물론, 벚나무로 훈연한 모둠 구이 앞에서는 아기 입맛이라면서 수줍은 고백을 해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준규의 경기도 송추.장흥 백반기행은 2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박준규가 카리스마와 애교를 동시에 보여준다.&nbsp; &nbsp;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선 드라마 '야인시대' 카리스마 넘치는 '쌍칼' 배우 박준규와 함께 '치유 도시'라 불리는 경기도 양주시 송추.장흥의 밥상을 파헤쳐 본다.&nbsp; &nbsp; 1988년 식객 허영만의 권투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 '카멜레온의 시'에 박준규가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2년 만에 만나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일 식객 박준규는 '백반기행' 출연을 위해 추억의 물건(?)을 준비하는 등 식객 허영만과 여행에 기대감을 잔뜩 드러냈다.&nbsp; &nbsp; 두 사람은 부대찌개 하나로 장흥 일대를 평정한 집을 찾아간다. 기사 식당에서 출발해 부대찌개로 자리잡은 비결은 다름 아닌 육수다. 박준규는 깊은 맛이 우러나는 부대찌개 국물을 맛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더 나아가 육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식객이 부대찌개에 푹 빠진 동안 식당의 '단골손님'이라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는데, 단골손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된다.&nbsp; &nbsp; 큼직한 대파가 산더미처럼 쌓인 갈치찌개로 40년 넘게 골목 숨은 강자로 불리는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박준규는 압도적인 크기의 싱싱한 갈치와 하루에 파를 무려 15단을 사용한다는 이 집의 갈치찌개를 맛보고 "진짜 맛있다" 며 극찬했다. 갈치김치를 비롯해 12가지 반찬을 소화하는 주인장의 손맛에 식객 허영만도 눈이 휘둥그레진다.&nbsp; &nbsp; 이 외에도 평소 "면을 즐겨 먹는다" 는 박주규는 주인장의 내공이 느껴지는 꿩 냉면에 푹 빠진 것은 물론, 벚나무로 훈연한 모둠 구이 앞에서는 아기 입맛이라면서 수줍은 고백을 해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준규의 경기도 송추.장흥 백반기행은 2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사진=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홈페이지 출처, 석현 이사장)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출처, 예총비대위가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석현 예총 현 이사장을 고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사진=한국연예예술이총연합회 홈페이지 출처,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조직도 일부)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국공동비상대책위원회(예총비대위)가 29일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의 갑질과 횡포를 고발한다‘는 내용의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렸다. 예총비대위는 석현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 이사장에 대해 “그는 과거 예술인협회의 간판을 걸고 무명연예인들을 일본 술집 등에 무더기로 팔아넘겨 무허가 해외송출 인신매매 사범으로 구속됐던 인물”이라며 이는 “연예계에서 다시는 있어선 안될 일”이라고 말했다. 또 예총비대위는 “그런 사람이 연예예술인들의 질서와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에서 20년 넘게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며 그는 “독선적이고 비도덕적 방법으로 여러 차례 정관을 개정해 독소조항을 신설하고 힘없는 회원들의 권리를 유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예총비대위는 “특히 석현 이사장이 임면권을 남용해 독단적으로 지회장 임명을 하고 있다”며 또한 “그가 임명된 지회장들에게 찬조금과 기타납부금, 지회장 회비까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예총비대위는 그가 "만약 본부의 운영에 불만제기를 하거나, 협조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지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제한하는 등 독소조항까지 만들어 독재적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예총비대위는 “대통령도 국민의 손을 뽑는 민주화 시대에 아직도 적폐청산으로 남아있는한국연예예술인협회의 석현 이사장과 그 이사진들의 퇴진을 촉구한다”며 “협회의 존재 목적인 연예활동의 질서 확립과 활동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민들이 꼭 청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사진=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홈페이지 출처, 석현 이사장) &nbsp;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출처, 예총비대위가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석현 예총 현 이사장을 고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nbsp; &nbsp; (사진=한국연예예술이총연합회 홈페이지 출처,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조직도 일부)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국공동비상대책위원회(예총비대위)가 29일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의 갑질과 횡포를 고발한다‘는 내용의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렸다.&nbsp;&nbsp; 예총비대위는 석현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 이사장에 대해 “그는 과거 예술인협회의 간판을 걸고 무명연예인들을 일본 술집 등에 무더기로 팔아넘겨 무허가 해외송출 인신매매 사범으로 구속됐던 인물”이라며 이는 “연예계에서 다시는 있어선 안될 일”이라고 말했다.&nbsp; 또 예총비대위는 “그런 사람이 연예예술인들의 질서와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에서 20년 넘게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며 그는 “독선적이고 비도덕적 방법으로 여러 차례 정관을 개정해 독소조항을 신설하고 힘없는 회원들의 권리를 유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 이어 예총비대위는 “특히 석현 이사장이 임면권을 남용해 독단적으로 지회장 임명을 하고 있다”며 또한 “그가 임명된 지회장들에게 찬조금과 기타납부금, 지회장 회비까지 받고 있다”고 말했다.&nbsp; 또한 예총비대위는 그가 "만약 본부의 운영에 불만제기를 하거나, 협조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지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제한하는 등 독소조항까지 만들어 독재적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nbsp; 이에 예총비대위는 “대통령도 국민의 손을 뽑는 민주화 시대에 아직도 적폐청산으로 남아있는한국연예예술인협회의 석현 이사장과 그 이사진들의 퇴진을 촉구한다”며 “협회의 존재 목적인 연예활동의 질서 확립과 활동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민들이 꼭 청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nbsp; &nbsp;

△윤미향 당선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들_KBS LIVE캡쳐 △입장문 발표중인 윤미향 당선인_KBS LIVE캡쳐 [전국기자협회=박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일부언론에서 보도했던 의혹들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하는 윤 당선자 입장문 전문이다. 지난 26일, 또 한 분의 피해자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먼저, 30년의 수요시위의 버팀목으로 병마와 시달리면서도 전 세계를 돌며 참혹했던 피해를 증언했지만, 가해국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도 못받고 돌아가신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분들의 영령에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정대협의 30년은 피해자 할머니들과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이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습니다. 믿고 맡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지난 7일,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이후 몰아치는 질문과 의혹 제기, 때론 악의적 왜곡에 대해 더 빨리 사실관계를 설명 드리지 못한 점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피해자를 넘어 인권운동가로 정대협 운동의 상징이 되신 피해 할머니의 통렬한 비판에서 비롯되었기에 더욱 힘들었습니다. 30년, 평탄치 않았던 정대협 운동 과정에서 더 섬세하게 할머니들과 공감하지 못한 점, 한시라도 더 빨리, 한 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피해자 분들의 명예를 회복해 드려야겠다는 조급함으로 매 순간 성찰하고 혁신하지 못한 저를 돌아보고 또 점검하고 있습니다. 30년의 수 많은 사실을 재정리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저의 입장 표명을 기다리게 해드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지금부터는 국민여러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정의연 등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하여, 알고 계시는 사항은 가급적 중복을 피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다 소명되지 않은 내용은 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들께서 충분하다고 판단하실 때까지, 한 점 의혹없이 밝혀 나가겠습니다. 다만,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어 세세한 내용을 모두 말씀드릴 수 없음을 미리 양해 드립니다. 먼저 "모금한 돈을 할머니한테 안쓴다. 전달하지 않는다" 는 지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대협은 그동안 전체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세 차례 진행했습니다. 1992년 운동의 시작 단계에서 피해자들의 생활이 너무나 힘들어 보여 국민모금을 한 차례 진행했고, 그 모금액은 당시 신고한 피해자들에게 균등하게 250만원 씩 나눠드렸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정부가 법적배상이 아닌 민간위로금 모금을 통한 아시아 여성평화국민기금을 조성, 피해자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한다고 할 때, 이에 할머니들과 함께 적극 반대하였고, 시민모금에 더해 한국 정부가 아시아여성국민기금에 상응하는 지원금 약 4천 3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세 번째, 2015 한일합의를 무효화하고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국민모금을 진행했고, 10억엔을 거부하는 할머니들에게 모금액 1억 원씩을 전달하였습니다. 정의연은 이미 5월 8일에 2017년 국민 모금한 1억원을 전달한 영수증과 1992년 당시 모금액을 전달한 영수증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여러 지적과 고견을 깊게 새기는 것과 별개로, 직접 피해자들에게 현금지원을 목적으로 모금한 돈을 전달한 적이 없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정대협·정의연은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정부에게 1. 역사적 사실 인정, 2 진실규명, 3. 공식사죄, 4. 법적배상,5. 역사교과서에 기록하고 교육, 6. 추모비와 사료관 건립, 7.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정대협은 생존자복지 활동을 포함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공개적으로 해왔으며 이러한 활동 모두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며 활동해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매월 피해자 방문, 전화, 생활에 필요한 지원 등을 하고 있고,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지역에도 함께 지원하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한편, 할머니들에 대한 생활비 지원 등 복지사업의 경우 이미 30여년 전부터 정대협 주도의 입법운동으로 1993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지원법’이 제정되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왜 성금을 전부 할머니에게 지원하지 않느냐는 일부의 비난은 그간의 성과와 정대협·정의연 운동의 지향을 살피지 않은 측면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30년간의 운동사를 폭넓게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정의연(정대협) 활동에 관한 문제 가. 안성 힐링센터 (안성쉼터) 안성힐링센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입과정,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 평가, 매각 배경과 과정 등은 정의연에서 이미 상세히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시간 절약을 위해 왜 4월 23일에 손해를 보고 매각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보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성힐링센터 매입과 관련하여, 일부 언론은 정대협이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주택’을 시세보다 4억 이상 비싸게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주택’은 실 평수 60평의 신축 건물이었습니다. 당시 주택 소유자는 건축비가 평당 600만원이 넘는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지어졌고, 토목 및 건축공사에 총 7억 7천만 원이 들었다면서 9억에 매물로 내놓았던 것입니다. 당시 매도희망가를 최대한 내려보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매도인은 힐링센터의 설립 취지를 듣고 ‘좋은 일 한다’면서 최종적으로 매매가격을 7억 5천만원으로 조정하는데 동의하여, 매매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규민 당선인의 소개로 힐링센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하여 차액을 횡령하였다’는 의혹을 제기하나, 이 또한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2013년 6월 당시 정의연 관계자들은 힐링센터 매입을 위해 경기도 인근을 둘러보던 중, 소식을 들은 당시 안성신문 대표였던 이규민 당선인이 지인을 통해 부동산을 소개하여 준다고 하여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주택’을 답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해당 주택이 신축건물인 점, 조경이나 건물 구조가 힐링센터 목적과 부합하였던 점, 교통이 편리하였던 점을 평가해 매입을 결정했습니다. 거래가 성사되고 나서 정대협이 이규민 당선인에게 중개수수료 등 명목으로 금품을 지급한 일 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윤미향 당선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들_KBS LIVE캡쳐 &nbsp; △입장문 발표중인 윤미향 당선인_KBS LIVE캡쳐 &nbsp; [전국기자협회=박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일부언론에서 보도했던 의혹들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하는 윤 당선자 입장문 전문이다. 지난 26일, 또 한 분의 피해자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먼저, 30년의 수요시위의 버팀목으로 병마와 시달리면서도 전 세계를 돌며 참혹했던 피해를 증언했지만, 가해국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도 못받고 돌아가신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분들의 영령에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정대협의 30년은 피해자 할머니들과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이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습니다. 믿고 맡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지난 7일,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이후 몰아치는 질문과 의혹 제기, 때론 악의적 왜곡에 대해 더 빨리 사실관계를 설명 드리지 못한 점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피해자를 넘어 인권운동가로 정대협 운동의 상징이 되신 피해 할머니의 통렬한 비판에서 비롯되었기에 더욱 힘들었습니다. 30년, 평탄치 않았던 정대협 운동 과정에서 더 섬세하게 할머니들과 공감하지 못한 점, 한시라도 더 빨리, 한 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피해자 분들의 명예를 회복해 드려야겠다는 조급함으로 매 순간 성찰하고 혁신하지 못한 저를 돌아보고 또 점검하고 있습니다. 30년의 수 많은 사실을 재정리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저의 입장 표명을 기다리게 해드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지금부터는 국민여러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정의연 등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하여, 알고 계시는 사항은 가급적 중복을 피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다 소명되지 않은 내용은 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들께서 충분하다고 판단하실 때까지, 한 점 의혹없이 밝혀 나가겠습니다. 다만,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어 세세한 내용을 모두 말씀드릴 수 없음을 미리 양해 드립니다. 먼저 "모금한 돈을 할머니한테 안쓴다. 전달하지 않는다" 는 지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대협은 그동안 전체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세 차례 진행했습니다. 1992년 운동의 시작 단계에서 피해자들의 생활이 너무나 힘들어 보여 국민모금을 한 차례 진행했고, 그 모금액은 당시 신고한 피해자들에게 균등하게 250만원 씩 나눠드렸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정부가 법적배상이 아닌 민간위로금 모금을 통한 아시아 여성평화국민기금을 조성, 피해자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한다고 할 때, 이에 할머니들과 함께 적극 반대하였고, 시민모금에 더해 한국 정부가 아시아여성국민기금에 상응하는 지원금 약 4천 3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세 번째, 2015 한일합의를 무효화하고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국민모금을 진행했고, 10억엔을 거부하는 할머니들에게 모금액 1억 원씩을 전달하였습니다. 정의연은 이미 5월 8일에 2017년 국민 모금한 1억원을 전달한 영수증과 1992년 당시 모금액을 전달한 영수증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여러 지적과 고견을 깊게 새기는 것과 별개로, 직접 피해자들에게 현금지원을 목적으로 모금한 돈을 전달한 적이 없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정대협·정의연은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정부에게 1. 역사적 사실 인정, 2 진실규명, 3. 공식사죄, 4. 법적배상,5. 역사교과서에 기록하고 교육, 6. 추모비와 사료관 건립, 7.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정대협은 생존자복지 활동을 포함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공개적으로 해왔으며 이러한 활동 모두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며 활동해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매월 피해자 방문, 전화, 생활에 필요한 지원 등을 하고 있고,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지역에도 함께 지원하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한편, 할머니들에 대한 생활비 지원 등 복지사업의 경우 이미 30여년 전부터 정대협 주도의 입법운동으로 1993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지원법’이 제정되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왜 성금을 전부 할머니에게 지원하지 않느냐는 일부의 비난은 그간의 성과와 정대협·정의연 운동의 지향을 살피지 않은 측면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30년간의 운동사를 폭넓게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정의연(정대협) 활동에 관한 문제 가. 안성 힐링센터 (안성쉼터) 안성힐링센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입과정,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 평가, 매각 배경과 과정 등은 정의연에서 이미 상세히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시간 절약을 위해 왜 4월 23일에 손해를 보고 매각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보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성힐링센터 매입과 관련하여, 일부 언론은 정대협이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주택’을 시세보다 4억 이상 비싸게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주택’은 실 평수 60평의 신축 건물이었습니다. 당시 주택 소유자는 건축비가 평당 600만원이 넘는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지어졌고, 토목 및 건축공사에 총 7억 7천만 원이 들었다면서 9억에 매물로 내놓았던 것입니다. 당시 매도희망가를 최대한 내려보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매도인은 힐링센터의 설립 취지를 듣고 ‘좋은 일 한다’면서 최종적으로 매매가격을 7억 5천만원으로 조정하는데 동의하여, 매매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규민 당선인의 소개로 힐링센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하여 차액을 횡령하였다’는 의혹을 제기하나, 이 또한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2013년 6월 당시 정의연 관계자들은 힐링센터 매입을 위해 경기도 인근을 둘러보던 중, 소식을 들은 당시 안성신문 대표였던 이규민 당선인이 지인을 통해 부동산을 소개하여 준다고 하여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주택’을 답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해당 주택이 신축건물인 점, 조경이나 건물 구조가 힐링센터 목적과 부합하였던 점, 교통이 편리하였던 점을 평가해 매입을 결정했습니다. 거래가 성사되고 나서 정대협이 이규민 당선인에게 중개수수료 등 명목으로 금품을 지급한 일 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신인 가수 선진(조해진)이 '눈에 새길래, (Click)'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다. 선진은 윤하(고윤하)의 '비가 내리는 날엔' 커버 콘테스트 우승자 출신으로 동아방송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신인 가수다. 29일 발매되는 선진의 '눈에 새길래, (Click)'은 선진의 사랑스럽고 섬세한 목소리가 담긴 로우파이 알앤비(Lofi R&B) 장르 곡이다. 사랑을 휴대전화로 기록하는 시대에 도저히 카메라에 담을 수 없는 찰나 아름다운 순간들을 눈과 마음에 새기고 싶다는 노랫말을 담았다. 선진은 '눈에 새길래,(Click)'을 통해 영원하고 가장 내밀한, 보정도 필요 없는 자신만의 눈부신 기억을 노래한다. 선진은 포근하고 달콤한 목소리와 작사.작곡 실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정식 데뷔 이전부터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과 웹 드라마 '누구에게나 들려주고픈' 등의 OST에 자작곡으로 참여해 목소리를 알리고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눈에 새길래,(Click)'는 선진의 소속사 레터뮤직의 대표 제작자 서정진과 김지향이 작사, 작곡, 제작을 맡았다. 선진이 소속된 레터뮤직은 박효신, 성시경, 아이유(이지은) 등의 작곡가가 속해 있는 프로듀싱 레이블로 작사, 작곡, 제작이 가능한 실력파 음악인들이 소속돼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신인 가수 선진(조해진)이 '눈에 새길래, (Click)'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다.&nbsp; &nbsp; 선진은 윤하(고윤하)의 '비가 내리는 날엔' 커버 콘테스트 우승자 출신으로 동아방송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신인 가수다.&nbsp; &nbsp; 29일 발매되는 선진의 '눈에 새길래, (Click)'은 선진의 사랑스럽고 섬세한 목소리가 담긴 로우파이 알앤비(Lofi R&amp;B) 장르 곡이다. 사랑을 휴대전화로 기록하는 시대에 도저히 카메라에 담을 수 없는 찰나 아름다운 순간들을 눈과 마음에 새기고 싶다는 노랫말을 담았다. 선진은 '눈에 새길래,(Click)'을 통해 영원하고 가장 내밀한, 보정도 필요 없는 자신만의 눈부신 기억을 노래한다.&nbsp; &nbsp; 선진은 포근하고 달콤한 목소리와 작사.작곡 실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정식 데뷔 이전부터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과 웹 드라마 '누구에게나 들려주고픈' 등의 OST에 자작곡으로 참여해 목소리를 알리고 음악성을 인정받았다.&nbsp; &nbsp; '눈에 새길래,(Click)'는 선진의 소속사 레터뮤직의 대표 제작자 서정진과 김지향이 작사, 작곡, 제작을 맡았다. 선진이 소속된 레터뮤직은 박효신, 성시경, 아이유(이지은) 등의 작곡가가 속해 있는 프로듀싱 레이블로 작사, 작곡, 제작이 가능한 실력파 음악인들이 소속돼 있다. &nbsp; &nbsp; &nbsp;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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